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소식
안양·군포·의왕·과천 총 8,941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쎈수학러닝센터 숲과나무학원 개원이벤트 수강료 50%할인 호계동 현대홈타운3차 상가 3층에 위치한 쎈수학러닝센터 숲과나무학원(원장 김정권)이 개원했다. 숲과나무학원은 개원이벤트로 8월에 등록하는 선착순 30명의 학생에게 수강료 50%할인 혜택을 준다. 또 오는 21일 오전11시와 오후7시 2회에 걸쳐 ‘상위권으로 가는 초중고 수학공부법’과 ‘변화된 입시제도에 따른 초중고 대응방안’의 내용으로 학부모설명회를 가질 예정이다. 이번 설명회에 참석하는 학부모들에게는 수험생을 위한 입시 바이블 ‘결정적코치2’를 제공한다. 참석을 희망하는 사람은 사전에 예약하면 된다. 쎈수학러닝센터는 쎈수학이 만든 프리미엄 수학학원으로 티칭과 코칭이 결합된 신개념 학습법과 수학교육 선진화 방안에 최적화된 콘덴츠를 제공하며 수준별 심화학습 변화에 맞게 개념과 서술형을 강화한 전용교재를 사용하는게 장점이다. 김정권 원장은 고려대학교를 졸업했고 진로진학상담사 1급 자격증을 소지하고 청소년상담교육 석사 과정에 재학 중이며 쎈수학러닝센터 안양의왕군포 지사장을 맡고 있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8-14
- 평생학습계좌제 바로알기 초등학교부터 대학까지 학교를 다니는 동안 출석이나 학점이수는 학습 그 자체 못지 않게 중요한 과제이며 졸업은 당연한 목표가 된다. 마찬가지로 대부분의 평생교육기관들도 출석률을 비롯한 이수 기준을 통해 학습자의 학습여부를 인정하고 있다. 이러한 평생교육과정의 이수증을 보관만 해온 학습자들에게 반가운 제도가 있다. 바로 평생학습계좌제이다. 평생학습계좌제는 개인의 학습경험을 학습계좌에 기록하고 누적하여 체계적인 학습설계를 지원하고 학습결과를 학력이나 자격인정과 연계하거나 고용정보로 활용할 수 있게 하는 제도이다. 우리나라 국민이면 남녀노소 누구나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운영하는 평생학습계좌제(http://www.all.go.kr)사이트에서 학습계좌를 만들 수 있다. 학습계좌에 등록할 수 있는 사항으로는 개인의 학력과 경력, 자격, 학습과정의 이수뿐만 아니라 교육훈련이력, 저서, 봉사활동, 학부모의 학교참여활동, 수상경력, 독서, 동아리와 같은 다양한 활동들이 있다. 학습이력을 등록하는 것만이 전부는 아니다. 교육부는 일정 기준을 갖춘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선정하여 평생학습계좌제 평가인정 강좌로 지정하는데 평가인정 강좌는 교육시설, 교(육)강사, 교육내용, 학습자 지원 체제 등의 다양한 측면에서 일정 수준을 충족한다는 의미이므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선택할 때 유용한 정보가 될 수 있다. 특히 평가인정 강좌 중에는 국영수를 제외한 검정고시 과목과 연계되는 강좌들이 있는데 만18세 이상의 학습자가 이러한 과목을 90시간 이수할 경우 해당 과목의 시험을 면제받을 수 있다. 평생학습계좌제에 등록한 학습이력은 평생학습이력증명서와 평생학습 이력철 두 가지로 활용할 수 있는데 평생학습이력증명서는 증명서류를 통해 인정된 사항에 대해서만 발급되고 평생학습 이력철은 학습자가 등록한 모든 학습경험을 포함하는 것이 차이점이다. 일례로 LG전자는 올해부터 시범적으로 인사와 채용 시 평생학습이력증명서를 제출토록 하고 있으며 이러한 활용도는 앞으로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기왕 시간과 노력을 들여 학습하고 있다면 이제는 학습이력의 기록과 관리에도 관심을 가져보자. 학습자가 관심을 갖고 참여하는 만큼 평생학습계좌제는 성장할 것이고 평생학습계좌제가 성장하는 만큼 학습이력의 쓰임새도 늘어날 것이다. 경인교육대학교 평생교육원성윤주 평생교육사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8-14
