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소식
양천·강서·영등포 총 8,551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도서관소식 강서도서관 도서관 문화활동가와 함께 하는 전시와 체험 강서도서관은 그림책을 활용한 북아트 전시와 한지등 만들기를 하는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기간은 9월 7일~21일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오후 12시이며 장소는 도서관 2층 동아리방이다. 대상은 학부모 및 명예사서 100명이고 강사는 강서지역 도서관 문화활동가이다. 참가비 및 재료비는 무료이며 8월 24일부터 에버러닝, 방문, 전화로 선착순 접수 중이다. 문의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 2015-09-03
- 목동맛집 | 마실한정식 목동점 목동맛집 | 마실한정식 목동점 건강하고 신선한 음식 매월 새로 선보이는 목동마실한정식 조선시대 왕실 음식과 반가의 전통 상차림을 토대로 현재의 우리 입맛에 맞게 재해석한 것을 한정식이라 부른다. 90년 대 중반 이후 우리나라에서는 세계 각국의 음식과 한식을 결합한 퓨전 요리가 외식업의 주요 트렌드가 되고 있다. 퓨전한정식 ‘마실’에서는 식사 전에 나오는 요리들은 퓨전화된 한식으로, 식사에 따르는 반찬은 우리 민족이 즐겨 먹는 나물류를 계절에 따라 준비해 냄으로써 수천 년 동안 내려온 우리 민족의 손맛과 함께 새로운 음식을 맛보고자 하는 고객들의 요구에 부응하고 있다. 천연 소스를 사용한 건강 식단으로 특히 주부들 사이에 인기를 얻고 있는 퓨전한정식 ‘마실’은 고객들에 대한 세 가지 약속을 정해 실천하고 있다. <span style="FONT-SIZE: 11pt BACKGROUND: #ffffff ms 2015-09-03
- 양키캔들 목동점에서 추석선물 마련하세요 양키캔들 목동점에서 추석선물 마련하세요 소중한 이에게 향초의 천연 향기 선물해요 은은하게 퍼지는 천연 허브 향초는 가을과 잘 어울리는 아이템이다. 소중한 이들에게 차분한 분위기의 향초를 선물해 보는 건 어떨까. 수입 향초 전문점 양키캔들 목동점은 오목교역 현대하이페리온 2차 상가 1층 스타벅스 옆에 있다. 양키캔들은 40여년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상의 원재료만을 고집해 최고급 향기와 컬러를 자랑하는 미국의 대표적인 명품 향초 브랜드다. 허브에서 추출한 에센셜 오일로 만들어져 실내 공기 정화와 아로마테라피 효과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예로부터 유럽과 미국에서는 습한 실내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향초를 켜는 문화가 발달했다. 향초에서 나오는 다양한 허브 향은 심신의 안정을 도모하고 일정한 치료 효과까지 거둘 수 있다. 취향에 맞는 허브 향을 선택하는 향초 외에도 디퓨저 오일, 옷장용 방향제, 향기주머니인 사쉐 등 향기와 관련된 여러 가지 제품들을 만날 수 2015-09-03
- 양천장애인종합복지관, 서울시 발달장애인 수영대회 고등부·초등 저학년부 자유형 금, 은메달 수상 양천장애인종합복지관, 서울시 발달장애인 수영대회 고등부·초등 저학년부 자유형 금, 은메달 수상 양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김경환)은 지난 8월 22일 열린 ‘제 2회 서울시 발달장애인 수영대회’에 참가해 자유형에서 금메달과 은메달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에는 양천장애인종합복지관을 이용하는 아동, <span style="FONT-SIZE: 11pt BACKGROUND: #f 2015-09-03
- 영등포구소식 ‘스페인 야간비행’정혜윤 작가 북 콘서트 영등포문화재단(이사장 조길형)는‘스페인 야간비행’의 정혜윤 작가를 초청해 북 콘서트를 연다. 정혜윤 작가 외에도 변영주 영화감독이 사회를 보고 4인조 모던록밴드 더 모노톤즈가 출연한다. 일시는 9월 10일 오후 7시 <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돋움체 BACKGROUND: #ffffff LETTER-SPACING: 0pt mso-ascii-font-family: 돋움체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 2015-09-03
- 리즈멘토 스터디, 2016학년도 논술전형 파이널 특강 리즈멘토 스터디, 2016학년도 논술전형 파이널 특강 대학 수시 입시전문 교육기관 ‘리즈멘토 스터디’에서 2016학년도 대학별 논술 파이널(인문계)특강을 실시한다. 특강은 연세대 (9월 5일 개강), 건국대(9월 6일 개강), 가톨릭대(9월 6<span styl 2015-09-03
