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소식
안양·군포·의왕·과천 총 8,941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수학마루학원, 2학기 눈높이 선행과정 개강 초미니 소수정예 수학마루 학원에서 2학기 선행과정을 개강한다. 수학교육선진화방안에 맞춰 학생들의 눈높에 맞는 수학몰입반을 구성, 최정예 소수반을 운영할 예정이다. 내년부터 바뀌는 교과 과정에 대한 완벽한 분석을 통해 예상출제문제, 신유형문제 대비를 철저히 대비한다는 각오다. 초등 90분 주 3회 18만원, 중등 110분 주 3회 22만원, 고등 120분 주 2회 22만원이며 1차 개강은 7월 9일이다.문의 : 031-384-5153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7-05
- 이안논술 학원 대입 전략 학부모 설명회 개최 이안 논술 학원에서 2013학년도 대입 전략 학부모 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는 문과와 이과로 나뉘어 진행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학교별, 문·이과별 수시 논술의 경향과 대비법 등의 내용으로 진행한다.이과 : 7월 10일(화) 오후 4시, 7시 30분문과 : 7월 13일(금) 오후 2시, 4시 30분, 8시장소 : 이안논술학원문의 : 031-386-3861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7-05
- 이안 논술학원, 여름방학 특강 개강 수준별, 대학별 소주정예 반 구성으로 효율적 수업귀인동 학원가에 위치한 이안 논술학원에서 방학특강반을 개강한다. 이번 특강은 문과 수리논술, 문과 영어논술, 시, 소설 특강 등으로 이루어진다. 올해 입시에서는 수시모집 비율이 63%로 확대가 되었으며, 지원도 6회로 제한됨에 따라 수시모집에 대한 경쟁률과 난이도는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오세우 원장은 “최근 일반고 학생의 80%이상이 수시로 ‘in-서울’하는 경향이 뚜렷하게 나타난다. 수시 당락의 70%는 논술이 결정하고, 30%정도는 수능과 학생부가 결정한다”며 “내신은 좋은데 모의고사 점수가 낮은 학생, 2.7등급이 넘어가는 학생들은 수시지원과 함께 논술에 대한 선택을 현명하게 고려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말했다.이안 논술학원은 안양지역에서도 체계화된 수업으로 유명하며, 서울대 출신의 논술 전문 강사진이 지원 대학별 수준별 반에서 직접 지도 한다. 특강은 7월 21일부터 반별로 진행된다.문의 : 031-386-3861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7-05
- 장인정신으로 탄생한 명품악기 ‘CIEL’ 전국 악기 대리점 모집 2008년 악기 전문제작자와 연구자들이 오랜 연구 끝에 창립한 악기전문회제작사인 ‘CIEL(대표 신창균)’에서 전국적으로 악기대리점을 모집한다. CIEL은 세계최고의 품질과 소리를 목표로 국내 대기업에 OEM방식으로 고급악기들을 납품해 왔고, 캐나다, 일본에서 품질과 소리를 인정받아 자체 브랜드로 수출을 하고 있다. 가맹 대리점에게는 기술지원(플루트, 색소폰, 현악기 수리교육), 경영지원(마케팅교육, 카달로그 지원), 적정마진보장, 대리점 지역권 보장(지역별 1개 대리점 보장, 선착순), 부품지원(수리부품 공급) 등의 특전이 주어진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cielmusic.com)를 참조하면 된다.대리점 문의 : 033-762-4320 / 010-8819-7691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7-05
