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금융 총 8,535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농산물도매시장의 휴업과 영업시간 변경 농산물시장의 휴업일과 영업시간이 올해부터 변경된다. 휴업일은 기존 1월 1일이었으나 신정부터 2일간으로 바뀐다. 또 정기휴업일은 일요일, 신정부터 2일간, 설날부터 3일간, 추석부터 3일간이다. 또 영업시간도 기존 새벽 2시부터 오후 3시까지 이던 것을 1월 1일 이후부터는 새벽 2시부터 오후 5시로 변경했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1-09
- 소형 미분양주택 일년새 3배 늘었다 도내 미분양 아파트 중 소형 규모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달 28일 국토해양부가 발표한 자료를 분석해보면 10월 말 기준 도내 미분양주택 물량은 총 1,725세대로 이 중 소형(60㎡ 이하) 규모는 953세대(55.2%), 중형(60~85㎡ 이하)은 547세대(31.7%), 대형(85㎡ 초과)은 225세대(13.1%) 등이었다. 전체 미분양주택 물량은 전년 같은 기간 1,824세대에 비해 99세대 줄어들었는데 미분양주택 물량 중 중형은 704세대(38.5%), 대형은 817세대(44.9%) 등으로 지난 1년간 각각 157세대, 592세대씩 줄어들었다. 하지만 소형의 경우 지난해 303세대(16.6%)에서 650세대나 증가해 중·대형 규모 미분양이 감소했지만 소형은 크게 늘어났다.이처럼 소형 미분양이 는 것은 건설사들이 소형 위주의 분양을 추진했지만 최근 시장 침체로 신규 아파트의 분양률이 낮아지며 미분양물량이 늘어난 것으로 풀이된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12-07
- 산고와 같은 고통, ‘요로결석’이 그 원인 얼마 전 방영된 부부토크쇼 ‘자기야’에서 배우 이윤성이 ‘요로결석’에 걸렸던 일화를 소개했다. 밤에 갑자기 배가 아파 치과의사인 남편에게 ‘배가 아프다’고 말했더니 남편이 ‘화장실에 가보라’고 했던 것. 화장실에 가도 아무런 변화가 없이 통증만 심해지자 결국 응급실을 찾았다는 이윤성은 ‘요로결석’이라는 진단을 받았다고 했다. 이에 한 자리에 있던 홍혜걸 의학전문기자는 “인간이 겪을 수 있는 최대의 고통 중에 하나가 요로결석이다”라는 설명을 덧붙였다.블루비뇨기과 강남점 박상명(비뇨기과 전문의) 원장은 “요로계에 요석이 만들어져 생기게 되는 요로결석은 격심한 통증을 동반하게 되는데 여자 환자분들이 ‘산통(産痛)보다 더 고통스럽다’는 말을 할 정도로 고통이 심하다”며 “결석의 크기에 따라 자연배출이나 체외충격파석쇄술로 결석을 배출시키며, 평상시 발병과 재발을 막는 바른 생활습관이 매우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극심한 통증, 결석의 크기와 위치에 따라 달라 요로결석의 가장 중요한 원인은 수분 섭취 부족이다. 수분 섭취가 줄어들거나 적절한 수분 섭취 없이 격렬한 운동을 해 땀을 흘리게 되면 요석결정이 소변에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지게 되고 요석이 쉽게 생성, 증가하게 된다. 요로결석의 발생은 가족력과도 관계가 깊다. 또 여성에 비해 남성에게 발생 위험성이 더 높고, 활동성과 땀 배출량이 많은 젊은 층에서 잘 발생한다. 특히 요즘은 “스트레스가 많고 물 대신 커피나 음료수 등의 수분 섭취량이 많은 고3수험생들의 병원 방문도 늘고 있다”고 박 원장은 말한다. 칼슘, 나트륨, 수산 등을 함유한 요석이 생성되면 소변의 흐름에 장애가 초래되고, 그 결과 콩팥이 무리하게 붓게 되는데 이것이 심한 통증을 유발시키는 원인이 된다.