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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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몸의 건강상태 두피가 말 한다’ 글 : 가라사대두피엔 김진숙 대표원장내 몸의 건강상태를 두피를 통해 알 수 있다. 두피의 색상과 두피의 각종질환, 탈모증상을 통해 나의 건강상태가 어떠한지를 두피로 표현해 주기 때문이다. 첫째. 보이지 않는 경우내가 두피를 통해 통증을 느낄 때가 되면 두피 속은 이미 혈관이 파열되고 염증이 생기고 균이 번식한다. 육안으로 볼 수 없는 두피속의 상태는 이러한 과정을 통해 심해지면 두피 밖으로 염증이 터져 나오는데 이를 뾰루지라고 한다. 이때 통증을 느끼고 아픔을 느낀다. 이렇게 되기까지 처음엔 두통과 두피의 통증, 푸석한 머리카락, 가려움증을 통해 전조증상을 나타내 주긴 하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부분이기에 무시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종종 있다. 보이지 않는다고 하여 그냥 넘기지 말고 두피 전문가를 찾아가 상담과 진단을 받아 볼 것을 권유한다. 둘째. 육안으로 확인이 가능한 경우누구나 보면 알 수 있는 탈모증상이다. 탈모는 외관상으로 보기에도 좋지 않지만 이를 통해 내 몸에서는 이상증상이 나타날 때 탈모로 보이기도 한다. 가령 앞머리의 M자 모양으로 탈모가 진행될 경우 간의 건강상태를 체크해 보고 정수리 부분의 O자 모양은 심장의 열로 인해 혈관이 말라서 영양분이 전달되지 못하기 때문에 모발이 가늘어지고 탈모로 이어지게 된다. 이런 경우 열을 내리게 하고 식생활에 신경을 써야 하며, 앞에서부터 탈모가 진행된다면 이는 자신도 알지 못하는 마음의 스트레스와 골반 등에 무리가 있을 수 있으며 옆머리와 뒷머리 부분의 모발이 가늘어지거나 머리숱이 줄어든다면 갑상선 검사와 적립선 비대증 검사를 반드시 받아볼 것을 당부한다. 이렇듯 우리의 몸은 자신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사전에 여러 곳으로 표현하지만 이를 감지하지 못했을 때 각종 두피질환으로 다가온다. 두피는 말을 하지 못한다. 표현만 할 뿐이다. 우리는 보이지 않는 부분의 건강상태를 체크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건강진단을 받는다. 만약 육안으로 확인이 가능하다면 구지 건강진단을 정기적으로 받을까? 내가 직접 확인할 수 없기 때문에 불안하고 초조하기에 건강진단을 체크하면서 위안을 삼는 것이다. 두피 또한 마찬가지다. 두피는 우리 몸에서도 가장 중요한 뇌를 보호하고 있는 부분이다. 그러기에 최소 6개월에 한번 정도 정기적으로 두피상담과 진단을 받아 볼 것을 권유한다. 두피질환자를 만나면서 조금만 더 일찍 두피상담을 받았더라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것을 시기를 놓쳐 많은 시간과 비용을 감당해야 하는 것을 종종 경험 한다. 그러기에 전조증상을 느낄 때 빨리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것을 당부한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8-29