- 한번 먹으면 뿅간다는 ‘뿅의 전설’ 오픈 안양 인덕원 사거리에 짬뽕 점문점 ‘뿅의 전설’이 오픈했다. 모든 지점이 본사 직영체제로 운영되는 뿅의 전설은 신선도 유지를 통한 차별화된 맛으로 유명하다. 또한10년 이상의 수타 실력을 자랑하는 요리사와 사골국물로 우려낸 육수는 짬뽕국물의 맛을 더욱 깊게 만든다. 짬뽕전문점 답게 짬뽕의 종류도 다양해 골라먹는 재미가 있다.뿅의 전설 관계자는 “재료와 맛에 대해서는 자신이 있기 때문에 별도의 오픈 행사는 하지 않는다”며 “한번 먹어 본 대부분의 손님들이 맛에 반해 반드시 다시 온다”고 말했다.주차공간이 넓어 단체 손님도 이용하기 편리하다.문의 : 031-425-0104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7-05
- Q&A로 풀어본 국민연금 이야기 Q. 국민연금 언제까지 내고, 언제부터 얼마나 받을까? A. 국민연금은 만18세 이상 만60세 미만 국민이면 가입대상이 되고, 최소 가입기간 10년을 채웠을 때(만 60세 되기 직전까지 납부, 만 60세부터 연금 수령 해당 연령(단 ’53년생 이후부터는 출생연도별로 61~65세부터 수령)이 되면 노령연금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연금액은 본인의 가입기간 및 가입 중 평균소득액, 전체 가입자의 평균소득액 을 기초로 계산되며 국민연금 홈페이지(내 연금 알아보기)에서 예상연금액을 조회하시면 향후 받게 될 연금액 확인(공인인증서 필요)이 가능합니다. 문의 : 국번없이 1355, 홈페이지 www.nps.or.kr 자료제공 : 국민연금공단 안양과천지사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7-05
- 아이와 함께 소통하는 길, 함께 길을 나서자 글 : 생생체험노둣돌 원장얼마 전 ‘길 위의 인문학’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거제, 통영 일대를 동료 선생님과 함께 다녀왔다. 대부분의 프로그램이 감동적이었으나, 더 큰 감동으로 가슴을 먹먹하게 했던 장면들은 참가자들의 면면이었다. 30대 젊은 아빠와 함께 온 여덟 살 아들, 50대 아빠와 스무 살 대학생 아들, 역시 50대 엄마와 발랄 20대 딸, 여고 동창생이라던 서로의 이름을 다정히 불러주던 60대 어머니 두 분, 놀랍게도(!) 부부 동반으로 오신 70대 어르신, 나처럼 직장 동료와 함께 데면데면 다니는 일행도 물론 있고. 내가 가장 놀라웠던 커플(!)은 50대 부모와 함께 온 20대 아들, 딸이었다. 아빠의 키를 훨씬 뛰어넘는 건장한 스무 살의 아들은 손에 든 태블릿 PC로 열심히 메모하고 사진 찍고 때때로 아빠와 어깨동무하며 길을 걸었다. 역시 엄마보다 훨씬 큰 키의 스무 살 딸은 모녀가 아닌 다정한 친구처럼 엄마랑 답사 기간 내내 소곤소곤 수다를 떨며 가는 곳 마다 인증 샷 찍기에 여념이 없었다. 20대의 대학생 아들, 딸이 엄마, 아빠와 함께 인문학 주제의 답사를 선뜻 나선다는 게 과연 흔한 일일까? 그날 함께 들었던 강연 주제인 이순신의 영웅적 면모와 인간적 고뇌와 아픔에 대해 엄마와 딸이 잠자리에 누워 두런두런 자신이 느낌을 나누는 모습을 옆에서 곁눈질하던 나는 집에 두고 온 두 딸을 떠올렸다. 과연 나는 우리 딸들과 함께 저런 그림 같은 장면을 연출할 수 있을까? 내 자신에 대한 부끄러움과 딸들에 대한 미안함이 밀려왔다. 저렇게 건강하고 대견하게 아이들을 키우기까지 얼마나 많은 시간을 부모는 아이들과 진정으로 소통하기 위해 애써왔을까? 명령하고 가르치려들기 보다 공감하고 이해하기 위해 얼마나 많이 자기 자신과의 싸움을 이겨냈을까? 우리 딸들이 스무 살 저 또래의 나이가 되었을 때 나는 과연 저들처럼 함께 길을 나설 수 있을까? 아이를 무슨 체험프로그램에 보내고 어디 역사기행에 보내고 내 할 일을 다 했다고 스스로 우쭐해 하던 중이었다. 이렇게 쭉 가면 아이는 다양한 정보와 상식이 풍부한 사람으로 클 수 있겠으나 수 년 후 시간이 흘러 부모와 소통하는 아이, 저 멋진 이들처럼 부모와 함께 길을 나설 수 있는 아이가 될 순 없겠다는 확신이 드는 밤이었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 아이와 함께 길 위에서 만나는 부모가 되겠다는 결심을 해 본다. 그건 아이를 위해서이기도 하지만 나이 들어 외롭지 않고 싶은, 내 사랑하는 두 딸아이의 친구로서 자리를 필사적으로 지키고 싶다는 소망이 절실해졌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7-05
