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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파주 총 15,239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갤러리 선 켄템포러리, 조각가 김경민 개인전 <LIFE STORY> 작가 특유의 해학과 드라마틱한 연출이 돋보이는 신작 선보여 평범한 일상을 유쾌한 조각 작품으로 재현해 온 조각가 김경민이 갤러리 선 컨템포러리에서 개인전 <LIFE STORY>를 갖는다. 7월 6일부터 진행되는 이번 전시에서 작가 김경민은 특유의 해학성과 섬세한 모델링, 드라마틱한 연출이 돋보이는 신작 13여 점을 선보이며 다채로운 이야기가 펼쳐지는 전시공간으로 관람객을 초대한다. 일찍이 인상주의 이후 작가들이 제목과 텍스트를 반영하는 현대작품 해석의 인식론적 이해에 시동을 걸었다면, 뒤샹은 ‘레디-메이드 (ready-made)’, ‘개념미술’과 같은 신개념을 소개하며 현대미술의 영역을 무한대로 확장시켰다. 이렇듯 추상과 비구상, 개념과 이즘(ism)이 두드러진 난해한 현대미술에서 김경민은 쉽고 재치 있는, 그리고 보편성을 추구하는 작품으로 현대인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작가는 말하기를 “상처와 고통으로 쉽게 마음을 열지 못하는 현대인에게 작품을 통한 따뜻함과 치유를 전달해 주고자 한다”고 했다. 그의 작업은 존재적 철학, 예술의 담론과 같은 거창한 미학적 내용을 표방하는 대신, 미술사적 흐름과 시대의 변화에도 불변하는 인간의 기본적 윤리를 담음으로써 미술의 원초적 기능을 행하고 있다. 김경민 작가는 주변의 소소한 풍경과 인물을 작가적 예리한 시선으로 포착하여 이를 경쾌한 조각작품으로 표현한다. 작가이자 동시에 세 아이의 어머니로, 그리고 한 남편의 아내로 생활의 주 무대가 되어 온 가정에서 벌어지는 일상의 모습에 그녀만의 풍부한 상상력을 더해 이를 입체적 인물상으로 빚어낸다. 김경민은 여전히 가족이라는 큰 틀을 주제로 작업하지만, 이전에는 어깨가 무거운 엄마 (돼지엄마)나 철딱서니 여동생 (쉿!)을 연상시키는 작품과 같이 집단 내 개개인에 초점을 맞추었다면 이번 전시작에 있어서는 한 가족의 구성원으로서의 역할과 전체의 균형을 보다 강조하였다. 사이좋게 목욕을 하는 모습을 그린 ‘친한 사이’에서는 맞닿음을 통해 친밀감을 형성하고 상부상조하는 부부와 모자의 모습이 눈에 띄고, 아슬아슬하게 외줄을 타는 ‘산책 가족’은 가정의 평화를 위해서는 구성원 모두가 균형을 이뤄야 한다고 일침을 가하는 듯 하다. 이번 전시에서는 조밀하게 짜여진 공간 구성과 섬세한 연출도 특별히 주목해야 할 부분이다. 여러 개의 조각 작품이 하나의 통합된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 1층 전시공간은 흡사 단막극의 한 장면을 연상시킨다. 관람객은 김경민의 인물상이 펼쳐 보이는 해학적 풍경 속의 주인공, 가족, 친구 또는 관객이 되는 경험을 하며 일상의 행복과 소소한 기쁨을 추구하는 작가의 의도를 공유하게 된다. 2층에서는 기존의 단순 큐브형 받침대에서 벗어나 공간과 기능, 재질의 특성을 고려한 독특한 형태의 스탠딩 작품을 접할 수 있다. 더 나아가 작가는 계단 모퉁이, 천장 등과 같은 숨은 공간을 적극 활용하여 전시의 주제를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함과 동시에 보는 이의 시각적 재치와 재미를 더했다. 김경민 작가는 성신여자대학교와 동 대학원에서 조소과를 전공하고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에서 박사과정을 밟고 있다. 학사 졸업 직후 제 7회 MBC한국구상조각대전(1996)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데뷔 초부터 그 실력을 인정받아 온 작가는 이후 국내외 유수 갤러리에서 꾸준한 전시를 선보여 왔다. 강렬한 색채와 특징적 묘사, 해학적 설정이 돋보이는 김경민의 조각은 보편성과 대중성으로 조각공원, 지하철 역사, 대학로 거리 등과 같은 공공 현장에서 종종 발견되며 국립현대미술관, MBC 방송국, 서울대학교 보라매병원 등을 비롯한 주요 기관에도 영구 소장되어 있다.전시문의 02-720-5789이난숙 리포터 success62@hanmail.ne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7-09
