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소식
안양·군포·의왕·과천 총 8,941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안양 보청기 선호도 귓속형과 개방형보청기(충전식)로 변화 원인 안양인덕원에서 개업한 지 8년 동안 안양 고객들의 상담을 통해 보청기 착용자들의 보청기 외형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과거에는 작은 보청기일수록 출력이 즉, 보청기가 소리증폭을 얼마나 크게 낼 수 있는지가 제한적이다 보니 중고도 난청에서는 귀에 넣는 귓속형보청기는 사용이 제한적일 수밖에 없었지만, 최근 들어서는 고막형보청기 즉, 가장 작다고 알려져있는 보청기도 웬만한 귀걸이형 보청기 못지않은 출력을 내게 되면서 외형적으로 안보이는 보청기에 대한 선호도가 크게 늘었다.최근에는 충전식 보청기가 각 브랜드별로 개발이 되어 보급되고 있다. 충전식 보청기는 귓속형 보청기에는 적용이 안된다. 귀에 거는 보청기 중에서도 개방형보청기라는 방식으로 개발 되었는데 개방형 보청기는 귓속형 보청기와 달리 처음 착용 시 목소리 울림 현상이 거의 없기 때문에 개방형보청기라는 이름으로 불린다.개방형 보청기는 귀안에 들어가는 부분이 검은색 실리콘으로 매우 작고 색상이 주로 검정색이기 때문에 귓속형 보청기보다 오히려 덜 보인다는 장점과 귓바퀴에 걸리는 부분이 머릿카락 라인이나 안경테 라인에 겹치기 때문에 보청기라는 시선으로 인식되질 않는다.그리고 최근에 유행하는 이어폰과도 비슷하기 때문에 보청기라고 인식되질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게다가 충전기에 꽂고 수면하면 3시간 정도 충전으로 완전히 충전되어 다음 날 하루종일 써도 되기 때문에 보청기 배터리를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장점도 있다.불과 3~4년 전만 해도 본 센터에서 상담 시 귓속형보청기의 착용률이 80% 이상이었고, 개방형보청기 타입은 20% 정도였지만, 최근 들어서는 개방형 충전식 보청기의 착용률은 80% 귓속형보청기의 착용률은 20% 정도로 완전히 역전되었다. 보청기 형태에 따른 인식변화는 단지 눈에 안보이는 보청기를 원하던 것에서 이제는 기능적으로 편한 보청기로 보청기착용자들의 관점이 변화하고 있는 것으로 여겨진다.또한 “싼 보청기나 비싼 보청기나 불편하니까 대충 전자제품 사듯이 싼거를 자주 사야지”라는 인식에서 “보청기는 정확한 검사 후에 신체적 기능을 보완해주는 보청기, 필요한 기능이 갖춰진 나에게 맞는 보청기를 관리 가능한 센터에서 사야 된다”라는 관점으로 변화하고 있는 것 아닌가 생각한다.귓속형보청기, 충전식개방형보청기 어떤 게 좋은 건가요?그 답은 정확한 검사 후에 전문 상담자에게 각 브랜드별 음향적인 차이까지 고려하여 판단해야 한다.홍상모보청기난청센터홍상모 원장 2020-04-08
-
안양 평촌 판금도색 수입차정비 외제차의 비중이 점점 증가하는 추세이다. 이젠 도로위에서 외제차를 보는 것은 국산차만큼 흔한 일이 되었다. 2019년 기준 수입차 점유율은 10%대를 넘어섰다. 그러나 그에 따른 수리비용도 늘어난 셈이다. 보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빠르고 편리하게 외제차 수리를 맡길 곳은 없을까? 평촌 1급 자동차공업사 케이투모터스에 가면 그 해답을 찾을 수 있다.미국 부품회사와 제휴, 신속하게 외제차 수리 가능 “얼마 전 외제차 정비를 의뢰하신 고객께서 부품 구하는데 어려움을 느끼셨다며 저희 업체를 찾아 오셨습니다. 케이투모터스에서는 미국 LA의 한인 대표가 운영하는 부품회사와 제휴해 원하는 부품을 직수입하기 때문에 수입 차량 수리가 원활하게 이루어집니다.”케이투모터스 박영훈 대표이사는 “외제차의 특성상 부품 구입, 공임비나 수리에 시간이 많이 소요되기 때문에 비용에 대한 부담을 느끼는 고객들이 많다”며 “케이투모터스에서는 고객의 외제차를 합리적인 비용으로 수리할 수 있도록 외제차 수리 전문가가 차량 파손 상태를 진단해 최적의 수리방법을 안내해 준다”면서 “외제차 수리로 입지와 명성이 높은 1급 공업사로 잘 알려져 있어 작업 후기나 입소문을 듣고 안양시 인근은 물론 과천, 수원, 안산, 시흥, 송파, 서초, 강남 등지에서 수입차 사고 수리나 판금, 도색을 의뢰하러 고객들이 찾아 오신다”고 말했다.박 대표의 말에 의하면 외제차의 성능 및 컨디션을 오랫동안 유지하기 위해서는 주기적인 소모품 교체만이 정답은 아니라는 것. 지속적인 차량의 경. 정비 부분까지 필수로 챙겨야 하며 주기적으로 관리를 하면 보증 기간이 지난 외제차의 높은 수리비에 대한 부담감과 리스크를 줄일 수 있다고 조언했다.“인터넷으로 정비업체를 찾는 경우 외제차 정비의 실력이 검증되지 않기 때문에 고객들의 고민이 커질 수 있다. 고객이 원하는 수리 방식과 비용에 합리적인 정비가 가능하고, 공식센터와 비교해도 높은 수준의 전문성을 갖추었으며 수리 및 정비 판금 도색까지 전문 실력을 가지고 있는 정비업체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수리. 판금. 도색 전문, 교통사고 법률자문, 과실상계 상담자동차 사고나 수리를 맡길 상황이 되면 보다 신속 정확하고 정직하게 정비를 해줄 수 있는 업체를 찾기 마련이다. 케이투모터스에서는 1급 자동차정비사 자격증을 소지한 20년 이상의 경력을 겸비한 차량 수리 전문가인 박영훈 대표이사가 직접 상담을 진행한다. 카톡이나 전화 한 통이면 신속한 처리가 이루어지고 어느 지역이든 픽업 서비스와 딜리버리가 가능하다.