- 척추 통증의 주사치료 글 : 남천병원 신경외과 조주연과장 가끔 척추 통증환자들로부터 속칭 “뼈주사”를 놓아 달라 말을 듣습니다. 반대로 통증 시술시 주사라면 무조건 몸에 나쁜 거라고 거부하는 이들도 많습니다. 이는 뼈주사라고 알고 있는 스테로이드 성분이 포함된 주사를 신경주위나 관절에 주사하는 주사법을 맹신하거나 반대로 익히 알고 있는 여러 스테로이드 부작용으로 주사라면 모두 스테로이드 주사인줄 알고 거부하는 것입니다. 척추질환에서의 비수술적 통증 치료는 수술적 치료를 요하지 않는 경우나 수술적 치료를 할 수 없는 광범위한 병변, 고령, 동반된 질환으로 수술, 마취가 제한적인 신체의 상태 등의 경우 고려하게 됩니다. 기본적으로 약물치료와 물리치료, 운동치료가 있고 그 밖에 다양한 주사치료가 있습니다. 약물치료와 물리치료는 염좌, 타박상 및 기타 척추주위 근육통, 초기 디스크 질환 등 대부분의 급성기 질환에서 비침습적으로 간편하고 효과적인 치료법입니다. 그러나 일부 급성기 질환이나 상당수의 만성기 질환에서는 약물치료와 물리치료만으로는 치료효과가 제한적인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런 경우들에 있어서 주사치료가 고려됩니다. 주사치료시 가장 중요하게 감별해야 할 점은 첫째, 통증의 원인이 척수신경이나 그 뿌리에서 기원하는 통증인지 척추뼈, 관절, 근육, 인대 등에 의한 통증인지, 둘째, 신경이 원인이 되는 경우는 정확히 어느 신경 때문인지, 셋째, 신경이 원인이 아닌 경우 염증에 의한 것인지 과사용, 퇴행성이 원인인지에 대한 명확한 구분입니다. 이 구분에 따라서 주사방법과 약물을 결정하고 치료의 횟수와 범위를 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치료방법에 따라 주사치료 후 오히려 통증이 증가하는 경우도 있고 효과가 당장 나타나지 않는 경우도 있는데 특히 만성 통증인 경우 대부분 여러 병원을 거치면서 여러 시술을 비정기적으로 받는 경우가 많아 치료효과가 그만큼 떨어지게 됩니다. 주사치료를 하는 부위가 중요한 신경이나 혈관, 장기가 있는 부위일 때는 그만큼 합병증의 위험도 있기 때문에 영상기기를 통한 정확한 해부학적 접근이 필요하며 시술전 치료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합병증의 가능성도 알아야 합니다. 단순한 약물치료나 물리치료로 호전이 가능한 질환에서 과도한 주사치료로 통증에 대한 감수성을 저해하거나 수술을 요하는 상태에서 무리하게 주사치료를 고집하는 것도 치료의 시기를 놓쳐 후유증을 유발할 수 있는 요인이 됩니다. 척추성 통증치료에 대한 올바른 이해로 적절한 치료방법을 통한 꾸준한 관리가 통증에서 벗어나는 지름길입니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7-05
