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소식
양천·강서·영등포 총 8,551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강서구소식 다문화가족 연극 작품발표회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관내 거주 결혼이주민으로 구성된 다문화가족 연극단의 작품발표회를 진행한다. 일시는 9월 19일 오후 4시이며 장소는 강서구민회관 노을극장이다. 결혼이주민의 삶의 애환과 희망을 담은 창작극 공연이다. 공연배우는 베트남, 필리핀, 중국 출신 결혼이주민 8명이다. 강서구민이면 누구나 관람가능하며 관람비는 없다<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돋움체 BACKGROUND: #ffffff LETTER-SPACING: 0pt mso-as 2015-09-21
- 유기반려동물 입양가족 이야기 유기반려동물 입양가족 이야기 “소중한 우리가족을 소개합니다” 연간 10만 마리가 넘는 반려동물이 버려져 심각한 사회문제로 확산되고 있는 현실이다. 사람과 마찬가지로 반려동물을 키우는데도 책임감과 사랑이 필요하다. 한 번 버림받은 동물을 키우는 일은 더욱 그렇다. 유기동물들의 몸과 마음의 상처를 치료해주고 가족으로 삼은 마음 따뜻한 사람들을 만나보았다. 정선숙리포터 choung2000@hanmail.net 박언영씨와 뽀삐 (신정동<span lang="EN-US 2015-09-21
- 마을을 가꾸는 사람들_ 목4동 ‘텃밭 가꾸기’ 마을을 가꾸는 사람들_ 목4동 ‘텃밭 가꾸기’ 고구마 수확으로 사랑 나눔 실천… 나눌 때마다 감동이 곱절 양천구 목4동에 텃밭을 가꿔 사랑을 나눠주는 이들이 있다. 목4동을 살기 좋은 동네로 만들기 위해 앞장선 이들은 목4동 주민자치위원회 회원들로 이웃 간에 정을 나누고 텃밭을 가꿔 수확물도 나누는 노력의 결실로 주민들의 입가에 웃음꽃이 하나둘 피어나게 했다. <span style="FONT-SIZE: 11pt BACKGROUND: #f 2015-09-21
- 목동초등학교 풍물 반 목동초등학교 풍물 반 경쾌한 꽹과리 소리에 맞춰 장구치고 북치고 ! 자치단체나 주민들이 진행하는 행사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공연이 있다면 풍물패 공연이다. 장구, 북, 꽹과리, 징은 누구나 흥겨움을 느끼며 장단을 맞출 수 있는 악기들이기도 하다. 서울 신정동에 있는 목동초등학교에 매일같이 풍물을 연습하고 즐기는 풍물 동아리가 있어 찾아갔다. 하산수 리포터 ssha71@gmail.com 경쾌하고 빠른 풍물가락에 나도 모르게 빠져들어 매주 금요일 오전 8시, 목동초등학교 체육관 <span lang="EN-US" 2015-09-21
- 기분좋은 매콤한 맛 ''목동쭈꾸미'' 기분좋은 매콤한 맛 ''목동쭈꾸미'' 목동 9단지(931동) 양천문화회관 인근에 ‘목동쭈꾸미’가 오픈했다. ‘목동쭈꾸미’에서는 목초액이나 스모그액을 사용하지 않으며, 오직 100% 직화구이로만 불맛을 낸다. 주꾸미에는 100g당 1305mg의 타우린이 들어있다. <span style="BACK 2015-09-09
- 영어원서읽기 천천히 가더라도 꾸준한 과정이 중요하다 영어원서읽기 천천히 가더라도 꾸준한 과정이 중요하다 “어머니, 좀 진정하세요!”“진정이요? 내가 지금 진정하게 됐어요? ““아~ 어머니! 조금 마음을 가라 앉히시고 차분하게 다시 말씀해보세요.”초등학교 5학년 A 어머니의 말씀은 이랬다. 당시 우리 학원은 6명 정원으로 100% 영어로만 수업을 진행했다. 여러 학생의 실력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클래스를 만들었는데, 그 어머니의 자녀보다 영어를 늦게 시작한 친구 B가 같은 반에 배정된 것이다. A는 6살부터 영어를 시작했고, 영어 유치원을 2년이나 다닌 반면, 친구인 B는 그보다 훨씬 늦은 2학년 2학기쯤에야 영어를 시작했는데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느냐는 항의였던 것이었다. 학원의 영어교육 방향을 리딩으로 전환하고 나서도 종종 그런 학부모님들을 만나게 된다. 훨씬 오랜 기간을 영어에 투자했는데 정작 실력은 비슷한 이런 상황이 왜 생기는 것일까? C의 어머니께서는 아이가 학원에서 매일 1시간씩 원어민과 공부한다며 흡족해 하시는데 거기엔 약간의 착각이 있다. 원어민 선생님에게 직접 들은 바에 의하면 실제로는 그 1시간 동안 선생님만 주로 이야기 하고 각 학생들에게는 평균 1분 30초 정도만의 시간이 주어진다고 한다. 영어 말하기는 충분한 INPUT 과정 후에 가능하다. C의 어머니는 마치 아이가 그 학원에 머무는 동안 계속 영어를 사용하고, 그래서 원어민 선생님이 있는 학원에 다니기만 하면 영어가 다 해결되는 것처럼 착각하는 것이다.