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소식
양천·강서·영등포 총 8,551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도서관소식 강서도서관 2015 사서와 함께하는 독서여행 참가자(어린이) 모집 강서도서관은 2015 사서와 함께하는 독서여행 참가자를 모집한다. 운영일시는 11월 4일~25일 매주 수요일 오후 4시~5시30분이며 장소는 도서관 2층 동아리방이다. 대상은 초등 5학년 12명 이내이며 모집기간은 10월 22일부터 선착순 접수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2015-10-27
- 두통, 뇌가 건강해야 머리도 시원해진다! 50대 초반의 남성(김철수,가명)이 다급하게 진료실로 들어왔다. 철수씨는 3년전부터 좌측 머리가 멍하고 심하면 어지러움증까지 생겼다. 이러한 상태가 오래가면서 목과 등이 뻣뻣해 지고, 평소 삶에 의욕이 없고, 조금만 신경 쓰면 하루에 2~3회 정도의 묽은 변을 보며, 만성피로에 시달리고 있었다. 종합병원에서 이석증 검사를 포함한 뇌 엠알아이(MRI) 및 뇌혈류 검사 등 할 수 있는 모든 검사를 해 봤으나 뚜렸한 원인을 찾을 수 없었다며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한의원에 내원했다. 철수씨는 오랜 해외근무와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성 두통과 어지러움증으로 진단됐다. 두통이 오래 지속되므로 인하여 우울증과 만성피로가 동반된 것이다. 이처럼 뇌에 기질적인 이상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두통을 호소하는 환자들의 내원이 늘어가는 추세이다. 이는 정신적인 스트레스의 증가가 큰 원인이다.한의학에서는 머리를 정명지부(精明之府) 또는 원신지부(元神之府)라 하여 사람의 정신과 영적활동을 담당하는 곳으로 본다. 머리가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 정상적으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고 통증을 유발하는 것을 두통이라 한다.두통은 특별한 원인이 발견되지 않는 일차성 두통과 두통을 일으키는 원인 질환에 의해 발생하는 이차성 두통으로 구분된다. 우리가 흔히 접하는 두통은 대부분 지질적인 변화 없이 발생하는 일차성 두통에 해당한다. 일차성 두통은 다시 뇌로 들어가는 혈관이 과도하게 수축되어 발생하는 혈관성 두통과 머리, 목, 어깨 주위의 근육들이 스트레스나 자세의 불량으로 과도하게 긴장되어 발생되는 긴장성 두통으로 구분된다. 특히 긴장성 두통은 머리의 통증과 뒷목의 경직, 어깨결림, 우울감, 불면증, 소화불량, 만성피로 등이 동반될 수 있다. 한의원에서는 체질검사, 심리검사, 두통 및 어지럼증의 평가척도검사, 스트레스검사, 체성분검사 등을 실시하여 두통의 원인, 심한 정도, 동반문제, 예후 등을 판단하여 원인 및 체질별 치료를 결정한다. 치료는 원인 및 체질에 맞는 맞춤탕전과 농축환제를 복용하면서 1주에 1~2회 정도 방문하여 약침치료, 전침치료, 경추추나치료 등의 치료법을 병행한다. 도움말 휴한의원 목동점 윤성수 원장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6-02-25
- 2016년 신학기 대비 목동권 고등학교의 영어내신 경향 분석 바야흐로 학생부가 중요한 시대라고들 하는데 목동지역 고등학교에서 내신 따기 참 어렵다. 다른 아이들은 내신을 잘 받는데 왜 나만(우리아이만) 내신점수가 이 모양이지? 뭐가 문제일까? 내신대비법은 학생의 학년에 따라 요구되는 학습범위를 정확히 인지하여야 하며, 특히 해당 학교의 특성과 요구사항에 맞는 전략을 짜야 안정된 성적을 얻을 수 있다. 첫째, 목동지역의 고등학교는 교과서 보다 프린트(부교재)의 비중이 크다.목동권 학교에서의 프린트는 제1교과서라고 생각하여야 하며, 실제교과서는 기본적인 어법과 서술형 문제를 그리고 외부지문에서 상위권 학생들의 변별력을 높이는 문제를 주로 출제하고 있다. 요즘은 문제가 단순암기가 아니라 단어와 숙어, 문법등의 조합을 응용하는 식으로 문제를 출제하고 있어서 더욱 힘들어지고 있다. 