지역별 소식
안양·군포·의왕·과천 총 8,941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6월28일부터 안양사 터 발굴 ‘기와’ 특별기획전 개최 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노재천)은 오는 28일부터 8월 26일까지 ‘안양사지 출토 瓦(기와) 특별기획전’을 열어 안양사 터에서 발굴된 유물 150점을 선보인다. 해당 유물들은 안양시가 지난 2009년부터 2011년까지 세 차례에 걸쳐 벌인 발굴 작업을 통해 새롭게 빛을 보게 된 작품들이 대부분이다. ‘안양사’라는 이름이 새겨져 있어 안양시의 지명 유래의 근거로 전해지는 ‘안양사 명문기와’는 물론, 고려시대 기와의 조형적 아름다움과 그 변화 과정도 살펴볼 수 있다. 아울러 연꽃무늬수막새, 백자연봉 등 안양사를 상징하는 유물과 함께 각종 도자기 조각 등 안양사 터 발굴 기와의 시기와 비교할 수 있는 시기별 유물들도 함께 전시된다. 이밖에도, 안양사 터 발굴 기와들의 시기별 특징과 발굴 과정을 소개해 안양시의 역사적 의미와 정체성을 재조명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자칫 무거울 수 있는 전시를 재미있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전시 영상 강의, 도슨트 해설, 기와 관련 영상이 준비되어 있으며, 매주 토요일에는 ‘교과서속 문화재 이야기-기와’ 라는 주제로 어린이, 청소년 대상 교육도 진행된다.안양문화예술재단 김연수 전시기획부장은 “이번 전시는 그동안 잘 모르고 있던 안양지역 역사와 문화를 폭넓게 이해하도록 하는 한편, 안양사 터 발굴 유물을 공개함으로써 안양사 부지에 건립예정인 복합문화예술공간(천년문화관)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지역 문화재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천년고찰의 고즈넉함을 거닐다 - 안양사지 출토 瓦(기와) 특별기획전’은 경기도 박물관 지원 사업으로 선정되어 경기도민은 50% 할인된 입장료로 관람이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안양문화예술재단 홈페이지(www.ayac.or.kr)나 전화(031-687-0546)로 문의하면 된다. 신현주 리포터 nashura@naver.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6-19
- 건설.부동산에 관한 법률지식[6] 부동산과 관련하여, 종중이 그 종원을 상대로 명의신탁 해지를 원인으로 그 반환 또는 부당이득을 구하는 경우, 원고인 종중으로서는 ① 공동시조가 누구인지, ② 구성원인 후손의 범위, ③ 봉제사 및 분묘관리 상황, ④ 재산세 등 부담자, ⑤토지를 사정받을 당시 종중의 존재 등 그 주장에 대한 입증책임을 부담하여야 하기 때문에 결코 쉬운 소송이 아니다. 나아가 피고인 종원들은 본안 전 항변으로 원고인 종중이 당사자적격이 없다거나 종중총회 소집절차나 결의에 하자 등이 있음을 주장한다. 종중이나 종중유사단체가 당사자능력을 가지는지 여부에 관한 사항은 법원의 직권조사사항이므로, 소송 당사자인 단체의 법적 성격에 관한 당사자의 법률적 주장(종중의 명칭)이 무엇이든 법원은 이에 구속되지 않고 당사자가 내세우는 단체의 목적, 조직, 구성원 등 직권으로 조사한 사실관계에 기초하여 당사자가 주장하는 단체의 실체적 내용이 종중인지 혹은 종중 유사단체인지, 공동선조는 누구인지 등을 확정한 다음 그 법률적 성격에 따라 당사자 능력 여부를 판단한다. 그런데 부동산 실권리자명의 등기에 관한 법률 제8조 제1호에 의하면 종중이 보유한 부동산에 관한 물권을 종중 이외의 자의 명의로 등기하는 명의신탁의 경우 일부 예외에 해당하지 않는 한 같은 법 제4조 내지 제7조, 및 제12조 제1항·제2항의 규정의 적용이 배제되도록 되어 있으나, 위 조항에서 말하는 종중은 고유의 의미의 종중만을 가리키고, 종중유사단체와 같은 비법인 사단을 포함되지 아니하므로(대법원 2007. 10. 25. 선고 2006다14165 판결 참조), 종중유사단체가 한 명의신탁은 무효라 할 것이다. 소집절차에 하자가 있어 그 효력을 인정할 수 없는 종중총회의 결의라도 후에 적법하게 소집된 종중총회에서 이를 추인하면 이는 처음부터 유효로 된다고 할 것이고(대법원 1991. 5. 24. 선고 90도2190 판결 참조), 종중의 대표자격이 있는 연고항존자가 직접 총회를 소집하지 아니하였더라도 그가 다른 종원의 종회 소집에 동의하여 그 종중원으로 하여금 소집케 하였다면 그와 같은 종회 소집을 전혀 권한 없는 자의 소집이라고 볼 수도 없다(대법원 2002. 5. 14. 선고 200다42908 참조).공증인가 법무법인 누리 대표변호사 하만영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6-19