- 좌골신경통의 증상 및 한방치료 글 : 우리들한의원 김성수원장 1)좌골 신경통이란?좌골 신경은 우리 몸의 가장 크고 굵은 신경 중의 하나로, 다리의 뒷면과 무릎 아래의 신경 기능을 주로 담당하고 있다. 흔히 우리가 좌골 신경통이라고 하는 것은 허리에서부터 엉덩이와 다리의 후, 측면부를 따라 퍼져 내려가는 혹은 올라가는 통증을 한꺼번에 말하는 것이다. 2) 좌골 신경통은 왜 생기나요?좌골 신경통의 원인으로 가장 많은 것은 척추 질환이며, 그 중에서도 척추와 척추 사이에 끼어 완충 역할을 하는 추간판이 문제가 되는 소위 추간판 탈출증(일명 디스크)이 가장 흔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 외에 척추관 협착증, 척추 전위증, 종양(암종의 전이, 지방종, 신경초종, 수막종 등), 감염(디스크염, 골수염, 주혈흡충증 등), 동맥경화증 등이 있다. 3)좌골 신경통의 증상은?일단 가장 많은 추간판 탈출증에 의한 증상으로, 제대로 걷지 못하고, 요통과 함께 한쪽 다리의 종아리를 따라 땡기는 듯이 아프고, 저리고 시리며, 심하면 발이나 발가락까지 통증이 있고, 감각마비가 올 수 있다. 환자들은 격심한 통증 때문에 가능하면 허리를 구부리고 엉덩이를 뒤로 빼면서 걷게 되는 구부정한 자세가 되는데, 이러한 자세가 오래되면 허리 근육의 긴장으로 인하여 통증이 더욱 악화된다. 또, 통증을 가볍게 하기 위해서 아프지 않은 쪽의 하지에 체중을 얹고 몸을 옆으로 구부린 자세를 취하는 수도 많다. 4)좌골신경통의 일상생활과 한방치료는?환자들이 가장 주목해야 할 것은 자신의 질병 관리이다.병원에서 잘 다스려진 자신의 질병을 유지시키기 위해서는 일상생활에서 바른 자세를 취하는 것과 매일 1시간씩 운동을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며, 현대인의 업보인 스트레스에서 해방될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을 가지려는 노력 또한 중요하다.운동 후에는 따뜻한 물에서 10분 정도 몸을 풀어 주어 근육의 긴장이나 노폐물의 대사를 도와주고, 적당한 체중의 유지로 자신의 척추가 과체중에 의한 또 다른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방치료는 침,뜸,부항,물리요법등이 있으며, 원인과 증상에 따른 한약복용,추나요법,봉독요법으로 통증완화에 크게 기여 할 수 있으므로 한방전문의와 충분히 상의해 보는것이 좋을 것이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8-22
- 블루오션을 개척하는 개성있고 창의적인 아이로 키우기. 글 : 와이키즈평촌센터 김미영 원장올해 초 발표된 수학교육 선진화 방안과 더불어 내년에 개정되는 초등1,2학년 교과 과정 때문에, 유아를 둔 특히,6~7세 엄마들의 마음과 발길은 매우 분주하다. 이럴 때 일수록, 주변의 분위기에 무조건 쓸려가는 것 보다는, 지금까지의 우리아이의 교육과정을 점검 해 보고, 집중해야 할 부분을 선택해서 더욱 강화시켜주고, 모자라는 부분은 단계적으로 보완 할 필요가 있다. 발달은 아동이 환경과 교류함에 따라 발전하게 되는데 감각적인 반응에서부터 출발하여 점차 의식적이고 구체적인 움직임을 보이게 된다. 이러한 유아기의 시기를 전조작기(2~7세)라고 한다. 이 시기의 특징은 상징적 표상을 하여, 대상과 상황이 존재하지 않아도 언어를 이용하여 지속적인 사고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하지만, 논리적 사고를 방해하는 전조작기의 특성은 자기중심성과 한 가지 대상 또는 한 부분의 상황에만 집중하는 집착력, 관계의 한 면만 생각하는 비가역성이다. 우리 아이의 발달 시기의 특성을 잘 이해하고, 아이에게 맞는 교육을 선택하고 집중하도록 하는 것은 엄마의 의무라고 까지 말 할 수 있겠다. 6~7세에 갑자기 외국어 교육에만 집중하느라 다른 경험의 기회를 놓지는 우둔한 부모가 있는데, 글로벌 시대에 성장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외국어는 다른 교육을 위한 기본적인 수단이다. 즉, 오랜 시간 꾸준하게 실력을 쌓아가야 할 부분이라는 것이다. 유아 시기에는 수단으로서의 언어교육 보다는 사고의 힘을 키워주는 언어교육에 집중 할 필요가 있다. 어휘 뿐 아니라 사고의 횡적 및 종적 성장을 하는 시기이므로, 정확한 개념 뿐 아니라 언어사고력을 키워 아이의 눈높이를 키워줘야 한다. 