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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서초 총 18,883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2012 서울 가발·탈모방지 전시회 1. 2012 서울 가발·탈모방지 전시회 탈모인의 고민을 덜기 위한 KOHAIR는 가발, 탈모방지 전시회로서, 한국 가발산업과 탈모방지 신기술을 접할 수 있는 기회이다. 전시회를 방문한 관람객들은 가발, 탈모산업 전문가들과 상담의 기회를 갖게 된다. 기간: 8월 23일(목) ~ 8월 25일(토)장소: 서울 강남구 코엑스(COEX) C홀 시간: 10:00 ~ 17:002.제22회 서울국제 임신 출산 육아용품 전시회 임산부, 초보엄마들에게는 출산, 육아, 조기교육에 관한 교육과 정보를 제공하고, 관련기업에는 실수요자와 바이어의 만남을 통한 제품홍보 및 판매시장 확대의 기회를 제공하는 제 22회 베이비 페어가 마련된다. 기간: 8월 23일(목) ~ 8월 26일(일)장소: 서울 강남구 코엑스(COEX) A, B홀 시간:10:00 ~ 18:003. 제1회 대한민국야구박람회 프로야구는 명실공히 대한민국 최고 인기 스포츠로 800만 관중시대를 열기 위해 열심히 나아가고 있다. 이러한 야구 열기와 더불어 이제는 ‘보는 야구’에서 ‘하는 야구’로 사회인 야구 선수들을 중심으로 보다 친근한 스포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야구를 즐기는 10만여 야구인들과 하나 되어 야구 관련용품 및 자료 등을 한자리에서 만나보는 ‘대한민국 야구 박람회’를 개최한다. 기간: 8월 24일(금) ~ 8월 26일(일)장소: 서울 강남구 코엑스(COEX) C홀 4. 헤드헌터 모집BP 헤드헌팅리서치, 스카우트피플에서 명문대출신 주부들을 대상으로 헤드헌터를 모집하고 있다. 헤드헌팅 리서치 및 헤드헌터 에이전트로 활동하고 싶다면 부담 갖지 말고 도전해 보자. 헤드헌팅업은 주부들 특히 고학력주부들이 파트타임, 재택으로도 얼마든지 뛰어들 수 있는 곳이다. 스카우트피플에서는 고학력주부들이 헤드헌터 내지는 헤드헌터 리서처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시키는 양성과정을 운영하고 인턴실습도 병행 하고 있다.5. 시니어 카페 ‘마로니에’, 건강만점 영양 주스 인기강남구 역삼동 삼릉사거리에 위치한 시니어 카페 ‘마로니에’는 건강에 좋은 시원한 영양 주스로 주변 카페와 차별화를 두었다. 어르신들이 직접 운영하는 카페로 클래식 음악이 흐르고 깔끔한 인테리어 속에서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이다. 직접 만든 한방차(쌍화차, 유자차, 생강차, 대추차, 십전대보차, 인삼차 등)와 영양이 듬뿍 담긴 주스(홍삼미숫가루, 마우유, 양배추키위쥬스, 단호박쥬스, 망고쥬스, 블루베리쥬스), 생과일주스, 단팥죽, 커피 등을 판매하고 있으며, 가격도 2,000원~4,000원 사이로 저렴하다. 뿐만 아니라 강남시니어플라자(노인종합복지관)에서 운영하고 있어 수익금은 모두 후원금으로 사용된다. 건강에 좋은 시원한 영양 주스를 마시면, 자동으로 기부자가 되는 기회이다.6. 영어, 일본어, 중국어, 증권 강의가 무료일본어, 영어, 중국어, 세무회계, 증권 등 다양한 무료녹화방송이 준비되어 있으며, 매일 다양한 주제의 무료방송들이 진행되고 있는 온라인 지식포탈 라이브샘(www.livesam.com)이 화제다. 