- 아발론 평촌캠퍼스, 중등 토요 기말대비 만점 무료특강 진행 아발론교육 평촌캠퍼스는 2013년 1학기 기말고사 만점대비를 위한 토요 무료특강을 진행한다. 1차 6월15일(토)과 2차 6월22일(토) 총 2회에 걸친 이번 토요 특강은 아발론 재원생이라면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학년별/출판사별 진행되며 참가하는 학생들에게는 기말고사 교과 총정리와 서술형 등 다양한 문제가 수록된 자료집이 무료로 제공, 다양한 문제유형을 접하고 고득점의 서술형 문제로 실전연습을 할 수 있다. 매학기 80%이상의 재원생이 참가하여 뜨거운 열기를 보여주는 토요특강은 사전 전화예약이 필수이다. 특히, 지난 중간고사 100점 만점 학생들에게 문화상품권(삼만원)의 축하선물이 증정되었으며 총 75명의 학생들이 혜택을 받았다.(전원 성적표 제출기준) 이번 기말고사에도 100점 학생들에게는 동일하게 문화상품권은 제공될 예정이다. 아발론 중등관 031-424-0037 초등관 031-425-0027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6-19
- 더프린스플(주), 수능단어장 워드체인(wordchain) 출판 분당 정자동에 소재한 더프린스플(주)에서 수능단어장 워드체인 (wordchain)을 출판했다.adult (성인) > adolescent (청소년, 청소년기의), blind (눈 먼) > blunder (안 보여서 하는 실수)등 이러한 방식으로 초·중등에서 이미 배운 쉬운 단어로 수능 1등급 단어, 고등단어를 쉽고 빠르게 외울 수 있는 책이다. 시간이 부족한 수험생들에게 딱 알맞은 책이라 할 수 있다.쉬운 중등단어를 동계어 설명으로 연결해 어려운 수능, 고등단어를 쉽게 외울 수 있도록 만들어진 수능단어장은 워드체인이 처음이다.워드체인은 계열이 같은 단어를 한데 묶어 연결하는 “파생어 확장 기억법”으로 만들어져 암기위주로 외우는 방법보다 몇 배 빠르게, 많은 내용을 효율적으로 외울 수 있다.워드체인은 먹이사슬(food-chain) 연결방식으로 구성되어 단어를 쉽게, 오래 기억 할 수 있고, 예문에 반복 단어임을 표시하여 학습자가 자동적으로 계속 반복학습이 되도록 배려하였다. 이 책을 통해서 시간이 부족한 수험생이 수능1등급 단어 1,200개를 하루 20개씩 3개월만에 빠르게 마스터할 수 있고, 수능 필수단어와 내신 대비 2,310개 단어, 파생어를 포함한 총 6,280개의 단어로 수능 / 내신 / NEAT등에 대비할 수 있다. 기초가 부족한 학생들이나 중등학생들은 부록부터 공부해도 재미있고, 쉽게 단어를 외울 수 있다. 워드체인은 인터넷서점 및 본사에서 구입이 가능하며 Blog에서 본문을 미리볼 수 있다.출판 기념으로 워드체인 무료체험단및 사용후기 열공지원이벤트을 진행중이다. 열공지원 이벤트는블로그(http://blog.naver.com/wordchain)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무료체험단 20명에게는 수능단어장 워드체인을 무료로 증정한다. 사용후기 이벤트에 참여하면 어학용 DVD학습기를 무료 증정한다.학원등 단체주문은 회사 홈페이지(네이버Blog)에서 할 수 있다.Tel : (031)717-2121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6-19
- 의왕시 소식 - 2013년 6월 3주 의왕시, 전자예금압류시스템 도입의왕시가 고질적인 체납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예금을 온라인으로 압류 처리할 수 있는 전자예금압류시스템을 도입한다. 전자예금압류시스템이란 국내 주요 17개 은행에 예치된 체납자의 예금을 주거래 은행 확인 후 온라인으로 압류, 추심, 해제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의왕시 관계자는 “해마다 누증되고 있는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율을 제고하고자 이번 시스템을 도입하게 됐다”며 "어떤 시스템보다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세금을 납부하는 것이 더 중요한 만큼 세금납부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의왕시는 이번 시스템의 도입으로 지방세 및 세외수입의 고액, 상습 체납자에 대한 적극적인 징수활동이 가능해질 것으로 전망했다.