- 이제, 키도 중요한 스펙이다! “이 정도 생겼으면 키는 작아도 되잖아”라며 작은 키의 비애를 토로하는 개그를 보면서 한편으로 씁쓸한 마음 감추지 못하는 부모들이 있다. ‘혹, 우리 아이도 나를 닮아 작은 것은 아닐까?’ ‘아냐, 아직 초경 전이니까 더 클 거야’라며 위안을 했다면 지금 당장 자녀의 키 성장을 체크해 봐야 한다. 부모들의 막연한 생각이 아이들의 키가 클 수 있는 중요한 시기를 놓치고 있는지 모르기 때문이다. 키를 키우고 싶어도 시기를 놓치면 아무 소용이 없다. 이제 키도 중요한 스펙 중 하나다. 최소한 사춘기 이전에 성장 치료를 받아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키 성장 문제 되는 요인부터 살펴봐야 또래보다 작은 김아람(13·가명)양은 내년에 중학생이 되는 게 두렵다고 한다. 김 양은 “4학년 때까지 내 키가 작다고 생각지 않았는데 이제는 친구들과 같이 다니면 동생이냐고 놀린다”면서 “키 작은 서러움 때문에 요즘은 공부에 집중하기도 힘들다”고 털어놨다. 김 양처럼 키가 작아 고민하는 아이들은 반드시 1년에 한 번 정도 키 성장을 확인해야 한다. 키가 큰 아이들도 마찬가지다. ‘난 키가 크니까 상관없어’라고 생각하다 어느 날 갑자기 다른 아이들보다 빨리 사춘기가 찾아오게 되고 성장이 서서히 멈추게 된다. 지금 키가 크더라도 다른 아이들보다 성장속도가 빨라서 사춘기가 일찍 온다면 성인 예측키는 오히려 작을 수 있다. 이 뿐만이 아니다. 환경적인 요인과 잘못된 생활습관으로 초경 연령이 낮아지고 사춘기가 빨라지는 성조숙증도 키 성장에 영향을 끼친다. 예컨대 현재 키가 아직 작은데도 사춘기가 온다면 성인이 됐을 때 예상되는 키는 당연히 줄어들 수밖에 없다. 사춘기 때 클 수 있는 키나 시기가 한정돼 있기 때문이다. 키에 걸림돌이 되는 가장 큰 원인을 꼽자면 영양부족이나 비만이다. 나비아이한의원 최무환 원장은 “비위가 약해서 잘 먹지 못하는 아이도 문제지만, 잘 먹어도 흡수가 안 돼서 살도 안찌고 키도 안 크는 아이도 많다. 또한 요즘에는 영양과잉으로 비만한 아이들도 많아서 키는 안 크고 살만 찌는 아이들도 많다”며 “성장호르몬이 많이 분비되는 밤에 잠을 일찍, 깊이 못자거나, 운동이 부족한 것도 문제며, 비염, 축농증, 아토피 같은 질병도 키 성장을 방해하는 중요한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따라서 이런 문제를 인식하고 해결해주는 것이 약이나 치료만큼이나 중요하다. 체질개선 도움 되는 성장환 꾸준히 복용 그럼에도 불구하고 키가 작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성장치료는 먹는 약과 교정치료가 있다. 교정치료는 성장판을 자극해서 성장이 원활하게 하고, 자세를 바로잡아서 똑바로 자라게 하는 방법이다. 시간에 쫓기는 학생들은 아무래도 시간여유가 있는 방학 때가 교정치료를 받기에 가장 좋은 시기이다. 먹는 약을 통해 성장치료를 하는 방법도 있는데, 특히 영양흡수가 안돼서 잘 먹어도 살이 안찌고 키가 작은 경우나 비염, 아토피 같은 성장을 방해하는 질병이 있는 경우나 체질적인 불균형으로 성장이 지연되는 경우에 몸을 건강하게 보하면서 질병도 치료하고 성장까지 해결할 수 있어서 큰 도움이 된다. 아직 사춘기까지 시간여유가 있거나 꾸준히 치료가 필요할 때는 성장환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한의학에서 성장에 도움이 된다고 검증된 여러 가지 한약재에 아이의 몸 상태에 맞는 약재를 추가하여 성장과 동시에 체질을 개선할 수 있다. 요즘 여러 가지 영양제를 먹는 아이들이 많은데, 체질에 맞는 약재로 구성된 성장환은 웬만한 영양제보다 훨씬 효과 면에서 뛰어나다. 한편 부모들의 막연한 생각이 아이들의 성장을 방해하고 있는 점도 간과해서는 안 된다. 최근 사춘기가 빨라지면서 아이들의 신체 변화도 그 연령대가 낮아지고 있다. 여자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은 생리가 나오지 않았으니까 키가 클 수 있을 거라 생각하는데, 의외로 생리 불순인 아이들도 많다. 또한 엄마나 아빠세대를 생각하고 늦게까지 키가 클 수 있을거라 막연히 기대하다가 시기를 놓치는 경우도 많다. 최 원장은 “키가 많이 클 수 있는 시기가 지나서 뒤늦게 찾아오는 아이들을 보면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면서 “이미 성장이 멈춘 아이들은 도와주고 싶어도 어쩔 수 없고, 키가 많이 작은데 사춘기에 이미 임박한 경우도 원하는 만큼 키가 크기 힘든 경우가 많기 때문에 키가 또래보다 작거나, 부모의 키가 작다면 사춘기 전에 미리 성장상태를 확인하는 게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민경 리포터 mk4961@dreamwiz.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7-05