라이브샘은 영어, 수학 과외나 공무원시험, 일본어, 중국어, 컴퓨터, 주식 등의 내용으로 알바나 투잡을 원하는 20~50대들이 자신의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퇴직 후 제2의 인생을 설계하는 은퇴자, 살림의 지혜를 가진 주부들까지 소득을 올릴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즉 어떤 주제라도 방송을 원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온라인방송을 열어 자신의 노하우, 지식을 나누거나 사고 팔 수 있는 온라인 지식장터인 셈이다. 특히 방학을 맞아 저렴하게 과외를 받을 수 있는 사이트가 등장함으로써 과외선생님과 학생들 모두에게 큰 도움이될 것으로 전망된다. 온라인으로 방송, 강의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시간적, 지역적 제약으로부터 자유롭고, 방송을 녹화해 다시보기가 가능해 실시간 참여가 불가능한 사람에게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누구나 편안하게 이용이 가능하다. 현재 라이브샘에서는 회원가입, 간단한 이벤트 참여만으로도 포인트를 지급하는 ‘왕창 왕창 포인트 지급’ 이벤트를 진행 중으로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말길 바란다.8. 교보문고 강남점 저자 강연회교보문고 강남점에서 오는 18일과 19일 저자 초청 강연회를 개최한다. 18일 오후 3시에는 <오래 뜨겁게 일한다>의 김미옥 저자가, 19일 오후 1시에는 <송동훈의 그랜드투어(지중해편)>의 저자 송동훈, 오후 3시에는 <변화하는 대입과 효율적인 학습법>의 저자 조훈 강사가가 각각 B1 티움에서 강연회를 연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8-20
- 나쁜 자세 자녀들이 책상에 앉아 장시간 공부를 할 때 구부정한 자세로 공부하는 경우가 많다. 부모님들은 막연히 바른 자세로 공부하라고 자녀들을 독려하는 경우가 많지만, 나쁜 자세는 자녀의 몸과 학업에 굉장한 악영향을 미친다. 목을 앞으로 숙이는 자세는 뇌로 가는 혈류량을 감소시키는데, 이는 뇌의 산소 부족으로 이어지며 뇌가 쉽게 피로해지거나 졸음이 오기 쉬워 집중력을 저하시킨다. 특히 성장기의 아이들은 성인의 뼈보다 한층 유연하기 때문에 나쁜 자세의 영향을 받기 쉽다. 건강한 목뼈는 C자형 곡선이지만, 구부정한 자세를 오래 취하면 머리 무게를 분산하는 역할이 저하되어 목과 어깨 근육이 경직되고, 계속 될 경우 일자 목이나 목디스크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특히 휴식 시간에도 고개를 푹 숙이고 장시간 스마트폰을 작동하는 것은 목뼈 변형을 일으키는 가장 큰 원인이다. 흔히 몸의 기둥이라고 불리는 척추는 34개의 척추뼈로 구성된다. 척추를 옆에서 바라보면 여러 번 굽어진 곡선모양인데, 곡선의 방향과 각 척추의 부위가 일치한다. 각 부위란 목뼈, 등뼈, 허리뼈, 골반이다. 척주측만증은 척추가 옆으로 휘는 증상으로 여성에서 좀 더 흔하다. 대개 하나 이상의 척추뼈 양쪽판이 불균등하게 성장함에 따라 발생하나, 올바르지 않은 자세도 척추측만증의 원인이 되며 내부 장기의 호흡과 순환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친다. 뿐만 아니라 척추가 틀어질 경우 뇌신경계에도 이상을 주어 효과적인 정보처리를 방해할 수 있다. 일자목이나 목 디스크의 예방법이라고 할 수 있는 바른 자세에 대해 알아보자. 컴퓨터의 모니터 위치를 눈높이 살짝 아래로 조절한다. 공부할 때는 독서대 등을 이용해 책을 세워서 봄으로써 고개가 구부러지지 않아도 편안히 볼 수 있는 책상환경을 조성한다. 