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소식
안양·군포·의왕·과천 총 8,941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2013년 10월 프리머교육 평촌본원 오픈 및 설명회 개최 지난 14년 동안 대입수시 합격률 92%를 자랑하는 대입수시, 특목입시, 영어 교육, 해외유학 전문 대치동 프리머교육(이은성 대표)이 10월에 평촌본원(호계동 1065-10 협성골드프라자 5층)을 오픈하며, ‘2014~2015 대입 합격전략 설명회’와 ‘특목·자사고 합격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 10월 17일과 10월 19일 오전 10시 30분부터 개최되는 ‘대입 합격전략 설명회’에서는 2015학년도(현 고2)부터 바뀌는 입시정책과 그 대응방안, 수시와 정시 개인별 맞춤 합격전략, 프리머교육 대입 합격전략 프로그램 등에 관한 강연을 국내 최고 대입수시 지도 전문가인 프리머교육 이은성 대표와 강선희 이사가 진행하고, 10월 22일(화) 오전 10시 30분에 개최하는 ‘특목·자사고 합격전략 설명회’에서는 2015학년도부터 특목/자사고 진학시 대입 유불리 사항, 특목/자사고 개인별 맞춤 합격전략, 프리머교육 특목/자사고 합격전략 프로그램 등에 관한 강연을 이은성 대표 및 강선희 이사가 진행한다. 설명회에 참석하는 학부모에게는 학부모 대입수시·영어 컨설턴트 교육, 1:1 입시컨설팅 쿠폰 등 여러 가지 혜택을 제공된다. 문의 평촌본원 386-9300/9310 대치본원 (02)2051-6464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10-16
- 평촌 PIS캐나다 2014년 유치부 신입생 설명회 개최 평촌 PIS캐나다(경기 안양시 동안구 조선일보 사옥4층)는 오는 29일(화) 오전 11시에 ‘2014학년도 유치부 신입생 설명회’를 조선일보 평촌사옥 4층에서 개최한다.대상은 5~7세이며, 1대1 상담이 가능하다. 예약은 필수. 평촌 PIS CANADA는 캐나다 공립학교 교육을 받을 수 있으며 창의성과 인성을 우선하고 음악, 미술, 체육수업을 통해 규칙과 화합을 배울 수 있다. 또, 중국어, 레고, 발레, 도자기 수업 등 다양한 방과 후 활동을 통해 세계로 나아가는 행복한 인재를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문의 031-384-0585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10-16
- 해피한 자기주도학습관 산본센터, 학습능력 진단검사 무료 실시 자기주도적인 학습능력과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길러주는 산본 자기주도학습관에서는 학습능력 진단검사를 무료로 실시한다. 검사대상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이며, 검사 소요시간은 20~30분 내외 소요된다. 진단검사 내용은 인성, 지능, 적성, 자기주도학습능력 등을 검사한다. 또한 초등학교 6학년(2014년 중1)을 우선적으로 신입생을 모집한다. 예비중1 학생들과 부모들은 걱정이 많다. 스스로 공부하는 자기주도적인 학습능력은 고사하고 예습복습 방법도 제대로 모르는 학생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2006년부터 산본 9단지에서 자기주도학습관을 운영 중인 김화영 원장은 “예습복습 방법, 오답노트와 노트필기도 제대로 할 줄 모르는 아이들에게 공부방법과 학습습관을 체계적으로 연습시키고 훈련시키는 것이 선행되지 않으면 중학교부터는 공부를 잘 할 수 없다”고 강조한다. 매일 3시간씩 국어, 영어, 수학, 과학, 사회 과목을 1:1방식으로 맞춤지도하며, 토요일도 학습이 가능하다고 한다. 모집대상 : 초3 ~ 중3, 1:1학습코칭 방식이므로 언제든지 등록 가능교육상담 031-398-1066, www.sanbonsdledu.co.kr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10-16