박 원장은 “갈비뼈 아래 허리 뒤편에서 복부 앞쪽에 참을 수 없는 고통이 느껴지며, 때로는 소변에 혈액이 비치기도 하고 발열이나 구토가 따르기도 한다”고 설명했다.이때의 통증은 칼로 찌르는 듯한 격심한 통증으로 자세를 바꾸거나 주물러도 그 통증이 가라앉지 않는다. 또 통증이 크다고 해서 결석의 크기가 큰 것은 아니며, 통증은 사람에 따라 그 차이가 있다. 체외충격파석쇄술로 안전하게 요로결석의 진단은 소변검사와 X-선 검사, 초음파 검사, 신우조영술 등으로 비교적 쉽게 진단이 가능하다. 요로결석의 유무가 확인되면 그 크기와 위치에 따라 자연배출 유도나 체외충격파석쇄술이 진행된다. 박 원장은 “결석의 크기가 4mm이하로 작고 증상이 경미하거나 요로에 이상이 없을 경우 자연배출을 유도하게 된다”며 “경우에 따라 약물을 사용하기도 한다”고 말했다.결석의 크기가 커서 자연배출이 힘들 경우 체외충격파석쇄술이 시행된다. 대개 그 크기가 5~20mm인 경우가 해당된다. 체외충격파석쇄술은 수술 없이 체외에서 높은 에너지의 충격파를 발사, 결석을 잘게 분쇄한 뒤 소변과 함께 배출이 되도록 유도하는 방법이다. 마취나 입원이 거의 필요 없고 성공률이 90%이상인 가장 효과적이고 안전한 시술이기도 하다. 단, 요로폐색이나 출혈의 경향이 교정되지 않는 환자, 임산부 등은 시술을 피해야 한다. 체외충격파석쇄술로 결석의 제거가 힘든 경우 요로결석 수술을 시행한다. 충분한 수분섭취와 싱겁게 먹는 습관 들여야 요로결석은 처음 결석이 생긴 사람 중 약 70~80%가 다시 재발할 만큼 재발확률이 높은 질환이다. 10년 내에 50%의 환자가 재발한다고 알려져 있다. 따라서 요로결석의 재발을 예방하기 위한 식이조절과 충분한 수분 섭취에 무엇보다 신경을 써야 한다.박 원장은 “요로결석의 재발 방지와 예방을 위한 가장 쉬운 방법은 하루에 2~3리터의 수분을 섭취하고 음식을 싱겁게 먹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여기서의 수분 섭취란 커피나 차, 음료수 등이 포함되지 않은 순수하게 수분만을 섭취하는 것을 의미한다. 또 음식을 너무 짜게 먹으면 소금으로 인해 칼슘배설량이 늘어나 소변에 칼슘이 많아질 수 있으므로 소금의 양을 줄여 싱겁게 먹는 것이 중요하다. “하버드대학 연구 결과에 따르면 수분을 많이 섭취하면 결석 위험이 29% 낮아지고, 동물성 단백질을 많이 섭취한 사람은 요로결석 위험이 33% 더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채식 위주의 싱겁게 먹는 웰빙식단으로 많은 분들이 요로결석의 위험으로부터 벗어나기를 바랍니다.” 도움말 블루비뇨기과 강남점 박상명 원장박지윤 리포터 dddodo@hanmail.ne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1-08
- 세균성 질염의 합병증과 골반염 질 분비물에서 냄새가 나는 세균성 질염은 비 특이성 질염, 가드넬라 질염으로 알려져 있다. 이는 가장 흔한 질염 중 하나로 정상적인 질내 유산균이 감소되고 혐기균이 과증식 되는 경우를 말한다. 이로 인하여 질 내 낮은 산도를 유지하기 어렵게 되어 간혹 여러 심각한 후유증을 초래될 수 있다. 세균성 질염은 성 관계뿐 아니라 잦은 세정등과 같은 이유로 질 내의 산도가 증가할 때에도 발생할 수 있다. 간혹 증상이 없고 가려움증만 나타나기도 한다. 세균성 질염을 치료하지 않으면 만성 질염, 난치성 질염, 골반염으로 진행 할 수 있다. 다른 후유증 들로는 비정상 자궁경부세포 발생의 증가, 임산부에서 감염 시 조기 양막 파수나 조산, 유산, 융모 양막염, 자궁 내막염 등이 있다. 세균성 질염의 특징은 질 분비물에서 생선 비린내가 나는데, 특히 성교 후 더 심해질 수 있다. 질 분비물에서 냄새가 나는 경우 세균성 질염을 의심하여 반드시 치료받아야 한다. 치료는 비호기성 균에 효과적인 간단한 약물 치료로 쉽게 호전된다(치료율 85-95%). 