의자에 앉을 때는 등받이에 허리를 붙이고 깊숙히 앉으며 턱을 당긴다. 또한 공부하는 동안 1시간에 10분 정도는 일어나서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근육의 긴장을 풀어주는 것이 좋다.이미 진행된 일자목이나 척추측만증은 어떻게 교정하는 것이 좋을까. 일단 체형검사를 통해 실제 척추와 근육이 얼마나 틀어졌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그게 맞는 교정장치와 적절한 한약을 이용하여 뭉쳐있는 신경계를 풀어주며 추나요법, 뇌신경cst교정 등의 교정치료를 병행한다. 두개골의 균형이 바로 잡히면 뇌로 가는 혈맥이 열려 두통과 피로가 개선되어 건강은 물론 학습에도 좋은 영향을 미친다.해아림한의원노충구 원장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8-20
- 논술과 공부의 연관성 논술의 기본 유형은 ‘요약-비교-적용-비판-의견’ 정도로 크게 나눌 수 있다. 최근 출제 경향에선 의견 논제가 약화되고 비교 분석이 강조되고 있지만, 기본 골격은 여전하다. 이들을 익히는 시간은 경험상 뒤로 갈수록 더 많이 소요된다. 즉 학생들은 요약을 익히는 것보다는 비판과 의견내기를 더 어려워한다는 것이다. 이 때문에 저학년일수록 독서 토론 등을 통해 의견 연습에 주력하고, 고학년으로 가면서 제시문을 분석하는 식의 수업이 늘어난다. 예를 들어 요약은 제시문의 내용을 명확히 이해한 후 압축적으로 표현하는 것이다. 하지만 지식이 부족하면 제시문을 제대로 알아내고 표현할 수 없다. 특정 지식이 출제돼서가 아니라, 단어와 문장의 맥락을 포착하는 데 문제가 생기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서는 암기 위주로 진행된 공부 내용을 이해시키도록 유도하는 작업이 필요하다. 논술 학원에서 일반적으로 행해지는, 고 2 이상에서 기출 제시문을 통해 배운 것을 점검하는 수업이 여기에 해당한다. 그런데 제시문 간의 비교를 위해서는 여러 과목의 연관성을 파악해야 한다. 이를테면 어떤 문학작품과 논설문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이해하려면, 문학 지문을 읽는 능력과 사회탐구영역의 지식이 동시에 필요하다. 이 점에서는 꼭 많은 지식이 필요하지 않다. 중학교 과정을 충실히 마친 학생이라면 기본은 갖춰진 것이다. 나아가 고 1 과정의 공통사회 정도면, 쉬운 레벨의 비교 문제는 다룰 수 있게 된다. 이런 면에서 논술은 공부가 바탕이 돼야 가능해진다.동기부여는 논술의 또 다른 목적하지만 지식을 현실과 대응시키는 비판이나 의견 중심의 논제는, 현실에 대한 이해까지 필요하기 때문에 학교 공부만으로는 수월하지 않다. 학생들은 자라면서 친구와 선생님, 외부 환경과의 접촉을 통해 현실 감각을 익히는 게 자연스럽다. 그러면 의견 역시 자연스럽게 형성된다. 다만 현재의 입시 환경이 학생들을 그렇게 놔두지 않는다는 게 문제다. 요즘은 고1 때부터 내신에 신경써야만 하고, 특목고 진학을 염두에 두었다면 중학교 때부터 성적 스트레스에 시달린다. 그러다보니 학생들의 현실 이해 능력이 갈수록 퇴화되는 느낌이다. 대화와 토론을 통해 현실 감각을 익히는 시기는 학년이 따로 있지 않다. 흔히 논술 수업은 눈앞의 성적과 무관하다고 여겨지지만, 논술엔 입시 말고도 또 다른 목적이 있다. 그것은 동기부여다. 왜 공부를 해야 하는가라는 물음에 답을 하기 위해선, 자신이 처한 현실이 어떠한가를 깨달아야 하기 때문이다. 논술은 그 현실을 다룬다. 동기부여는 물론 빠를수록 좋지만 진도 나가듯이 얻어지지는 않는다. 좀더 현실적으로 말한다면, 배경지식 습득 정도로는 해결되지 않는, 상위권 대학의 의견 문제를 위해서라도 현실 이해는 필요하다. 때문에 인문계 학생들에게 공부와 논술의 병행은 필수적이라고 할 수 있다.토나아카데미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8-20
