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소식
강남·서초 총 18,947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성장기 근시 예방과 교정 실내 활동 시간이 많은 요즘 성장기 어린이들은 많은 학습량, 독서, 컴퓨터나 스마트폰 사용 등으로 근거리 작업에 눈을 과도하게 사용한다. 이러한 생활습관의 변화로 어려서부터 눈이 나빠져 안경을 쓰게 되는 경우가 많아졌다. 한 번 나빠진 눈은 다시 좋아지기 힘들고, 성장기에는 근시 진행이 급속히 진행되므로 자녀가 어려서부터 눈이 나빠지기 시작하면 부모로서는 안타깝기 그지없다. 급속히 진행되는 근시를 어떻게 하면 예방하고 억제할 수 있을까? ‘연세본안과’에서 민경협 원장을 만나 성장기 근시와 ‘드림렌즈’ 사용에 대해 들어봤다.성장기의 급속한 근시 진행은 고도근시로 이어질 위험먼 곳은 잘 안 보이고 가까운 곳만 잘 보이는 근시는 평소 질환으로 인식하지 않는 경향이 있는데 이 또한 안과질환의 하나이다. 근시는 성장기에 급속히 진행돼 성장이 멈추면 진행도 멈추게 된다. 따라서 성장기에 근시 진행을 억제해주는 것이 중요하다.어린 아이의 경우 갑자기 멀리 있는 것이 잘 안 보여 눈을 찡그리거나 두통을 호소한다면 안과 진료를 받아야 한다. 특히 만 3~4세 무렵과 취학 전에는 안과 검진을 받는 것이 좋다.일단 근시가 진행되면 잘 보이지 않아 답답하고 불편한 점도 있지만,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다가 고도근시(-6.0D 이상)로 진행되면 다른 안과질환을 동반할 수 있어 적절한 대처가 필요하다. 고도근시의 경우 나이가 들면서 근시성 망막 변화로 인해 교정시력이 감소하고, 망막질환, 황반변성, 녹내장 등의 질환이 생길 수 있으므로 특히 망막질환에 대해 잘 알아두어야 한다.드림렌즈 근시 예방 효과 뚜렷, 잠잘 때만 착용해 편리한 일상생활성장기 근시 진행을 완화 또는 억제하는 방법은 없을까? 점안제(아트로핀)를 사용하는 방법과 드림렌즈를 착용하는 방법이 있다. 그런데 아트로핀이라는 약물은 연구 중에 있으며 아직 효과가 완전히 입증되지 않아 우리나라에서는 시판되지 않고 있어 현실적으로 사용하는데 제한이 있다.반면, 드림렌즈는 안전성이 검증된 제품이다. 민경협 원장은 “근시는 가까이 보는 활동이 과도하게 이루어져 안구가 성장하면서 유발되는데, 드림렌즈가 안구의 과성장을 억제시킴으로써 근시 진행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드림렌즈는 개발 당시에는 미용 목적이나 안경 착용이 어려운 사람들을 대상으로 했는데, 장기적으로 착용하다 보니 근시 예방에 효과가 있었고 시간이 지나면서 그 효과가 더욱 뚜렷해지고 있다”고 드림렌즈에 대해 설명했다.드림렌즈를 사용하면 근시 진행을 억제할 뿐만 아니라 평소 일상생활 중 안경을 쓰지 않아도 돼서 편리하다. 자기 전에 렌즈를 착용하면 자는 동안에 각막을 편평하게 해서 근시를 교정해 아침에 렌즈를 뺀 후에도 좋은 시력을 유지하게 된다. 특히 수영, 야구, 축구, 농구 등의 운동을 즐기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경우 ‘드림렌즈’ 착용으로 안경의 불편함에서 벗어날 수 있다.위생적 관리와 정기검진으로 부작용 없이 안전하게 착용자녀의 드림렌즈 착용을 고려하면 부모 입장에서는 부작용에 대해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데, 안과에서 처방하는 ‘드림렌즈’는 미국의 FDA와 한국의 KFDA 등 국가인증기관에서 안전성을 검증 받은 제품이다.드림렌즈의 안전성에 대해 민 원장은 “세척과 관리가 위생적으로 이루어지면 부작용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또한 정기적으로 검진을 받아 안구의 각막이 건강하게 잘 유지되는지 체크할 필요가 있다. 드림렌즈를 착용하는 경우 3개월에 한 번씩 시력, 각막, 렌즈 상태를 확인할 것을 권장한다”고 설명했다.드림렌즈는 6세부터 착용할 수 있으며 대체로 빠른 경우 초등 저학년부터 착용한다. 자녀가 어린 경우 부주의로 렌즈가 손상될 수 있으므로 부모의 관리가 필요하다. 2018-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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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새로운 언어 2016년 다보스포럼에 따르면 제4차 산업혁명으로 인해 2020년까지 약 700만 개의 직업이 사라지고 약 200만 개의 신규 직종이 생겨날 것이라고 한다. 