- 에이클래스 어학원 2014년 영어·중국어 유치부 모집 산본 지역의 유일한 One-Stop 영어 Solution 어학원 ‘에이클래스 어학원 (원장 서치원)’에서 ‘2014년도 영어.중국어 유치부 모집’을 한다.오는 26일(토)과 11월 16일(토) 오전 11시에 학부모 설명회를 통해 학부모와의 소통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설명회 동반자녀는 원어민 체험활동과 학부모는 공개수업을 참관할 수 있다. 영어·중국어, 우리말 누리과정으로 구성되었으며, 신규반은 6세반, 7세반이다.에이클래스 서치원 원장은 메이센(일본) 3개국어 학교 법인이사로 재임했었고, E-Land(다운진) 3개 국어 교육원을 설립했고, 압구정 A-Class영어전문학원장을 지냈다.문의 031-395-0509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10-16
- 초중도집중력훈련센터 가을학기 특별반 모집 어텐션타임 집중력훈련센터는 10월 한 달 간 2013년 가을학기 특별하고 다양한 커리큘럼과 차별화 된 학생관리프로그램로 2학기 성적향상을 위한 집중반을 개설하고 두뇌인지종합검사와 인지스피드검사를 실시한다. 학습시간과 노력에 비해 만족할 만한 성적을 받지 못한 초·중·고등학생들에게 시각주의력, 청각주의력, 집중력강화, 행동억제력, 장단기기억력, 작동기억력 등 학습에 꼭 필요한 집중력 훈련프로그램과 인지스피드프로그램으로 학습에 필요한 단계별 기억력을 강화시키고 학습효율을 증가시켜 수업시간 집중력을 높여주고 문제푸는 시간을 단축시켜주는 등 학습에 다양한 도움을 주고 있다. 우주비행사 주의집중력 훈련프로그램으로 알려진 이 프로그램은 초급, 중급, 고급과정으로 체계적인 훈련스케줄과 개인별 훈련 진도에 따라 진행 가능하다. 초중고 집중력훈련센터 어텐션타임교육상담 031-388-8881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10-16
- 장수한우 설렁탕 팩 인기, 한 박스 3만5천원 10월 한정판매 날이 쌀쌀해지면서 따뜻한 국물음식을 많이 찾게 된다. 국물음식은 영양가가 높아 기온차가 심한 환절기에 몸을 보호해 준다. 그 중 따뜻한 설렁탕은 국물음식을 대표하는 음식 중 하나다. 대가식당에서는 한우 설렁탕 팩을 생산하여 쉽게 가정에서 데워 먹을 수 있도록 판매하고 있다. 각종 요리에 국물로 쓸 수 있고 데워서 밥과 먹어도 안성맞춤이다.대가식당에서는 무진장축협에서 공급 받은 일등급 한우 잡뼈로 30시간 고아 만든 설렁탕 국물을 간편하게 먹을 수 있게 위생진공 포장해 판매하고 있다. 설렁탕 국물은 된장국, 떡국 등 다양한 음식에 육수로 사용할 수 있으며, 360그램 팩 22개 담은 한 박스 가격이 3만5000원으로 10월 한 달동안 한정판매 중이다. 전화주문도 가능하다.대가식당 관계자는 " 설렁탕은 영념을 하지 말아야 한다. 양념으로 무늬만 설렁탕인 것을 진짜로 오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며 "대가식당 설렁탕은 포장되어 배달되므로 품질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물증이 남는다. 속이거나 함량미달은 있을 수 없다" 고 말했다.문의 031-386-8385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10-16