한편, 냄새는 없으나 치즈 같은 분비물이 나오는 곰팡이성 질염(캔디다 질염, 진균성 질염)은 75%의 여성이 일생 적어도 한번, 45%는 두 번 이상 걸린다. 원인균은 캔디다라는 진균으로 장기간의 항생제 사용으로 인한 유산균의 감소나 면역력 감소가 원인이다. 간혹 외음부나 질 부종과 울혈, 가려움증이 나타난다. 만성 재발성인 경우는 외음부가 타는듯한 증상을 보이기도 한다. 약물 치료로 대부분 2-3일 경과 후 증상이 좋아진다.최근 미국에서는 매년 약 100만명의 여성이 골반염으로 진단 받는데, 골반염은 세균성 질염을 제대로 치료하지 않았을 때 발생 할 수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도 서구문명 유입 과정에서 파생된 개방적인 성문화로 인해 성 전파성 질염, 골반염이 증가하는 추세이다. 임질, 클라미디아와 같은 균이 자궁경부에서 골반내로 확산되면 골반염에 걸린다. 골반염의 반복횟수와 비례하여 불임도 증가한다. 그러므로 발열, 골반통 등의 증상 및 징후가 있으면 전문의 진찰을 받아 보아야 한다. 성적 활동이 활발한 시기는 모든 연령층 중에서 가장 높은 성 전파성 질환의 감염율을 보이므로, 증상이 경미한 경우일지라도 추후 불임 등의 심각한 후유증 예방을 위해서 바로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권고된다 (참조. Berek부인과학)서울삼성여성의원 구영아 원장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1-08
- 연말정산, 클릭 한번으로 간편하게 연말정산, 클릭 한번으로 간편하게 국세청은 오는 15일부터 연말정산간소화서비스(www.yesone.go.kr)를 실시한다. 복잡하고 까다로운 연말정산을 클릭 한번으로 손쉽게 처리할 수 있도록 돕는 것. 연말정산간소화서비스에서 제공하는 소득공제 자료는 △보험료 △의료비 △교육비 △신용카드 등 사용내역 △주택자금 △주택마련 저축 △연금 △기타(기부금) 등.<표 참조>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근로자는 본인의 공인인증서가 있어야 한다. 또 부양가족의 소득공제 자료를 조회하기 위해서는 가족 동의가 필요하다. 가족동의는 서비스 홈페이지 위쪽에 ''소득공제자료 제공동의'' 버튼을 누른 후 신청하면 된다. 김영희 리포터 lagoon02@hanmail.ne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1-04
- 부산~창원 ''보배터널''3일 개통 부산~창원 ''보배터널''3일 개통부산 과학산단-창원 마천산단 연결 부산 강서구 지사동과 경남 창원시 진해구를 연결하는 ''보배터널''이 지난 3일 개통했다. 지난해 7월 완공 이후 터널 인근 마을 주민과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간의 마찰로 개통이 미뤄진지 7개월여 만이다. 보배터널은 부산 과학일반산업단지와 창원 마천일반산업단지를 잇는 길이 1.9km, 왕복 4차로 터널. 통행료는 무료다. 김영희 리포터 lagoon02@hanmail.net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1-04