- 안양시소식 - 2013년 8월 3주 안양시, 귀인동 작은 도서관 오픈작지만 강한 도서관, 그 작은 도서관이 안양에서 잇따라 문을 열고 있다. 안양시 귀인동이 작은 도서관에 대한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지난 6일 오픈식을 가졌다. 귀인동 주민센터 안에 위치한 이 작은 도서관은 6500여권의 장서가 구비되어 있고 깔끔한 인테리어 디자인은 안락한 독서공간을 연출하고 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운영되고 1회에 한 해 3권까지 대출이 가능하며 자원봉사자들이 도우미역할을 하게 된다. 귀인동 작은 도서관은 지난 2001년 2월 개관해 운영되어 오다가 이번 리모델링과 도서 확충을 통해 한층 업그레이드 된 모습으로 지역민들을 맞이하게 되었다. 시는 앞서 올해 4월 3개소에 작은 도서관을 개관한 바 있으며 이번 귀인동을 포함해 지역의 작은도서관은 모두 64개소가 운영되고 있다. 안양시, 수도권 남부 자전거교통의 중심으로 떠올라안양시가 수도권 남부 자전거교통의 요지로 떠오르고 있다. 안양시는 광명시, 군포시, 의왕시의 중간에 위치해 있으면서도 각 도시와 연결된 자전거 도로가 잘 닦여 잇어 어느 곳이든 30~40분이면 닿을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안양시는 일반 자전고 도로는 물론이고 하천 내 자전거도로와 진 출입로를 정비하는 한편 자전거 도로 곳곳에 공기주입기를 설치해 자전거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편의를 돕고 있다. 현재 안양시는 74개 노선에 총 연장 135km의 자전거 도로를 조성한 상태이다. 이와 함께 시는 안양역, 관악역, 석수역, 명학역 등의 주변에 자전거 1000여대를 주차할 수 있는 주차장을 만들어 운영 중에 있다. 특히 안양역 앞에는 110대를 주차할 수 있는 자전거 전용주차장인 메티볼 주차장이 설치되어 있다. 안양시는 이 밖에도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학생들을 위한 찾아가는 자전거 교실 프로그램을 만들었고, 시민들을 위한 자전거 상설 교육도 실시하고 있다. 안양시, 2013년도 공유재산 관리실태조사안양시가 금년도 공유재산 관리실태조사를 이 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실시한다. 공유재산 관리 실태조사는 공부확인과 현장 확인을 중심으로 실시되며 조사대상은 공유지 행정재산과 일반 재산 5713필지이다. 주요 조사내용은 공유재산 관리대장과 불일치한 재산, 누락재산, 유휴지 등으로 발굴하여 권리보전 조치하고 도로개설 등 사업 잔여지 조사 및 용도폐지 실시 후 재산 인계인수실시, 무단점유재산 변상금 부과조치, 나대지 등 활용 가능한 재산은 사용, 대부 등 활용방안을 강구할 계획이다. 도로나 하천 등 공유재산상에 국가 및 타 자치단체가 점유 중인 재산에 대해서는 조사를 통해 해당 기관과 무상양여, 교환 등을 검토할 방침이다. 시에서는 공유재산 관리 실태조사가 원만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계부서 담당자와 회을 개최하여 애로사항 청취 및 업무지원 그리고 수시로 업무협조를 통해 본 조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8-14
- 군포시소식 - 2013년 8월 3주 ‘군포 그물망 안전지킴이’, 아동·여성 위험도 낮춰아동과 여성을 더욱 안전하게 지키기 위한 그물망이 군포시에 펼쳐진다.군포시는 지난 8일 지역에서 활동하는 어머니폴리스 1995명, 자율방범연합대 415명, 지역아동센터장 13명 등 총 2708명을 생활 속에서 아동·여성을 위협하는 요소를 발견·신고·개선할 ‘그물망 안전지킴이’로 지정했다. 그물망 안전지킴이는 앞으로 아동의 등하굣길, CCTV 사각지대 등에서 안전 위협요소를 최소화하기 위한 모니터링 활동을 전개하고, 청소년 유해전단 수집·감시, 성·가정폭력 예방 및 대처방안 홍보활동 등의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이를 통해 발견되는 일상생활 속 안전 위협요소는 시의 각 부서 또는 관계기관에 통보돼 개선 방안이 수립·시행되며, 안전한 군포 만들기를 위한 정책 사업의 기초자료로도 활용될 예정이다.