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소식
양천·강서·영등포 총 8,551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대일고의 경쟁력 “수시전형에 맞춘 시스템” 서울대, 수시 5명·정시 2명… 수시 합격생 예년보다 120명 정도 더 늘어 2016 서울대 수시 최초 합격자 배출 고교 톱100에 대일고등학교(교장 이우일)가 전국단위 자사고와 외고, 과학고 등 특목고와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특히 수시 최초 합격자 5명 중 의예과, 전기정보공학부, 물리천문학부 등 쉽지 않은 실적까지 냈다. 서울대 수시 합격자 수는 고입체제 개편 이후 학교의 경쟁력을 그대로 보여주는 잣대로 대일고가 수시전형에 맞춰 학교 시스템을 운영한 결과를 여실히 보여준다. 서울대뿐만 아니라 서울의 주요 대학은 물론 수시에서 좋은 실적을 거둔 대일고를 찾았다. <p class="0" style="-ms-layout-grid-mode: both -ms-text-autospace: mso-pagination: n 2016-03-23
- 바둑 통해 아이들 집중력 향상과 인성교육, 모두 잡아볼까? 세기의 대결이라 일컫는 이세돌 9단 대 ‘알파고’의 대국이 막을 내렸다. 바둑 최고수로 인간대표로 나선 이세돌 9단과 인공지능 간의 수 싸움에 바둑을 잘 모르는 사람들도 이번 대국에 관심을 가졌다. 아이들의 두뇌개발, 집중력 향상 및 인성교육에 좋다는 바둑. 우리 지역에서 바둑 배울 수 있는 곳들을 모아봤다. 하산수 리포터 ssha71@gmail.com 영재바둑학원 25년 전통의 영재바둑학원은 서울시 교육청 687호, (재)한국기원 지정 우수 바둑학원이다. 전국바둑협회 총회에서 최우수지도자상을 수상한 원장님과 교육경력 10<span style="mso-fareast-font-fami 2016-03-23
- 싱싱하고 부드러운 연어회, 원하는 만큼 즐겨요~ 고단백, 오메가 3가 풍부한 연어는 부드러운 식감과 맛으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메뉴다. 세계 10대 슈퍼 푸드로 선정된 연어는 여성들의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인기다. 사람들의 연어 사랑을 반영하듯 곳곳에 무한리필 연어전문점이 속속 문을 열고 있어 찾아가 보았다. 하산수 리포터 ssha71@gmail.com ‘연어의 하루’ 목동점 ‘연어의 하루’ 목동점은 목동2단지 아파트 길 건너편 현대월드타워 1층에 있다. 연어 그림이 그려진 간판이 눈길을 끈다. 작년 말에 신규 오픈한 이곳은 깔끔하고 모던한 인테리어와 연어 무한리필을 강점으로 주변 주민들의 발걸음을 사로잡고 있다<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mso-fo 2016-03-23
- “독서, 영상의 날개를 달다!” ‘커밍 순’이라고 하며 곧 상영될 것을 알리는 영화의 예고편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이런 예고편만 봐도 영화에 대한 기대감이 생기고 호기심이 생기기 마련이다. 곰달래 도서관에서 진행되고 있는 ‘북트레일러 강좌는 ’책에 대한 예고편‘을 제작하는 법을 배우는 강좌다. 노트북과 스마트 기기를 활용해 독후 활동을 한다는 점에서 새롭게 독서의 개념을 익힐 수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박선 리포터 ninano33@naver.com 한계 없이 표현 할 수 있는 책에 대한 느낌 ‘북트레일러(book-trailer)’라는 말은 우리에게는 생소하다. 이 말은 영화의 예고편인 필름트레일러(film-trailer)에서 유래했다. 출간을 앞둔 서적이나 이미 출간된 서적에 대한 독자들의 관심을 이끌어 내고 책을 구매하도록 설득시키 2016-03-23
- 우리 동네 사람들-‘손까락 봉사단’ 우리 동네 사람들-‘손까락 봉사단’ “남을 위해 봉사하는 아름다운 손까락” 퀼트나 손뜨개 등 손으로 할 수 있는 취미활동이 다시금 인기다. 그저 기다란 실이었는데 따뜻한 담요가 되거나 조각천들이 모여 옷이 되기도 한다. 손으로 할 수 있는 모든 재주들을 모아 남을 돕는 아름다운 모임인 양천구 자원봉사센터(센터장 전광수)의 ‘손까락 봉사단’을 찾아가 보았다. <span style="BACKGROU 2015-11-18
- 679호 도서관소식 강서도서관 재미있는 만화만들기 강서도서관은 고등학교 동아리재능기부 프로그램으로 재미있는 만화만들기를 진행한다. 운영일시는 11월 28일~12월 6일 오후 1시~3시이며 장소는 도서관 교육.문화교실1이다. 진행은 강서고등학교 동아리 ‘프리드로우’이며 대상은 초등 3~4학년 15명이다. 접수는 11월 9일부터 선착순으로 진행 중이며 전화 또는 방문으로 가능하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LETTER- 2015-11-18