- 초등과정 대안학교 ''고양우리학교'' 입학 설명회 및 새싹학교 ''자유롭게 배우고 행복하게 자란다''를 실천하는 대안학교 ''고양우리학교''는 2010년에 문을 연 초등과정 대안학교로 덕양구 행신동에 있으며 1, 2학년 8명이 다니고 있다. 이곳에서 8월 26일과 27일 이틀간 새싹학교와 설명회를 연다. 이번 행사는 수업과 놀이를 넘나드는 다양한 활동 등 학교생활을 미리 체험하는 시간을 갖고, 27일 오후 3시에 신,편입생 학보모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여는 것으로 진행한다. 특히 새싹학교를 통해 부모의 욕심과 관점이 아니라 아이가 행복하고, 집중력있게 학교에 잘 적응할 수 있는지 조금은 가늠할 수 있을 것이라는 설명이다. 자세한 내용은 온라인카페 cafe.naver.com/kywoori 를 참고하면 된다. 문의 070-7662-5212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8-18
- 1만원으로 즐기는 도토리 코스요리 ‘토리마을’ 중산동에 있는 ''토리마을''은 도토리로 만든 건강식을 1만원에 부담없이 코스요리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시간에 관계없이 즐길 수 있는 토리마을 정식코스요리는 샐러드, 묵사발이나 묵밥, 도토리 전, 묵무침, 한방수육과 황태식해, 전병, 새싹 비빔밥에 오미자차가 제공되며, 주문하는 손님수에 맞게 담백한 도토리빵을 준다. 다양한 토토리 음식을 맛볼 수 있는 토리마을은 깔끔한 맛이 좋은 묵사발과 전병, 그리고 도토리전이 인기 있다. 담백한 맛에 고소함, 그리고 영양까지 더해져 건강식으로 찾는 이들의 만족도가 높다. 음식축제 우수상을 받은 곳이며, 자연친화적이라 일본인들에게 한국의 맛을 알리는 관광코스로 소개되기도 한다. 독립된 룸과 단체 룸도 준비되어 있으며, 음식을 먹은 후 차를 마실 공간이 별도로 마련되어 있다.영업시간은 오전 10부터 오후 10시까지이다.위치: 일산동구 중산동 81 문의: 031-977-1777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8-18
- 캐나다 유학에서 이민까지 국민대 ‘KMU-CEC 프로그램’ 주목 캐나다 유학과 이민, 취업과 영주권 신청자격 부여 캐나다의 CEC 이민법을 근거로, 국민대학교와 캐나다 센테니얼대학이 해외유학과 이민을 생각하는 한국 학생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KMU-CEC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토론토에 위치한 센테니얼대학은 1966년 캐나다 온타리오주에 설립된 최초의 주립대학으로 경영, 회계, 관광, 호텔, 디자인, 컴퓨터, 자동차정비, 항공정비, 파일럿 양성과정, 전자, 기계, 간호 등 100여개의 다양한 전공 및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4만3000여명의 학생이 재학 중이며, 세계 80개국 2,500여명의 국제학생들이 센테니얼대학을 다니고 있다. 센테니얼대학 국제교육부의 매니져 대니얼씨는 “센테니얼대학은 사립대학이 아니라 주립대학이기 때문에 외국 학생이 대학을 졸업하면, 연방정부 이민국(CIC)으로부터 최대 3년의 취업비자를 받게 된다. 그리고 이 기간 중 1년 이상의 취업경력을 쌓게 되면, 캐나다 영주권 신청자격을 갖게 된다. 글로벌 경쟁시대에 영어공부와 해외대학 진학, 취업을 동시에 이루려는 한국 학생들에게 센테니얼대학은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캐나다 이민법 근거로 국민대 진행 센테니얼대학은 실무위주의 실용교육에 중점을 둘 뿐만 아니라, 특성화된 학과 및 기업체와의 산학협력이 잘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로 인해 졸업생 취업률이 높다. 또한 캐나다와 미국의 33개 유명대학과 편입 연계시스템도 잘 갖추어져 있다. 대니얼씨는 사례를 소개하며, “한국 학생들은 성실하며, 열정이 있다. 이제는 글로벌 경쟁시대다.