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소식
안양·군포·의왕·과천 총 8,941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안양시, 희망공원 새단장 안양 범계역 인근에 위치한 희망공원이 새 단장을 마쳤다. 평촌신도시에 위치한 희망공원은 지난 1990년 조성돼 20년이 지나면서 시설이 다소 노후했고,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정비되었다. 희망공원은 새롭게 조성된 케이크 모양의 분수대를 비롯해 어린이들이 자유롭게 뛰어 놀 수 있는 잔디와 데크광장도 깔끔하게 꾸며져 있다. 특히 메타세콰이어와 벚나무 등 270여 그루가 이식 또는 새로 식재 된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고 분수대를 가로지르는 벚꽃 길도 있다. 또한 자전거도로와 공기주입기를 갖춘 거치대가 설치되어 있으며 오후 늦은 시간대 방문객을 위한 경관 조명이 공원 분위기를 아름답게 비추게 되며 방범을 위해 CCTV도 설치되어 있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3-21
- 소셜아트컴퍼니, 유쾌한 문화학교 관양시장 발대식 안양시 소재 사회적 기업 (주)소셜아트컴퍼니(대표 박찬응)는 관양시장 상인회와 공동으로 지난 15일 관양시장 문화센터에서 유쾌한 문화학교 관양시장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발대식은 관양1동 풍물단의 길놀이를 시작으로 1부에서는 시장, 시의장 등 주요인사의 축사와 사업 실행단 소개 등이 있었고 2부에서는 현판제막식과 고축문 낭독 고사 등이 진행되었다. 1억5000만원의 예산으로 이루어진 이번 프로젝트는 전통시장 활성화 국책사업인 문화를 통한 전통시장 활성화 시범사업(약칭 문전성시)의 일환으로 올해 10월까지 진행된다. 문전성시 프로젝트는 현재까지 전국 20여 개 전통시장에서 시행되었으며 경기도에서 관양시장이 수원 못골시장에 이어 두 번째로 선정되었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3-21
- 폐기물업체 호계 2동으로 이전, 주민들 반발! 안양시 호계 2동 신진 자동차운전학원 부지에 관양2동 건설 폐기물 처리 업체가 이전한다는 소식에 지역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폐기물업체 이전은 작년 말부터 논의됐다. 지난해 10월 25일 건설폐기물 중간처리업체 동방산업 사업장이 이전을 신청, 11월 22일 안양시 청소행정과는 관양동 896번지에서 호계 2동 170-6외 1필지로 조건부 승인을 했다. 이에 2월 13일 호계 2동 사회단체장과 도·시의원 등 13명이 회의를 개최, 건설폐기물 중간처리업체 이전반대 의견을 취합한 상태며 2월 15일 시장에게 호계동 이전 재검토와 결사 반대 의사표명, 현재 호계 2동 주민들은 현수막을 내걸고 이전 반대를 하고 있다.호계 2동 지역주민들은 소음과 분진피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공청회도 없이 이전 허가를 내준 것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다. 박용출 호계 2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들의 의견 수렴도 없이 폐기물 처리업체가 들어온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 이라며 “지난해 11월말에 승인이 난 뒤, 밀어붙이기식으로 진행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또한 “폐기물업체로 인해 반경 2km에 있는 호계 2동, 심지어 안양 8동까지 소음과 분진의 영향을 받는다” 면서 “봄이 되면 유치원과 초등학교에서 자연학습장으로 이용되는 호계근린공원의 생태계에도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런 상황 속에서 호계 2동 지역 주민들은 3차례 대책위원회를 열어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 3700여명의 서명을 받고 국민권익위원회에 민원을 제기할 계획이다. 