새로운 직업의 대부분이 코딩과 관련된 직업이 될 전망이다. 내 아이가 미래를 주도적으로 살아가기 위해 꼭 필요한 코딩, 어디서 어떻게 배워야할까?교과서 인증 심사위원이 직접 설계한 교육방식으로 학생들 수준에 맞는 눈높이 코딩교육을 펼치는 나무코딩학원을 소개한다.2018년부터 SW(코딩) 정규 교육과정 도입한티역 디마크빌딩 3층에 위치한 나무코딩학원은 4차 산업시대에 필요한 또 하나의 새로운 언어를 가르친다는 교육 철학을 갖고 ‘제대로 된 코딩교육’을 추구한다. 모든 것이 컴퓨터를 기반으로 돌아가는 미래사회에서 영어를 배우는 것과 마찬가지로 SW(코딩)가 필수인 시대가 도래 하고 있는 것이다.오영석 대표원장은 “외국인과 만나면 영어로 대화하듯 코딩은 컴퓨터와 사람이 대화하는 데 필요한 언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앞으로 코딩을 모르면 미래 사회에서 직업을 갖고 살아가기 무척 힘들 것입니다”라고 말했다.이미 미국, 영국, 이스라엘 등 세계 선진국들은 컴퓨터언어 교육을 정규 교과목으로 교육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SW(코딩)의 의무화 교육이 시작되면서 코딩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다. 이에 나무코딩학원에서는 코딩 교육의 저변확대를 위해 대치동에 본사를 두고 각 지역마다 코딩 교육 센터를 개설할 예정이다.교과서 인증 심사위원이 직접 커리큘럼과 교재 개발나무코딩학원은 학교에서 배우게 될 코딩, 즉 ‘정보’ 과목의 교과서를 인증한 심사위원들과 대치동 안보라학원이 조인해서 설립한 코딩 교육기관이다. 교과서 인증 심사위원들이 직접 커리큘럼과 교재를 개발했으며, 강사 선발 및 교육까지 책임진다. 또한 대치동의 교육입시 노하우를 가진 안보라학원에서 실질적인 학원 운영을 맡으면서 교육의 효율성을 높인다. 오 대표원장은 “아이들이 스스로 하기 힘든 로봇, 드론 같은 거품 교육이 아닌, 교과서 중심의 실질적인 교육에 초점을 맞춥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수업으로 흥미도를 높이고 창의력, 사고력, 논리력을 키우는데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또한 나무코딩학원의 자체개발 관리 시스템인 LMS(Learning Management System)를 통해 학습관리의 효과를 높인다. 학생 성취도를 책임지는 교육시스템으로 매일의 완성된 동영상을 학부모가 집에서 바로 확인할 수도 있다. 일정 교육과정 마다 선생님 없이 학원이 진행하는 테스트를 통해 예시 문제를 다 해결해야 다음 진도로 통과할 수 있다. 해결하지 못하면 수강료 없는 개별진도 보강을 통해 부족한 부분을 보충하도록 한다.영재센터 연계 … 국영수 교과목과 연계 커리큘럼나무코딩학원에서는 스크래치와 아두이노를 중심으로 코딩 교육을 실시한다. 코딩 공부는 프로그램에만 그치지 않고, 국어, 영어, 수학 등 기존의 핵심교과목과 연계된 교육 커리큘럼으로 발전시킨다.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코딩을 배우고, 코딩에 흥미와 재능이 있는 학생은 본사와 영재센터가 연계되어 더욱 차별화되고 심화된 교육을 받도록 이끈다.오 대표원장은 “어릴 때부터 피아노, 태권도 배우듯이 코딩도 어릴 때부터 부담 없이 배울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길 바랍니다. 저희는 4주 12만원이라는 합리적인 교육비로 누구나 쉽고 부담 없이 4차 산업의 주역으로 성장할 기회를 제공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문의 02-6933-4228www.namucoding.com 2018-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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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서초 주요 고교 ‘2018학년도 서울대 수시 합격자’ 현황 서울대학교 입학처가 2018학년도 서울대 수시 1차 최초 합격자 수를 발표한데 이어, 지난 1월 3일까지 추가합격 발표도 마무리되었다. 강남서초 주요 고교들도 서울대 수시 합격자를 대거 배출했다. 강남의 입시 경쟁력은 서울대를 비롯해 연고대, 서·성·한 등 주요 대학의 수시·정시 진학 성과를 두루 살펴봐야 한다.