- 기획_우리 지역 유·초등 사고력 수학 배울 수 있는 곳 기획_우리 지역 유·초등 사고력 수학 배울 수 있는 곳 흥미로운 교구와 토론 통해 무한한 창의력과 사고력 발전시켜 최근 초등 서술형 문제나 내용을 깊이 있게 파고드는 사고력 문제에서부터 수리논술에 이르기까지 수학의 영역이 점점 넓어지고 있다. 대입에서 변별력을 제공하는 과목이자 다양한 사고능력을 가능하게 해주는 과목 역시 수학. 하지만 우리나라 교과 과정상 사고력 수학을 접할 기회는 유·초등시절에 국한돼 있다. 우리 지역에서 유·초등 아이들이 재미있게 사고력 수학을 배울 수 있는 곳들을 알아봤다. 하산수 리포터 ssha71@gmail.com <5~8세 대상 놀이수학 학원> 아담리즈 놀이수학 목동센터 <p class="0" style="LAYOUT-GRID-MODE: both TEXT-AUTOSPACE: mso-pagination: 2015-11-18
- [강서·양천 고교 동아리 탐방]-명덕고등학교 [강서·양천 고교 동아리 탐방] 명덕고등학교 “바른 교육 실현으로 우리 꿈 이루어요” 강서구 명덕고등학교(교장 윤형탁)는 과학중점학교로서 영재학급이 개설돼 있고 글로벌 프로그램을 통해서는 세계와 소통하는 인성과 지성을 고루 갖춘 조화로운 인재를 육성하고 있다. 동아리도 과학, 영어 등 학습적인 내용에서 파생된 동아리뿐만 아니라 예체능이나 봉사까지 포함하는 여러 개의 동아리가 열정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 그중 활발히 활동 중인 6개의 동 2015-11-18
- 부정맥이 환절기 돌연사 부른다? 일교차 심한 환절기 심쿵(심장이 ‘쿵’하는 소리의 줄임말) 주의보! 부정맥이 환절기 돌연사 부른다? 일교차 심한 환절기 심쿵(심장이 ‘쿵’하는 소리의 줄임말) 주의보!- 중년 남성 전유물이란 오해는 금물, 폐경기 여성 또한 부정맥 관심 갖고 정기 검진해야 요즘처럼 낮과 밤의 기온 차가 심한 환절기에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질환 중 하나가 바로 ‘부정맥’이다. 부정맥은 계절 변화의 영향을 받는 심혈관 질환의 최초의 증상이자 급사의 직접적인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각별한 관심이 필요하다.심장은 자발적으로 전기를 발생시켜 생성된 전기 신호로 근육을 수축?이완한다. 부정맥은 전기 전달 체계에 변화 및 이상이 생겨 심장 박동과 맥박이 불규칙하거나 비정상적인 것을 말한다. 정상인의 맥박이 분당 약 60~100회인데, 이보다 지나치게 느리거나 빠른 경우 또는 불규칙적인 상태일 때 부정맥으로 진단한다. 맥박이 100회를 넘으면 ‘빈맥’, 60회 미만인 경우엔 ‘서맥’, 맥박이 불규칙적으로 아주 빠르게 뛰면 ‘심방세동’으로 구분한다.최근 부정맥 환자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자료를 살펴보면 부정맥 환자는 2011년 14만 7159명에서 2013년 18만 7085명으로 약 27% 증가했다. 이는 국내 주요 사망원인 2위인 심혈관 질환(협심증?심근경색) 환자가 동일한 기간에 5% 증가한 것에 비해, 약 5배나 많은 수치이다.이에 이대목동병원 심장혈관센터 박준범 교수는 “가장 대표적인 심혈관 질환인 협심증 및 심근경색 환자 수는 지난 몇 년간 정체되어 있는 반면 부정맥 환자 수는 급증해 최근 심장질환의 발생 트렌드가 변화하고 있다”며 “부정맥은 단순한 심장의 리듬 이상일 수 있지만 방치하면 심장 내 피떡(혈전)이 생겨 뇌졸중이나 심부전 등의 원인이 될 수 있고, 심한 경우 심정지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평소 자신의 맥박이나 심장 박동 변화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조언했다.부정맥의 대표적인 증상은 긴장하지 않았는데 심장이 자주 쿵쾅거리거나 참기 어려운 가슴 통증 발생, 반대로 힘이 빠지면서 어지럼증, 호흡 곤란, 무력감, 피로감 등을 느끼는 것이다. 다만 증상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실제 15~35%의 심방세동 환자는 증상을 체감하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o 부정맥 예방 및 관리법 (Tip)▲ 비만이 부정맥 부른다? 