이에 대해 안양시 청결문화팀 정창국 팀장은 “지역 주민들이 가장 우려하고 있는 소음과 분진에 대해서 대비책을 강구해 두었다”며 “호계 2동으로 이전하는 폐기물 처리장은 콘크리트 골재를 재활용하는 사업장으로 다른 폐기물 처리장과는 다르며 인근에 피해가 없도록 현대식 설비로 외부에 분출되지 않도록 계획하고 있고 이러한 상황을 정확하게 알리기 위해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답했다. 하지만 박 위원장은 “아무리 최신식 설비를 갖춘다 하여도 시간이 지나면 자연히 노후 돼 그 폐기물이 안양천으로 흘러들어 갈 수 있고 주변에 있는 근린공원에도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말했다. 이민경 리포터 mk4961@dreamwiz.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3-21
- 꿈을 요리하는 사람-파비아 박종철 셰프 요리에도 인생의 철학이 담겨있다. 세계 각 국의 요리를 보면 그 나라 사람들의 성향이 고스란히 나타난다. 기후와 풍습에 따라서도 음식은 여러 형태로 그 모습을 드러낸다. 음식을 통해 문화가 반영되고 삶의 모습들이 투영되기도 한다. 무수히 많은 요리의 세계에서 그 이면에 나타나지 않는 요리사들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 최근 영국은 물론 세계의 식탁을 바꿔놓았다는 찬사를 받고 있는 제이미 올리버나 우리나라의 에드워드 권 같은 사람은 자기개발을 위해 늘 노력하는 사람으로 비춰지고 있다. 그래서 우리는 이들을 진정한 프로라고 인정하는지도 모른다. 범계역에 위치한 레스토랑 파비아에서 자신만의 뚜렷한 철학을 가지고 요리를 하는 사람을 만났다. 바로 박종철 셰프가 그 주인공이다. 요리만큼 정직한 것이 없다는 생각으로 어렵고 힘든 요리사의 길로 접어들었다는 그. 젊은 그가 추구하는 요리의 세계란 과연 어떤 것일까? 리츠칼튼호텔에서 일했던 뚝심과 우직함취재를 위해 파비아에 도착했을 땐 브레이크 타임이 얼마 남지 않은 시간이었다. 손님들이 썰물처럼 밀려나간 뒤라 매장 안은 조용하고 차분했다. 캐주얼한 분위기의 파비아에 참 잘어울릴 것 같은 박종철 셰프의 하얀 까운, 그리고 친절한 미소가 편안함을 느끼게 해준다. “히포크라테스는 이 세상에서 음식으로 고칠 수 없는 병은 그 어떤 약이나 수술로도 치유가 힘들다고 했습니다. 그만큼 우리가 먹는 음식이 중요하고 그것을 만드는 사람은 더더욱 사명감을 가져야 하죠.”대학에서 식품영양학을 전공했던 박 셰프. 아웃백과 마르쉐같은 외식업체 메뉴개발팀에서 일을 하다 요리사의 길로 접어들었다는 그는 리츠칼튼호텔에서 일을 하며 요리에 대한 자기만의 편협한 고집을 버렸다고 한다. 요리에서 외적인 부분에 더 치중했던 그동안의 생각을 버리고, 음식을 맛 볼 사람을 위해 카멜레온처럼 스타일을 바꿔 음식을 만들어냈던 것. 누가 먹을 것인지에 따라 그 사람을 배려하고 가장 입맛에 맞는 음식을 만드는 것이 요리사의 능력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누구보다 열심히 일했고 대학원을 마치고 보다 전문적인 공부를 위해 영국 유학 길에 올랐다. 인종도 다르고 언어도 달랐던 외국에서 공부하며 그가 배운 것은 다름 아닌 음식을 하려면 그 나라의 문화부터 먼저 알아야 된다는 것. 또 한국인 셰프들도 성공하기 위해서 영어구사는 이젠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고 그는 느꼈다. 이런 모든 부분들은 그가 혜전대학교 호텔조리학부에서 학생들을 가르칠 때도 강조했던 부분들이다. 계절음식 가득한 제대로 된 샐러드바영국 유학을 마치고 그가 한국에 돌아와 선택한 곳은 바로 레스토랑 파비아였다. 제대로 된 샐러드바를 제공하는 곳이 많지 않았던 여건을 고려해 그는 과감하게 후레쉬한 샐러드바를 지향했다. 제철에 나는 과일과 신선한 재료를 기본으로 보약같은 음식을 만들고 싶다는 게 그의 바램이자 꿈이다. 이곳에서 그는 우직함과 뚝심으로 대부분의 음식들을 수제로 만든다. 허브를 넣어 구운 빵과 봄이 제철인 표고버섯을 이용한 표고 스프는 단연 이곳의 대표 웰빙 메뉴다. 육수 맛을 내는 인공파우더를 사용하지 않고 직접 닭 뼈를 오랜 시간 우려 육수를 내고 식 재료로 이용하는 이곳만의 요리스타일은 감동 그 자체다. 피자 도우만 해도 냉동 도우를 쓰지 않고 직접 먹물 도우를 반죽해 사용하고, 피클하나도 직접 만들만큼 소홀히 하지 않는다. 고기만큼은 직접 장을 보러 가는 부지런을 떠는 박 셰프는 “음식이야말로 가장 정직하다”면서 “그래서 고객들의 평가는 신중하고 냉정할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인스턴트 일색인 샐러드바가 아니라 정말 제대로 된 샐러드를 선보이고 싶었습니다. 