따라서 서울대 합격자 수가 학교 서열화나 그 학교의 진학 성과를 대변하는 것은 아님을 밝힌다. 2018학년도 강남서초 주요 고교 서울대 수시 합격자 현황을 살펴봤다.서울고 11명, 단대부고·진선여고 8명 합격 서울대가 발표한 2018학년도 서울대 수시모집에서 정원 내 지역균형선발전형 및 일반전형, 기회균형선발특별전형I까지 총 2,572명을 선발했다. 지난해 2,270명보다 138명이 늘어, 전체 모집 정원 3,136명 중 82.0%에 해당한다.강남서초 주요 고교들도 서울대 수시 합격자를 다수 배출했다. 수치만으로 보면 서울고가 11명으로 가장 많은 합격자를 배출했고, 단대부고·진선여고도 8명이 합격했다. 학교별로 서울대 1단계 합격자 중 절반 정도가 수시에 최종 합격했지만, 의대를 목표로 하는 이과 최상위권의 전략적인 정시 지원 희망으로 인해 2단계 면접을 포기한 학생도 많았다는 것이 강남 진학 담당 교사들의 설명이다.▒ 2018학년도 서울대 수시 합격자 수(2018년 1월 3일 오전 기준)학교명서울대 1단계 합격자 수(일반전형, 지균 제외)3학년 학생 수3학년 학생 수 대비 합격률(소수점 둘째자리 반올림)서울대 최초 합격자 수(*12.21~26일 취합 기준)단대부고16명541명3.0%8명(이과 5명, 문과 3명)상문고11명495명2.2%7명(이과 5명, 문과 2명) 서울고19명596명3.2%11명(이과 9명, 문과 2명)중동고 17명416명4.1%5명(이과 3명, 문과 2명)중앙사대부고14명487명2.9%6명(이과 2명, 문과 4명)진선여고16명475명3.4%8명(이과 6명, 문과 2명)양재고8명319명2.5%4명(이과 3명, 문과 1명) 2018-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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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학년도 대학 합격생과 함께 하는 양재고 이색 진학 프로그램 ‘드림콘서트’ 열려 지난달 28일(목) 서초구 양재고등학교(교장 민병관)에서는 ‘2018학년도 대학합격생과 함께하는 드림콘서트’가 열렸다. 양재고는 서울대 의대를 비롯한 SKY 대학, 사관학교, 홍대 미대 등 다수의 수시 합격생이 후배들을 위해 콘서트에 참여했다.‘드림콘서트’는 2018학년도 수시 합격생이 참여해 눈길을 끈다. ‘겨울방학을 보내는 방법’을 주제로 후배들에게 생생한 조언을 전하는 양재고만의 독특한 진학 프로그램이다. EBS 교재활용법, 휴대폰 관리방법 등 유익하고 재미있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후배들은 ‘양재고가 남녀공학인 데다 남녀 합반인데 공부에 지장을 받는가?’ 등의 질문을 쏟아냈고, 수시모집에 합격한 선배들은 ‘자기관리만 잘하면 된다. 이성 친구가 대학 진학에 도움이 되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양재고 김종우 교사(진로진학상담부장)는 “매년 대학 합격생이 들려주는 생생한 입시 정보는 1, 2학년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된다. 특히 학생들에게 가장 중요한 시기인 겨울방학을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에 대해서, 선배로부터 생생한 조언을 들을 수 있다. 재학생에게는 매우 유익한 프로그램”이라고 설명했다.후배들이 전하는 드림콘서트 후기“남과 비교하지 말고 자신의 실력을 키워간다는 마음가짐으로 공부했다는 말을 듣고, 경쟁하기보다 순수하게 실력을 높이는 공부를 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끝까지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선택하고 노력해온 선배들의 열정과 콘서트 참가자들의 진지한 모습에 진로에 대한 마음을 다잡게 되었어요.” _ 조윤서(양재고 1)“가장 최근에 입시를 경험한 3학년 선배님들이 본인의 전략 포인트나 내신 등급까지 구체적으로 예를 들며 설명해주어서 저에게 필요한 것과 집중해야 할 부분을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수험생에게 가장 큰 슬럼프 요인인 ‘불안’은 막연함에서 오기 때문에, 구체적인 조언은 저뿐만 아니라 다른 학생들에게도 큰 도움이 되었으리라 생각합니다. 다만 공간의 문제로 이런 좋은 기회가 많은 학생에게 주어지지 못해서 아쉬웠습니다. 다음에는 더 많은 학생들이 진로콘서트에 참여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_ 임수비(양재고 1)“진로진학부에서 진행한 진로 콘서트는 매우 유익했습니다. 대학에 합격한 3학년 선배들의 공부법과 대입 준비과정에서의 노력, 그리고 자기 극복 사례는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선배들의 공부 경험을 들으며 흔들림 없이 나만의 중심을 잡아 입시를 준비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_ 김도윤(양재고 2) 2018-01-04