- 생활에 유용한 강좌 수강생 모집 생활에 유용한 강좌 수강생 모집힐링명상 무료 체험 강좌 (사)선문화진흥원(부산경찰청 맞은편)은 매주 토요일 힐링명상 무료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오전 11시~오후 1시 자가 치유 건강법, 오행선 체조, 스트레스 완화 명상, 단전호흡 등의 내용으로 진행한다. 수강료는 없으며, 관심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방송통신고교 신·편입생 모집원서접수 29일 ~ 다음달 8일 동래고등학교 부설 방송통신고등학교가 2013년도 신입생과 편입생을 모집한다. 지원자격은 중학교 졸업(예정)자 및 동등이상 학력 소지자, 고등학교 입학 자격 검정고시 합격자, 고등학교 중도 탈락자, 외국 또는 북한에서 9학년 이상 학교교육을 이수한 사람이다. 연령과 지역 제한 없이 선착순 모집하고, 별도의 시험은 치지 않는다. 원서접수는 오는 29일~다음달 8일. 제출서류는 입학원서, 주민등록등본, 여권용 사진 3매 등. 등록금 및 수업료는 1년 기준 15만원 내외. 자세한 내용은 학교 홈페이지(www.cyber.hs.kr) 참조. 주부클럽, 자원봉사 모니터 모집 부산주부클럽은 무료로 운영 중인 소비자센터 상담실에서 일할 자원봉사 모니터를 모집한다.모니터 요원은 매주 1회 오전 10시~오후 5시 센터(서면 유원오피스텔 19층)에서 소비자 고발상담 전화접수 업무를 맡는다. 점심제공. 수시모집. 워드 가능자 우대. 청중 사로잡는 프레지 강좌 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는 1월7~10일 청중을 사로잡는 프레지(Prezi) 강좌를 연다. 교육은 오후 7~9시 신개념 프레젠테이션 프레지 문서작성법, 사진, 영상 등을 사용한 줌 효과로 화면 전환하는 인터페이스 사용법 등. 수강료 2만 원. 또따또가 입주 예술가 모집 부산시는 원도심 문화창작공간 또따또가에 새로 입주할 예술가를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시각예술 △공연예술 △문학예술 △공간예술 △문화매개활동 등이다. 모집인원은 단체 단원 수를 포함해 모두 100여 명. 개인 1명 기준 26.4㎡(8평) 내외, 1개 단체 기준 49.5㎡(15평)의 문화공간을 제공한다. 신청서는 1월9일까지 부산문화예술교육연합회(469-1978)로 접수. 어린이집 보육교사과정 수강생 모집 부산시는 보육교사 3급 양성교육과정 교육생을 선착순으로 모집 중이다. 교육은 부산대·동주대·신라대 부설 보육교육원과 아카데미 교육원에서 실시한다. 교육기간은 내년 3월~2014년 2월. 등록금은 2월 중 공지 예정. 농아인협회, 수화교실 수강생 모집 부산농아인협회부는 1월 금정구 사랑의 수화교실에 참여할 수강생을 운영한다. 수업은 1월 15일 개강하는 초급반(매주 화·목요일 오전 10시30분~12시)과 1월 16일 개강하는 중급반(매주 수요일 오전 10~12시) 등으로 진행한다. 수강료 각 5만원(교재비 별도). 청각장애인 무료, 타 장애인 50% 할인. 주부클럽, 상담실 자원봉사 모니터 부산주부클럽은 무료로 운영중인 소비자센터 상담실에서 일할 자원봉사 모니터를 모집한다. 모니터 요원은 매주 1회 오전 10시~오후 5시 센터(서면 유원오피스텔 19층)에서 소비자 고발상담 전화접수 업무를 맡는다. 점심제공. 수시모집. 워드 가능자 우대. 시민의료강좌 부산건강대학에서는 1월 26일 오후 2시 온종합병원 강당에서 시민의료강좌를 개최한다. ]오일환 온종합병원 심혈관센터 부장이 ''급사와 관상동맥 질환''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 참가희망자는 전화(607-0075)로 사전 접수. 선착순 300명. 피아노교실 운영 운봉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매주 월·화·목·금요일 오후 2~6시 피아노교실을 운영한다. 바이이엘, 체르니, 반주, 재즈 등 다양한 교실을 운영중이며, 유치부, 아동반, 성인반으로 나눠 진행한다. 회비 아동 3만3천원, 성인 4만원. 가정폭력 무료 상담 및 부부·청소년 상담 중부산가정폭력상담소에서는 가정폭력 무료 상담 및 법률 소송 지원, 피해자 보호 연계, 가정폭력 행위자 교정, 부부·청소년 상담을 진행한다. 시민클래식 교실 참가자 모집 부산문화회관은 제6기 시민클래식 교실 수강생을 모집한다. 