또한, 아직은 인과관계를 따지고, 선악과 명암을 구분하기에는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직관적인 능력은 다른 시기보다는 두드러진 능력을 발휘하는 시기이므로 오감을 통한 직관능력을 키워주기를 당부한다. 오늘날 너무나 좋은 정보가 많다. 그 중에서 어떠한 정보를 취해야 할지 망설일 때가 있다면, 다시 당부하길, 우리 아이에게 맞는 교육을 선택하고, 그것에 집중하길 바란다. “선택”이라는 게 어려울 수 있다. 그렇다면, 그 범위를 좁혀, 우리 아이에게 내용을 교육하기 보다는 “경험”을 줄 수 있는 교육을 선택하자. 더불어,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추천 교육법은 독서이다. 다독보다는 생각하며 읽을 수는 있는 교감(交感)독서를 권한다. 우리 아이들이 내년에 학교에서 두드러지게 우수했으면 좋겠지만, 그것보다는 개성있고 창의적이며, 자신의 의사를 정확하고 조리있게 표현할 줄 아는, 친구들과 선생님과 의사소통이 수월한 아이가 되었으면 좋겠다. 그러한 우리 아이가 블루오션을 개척하는 개성있고 창의적인 인재로 성장하게 될 것이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8-22
- 당신의 자녀는 건강한가요? 우리 아이들, 이대로 괜찮은가?올해 5월 교육과학기술부 주관 하에 전국 700만 명의 초·중·고생들을 대상으로 실시된 1차 ‘학생 정서·행동발달검사’ 결과 230만 명이 정신관리군으로 분류되었습니다. 이 수치는 전국 학생의 3명중 1명이 정신적으로 힘든 상황임을 나타내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는 최근 급속하게 증가하고 있는 인터넷 중독 및 ADHD(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의 영향이 크게 반영되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어린 아이에게 주는 핸드폰은 인터넷 중독의 시작요즘 공공장소나 가족모임에 나가면 어린 유아들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를 능숙하게 조작, 사용하는 모습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습니다. 처음엔 부모들이 아이를 달래려는 목적에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를 보여주는 것에서 시작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유아들의 스마트폰 사용시간이 늘어나고 수준이 높아져 스마트폰에서 PC로 옮겨가게 됩니다. 위 자료는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2011 인터넷중독 실태조사’로 유아·아동의 인터넷 중독이 심각한 수준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만 5~9세 유아·아동의 인터넷 중독률이 7.9%로 성인(만 20~49세)의 6.8%보다 높았습니다. 유아·아동의 인터넷 중독현상이 제대로 관리되지 않으면 청소년·성인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또 유아·아동 단계에서 과도하게 PC에 노출되면 인지·학습능력이 떨어지고 ADHD로 발전할 가능성도 나타납니다. 인터넷 중독과 ADHD의 관계어린 나이에 스마트폰이나 PC에 빠지게 되면 나이에 맞는 발달 단계에 습득해야 할 언어, 인지, 사회성 등을 제대로 습득하기 어려워집니다. 이런 미성숙의 문제는 자라나면서 누적이 되어 유치원이나 학교와 같은 단체생활을 하게 되면서 표면화 되어 나타납니다. 