- 2018학년도 의·치대 정시 지원전략 의대입시는 2015학년도부터 의전원 체제에서 의대로 전환되는 대학이 늘어나면서 지속적으로 정원이 늘어났다. 2018학년도 의대입시는 정원의 큰 변화는 없지만 서울대가 40명 늘고 연세대가 33명 늘어 강남 최상위권 학생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그렇지만 정시 모집 인원은 지난해에 비해 줄어든 상황이다. 1월 6일부터 정시지원이 시작된다. 의대를 목표로 하는 자연계열 상위권 학생들이 많은 강남, 정시 지원전략을 어떻게 세우면 좋을지 살펴봤다.참고 숨마투스학원 ‘의·치대 실전배치 설명회’ 및 자료집 / 대성 ‘최종지원전략 설명회’ 및 자료집 / 대학별 의과대학/의예과 정시모집 요강의·치대 정원 다소 늘었지만 정시모집은 오히려 감소2018학년도 대입에서 수시모집은 전체 모집인원의 73.7%를 차지한다. 이에 비해 의·치대 입시의 경우 다른 모집단위에 비해 정시의 비중이 높은 편이다. 그렇지만 수시 증가의 추세는 의대입시에도 반영돼 수시의 비중이 2017학년도의 56.08%에서 2018학년도에는 59.43%로 늘어났으며 반대로 정시 인원은 그만큼 줄었다.2018학년도에 의·치대 모집인원이 늘어난 대학은 서울대가 95명에서 135명으로 40명, 연세대가 77명에서 110명으로 33명이 늘어 서울대와 연세대 의대만 77명이나 늘었다. 연세대의 경우 치의대 또한 42명에서 60명으로 18명이 늘었다. 그렇지만 두 대학의 정시 인원은 서울대 의대 30명, 연세대 의대 20명, 연세대 치의대 17명으로 많지 않아 수능 최상위권 학생들의 치열한 정시 경쟁이 예상된다.올해 의·치대 정시모집에서 중요하게 작용할 변수들은 N수생의 증가, 영어 절대평가, 동일한 원서접수 마감일, 수시에서 정시로 이월 인원 감소 등을 예상할 수 있다. ‘숨마투스’의 정용관 총원장은 올해 의·치대 정시 커트라인을 수능 3,200등 정도로 예상했다. 지난해 커트라인은 수능 3,500등 정도였다.▒ 2017~2018 의·치대 모집인원 변화학년도구분모집정원수시정시모집인원비율(%)모집인원비율(%)2017의대2,5071,43557.231,07242.76치의대55328150.8127249.19합계3,0601,71656.081,34443.922018의대2,5321,55061.2298238.78치의대57129451.4927748.51합계3,1031,84459.431,25940.57동점자 많아 대학별 모집요강 철저히 분석해 유리한 대학 찾기의·치대를 지원하는 수험생들은 여러 관심 대학의 정시 모집요강을 철저히 분석해야 한다. 물론 수능 성적에 따라 지원 대학의 범위가 정해지겠지만 1~2문제 차이로 대학이 몇 단계씩 갈릴 수 있으므로 36개 의대와 11개 치대 중 상당수 대학들의 정시요강을 면밀히 살펴야 한다. 특히 영역별 반영비율, 영어 반영방법, 대학별 탐구 변환표준점수, 과탐Ⅱ 가산점 적용 등은 정시전형 평가 점수 산출에 큰 영향을 주므로 정확한 계산으로 유리한 곳을 찾아야 한다.대부분의 대학들은 수능 100%로 선발하며, 연세대는 학생부 성적을 9.9% 반영하지만 실질반영비율이 낮아 수능 성적이 당락을 결정한다고 볼 수 있다. 단, 가톨릭관동대는 학생부를 40% 반영하는 전형이 있으므로 유의해야 한다.정시에서 면접을 실시하는 대학은 서울대, 아주대, 인제대 등이며 서울대는 의학을 전공하는데 필요한 자질과 인성, 적성 등을 평가하는 면접으로 결격 여부만 판단하고, 아주대는 2단계에서 20%를, 인제대는 일괄합산으로 3.9%를 반영한다.수능 반영은 대부분의 의대가 수학 반영비율이 가장 높고, 대학에 따라 국어와 탐구 영역의 반영 비중이 다르다. 서울대, 동국대, 조선대 등이 탐구보다 국어 반영비율이 높으며, 경희대, 성균관대, 연세대, 중앙대, 한양대, 아주대, 인하대 한림대 등은 국어보다 탐구의 반영비율이 높다. 가톨릭대, 고려대, 이화여대, 가천대, 단국대, 순천향대 등은 국어와 탐구의 반영비율이 동일하다.서울대는 과탐Ⅱ 한 과목을 반드시 응시해야 하며 한양대, 단국대, 동아대 등은 과탐Ⅱ 응시자에 대해 가산점을 적용한다. 