“견인, 렌트, 픽업 대차 서비스에 관련된 시간이나 비용, 견적, 보험처리 등을 문의하면 제가 직접 방문해 무상대차 서비스와 원스톱 서비스에 대해 친절히 상담해 드린다. 사고차나 외제차 수리 상담을 하시면 제가 직접 고객이 원하는 곳까지 방문해 수도권의 경우 무료 견적 상담을 해드린다. 수리 의뢰를 맡기면 차량을 인수해 정비가 완료된 후 직접 가져다 드리고 이때 동급렌트카 서비스를 통하여 차량 수리 기간 동안 고객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렌트카를 대여해주기 때문에 일상생활에 전혀 지장이 없다.”직원에게 맡겨놓는 것 아니라 견적 상담부터 수리 과정 전체를 박 대표가 직접 체크하고 관리 감독하기 때문에 꼼꼼하게 정비하고, 이로 인한 고객들의 만족도는 높을 수밖에 없다. 또 자문변호사를 통해 교통사고 법률자문도 받을 수 있고, 교통사고와 관련 과실상계, 보상처리 과정 및 보험료 할인, 할증, 자기부담금의 상담도 제공하고 있다.“평촌에서 자동차 사고는 외형을 완벽하게 복원해줄 수 있는 전문가를 찾아야 한다. 특히 경력이 풍부한 기술자를 만나야 완전한 수리를 기대할 수 있는데 케이투모터스는 평균 20년 이상 경력의 전문가들이 상주하고 있다. 16년 전 케이투모터스가 창립할 당시의 직원들도 아직 근속하고 있다.”케이투모터스는 오랜 기간 고객들과 함께 해온 직원들에 대한 고객 만족도가 높고 지역사회에서 공헌 활동 기업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2020-04-08
-
초등부터 고등까지 연계학습으로…수학 인재 양성하고, 내신과 입시대비까지 완벽히! 초·중등 수학 전문으로 명성이 높은 평촌 ‘백년대계 학림학원’이 고등수학의 강자 ‘명문학원’과 만나 새롭게 출발했다. 백년대계 학림학원은 지난 1994년부터 평촌에서 초·중등 학생들의 수학을 지도해 온 수학 교육의 명가. 오랜 시간 함께 하며 학생들의 수학 교육을 책임지고 있는 강사진은 가르침의 깊이가 남다르기로 유명하다. 이런 백년대계 학림학원이 고등수학에서 강점을 보이는 명문학원과 만나 초등에서 고등까지를 아우르는 수학 교육에 나선다. 베테랑 강사진의 노하우와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이 뒷받침된 연계 교육으로 수학 실력을 높이는 것은 물론 성공적인 입시대비까지 책임진다. 새로운 모습으로 탄생한 ‘백년대계 학림학원’의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소개해본다.초등부터 고등까지 연계한 수업으로 수학학습 효과 극대화“수학은 단계별 연계성이 특히 더 중요한 과목입니다. 초·중고 전문 프로그램에 고등수학까지 연계할 수 있게 돼 초등부터 더욱 체계적인 수학학습이 진행될 것입니다.”백년대계 학림학원(이하 학림학원) 김홍란 원장은 두 학원간 만남의 의미를 이렇게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는 “초등부터 고등까지의 연계학습과 하나로 된 시스템을 통해 수학 인재 양성에 더욱 집중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학림학원은 그동안 초·중등 수학 전문으로 승승장구해 왔다. 본격적인 학습이 이뤄지는 초등 3학년부터 수학을 가르치며 학년별로 알아야 할 수학의 개념과 내용을 연계시켜 실력을 탄탄히 잡아준다. 이런 방식은 초등부터 중등까지 맥을 이으며 수학의 기본 개념부터 심화까지 확실히 이해하도록 도움을 준다고. 이번에 고등수학까지 연계해 시스템화시킴으로, 이제는 대입을 목표로 한 수학학습이 초등부터 이뤄질 수 있어 학부모들의 기대도 크다. 또한, 이직 없이 오랜 시간 학생들을 가르쳐온 강사진은 학생과의 소통과 이들을 파악하는 능력도 탁월하다. 김 원장은 “학생들의 학습능력과 태도는 매우 다양하며 이는 담당 선생님이 가장 잘 알고 있다”며 “오랜 시간 함께 해 온 우리 강사진은 학생들의 다양한 능력과 태도를 파악하는 데 능숙해 이를 고려한 맞춤 수업으로 학습효과를 극대화 시킨다”고 말했다.초·중등 수학 수업, 기본기 다지기와 실력 높이기, 공부습관 잡는 데 주력그렇다면, 수학 실력을 높이기 위한 학림학원의 수업 프로그램은 어떻게 진행될까? 초등반의 경우, 3학년부터 수업이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초등 3학년은 본격적인 수학 개념을 배우는 시기로, 이때부터 수학의 기본기를 다져야 이후 점점 어려워지는 수학을 잘 따라갈 수 있다. 또한, 초등 4학년부터 6학년까지는 주2~3회의 수업을 통해 교과 진도와 사고력 수학, 올바른 학습습관 갖기 등에 집중한다. 김 원장은 “초등 교과과정은 수학 능력의 베이스가 되는 단계로 학년별로 중요한 개념을 철저히 가르치고 심화 수업에도 집중한다”며 “데일리테스트와 단원평가 등 적절한 시험을 진행해 학생의 실력 점검과 보완에 나서고, 모든 결과는 학부모님께 공개한다”고 전했다. 학림학원 중등반은 현행과 한 단계 빠른 진도, 그리고 심화학습을 병행하며 수업을 진행한다. 각 단계별로 최소 두 번 이상 정리하며 개념을 익히고 문제풀이를 통해 제대로 알고 있는지 점검해 나간다. 또한 심화수업은 노트에 풀이과정을 쓰고 교재에 오답을 체크하는 방식으로 꼼꼼히 학습해 나간다. 배우는 단계가 모두 마무리되면 다시 틀린 문제를 점검하고, 완벽히 알 때까지 오답 체크를 반복한다. 실력을 점검하기 위해 단원평가를 진행하며, 80점을 통과하지 못하면 보충수업과 재시험을 치러 반드시 알고 넘어가도록 지도한다.김 원장은 “초등에서는 수학의 기본 개념과 연산 실력 키우기가 필수이며 상위권은 최상위 문제를 다루고 사고력을 높여줘야 한다”며 “중등은 어려운 고등수학을 이해하고 따라갈 수 있도록 학습 체력을 길러주는 것이 중요하며 오랜 시간 공부할 수 있는 집중력과 인내심도 키워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학림학원의 모든 반은 7명 정원으로 구성되며, 수준별 실력별로 반편성을 진행한다. 