의왕 백운지식문화밸리, 민간사업자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의왕도시공사는 백운지식문화밸리 도시개발사업 추진과 관련, 이 사업에 참여할 민간사업자를 선정해 지난 12일 발표했다. 의왕도시공사는 사업계획서를 제출한 ‘누토백운컨소시엄’과 ‘호산유진NH컨소시엄’을 대상으로 민간사업자 선정 심위위원회를 통해 심의를 진행, 이날 ‘누토백운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누토백운컨소시엄은 심의위원회로부터 사업계획, 운영계획 분야 전반에 걸쳐 골고루 높은 점수를 받아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누토백운컨소시엄의 세부 지분참여율은 누토컨소시움이 대표사로서 26%, 동부증권 15%, 유니에셋 8.9%로 구성될 예정이며, 이 컨소시엄은 앞으로 1조 3천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백운지식문화밸리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의왕도시공사는 오는 8월까지 우선협상대상자인 누토백운컨소시엄과 본 계약을 위한 협상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협상이 완료되면 사업추진을 위한 민관합동 특수목적법인을 설립, 보상업무 등을 마무리하고 부지조성 공사에 착수하여 2016년까지 개발을 마무리 할 계획이다.이 특수목적법인은 자본금 50억원으로 50.1%를 의왕도시공사를 포함한 공공기관이, 나머지 49.9%는 누토백운컨소시엄이 투자하게 된다.백운지식문화밸리는 의왕시 학의동 560번지 일원 954,979㎡의 백운호수 주변 그린벨트 해제 지역에 중저층 및 저밀도의 주택 3,400세대와 신세계 복합쇼핑몰, 호텔, 비즈니스센터, 병원 등 자족기능을 망라한 업무지원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의왕시 내손1동 통장협의회, 홀몸 어르신 위해 사랑의 선풍기 전달의왕시 내손1동 통장협의회가 홀몸 어르신들을 위해 십시일반 모금해 마련한 선풍기 13대를 내손1동 주민센터에 전달했다. 내손1동 주민센터는 전달받은 선풍기를 관내에 거주하는 홀몸 어르신 13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내손1동 통장협의회장은 “올해는 유난히 여름이 길고, 무더울 것이라는 기상예보가 있어 무더위에 취약한 홀몸 어르신들을 위해 선풍기를 기탁하게 됐다”고 전했다.''의왕시 무한돌봄 SOS센터'' 사업설명회 개최의왕시는 지난 11일 오전동주민센터에서 오전동 통장 38명을 대상으로 ''의왕시 무한돌봄 SOS센터''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이날 설명회에서 의왕시는 실제 위기상황을 겪고 있지만 정부의 지원 기준에 해당되지 않아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는 위기가정이 생계급여를 비롯해 의료급여와 주거, 수업료 등 교육비, 월동난방비, 해산비, 장제비, 전기요금을 지원받을 수 있음을 통장들에게 전달했다. 또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정이 더 많이 발굴되어 위기상황을 극복하고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현장의 접점에 있는 통장들의 많은 도움을 요청했다. 무한돌봄 SOS센터 사업설명회는 오는 7월까지 의왕시 6개동을 순회하면서 총 167명의 통장들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6-19