원래 샐러드바는 호텔 조식 뷔페에서 샐러드 위주 식단에 뜨거운 음식 몇 가지가 곁들여진 형태였죠. 그런데 언제부턴가 세미 뷔페에 가깝게 가지 수만 많은 음식으로 채워져 그 형태가 변한거죠.”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피자와 파스타 그리고 다양한 샐러드까지 맛볼 수 있다면 고객들이 만족할 수 있겠다는 생각에 늘 메뉴 개발에 관심을 갖고 있다는 박 셰프. 대다수의 음식은 미리 만들어 놓지 않고 바로바로 만들어 고객들에게 대접하고 특히 파스타 만큼은 고객이 선택하면 즉석에서 요리해 내놓는다. 이곳에서 무엇보다 매력적인 것은 바로 샐러드바 가격에 고르곤졸라 피자와 다른 일반피자 그리고 파스타를 무한으로 맛볼 수 있다는 것. 또 30여가지 신선한 샐러드도 입맛을 자극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파비아 031-424-1717배경미 리포터 bae@naeil.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3-21
- 누룽지백숙전문점 ‘산에들에’ 오픈 기념행사 누룽지백숙전문점 ‘산에들에’가 안양종합운동장 관악산 휴양림 입구에 오픈했다. 주 메뉴로는 누룽지백숙, 오리누룽지백숙, 들깨 약오리 전골 등이 있다. 2층에는 무료로 커피를 마실 수 있는 공간을 마련, 가족단위 고객이나 단체회식을 원하는 고객들이 이용할 수 있게 했다. 산에들에는 오픈기념 사은행사로 오는 31일까지 전메뉴를 10%할인된 금액에 판매한다.문의 : 031-471-6996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3-21
- 주부도 대학생도 “선거 알바 한 번 해 볼까” 4월 11일, 총선을 앞두고 선거 아르바이트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노동시간에 비해 상대적으로 급여가 비싼데다 반짝 일자리가 몰려 취업난에 허덕이는 청년 실업자와 대학생, 전업주부들이 선거 시장에 속속 뛰어들고 있기 때문이다. 가정주부 김 모(41·안양시 호계동)씨는 선거 홍보, 일명 ‘아줌마 부대’로 활동할 계획이다. 김 씨는 “지난 6.2 지방선거에서 선거 홍보활동을 했는데 하루 일당 7만원, 총 91만원의 알바비를 받았다”며 “생각보다 재미도 있고 일당도 후한 편이라 이번에도 후보 사무실 관련자에게 활동을 부탁해 놓은 상태”라고 말했다. 다니던 회사가 문을 닫아 현재 일자리를 알아보고 있다는 장 모(31·과천시 주암동)씨 역시 선거 알바를 찾고 있는 중이다. 장 씨는 “대학 때 선거 알바를 한 경험이 있는데 일당이 클 뿐 아니라 지지하는 후보가 당선됐을 때의 기쁨을 잊을 수 없다”고 말했다. 선거철 아르바이트 채용 증가선거 아르바이트로는 크게 선거관리위원회 부정선거감시단, 여론조사 아르바이트, 후보사무실 홍보관련 아르바이트 등이 있다. 선거 일정이 가까워오면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및 각 지역 선거관리위원회에서 깨끗한 선거를 위해 선거부정 감시단을 모집한다. 관할 지역 내의 선거 관련 정보를 수집하고, 선거법 안내 및 각종 부정선거 예방 활동, 각종 정치사이트 및 블로그·사이트에 대한 인터넷 모니터링, 위법 행위의 감시와 증거자료 수집, 조사 활동 지원 등의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동안구 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는 “선거부정감시단은 선거의 공정성 확보를 위해 일반인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조직”이라며 “동안구선거관리위원회의 경우 지난 1월 1단계, 2월 2단계에 걸쳐 30명의 선거부정감시단을 위촉·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선거부정감시단은 일반적으로 선거 3~4개월 전 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 또는 취업포탈사이트 등의 공고를 통해 모집된다. 정치적으로 비당원이어야 하며 수당 3만원과 식비 2만원 등 총 5만원선의 활동비가 지불된다. 선거당일 개표 업무를 담당하는 개표 사무원 아르바이트의 경우 별도모집 없이 자원봉사단체 등 각종 단체를 통해 모집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선거부정감시단과 마찬가지로 정치적으로 비당원이어야 한다. 