- 스크린으로 만나는 청소년들의 이야기 청소년을 주제로 전 세대가 함께 즐기는 영화제인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가 열린다. 세계 성장영화의 최신 경향을 소개하고 영화인을 꿈꾸는 전 세계 청소년들의 소통의 장이며 미래 영상 세대를 위한 교육의 장으로 열리는 서울국제청소년 영화제는 오는 23일 고려대학교 인촌기념관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29일까지 아리랑시네 & 미디어센터·CGV성신여대입구(주상영관)·성북천 분수마루 등에서 7일간 계속된다.슬로건 Stand By Me올해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의 슬로건은 ‘스탠드 바이 미(Stand By Me·내 곁에 있어줘)’이다. 청소년들에게 힘이 돼주겠다는 취지로 정한 슬로건으로 네 소년들의 성장 이야기를 그린 롭 라이너 감독의 동명 영화가 모티브가 되었다고 한다. 영화 속 호기심 많은 네 소년이 모험을 통해 성장하는 것처럼 영화제와 청소년, 관람객 모두 서로의 상처를 드러내고 치유하는 과정에서 제대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고 있다. 이번 제14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에는 40개국에서 출품된 140여 편을 관객 연령별로 구분해 상영한다. ‘키즈 아이’는 만 4~12세 어린이 관객을 위한 섹션으로 애니메이션부터 어린이들이 주인공인 영화를 소개하고, ‘틴즈 아이’는 만 13~18세 청소년 관객을 위한 섹션. 청소년들의 고민을 현실적으로 다룬 작품들을 선보인다. 또 ‘스트롱 아이’는 19세 이상 성인 관객을 대상으로 어른들이 봐야할 어린이와 청소년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들이 준비되어 있다.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에는 일부 경쟁 부문도 있다. 청소년경쟁부문인 ‘경쟁 13+’는 예년과 같이 만 13살에서 18살까지의 청소년들이 만든 작품들을 대상으로 했고, ‘경쟁 19+’에서는 만 19살 이상 성인이 만든 작품들 가운데 어린이, 청소년, 성장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작품들을 출품대상으로 삼았다. 올해는 작년에 비해 출품된 작품 수가 훨씬 늘어났다. ‘경쟁 13+’는 350편, ‘경쟁 19+’는 885편으로 예심에서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청소년에게 힘이 되는 영화 영화제 기간 중에 준비되어 있는 국내 영상미디어교육포럼도 눈길을 끈다. 8월 27일 오후 2시 아리랑시네 & 미디어센터에서 열리는 포럼에서는 학교 폭력 관련 영화를 관람하고 학교 폭력을 없애기 위해 영화가 할 수 있는 사회적 기능을 모색해 보는 시간을 갖는다. 주최 측은 “학교폭력, 학업, 취업 등의 스트레스 때문에 젊음의 본질이 훼손되는 요즘 수준 높은 감성으로 이뤄진 영화들이 청소년들 곁에서 힘이 되면 좋겠다”며 영화제 개최의 의의를 설명했다. 영화제의 개·폐막식 입장권은 1만 원, 일반상영작 관람권은 영화당 6,000원이다. 일반상영작 4편을 2만 원에 볼 수 있는 예매권도 있다. 