조선대의 경우 과탐의 반영비율을 타 대학들과 달리 17.9%로 적게 반영하고 있어 과탐 성적이 불리한 수험생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영어 2등급인 학생들, 가산점/감점 적용 대학으로 쏠림 예상영어 영역이 절대평가로 시행되면서 의대 입시에서 영어의 영향력은 확실히 줄어들었고 대체로 탐구의 비중이 늘어났다. 그렇다면 아쉽게도 영어 2등급을 받은 수험생들은 의대 지원이 힘들어질까. 극단적이긴 하지만 영어가 2등급이어도 다른 영역 만점자라면 서울대 의대 지원도 가능하다.영어가 2등급이라면 지원할 의대의 선택 폭이 좁아지지만 주로 가산점과 감점 방식으로 영어를 반영하는 대학들(전남대는 예외)은 영어의 영향력이 적은 편이다. 이들 대학에는 서울대, 고려대, 가톨릭대, 성균관대, 중앙대, 전북대, 충남대, 등이 있다. 전남대의 경우 가산점 방식이긴 하지만 등급 간 점수 차이가 커서 영어 2등급은 지원이 힘들다. 또한 고신대의 경우 정시에서도 영어 수능최저기준을 1등급으로 적용하고 있어서 2등급인 학생들은 아예 지원할 수 없다.자연계열 상위권 수학 성적은 고정적, 국어와 탐구로 당락 결정‘숨마투스’의 정용관 총원장은 “의대를 목표로 하는 자연계열 상위권 학생들은 대부분 수학 성적이 고정적이라 동점자가 많다. 다 맞거나 고난이도 문제 1~2문제 틀리는 경우다. 따라서 점수대는 100점, 96점, 92점에 몰려있다. 수학은 동점자가 많은 만큼 국어와 탐구 성적이 당락을 결정하게 된다.과학탐구의 경우 비교적 과목별 편차가 크지 않게 잘 출제된 편이지만 의대 지망 최상위권 학생들에게 여전히 과목 선택에 따른 유·불리가 존재한다. 이번 수능에서는 과탐Ⅰ 2개 과목 선택자는 ‘물리Ⅰ+생명과학Ⅰ’을 선택한 수험생이 유리하고 과탐Ⅱ 응시자는 물리Ⅱ를 선택해 만점을 받은 학생들이 유리하다.나군에 인기 대학 집중, 모집군별로 소신, 적정, 안정 적절히 배정의·치대를 모집군별로 살펴보면 최상위권 의대의 경우 서울대를 제외하면 모두 나군에 집중되어 있다. 상위권 의대 중 서울대, 경희대, 중앙대가 가군으로 모집하고, 연세대, 가톨릭대, 성균관대, 고려대, 울산대, 한양대 등이 나군이다. 아주대, 인하대 등은 다군으로 모집하는데 다군에는 모집대학이 적어 지원자가 많고 합격선도 높아진다.▒ 2018학년도 의·치대 정시 모집군※ 36개 의예과 모집군모집군대학명‘가’군가톨릭관동대,, 건양대, 경북대, 경상대, 경희대, 동아대, 부산대, 서울대, 연세대(원주), 이화여대, 인제대, 전남대, 전북대, 조선대, 중앙대(서울), 충남대, 충북대‘나’군가천대, 가톨릭대, 고려대, 성균관대, 연세대(서울), 영남대, 울산대, 원광대, 을지대, 한림대, 한양대(서울)‘다’군계명대, 고신대, 단국대(천안), 대구가톨릭대, 동국대, 순천향대, 아주대, 인하대※ 11개 치의예과 모집군모집군대학명‘가’군경북대, 경희대, 부산대, 서울대(수시 이월만 선발), 전남대, 전북대, 조선대‘ 2018-01-04
- 새로운 도전 싱가폴유학 싱가폴은 동남아 유일한 선진국이면서 국민소득 6만불에 가까운 부자 나라다. 작지만 금융업과 무역, 생명공학, 관광산업이 발달된 나라이며 안전하고 깨끗하면서 화교의 비율이 75% 정도의 화교의 중심국가이자 정치적으로 안정되어 있으며, 인근 동남아의 경제권을 쥐고 있는 화교들의 중심국가라고 할 수 있는 작지만 강력한 강소국이다.싱가폴은 세계순위 11위, 15위의 명문 국립대학교들이 중심을 잡은 가운데 영국과 호주, 미국 등의 명문대학교들의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사립대학교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싱가폴의 국립대학교들인 싱가폴국립대학교, 난양대학교, 싱가폴경영대학교, 싱가폴기술디자인대학교 등의 경우에는 최상위권 대학교들이기 때문에 IB, ACT, A-level, SAT 등의 공인 성적이 필요하며 높은 점수를 요구하고 있다. 입학 수준은 높지만 학비가 저렴하며 세계 최상위의 높은 수준의 교육을 자랑하고 있다. 또한 졸업 후 싱가폴 내 취업률도 높은 편이기 때문에 많은 학생들이 영미권의 대학보다도 오히려 싱가폴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 국립대학교들은 최소한 10학년부터는 준비를 시작해야 하며 각 학년별로 준비해야 할 부분들을 미리미리 체크하면서 준비를 해야 입학의 가능성이 높아진다.반면에 싱가폴의 사립교육 재단에 들어와 있는 외국 명문대학교는 런던대학교, 영국 버밍험대학교, 로얄할로웨이대학교, 뉴욕주립대학교, 아일랜드국립대학교 등이며 이런 대학교들의 장점은 학업 기간이 2~3년 정도로 짧고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영국, 호주, 미국 등의 졸업장을 취득할 수 있다. 