둘째, 서술형이 등급을 가르는 핵심요소이다. 목동권의 서술형은 항상 상위권의 변별력을 가름하기 위한 목적으로 출제되며 그 출제 문항 수나 배점도 또한 많다. 주로 문장을 구성하는 형식으로 출제되며 정확성을 측정하기위해 문법문제와 연계한 문제가 출제된다. 평소 정확한 문법적공부에 근거한 학습이 이루어져야하고 교과서단원별 주요 핵심 문법과 부교재의 핵심 문장들을 암기, 응용하는 연습이 필요하며 반복학습을 통해 체화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결국 실력에 더하여 실수를 하지 않는 방법밖에는 고득점의 비결은 없다. 셋째, 고1,2도 고3수준의 내용을 다루고 있다. 목동권 대다수의 학교는 1학년부터 고3 수준의 부교재 및 지문을 다루고 있기 때문에 난이도가 높을 수밖에 없다. 거기에 더해서 객관식은 복수형 정답을 고르는 문제들이 출제되고 특히 어법문제는 한 지문속에 틀린 문법이 몇 개인지 찾거나 객관식 문제도 선택지에서 2-3개의 정답을 고르도록 함으로써 난이도를 높인다. 평상시의 독해력, 문법지식을 향상시키고 차분하게 오답을 고르는 연습을 하지 않으면 낭패를 볼 수 밖에 없다. 넷째, 정해지지 않는 외부지문이 고난도이다. 각 학교별 차이는 있지만 목동권 대부분의 학교들이 시험범위에 정해지지 않는 외부지문을 출제하고 있다. 많은 학생들이 정해진 범위에서 다 맞고 외부지문에서 틀려 낭패를 보는 경우를 종종 본다. 다행히 외부지문은 수능형 문제가 대부분 이므로 수능독해에 대한 감각을 늘리는 것만이 만점을 받을 수 있는 비결이라 하겠다. 주요 학교별 중간 및 기말고사 특징 진명여고 내신대비 특징주관식 고난도 문제에 부분점수가 없다. 문법유형이 약 50%로 가장 많고 객관식 문제에서 복수 정답을 요구하기도 한다. 어휘 문제는 영영단어식으로 출제 되는 경우도 있다. 특징은 지문의 길이가 길고 문제의 수도 많은 편이다. 중간고사에 비해 기말시험은 문법 오류 찾기, 문장 위치 파악 및 순서배열 문제가 많아 시간을 효율적으로 배분해야 고득점이 가능하다. 교과서 문제를 수능형으로 바꾼 출제경향을 보이기 때문에 평소 교과서와 모의고사를 반복해서 분석하고 암기하면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 목동고 내신대비 특징 학교프린트 자료는 과년도 EBS교제에서 모두 발췌합니다. 선생님들이 2-3년 정도 격차를 두고 같은 프린트를 사용하시기 때문에 기출문제풀이가 중요합니다(시험 경향이나 핵심적인 문제를 추려낼 수 있습니다) 주관식 서술의 문제가 어법이나 영작형 문제가 많고 부분점수가 없으므로 실수해서는 않됩니다. (통 문장 암기필요), 성실성이 가장 중요한 학교입니다. 강서고 내신대비 특징강서고는 EBS교재를 적극적으로 활용합니다. 지문의 난이도와 관계없이 선생님들이 선택한 지문으로만 수업하고 내용을 바탕으로 수능형독해문제와 어법 그리고 서술형 문제들이 많이 들어갑니다. 교과서의 내용숙지하고 중요 지문 암기해야 좋은 점수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2학년은 고3 EBS교재인 수능특강과 교과서에서 출제된다. 고난이도 문제는 EBS교재에서 나온다. 문항수가 많아 시간이 촉박한 편. 객관식은 2점이 안 되는 1.6점에서 1.9점으로 출제되며 서술형 배점이 높아진다. 객관식의 경우는 100% 수능유형으로 나와서 수능 모의고사를 많이 풀어봐야 한다. 양정고 내신대비 특징양정고등학교의 경우 어휘력을 중요한 요소로 다루고 있다 전체 문제중 10-15문제 정도가 어휘문제이고 서술형 포함 영영식 단어의 의미, 동의어, 반의어 찾기와 같은 문제들이 많이 출제되고 있다. 문법 문제의 경우 ‘틀린 것을 모두 고르시오’하는 유형의 문제가 출제된다. 그런데, 답이 1~2개가 아니라 5개 모두가 정답일 때도 있어 정확하게 알고 있지 않으면 실점하기 쉽다. 독해의 경우 수능형 유형을 출제하고 빈칸문제의 비율이 높다. 서술형은 스크램블과 영작, 어법의 조합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양천고 내신특징양천고는 목동지역의 다른 학교들과 다르게 부교재를 사용하지 않고 외부지문으로 수능형 문제를 6문제 출제한다. 