리딩 레벨이 2.8인 6학년 학생 D의 어머니께서는 원서가 아이 학년에 비해 너무 쉽다며 끊임없이 더 높은 책을 읽게 해 달라고 요구하셨다. 2.5에서 3.0, 3.0에서 4.0으로. D는 계속해서 리딩 레벨을 올리더니 결국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며 곧 시작될 중학생 시기를 코 앞에 두고 다시 아래 레벨로 내려왔다. 영어공부 늦게 시작하고도 실력으로 역전하는 비결 흔히 영어는 일찍 시작해야 좋다고 알고 있다. 물론 어릴 때 배우게 되면 발음도 좋고, 외국인을 보고도 전혀 겁을 내지 않고 자연스럽게 다가 갈 수 있는 등 여러 장점들이 있다. 그러나 조금 늦게 시작했다고 해서 어릴 때 시작한 친구보다 반드시 못하리라는 법은 없다. 이는 어떤 방식으로 영어를 배웠느냐, 어떻게 관리했느냐가 투자한 시간만큼이나 중요하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아이를 원어민 학원에 보냈다고 해서 영어가 다 되는 것은 아니다. 원어민 교사의 존재가 아이가 얼마나 적극적으로 집중하여 참여하고, 영어로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는지 등의 교육의 질까지 좌우하지는 않기 때문이다. 반면 리딩 수업은 그렇지 않다. 원서읽기는 각 학생 개개인의 레벨에 꼭 맞는 책과 함께 학원에 있는 모든 시간을 온전히 자기수준의 책을 통해 듣기와 읽기, 쓰기와 말하기에 집중하게 된다. 또한 위의 D학생처럼 학년에 비해 레벨이 낮다고 조급한 마음에 빠르게, 대충대충 건너뛰는 것은 올바른 독서방법이 아니다. 마음을 조금 늦추고, 한 박자 늦더라도 자기 레벨의 책을 수평으로 다양하게 읽으며 INPUT을 많이 한 친구가 나중에 더 빠르게, 더 수월하게 성장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천천히 가더라도 꾸준히 하는 방법이 진리다 원서 리딩을 꾸준하게 하는 것은 대단히 중요하다. 어떤 학생은 리딩을 조금 하다, 중요 시험 있다고 잠깐 쉬고, 다시 시작했다가 방학 중 특강 간다고 잠깐 쉬고 그러기를 여러 차례 반복했다. 자꾸 이렇게 쉬다 보면 그사이 레벨이 낮아지고, 다시 다니며 겨우 예전 레벨을 회복하고의 반복일 뿐 성장이 더딜 수밖에 없다. 오히려 늦게 시작했더라도 꾸준하게 리딩을 이어가는 친구가 앞서 갈 수 있다. 영어식 사고력은 완독한 책의 양이 꾸준히 쌓일 때 한 계단씩 한 계단씩 탄력을 받으며 성장한다. 그런데 리딩을 하다가 바쁘다고 중간에 자꾸 쉬게 되면 오히려 퇴화되어 사고력이 멈추거나 자라지 않는다. 뇌 과학자들이 말하길 우리 두뇌 속에 언어를 담당하는 브로커영역과 베르니커 영역은 꾸준히 사용할 때 왕성하게 활성화 되어 점점 수준 높은 언어구사능력과 사고력이 자란다고 한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 더 말하자면 영어는 끈기의 싸움이다. 간혹 1년이면 말문이 열린다던가 심지어 6개월이면 영어가 완성된다고 과장 광고하는 것을 보고 그 말에 현혹되어 세트물 제품을 비싸게 구입하는 사람들이 있다. 너무나 안타깝다. 영어를 비롯해 어떤 언어도 그렇게 쉽게 배울 수는 없다. 영어는 마음 먹는다고 바로 되는 것도 아니고 족집게 강사에게 배운다고 금방 가능한 것도 아니다. 그야말로 노출되는 시간과 투자하는 양에 꼭 정비례한다.영어는 과정이 중요하다. 옳은 방법을 통해 꾸준하게, 지속적으로 수준에 맞는 원서를 많이 접하다 보면 그것이 내 몸 안에서 싹이 나고 자라나 체화 되는 것이다. 특히 장기간의 큰 안목으로 바라봐야 하기 때문에 그나마 시간적으로 여유가 있는 초등학생 때나 중1~2때에 지속적인 원서 리딩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할 수 있다.이두원 센트럴1리딩클럽 대표, www.central-1.com ▶목동본원(파리공원 옆 광장빌딩)▶목동 제2캠퍼스(양천구청 옆 센트럴 프라자) ▶목동 제3캠퍼스(7단지 세신비전 프라자) ▶강서발산 캠퍼스(가곡초 건너 동아빌딩) ▶강서마곡 캠퍼스(수명산 파크옆 신한은행3층) ▶강서등촌 캠퍼스(등현초 사거리 로얄프라자3층)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9-09