단체관람 신청 시 10명 이상의 어린이·청소년(3~24살)과 1명 이상의 인솔자에 한해 전 상영작을 편당 3,000원에 볼 수 있다.(8월22일까지 사전신청, 8월24일부터 28일까지 현장신청) 인솔자는 무료입장이 가능하며 초·중·고교생을 대상으로 필요하면 창의적 체험활동 인증서도 발급한다. ◆ 개막작 ‘카우보이’ 2012 베를린국제영화제 최우수 신인감독상을 수상한 보드윈 쿨레 감독의 작품. 열 살 소년 요요는 경비원인 아빠와 산다. 엄마가 없는 가정환경 속에서도 꿋꿋하게 생활하는 요요. ‘카우보이’는 유일한 안식처가 되어주는 까마귀 한 마리와의 관계를 통해 이제 막 열 살이 된 소년이 내면적으로 겪는 갈등과 고뇌, 그리고 아빠와의 오해와 화해를 담았다. 전 세대가 영화로 소통하기를 바라는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의 개최 의의에 걸맞은 최적의 작품이다.감독: 보드윈 쿨레 국가: 네덜란드 제작연도 : 2011 러닝타임: 81분 ◆ 키즈 아이 장편 초청작 ‘늑대소년 알피’ 어느 날 갑자기 ''보름달 콤플렉스''가 생긴 한 소년의 재밌고 유쾌한 영화. 일곱 번째 생일날 밤, 알피는 갑자기 하얀 털의 늑대인간으로 변하는데 자신이 변하는 이유를 도무지 알 수가 없다. 게다가 소심한 성격의 그가 도저히 할 수 없는 일들이 늑대인간으로 변한 밤에는 가능해지면서 알피는 갈등에 휩싸인다. 과연 소년은 늑대인간으로 변하는 자신의 모습을 받아들일 수 있을까?감독: 요람 뤼르센 국가: 네덜란드 제작연도 : 2011 러닝타임: 95분 ◆ 키즈 아이 장편 초청 ‘나프의 아이들’ 스위스 산맥의 조그만 마을 나프에는 50여 명의 아이들이 살고 있다. 아이들은 집에서 10km 정도 떨어져 있는 학교에 매일 걸어간다. 감독은 365일 동안 아이들을 관찰하며 아이들의 눈을 통해서 보는 자연의 아름다움과 경외심을 그대로 담아냈다. 스위스의 중심부인 나프 지역의 아름다운 경관을 즐길 수 있는 다큐멘터리 작품.감독: 앨리스 슈미드 국가: 네덜란드 제작연도 : 2011 러닝타임: 91분◆ 키즈 아이 장편 초청 ‘바이킹 비키의 보물 탐험’이 작품은 용감한 바이킹이 되고 싶은 비키의 모험 이야기다. 비키는 바이킹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착한 소년이지만 마을의 족장이 돼야 하는 운명의 소유자다. 어느 날 족장인 아버지가 나쁜 악당에게 납치되자, 비키는 부족장으로서 용감하지만 난폭한 바이킹들을 이끌고 악당의 성으로 향한다. 비키 일행을 기다리고 있는 막중한 임무는 비키가 진정한 바이킹 족장이 되기 위해서 보물지도에 있는 신의 보물을 찾아내야 하는 것이다. 과연 비키는 바이킹 최고의 보물을 찾을 수 있을까?감독: 크리스안 디터 국가: 독일 제작연도 : 2012 러닝타임: 35분 ◆ 틴즈아이 장편 초청 ‘아빠 구출 대작전’ 아홉 살 키키는 의사인 아빠와 엄마와 함께 살고 있다. 아빠는 애국심이 넘치는 사람으로 해외 2012-08-20
- 국민연금 보험료 지원사업 Q&A Q : 어느 사업장에 대해 사회보험료(국민연금, 고용보험료)를 지원해주나요?A : 신청일 현재 근로자수가 10인 미만인 사업장(사용주 제외)의 근로자로서 매월 소득금액이 125만원 미만인 경우에 지원 대상자입니다.Q : 연금보험료 등의 지원수준은 얼마나 되는지요?A : 근로자의 기준소득월액 수준에 따라 차등 지원 합니다Q : 법인 대표자나 개인사업장 사용자의 보험료도 지원되나요?A : 본인 보험료는 지원되지 않습니다. 다만, 근로자의 연금보험료 중 사용자 부담분에 대해서만 지원됩니다.Q : 지원대상에 해당되면 언제까지 지원받을 수 있나요? 다음해에 별도로 지원신청을 또 해야 하나요?A : 한번 지원신청하면 사업장 규모나 월평균 소득금액이 지급기준에 해당하는 한 계속 지원됩니다. 