- 지자체들 아이들 위한 상자텃밭 보급, 직접 채소와 모종 가꾸니 인기 만점 요즘 아이들은 흙을 밟을 기회가 좀처럼 없다. 시멘트와 콘크리트로 뒤덮힌 땅을 주로 딛고, 아파트라는 성냥갑 같은 공간 속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며 살다보니 흙냄새조차 잘 알지 못한다. 아이들의 인성은 과거에 비해 많이 메말랐고 자연을 통해 배우는 다양한 삶의 지혜들을 배우지 못하는 폐해들도 나타나고 있다.이렇게 된 데에는 여러 가지 원인이 있겠지만, 아이들이 직접 흙을 밟고 자연을 경험하며, 그 속에서 생명의 신비를 체험하는 일이 많이 부족해 진 것도 원인이리라.그래서일까? 요즘 각 지자체들이 앞 다투어 도시 농업을 추진하며 아이들에게도 텃밭이나 자연체험 공간을 제공하자는 다양한 녹색 시도들을 하고 있다.우리 지역에서도 의왕시와 안양시 등이 상자텃밭을 통해 아이들이 자연의 신비를 배우고 수확의 기쁨을 누리도록 돕고 있다. 의왕시, 아이들을 위한 상자텃밭 보급의왕시는 지난 6월 3일과 4일 이틀에 걸쳐 지역 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등학교 아이들에게 상자텃밭 200세트를 보급했다. 이번 사업은 의왕시가 최근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도시농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을 세운 가운데 그 시발점으로 이뤄지게 됐다.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등학교에 공문을 보내 텃밭 신청을 받았고, 이에 15개 시설들이 신청하자 이들에게 적게는 10개에서 많게는 20개까지 총 200세트의 상자텃밭을 보급했다.상자텃밭을 지원 받은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등학교는 아이들에게 이를 다시 나눠주고 아이들 스스로 옥상이나 베란다 등에서 직접 채소를 가꾸고 재배하도록 도와준다.상자텃밭 사업을 기획하고 관리하는 의왕시청 농업산림과 허운행 주무관은 “이번 상자텃밭 보급은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도시농업 사업의 일환으로 우리 아이들에게 텃밭을 통해 식물과의 교감과 생명의 신비 등을 가르치고 아울러 안정되고 풍부한 정서를 함양시키기 위한 조처”라고 설명했다.상자텃밭에 심겨진 채소는 봄에 주로 파종하는 고추와 방울토마토, 상추, 오크 등 네 종류이다. 이들은 여름을 지나며 수확을 기쁨을 누리고 있다. 또한 무우나 배추 등 김장 채소를 심도록 지도해 가을에 여기서 수확된 것들로 이웃돕기에 활용할 계획도 세우고 있다고.허 주무관은 “상자텃밭 보급사업은 올해 처음 시작한 것으로, 소규모로 진행했다”며 “상자텃밭의 반응이 예상보다 좋아 검토와 보완을 통해 앞으로 보급 수도 늘리고 시설 뿐 아니라 아이를 둔 일반 개인 가정에도 신청을 받아 상자텃밭을 보급하는 쪽으로 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한편, 의왕시는 상자텃밭 보급에 이어 지난주에는 지역민 150명을 대상으로 도시농업 원예체험 교육을 실시했다. 가정에서 효과적으로 식물을 기를 수 있는 방법과 PET병을 재활용한 화분 만들기 교육을 통해, 도시민의 생활원예 체험활동 기회를 제공한 것이다.안양시 만안구청 옥상이 근사한 텃밭으로 변신안양시 만안구청 옥상은 올 봄, 아이들을 위한 옥상텃밭으로 근사하게 변신했다. 이름도 ‘만안 구름농원’으로 정했다. 만안 구름농원은 230㎡의 공간에 텃밭상자 60개가 설치된 어린이 농장 체험장으로 오는 10월까지 개방될 예정이다.현재, 만안구청 주변 어린이집이 이곳에 체험을 신청해 원생들이 상자텃밭에 자기 이름을 걸고 모종을 심고 키우고 있다. 고추, 토마토, 가지, 상추, 쑥갓 등이 상자 속에서 자라고 있으며 일부는 수확을 기쁨을 누리기도 했다고. 가을에는 김장 채소도 수확할 예정이다.또한 텃밭 주변으로는 3미터 정도의 터널을 설치해 넝쿨 식물인 오이, 수세미, 가지 등을 심어 놓았고, 파라솔과 테이블도 갖춰 외부 민원인들의 휴게 공간으로 이용되고 있다.옥상텃밭을 관리하는 만안구청 행정지원과 김영호 주무관은 “좀처럼 농촌생활을 접할 수 없는 어린이들에게 좋은 체험장이자 기회가 되고 있다”며 “아이를 둔 일반 가정들도 언제나 찾아와 텃밭을 구경하거나 물을 주는 것 등의 간단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그는 또 “건물 구조 상 면적을 넓히기는 힘들지만, 다양한 프로그램 등을 개발해 옥상의 상자텃밭을 보다 많은 아이들과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장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을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이재윤 리포터 kate2575@naver.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6-19