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해서 한국 학생들이 센테니얼대학에서 공부를 하고 글로벌 인재로 성장한다면, 좋은 직장은 물론 캐나다 이민의 기회까지 얻을 수 있다. KMU-CEC 프로그램은 한국 학생들이 새로운 꿈에 도전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유학에서 영주권 기회부여 센테니얼대학에 입학하는 것이 그리 쉽지만은 않다. 최소 iBT TOEFL 80점 또는 IELTS 6.0 이상의 공인영어성적이 필요하다. 영어성적이 없으면 센테니얼대학에서 영어과정을 최소 4개월에서 12개월까지 들어야 한다. 센테니얼대학은 영어성적이 없는 한국 학생에게 입학기회를 주기 위해 국민대와 손을 잡고 KMU-CEC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캐나다가 아니라 한국의 국민대에서 4개월~12개월간 영어과정을 수료하면, 센테니얼대학으로 입학할 수 있도록 만든 프로그램이다.국민대는 캐나다 센테니얼대학 입학을 보장하는 KMU-CEC 프로그램 설명회를 서울과 부산에서 각각 개최한다. 설명회 참석을 위해서는 사전예약이 필요하다.문의 : (02)910-5811, (02)910-5804 http://iie.kookmin.ac.kr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8-15
- 원당도서관, 어린이 영어 강의 운영 원당도서관에서는 오는 9월8일부터 11월24일까지 총12회에 걸쳐 어린이 영어 강좌 ‘I Love Story 영어 동화 친구’를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어 동화책 스토리텔링과 노래, 게임, 미술 등 다양한 활동 등을 통해 재밌고 신나게 영어를 배울 수 있는 과정이다. 초등학생1~2학년 20명을 대상으로 하며 매주 목요일마다 진행한다. 수강료는 무료다. 8월16일(화) 오전 10시부터 원당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접수 받는다. 문의: 031-8075-9254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8-15
- 내 집처럼 편안한‘성미스킨케어’ 주엽동 BYC건물에 위치한 ‘성미스킨케어(원장 김성미)’는 피부관리는 물론, 마음까지 편히 쉴 수 있는 여성만을 위한 웰빙 공간이다. 때문에 내 집처럼 편안하고 조용하게 피부관리를 받고 싶은 여성에게 인기다. 김 원장은 고객 한분 한분을 직접 관리하여 소수만을 대상으로 하며, 정성이 들어간 케어를 받을 수 있다. 1:1 맞춤케어를 위해 고객의 관리시간이 겹치지 않게 철저히 예약제로 운영한다. 미백케어, 여드름케어, 안티에이징케어 등 구분을 두지 않고 고객의 성향과 얼굴 컨디션상태에 따라 그때그때 필요한 케어를 적절하게 적용하는 것이 이곳의 큰 특징이다. 신규고객에게 50% 할인가격으로 체험기회를 제공한다. 오전 10시에 오픈하여 오후 8시까지, 토요일은 오후 5시까지이며 일요일은 쉰다. 문의 031-813-8602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8-15
- 맑은소리, 고운소리, 소통하는 즐거움 - ''소리샘보청기’ 우리가 기억하지 못하는 어린 시절부터 우리는 듣는 것을 배워왔다. 이것은 우리가 느끼지 못하는 사이에도 우리의 감각이 작용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난청으로 보청기의 도움을 받으려고 할 때는 예전처럼 듣기란 매우 어렵다. 처음 보청기를 사용할 때부터 하나가 되어 일상생활 할 수 있는 훈련만이 원하는 만큼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게 해준다. ‘소리샘보청기’는 미국의 마이크로테크 스타기의 기술력과 제휴해 첨단 장비와 기술로 빠르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다. 소리샘 보청기의 인공지능 디지털 보청기는 손가락보다 작은 디지털 칩으로 미세한 소리조절과 주변 소음을 인식해 인공지능으로 자동볼륨조절을 한다. 착용한 상태에서 불쾌한 소리가 났을 때 10초안에 자동 인식해 소리조절을 해주는 것이다. 즉, 환경에 맞게 볼륨조절이 돼 시끄러운 소리는 작게 들리고 작은 대화 소리는 큰 소리로 들리는 것이 장점이다.일산 소리샘보청기에서는 오픈기념으로 무료 난청상담과 사용 중인 보청기 무료점검 및 한 단계 무상업그레이드 서비스를 하고 있다문의 소리샘보청기 일산센터 031-923-9339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8-15