또한 매니페스토 즉 공약 정치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자료 수집, 리서치 아르바이트생의 채용이 증가하고 있다. 2005년 보궐 선거 당시 11%에 그쳤던 여론 조사 알바는 2010년 지방선거기간에는 20%를 넘어선 것으로 조사됐다. 주요 자료수집과 전화여론 조사 면접이 주요 업무지만 보고서 작성과 같은 특수한 업무를 담당하게 되기도 한다. 지지하는 후보 사무실에서도 선거 사무원 아르바이트를 할 수 있다. 더불어 주요 홍보물 제작을 위해 인쇄소에서 모집하는 인쇄, 포장, 운반 등의 단순 노무에서부터 후보에 따라 다양하고 창의적인 아르바이트를 찾을 수 있다. 선거 사무원의 경우 수당 3만원, 식비 2만원, 교통비 2만원 등 총 7만원 이내에서 알바비를 지불하도록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규정하고 있다. 또 투표일 전후에 할 수 있는 초단기 알바로 투표소 설치·철거 알바, 투표소 출구 조사 알바, 투표소의 투표사무원 등이 있다. 선거 아르바이트는 중앙 및 지역 선거관리위원회, 각 정당 홈페이지 또는 인디드, 알바천국, 알바몬 등 주요 취업 정보 사이트를 통해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주부들이 많이 하는 선거 홍보 활동의 경우 대부분 후보 관계자 지인들을 통해 모집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지지하는 후보가 있다면 후보 사무실로 직접 찾아가 보는 것도 한 방법. 이때 주의할 것은 선거사무원인지 자원봉사자인지를 명확히 할 필요가 있다. 선거사무원의 경우 정당한 대가를 받기로 하고 활동을 하는 것이지만 자원봉사자의 경우 활동비를 주고받을 경우 기부행위에 해당돼 불이익을 당할 수 있기 때문이다.또한 일당이 많다는 생각에 자신의 상황을 고려하지 않고 무작정 뛰어드는 것은 금물. 지난 지방선거에서 선거 홍보 활동을 했다는 이 모(36 군포시 당정동)씨는 “13일의 공식선거운동기간 동안 짧지만 꽤 큰돈을 벌 수 있다는 지인의 말에 생각 없이 시작했는데 선거가 격화되면서 밤늦게까지 지정된 장소에 출동해 홍보를 해야 하는 등 어려움이 많았다”며 “초등 저학년 아이를 제대로 돌볼 수 없어 선거가 끝나는 날까지 남편의 원망을 들어야 했다”고 전했다. 선거법 저촉 여부 검토 후 활동해야한편 선거 아르바이트를 하고자 할 때는 해당 아르바이트가 선거법에 저촉되는지의 여부를 면밀히 검토할 필요가 있다. 만일 부정선거와 관련된 내용이라면 위반 내용에 따라 징역 또는 벌금형 등 처벌이 따를 수 있기 때문이다. 동안구 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는 “통·반장, 주민자치위원회, 자유총연맹, 새마을회 등에 가입돼 있는 경우 선거 사무원으로 등록·활동을 할 경우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지난달 29일 개정된 공직선거법이 공포되면서 이번 4월 총선부터는 새로운 선거법이 적용된다. 특히 인터넷 홈페이지나 SNS를 통한 선거운동이 가능해지면서 이를 이용한 불법적인 선거운동에 대한 규제 역시 강화된다. 이는 온라인 선거운동에 대한 대가 제공 가능성 역시 높아질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개정된 선거법에 따르면 돈을 받고 특정 후보를 지지하는 문자, 동영상 등을 게재하는 선거알바의 경우 자신이 받은 돈의 최대 50배에 달하는 과태료를 물게된다. 또 대가를 제공한 사람 역시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또 한동안 논란이 된 ‘투표 인증샷’에 대한 법적근거도 마련됐다. 개정된 선거법은 투표 참여를 권유하는 행위를 선거법 위반으로 보지 않는다는 것이다. 하지만 특정 정당이나 후보자를 지지하거나 반대하는 내용이 포함되면 안 된다. 더불어 후보자가 직접 홈페이지 운영자에게 선거법 위반에 해당되는 게시물을 삭제할 것을 요청할 수 있도록 하는 조항도 포함됐다. 백인숙 리포터 bisbis680@hanmail.net 사진제공: 안양시동안구선거관리위원회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3-21