- 지자체들 아이들 위한 상자텃밭 보급, 직접 채소와 모종 가꾸니 인기 만점 요즘 아이들은 흙을 밟을 기회가 좀처럼 없다. 시멘트와 콘크리트로 뒤덮힌 땅을 주로 딛고, 아파트라는 성냥갑 같은 공간 속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며 살다보니 흙냄새조차 잘 알지 못한다. 아이들의 인성은 과거에 비해 많이 메말랐고 자연을 통해 배우는 다양한 삶의 지혜들을 배우지 못하는 폐해들도 나타나고 있다.이렇게 된 데에는 여러 가지 원인이 있겠지만, 아이들이 직접 흙을 밟고 자연을 경험하며, 그 속에서 생명의 신비를 체험하는 일이 많이 부족해 진 것도 원인이리라.그래서일까? 요즘 각 지자체들이 앞 다투어 도시 농업을 추진하며 아이들에게도 텃밭이나 자연체험 공간을 제공하자는 다양한 녹색 시도들을 하고 있다.우리 지역에서도 의왕시와 안양시 등이 상자텃밭을 통해 아이들이 자연의 신비를 배우고 수확의 기쁨을 누리도록 돕고 있다. 의왕시, 아이들을 위한 상자텃밭 보급의왕시는 지난 6월 3일과 4일 이틀에 걸쳐 지역 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등학교 아이들에게 상자텃밭 200세트를 보급했다. 이번 사업은 의왕시가 최근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도시농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을 세운 가운데 그 시발점으로 이뤄지게 됐다.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등학교에 공문을 보내 텃밭 신청을 받았고, 이에 15개 시설들이 신청하자 이들에게 적게는 10개에서 많게는 20개까지 총 200세트의 상자텃밭을 보급했다.상자텃밭을 지원 받은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등학교는 아이들에게 이를 다시 나눠주고 아이들 스스로 옥상이나 베란다 등에서 직접 채소를 가꾸고 재배하도록 도와준다.상자텃밭 사업을 기획하고 관리하는 의왕시청 농업산림과 허운행 주무관은 “이번 상자텃밭 보급은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도시농업 사업의 일환으로 우리 아이들에게 텃밭을 통해 식물과의 교감과 생명의 신비 등을 가르치고 아울러 안정되고 풍부한 정서를 함양시키기 위한 조처”라고 설명했다.상자텃밭에 심겨진 채소는 봄에 주로 파종하는 고추와 방울토마토, 상추, 오크 등 네 종류이다. 이들은 여름을 지나며 수확을 기쁨을 누리고 있다. 또한 무우나 배추 등 김장 채소를 심도록 지도해 가을에 여기서 수확된 것들로 이웃돕기에 활용할 계획도 세우고 있다고.허 주무관은 “상자텃밭 보급사업은 올해 처음 시작한 것으로, 소규모로 진행했다”며 “상자텃밭의 반응이 예상보다 좋아 검토와 보완을 통해 앞으로 보급 수도 늘리고 시설 뿐 아니라 아이를 둔 일반 개인 가정에도 신청을 받아 상자텃밭을 보급하는 쪽으로 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한편, 의왕시는 상자텃밭 보급에 이어 지난주에는 지역민 150명을 대상으로 도시농업 원예체험 교육을 실시했다. 가정에서 효과적으로 식물을 기를 수 있는 방법과 PET병을 재활용한 화분 만들기 교육을 통해, 도시민의 생활원예 체험활동 기회를 제공한 것이다.안양시 만안구청 옥상이 근사한 텃밭으로 변신안양시 만안구청 옥상은 올 봄, 아이들을 위한 옥상텃밭으로 근사하게 변신했다. 이름도 ‘만안 구름농원’으로 정했다. 만안 구름농원은 230㎡의 공간에 텃밭상자 60개가 설치된 어린이 농장 체험장으로 오는 10월까지 개방될 예정이다.현재, 만안구청 주변 어린이집이 이곳에 체험을 신청해 원생들이 상자텃밭에 자기 이름을 걸고 모종을 심고 키우고 있다. 고추, 토마토, 가지, 상추, 쑥갓 등이 상자 속에서 자라고 있으며 일부는 수확을 기쁨을 누리기도 했다고. 가을에는 김장 채소도 수확할 예정이다.또한 텃밭 주변으로는 3미터 정도의 터널을 설치해 넝쿨 식물인 오이, 수세미, 가지 등을 심어 놓았고, 파라솔과 테이블도 갖춰 외부 민원인들의 휴게 공간으로 이용되고 있다.