- 하이키한의원,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상 한방 성조숙증 클리닉 부문 수상 하이키한의원,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상 한방 성조숙증 클리닉 부문 수상 하이키한의원이 9월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3시티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회 이데일리 글로벌 헬스케어대상’에서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상 한방 성조숙증 클리닉 부문을 수상했다. 1992년 강남점 오픈을 시작으로 현재 전국에 16개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는 하이키한의원은 다년간의 임상사례 연구를 바탕으로 키 성장에 어려움을 겪는 성장기 아이들의 체질과 몸 상태를 고려해 1:1맞춤 한방 성장치료를 진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한국식품연구원과 공동 개발 해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BACKGROUND: #ffffff LETTER-SPACING: 0pt 2015-09-09
- 척추관협착증, 수술없이 치료하는''척추관풍선확장술’ 척추관협착증, 수술없이 치료하는''척추관풍선확장술’ 척추관협착증은 퇴행성질환 중 하나로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생기는 대표적인 척추질환이다. 척추관협착증은 신경이 지나가는 통로인 척추관이 노화로 인해 좁아지면서 신경을 압박하여 통증을 유발하는 질환이다.허리나 다리부위에 통증을 유발하는 척추관협착증은 오랜 시간 조금씩 뼈, 인대, 근육 등이 퇴화되면서 척추관이 좁아져 나타난다. 척추관협착증의 발병 원인은 선천적인 요인도 있지만 대개 노화에 따른 영향으로, 40~50대에서 발병률이 높게 나타나고 있다. 병이 생기면 일차적으로 보전적인 치료인 약물치료, 보조기 착용 등을 시행하지만, 효과가 크지 않지 않아 수술로 이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척추관협착증의 수술은 회복이 느리기 때문에 최근에는 비수술적으로 치료하는 사례가 많아지고 있다. 특히 간단한 시술로 효과를 볼 수 있는 ‘풍선확장술’은 대표적인 척추관협착증 수술로 꼽힌다. 풍선확장술이란 비수술적 치료로 좁아진 척추관을 넓히는 방법을 말한다. 국소마취 후 꼬리뼈 쪽에 가는 카테터(가는 관)를 삽입하여 좁아진 척추신경통로에 풍선을 직접 넣고 부풀려 공간을 확보하는 시술이다. 더불어 카테터를 이용해 통증을 감소시킬 수 있는 약물을 주입하여 통증개선은 물론 척추관 내에 협착을 완화시킬 수도 있다. 시술에 소요되는 30분에서 1시간 정도면 충분하기 때문에 입원 절차가 필요 없다. 풍선확장술 후에는 환자의 보행거리가 3배 이상 늘어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비수술이기 때문에 흉터나 출혈이 없다. 회복이 빨라 고령환자나 고위험군에 있는 질병환자들도 안전하게 시술이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다.다만 환자의 연령이나 협착증의 정도에 따라 치료 범위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일단은 전문의와의 충분한 상담을 통해 가장 효과적인 치료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척추협착 풍선확장술 만큼이나 치료에 중요한 것은 바로 운동이다. 시술이후 규칙적으로 운동을 한 환자의 경우 시술의 지속 기간이 더 길고 치료 속도도 상대적으로 빠르게 때문에 시술 후 스트레칭과 걷기 운동 등으로 허리 근력을 강화해주는 것이 좋다. 본앤본정형외과 조용진 원장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9-09
- 도서관소식 강서도서관 윤성근 저자 강연회 강서도서관은 ‘책이 좀 많습니다’의 저자이자 ‘이상한 나라의 헌 책방’ 대표인 윤성근씨를 초청해 강연회를 연다. 일시는 9월 17일 오전 10시~오후 12시이며 장소는 도서관2층 교육문화교실2이다. 대상은 지역주민 40명 선착순이며 헌책방 운영자가 직접 만난 장서가, 애서가, 책 고수들의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접수기간은 <span lang="EN-US" style="FONT-FAMIL 2015-09-09
- 사과나무교육그룹, ‘대입성공을 위한 프리미엄 설명회‘ 개최 사과나무교육그룹, ‘대입성공을 위한 프리미엄 설명회‘ 개최 사과나무학원은 9월9일(수) 오전 10시부터 12시30분까지 고1과 고2를 대상으로 ‘대입성공을 위한 프리미엄 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는 9월 학평 분석을 통한 수능 학습전략 수립과 수시 전형 방향설정과 과목별 성공 비법에 대해 비전과 멘토의 ‘하귀성 소장’과 사과나무학원 강사진이 진행한다. 2부 설명회는 오후 <span la 2015-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