- 온열체험공간 ‘솔트힐링스파’ 오픈 덕양구 화정동에 위치한 ‘비바채’는 최근 각종방송매체에 소개된 ‘온열요법’을 이용해 현대인의 질병에 도움을 주는 효과를 체험할 수 있는 곳이다. 이번에 오픈한 비바채의 온열체험공간 ‘솔트힐링스파’는 저온에서도 40C~45C의 원적외선을 방출, 자체 복사열을 발생해 몸속부터 따뜻해지는 솔트타일의 소금 온열방이다. 체온 저하는 몸의 신진대사를 급격히 떨어뜨리고 면역세포인 임파구의 기능까지 영향을 받아 건강이 저하될 수가 있다. 체온이 올라가게 되면 이 모든 기능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며 면역기능을 활성화 시켜주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소금은 1000C 고온에서 300시간을 용융시켜 맑고 깨끗한 상층부만 추출 분해한 광염으로 가스나 간수, 불순물이 없는 순수소금이라 볼 수 있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다고 한다. 또한 비바채에서 사용하고 있는 바이오매트는 미국 FDA 의료기기 승인을 받아 병원 등에서 사용하고 있는 제품으로 온도를 70C까지 올릴 수 있는데 아래에서 올라오는 열과 위에 덮은 매트에서 내려오는 열을 동시에 받아 온도를 올려준다. 자연생활치유를 지향하는 비바채는 온열요법체험과 자연치유 무료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http://www.vivachae.com 문의 070-7574-0857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8-15
- 10대 생리불순 빨리치료 해야 밝고 건강하게 자라야 할 10대 청소년기에는 학업문제뿐만 아니라 진로문제, 가정문제, 친구문제 등 스트레스에 대한 요소들이 많다. 특히 청소년기에는 기운이 왕성한 나이인 만큼 많이 먹고 많이 움직여, 체내에서 기의 흐름과 소비를 균형 있게 해주어야 한다. 하지만 우리나라 청소년들에겐 쉽지 않은 환경이다. 우리의 교육열은 세계최고라 할 수 있을 정도로 부모들의 열과 성을 감당해 할 수험생들의 스트레스는 ''입시병''이란 질환을 만들어 낸지 오래다. 입시위주의 학교교육 병리현상의 청소년의 정신건강에 큰 영향을 주고 있다. 청소년들이 입시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고 있으며 시험을 앞두고 불안정도가 심하여 생리불순을 겪는 여중고생도 상당수에 이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입시위주 교육으로 나타나는 학교의 병리현상이 오늘날 청소년의 정신건강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고 볼 수 있다.생리불순, 생리통 가볍게 봐선 안돼 요즘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 반 이상이 생리불순으로 피임약를 복용한다고 한다. 일반적으로 생리불순의 경우 피임약이 매우 편하고 저렴해서 많이 사용하고 있기는 하지만 원인에 따라 피임약이 효과가 있는 경우와 피임약 이전에 다른 원인을 먼저 조절해야 하는 경우가 있다. 물론 피임약을 사용하면 원인에 상관없이 생리가 매우 규칙적으로 나오고 자궁이나 난소가 원인 질병으로 손상되는 것을 막아주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원인을 방치한 채 생리만 조절하는 것은 바른 치료방법이 아니다. 10~20대에 흔히 나타나는 생리불순이나 생리통을 가볍게 여겨 치료시기를 놓칠 경우 불임으로 발전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36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설문조사 결과 10명 중 3명꼴로 20대부터 생리불순을 겪고 있었으며 