옥상텃밭을 관리하는 만안구청 행정지원과 김영호 주무관은 “좀처럼 농촌생활을 접할 수 없는 어린이들에게 좋은 체험장이자 기회가 되고 있다”며 “아이를 둔 일반 가정들도 언제나 찾아와 텃밭을 구경하거나 물을 주는 것 등의 간단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그는 또 “건물 구조 상 면적을 넓히기는 힘들지만, 다양한 프로그램 등을 개발해 옥상의 상자텃밭을 보다 많은 아이들과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장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을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이재윤 리포터 kate2575@naver.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6-19
- 지자체들 아이들 위한 상자텃밭 보급, 직접 채소와 모종 가꾸니 인기 만점 요즘 아이들은 흙을 밟을 기회가 좀처럼 없다. 시멘트와 콘크리트로 뒤덮힌 땅을 주로 딛고, 아파트라는 성냥갑 같은 공간 속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며 살다보니 흙냄새조차 잘 알지 못한다. 아이들의 인성은 과거에 비해 많이 메말랐고 자연을 통해 배우는 다양한 삶의 지혜들을 배우지 못하는 폐해들도 나타나고 있다.이렇게 된 데에는 여러 가지 원인이 있겠지만, 아이들이 직접 흙을 밟고 자연을 경험하며, 그 속에서 생명의 신비를 체험하는 일이 많이 부족해 진 것도 원인이리라.그래서일까? 요즘 각 지자체들이 앞 다투어 도시 농업을 추진하며 아이들에게도 텃밭이나 자연체험 공간을 제공하자는 다양한 녹색 시도들을 하고 있다.우리 지역에서도 의왕시와 안양시 등이 상자텃밭을 통해 아이들이 자연의 신비를 배우고 수확의 기쁨을 누리도록 돕고 있다. 의왕시, 아이들을 위한 상자텃밭 보급의왕시는 지난 6월 3일과 4일 이틀에 걸쳐 지역 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등학교 아이들에게 상자텃밭 200세트를 보급했다. 이번 사업은 의왕시가 최근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도시농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을 세운 가운데 그 시발점으로 이뤄지게 됐다.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등학교에 공문을 보내 텃밭 신청을 받았고, 이에 15개 시설들이 신청하자 이들에게 적게는 10개에서 많게는 20개까지 총 200세트의 상자텃밭을 보급했다.상자텃밭을 지원 받은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등학교는 아이들에게 이를 다시 나눠주고 아이들 스스로 옥상이나 베란다 등에서 직접 채소를 가꾸고 재배하도록 도와준다.상자텃밭 사업을 기획하고 관리하는 의왕시청 농업산림과 허운행 주무관은 “이번 상자텃밭 보급은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도시농업 사업의 일환으로 우리 아이들에게 텃밭을 통해 식물과의 교감과 생명의 신비 등을 가르치고 아울러 안정되고 풍부한 정서를 함양시키기 위한 조처”라고 설명했다.상자텃밭에 심겨진 채소는 봄에 주로 파종하는 고추와 방울토마토, 상추, 오크 등 네 종류이다. 이들은 여름을 지나며 수확을 기쁨을 누리고 있다. 또한 무우나 배추 등 김장 채소를 심도록 지도해 가을에 여기서 수확된 것들로 이웃돕기에 활용할 계획도 세우고 있다고.허 주무관은 “상자텃밭 보급사업은 올해 처음 시작한 것으로, 소규모로 진행했다”며 “상자텃밭의 반응이 예상보다 좋아 검토와 보완을 통해 앞으로 보급 수도 늘리고 시설 뿐 아니라 아이를 둔 일반 개인 가정에도 신청을 받아 상자텃밭을 보급하는 쪽으로 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한편, 의왕시는 상자텃밭 보급에 이어 지난주에는 지역민 150명을 대상으로 도시농업 원예체험 교육을 실시했다. 가정에서 효과적으로 식물을 기를 수 있는 방법과 PET병을 재활용한 화분 만들기 교육을 통해, 도시민의 생활원예 체험활동 기회를 제공한 것이다.안양시 만안구청 옥상이 근사한 텃밭으로 변신안양시 만안구청 옥상은 올 봄, 아이들을 위한 옥상텃밭으로 근사하게 변신했다. 이름도 ‘만안 구름농원’으로 정했다. 만안 구름농원은 230㎡의 공간에 텃밭상자 60개가 설치된 어린이 농장 체험장으로 오는 10월까지 개방될 예정이다.