다만, 3개월 연속 근로자가 10명 이상이면 4개월째부터 당해연도 말까지 지원대상에서 제외됩니다.Q : 보험료를 지원받고 있다가 중간에 급여가 인상된 경우에 지원제외신청서를 제출해야 합니까?A : 금년도 입사자의 경우 보수가 인상되어 지원요건 상한선의 110%(’12년의 경우 137.5만원)를 초과하는 경우에는 지원제외 신고서를 제출해야 됩니다. 신고서를 제출하지 않은 경우에는 지원한 보험료 전액을 환수합니다.Q : 7월에 입사하였는데 11월에 신고한 경우에는 연금보험료 지원을 언제부터 받을 수 있나요?A : 보험료 지원은 신청한 날이 속하는 달부터 지원이 가능하기 때문에 소급해서 취득신고를 하여도 보험료 지원은 소급하여 지원되지 않습니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8-20
- 세계적 명품 브랜드 에르메스에서 운영하는 ‘아뜰리에 에르메스’ 최근 한 갤러리에 전시된 미술작품이 세간에 화제가 되고 있다. 바로 에르메스 재단 미술상 후보로 선정된 설치작가 이미경씨의 출품작 ‘가림막’이다. 빈 공간을 가린 가림막이 주목을 받으며 함께 알려지기 시작한 공간이 있으니 바로 ‘아뜰리에 에르메스’. 세계적 명품 브랜드인 에르메스는 2008년 4월에 발족한 에르메스 재단을 통해 브뤼셀, 도쿄, 뉴욕, 싱가포르, 서울, 베른 등 전 세계 6개 전시공간을 열어 현대미술을 후원해 오고 있다.사실 지금까지 대중에게 많이 알려지지 않았던 아뜰리에 에르메스는 매해 수준 높은 전시를 꾸준히 열어온 품격 높은 전시공간이다. 아뜰리에 에르메스 관계자는 “아뜰리에 에르메스는 예술 자체보다 더 흥미로운 삶으로서의 예술을 제안한다”며 “국제 현대미술 현장과 보다 전문적이며 밀도 높은 교류활동을 도모하며, 국내외 작가들에게 수준 높은 제작지원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더욱 더 역동적이고 풍요로운 국내 현대미술 현장을 만드는 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고 소개한다.2006년 11월에 개관한 아뜰리에 에르메스는 메종 에르메스 도산파크의 3층에 위치한다. 총 면적 127평으로 사면을 유리벽으로 만들어 자연채광이 그대로 투과돼 공간이 시시각각으로 변화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매 전시는 일반인들에게 무료로 제공된다. 현재 이곳에서는 2012 에르메스 재단 미술상 후보 구동회, 이미경, 잭슨홍 전시가 열리고 있다. 9월 25일까지이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8-20
- 대한민국 대표 가방 쓰리세븐의 새 얼굴 HUSKY newyork ‘쓰리세븐’이라고 하면 익숙한 사람이 많다. 쓰리세븐은 1952년에 설립된 대한민국의 대표 가방 메이커, 그만큼 오랜 전통과 좋은 품질을 자랑한다. 그 쓰리세븐에서 2003년 새롭게 론칭한 HUSKY newyork은 시베리아의 썰매 개인 시베리안 허스키에서 그 이름을 따서 성공과 여유, 모험과 도전을 즐기는 경제적으로 풍요로운 30~40대 엘리트 계층들의 트렌드 아이콘으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여성가방 브랜드 일색인 국내 시장에 트렌드와 개성을 중시하는 남성가방 브랜드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얼마 전에 리모델링한 HUSKY newyork 매장은 쓰리세븐 본사 1층에 자리하고 있으면 서류 가방, 여행 가방, 골프 가방 외에 지갑, 벨트 등의 액세서리도 만나 볼 수 있다. 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한 델시(DELSEY), 라세티(LANCETTI)도 함께 만나 볼 수 있다. 프랑스 여행 가방 DELSEY는 독창적인 기능적 디자인으로 여행 마니아들에게 사랑받는 브랜드. 현재 델시(DELSEY) 할인 행사가 진행 중이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8-20