현저하게 집중도가 낮고 말이 어눌하며 또래와 어울리는데 있어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특히 참을성이 현저히 낮아지고 자신의 감정을 억누르지 못하여 과잉행동과 주의력 결핍을 보이는 ADHD 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인터넷 중독 대처법인터넷 중독의 경우 예방이 매우 중요하며 가장 효율적인 방법입니다. 영유아들이 스마트폰이나 PC를 사용할 때에는 부모들이 옆에서 올바른 지도를 해야하며 반드시 사용시간을 정해 규칙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어야 합니다. 아동과 청소년 자녀들의 경우 어떤 게임이나 사이트를 방문하는지를 부모들이 알고 있어야하며 등급에 맞는 게임이나 사이트를 이용하고 있는지 파악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무턱대고 전기플러그를 뽑거나 강제로 스마트폰이나 PC를 사용하지 못하게 하는 것은 오히려 역효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사용 전 규칙을 가족과 함께 세우고 이를 지키도록 격려하는 것이 인터넷 중독을 예방하는 가장 바람직한 방법입니다. ADHD 대처법자녀가 ADHD로 의심이 된다면 전문기관을 찾아서 ADHD가 맞는지 확인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ADHD의 경우 증상에 있어 개인차가 존재하기 때문에 반드시 전문기관을 통해 증상을 파악하고 그에 맞는 맞춤 상담을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현재 약물요법이나 심리상담, 운동요법 등 다양한 방법들로 ADHD를 극복할 수 있기 때문에 전문기관과 상의하여 가장 적합한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수영황제 마이클 펠프스, 모나리자를 그린 네오나르도 다빈치, 발명왕 토마스 에디슨 등 세기의 천재들도 ADHD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들은 ADHD를 장애가 아닌 재능으로 발전시켰고 세계를 바꾼 위대한 인물이 되었습니다. 이를 위해 자녀와 가족 그리고 사회가 함께 노력하여 밝은 미래를 선물해야 합니다. 글 / KRA 시흥승마힐링센터 상담힐링과장 남정희 jhnam@krash.or.kr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8-22
- 모발이식수술과 파노라마 인생 글 : 아름다운이브성형외과 손형빈 원장 숱한 모발이식수술을 하면서 재미난 경우를 많이 접한다. 20대 후반의 취업 준비 중인 젊은 남성은 젊고 힘차게 보이기 위해 헤어라인 이식을 많이들 한다. 그런데 모발이식 전까지 탈모현상이 심해 자체로도 스트레스성 탈모에 시달린다. 한 가지 중요한 점은 원형탈모증 증세라고 해서 무조건 모발이식이 정답은 아니다. 일시적 탈모일 수도 있으니 반드시 전문의를 찾으셔서 원인과 치료를 상담해야 한다. 20대 여성의 경우는 단아한 스타일을 추구하는 경향이 있다. 딱히 취업보다는 머리를 뒤로 묶는 말총머리를 하는 것이 여성스럽고 단아해 보이나 보다. 남자 친구랑 말총머리를 하면서 야구 모자를 쓰고 야구장에서 데이트하는 것이 꿈이라고 말하는 여성을 많이 봤다. 재밌는 것은 30대 후반에서 40대 초반의 경우이다. 늦은 결혼으로 자녀 출산의 시기 또한 늦어져 거의 40에 초등학교 아빠가 된다. 괜시리 성형외과 문을 열고 상담을 찾아오는 이 또래의 아버지들은 눈빛만 봐도 이해가 된다. 이분들의 경우 모발이식시술을 받으실 경우 가장 만족도가 높으신 부류에 속한다. 다른 성형에 비해 티가 거의 없고, 가장 자연스럽게 과거를 지울 수가 있기 때문이다. 여성과 마찬가지로 남성도 세월을 보너스로 다시 돌려받는 것에 대해 큰 행복을 느낀다. 마치 20대 후반의 시간으로 돌아온 듯 즐거워 한다. 또 재미있는 나이대가 있다. 남성의 경우 45세에서 50대 초반 정도. 경제적으로 안정기에 접어 드셨고, 자녀분들도 어느 정도 성장하여 삶을 여유를 찾을 수가 있는 분들에 해당된다. 