현재, 만안구청 주변 어린이집이 이곳에 체험을 신청해 원생들이 상자텃밭에 자기 이름을 걸고 모종을 심고 키우고 있다. 고추, 토마토, 가지, 상추, 쑥갓 등이 상자 속에서 자라고 있으며 일부는 수확을 기쁨을 누리기도 했다고. 가을에는 김장 채소도 수확할 예정이다.또한 텃밭 주변으로는 3미터 정도의 터널을 설치해 넝쿨 식물인 오이, 수세미, 가지 등을 심어 놓았고, 파라솔과 테이블도 갖춰 외부 민원인들의 휴게 공간으로 이용되고 있다.옥상텃밭을 관리하는 만안구청 행정지원과 김영호 주무관은 “좀처럼 농촌생활을 접할 수 없는 어린이들에게 좋은 체험장이자 기회가 되고 있다”며 “아이를 둔 일반 가정들도 언제나 찾아와 텃밭을 구경하거나 물을 주는 것 등의 간단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그는 또 “건물 구조 상 면적을 넓히기는 힘들지만, 다양한 프로그램 등을 개발해 옥상의 상자텃밭을 보다 많은 아이들과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장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을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이재윤 리포터 kate2575@naver.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6-19
- 치질, 항문청결 중요 배변 후에 항문을 씻는 것이 치질을 예방과 치료에 있어서 아주 중요하다. 그럼 구체적인 세정 방법은 무엇인지 알아보자.시간적으로 여유가 있는 사람은 배변 후에 목욕탕에 들어가는 것이 가장 좋다. 느긋하게 탕에 들어가사 충분히 몸을 데우면 그것에 의해 엉덩이의 혈행도 좋아지고 항문의 울혈도 풀려서 통증이나 출혈을 해소 할 수 있다. 느긋하게 탕 속에 들어가 있을 여유가 없는 사람은 좀더 간편한 좌욕을 권한다. 엉덩이 전용 세면기나 대야를 준비해서 그 속에서 엉덩이를 씻는다. 세면기 등이 없는 사람은 샤워를 해도 상관없다. 씻을 때는 손가락의 안쪽 부분으로 살살 부드럽게 두르리듯이 해서 씻어내도록 한다. 깨끗하게 하려고 너무 신경쓴 나머지, 타올이나 때밀이 수건으로 문지르는 것은 금물이다. 자극이 지나치게 강하면 오히려 역효과를 낼 수도 있다. 비누도 불필요하다. 잘 씻어내려고 비누를 사용해도 실제로 비누 성분이 그대로 항문에 남아있는 경우가 적지 않기 때문이다. 그렇게 되면 항문이 점막이나 피부가 비누 성분에 자극되어 짓무르거나, 헐어서 오히려 치질의 증상을 악화 시킨다. 변은 미지근한 물에 녹으므로 물로 씻어내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최근 가정에 많이 보급된 온수세정기능이 있는 변기(비데)가 있으면 물로 그것을 이용하면 좋다. 배변한 그 장소에서 바로 씻어내므로 간편하고, 항문을 부드럽게 자극함으로써 변의가 생기기 쉽게 하여 변비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또 따뜻한 물이 항문속으로 들어가 직장까지 가기 때문에 부드러운 관장 작용도 해 준다. 너무 강하게 힘을 주지 않고 즉 항문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변비나 잔변감을 해소하는 효과가 있다. 배변한 후에 일부러 탕 속에 들어가 씻는 것이 귀찮다고 생각되겠지만 식후에 이를 닦는 것과 마찬가지로 습관이 되면 큰 노력이 필요하다고 느껴지지 않을 것이다. 또 항문은 입과 비교될 만큼 중요한 장소이다. 그 정도의 수고는 들여야 하는 곳이기도 하다. 상쾌한항외과 류광성 원장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6-19
- 교육 트렌드의 맥을 짚다! _ 쎈수학 러닝센터 요즘, 수학교육의 새로운 트렌드로 자기주도 학습을 위한 러닝센터가 뜨고 있다. 아이들의 공부습관도 바로 잡아주고, 모르는 것은 가르쳐 주고, 거기다 개인 수준별 학습관리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어디 그뿐인가. 다양한 동영상 강의를 제공해 센터에서 뿐 아니라 가정에서도 언제든지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올해 초, 대한민국 대표 수학교재인 ‘쎈수학’에서도 자기주도 학습관인 ‘쎈수학 러닝센터’를 오픈했다. 차별화된 시스템으로 1호점을 내자마자 학생들과 학부모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다고. 