특히 어휘, 어법, 고난도 빈칸을 주로 이루고 있다. 교과서 객관식문제는 어법, 어휘 문제를 위주로 내용일치 및 순서, 접속사 문제등 수능형으로 출제 되고 있다. 주관식 문제는 모두 교과서 범위 내에서 출제 되고 있으며 배점이 높아 필요한 지문을 암기하는 등의 학습이 필요하다. 특히 문법적 요소를 가미한 어휘문제, 내용서술문제 그리고 영작문제를 잘 대비해야 한다. 단순암기가 아닌 변형된 어휘나 어법요소를 학습해야한다. 종합하면 교과서의 어법, 어려운 구조로 된 문장 등을 철저히 학습하고 고난도 수능독해능력을 늘려야만 내신에서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 박종우 피지에이 전문가집단 영어과 대표 전) 전문가집단학원 영어과 대표전) 이엠피학원 대표전) 정면승부/정면돌파학원 대표California State Univ. Fullerton영어교육석사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6-02-25
- 청소년의 ''여드름치료'' 청소년이 가장 치료하고 싶은 질환 중 하나가 여드름이다. 그만큼 청소년의 여드름질환이 많다는 얘기다. 요즘엔 청소년뿐만 아니라 성인들도 여드름 치료를 위해 병원을 방문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여드름은 좁쌀처럼 작은 것에서부터 진물이 흐르는 심한 경우까지 다양하게 생겨난다. 사춘기 청소년에게 여드름이 잘 생기는 것은 성호르몬의 활동이 활발하기 때문이다. 30~40대성인에게도 생기는데 스트레스와 수면부족으로 인해 안드로겐 호르몬 분비를 촉진시켜 피지선을 자극하기 때문이다. 여성의 여드름은 생리주기와도 관련이 있다. 또 화장품을 잘못사용하거나 호르몬제에 의해서도 발생할 수 있으니 화장품을 쓸 때나 약물을 먹을 때는 주의가 필요하다. 여드름은 대개 땀이 많거나 습도가 높아지는 여름에 심해지며, 지성화장품과 일부 자외선 차단제, 모발용 크림 등의 약물에 의해서도 생긴다. 여드름을 함부로 손으로 만지거나 짜내는 것은 피부 상태가 더 악화 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여드름이 생기면 바로 치료하는 것이 좋다. 여드름을 방치하여 제대로 치료하지 않을 경우엔 색소 침착이나 흉터를 남기기 때문이다. 또한 치료에도 많은 시간과 비용을 들여야 한다. 때문에 여드름이 생겼을 때는 되도록 초기에 치료하는 것이 좋다. 여드름 치료에는 각종 첨단 레이저기기로 이용하면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다<span lang="EN-US" style="letter-spa 2016-02-25
- 우리지역 주부취업 및 창업 프로그램 <잉글리쉬 매직 스텝1> 방과후교육 마술지도사 과정 강서여성인력개발센터는 자녀에게 재밌게 영어를 가르치고자 하는 주부들이나 학원,학교 등에서 학생들을 가르친 경력을 가진 분들을 대상으로 방과후교육 마술지도사 과정을 운영한다. 교육기간은 3월 16일~25일, 매주 수,금 오전 10시~오후 12시이며 4일간 총8시간 진행된다. 모집인원은 20명이며 장소는 센터 504호이다. 수강료는 60,000원이며 교재비는 40,000원이다<span lang="EN 2016-02-25
- 아이와 함께 한자로 놀이 한번 해 보세요~ 결혼 후 육아에 대한 부담감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이나 전업주부들이 자신의 자녀를 잘 가르치고 싶어 관련 강좌를 이수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자녀와 다른 아이들을 그룹으로 가르치면서 교습능력이 향상되고 한두 해 경력이 쌓이면서 점차 자신의 일로 자리 잡는 경우가 많다. 영등포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는 한자를 유·초등생들에게 재밌게 가르치는 ‘어린이놀이 한자지도사 과정’이 인기리에 진행되고 있다. 강사와 수강생들의 열정 넘치는 수업현장을 찾았다. 하산수 리포터 ssha71@gmail.com 한자를 놀이처럼 가르쳐 흥미 일깨워 목요일 오후 1시 영등포여성인력개발센터 <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mso-fon 2016-02-25