부부가 사별하셨던지 기타등등으로 인해 새로운 이성에 다시 눈을 뜨시는 경우가 종종 있다. 다시 한 번 헤어스타일을 위해 왁스를 바르시고 빗질을 섬세히 하시곤 한다. 머리칼이 얇고 이전에 비해 듬성듬성한 경우가 있어서 좀처럼 멋이 나지 않는다. 이런 경우 머리카락 사이로 굵고 힘이 있는 뒷머리카락을 심어드리고 있다. 생착된 머리카락의 경우 평생 뒷머리와 같은 힘있게 뻗어 나오므로 한결 머리모양을 만지시는 것이 쉬워지시게 된다. 여성의 경우엔 50대 중반에서 60대 까지 스트레스성 원형탈모가 생기기 시작한다. 스트레스성 탈모일 경우 빨리 병원에 가시면 치료에 도움을 받으실 수가 있다. 남편의 스트레스가 해소되지 않으면 탈모가 장기화 되고 만다. 이럴 경우 모공이 막히고 모낭이 퇴축될 경우 여성의 경우에서도 모발이식과 두피관리를 병행할 경우 다시 머리카락이 나게 된다. 새로 난 머리카락은 앞으로 스트레스가 있더라도 강력하게 자라게 된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8-22
- 안양 여성 29.6세, 남성 31.8세에 결혼한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8-22
- 솔개의 선택 글 : 포커스리딩 경기서부총괄대표 안성규 무더웠던 여름도 하루 비로 마무리하고, 뭉게구름 위로 눈부신 하늘이 가을을 알리고 있습니다. 정말이지 길고도 힘들었던 여름이었습니다. 그나마 조금 위안이 되었던 것이 올림픽 낭자들의 연이은 매달 소식과 최선을 다하는 눈물겨운 모습이었습니다. 저는 어느 금메달리스트의 수상소감이 아직까지 가슴을 뛰게 합니다. “ 지난번에는 죽기 아니면 까무라치기로 해서 은 매달을 땄는데 이번에는 죽기로 해서 금메달을 땄다.” 라고 한 말입니다. 우리는 언제 죽기를 각오해 본적이 있었나요? 아니면 까무라칠 각오라도 해 본적이 있나요? 솔개들은 30~40년 정도 삽니다. 하지만 어떤 솔개들은 그보다 두 배나 많은 70년의 삶을 살기도 합니다. 대부분의 솔개들은 30년이 지나면 발톱은 길게 휘어져 먹이를 잡을 수 없게 되고, 깃털을 무거워져 도저히 날수 없게 되며, 부리 또한 길게 휘어져 먹이를 뜯어 먹을 수 없게 됩니다. 그렇게 조용히 죽음만을 기다리게 됩니다. 하지만 살고자하는 살아야 할 이유가 있는 몇 안 되는 솔개는 죽음을 기다리기보다 무거운 몸을 이끌고 절벽으로 올라갑니다.그리고 제일 먼저 그 절벽에 자신의 부리를 찧어 낡고 헌 부리를 뽑고 그 자리에 새부리가 나오면 그 부리로 발톱을 뽑고 새 발톱이 나오면 이번에는 그 발톱으로 낡고 무거운 깃털을 뽑아 마침내 젊은 솔개로 거듭 태어나 제 2의 삶을 살게 됩니다. 여러분들도 솔개처럼 제2의 멋진 삶을 살기 원하십니까?솔개는 제 2의 삶을 얻기 위해 절벽으로 올라갔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디로 가면 될까요? 우리도 절벽으로 올라갈까요. 그리고 절벽에 머리를 찧을까요? 결코 그것은 아닐 것입니다. 우리는 서점으로 가야 합니다. 그리고 책에 머리를 찧어야 합니다. 그것도 아주 많이..... 우리의 삶은 내가 만나는 사람들에 의해서 만들어 집니다. 사람과 친해지기 위해서는 자주 만나고 깊이 있는 대화를 해야 합니다.‘책은 사람입니다.’ 책과 친해지기 위해서는 같은 책을 자주 만나고 깊이 있는 대화를 해야 합니다. 책을 한번 읽고 모든 것을 알 수는 없습니다. 여러 번 반복해서 읽어야만 책과의 진정한 소통이 일어납니다. 정말 멋진 삶을 살길 원하신다면 좋은 사람을 자주 만나 그들과 진정한 소통을 하시고 그 속에서 삶의 지혜를 얻어 이를 실천 하십시오.솔개의 부리는 단 한 번에 뽑히지 않습니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8-22