이 중 25%는 10대에서부터 심한 생리불순을 경험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에 비해 응답자 모두 치료를 고려해 보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 10~20대에 생리불순을 가볍게 보고 치료시기를 놓쳐 불임으로 발전하는 결과를 초래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 같은 설문조사결과는 최근 건강보험공단의 통계에서 20대 여성의 불임 진료 건수가 2000년에 비해 3배 이상 급증한 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는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생리는 노폐물과 같아서 매달 버려져야 되는데 생리불순으로 몸에 정체되여 몸밖으로 빠져나가지 못한다면 다시 흡수 되어 악화현상을 일으킬 수밖에 없다. 육원소세라믹 테라피를 통한 다양한 케어 방학이라지만 부족한 공부를 보강하기 위해 학원도 다녀야 하고, 입시경쟁으로 인해 무더운 여름에도 편안하게 제대로 휴식을 취할 수 없는 현실. 시간이 없어 피임약으로 의지할 수밖에 없는 학생들에게 희소식이 있다. 바로 제트슬림의 특별관리 프로그램인 육원소세라믹 테라피이다. 김지숙 원장은 “육원소세라믹 테라피는 생리통, 생리불순에 매우 효과적입니다. 방학을 이용하여 잘 관리를 받는다면 시험공부에 지친 심신까지도 회복할 수 있어 공부하는데에도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라고 말하며, ”동양의 전통적 테라피는 많은 노력과 공을 들여도 해결되지 않는 현대인의 바디문제까지 편안하면서도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라고 말한다. 일주일에 한번 5회~10회 케어만으로 생리불순, 생리통이 저하되는 환경을 만들 수 있다고 한다. 또한 케어를 받으면 서해부(팬티라인)의 착색이나, 조직내부의 변화, 스트레스로 인한 힙통증, 차가움, 허리쪽의 통증에 효과적이며, 생리불순 학생들 뿐만아니라 아이를 출산한 산모들에게도 육원소세라믹 관리로 힙처짐, 탄력저하, 힙경직에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한다. 힙은 하트모양이라 감수성이 뛰여 난 여성의 제일 민감한 부분이고, 힙과 함께 자리를 하고 있는 자궁은 제2의 심장으로 여성에게는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얼굴과 힙은 비례한다 그래서 얼굴의 턱아래쪽에 살이 쳐지면 힙중앙이 처져있고, 볼밑이 처져있으면 힙옆 허벅지쪽이 처쳐 있고, 광대가 많이 나온 사람은 대부분 오리궁둥이들이 많다. 힙관리인 육원소 세라믹 케어는 얼굴을 생기 있게 만들고, 힙의 에너지 상승으로 인해 얼굴까지 이뻐 보이게 하는 건 당연. 또한 연령별에 따라 나타나는 증상들, 예를들면 10대 냉이 많은 경우, 생리증후군, 20대 결혼준비 생리증후군, 30대 조기갱년기 아랫배 차가움, 불감증, 생리적 문제, 40대 우울증, 자궁냉증에 의한 성불감, 빈둥지 중후군(남편,자녀들이 엄마의손이 많이 필요가 없어지는 시기로 인한 우울증), 50대 ~60대 우울증, 스킨쉽의 문제 등이 있는데, 육원소세라믹 관리로 매우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한다.문의 031-906-5361~2유영기 기자 ykyoo@naeil.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8-15
- 세계인의 눈을 사로잡은 영어발표의 힘 랜드마크어학원 UK 부원장 문의 031-902-0525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를 이끈 한국 대표단의 유창한 영어발표 확실한 영어향상은 실전을 방불케 하는 언어사용 환경과 연습이 있어야 가능하다. 남아공 더반에서 열린 제123차 IOC 총회에서 평창 겨울올림픽의 대단원이 영어프레젠테이션과 함께 한 편의 드라마처럼 전개되었다. 평창 유치위의 슬로건 ‘새로운 지평(New Horizons)’이 한국 대표단의 세련되고 감동적인 영어발표로 선을 보이면서 세계인의 눈을 사로잡고 IOC 위원들의 마음을 평창으로 모이게 만들었다. 