기본 개념 이해를 중시하는 고등수학, 내신과 입시대비에도 강점‘백년대계 학림프라임’은 이곳 고등관의 새로운 이름이다. 고등은 무턱대고 문제를 많이 풀게 하기보다는 한 문제라도 스스로 개념과 해결책을 제시하며 설명할 수 있도록 하는 데 공을 들인다. 기본서를 보며 수학의 기본 개념을 확실히 알도록 지도하고, 개념에 대한 철저한 이해를 바탕으로 문제풀이에 나서도록 지도한다. 이때 제대로 문제를 읽고 이해하는 훈련은 필수. 처음 학원에 오면 약 6개월간 고등관 원장이 직접 나서 멘토링을 진행하는 것도 특징적. 이를 통해 학생의 학습능력을 높이고 학습습관을 바로잡아준다고. 아울러, 학생들끼리의 소그룹 멘토링도 권장해 질문과 답변을 서로 나누며 수학에 대한 동기부여를 강화시켜 나간다.수학학습 진도는 학생의 이해력과 소화 능력을 철저히 고려해 진행하며 반편성도 이에 맞춰 구성한다. 내신기간에는 학교별 내신 대비를 진행하고, 수능대비를 위한 심화 문제 학습에도 만전을 기한다. 2020-04-08
-
철저한 입시분석과 소수정예 집중관리로 성과를 올리다 예나 지금이나 가장 중요한 과목인 영어, 수학. 영어와 수학을 빼놓고는 입시에서 원하는 성과를 얻기가 쉽지 않다. 때문에 초등 때부터 학원을 다니고 학습을 진행하지만 여전히 어렵기만 하다. 어떻게 하면 수학과 영어에서 자신감을 얻고 수능과 내신에서 만족할 만한 성과를 얻을 수 있을까? 평촌학원가에서 철저한 소수정예 집중관리로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는 평촌영어학원 평촌수학학원 박재희학원을 찾았다.영어 내신부터 수능까지, 소수정예 밀착관리로 성과일찍부터 3~6명 이내의 소수정예 밀착관리 시스템으로 성과를 올리며 평촌학원가에서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는 박재희학원은 영어의 기본기부터 중고등 내신을 비롯하여 수능까지,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평촌영어학원 박재희영어학원의 초등부는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학생부터 토플수업이 가능한 최상위반까지 실력에 따라 수준별로 운영된다. 본격적으로 내신이 중요해지는 중등부 때는 다양한 읽을거리를 제공하는 지식기반 독해와 전 과정 문법정리를 중심으로 내신, 수능을 비롯해 특목고 대비 등을 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고등부는 내신뿐 아니라 수능 1등급이 가능하도록 커리큘럼을 구성하고 있다.박재희원장은 “요즘의 내신경향은 이전처럼 교과서를 달달 외우는 것만으로는 고득점을 받기 힘들다”며 “어떤 외부지문이 나와도 분석해 낼 수 있을 만큼 문법, 단어, 독해 실력 등을 갖춰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영어의 기본이 되는 문법과 단어가 제대로 잡혀있어야 한다고. 때문에 박재희학원은 정규 수업에서 단어와 문법을 집중학습하고 테스트를 통해 부족한 부분이 없는지 항시 점검한다.박재희원장은 “이런 확인 테스트를 통해 자연스럽게 문법과 단어실력이 쌓여 영어 실력 향상의 토대가 된다”며 “문법과 단어 이외에도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 등 영어 전영역을 고르게 익혀 어떤 문제가 나와도 해결할 수 있는 실력을 쌓을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고 말했다.박재희 어학원은 또한 매주 토요일 학습코칭을 통해 부족한 것을 보충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 정규수업에서 부족한 부분을 보충하거나, 과제나 테스트에서 미흡했던 부분을 보강하고, 내신대비 기간에는 대신대비 프로그램으로 활용한다.철저한 첨삭관리로 내신 수능 완벽 대비평촌수학학원 박재희학원의 수학프로그램은 모르는 것은 알 때까지 철저히 확인하고 반복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초등부는 생각하는 수학을 통한 사고력과 문제해결방법을 익히는데 중점을 두고 오답노트를 통해 개인별 약점을 집중 관리한다.중등부는 실력과 성적이 모두 중요한 시기로, 심화문제까지 마스터 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중등수학 전영역의 개념부터 시작해 공부분량이 많아지는 고등수학을 미리 익힐 수 있도록 해 수능 대비가 가능하도록 학습을 진행한다. 내신대비를 위한 서술형 문제와 문장제 문제 해결은 물론이다.고등부는 완벽한 개념정리와 문제풀이를 통해 고등수학의 기초를 확실히 다질 수 있도록 하고, 정규수업 후에는 반드시 지난수업 테스트와 오답풀이를 하도록 해 모르고 넘어가는 부분이 없도록 철저하게 관리한다. 박원장은 “수학도 영어와 마찬가지로 3~6명의 수수정예 담임제로 관리하기 때문에 개인별 질의 응답 및 첨삭이 잘 이루어진다”며 “학원에서 부족한 부분을 해결하고 가기 때문에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고 그만큼 성적으로 나타난다”고 말했다. 고등부는 과정별로 별도의 특강반을 개설하고, 개념반과 심화반, 수능반 등의 정규수업과 같이 수업을 진행한다. 2020-04-08