- 어린이 눈 관리, 독서 시 조명의 밝기 방학에는 아이들이 집에서 독서를 많이 하게 되는데, 독서를 할 때 눈에 좋은 조명 밝기는 200lux 라고 한다. 하지만 실제로 가정에서 lux를 재기에는 어려움이 있다.대체로 조명의 밝기는 독서에 불편하지 않고 눈에 피로를 주지 않는 정도로 생각하면 되는데, 다만 방 전체를 독서에 필요한 밝기로 한다면 너무 밝아 일상생활에서 힘든 점이 있을 것이다.이런 이유들로 조명 방식은 방 안을 밝히는 간접조명과 독서를 위한 직접조명, 두 가지를 한꺼번에 사용하는 게 좋다.주의할 점은 독서를 위한 조명기구는 계속 깜빡거리는 형광등이나 열이 나는 백열등은 눈을 피로하게 하므로 사용하지 말고 광량이 일정한 백열등 이상의 조명을 사용하여야 한다는 점이다.조명기구를 놓는 위치도 중요하다. 독서를 하는 사람의 그림자가 책에 드리워지면 조명 효과를 거두지 못하니 그림자가 독서에 방해되지 않게 조명 등을 독서하는 사람의 왼쪽에 놓고 사용하는 게 좋다.그리고 전구가 직접 눈에 보이지 않도록 해야 한다. 최근에는 시중에 독서를 위한 조명기구가 많이 나와 있으므로 굳이 밝기를 측정하지 않고 제품화 된 것을 구입하면 된다.더불어 평소에 잘못된 조명 관리에 대해 몇 가지 언급하자면 다음과 같다.첫째, 백열등의 교체는 거의 수명이 다 되어 깜빡거릴때 바꾸지 말고 원래의 조명 밝기를 잃었다고 생각이 들 때 바로 교체하는게 좋다.둘째, 전기료를 아끼기 위해 TV만 틀어놓고 시청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시청은 시력을 나쁘게 하는 지름길이니 주의하여야 한다.셋째, 조명기구에 먼지가 쌓이면 빛이 차단되어 측광이 많이 줄어들어 원래의 밝기를 잃어버리므로 먼지가 쌓이면 자주 청소해주는 게 좋다. 강남조은눈안과 김준헌 원장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8-13
- 수술 없이 영구적 겨드랑이 다한증 치료 길 열려 겨드랑이에서 과도하게 땀이 나서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게 하는 겨드랑이 다한증. 이 다한증을 영구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이 소개됐다. 미라드라이로 불리는 장비로 수술 없이 전자레인지에서 사용되는 300MHz ~ 300GHz 사이의 주파수를 가진 마이크로웨이브를 이용, 땀샘을 파괴하여 다한증을 치료하는 것이다.다한증의 불편함과 미라드라이로 다한증 시술 후 변화된 결과에 대한 미국의 실험 데이터가 있다. 18~49세의 성인 남녀 5명 중 1명은 다한증으로 불편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이 중 89%가 평소 겨드랑이 부분이 젖어 자주 옷을 갈아입어야 하고 사회활동에 지장을 주며 이로 인해 스트레스를 야기한다고 대답했다. 이들은 다한증을 치료할 수 있다면 안전성, 즉각적인 효과, 일상생활 복귀에 지장이 없어야 할 것, 수술 없이 이루어져야 하며 영구적인 효과를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라드라이는 위의 욕구를 충족시켜주는 장비이다. 