학비도 본교에 비해서 1/2 ~ 1/3 정도 수준으로 입학부터 졸업까지 총 학비가 3000~4500만원 수준으로 저렴하다. 그리고 졸업 후 싱가폴 현지에서의 취업을 도전할 수 있으므로 다양한 기회를 가질 수 있다.싱가폴유학박람회 및 설명회가 1월13일 코엑스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에서는 각 학교 담당자들을 직접 만날 수 있으며, 국립대학교에 대한 자세한 입학요강에 관한 전문가의 정보와 기존 싱가폴국립대학교나 홍콩대학교 등의 명문대학교 입학생들의 사례들을 통해서 우리 자녀의 입학 가능성에 대해서 타진해 볼 수 있다.전우윤원장해연유학원문의 02-587-4831, www.uhakfair.org 2018-01-04
- 방학의 운동부족증이 자녀의 비만, 성조숙증을 유발할 수 있다 올해는 겨울이 제법 겨울다운 추위를 보여주고 있다. 날씨가 추워지면서 성장기 아이들의 신체활동 시간도 줄어서 이번 겨울에는 운동부족증이 더욱 심하게 나타나지 않을까 걱정된다. 아이들의 운동부족증은 과체중, 비만으로 이어질 수 있고, 소아비만은 요즘 사회적으로 이슈가 될 만큼 관심이 높은 성조숙증과도 연관이 있다. 겨울철 추위가 날씨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성장기 아이들의 키 성장에도 영향을 미치게 되는 것이다.일반적으로 사춘기 증세가 만 9세 이전에 나타나면 성조숙증이라고 말하고 만 10세 이상에서 나타나면 조기성숙이라고 말하지만 아무튼 사춘기 증세가 조기에 나타나는 것은 아이들의 키가 자라는 시간을 단축시켜서 큰 키로 성장하는데 방해가 되고 있어 성장기 환경요인에서 볼 때 적절한 활동량 관리가 필요한 것이다.요즘 아이들에게 이차성징이 빨리 나타나는 이유 중에 비만이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는데 이렇게 겨울날씨가 추워지면 활동량이 자연스럽게 줄고 운동부족증으로 인해 같은 음식을 먹어도 쉽게 체중이 증가한다. 중고등학생 뿐만 아니라 초등학생들도 방학 중에는 대부분의 시간을 학원에 묶여 있어서 오히려 학업스트레스가 높아질 수 있다.그래서 최근에는 아이들의 키가 자라는 모습을 보면 학교를 다니는 학기 중보다 오히려 방학 동안에 키 성장도가 떨어지는 경향을 나타내고 있다. 그런데 올해는 추운 겨울방학을 앞두고 있어 신체활동량이 더욱 줄어들 수 있어 자녀를 둔 부모님들의 특별한 관심이 필요한 시기이다. 성장기에 있는 자녀들이 방학 중에도 신체활동량이 떨어지지 않도록 생활화하는 것이 비만과 성조숙증을 예방하고, 학업스트레스를 해소하면서 방학동안 작은 키를 쑥 키울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겨울방학동안 맞춤운동의 생활화는 신체기능을 개선하여 과체중, 비만, 성조숙증, 학업스트레스를 해소하며 자녀를 건강하게 만들고 키가 잘 자라게 하는 비결이 될 것이다.김양수박사키네스 대표원장문의 02-558-2758 2018-01-04
- 교육의 프레임을 바꾸다 지난 12월 23일 2회 졸업생을 배출한 폴수학학교는 2014년 설립된 후 설립자의 교육 이상을 차근차근 실현시켜 나가고 있다. 무엇보다 미래를 대비하는 지식의 생산자로서 인재 양성에 초점을 맞추고 아이들의 창의력과 잠재력을 최대한 일깨울 수 있는 교과과정을 제공하고자 노력한다.학교의 이름에서 볼 수 있듯이 수학이 차지하는 비중은 절대적이다. 수학은 단지 하나의 과목을 넘어서 학생들이 세상을 자세히 볼 수 있는 망원경과 같은 역할을 한다. 학생들은 수학이라는 도구를 통해서 구조적으로 세상을 받아들이고 이해하도록 교육받는다. 주 2회씩 진행되는 수리통합논술 수업은 그러한 작업을 위한 기초로 학생들에게 수학적 사고력과 논리적 추론 능력을 길러줄 수 있도록 고안되어 있다.LST(Long-term Slow Thinking) 교육을 통해 한 문제를 오래 생각하고 하나의 방식이 아닌 두 개 이상의 해법을 찾도록 유도한다. 학생들은 점차적으로 어려운 문제를 접해 나가면서 단순히 수학 문제의 답만을 알아내는 것이 아니라 삶의 문제 또한 파악하고 풀어낼 수 있는 역량을 획득해 나간다.수리통합 논술과 함께 학교의 주축을 담당하는 교과과정은 연구 수업으로, 학생은 매 학기 융합연구와 수학연구 두 가지를 동시에 진행하면서 자신의 성과물을 논문이라는 형식으로 제출한다. 수학 연구의 경우 기존 교과과정의 기본 위에 자신의 창의적인 수학적 접근을 시도해야 하며 융합 연구는 학생 각자가 관심있는 분야의 연구를 통해서 ‘좋아하는 것’을 ‘잘하는 것’으로 바꿔나가는 방법을 획득한다.이 외에 과학공학프로젝트와 인문사회예술프로젝트처럼 프로젝트 기반 학습은 학생의 창의력을 구체화할 수 있는 결과물 산출을 목표로 한다. 학습자와 교사간의 상호작용을 통한 주제 선정이나 문제 해결과정을 통해서 학생들은 배움을 극대화하며 수업을 이끌어나가는 주체가 자신임을 깨닫는다. 이는 학생 스스로 교과과정을 파악한 후 자신에게 최적화된 학습 계획을 세워 실천하고 평가하는 이 학교의 독특한 자기주도학습 문화로 이어지고 있다. 폴수학학교는 이렇게 학생들이 세상을 향해 놓는 다리를 만들도록 돕고 있다.박왕근교장폴수학학교문의 1661-6133 / 02-501-0903 2018-01-04