- 전라도 손맛의 진짜 추어탕 ‘백운호수 남원추어탕’ 오픈 의왕시 학의동 백운호수 내에 진짜 전라도 추어탕 ‘백운호수 남원추어탕’이 오픈했다.진짜 전라도의 정성스런 손맛을 담아 고아낸 추어탕을 내어 놓는다. 이곳의 추어탕은 만드는 방법부터 다르다. 대부분의 추어탕은 추어를 통째로 갈아서 추어탕을 끓인다. 하지만 백운호수 남원추어탕은 중탕기에 추어를 넣고 쪄낸 후 추어를 채반에 놓고 손으로 직접 뼈와 내장을 걸러낸다. 이렇게 뼈와 내장을 걸러낸 살만으로 추어탕을 끓이기 때문에 전라도 특유의 담백하면서도 개운한 국물맛을 낼 수 있다.진경순 사장은 “남원에 있는 많은 추어탕 집들도 통으로 갈아서 추어탕을 끓인다. 직접 손으로 걸러내는 작업이 그만큼 힘들고 어렵다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영양과 맛을 동시에 손님에게 대접한다는 마음으로 매일 새벽 직접 손으로 한다”고 말했다. 이곳의 또 다른 특색은 공기밥 대신 주문과 함께 압력솥에 갓 지은 밥을 손님상에 직접 퍼서 올리기 때문에 햅쌀밥의 단맛도 함께 즐길 수 있다.10월 31일까지 8000원인 추어탕을 6000원에 먹을 수 있는 오픈 기념행사도 진행 중이다.문의 031-424-6688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10-16
- 가을 입맛 사로잡는 게장, 무한리필로 즐겨봐! 요즘 꽃게가 제철이다. 꽃게는 필수 아미노산과 칼슘, 타우린 등이 다량 함유돼 있고, 지방은 적고 단백질은 풍부해 가을 건강 지킴이로 제격이다. 특히 매콤하고 짭짤한 게장은 떨어진 입맛을 잡는 데도 ‘딱’이다. 하지만 자칫 비싼 가격은 부담. 간장게장과 양념게장 모두를 가격 부담 없이 실컷 먹을 수는 없을까? 거기다 깨끗하고 맛까지 좋은 게장을 만나고 싶다면?백운호수에 있는 게장백반 전문점 ‘백운게장백반’에 가면 이런 고민이 모두 해결된다.기본에 충실한 밥상, 맛도 서비스도 감동으로 다가와이집의 메뉴는 게장백반. 1인당 1만3천원을 내면 간장게장과 양념게장, 각종 반찬과 밥, 국, 그리고 후식으로 누룽지까지 푸짐하게 한상 차려진다. 특히 간장게장과 양념게장은 먹고 싶은 만큼 마음껏 먹을 수 있는 ‘무한리필’이라 더욱 좋다. 무한리필이니깐 게나 양념 등 재료의 질이 떨어지겠지 하는 오해는 금물. 우리나라에서 가장 좋은 게가 잡히는 서해안 꽃게만 쓴다. 이집 주인장인 이민기 대표는 “서해안의 연평도와 신진도 등에서 잡은 꽃게만을 공수해 손님상에 올린다”고 설명했다. 이렇게 공수해 온 꽃게는 주인장이 일일이 한 마리씩 직접 씻고 깨끗하게 손질해 게장을 담근다. 이런 정성 덕분일까? 이집 게장은 깔끔하면서도 비리지가 않다. 이 대표는 “기본에 충실한 것이 우리 집 비법”이라며 “좋은 재료로 깨끗하게 만든 음식은 맛에서도 차이가 나고, 이런 차이는 손님이 먼저 알아본다”고 고백했다. 뿐만 아니다. 게장을 만드는 데 사용하는 장류도 다른 업체에서 쓰는 것보다 두 배 정도 비싼 것을 사용하고, 여기에 각종 한방 약재와 약초, 과일 등 21가지 이상의 재료를 넣은 비법 간장을 만들어 간장게장을 담근다.밥 한 그릇 뚝딱! 맛있는 게장이란 바로 이런 맛!그렇다면 맛은 어떨까? 간장게장에 나온 게 하나를 들어 쭉 밀자, 꽉 찬 살이 쑥 밀려 나온다. 한입 베어 물자, 짜지도 비리지도 않은 담백한 게살이 입맛을 확 당긴다. 또한 양념게장은 보는 것만으로도 군침이 도는 색감에 역시 꽉 찬 게살이 매콤하면서도 감칠맛 나는 양념과 어우러져 옆에서 말을 시켜도 모르고 먹을 정도로 맛있다. 또한 게장과 함께 즐기는 밥도 별미다. 압력솥에 금방 한 밥을 손님이 보는 앞에서 바로 퍼서 준다. 밥도 주인장의 넉넉한 인심을 닮아 한 그릇 가득 담아준다. 이 대표는 “우리 집은 백반집이다. 백반의 생명은 밥맛인데, 맛있는 밥을 짓기 위해 쌀도 좋은 것만 쓴다”고 말했다. 거기다 함께 나오는 국과 7~8가지의 밑반찬도 제철에 난 신선한 재료를 사용해 매일 아침 만든 것을 올린다고. 그래서일까? 이 집은 푸짐함과 맛, 거기다 정직하게 만드는 주인장의 마음까지 더해져 오는 사람마다 단골이 된다. 한번 와서 맛보면 맛에 반해 단골이 되고, 그 단골이 또 단골을 데리고 와 안양, 의왕, 과천 등 인근 지역 뿐 아니라 멀리 서울이나 분당, 용인, 안산 등에서까지 손님들이 찾아온다. 