한편, 시는 그물망 안전지킴이 구성 및 운영을 위해 2012년 아동·여성 안전 지역연대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받은 포상금 200만원을 투입했으며, 그물망 안전지킴이의 활동 영역과 역할을 확대하기 위해 점차 지원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군포, 누리천문대 여름방학 특별관측회 운영17일 오후 7시부터 별자리 알아보기 밤하늘의 수많은 별자리를 눈으로, 천체망원경으로 살펴보며 우주에 대해 무료로 배울 수 있는 기회가 군포시 대야도서관 누리천문대에서 마련된다.군포시는 17일 오후 7시부터 3시간 동안 대야도서관 부설 누리천문대에서 여름방학을 맞은 청소년(초등학생 이상)과 특별한 경험을 체험하고 싶은 가족에게 여름밤의 별을 관측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이날 누리천문대에서는 기초 천문 강좌, 별자리판 사용해보기, 4D 입체영화 감상, 별자리 관측 등의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또 별과 우주에 대해 궁금한 점을 알려주는 동시에 관련 참고 도서를 소개하는 순서도 진행된다. 참여 가능 인원은 장소 관계상 60명(가족단위 우선)으로 제한된다.군포 대야동, 어르신 위한 ‘찾아가는 음악회’ 개최군포 대야동은 지난 7일 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지역 내 노산경로당 및 센트럴아이파크 아파트 경로당에서 어르신 10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즐거운 음악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 참여한 주민자치센터 문화프로그램 수강생들은 발레, 우쿨렐레, 통기타, 노래 등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선보여 어르신들에게 즐거움과 소통의 시간을 선물했다. 대야동에서 최초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군포신협과 반월농협이 지역사회 어울림 및 이익의 환원 차원에서 후원해 마련된 것으로 어르신들의 문화욕구를 충족하고, 경로효친 사상을 전파해 사랑과 정이 넘치는 가족이 행복한 마을을 만드는데 의미가 있다고 동은 설명했다.정등조 대야동장은 “무더운 여름 경로당에서 무료하게 시간을 보내는 어르신들에게 즐거움을 드린 것 같아 큰 보람을 느꼈다”며 “우리나라도 고령화 사회로 접어든 만큰 어르신들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앞으로도 계속 찾아가는 음악회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군포, 종합관찰제로 시민불편 583건 해결군포시가 2013년 1월 2일부터 6월 30일까지 180일간 종합관찰제 운영을 통해 583건의 시민 불편사항을 해결했다고 밝혔다.주말과 공휴일을 모두 포함해 하루 평균 3.23건의 각종 생활불편 사항을 처리한 것으로, 민원이 제기되기 전에 공무원이 먼저 시민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능동적·적극적으로 행정서비스를 펼치는 종합관찰제의 효과가 증대했다고 시는 설명했다.시 자료에 의하면 2012년 한 해 동안 종합관찰제로 해결된 시민 불편사항이 총 826건(하루 평균 2.26건)인데, 올해 상반기에는 전년 동기 대비 41% 이상 향상한 성과를 거뒀기 때문이다.종합관찰제는 직원들이 출퇴근이나 출장 등을 위해 이동하며 시민 생활에 불편을 끼칠 수 있는 각종 사항을 메모했다가 관련 부서에 스마트폰 등을 이용해 실시간으로 전달하면, 즉시 해결을 추구하는 능동적 행정의 대표 사례다.