- 2018학년도 주요 대학 탐구변환점수 비교 분석 지난 12월 중순부터 주요 대학들이 입학처 홈페이지에 탐구영역 변환표준점수를 발표했다. 탐구영역은 평가원에서 제공하는 표준점수나 백분위를 입학전형 평가에 활용할 경우 과목별 난이도 차이가 있어서 같은 만점자라도 점수 차가 크게 나타난다. 따라서 대학들은 이 차이를 보정하기 위해 백분위를 활용해 변환표준점수를 산출해 반영하고 있다. 그런데 대학별로 그 산출방법이 조금씩 달라 정시에서 탐구영역이 미치는 영향력도 다르게 나타난다. 주요 대학이 발표한 탐구변환점수를 비교해서 정리해봤다.참고자료 각 대학 입학처 홈페이지 ‘탐구변환점수’ 발표자료·한국교육과정평가원 ‘2017학년도 수능 채점결과 자료’정시 영향력 커지는 탐구영역2018학년도 수능부터 영어 영역이 절대평가로 시행됨에 따라 정시에서 국어, 수학, 탐구영역의 영향력이 커졌다. 특히 국어와 수학 영역은 상위권 학생들의 경우 동점자가 많아 탐구영역의 점수 차가 정시 전형 평가에서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2018학년도 수능에서 탐구영역은 2017학년도 수능보다 과목별 난이도 편차가 커졌다. 인문계열의 경우 대부분의 대학에서 사회탐구의 정시 반영비율이 다른 영역에 비해 낮은 편이지만 과목별 편차가 커서 과목 선택에 따른 유·불리 현상이 심각해졌다. 자연계열의 경우 과학탐구의 과목 선택에 따른 유·불리는 사회탐구보다 적은 편이지만 반영비율이 높아 정시에 미치는 영향력은 예년보다 더욱 커졌다.지난해 대비 과목별 최고(만점자) 백분위 과목별 차이 증가탐구영역은 대부분의 주요 대학들이 정시에서 수능을 반영할 때 백분위 점수를 변환한 점수를 사용하므로 그 기준이 되는 백분위 점수가 중요하다.2018학년도 수능에서 사회탐구의 경우 총 9개의 과목 중 ‘세계사’와 ‘사회문화’ 두 과목의 최고 백분위가 100으로 높으며 ‘경제’의 경우 최고 백분위가 94로 가장 낮아 과목별 만점자 기준으로 백분위 차이라 무려 6점으로 벌어졌다. 이는 2017학년도 수능에서 과목별 최고 백분위 차이가 3점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큰 차이를 보인 것이다. 1등급 컷이 50점 만점이었던 과목이 생활과 윤리, 윤리와 사상, 세계지리, 동아시아사, 법과 정치, 경제 등 6개 과목이나 되었고 이들 과목의 백분위 점수가 하락했다.과학탐구의 경우는 총 8개 과목 중 물리Ⅰ, 생명과학Ⅰ, 물리Ⅱ 등 세 과목의 최고 백분위가 100이었으며 나머지 5개 과목의 최고 백분위는 99로 사회탐구에 비해 과목별 편차는 크지 않았다. 그렇지만 2017학년도 수능에서 7개 과목 최고 백분위가 100이고 1개 과목만 99였던 점을 감안하면 그 차이는 벌어졌다고 볼 수 있다.▒ 2018 사회탐구 과목별 최고 표준점수와 최고 백분위과목최고 표준점수최고 백분위2017 최고 백분위생활과윤리639799윤리와사상649699한국지리699998세계지리659797동아시아사669899세계사6910099법과정치6598100경제649499사회문화67100100▒ 2018 과학탐구 과목별 최고 표준점수와 최고 백분위과목최고 표준점수최고 백분위2017 최고 백분위물리Ⅰ69100100화학Ⅰ6899100생명과학Ⅰ68100100지구과학Ⅰ7099100물리Ⅱ7110099화학Ⅱ6799100생명과학Ⅱ6799100지구과학Ⅱ66991002018 대학별 인문계열(사회탐구, 제2외국어/한문) 변환표준점수변환점수 산출기준이 상이한 서울시립대(영역별 반영비율 적용한 산출점수)를 제외하고 주요 11개 대학의 인문계열 수능 탐구영역 변환표준점수를 살펴보면 백분위가 100인 경우 건국대가 69.44로 가장 높고 그 다음으로 한양대가 65.87로 높은 편이다.서강대는 65.58로 가장 낮다. 서울대를 비롯한 그 외 대학들의 백분위 100 변환점수는 비슷한 수준이다. 또한 백분위 100부터 85까지의 점수 간 변환점수의 차이를 살펴보면 한양대, 한국외대, 건국대 등의 점수 차가 크고 서강대의 점수 차가 가장 작다.수능 영역별 반영비율에서 사회탐구가 차지하는 비율이 한양대가 30%로 가장 높고, 연세대가 16.7%, 서강대가 18.8%로 낮은 편이다. 