- ‘하평 休빌리지’ 2차 분양 실속형 전원주택 ‘하평休빌리지’가 2차 분양을 개시한다. ‘하평 休빌리지’는 땅값과 건축비 포함해 1억5000만원~1억8000만원대로 양지바르고 전망 좋은 언덕에 내 마당을 가진 전원주택을 지을 수 있어 주목받고 있다. 무엇보다 택지가 주변시세에 비해 25% 저렴하고, 대지 100~200평에 18·20평으로 집을 아담하게 지을 수 있는 게 매력. 여기에 지주이자 건축주가 직접 분양하고 집을 짓기 때문에 건축비를 40% 이상 저렴하게 공급할 수 있다. 또한 조경수, 마당 잔디, 텃밭, 주차장 등 추가비용 없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택은 황토주택과 목조주택 선택이 가능하고, 설계구조도 입주자가 원하는 대로 건축할 수 있다. 전체 필지는 1만5000평으로 총 90세대 입주를 예상하고 있어 대단지가 구성될 예정이다. 교통도 편리해 수도권에서 1시간 10분 내외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감곡 IC에서 나오면 바로 5분 거리. 주변 시설로는 1~2km 반경 안에 응급실이 있는 중소병원, 초·중·고등학교, 은행, 하나로 마트, 면사무소, 시외버스터미널, 소방서, 보건소 등이 있다.한편 계약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집은 친환경 황토벽돌집으로 내부인테리어는 목재에 홈을 판 짜맞춤 공법으로 시공해 고급스럽다는 평이다. 2차 분양 개시를 시작으로 선착순 5명에게 냉장고, 에어컨, TV를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문의: 043-854-1411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3-21
- ‘진로진학상담사’ 설명회 매디치러닝센터 안양지사에서 학원장 및 학부모들을 위한 진로진학 상담사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한다. 진로진학상담사는 진로, 진학, 창의적체험활동 등의 교육정보를 분석, 학생들에게 적합한 입시전략을 세우는 과정이다.한국교육컨설턴트협의회에서 자격인증과정을 만들었다. 일시 : 3월 30일 오전 10시장소 : 안양상공회의소 5층 중회의실주제 : 절대평가와 입학사정관제준비, 특목고·자사고·대입 진로진학 상담사 소개문의 : 매디치러닝센터안양지사 070-8803-7749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3-21
- 생생체험노둣돌 - 지구촌체험관 다문화 체험 특별전, ‘친구의 나라, 베트남’ 맞춤형체험학습 전문 ''생생체험노둣돌''에서는 오는 3월31일(토) 지구촌체험관(KOICA)에서 열리는 다문화 체험 특별전 ‘천년의 우정-친구의 나라, 베트남’전을 준비하고 있다.이번 특별 체험전에서는 참가한 어린이들이 베트남의 자연과 문화, 역사를 체험하는 것은 물론 베트남의 대표음식인 고이꾸온(월남쌈)을 직접 만들어보는 음식문화체험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장소 : 지구촌체험관(KOICA) 출발 : 3월 31일상담 및 문의: 생생체험 노둣돌(031-395-2004, http://blog.daum.net/syouyou)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3-21
- 아이디딤 정신과, ‘평촌 디딤 정신건강의학과’로 확장 이전 평촌 디딤 정신건강의학과(구 아이디딤 정신과, 부설 소아청소년 마음 연구소 디딤) 병원이 안양시청사거리 다운타운 건물 11층으로 확장 이전했다. 다양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11층 전층을 확보, 소아청소년 정신건강과 관련한 전문 진료이외에 심리검사, 놀이치료, 사회성치료, 학습치료, 언어치료, 미술치료, 가족치료 및 부모 상담 등을 편하게 받을 수 있다. 한편, 평촌 디딤 정신건강의학과는 ADHD클리닉, 학습클리닉, 틱클리닉, 영유아발달장애 클리닉 등 많은 임상경험을 쌓은 곳으로 경향신문선정 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에 보답하기 위해 공간과 시설을 대폭 확충하게 되었으며 아이들 대상에 맞는 친밀하고 편안한 인테리어로 꾸며 치료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문의 : 031-476-3816·3846 / www.didim75.co.kr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