- “푸짐하고 맛있는 브런치와 분위기는 덤이예요~” 늦잠 잔 날 아침은 아침 식사준비부터 늘어진다. 아침인지 점심인지 모를 식사를 하게 될 때 ‘브런치’ 즐기기에 딱 알맞은 장소가 있다. 바로 염창역 ‘디 브런치 앤 커피’다. 박인하 독자는 친구들과의 편안한 모임은 꼭 이 곳에서 하는데 함께 온 친구들도 마음에 들어 해 꼭 다시 찾는 단골이 된다. 이미 이곳은 직장인들과 주부들의 입소문을 타고 점심시간이면 빈자리를 찾아보기 힘들다. 아이들을 데리고 온 유모차 부대 엄마들, 연인끼리 한 쪽에 앉아 속삭이고 학생들은 책을 펼쳐 놓고 토론도 벌이고 있다. 자유스럽고 편안한 분위기는 마치 유럽의 어느 카페에 와 있는 분위기다. 브런치 메뉴는 양도 푸짐하고 다양해 친구들과 함께 와서 여러 접시를 주문해 나눠 먹으며 맛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박인하 독자는 특히 <span lang="EN-US" style 2016-02-25
- “마곡엠밸리 주민들, 캠핑에 빠지다” 가족 간에 대화가 필요하다면? 캠핑이 답이다. 이웃 간에 친분이 필요하다면? 그것도 캠핑이 답이다. 캠핑으로 이웃 간에 친분을 쌓고 가족 같은 정까지 나누는 마곡엠밸리 아파트 주민들. 마곡 단지에 캠핑 열풍을 불게 한 주인공들을 만났다. 송정순 리포터 ilovesjsmore@naver.com 마곡지구, 떼캠 열풍 불다 마곡지구에 캠핑 열풍이 불고 있다. 이 바람은 지난 2014년 초 아파트에 입주하기 전 아파트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고자 운영한 온라인 카페 마곡라이브에 캠핑에 대한 내용이 올라오면서부터 시작됐다. 그해 3월, 캠핑을 취미로 하는 다섯 가족이 오프라인으로 모여 캠핑을 떠났다. 캠핑의 즐거움이 채 가시기도 전에 <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2016-02-25
- “‘소통’을 키워드로 나만의 스토리 만들었어요” 사회적 약자를 위한 복지에 관심이 많아 복지정책연구원을 희망했다. 어릴 때부터 소망한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 학비를 대주는 키다리 아저씨가 되고자 경제에 대한 관심의 끈도 놓지 않았다. 아프리카 어린이들을 위한 우정의 상자 보내기, 저소득층 청소년들에게 수학 가르쳐 주기 등과 같은 봉사활동으로 전공 적합성을 어필했고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장 지글러)라는 책으로 인성까지 자연스럽게 연결했다. 서울대 지역균형선발전형으로 사회복지학과에 합격한 백암고등학교(교장 한중호) 3학년 이경은 학생의 합격 스토리를 들어본다. 북한, 중국, 영어 3가지 테마로 어필 이경은 학생의 자기소개서 키워드는 ‘소통’이다<span lang="EN-U 2016-02-25
- 새학기 확실한 학습코칭을 위한 학년별, 학습요소별 전략 수립 - 중학생편 곧 새학년이 된다. 아직 많은 친구들이 새로운 학년과 분위기에 잘 적응할 수 있을 것인가 설레임 반 두려움 반인 요즈음이다. 초등,중등,고등 할 것 없이 학년이 올라간 상황에서 많은 부모님들께서는 점점 대학입시의 나이에 가까워지는 것을 걱정하실 때다. 과연 여러분은 준비가 되어 가고 있는가.^^ 오늘은 중학생의 학습코칭에 대해 이야기 해보자. 중학교 1학년: 영어내공강화의 절호의 기회 자유학기제의 시행으로 예비중과 중학교 1학년 당장의 내신부담이 줄어든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1년 후 큰 곤혹을 치르지 않으려면, 대학입시를 향한 기초를 탄탄히 준비하려면,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의 입장에서는 두 가지 측면에서 올 한해를 계획해야 한다. 첫째, 영어기초를 집중적으로 쌓을 수 있는 기회로 생각하고 이에 대한 대비를 해야 한다<span lang="EN-US" style="letter- 2016-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