- 일대일 개별 맞춤 수업으로… 수학 기본기 다지고, ‘1등급 실력’으로 성장시킨다! 평촌학원가에 위치한 중·고 평촌수학전문 ‘위키스터디 수학’은 일대일 개별 맞춤 교육으로 학생들의 수학 실력을 이끄는 곳으로 유명하다. 일대일 첨삭이나 오답 체크 정도를 일대일 맞춤 교육이라 말하는 곳들과는 달리 수업부터 학생과 선생님이 일대일로 진행하는 ‘진짜 일대일 교육’을 추구한다. 과외식 수업의 형태로 학생 개인별 수준에 맞춘 실제적 교육이 가능해 교육 효과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수학 실력을 키우는 것은 기본, 공부하는 습관과 부모교육까지 책임지겠다는 평촌수학학원 ‘위키스터디 수학’은 어떤 곳인지 자세히 알아봤다.수학전문가의 일대일 맞춤 교육, 기본기와 실력 향상에 으뜸“기본기를 철저히 다진 후, 점점 단계를 밟으며 학습하는 수학은 이해력이 중요한 요소 중 하나입니다. 이해력은 학생별로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학생 수준에 맞추어 일대일로 세심하게 가르쳐야 좋은 성과가 나옵니다. 맹목적으로 문제를 많이 풀거나 암기를 잔뜩 한다고 수학 실력이 늘지 않는 것도 이 때문입니다. 수학은 개인별 수준에 맞는 일대일 교육이 꼭 필요한 과목이라고 생각합니다.”‘위키스터디 수학’ 심상헌 원장은 일대일 개별 맞춤 교육의 중요성에 대해 이렇게 설명했다. 이해와 사고력이 중요한 수학에서 학생 수준에 맞는 교육만큼 효과적인 것이 없다는 판단에서다. 이런 이유로, ‘위키스터디 수학’은 모든 수업을 학생과 강사가 일대일로 진행하는 방식을 고집한다. 일대일 수업은 개별 맞춤 교육이 가능해 수학의 기본기부터 심화까지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다. 이때, 모든 학생은 심상헌 원장이 직접 가르친다. 심 원장은 평촌학원가와 반포, 대치 등에서 30년가량 수학을 가르쳐온 수학전문가다. 평촌학원가에서 한두 명으로 시작해 오직 실력만으로 수백 명의 학원으로 성장시킨 유명 인물이기도 하다. 그만큼 가르침의 수준이 남다르다는 평가. 평촌학원가에서 성공한 후 반포와 대치동으로 진출해 명성을 이어간 그는, 지난 2016년 다시 평촌학원가로 돌아왔다. 첫 가르침을 펼쳤던 평촌에서 올바른 교육적 가치를 실현하고 싶어 돌아왔다는 심 원장은 “교육적 효과가 큰 일대일 개별 맞춤 교육을 통해 수학 실력 향상은 물론 공부습관을 잡아주고 상담과 입시교육에도 집중할 계획”이라고 고백했다.학생별 개별 학습 파일 마련, 수준별 실력별 일대일 수업 진행그렇다면, ‘위키스터디 수학’의 개별 맞춤 수업은 어떻게 진행되는 것일까? 우선, 학생과의 일대일 상담을 통해 수학 실력과 학습습관, 성격, 공부 스타일 등을 세심하게 파악하는 것부터 시작한다. 그런 다음, 이에 맞는 개인별 맞춤 학습 계획을 짜고 개인의 능력과 상황에 맞춰 수업을 진행한다. 일대일 수업 시간은 학생과 상의하에 정하며, 학생의 수준과 필요에 따라 주 2회에서 3회 정도로 구성한다. 학생들의 학습 진행 상황과 학습데이터, 테스트를 통한 실력점검 자료 등은 개인별 파일을 만들어 별도로 관리한다.심 원장은 “일대일 개별 맞춤 수업이기 때문에 개인별로 진도나 교재, 난이도, 프로그램 구성 등이 모두 다르다”며 “모든 것은 개인 파일을 통해 관리하며 학생의 학업 성취도를 파악해 보완해 나간다”고 말했다.그래서일까? 평촌수학학원 ‘위키스터디 수학’은 놀라운 성과를 거듭해 가고 있다. 수학 4등급, 6등급이 1등급으로, 수학 8등급이 수능에서 3등급을 받는 등 성적향상의 사례들이 부지기수다. 게다가 매해 입시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둬, 지난해 치러진 수능에서는 고3 수험생의 반 이상이 수학 1등급을 거머쥐기도 했다.이와 같은 성과에는 ‘위키스터디 수학’이 보유한 방대한 학습 데이터도 한몫하고 있다. 내신대비를 위한 학교별 출제 경향과 기출문제는 기본이고, 전국 유명 기관이 출제한 모의고사 문제와 입시 기출문제, 심 원장이 반포와 대치동 등에서 가르치며 구축한 학습데이터 등 수준 높은 자료가 방대하게 구축돼 있다. 이런 자료들은 개인의 수준과 학습 방향에 따라 적절히 제공되며 학생들의 실력 향상과 시험 대비에 적극 활용되고 있다.학부모 대상 교육과 상담에도 집중, 자녀교육 및 입시컨설팅도 진행심상헌 원장은 학부모 교육에도 관심이 많다. 30년 가까이 학생들을 가르치며 의외로 많은 학부모들이 자녀교육이나 입시제도에 대해 잘 모르고 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이런 안타까움 때문에 그는 ‘위키스터디 수학’ 내에 카페 형식의 공간을 조성해 학부모 상담과 교육, 입시컨설팅 등을 진행하기로 계획했다. 수업이 없는 오전 시간을 활용해 진행하며, 강사로는 심 원장 외에 입시 및 교육 전문가를 초빙할 예정이라고. 또한, ‘위키스터디 수학’에는 초·중등 과학수업, 국어 및 독서교육, 애니어그램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다. 원하는 경우,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전문 강사가 나서 진행한다. 이중, 애니어그램은 성격유형 검사의 일종으로 상담과 검사를 통해 학생의 성격, 상황, 학습유형과 관계성 등을 파악해 보는 프로그램이다. 학생의 성향과 현재 상태에 대한 정확한 분석이 도출되기 때문에 학생들을 이해하고 올바른 학습 방향을 잡는 데 큰 도움이 된다. 2020-04-08