- 어지럼증의 다양한 증상과 대처방법 글 : 원광대학교 산본한방병원 한방내과2 이성근 교수 어지럼증은 다양한 원인에 의해 평형 유지 기능이 떨어져 생기는 증상으로 어찔어찔함, 주위가 빙빙 도는 느낌에서 심한 경우 오심, 구토, 가슴 두근거림, 식은땀, 두통 등을 동반하며 눈 앞이 깜깜해지며 주위가 빙글빙글 돌아 눈을 뜨기 힘든 경우도 있습니다. 현훈은 전정신경계의 장애로 운동감을 동반한 평형장애를 말하는데 어지럼증은 현훈을 포함하여 모든 어지러움, 졸도, 돌아가는 느낌 등의 부적절한 감각상태와 두통, 흐릿함 등의 이상감각까지 포함합니다. 우리 몸의 평형 유지 감각을 맡은 기관은 3군데로, 귀 안의 전정계, 눈으로 대표되는 시각정보계, 소뇌와 대뇌의 중추신경계입니다. 어지럼증은 이들 3가지 기관 중 어느 한 곳의 장애로 발생하는 증상으로 조기에 치료하면 빠른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어지럼증은 중풍처럼 중추신경계의 문제로 오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은 귀 속에 있는 전정계의 문제이며, 빈혈이나 기립성 저혈압, 과로나 수면부족 등으로 오는 경우도 흔합니다. 빈혈인 경우 만성적인 소화기 출혈이나 여성의 자궁출혈을 확인해보아야 하며, 육체적, 정신적 과로를 피하며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의학에서는 어지럼증이 발생하는 원인에 따라 치료합니다. 풍훈은 바람이 원인이 되어 발생하는 어지럼증으로 두통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으며, 중풍처럼 중추성 어지럼증을 말하기도 합니다. 열훈은 화열이 머리 위로 치밀어 올라 발생하는 어지럼증으로 발은 아랫목에 따뜻하게, 머리는 서늘한 공기에 내놓고 자던 우리 조상의 지혜가 지금도 유효하여 평소에 머리는 차갑게, 발은 따뜻하게 유지하는 것이 증상의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 담훈은 어지럼증이 있으면서 가슴이 두근거리며 평소 소화가 안되며 구역질과 메스꺼움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훈은 스트레스가 심해 기가 울체되어 생기며 평소 신경을 많이 쓰거나 예민한 사람들에게 주로 발생합니다. 허훈은 허약한 사람이나 노인처럼 위장계통이 약하고 기혈이 부족한 사람들에게 자주 나타나며 수면부족이나 과로시 악화되는 양상을 보입니다. 습훈은 비를 맞거나 습기가 많은 장마철에 많이 발생하며 머리와 몸이 무겁게 느껴져 눕기를 좋아하는 증상도 같이 나타납니다. 어지럼증은 간혹 중풍처럼 중추신경계 질환을 예고하는 경우도 있으므로 조기에 전문가의 진단 및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8-22
- ‘싱크리더’ 경기지사 오픈 친환경 음식물 처리기 선두주자 ‘싱크리더’가 경기지사를 오픈했다. 국내유일 환경법상 문제없는 국가통합인증 KC마크를 획득한 ‘싱크리더’는 ‘2011년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서울국제발명전시회’에서 진보 된 기술과 독창성, 감량화 방식의 신기술이 인정돼 금상을 수상했다.싱크리더 경기지사 이성남 지사장은 “우리나라 음식물은 섬유질이 많아 1차 분쇄만으로는 하수구가 막히기 쉽다”며 “싱크리더는 3차에 걸쳐 음식물 쓰레기를 분쇄해 싱크대에서 쓰레기를 완전 처리할 수 있고, 천연 미생물이 슬러지를 분해해 배출, 환경문제를 발생시키지 않는다”고 설명했다.문의 : 1899-4425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8-22