특히 찬바람이 불기 시작한 요즘엔, 가을 입맛 돋울 게장 맛보러 사람들이 더 많이 찾아오면서 평일 점심에도 줄을 서는 날이 점점 늘고 있다고.편하게 주차할 수 있는 너른 마당과 자연을 감상하며 차 한 잔 즐길 수 있는 테라스, 물고기가 노는 연못이 있는 뒤편 정원도 매력적이다. 단체 손님이 와도 다 앉을 수 있는 넉넉한 공간과 가족끼리 친구끼리 연인끼리 누구랑 함께 와도 즐기기 좋은 식사 분위기도 장점이다. 맛있게 먹고 나오며 주인장에게 이렇게 많이 주고도 남는 게 있냐고 물었다. 그러자 이 대표는 “박리다매다. 남는 이윤은 적지만, 대신 그만큼 많이 팔면 된다. 때문에 건강하고 맛있는 음식을 만들기 위해 정성과 노력을 들일 수밖에 없다”고 했다. 거기다 “맛있게 먹고 돌아가는 손님들 보는 즐거움은 더 큰 이득”이라고 웃으며 말했다. 백운게장백반 : 031-466-5353.이재윤 리포터 kate2575@naver.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10-16
- 눈이 즐겁고, 입이 즐겁다-정육점형 식당 ‘백운바베큐체험장’ 소고기나 돼지고기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선호하는 외식메뉴 가운데 우위를 차지하고 있는 메뉴이기도 하다. 거기다 옛날부터 약용으로 써왔던 오리고기 또한 그 이로운 성분과 작용으로 인해 사람들이 많이 찾는다. 하지만 최근 경기침체로 인해 외식이나 회식 자체가 부담스럽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다. 특히 서민들에게는 소고기 한번 맘놓고 먹는 일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직접 눈으로 보고 골라 먹으니 안심이 되네!백운호수에 가면 능안마을로 들어가는 길이 나온다. 모락산이 병풍처럼 둘러쳐진 이곳은 워낙 공기가 맑고 산수가 좋아 이름만대면 알만한 식당들이 즐비하다. 그 가운데 1200평의 대지에 문을 연 정육점형 식당 백운바베큐체험장이 있다. 요즘처럼 고기값이 오르는 상황에서는 무엇보다 싸고 저렴하게 먹을 수 있는 정육점형 식당을 사람들은 많이 찾는다. 하지만 점육점형 식당이라고 해서 다 같은 건 아니다. 상대방의 말소리도 들리지 않을 정도로 시끄럽고 고기냄새와 연기 자욱한 곳은 왠지 꺼려진다. 무엇보다 이곳은 워낙 공간이 넓어 비교적 조용하고 사방을 둘러보아도 인테리어가 깔끔하다. 거기다 넓은 주차장까지 확보되어 있어 찾아가는데도 전혀 부담이 없다. 그리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질 좋은 고기를 맛볼 수 있다는 점이 무엇보다 큰 장점이다. 백운바베큐체험장 입구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진열되어 있는 한우와 돼지고기, 오리고기를 만날 수 있다. 한우 1+ 등심, 한우등심, 한우 특수부위 모듬을 비롯해 돼지 삼겹살, 돼지 목살, 오리 생로스, 오리 훈제 등 입맛대로 다양한 부위와 등급별로 이곳에서는 판매하는데 100g 단위로 원하는 대로 주문할 수 있다. 구입한 고기는 식물원에서 상차림 비용을 지불하면 편하게 구워먹을 수 있는데 여느 점육점형 식당처럼 좁은 실내나 비닐하우스에서 어설프게 구워먹는 것이 아니라 좌식 테이블이나 입식 테이블에서 꽃향기를 맡으면서 구워먹을 수 있는 것이 이 집의 특징이다. 이곳에서는 또 모든 밑반찬을 직접 만들어 손님상에 올린다. 백김치도 직접 담근 것으로 내고, 샐러드에 들어가는 소스 또한 몸에 좋은 흑임자를 갈아 직접 만든다. 깻잎과 양파 장아찌도 간장을 달여 짜지 않게 만들어내는 것은 물론이고, 이 모든 밑반찬은 상차림 비용만 내면 무한리필이 가능하다. 고기는 참 숯에 구워 먹고 무료로 제공되는 된장찌개와 잔치국수도 맛볼 수 있으니 손님들의 호응은 날로 높다고 한다. 