- 과외 식 클리닉으로 내신과 수능 완전정복 코로나19로 인한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도 학원가는 새 학기 준비에 여념이 없다. 새 학년 새 학기를 앞 둔 지금 벌써부터 중간 지필고사를 준비를 시작하는 곳이 있을 정도다. 하지만 오랜 기간 학원을 다녀도 성적이 제자리걸음이라면, 뭔가 방법을 바꿀 필요가 있다. 특히, 수학은 대학입시에서 가장 중요한 과목으로 수학 포기해서는 좋은 성과를 얻기 힘들다. 수학에 자신감을 얻고 내신과 수능에서 만족할 만한 성과를 얻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평촌학원가 많은 수학학원 중에서 원장직강 수업만 고집하며 과외 식 개별 맞춤 클리닉으로 성과를 올리며 입소문을 타고 있는 평촌수학학원 ‘정하영 수학학원’을 찾았다.원장 직강 개념강의에 과외식 맞춤 클리닉을 더하다정하영 수학학원은 정 원장이 오랜 기간 고등부 수학강의를 진행하며 최적의 학습효과를 낼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한 끝에 만들어낸 학습시스템인 강의식 개념 수업과 과외식 개별 맞춤 클리닉을 결합한 정하영수학학원만의 학습시스템으로 운영된다. 대부분의 학원들은 정규수업시간에는 강의 위주로 진도를 나가고, 학생들의 질의응답을 받는 형태로 진행되지만 실제로 개인별로 만족할 만큼의 질의응답이 진행되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평촌수학학원 정하영 수학학원에서는 철저하게 개인별 과외 식으로 맞춤학습을 진행하기 때문에, 부족한 부분을 대충 넘어가지 않는다. 모든 강의와 클리닉은 원장이 직접 진행하는 수업으로, 학생 맞춤으로 진행된다. 정 원장 “개인별 과외 식으로 클리닉 진행하기 때문에 많은 인원을 받을 수 없다”며 “한 타임에 6명이 최대 인원이다”고 말했다. 정 원장의 고집이 느껴지는 부분이다. 그래서인지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고, 수학을 싫어했던 아이들도 점차 수학에 흥미를 갖게 되고 집중하게 된다고. 성과로 이어짐은 물론이다.대치 목동 평촌 등에서 오랜 기간 고등수학 강의경력을 가진 정 원장의 개념강의와 원장이 직접 만든 자체 개념교재는 정하영수학학원의 또 하나의 강점이다. 개념교재 외에 풀이 문제집은 학생 수준과 학습량에 따라 개인별로 정해 진행된다. 정 원장은 “무조건 양적으로 많이 풀리기 보다는 학습역량에 맞춰 스스로 사고하며 문제해결을 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개인별로 클리닉이 진행되기 때문에 본인 하기에 따라서 얼마든지 많은 양을 소화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고 말했다.중등부는 중등부 전담 선생님에 의해 관리된다. 수학의 기초가 잡히지 않은 학생은 학생대로 고등부 진도학습이 가능한 학생들은 학생대로 강의와 개별 클리닉이 별도로 진행 된다수학은 사고력, 철저한 오답 클리닉으로 내신 정복정하영 수학학원은 무리한 선행 진도보다는 학생들의 사고력에 초점을 맞춰 강의와 개별클리닉을 진행한다. 정 원장은 “학생들이 스스로 사고하며 문제를 풀 수 있도록 독려하고, 오답에 대해서는 비슷한 유형의 문제를 충분히 제공해 반복학습하며 완벽히 소화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수학을 못하는 학생들의 공통점은 생각하기 싫어하는 것”이라며 “실력이 부족한 학생들에게도 고난위도 문제를 풀어보게 하면서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게 한다”고 말했다. 당장 정답을 맞히는 것보다 문제해결능력을 기를 수 있고,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것이 장기적으로 수학을 잘하는 방법이라고. 또한 내신 때 문제만 많이 푸는 것이 정답이 아니라고 강조하는 정 원장. “내신준비기간에는 그동안 문제풀이 과정에서 나타난 오답들을 다시 한 번 체크하고, 오답을 완벽히 소화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알고 있는 문제를 푸는데 시간을 낭비하기보다, 오답을 극복해야 내신 점수 올리기가 가능하고, 오답을 극복하고 내신에서 성과를 얻은 학생들은 수학에 자신감을 얻고 한단계 성장하게 된다고. 실제로 정하영수학학원은 이와 같은 학습방법으로 내신과 수능에서 좋은 결과를내고 있으며, 학생들 스스로 수학학습에 대한 만족도가 높다고 자부했다.학습동기부여, 수학 공부가 점점 좋아져요정하영 수학학원은 원장이 직접 과외식 개별 클리닉으로 수업을 진행하기 때문에 어느 곳보다 학생과 원장의 유대감이 높은 것도 장점이다. 정 원장은 “학습의욕이 없으면 아무리 좋은 수업을 받더라도 의미가 없다”며 “학생을 받기 전에 상담을 통해 학습의지가 있는지 확인하는 절차를 밟고, 다짐을 받는다”고 말했다. 때문에 현재 평촌수학학원 정하영수학학원에 다니는 학생들은 입학부터 열의를 갖고 공부하는 학생들이 대부분이다. 그만큼 학습효과도 높다고. 정 원장은 “학생들과 항상 과외 식 클리닉을 병행하기 때문에 학생들의 상태를 누구보다 잘 파악하고 있다”고 자부하며 “학원에서 요구하는 대로 잘 따라와 주고, 그 이상을 해내는 학생들을 보면 대견하다”고 말했다.기존의 대형학원 수학학원 학습방식에 부족함을 느끼거나, 과외가 망설여진다면 정 원장이 직강하고, 과외 식 개별 지도를 진행하는 정하영수학학원이 좋은 대안이다. 2020-04-08