이곳의 어떤 점이 학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을까? 얼마 전 새롭게 단장하고 문을 연 쎈수학 러닝센터 안양지사를 찾아 그 이유를 살펴봤다. 쎈수학 러닝센터, 이래서 ‘쎄다’쎈수학 러닝센터는 ‘쎈수학’, ‘우공비’, ‘오감도’ 등으로 유명한 (주)좋은책 신사고에서 만든 자기주도 학습관이다. 쎈수학 러닝센터의 김정권 안양지사장은 “우리나라 교육의 대세는 자기주도 학습”이라며 “수학도 자기주도 학습이 강조되는 분위기에서 효과적인 자기주도 학습이 무엇인지를 배우고 훈련하는 러닝센터는 미래를 대비하는 좋은 학습 모델”이라고 말했다. 쎈수학 러닝센터의 가장 큰 강점은 쎈수학 브랜드가 갖고 있는 수준 높은 컨텐츠와 다양하고 풍부한 문제은행. 김 지사장은 “대한민국 학생 천 만 명이 선택한 교재 ‘쎈’을 만들어낸 (주)좋은책 신사고의 수준 높은 컨텐츠와 문제은행은 수학실력 향상 뿐 아니라 문제를 찾아내 풀어보고 학습하는 과정에서 자기주도적 공부 습관을 만드는 데도 효과가 크다”고 강조했다. 또한 러닝센터만의 전용교재를 통한 수준별 맞춤학습과 단계별 수준별로 제공되는 다양한 동영상 강의는 쎈수학 러닝센터가 단기간에 성장한 또 하나의 주춧돌이기도 하다. 김 지사장은 “(주)좋은책 신사고의 대표강사들이 설명하는 동영상 강의는 쉽고 재미있어 학생들이 집중해서 공부한다”며 “모르는 문제나 개념은 러닝센터의 교사들이나 1:1 화상 코칭을 통해 바로 묻고 배울 수 있도록 해, 학생들이 모르고 넘어가는 일이 없도록 꼼꼼하게 관리한다”고 강조했다. 어려운 관문을 통과해야만 가르칠 자격이 주어지는 이곳의 교사진 또한 실력의 차원에서 또 다른 자랑거리이다. 기초가 중요한 수학, 개념부터 서술형까지 한 번에 잡아수학은 기초가 무엇보다 중요한 학문이다. 개념을 바탕으로 한 기초가 정립되어야 요즘 대세인 서술형 문제나 심화 문제 등도 쉽게 접근할 수가 있다. 쎈수학 러닝센터는 이러한 수학의 특징을 파악, 개념 공부는 기본적으로 진행하고 학생들의 실력에 맞게 연산력, 서술형 문제, 시험대비 문제 등으로 세분화해 단계별로 학습하도록 지도하고 있다. 김 지사장은 “단계별 수준별 학습은 수학에 대한 흥미를 잃지 않고 실력은 향상되는 효과가 있어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다”고 말했다.그는 또 “올해 초 각 시도 교육청은 모든 과목에서 서술형과 논술형 문제 비율을 50%이상 출제하라는 공문을 학교들에 내려 보냈다”며 “앞으로 수학에서도 서술형 문제가 차지하는 비중이 점점 늘어날 전망이라 서술형 문제와 이를 해결하는 훈련에 강점을 지닌 쎈수학의 진가가 드러날 것”이라고 덧붙였다. 진로진학상담사 1급 자격증을 가진 지사장의 전문적 코칭이곳 안양지사의 김 지사장은 진로진학상담사 1급 자격증을 지닌 전문 상담사다. 한국교육컨설턴트 협의회 임원과 안양 진로진학 연구회 회장직을 맡아 활발히 진학 상담에 나서는 그가 직접 학생들과 학부모들을 상대로 전문적인 진로 진학 상담을 펼친다. 김 지사장은 “러닝센터의 학생들은 모두 일대일 진로 진학 상담을 통해 개인별 수준에 맞는 학습법을 코칭 받는다”며 “학생 뿐 아니라 가맹점들에게도 진로 진학 상담설명회를 개최해 주고, 필요한 진로 진학 자료들을 제공하는 등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최근 쎈수학 러닝센터는 가맹점 모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수학 교육의 트렌드로 떠오른 러닝센터를 전국으로 확대해 학생들이 자기 주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창의적 인재를 기르는 바른 교육을 위한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서다.이를 위해 안양지사도 다음 주 가맹점 모집 설명회를 가질 계획이다. <가맹점 사업 설명회>- 일시 : 2013. 6. 26(수) 오전 11시 - 특징 : 장소가 협소한 관계로 사전 전화 예약 요망<학부모 설명회>-일시 : 2013. 7. 2(화) 오전 11시 / 오후 7시, 2회 -주제 : 변화된 입시제도의 방향 설명 쎈수학 러닝센터의 운영 프로그램 소개 등- 장소 : 쎈수학러닝센터 안양지사(관양동 현대아파트 앞 현대쇼핑상가 3층)<박스> 쎈수학 러닝센터 안양지사 설명회 안내 이재윤 리포터 kate2575@naver.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