군포시 관계자는 “시민 불편사항을 신속히 해결하려 현장민원팀을 운영하고, 스마트폰과 SNS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종합관찰제의 실효성을 높인 것으로 생각된다”며 “하반기에도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종합관찰제 시행에 더욱 정성을 쏟을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올해 상반기 종합관찰제 최우수 관찰부서는 98건의 생활불편을 신고한 금정동으로 집계됐다.군포첨단산업단지 조성, 공영개발로 속도 높이기군포시·산업은행 재원조달 협약 체결군포시가 군포첨단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한국산업은행(KDB)과 재원조달 협약을 체결, 독자적인 공영개발을 추진한다고 밝혔다.그동안 재원조달 문제 등으로 난항을 겪던 시는 KDB측이 재원조달 의사를 표시해옴으로써 개발사업의 위험요소를 최소화하고, 공익성을 높이는데 최적인 공영개발 방식을 선택하게 된 것이다.특히, 기존에 추진했던 특수목적법인(SPC) 설립 방식 보다 더욱 빠르고 신속한 사업 전개가 가능해 첨단산업단지 터인 부곡동 522번지 일원 토지 소유주와 단지 분양을 기다리는 기업인들의 욕구를 충족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공영개발 방식은 산업단지 조성비용 절감으로 이어지고, 이는 분양가 인하 효과로 연동되는 만큼 국내외 첨단기업들의 입주 경쟁이 더 치열해 질 것으로 예상된다.군포시 관계자는 “시 주도의 공영개발 방식으로 사업이 추진되면 산업단지 승인 절차가 좀 더 빨리 이뤄져 올해 말에는 보상계획 수립이 마무리되고, 2014년 초부터는 토지보상과 병행해 산업단지 분양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SPC를 설립해 군포첨단산업단지 조성사업을 추진하고자 지난해 12월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고, 최근까지 사업시행의 세부 조건을 조율했으나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하고 협상 종료를 공표한 바 있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8-14
- 과천시소식 - 2013년 8월 3주 과천시, 2013년 제4기 ‘과학탐구동산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안내 과천 정보과학도서관에서 제4기 ‘과학탐구동산프로그램’ 수강생을 8월 16일부터 8월 20일까지 5일 동안 모집한다. 다양한 과학프로그램의 상세 내용은 과학문화도시 홈페이지(http://sc.gccity.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을 원할 경우 로그인 후 수강 신청하면 된다. 수강료 납부는 8월 23일부터 26일까지이다.과천에 거주하는 유아부터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4기 운영기간은 9월 1일부터 12월 30일까지이다. ‘푸른 과천 2차 시민 걷기 대회’ 실시과천에서는 ‘푸른 과천 시민걷기 대회’를 통해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대회는 2013년 8월 31일 (구) 중앙동 주민 센터에서 9시에 출발하며 용마골을 거쳐 남태령 망루가 도착지이다. 도착 후 보물찾기 등의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며 개인이나 가족단위 모두 참여 가능하다. 성현들의 도보길인 삼남길을 걷는 행사는 참여만으로도 의미가 깊다. 푸른미래과천실천협의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받으며 신청기간은 8월 26일까지이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8-14