- 4월 6일 개학 반영 변경된 2021학년도 영재학교 입학전형 개학이 4월 6일로 3차 연기되면서 전국 영재학교의 전형 일정이 기존 발표된 일정에서 모두 연기됐다. 원서접수를 비롯해 추천서 접수 일정이 미뤄지고, 2단계 영재성 검사 역시 기존 5월 17일에서 5월 31일로 연기됐다.전국 과학영재학교와 과학예술영재학교 8개교의 정원 내 모집정원은 789명으로 지난해와 동일하다. 가장 먼저 인천과학예술영재학교가 13일 원서접수를 진행하며 경기과고, 세종영재, 한국영재, 대전과고, 광주과고, 대구과고 등 6개교가 4월 16일부터, 서울과고는 21일부터 원서접수를 시작한다. 설명회 역시 대부분 이루어지지 않고 동영상 등으로 대체하는 학교가 많아 학교 홈페이지 등을 통해 내용을 꼼꼼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 4월 6일 3차 개학 연기 발표 후 변경된 2021학년도 주요 영재학교의 입시요강을 살펴봤다.참고자료: 영재학교별 2021학년도 입학전형 요강(학교 홈페이지)서류제출 일정 및 설명회 대체방안 확인전국의 과학영재학교는 서울과학고등학교, 한국과학영재학교, 경기과학고등학교, 대전과학고등학교, 대구과학고등학교, 광주과학고등학교,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 인천과학예술영재학교 등 모두 8개 학교이다. 영재학교는 전국 단위로 모집하며, 전형방법은 크게 1단계 서류평가, 2단계 영재성 검사, 3단계 캠프로 진행된다.영재학교는 전국 단위 선발로 거주 지역과 관계없이 전국 어느 학교든 지원할 수 있다. 8개교의 2021학년도 정원 내 모집인원은 789명으로 지난해와 같지만, 일부 학교에서 전형별 선발규모 변경, 정원외 전형 통합, 우선선발 폐지 및 확대, 제출서류 등에서 변화가 있다.현재 대부분 과학영재학교에서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당초 발표한 모집 일정을 4월 6일 개학을 반영, 변경된 전형일정을 학교 홈페이지에 발표한 상황이다. 2단계 일정은 8개 학교 모두 5월 31일에 시행한다. 설명회도 대부분 취소되고 다른 방법으로 대체할 예정이다. 서울과학고와 경기과학고,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 인천과학예술영재학교, 대전과학고등학교, 한국과학영재학교 등은 미개최를 결정했고, 설명회를 대신할 방법 및 일정은 각 학교 홈페이지에서 발표될 예정이다.지난해 2020학년도 8개 영재학교 경쟁률은 정원 내 기준 15.32:1이었다. 이는 2019학년도 경쟁률(정원 내) 14.43:1보다 상승한 수치이다. 최근 3개년 영재고 경쟁률을 살펴보면 2018학년도 14.01:1→2019학년도 14.43:1→2020학년도 15.32:1으로 연속 상승세를 보였다.일반전형 정원내 기준 경쟁률이 가장 높은 곳은 30.6대1을 기록한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이며 대구과고(21.4), 인천과학예술영재학교(21.1), 대전과고(14.2), 한국과학영재학교(13.1), 경기과고(10.5), 광주과고(9.9), 서울과고(8.3) 순으로 나타났다.영재고는 우수한 학생들이 모이는 만큼 좋은 면학 분위기와 대입실적 등으로 학부모들의 관심이 높다. 따라서 올해 경쟁률도 예년처럼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측된다. 또한 만일 영재고 입시에서 좋은 결과를 올리지 못하더라도 이어지는 전기고와 후기고 전형에 지원할 수 있다는 점도 경쟁률을 높이는 요인으로 분석된다.<2021학년도 주요 영재학교 입학전형 내용>#경기과학고등학교경기과학고는 코로나19로 인해 4월 16일부터 21일까지 원서접수를 하고 인터넷으로 입력하는 추천서 마감일 일정이 2차 개학 연기 발표 후 4월 6일로 연기했던 일정을 4월 22일 오후 9시까지로 추가 변경됐다. 경기과학고의 2020학년도 모집요강에서는 2단계 전형 대상자가 800명 내외였는데, 이번 2021학년도는 1단계 선발인원을 '영재성이 높다고 판단되는 자'로 표기함으로써 선발규모 제한을 없앴다.경기과학고의 2021학년도 신입생 모집인원은 정원 내 일반전형 120명, 정원 외 추천관찰전형 12명 이내이다. 경기과학고의 정원 내 전형방법과 일정은 다음과 같다.* 원서접수: 4월 16일(목)~4월 21일(화)* 1단계 전형: 서류평가* 2단계 전형: 영재성 검사로 180명 내외 선발* 3단계 전형: 영재성 캠프* 평가 내용: 지원자의 인성 및 영재성, 중학교 교육과정의 수학·과학에 대한 교과지식을 바탕으로 한 융합적 사고력, 창의적 문제해결력, 그리고 과학적 탐구능력, 자기주도적 학습능력, 미래의 발전가능성을 평가한다.* 합격자 발표: 8월 12일(수)# 인천과학예술영재학교인천과학예술영재학교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1단계 원서접수 일정을 4월 17일까지로 변경했다. 온라인 서류 마감은 4월 17일 17시까지이며 우편 서류 접수마감은 4월 17일 소인까지 유효하다. 인천과학예술영재학교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지역인재 우선선발 제도를 실시한다. 정원 내 일반전형에서 2단계 전형 통과자 중 지역인재를 우선 선발할 수 있다. 인천지역 10개 자치구와 인천 외 16개 광역시도에서 가장 탁월하다고 판단되는 자 각 1명 이내를 우선선발하는 방식이다.인천과학예술영재학교의 2021학년도 신입생 모집인원은 정원 내 75명, 정원 외 8명 이내이며, 정원 내 전형방법과 일정은 다음과 같다.* 원서접수: 4월 13일(월)~17일(금)* 1단계 전형: 학생기록물 평가제출된 서류의 내용을 토대로 수학,과학에 대한 자기주도 학습능력, 영재성, 인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2단계 전형: 영재성 검사수학,과학 분야의 역량과 수학,과학 중심의 융합,창의적 문제해결력을 검사한다. 