시민클래식교실은 클래식음악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클래식 음악 인구의 저변 확대를 위해 부산문화회관이 열고 있는 시민강좌다.이번 제6기 강좌의 주제는 '' 낭만주의 절정기의 작곡가들'', 앞서 열렸던 낭만파 작곡가 시리즈 두 번째 강좌다. 8주 과정으로 베르디와 이탈리아 오페라, 바그너와 악극, 브람스와 신고전주의, 차이코프스키와 러시아음악, 드보르작과 국민주의, 푸치니와 사실주의, 시벨리우스와 북유럽음악,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와 낭만주의. 강좌기간은 1월9일부터 2월27일까지. 매주 수 오후2 ~ 5시. 접수기간은 9일까지. 수강료 3만원.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1-04
- ''모나리자'' 3D로 본다 … 디아트 뮤지엄서 ''모나리자'' 3D로 본다 … 디아트 뮤지엄서 모나리자의 미소는 물론 네바문의 정원, 투탕카멘의 사냥, 알타미라 동굴벽화 등을 3D로 체험할 수 있는 곳이 부산에 등장했다. 3D 입체 체험관인 ''디아트 뮤지엄''이 해운대 그랜드호텔 레저빌딩 4층에 문을 열었다. 올해 12월 9일까지 운영한다. 디아트 뮤지엄은 르네상스의 3대 거장인 미켈란젤로, 레오나르도 다빈치, 라파엘로와 빈센트 반 고흐 등 서양 유명화가의 명화에 3D 입체 및 애니메이션 효과, 홀로그램, 센서인식과 같은 정보기술(IT)을 접목시킨 작품 150여 점을 선보인다. 또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 4개 국어로 번역·안내한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입장료 성인 2만원, 성인단체 1만 8천원, 청소년 1만5천원, 청소년 단체 1만3천원, 어린이 1만2천원, 어린이 단체 1만원. 이수정 리포터 cccc0900@naver.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1-04
- 독일 FAU 부산, 봄 학기 신입생 모집 독일 FAU 부산, 봄 학기 신입생 모집 부산시와 독일 국립대 FAU 부산캠퍼스는 올 봄 학기 신입생을 모집한다. 모집학과는 화생생명공학부의 생물공학, 화학반응공학, 유체역학, 열역학, 환경공정공학, 기계공정공학과이다. 모집인원은 석사 과정 25명이다. 지원자격은 학사학위 소지자 또는 올 2월 학사학위 취득(예정)자로, 우수학점 보유자, 영어활용 가능자, 수학능력 우수자, 관련 분야에 대한 기초지식 보유자 등이다. 원서접수는 오는 15일까지 부산캠퍼스 홈페이지(www.fau-busan.ac.kr) 및 이메일(studies@busan.fau.de)로 접수하면 된다. 박성진 리포터 sjpark@naeil.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1-04
- 광복로지하상가, 매주 금요일 ''아트마켓'' 광복로지하상가, 매주 금요일 ''아트마켓'' 매주 금요일 광복로지하상가에서 ''아트마켓''이 열린다. 아트마켓은 다양한 예술작품을 전시·판매하면서 관람객과 작가가 한데 어울려 관련 체험 활동을 즐기는 예술장터.장터는 내년 3월까지 상가 내 북측 식당가 주변에서 열린다. 목공예, 도자공예 등 다양한 작품을 전시·판매한다. 디자인컵, 우드마커스 등 공예품을 작가와 함께 만드는 체험도 할 수 있다.이에 앞서 중구 신창동 국제지하도상가는 지역 내 예술가들을 대거 입점 시켜 상가를 ''미술의 거리''로 특화시켰다. 현재 ''미술의 거리''로 지정된 광복로를 찾는 구매력있는 젊은 고객층을 대거 지하 상권으로 끌어들이겠다는 전략이다. 박성진 리포터 sjpark@naeil.com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