- 목동, 고등학교 영어 내신관리, 안녕하세요? 목동, 고등학교 영어 내신관리, 안녕하세요? 필자는 목동에서 자랐다. 9, 10단지가 들어서고 나서 신서 초등학교에 입학, 그 후 중, 고등학교를 모두 양천구에서 졸업했다. 목동에서 가장 큰 학원에서 10년 정도 학생들의 입시를 지도했고 7년째 강남, 송파에서 입시학원을 운영 중이다. 이번 목동 개원에 맞춰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영어 내신관리의 이면을 보여주려 한다. 내신 관리 제대로 받고있을까? <p class="0" style="BACKGROUND: #ffffff TEXT-AUTOSPACE 2015-08-27
- 강월초등학교 평생교육 프로그램 ‘오카리나 교실’ 강월초등학교 평생교육 프로그램 ‘오카리나 교실’ “오카리나 매력, 함께 느껴보실래요?” 평생교육시대, 엄마들도 문화센터나 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취미생활을 즐기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문화센터가 아닌 자녀가 다니는 학교에서 평생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면 어떨까. 거리도 가깝고 학교 소식도 접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흔치 않은 프로그램까지 배울 수 있다. 강월초등학교(교장 남기열)에서 마련한 평생교육학습 프로그램인 ‘오카리나 교실’은 학교의 아낌없는 지원과 회원들의 열정이 어우러져 바람직한<span lang="EN-US" styl 2015-08-27
- 우리 농산물 직거래매장 양평동 ‘하늘땅물벗 나눔터’ 우리 농산물 직거래매장 양평동 ‘하늘땅물벗 나눔터’ 우리 농촌과 환경 살리는 길, 생각보다 가까이 있어요~ ‘하늘땅물벗 나눔터’는 선유도 공원 가는 길에 있다. 생명공동체 ‘우리농’의 직매장으로 정직하게 생산한 우리 농산물과 수산물, 축산물, 간식거리, 건강보조식품, 생활용품 등 800여 여 가지의 다양한 친환경 품목들을 판매하는 곳이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바탕 BACKGROUND: #ffffff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 2015-08-27
- 자유학기제 다양한 체험과 풍부한 독서활동으로 진정한 의미 살릴 수 있어 자유학기제 다양한 체험과 풍부한 독서활동으로 진정한 의미 살릴 수 있어 요즘 중 1과 예비 중 1 엄마들이 삼삼오오 모이면 꺼내는 단골 화제가 ‘자유학기제’이다. 대화의 요지는 지필고사를 보지 않아서 걱정과 우려를 하는 것이지만, 딱히 자유학기제를 어떻게 보낼지에 대해서는 대안이 없다. 교육제도가 자리매김하는데 최소 3년이 걸리는 것을 감안하면 자유학기제가 전면 시행되더라도 혼란스러움과 그로 인한 피로는 고스란히 학부모의 몫이 될 가능성이 크다. 더불어 ‘자유학기제 기간에는 학력 평가를 하지 않는다’라고 알고 있는 분들이 많은데 사실은 그렇지 않다. 지필고사라는 형식이 아닐 뿐 교과서는 소단원이 끝날 때마다 형성평가를 보고, 수행평가는 여전히 유효하다. 하지만 자유학기제의 수행평가에 대한 정보를 아직 학생과 학부모님들이 충분히 공유하고 있지는 못한 듯하다. 가령, 진로탐색을 위해 책 읽고 자기 소개서 쓰기나, 직업 체험 후 보고문 쓰고 발표하기라는 평가 항목의 정보를 미리 알고 있다면 어떨까? 방학과 같은 여유시간에 진로와 직업 관련 책을 읽어두거나, 자신의 미래에 대해 생각을 집중하고 적성을 고려해 진로를 고민하는 기회를 가지지 않을까? 자유학기제 기간에 나의 향후 진로와 관심사를 집중 고민해야 자유학기제는 자아성찰과 진로탐색의 바탕이 될 인문학적 소양 키우기를 시행의 본질로 삼는다. 그래서 자유학기제 기간에는 강의식, 암기식 수업은 줄이고, 토론, 문제해결, 프로젝트 학습이 늘어난다. 수업이 한결 부담 없어진 것은 사실이지만 요소요소에 선생님의 평가가 이뤄짐을 잊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적성과 진로 탐색은 중학교 전 과정은 물론 향후 대학입학 및 장래진로에도 영향을 미칠 긴 여정임도 명심해야 한다. 적성에 맞는 진로를 찾기 위해서 다양한 체험이 불가능하다면 깊이 있고 폭넓은 독서가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중·고교 교육과정이 치밀하게 연계되기 때문에 자유학기제로 주요과목 학력 저하, 다음 학기의 학습량 증가, 지필고사 시험 적응력 저조 등 우려의 목소리를 외면할 수 없다. 자유학기제의 긍정적 효과를 높이고, 학력저하를 막으려면 대입입시라는 정확한 목표 설정이 선행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자유학기제가 끝나면 다시 주입식 암기식 교육과정이기 때문이다. 이것이 자유학기제에도 주요과목에 대한 ‘개념’학습과 다음 학기를 준비하는 ‘심화’학습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이유이다. 물을 담는 그릇은 바뀔 수 있어도, 물의 본질은 바뀌지 않는다. 독서를 통한 인문학적 소양 쌓기, 토론을 통한 문제해결력 높이기, 2학년까지 연계한 철저한 학습관리가 자유학기제의 정답이 될 것이다. [목동] 국어논술전문학원 나랏말씀 강영주 원장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