그리고 인문,예술 융합 소양을 평가해 모집정원의 2배수 내외를 선발한다.* 3단계 전형: 융합역량 다면 평가(캠프)수학,과학,공학,예술 분야의 융합역량을 검사하고, 과제수행능력 및 면접 평가한다.* 합격예정자 발표 및 등록: 8월 14일(금) 17시~8월 17일(월) 17시* 최종합격자 발표: 12월 18일(금)~12월 21일(월) 17시#서울과학고등학교서울과학고의 2021학년도 신입생 모집인원은 정원 내 120명, 정원 외 12명 이내이며, 1단계 제출서류와 우선선발에 변화가 있다. 올해부터 이공계열에 진학하겠다는 ‘이공계열 진학 확약서’를 인터넷 원서접수 후 출력하여 본인과 보호자가 서명한 후 제출해야 한다. 또 중1, 2학년과 중 3학년 학생은 서로 다른 양식의 관찰소견서A를 작성하여 제출해야 한다.또한 올해도 지역인재 및 특정영역 인재 우선선발을 실시하는데, 지역인재의 경우 지난해 41개 지역 각 1명 이내에서 각 2명 이내로 변경됐다. 41개 지역은 서울지역 25개 자치구와 서울 이외 16개 광역·시도를 말한다. 서울과학고는 2단계 전형 통과자 중 지역인재는 서울 내 25개 자치구와 서울을 제외한 16개 광역시도에서 가장 탁월하다고 판단되는 학생을 각 2명 이내로 선발한다. 특정영역 인재는 수학, 과학 등 특정 영역에서 탁월한 재능이 있다고 인정된 자를 대상으로 한다.유의사항으로 의학계열 대학 지원할 경우 교육비 및 장학금 환수, 교내대회 시상 제한, 그리고 추천서 제외 등의 내용이 구체적으로 명시됐다. 서울과학고의 정원 내 전형방법과 일정은 다음과 같다.* 원서접수: 4월 21일(화)~24일(금)* 1단계 전형: 학생 기록물 평가지원자의 탐구역량, 자기주도학습 능력, 인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서 영재성이 높다고 판단되는 자를 선발한다.* 2단계 전형: 영재성 및 사고력 검사, 창의성·문제해결력 검사영재성, 수학·과학에 대한 학문적성, 언어 이해 능력, 수리능력 등과 창의성, 문제해결력, 융합적 사고력 등을 평가해 200명 내외로 선발한다. 2단계 전형 통과자 중 지역인재 및 특정 영역 인재를 우선 선발할 수 있다. (지역인재-41개 지역에서 가장 탁월하다고 판단되는 자 각 2명 이내, 특정영역 인재-수학, 과학 등 특정 영역에서 2020-03-25
- 중등 내신 정복의 길을 제시하다 중학교 과정은 고등학교의 초석이기 때문에 중요하다. 특히 내신과정이 들어가는 중2부터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그렇다면 좋은 내신 점수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어떤 부분을 준비해야 하며 어떤 부분에 중점을 두고 공부를 해야 할까?예전처럼 시험범위에 해당하는 교과서 부분만을 단순암기 해서는 고득점을 받기가 힘들어지고 있다. 특히 중3부터는 문법의 출제 비중이 높아짐과 동시에 내신 범위에 해당하는 핵심문법 이외에도 중등과정에서는 배우는 전 범위를 아우르는 문법 실력을 묻는 변별력 있는 문제가 출제된다. 게다가 서술형 문항의 출제 비중이 40%이상이 되었기 때문에 무엇보다 탄탄한 기초가 필요하다.효과적인 내신을 준비할 수 있는 방법 몇 가지를 제시해보자면,첫째 내신 대비 준비에 앞서 어휘력부터 보강을 해놓아야 한다. 평소 단어암기를 하루 세끼 식사를 하는 것과 같이 정해진 시간에 당연하게 하는 습관을 들이면 암기 속도도 빨라질 것이고 어휘력이 쌓여서 영어도 점점 쉽다고 느껴질 것이다. 또한 단순하게 필수영단어의 뜻만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내신 변형문제를 염두하고 미리미리 해당단어의 동의어와, 반의어를 정리하여 암기해 놓는 것 또한 고득점으로 가는 좋은 방법이다.둘째 양보다는 질에 초점을 둬서 공부하자. 보통의 아이들이 시험 대비를 위해 많은 문제를 풀어본다. 다양한 문제를 풀어서 응용력이나 사고력 등을 길러주는 것은 좋으나 그런 부분은 내신 대비 기간이 아닌 평소에 미리 해 두어야 하는 부분이고 학교의 개성이 돋보이는 내신 인만큼 반드시 해당 학교의 시험 출제경향을 파악하여 그 부분에 초점을 두고 준비해야 한다.셋째 자신만의 오답노트를 만들어 적어도 2주에 한 번씩은 아이들 스스로 봐야 한다. 보통의 아이들은 틀린 문제를 또 다시 틀리기 마련이다. 그러나 오답노트를 함으로써 정확하게 본인의 실수를 인지하고 정확한 풀이와 함께 정답을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 특히 시험 전날 정리해 놓은 오답노트를 활용한다면 반복되는 실수를 줄일 수 있을 것이다.넷째 부족한 점을 디테일하게 인지하고 그에 맞춰 전략적인 학습 계획을 세워서 공부해야 한다. 아이들은 보통 영어가 부족하다고 느끼면 영어 공부 시간만을 늘리곤 한다. 하지만 무조건 많은 시간을 영어 공부에 투자 한다고 해서 실력향상이 되는 것은 아니다. 실력향상이 보다 빠르게 이루어지길 원한다면 본인의 부족한 점을 정확하게 인지하는 것이 우선인데 무작정 독해력이 부족하다 이런 것 보다 조금 더 디테일함을 파악해야 한다. 예를 들어 독해실력이 부족하면 독해에서도 본인이 반복적으로 틀리는 유형을 파악해야 한다. 모든 문제에는 유형이 있고 유형에 따라 풀어내는 방법이 다양하게 존재한다. 우선 본인의 약한 부분을 조금 더 세밀하게 관찰한 후 그 부분을 전략적인 계획을 세워서 학습해 나아가도록 해야 한다.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자기주도 학습은 필수라는 점이다. 사교육에 도움을 받고 있어도 자기 스스로 학습할 수 있는 일정량의 시간을 확보해 놓아야 한다. 아무리 명강사에게 수업을 들어도 자기 스스로 학습하는 시간이 부족하다면 실력향상은 더디기 마련이다. 이 외에도 많은 세부적인 사항들이 있지만 적어도 이 다섯 가지만이라도 확실하게 염두 해두고 공부한다면 분명히 원하는 결과를 성취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록키어학원 평촌본원유지영 중등부 팀장평촌본원 386-4184, 산본관 399-4184 2020-03-25