- Q : 산전˙후(출산)휴가일 경우에 국민연금은 어떻게 되나요? A : 산전˙후(출산)휴가 중 고용보험에서 산전˙후 수당을 받는 기간 중에는 사업장 담당자를 통해 납부예외 신청이 가능합니다. 직장에서 출산을 위해 산전˙후 휴가를 사용하실 때에는 고용보험에서 산전˙후 수당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이때 산전˙후 수당은 사회보험 수당이기 때문에 근로소득에 해당되지 않기 때문입니다.다만, 고용보험법에 따른 우선지원대상 기업인 경우에는 90일의 기간 동안, 우선지원대상 사업장이 아닌 경우에는 산전·후 휴가 기간의 최종 30일의 기간만 납부예외가 인정됩니다. 건강보험은 국민연금과는 달리 산전˙후 휴가 기간에도 보험료가 부과됩니다. 이 기간 동안 다른 질병 등이 발생하는 경우 건강보험을 이용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소득이 일부 변경되면서 건강보험료가 조정될 수 있으나, 일반적으로는 연말정산시 건강보험료를 정산하게 되며 이때 환급 또는 추가 보험료 징수가 이루어집니다.문의 국번없이 1355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8-14
-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농구대회 개최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관장 이선민)은 오는 8월 24일 제4회 포미배 樂킨 3:3 청소년농구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에는 군포시 중등, 고등부 16개 팀 총32개 팀이 참여해 16강(예선전), 8강(본선), 4강(준결승), 3, 4위전, 결승전의 경기로 진행될 예정이다. 군포시중앙공원 농구경기장에서 오전10시부터 오후4시까지 경기가 진행되며 팀 당 총4명의 선수가 3:3 경기방식으로 시합을 진행하게 된다. 또 다양한 농구관련 이벤트를 실시해 참가 청소년들이 모두 즐길 수 있는 대회로 진행된다. 현재 농구대회에 출전할 팀을 모집 중에 있으며 농구를 좋아하는 지역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문의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 031-398-7982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8-14
- 세련된 인테리어, 깔끔한 맛 ‘닐리’ 닐리는 안양 평촌에서 꽤 유명한 파스타 전문점이다. 비산동 닐리는 특히 넓고 세련된 분위기에서 조용하게 피자와 파스타를 즐길 수 있어 오픈 후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 비산동 닐리는 안양 관양 사거리에서 비산동 방면으로 직진하다 보면 오른쪽에 위치해 있다. 실내는 모던한 의자와 벽돌 인테리어로 세련된 분위기, 트인 주방이라 요리를 하는 요리사들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닐리 비산점의 인기 메뉴인 빠네 파스타는 빵속에 브로컬리와 새우, 약간의 청양고추를 넣고 만든 스파게티로 매콤하면서도 고소하다. 스파게티의 면을 모두 먹고 난 후 빵을 소스에 찍어 먹는 맛이 좋다. 신메뉴인 샐러드 파스타는 눈이 즐거운 파스타이다. 신선한 계절야채가 듬뿍 올라가 있어 샐러드의 신선함을 느끼면서 시원한 파스타의 특별한 맛을 즐길 수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곳은 카제인 나트륨이 없는 우유로 만든 진짜 크림을 사용하고 이미테이션 치즈가 아닌 진짜 치즈를 사용하기 때문에 피자와 파스타의 깊은 맛을 낼 수 있다고.가격은 저렴한 편으로 1만원 안팎. 둘이 방문했다면 2인 세트 메뉴로 주문하면 훨씬 저렴하다. 세트메뉴는 1만5000원선이며 11시30분부터 오후 4시까지는 닐리 런치타임으로 피자 또는 파스타 주문시 브레드와 음료를 무료 제공받을 수 있다.닐리는 편안함을 뜻하는 Natural, 이탈리아 정통 파스타&피자를 뜻하는 Italian, 건강을 뜻하는 Well-being, 부담스럽지 않지만 제대로 된 한 끼의 식사를 의미하는 Dine의 조합어로 만들어진 상호로 안양에는 비산점 이외에도 범계점, 평촌역점, 범계쿠치나점, 일번가점, 평촌학원가점, 인덕원점이 있다. 백인숙 리포터 bisbis680@hanmail.net 위치 안양시 동안구 비산동 424-165 영업시간 10:30~22:00 정기휴일 연중무휴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8-14