세계와의 의사소통은 “말의 힘”으로 이루어 진 것이다. 영어를 구사한다는 의미는 이러한 맥락에서 이해되어야 한다. 세계를 종횡무진 누비고 다닐 우리 학생들도 앞으로 이러한 시험대에 오르게 될 것이다. 불가능하리란 막연한 생각이 들 수도 있지만, 실은 전혀 그렇지 않다. 우리 학생들이 실전을 방불케 하는 언어사용 환경과 연습이 이루어진다면 이는 얼마든지 가능한 이야기이다. 평창 겨울올림픽 유치 대표단은 실전을 앞두고 며칠 밤을 새워 영어 대본을 모두 외웠다고 한다. 목소리와 시선처리를 연습하고, 적절한 어휘를 넣어가며 말속에 감정을 불어 놓고, 어눌한 발음을 교정하면서, 그야말로 실전을 방불케 하는 반복의 연습이 이루어 진 것이다. 가장 확실한 영어 학습 방법은 바로 이러한 과정인 것이다. 2016년부터는 말하기, 쓰기, 듣기, 읽기가 통합 검증되는 NEAT가 실시됨에 따라 학생들의 실전 의사소통능력이 영어의 핵심이 되어 버렸다. 거스를 수 없는 실용영어의 흐름과 필요성이 아이들 앞에 놓이게 된 것이다. 이러한 흐름은 사회에 진출 하면서 더욱더 완성도 높은 영어의사소통능력을 전문적으로 요구하게 된다. 그러나 현재 영어를 배우는 많은 한국의 학생들은 현지에 가면 간단한 의사소통조차 할 수 없는 경우가 비일비재 하다. 영어로 된 말과 글을 적정 시간 내에 이해하여 원서를 읽을 수가 없다. 영어로 된 리포트를 배경지식과 함께 논리적으로 쓸 수 없다. 영어로 된 강의를 들을 수가 없고 영어로 된 토론이나 발표는 언어사용의 기본이면서도 꿈도 꾸지 못하는 경우가 현실이다. 되새겨 볼 것이 있다. 우리 아이들은 앞으로 영어를 모국어처럼 사용하는 사회에서 경쟁하고 살아가야한다는 것이다. 그러면 한국어를 모국어로 유창히 사용하는 아이들이 영어를 모국어처럼 유창히 사용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단순히 ‘영어는 모국어가 아니니까’라는 이유에서 인가? 그렇지 않다. 그 이유는 자명하다. 영어를 모국어의 습득 방법으로 배우지 않기 때문이고 또한 그렇게 배우는 것이 어렵다는 자포자기식 의식 때문이다. 유창성의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이들과 경쟁력에서 뒤지지 않게 영어를 구사할 수 있다. 남아공 더반에서 세계를 매료시킨 한국대표단의 유창한 영어발표가 그것을 충분히 보여주고 있지 않은가? 단어 뜻을 우리말로 쓰임 없이 무턱대고 외우고, 우리말로 영문법을 분석하여 영문을 한글 구조로 완전히 바꿔 이해하고, 영어 학습이 한국말로 열심히 진행되는 현실감 없는 수업, 그리고 실전적 사용이 없는 수동적 이해위주의 학습 등이 전염병처럼 만연되어 있다. 결과는 아이들이 경쟁력을 갖춰야 하는 시기에 참혹함과 좌절감 그리고 패배감이 다가올 뿐이다. 수영의 영법을 말해주었다고 아이가 깊은 물속에서 헤엄쳐 살아나올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수영을 잘 하려면 물속에서 직접 헤엄치며 반복 연습을 해야 한다. 영어도 마찬가지이다. 먼저 영어 어휘 문법의 규칙과 질서에 대한 이해는 영어를 직접 사용해가며 익혀야만 비로소 확실히 자기 것이 된다. 이때는 별도의 암기도 필요 없게 된다. 즉 모든 언어이해학습의 기본은 말하기나 쓰기와 같은 의사소통에 녹아들어가 지속적으로 사용되어야 한다. 이 때 영어 사용 환경을 실전처럼 운영하여야 한다. 학습 강의가 영어로 진행되어야 함은 물론이고 발표와 토론 등으로 영어이해 및 사용능력의 완성도를 높여야 한다. 그렇지 않을 경우 한국어도 서투르고 영어도 안 되는 학생을 만들 수가 있다. 발표와 토론은 관련 정보의 확장된 읽기 및 듣기를 통하여 학생들이 자신의 생각을 창의적으로 말하고, 비판적으로 표현하는 영어능력을 기르는 긍정적인 효과를 얻어야 한다. 영어의 4대 영역이 균형 잡히게 발전한다는 것은 이렇게 모든 것이 녹아들어가 상호 보완적으로 활용될 때 그 효과를 분명히 볼 수 있는 것이다. 학생들이 글로벌 사회의 리더로 성장하기 위해 자기 생각을 말하고 잘 써내는 표현 능력은 실전적인 반복 사용으로 무의식적일 정도로 뿌리내린 어휘 문법 실력과 다양한 내용에 대한 배경지식을 가지고 쓰기, 발표 및 토론 등으로 표현하는 능력에서 비롯된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