규칙적인 운동 통해 적정 체중 유지호주의 한 대학 발표한 조사에 따르면 체질량지수(BMI)가 정상에서 5포인트 올라갈 때마다 심방세동 위험은 29%씩 높아지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체중이 많이 나가면 혈압이 높아지면서 심장 근육이 두꺼워지고, 이로 인해 심장의 이완 기능이 잘 이루어지지 않아 부정맥 유발 위험이 높아지는 것이다. 부정맥을 예방하려면 매일 30분 이상 걷기나 달리기, 자전거, 수영 등 유산소 운동과 온몸의 근육을 풀 수 있는 체조나 요가 등의 운동을 해, 적정 체중 및 허리둘레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다만 심장에 무리가 될 수 있는 과한 운동은 피하는 것이 좋다. ▲ 부정맥 악화시키는 3요소, 커피?술?담배를 피하라건강한 사람도 술이나 담배, 카페인 등이 원인이 되어 심장의 전기 시스템이 고장 날 수 있다. 이에 술은 하루에 1~2잔 이하로 줄이는 것이 좋고, 반드시 금연한다. 담배는 한 번에 끊는 것이 성공률이 높으므로, 되도록 한 번에 금연할 것을 권한다. 흡연을 대체할 습관을 만드는 것도 금연에 도움이 된다. 커피는 하루에 1~2잔 정도가 적당하다. ▲ 스트레스는 부정맥에도 악영향, 스트레스 줄이고 즐거운 마음으로 생활스트레스를 줄이고 즐거운 마음으로 생활하면서 극심한 감정 변화를 가능한 한 피하는 것이 좋다. 만병의 근원인 스트레스는 혈압을 상승시키고 부정맥을 유발할 수 있다. 또 스트레스는 흡연이나 음주, 폭식 등 다른 심?뇌혈관질환 발생 원인에 영향을 주기도 한다. 취미생활을 갖거나 운동 등 본인의 성향이나 관심사에 맞춰 자신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을 찾는 것이 좋다. ▲ 소금 적게 먹어도 부정맥 유발? 소금은 하루에 3~5g 정도 섭취나트륨 섭취를 줄여야 한다는 게 일반적인 건강 상식이나, 나트륨을 매우 적게 섭취해도 부정맥에 안 좋을 수 있다. 실제 캐나다 맥마스터대 연구팀이 심장병 환자 약 3만여 명의 7년간 기록을 분석한 결과, 나트륨 섭취가 많을 때뿐만 아니라 너무 적을 때도 심장병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나트륨은 심장 박동수를 조절하는데 양이 부족하면 심장이 제대로 수축하지 않아 부정맥이 발생할 수 있다. ▲ 부정맥은 중년 남성 질환? 폐경기 여성도 관심 갖고 검진해야부정맥과 같은 심혈관 질환은 술과 담배, 기름진 음식을 자주 즐기는 남성들만의 질환으로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폐경기 여성들도 예외일 수 없다. 심장 보호 효과를 가진 여성호르몬 에스트로겐의 분비가 줄어들면, 심혈관 질환 위험에 쉽게 노출되기 때문이다. 문제는 폐경기 여성에게는 가슴 두근거림이 나타날 수 있는데, 이를 단순한 폐경기 증상으로 대수롭지 않게 여길 수 있다는 점이다. 때문에 중년 여성들은 자신의 몸 변화에 관심을 갖고 정기적으로 검진해 볼 것을 권장한다. ▲ 부정맥 환자라면 꾸준한 약물치료와 함께 음식 섭취에도 신경 써야심방세동과 같은 부정맥 환자들이 혈전을 예방하기 위해 와파린을 복용하고 있다면, 비타민 K가 많이 포함된 음식 섭취를 주의해야 한다. 와파린은 간에서 만들어지는 혈액 응고 인자의 생산을 방해해 혈액이 응고되지 않게 하는데, 혈액 응고에 관여하는 비타민 K가 와파린의 효능을 떨어뜨리기 때문이다. 비타민 K는 주로 된장이나 두부, 두유, 콩기름, 콩가루 등 콩 음식에 많이 함유되어 있다. 또 클로렐라나 시금치, 브로콜리, 양배추 등에도 비타민 K가 많으므로, 채소나 녹즙 섭취를 줄이는 것이 좋다. 이대목동병원 심장혈관센터 박준범 교수는 “노화 질환인 부정맥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특별한 비법을 찾기보다는 평소 건강관리 및 생활습관 교정이 중요하다”며 “또한 부정맥은 심장질환의 첫 번째 증상이자 심장으로 인한 사망 시 나타나는 마지막 증상일 수 있으므로, 유사한 증상을 느낄 때는 주저하지 말고 전문 센터에 방문해 상태를 점검해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11-11
- 논술 한철에, 신규생 사절! 논술 한철에, 신규생 사절! 낙엽이 흩날리는 고감성의 계절에 학원가는 가장 분주하다. 명년의 향방을 결정하는 신규생 모집을 위해 소리 없는 전쟁이 벌어지기 때문이다. ‘우리 학원이 가장 오래되었다, 가장 많이 다닌다’ 등의 광고는 식상하지만 눈살을 찌푸리게 하진 않는다. 연대 일반전형 모집인원이 683명인데 목동 학원 논술 파이널 광고에 전년도 연고대 합격자가 450여명이라는 것은 양민학살과 다를 바 없다. 전쟁에서 지켜야 할 법도를 따르지 않을 경우, 인간의 존엄은 훼손된다. 왜 어떤 학원들은 허위 광고를 하는가? 2015-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