평균 85%의 사람들이 다한증이 감소하는 효과를 얻었고 FDA의 승인을 받았으며 즉각적인 효과와 일상생활로의 복귀, 수술 없이 영구적인 효과를 보였고 액취증에도 효과를 보이며 90%의 다한증 환자가 만족을 했다.미라드라이의 원리는 마이크로웨이브를 이용하여 열분해를 통해 땀샘을 없애는 것이다. 땀샘이 분포하고 있는 진피층과 지방 경계면에 마이크로웨이브가 조사되고 이 열이 피부 속 물 분자를 진동시켜 발생되는 55~60도 정도의 열이 땀샘을 파괴한다.기존 다한증 치료는 교감신경 절제술, 보톡스, 발한억제제 도포요법을 사용했었다. 하지만 교감신경 절제술은 절개에 대한 부담과 수술 후 압박 붕대를 감고 다녀야 하는 불편함, 보톡스는 6개월 마다 지속적으로 주사를 맞아야 하는 불편과 비용적인 문제, 발한억제제 도포요법은 일시적인 효과와 얼굴, 손, 발과 같은 자주 씻는 부위에는 사용이 어려운 단점이 있었다. 미라드라이는 땀샘을 파괴하여 다한증을 치료하는 시술로 한 번 파괴된 땀샘은 재생이 되지 않아 영구적인 효과를 가져오기 때문에 미라드라이는 다한증 치료를 위한 새로운 대안이 될 것이다.초이스피부과의원최광호 대표원장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8-13
- 각양각색 어지럼증, 평형 기능의 문제 많은 사람들이 어지럽다고 하면 ‘머리가 맑지 않다’, ‘흐릿하고 멍하다’, ‘어질하다’, ‘빙글 돈다’ 등등 각양각색으로 이야기한다. 어지럼증을 일으키는 질환 또한 굉장히 다양하다. 신체의 균형을 담당하는 어느 기관에서라도 문제가 생기면 어지럼증이 나타나게 된다. 머리의 움직임을 감지하는 속 귀, 몸의 균형을 유지하고 조절하는 뇌 신경계, 심혈관계 그리고 심리 상태 등 여러 계통에서 모두 어지럼증이 일어날 수 있다.어지럼증을 진료할 때는 빠짐없이 꼼꼼하게 병력을 물어보고 자세한 진찰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어떤 증상으로 어지럼증을 느끼는지, 어지럼증의 시작과 진행은 어떤지, 동반 증상은 무엇인지 등등에 대해 상세히 물어보고 신경계에 대한 진찰과 검사를 진행해야 한다. 원인에 대한 판단이 정확히 서야 치료 방향도 제대로 잡을 수 있다. 이석증의 경우를 예로 들어보자. 이석증은 대부분 갑작스런 어지럼증으로 시작된다. 주위에 있는 사물이 흔들리면서 돌고 천정이 뒤집히는 것 같은 어지럼증이 나타난다. 매우 강도가 센 어지럼증이며 수분에서 수 시간 동안 지속된다. 심한 경우 구토를 하거나 일어서는 것조차 힘이 들 수도 있다. 강한 어지럼증이 사라진 이후에도 몇 시간에서 며칠 동안은 살짝 도는 느낌이 지속되어 어질어질 할 수 있다.진찰을 해보면 고개를 돌리거나 머리를 숙이는 동작에서 어지럼증이 더욱 심해진다. 일부 환자에서는 어지럼증이 심해지는 방향으로 머리를 돌리거나 하면 비정상적인 눈의 움직임인 안진이 나타나기도 한다. 이러한 어지럼증 병력과 진찰 소견이 있다면 우선 이석증을 의심하게 되는 것이다. 다음 단계로 이석증이 발생한 원인과 문제가 되는 속귀의 반고리관을 찾기 위한 검사를 진행하게 된다. 어지럼증 검사로서 평형기능검사, 시각수직검사, 전정유발 근전위 검사 등이 있다. 이렇게 확진된 이석증은 ‘이석 정복술’이라는 치료를 하게 된다. ‘Epley Maneuver’라고도 불리며 머리와 몸의 위치를 변경해가면서 이석을 제자리에 돌려놓는 치료법이다. 그와 더불어 단기간의 혈류개선제와 전정기능 회복을 돕는 약물치료를 하게 된다.어지럼증은 원인 질환이 다양함에도 대부분 호전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급성기 어지럼증의 정확한 평가와 치료가 안 되어 만성화된 경우도 종종 발생한다. 오원석 원장연세오원석신경과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