오픈기념으로 8000원짜리를 4900원에 제공하는 점심특선 갈비탕도 10월 31일까지 제공된다고 하니 한 번 맛보는 것도 괜찮을 듯 하다. 가족 단위, 회식 장소로도 손색없는 넓은 공간백운바베큐체험장이 한 번 다녀간 손님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는 것은 분위기도 분위기이지만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배려가 곳곳에 숨어있다는 것이다. 고기를 구워먹을 수 있는 체험장은 물론이고 본관 2층에는 연회장소로도 손색이 없는 넓은 공간이 있다. 또 아이들을 동반한 고객을 위해 어린이놀이터를 제공하고 있다. 정글짐이나 미끄럼틀 등 컬러풀한 놀이기구가 배치된 어린이놀이터는 아이들에게는 인기만점인 공간이다. “고기의 맛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깔끔하고 기분 좋은 분위기에서 좋은 경치를 감상하며 눈으로 보고 입으로 맛볼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싶어 문을 열었다”는 이 집 주인의 설명처럼 실내를 둘러보면 가을꽃인 형형색색의 국화가 만발해있고, 열대 야자수 나무가 눈을 시원하게 한다. 식당 규모도 워낙 커서 회식이나 가족모임 연회장으로도 손색이 없는데 본관은 120석, 체험장은 400석 규모로 족구장 시설까지 완비되어 있어 자연에서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까지 완벽하게 제공되는 곳으로 부족함이 없을 듯 하다. 이재인 사장은 “고객들에게 정말 좋은 공간에서 식사할 수 있는 분위기를 제공하고자 1200평 규모로 문을 열게 되었다”며 “소고기, 돼지고기, 오리고기 등 다양한 부위별로 참숯에 구워먹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며, 모든 고기는 국내산만을 사용하고 명품 한우만을 취급한다”면서 “어린이놀이터와 식물원 등이 준비되어 있어 가족단위 및 단체회식하기 좋은 곳이 바로 이곳 백운바베큐체험장”이라고 말했다. 배경미 리포터 bae@naeil.com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10-16
- 안양시소식 - 2013년 10월 3주 과천시, 행정모니터 모집과천시는 시민이 함께하는 열린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행정모니터를 공개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오는 21일부터 11월 1일까지이며, 모집인원은 성인 30명, 청소년과 외국인 20명 등 총 50명이다. 행정모니터는 생활주변의 불편사항 개선, 시책 모니터, 제도 개선 등 다양한 시민 의견 수렴을 통해 시정발전을 시민과 함께 도모하는 역할을 한다.공고일 현재 주민등록 주소가 과천시에 있고 실제 거주하는 15세 이상의 시민으로 인터넷 사용이 가능해야 한다. 지역사회에 대한 봉사정신이 투철하고 스스로 솔선수범하는 시민의식을 가지고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과천, 취업지원 특강 실시과천 일자리센터에서는 경력단절여성을 대상으로 취업지원 단기특강을 실시한다. 접수일 현재 과천시에 거주하는 취업을 희망하는 중장년층 여성이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최고의 전문가를 꿈꾸다 - 고객센터 상담원’을 주제로 콜센터의 이해, 고객서비스 마인드와 보이스 트레이닝에 대한 특강이 진행된다. 11월 4일 과천시청 대강당에서 오후 1시부터 4시간 동안 진행되며 현재 선착순 모집 중이다. 자세한 문의는 제이앤비컨설팅 또는 과천 일자리센터로 연락하면 된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