- 유망 직종으로 떠오르는 ‘청소년 상담사’ 학교폭력과 청소년문제가 부각되고 있는 요즘, 청소년문제를 전문적으로 상담하고 해결할 수 있는 ‘청소년 상담사’의 중요성이 커지지고 있다. 무엇보다 고용노동부에서 실시한 2020직업예측에서 취업증가율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직업 가운데 청소년 상담사가 선정됐을 정도로 그 위상이 높아지고 있는 게 현실이다. 하지만 청소년 상담사 시험에 응시하기 위해서는 교육학, 심리학, 사회복지학 등 관련 분야의 전공자이거나 상담 실무 경력이 있어야 한다. ‘새중앙상담센터’에서는 관련 분야 전공자가 아니더라도 학사 학위를 가지고 있으면 청소년 상담사 자격시험 응시요건을 갖출 수 있도록 ‘청소년상담사 연구원’ 과정 수련생을 모집하고 있다. 관심 있는 사람, 누구나 공부하며 경력 쌓을 수 있어청소년 상담사는 여성가족부에서 관장하고 있는 국가자격증으로 연령에는 제한이 없다. 현재 청소년 상담사 1·2·3급 시험이 년 1회 실시되는데 3급의 경우 대학이나 평생교육시설의 상담관련분야 졸업(예정)자, 전문대학교에서 상담관련분야 전문학사를 취득한 사람으로 실무경력이 2년 이상인 자, 전문대학에서 상담관련분야가 아닌 타 전공의 전문학사학위 취득 후, 4년의 실무경력을 갖춘 사람 등 그 요건이 정해져 있다. 이 까다로운 조건 때문에 청소년 상담사 시험을 보고 싶어도 망설이기 십상. 새중앙상담센터에서는 2년 4학기제로 운영되는 심리상담연구원 과정을 운영해 그 자격 요건을 충족시켜 주고 있다. 우선, 상담관련분야를 전공하지 않은 분들이 상담분야를 공부할 수 있도록 1학기에는 발달심리, 상담의 이론과 실제, 정신분석학을 공부하고 2학기는 가정상담 이상심리학, 인지행동주의 3학기는 가족치료, 청소년의 이해와 상담, 상담대화기법 4학기는 기독교 상담학, 집단 상담학, 단기상담기법 교과과정을 수강할 수 있다. 새중앙상담센터 이병창 팀장은 “상담관련 전공을 하지 않았지만 청소년 상담사 시험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부할 수 있도록 연구원 과정 수련생을 모집 중”이라면서 “커리큘럼을 통해 상담에 대한 이론 공부도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실습 및 수퍼비전으로 2년 동안 경력을 쌓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고 설명했다.사실, 상담실무 경력을 쌓을 수 있는 기관은 많지 않다. 국가기관, 대학, 국가가 인정하는 민간기관에 한해 주어지기 때문에 청소년 상담사 공부를 하면서 실무경력을 쌓을 수 있는 곳을 찾기란 쉽지 않다. 개인·집단 상담 실습으로 심층적 접근 가능새중앙상담센터에서 운영하는 청소년 상담사 연구원과정의 경우, 2년 과정으로 교과과정 수업은 매주 월요일 9시 50분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 시간에 많은 구애를 받지 않아 주부들이 많이 신청하는 편이다. 자격증 취득목적도 있지만 사춘기를 겪는 자녀들을 보다 현명하게 키우기 위해 자신의 심리적인 문제를 치유하기 위해 공부하기도 한다고. 무엇보다 이 커리큘럼을 이수하면 소정의 과정을 거쳐 ‘기독교 상담 심리치료사’로 활동할 수 있어 한 커리큘럼으로 두 가지 자격증을 동시에 취득 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상담 심화 이론 수업, 면접상담실습, 수퍼비전, 개인 분석 등 현직 교수진 강사를 통해 평가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고 청소년 상담사의 경우, 면접에 대비할 수 있는 사례별 분석을 통해 심층적인 접근이 가능하다. 이 팀장은 “청소년 상담사 필기시험은 평균 60점 이상 되면 합격하지만 면접의 경우 현장에 투입됐을 때의 상황을 그대로 재현해 상담해야 하기 때문에 많은 상담 사례를 다루지 않으면 접근하기 쉽지 않다”고 전했다.한편, 청소년 상담사 자격증을 취득하게 되면 개인의 역량에 따라 청소년 상담기관, 청소년수련기관, 사회복지기관, 청소년쉼터, 청소년관련 복지시설 및 청소년업무지원부서 등에서 활동할 수 있어 그 범위가 점차 넓어지고 있다. 문의 031-420-8537이민경 리포터 mk4961@dreamwiz.com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