이점을 고려하면 실질적으로 대학별 사회탐구 영향력은 큰 차이를 보인다.과목 선택에 따른 유·불리를 대학별로 살펴보면, 만점자 백분위가 100인 ‘세계사’, ‘사회문화’를 선택한 경우와 만점자 백분위 96인 ‘윤리와 사상’을 선택한 경우를 비교하면 같은 만점자라도 건국대는 2.41점의 큰 차이가 나며, 한국외대가 1.35점, 한양대가 1.13점으로 다소 큰 차이가 난다. 반면 서강대의 경우 0.76점 차이로 과목 선택에 따른 차이가 적은 편이다.탐구과목 2과목이 반영되는 점을 감안하면 상위권 학생들 중에서 ‘세계사+사회문화’를 선택한 학생과 ‘윤리와 사상+경제’를 선택한 학생은 대학에 따라서 큰 점수 차이가 날 수밖에 없다. 소수점 차이로 당락이 결정되는 정시에서 이는 간과할 수 없는 큰 점수 차이라고 할 수 있다.▒ 2018 주요 대학 인문계열(사회탐구) 변환표준점수백분위서울대연세대고려대서강대성균관대한양대10065.7765.7865.7765.5865.7765.879965.6165.5265.6165.4565.4165.669865.3365.2765.3365.2365.1765.399765.1164.9665.1165.0564.9765.099664.8164.7164.8164.8264.764.749564.4564.4564.4564.5364.4564.429063.0163.0163.0163.3763.163.018561.8161.8261.8162.4161.8161.82백분위이화여대중앙대경희대한국외대시립대건국대10065.7865.7765.7765.7871(71)69.449965.6165.6165.6165.6870.9(70.99)68.759865.3365.3365.3365.670.72(70.98)68.099765.1265.1165.1165.1570.57(70.97)67.629664.8264.8164.8164.4370.38(70.96)67.039564.4664.4564.4564.170.15(70.95)66.399063.0163.0163.016369.21(70.90)63.498561.8261.8161.8160.7468.44(70.85)61.3※ 서울시립대 ( )안의 수치는 인문계열 자유전공학부에 적용하는 탐구변환점수임.2017 대학별 자연계열(과학탐구) 변환표준점수자연계열의 탐구 변환점수는 인문계열에 비해 그 차이가 적은 편이다. 마찬가지로 산출기준이 다른 서울시립대를 제외하고 주요 11개 대학의 자연계열 수능 탐구영역 변환표준점수를 살펴보면 백분위가 100인 경우 서울대를 비롯한 10개 대학이 68.25로 동일하고 서강대만 67.91로 다소 낮다. 백분위 100부터 85까지의 점수 간 변환점수의 차이를 보면 서강대와 한국외대를 제외한 9개 대학이 6.85~6.87점으로 비슷하고, 서강대가 6.03점, 한국외대가 5.89점으로 점수 차가 적다.수능 영역별 반영비율에서 과학탐구가 차지하는 비율은 연세대가 33.3%, 고려대 31.3%, 성균관대와 한양대가 35% 등으로 반영비율이 높으며, 서울대가 26.7%, 서강대가 18.8%로 상대적으로 낮다. 이 또한 사회탐구와 마찬가지로 과학탐구의 영향력이 대학별로 큰 차이를 보이는 부분이다.과학탐구의 과목별 만점의 변환점수는 만점자 백분위가 100인 과목이 3과목, 백분위 99점인 과목이 5과목이므로 과목 선택에 따른 유·불리 현상은 크지 않지만 백분위 100과 99 2018-01-04
- 국내산으로 만든 건강식 ‘토봉추어탕’ 추운 날씨가 이어지다 보니 뜨끈한 국물이 절로 생각난다. 추운 겨울을 이겨낼 수 있는 건강식으로 추어탕은 어떨까. 뱅뱅사거리 인근 뒷골목에 있는 ‘토봉추어탕’은 국내산 미꾸라지만을 사용해 깔끔하고 진한 맛의 추어탕이 일품인 곳이다.이집은 대표 메뉴인 추어탕을 주문하면 마늘장아찌, 무말랭이, 배추김치와 무채 등 밑반찬 네 가지가 정갈하게 차려지고 추어탕에 넣을 부추가 푸짐하게 나온다. 묵직한 유기그릇에 담겨 나오는 조가 섞인 밥은 윤기가 흘러 입맛을 돋운다. 마늘, 청양고추, 들깨가루, 산초가루 등은 취향에 따라 추가해서 먹으면 된다. 비릿함이나 잡내가 전혀 없고 국물이 진하고 고소해 추가 양념 없이 나오는 대로 먹어도 담백한 맛을 즐길 수 있다.기본 추어탕인 ‘갈아서 추어탕’의 가격은 8,000원이며, ‘통마리 추어탕’과 ‘우렁 추어탕’은 10,000원, ‘전복 추어탕’은 15,000원이다. 추어튀김, 추어고추튀김, 빙어튀김(겨울철) 등 튀김 메뉴도 10,000원으로 함께 맛볼 수 있다. 추어 메뉴 이외에도 장어구이, 장어 샤브샤브, 장어 불고기 등 장어 메뉴도 맛볼 수 있다.위치: 서초구 강남대로47길 14(서초동 1340-12)영업시간: 오전 9시~오후 9시 30분주차: 3~4대 가능문의: 02-522-2344 2018-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