- “다양한 전시물의 보고, 서대문 자연사박물관을 가다!” 다음 주면 대부분의 학교가 개학을 한다. 3주 남짓의 짧은 여름방학이 어느 새 막바지를 향해 가고 있다. 이때 쯤 아이나 엄마를 고민스럽게 하는 것은 다름 아닌 방학숙제. 특히 개인이 자유롭게 주제를 골라 작성해야 하는 개인과제는 서둘러 준비해야 개학까지 여유롭다.무엇으로 개인과제를 작성할까 고민하고 있다면 이곳을 챙겨보자. 지구의 탄생부터 다양한 생물 종까지 지자체가 만든 박물관치고는 방대한 전시물을 보유해 아이들과 함께 꼭 한번 방문해야 하는 곳으로 유명한 서대문자연사박물관. 아이들의 호기심을 채우고 방학숙제도 확실히 해결할 수 있어 이래저래 알찬 이 곳을 리포터가 직접 다녀왔다. 지구의 탄생부터 현재 한반도 모습까지 한눈에 쫙~서대문자연사박물관의 문을 열고 들어서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이 바로 거대한 공룡 뼈 모형. 1층 중앙홀 전체를 차지할 만큼 크기가 커서 아이들 입이 ‘쩍’ 벌어진다.자연사박물관의 상징인 이들의 정체는 육식공룡인 ‘아크로칸토사우르스’와 ‘스피노사우루스’. 이들의 머리 위로는 대표적 익룡인 ‘프테라노돈’이 날고 있다. 이들을 지나 본격적인 관람을 위해 먼저 3층으로 올라갔다. 3층은 ‘지구 환경관’으로 지구의 탄생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모든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이다. 전시장 입구에 마련된 3D영화관에는 지구와 태양계의 탄생을 알려주는 3D영화가 상영되는데, 눈앞에서 행성들이 날아다니는 것이 흥미로웠다. 영화관 옆에는 지구를 포함한 태양계의 행성들을 모형과 그림, 비디오 아트 등으로 표현해 놓아 지구와 관련된 다양한 과학적 사실들을 공부할 수 있었다. 또한 각종 지질현상과 동굴의 형성과정, 다양한 광물과 암석 등에 대해서도 관찰할 수 있어 방학숙제 하러 온 초등학생들의 눈이 반짝였다.3층 전시관을 다 둘러보고 나면, 바로 옆에 위치한 공룡공원에도 들러야 한다. 거대한 공룡 모형과 함께 공룡 알로 만든 의자가 놓여 있어 아이들 놀기에 그만이기 때문이다.공룡부터 나비까지 다양한 생명의 신비를 접해2층으로 내려오면 ‘생명 진화관’을 만날 수 있다. ‘생명’이 주제인 만큼 최초의 생명체로부터 고생대의 삼엽충, 중생대의 공룡, 신생대의 인류에 이르기까지 오랜 시간 동안 존재해 온 생명들의 다양성과 활동성, 신비함에 대해 확인할 수 있다.특히 이곳에서 가장 볼만하고 인기를 끄는 것은 먼 옛날 지구의 영광을 독차지했던 공룡. 티라노사우르스의 실제 머리뼈 모형이 위용을 뽐내며 전시돼 있고 공룡의 실제 모습을 본뜬 조형물과 각종 공룡 뼈 모형들은 아이들의 호기심과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다양한 고대 생물 종들을 확인해 볼 수 있는 화석과 이들을 복원해 놓은 전시물들도 볼만했다.이들 중에는 한반도에 살았다 멸종된 고대 생물들과 공룡의 흔적도 포함돼 있었다.한편, 과거의 생명들을 만나고 나면 현재 지구상에 살고 있는 다양한 생명체들도 만나볼 수 있다. 벌, 나비, 장수하늘소 등 곤충부터 포유류, 파충류, 양서류 등 다양한 육상 생물들도 전시돼 있고, 상어부터 작은 물고기까지 해양 생물들도 볼 수 있다.이들 전시물들은 표본이나 박제, 또는 실제를 방불케 할 정도의 세심한 모형으로 이뤄져 있어 금방이라도 살아 움직일 것만 같았다. 전시물 수도 방대해 볼거리도 많았다.초등생과 유치원생 두 아이와 함께 왔다는 관람객 김미숙씨는 “방학을 맞아 아이들의 관심과 호기심을 채워주기 위해 이곳을 방문했다”며 “박물과 규모에 비해 다양한 전시물과 즐길 거리들이 많아 알차게 하루를 보낼 수 있는데다 방학숙제 하기도 더없이 좋다”고 말했다.