- 비용, 재미, 효과- 1석 3조 영어캠프 찾기 글 : (주)iBT토킹돔 장성옥 대표이사 방학이 되면 많은 학생들이 해외 영어 연수나 각 대학이나 공공기관에서 주최하는 영어캠프에 참여하는데 요즘은 NEAT대비 프로그램으로 홍보하는 것을 보게 된다. 영어말하기 능력을 평가해 대입 수시모집에 반영하는 국가영어능력평가(NEAT) 본시험이 시행되면서 영어 연수에 대한 부모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주변을 보면 여름방학을 맞아 영어캠프 모집이 한창이다. 비용도 만만찮다. 4주 프로그램이 400만 원 전후로 주당 100만 원 정도가 든다. 이번 여름 방학을 이용해 자녀를 영어캠프에 보낼 계획을 가진 부모라면 비용과 효과를 꼼꼼히 따져보고 현명한 선택을 할 필요가 있다. 우선 영어캠프를 보내는 목적을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한다. 1.문화체험과 안목을 넓히기 위해서, 2. 특목고, 입학사정관제 포토폴리오를 위해서. 3. 영어말하기 실력 향상을 위해서, 1번의 경우, 적당한 비용과 안전을 고려해서 선택 한다. 2번의 경우, 선택의 여지가 없어 보인다. 하지만 입시때 가산점이 없다는 것을 염두에 두고 신중하게 선택할 필요가 있다. 이제 3번이 가장 중요한 목적이라면, 영어 캠프의 실상을 알 필요가 있다. 방학을 이용한 단기 영어캠프는 영어(문화)체험 프로그램이지 영어실력향상 프로그램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영어말하기 실력은 단기간에 향상되지 않으며 영어캠프에서 원어민이 진행하는 그룹 학습 방식으로는 자녀의 두뇌가 영어말하기를 습득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따라서 실제 영어말하기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영어캠프가 있다면 기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자녀의 영어말하기 향상을 위해 영어캠프를 계획하고 있다면 실제 효과가 검증된 영어말하기 향상 프로그램을 찾을 필요가 있다. 비용, 재미, 효과-1석 3조의 영어캠프가 있을까? 자녀가 한국말처럼 쉽게 영어를 습득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방법이 없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방법이 있다. 자녀가 어려서 한국말을 배울 때, 엄마나 아빠 그리고 다른 누군가가 자녀를 상대로 한국말을 상호 주고받으며 대화를 해 주었고 그러는 사이 자녀는 한글을 읽고 쓸 줄 전혀 모르는 4-5세 때 한국말을 유창하게 구사하게 되는 것이다. 이 방식으로 미국인(원어민)과 영어로 1:1 상호 대화 훈련을 하면 자녀의 두뇌는 한국말을 습득하는것 처럼 영어말하기를 쉽게 습득하게 된다. 학생들이 1:1상호 대화 훈련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부모가 선택해야 줘야 하는 이유다. 단기간에 아이들의 영어말하기 효과는 극대화 될 것이다. 학부모가 ‘비용, 재미, 효과-1석3조를 바란다면, 영어캠프의 특성을 좀 더 깊이있고 꼼꼼히 따져보는 현명한 부모가 되길 당부드린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