- 코로나19사태, 바이러스에 대항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무엇일까? 019년 12월 중국 우한에서 시작된 새로운 유형의 호흡기 감염질환인 코로나19가 빠른 전염력으로 대한민국은 물론 전 세계를 공포에 몰아넣고 있다. 증상 및 예방수칙 등에 대해서는 방송 및 언론 등을 통해 대부분의 사람들이 인지하고 있을 것이다. 인류를 위협했던 사스, 메르스 등의 또다른 바이러스 질병들도 시간이 지나며 회복되었듯 코로나19 사태도 결국 진정 국면은 올 것이다.하지만 이처럼 반복되고 다양해지는 바이러스 환경 속에서 인류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밀접 접촉자임에도 누군가는 바이러스에 감염되고 누군가는 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았다. 그 차이는 무엇 때문일까? 코로나19도 결국은 바이러스로 인한 질병인 것이고, 인체가 세균과 바이러스 같은 병원성 미생물에 대항하여 적절한 방어를 할 수 있도록 해주는 시스템을 누가 더 좋은 것을 가졌는가의 차이일 것이다. 그 시스템을 우리는 “면역력”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인류는 자체방어시스템인 면역력을 강화하는 데 힘써야 한다.면역력 강화에 좋다는 음식도 섭취해보았겠지만, 식품은 항상 양날의 검으로서 작용하기에 부작용도 동반해 왔다. 때문에 면역력 강화에 가장 좋은 방법으로 전문가들이 손꼽는 것은 바로 “규칙적인 운동”이다. 규칙적인 운동은 그 자체만으로도 면역력 증가의 효과를 주지만, 충분한 수면과 규칙적인 생활에도 도움을 주기에 복합적인 면에서도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준다.영국 리버풀대학 운동생리학연구팀은 36세의 건강한 성인들을 대상으로 2주 동안 평소보다 움직임을 줄였을 때의 결과를 연구했다. 체지방이 증가하고 심폐기능이 감소했으며, 인슐린민감성도 낮아지면서 당뇨병의 위험성이 높아졌고, 결국 면역력의 상당한 감소로 이어졌다. 이처럼 활동성이 줄어들었을 때는 면역력이 감소하고 세균과 바이러스에 대항할 힘은 약해지게 된다. 서울대 의료관리학교실과 중앙방역대책본부에서는 “면역력이 떨어져 있는 상태에서 코로나19에 감염되면 그로 인해서 폐렴 증상이 심해지고 사망할 확률이 더 높아진다”, “건강한 면역력을 가진 성인은 코로나19 또한 독감정도로 앓고 회복한다”고 말한 것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정권멀티짐대표 정재성 2020-03-25
- 채권양도계약의 해지 A는 B에 대하여 임차보증금 반환채권을 가지고 있던 중, 이를 담보로 C은행으로부터 대출은 받기 위하여 2014. 4. 25.경 및 2014. 8. 1.경 이를 C은행에 양도하였고, 각 확정일자 있는 양도통지가 C은행에 도달하였다. A는 위 채권을 담보로 D은행으로부터 대출을 받기 위하여 2016. 12. 21. 및 2017. 11. 3.경 이를 D은행에게 양도하였고, 각 확정일자 있는 양도통지가 그 무렵 B에게 도달하였다. A는 D은행으로부터 대출을 받아 C은행에 대한 기존 대출금을 모두 변제하였다. C는 2017. 11. 30.경 B에게 A와 C은행 사이의 채권양도계약을 해지하고, 위 채권을 A에게 재양도한다는 취지의 통지를 하였고, 위 통지는 2017. 12. 1.경 B에게 도달하였다. D은행은 A로부터 양수받은 위 채권이 유효하다고 주장하는데, 정당할까? 양도인이 지명채권을 제1양수인에게 1차로 양도한 다음 제1양수인이 그에 따라 확정일자 있는 증서에 의한 대항요건을 적법하게 갖추었다면 이로써 채권이 제1양수인에게 이전하고 양도인은 채권에 대한 처분권한을 상실하므로, 그 후 양도인이 동일한 채권을 제2양수인에게 양도하더라고 제2양수인은 채권을 취득할 수 없다. 또한 제2차 양도계약 후 양도인과 제1양수인이 제1차 양도계약을 합의해지한 다음 제1양수인이 그 사실을 채무자에게 통지함으로써 채권이 다시 양도인에게 귀속하게 되었더라도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양도인이 처분권한 없이 한 제2차 양도계약이 채권양도로서 유효하게 될 수는 없으므로, 그로 인하여 제2양수인이 당연히 채권을 취득하게 된다고 볼 수는 없다(2015다461190). 1심 법원은 D은행의 청구를 받아들이지 아니하였다(안양지원 2019가단102459). 판사는 “A는 위 채권을 C은행에 적법하게 양도한 다음 동일한 채권을 D은행에 다시 양도하였는데, 이는 A가 위 채권에 대한 처분권한을 상실한 후의 양도에 해당하여 제2양수인인 D은행은 위 채권을 취득할 수 없다”면서 “A와 D은행 사이의 제2차 양도계약 후 제1차 양도계약이 합의해지되었다 하더라도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A가 처분권한 없이 한 제2차 양도계약이 채권양도로서 유효하게 될 수는 없으므로, 그로 인하여 D은행이 당연히 채권을 취득하게 된다고 볼 수는 없다”고 판시하였다.공증인가 법무법인 누리대표변호사 하만영 2020-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