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어서대문자연사박물관은 아이들이 직접 참여해 볼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이 많은 것으로도 정평이 나있다. 유치원생과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연사에 대한 주제를 이론과 영상을 통해 학습하고 실습하는 ‘박물관교실’과 야외로 나가 현장체험을 통해 자연해 대한 관찰력과 이해력을 높이는 체험교실, 박물관 관람과 함께 학습지도 풀어보는 ‘박물관 투어’ 등 재미있게 자연과 생명을 배우는 과정들이 준비돼 있다. 교육 프로그램은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인기가 많아 신청기간에 서둘러야 참여의 행운을 누릴 수 있다.Tip. 서대문자연사박물관은?우리나라 최초로 지방자체단체가 만든 종합 자연사박물관이다. 표본들 가운데 숨겨져 있는 자연의 역사 이야기를 시대별 순서에 따라 전시해 놓음으로써 교육적 효과와 흥미를 높이고자 했다.- 주소 :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 32길 51- 관람시간 : 오전 9시 ~ 오후 6시(주말과 공휴일은 1시간 연장 개관)- 휴관일 : 매주 월요일- 주차장 : 이용 가능(유료)이재윤 리포터 kate2575@naver.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8-14
- 원광대학교 산본병원, 개원16주년 기념 저소득층 무료수술 제공 원광대학교 의과대학 산본병원(원장 하대호, 이하 원광대병원)은 지난 8월 11일 개원16주년을 맞아 8월 7일, 오후6시 신관14층 대강당에서 개원기념식을 가졌다. 원광대병원은 이날 개원16주년을 축하하는 자리에서 연공상, 공로상, 모범상, 특별상을 비롯해 해외병원 견학을 포상으로 수여하는 개원기념식도 진행했다. 이날 개원기념식을 계기로 원광대병원은 군포시 주민생활과 무한돌봄팀과 연계해 경제적 형편이 어려운 환자를 추천 받아 본인부담 전액무료(500만원 상당)로 수술증서를 제공했다. 이번에 수술증서를 받은 환자는 군포시에 거주하는 정(여, 59세)씨로 건강 및 안정된 생활을 위해 목디스크 정밀검사 및 치료가 필요하여 추천받았고, 평소 목과 어깨통증으로 집안에서만 생활하고 경제활동도 전혀 할 수 없는 상황으로 현재 일상생활에서도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정 씨는 이전에 목디스크 파열 진단을 받고 수술적 처치가 필요하다는 소견을 들었으나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수술비를 부담할 수 없어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었다. 이번 원광대병원의 도움으로 정 씨는 목디스크 부분을 신경외과 진료와 더불어 검사 후 수술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같이 참석한 정 씨의 보호자는 “어머니가 디스크 파열로 수술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듣고 걱정이 많았지만 수술에 대한 두려움과 고가의 검사 및 수술비에 대한 경제적인 부담으로 치료받지 못하고 있었는데 무료로 수술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너무 감사하다”는 말을 전했다. 원광대병원은 저소득층 무료수술 등과 더불어 탈북자와 이주민근로자 및 외국인근로자 무료건강검진, 각종 단체 및 지역의료지원 봉사, 김장 및 떡국나누기 자원봉사 및 대민 의료 및 봉사지원 행사 등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투철한 봉사정신을 갖고 사회와 소통하고 공헌하고자 노력하는 원광대병원은 지역사회에 대한 헌신과 애정은 물론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건강을 지키고 사회에 봉사할 수 있는 사랑의 손길을 전달하는데 소임을 다해나갈 계획이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