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금융 총 8,535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마음 편하게’ 연습에 집중할 수 있는 곳, 산성골프연습장 180야드의 긴 비거리를 갖춘 골프연습장으로 서울의 역사 있는 연습장 중 하나다.1990년에 오픈한 이래 꾸준히 많은 골퍼들이 찾고 있는 친숙한 골프연습장.이곳은 3층으로 총 71타석을 갖추고 있다. ;초록빛이 선명한 인조 잔디 위로 공이 날아가는 모양이가 선명하게 눈에 들어온다. 오픈한 지 오랜 된 만큼 새로이 문을 연 골프연습장과 시설적인 면에서의 비교는 어렵지만, 이곳은 이곳만의 장점이 뚜렷하다. ;바로 편한 마음으로 골프에 집중할 수 있다는 것. 이용료도 큰 부담이 없다.하루 2박스(1박스-공90개) 한 달 22만원, 20박스 14만원으로도 이용할 수 있다. 1박스만 이용하면 8000원, 20박스를 한 번에 구입하면 한 박스에 7000원으로 박스 당 1000원이 저렴하다. 이곳은 시간제한이 없어 더욱 여유롭게 연습에 집중할 수 있다.;그래서일까. 이곳엔 짧게는 수년, 길게는 20년이 가깝게 이곳을 이용하는 마니아들이 많다. 특히 인근에 거주하다가 송파구나 하남으로 이사 간 후에도 꾸준히 이곳을 이용하려 찾아오는 골퍼들이 많다고.;10년이 넘게 이곳만을 찾는다는 조성규(51·성내동)씨는 “이곳 상일동에 살다가 성내동으로 이사 간 후에도 라운딩 전에는 이곳으로 연습하러 온다”며 “가격적인 면에서 부담이 없고 또 시간적으로 여유로워서 자세교정이나 거리 등을 고려한 연습에 집중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 “오래 다녀서인지 마음이 편해 연습도 더 잘 되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곳 역시 휴일이나 공휴일엔 타석을 배정받기 위해 기다려야 하지만, 평일엔 기다리지 않고 바로 타석을 배정받아 연습할 수 있다. 문의 02-442-0009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6-07-14
- 최대 규모의 골프연습장, 골퍼들의 낙원 밀리토피아 골프연습장 남성대퍼블릭골프장과 남성대쌍둥이골프연습장이 하나 되어 서울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골프연습장으로 거듭났다.골프를 위한 완벽한 시설과 편의시설, 여기에 남한산성이 보이는 전망까지 갖춘 말 그대로 골퍼들의 낙원같은 연습장이다.2014년 개장한 밀리토피아 골프연습장은 300m의 비거리와 총 237타석(4층)을 갖춘 대규모 골프연습장이다.;;실외벙커장과 실외퍼티장, 3층 퍼팅장이 있어 벙커샷과 퍼팅 연습도 할 수 있다. 특히 4층에 있는 33타석 전 타석엔 모두 스윙분석기가 설치, 자신의 영상을 분석할 수 있다. 층별로 좌타/우타 겸용 타석이 배치되어 있고, 4층에는 스윙분석기 좌타 1타석도 갖추고 있다.;남녀 샤워실까지 갖추고 있어 연습 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것도 이곳의 장점.;요금도 합리적이다. 회원이 아닌 일반의 경우 공 350개가 2만원(1~2층), 1만9000원(3~4층). 단 80분이란 시간이 붙는다. 공 350개를 80분에 모두 치기란 쉽지 않은 일. 샷 한 동작 한 동작에 신경을 쓰는 경우, 공을 남기는 경우도 볼 수 있다. ;이곳을 자주 이용한다는 이선문(49·잠실동)씨는 “공 350개를 80분에 치려면 쉬지 않고 샷에만 집중해야 한다”며 “동작이나 거리에 집중해야 할 때면 개수에 신경 쓰지 않고 샷에만 신경을 쓰고 공을 남기곤 한다”고 말했다.;식당과 카페, 용품·의류숍, 스크린골프장, 여행사, 미용실, 제과점도 입점해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KPGA투어프로와 유명 프로골퍼들로 구성된 골프아카데미도 운영한다. 단, 주말이나 공휴일엔 방문하는 사람들이 많아 1층 중간 타석을 배정받으려면 보통 30분~1시간은 기다려야 한다. 하지만 평일이나 굳이 1층 중간타석이 아니라면 언제든 기다리지 않고 이용이 가능하다. 문의 02-3400-0700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6-07-14
- 노원구, 실버택배 사업으로 노인 일자리 창출 노원구는 ‘어르신 실버택배 사업’을 추진한다. 택배 사업은 상계동 주공 14단지아파트 경로당협동조합 어르신 20명이 참여하여 단지 내 택배 집하와 배송을 담당하게 된다. 민간 기업인 CJ대한통운과 함께 진행하는 이번 사업은 택배 차량이 화물을 실어오면 어르신들이 동별로 분류해 택배 전용 카트 및 손수레 등 장비를 이용해 아파트 26동 2,265세대에 배송 업무를 수행한다. 문의 : 02-2116-3476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6-07-14
- “7월은 재산세 납부의 달” 도봉구는 6월 1일 기준 주택 및 건축물 소유자에게 2016년 7월 정기분 재산세 12만 6천여 건에 대해 88억 원을 부과하고 납부 홍보에 총력을 기울인다. 재산세는 인터넷을 통해 서울시 ETAX시스템(http://etax.seoul.go.kr)에서 납부할 수 있다. 스마트폰 이용자라면 서울시 세금납부 전용 앱(S-TAX)을 활용하여 보다 손쉽게 납부가 가능하고, 인터넷이 낯선 고령 납세자라도 ARS전용전화(☎02-1599-3900)로 전화해?ARS세금자동납부서비스를 이용하면 편리하게 재산세를 납부할 수가 있다.문의 : 02-2091-2803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6-07-14
- ‘고마워, 숲’의 직조(織造) 공방 ‘메르시 라포레(merci la forět)’ 정자동에 위치한 ‘고마워 숲’의 ‘메르시 라포레(merci la forět)’에서는 ‘위빙 공예’라 불리는 직조기술을 배울 수 있다. 비슷한 공예로는 ‘타피스트리’가 있는데, ‘타피스트리’는 수직 틀을 이용하여 손으로 하는 것이라면 직조는 수직기라는 기계를 이용해서 하는 것으로 보면 된다. 패브릭 디자이너였던 박현진 작가는 그동안 패브릭을 다루면서 워낙 직조에 관심이 있기도 했지만 수없이 생산되고 소비되어지면서 쓰레기로 변하는 의류들을 보며, 내가 직접 만들어 생산한다면 그런 고민이 조금은 줄어들겠다는 생각이 들어 본격적으로 직조 공예를 시작하게 되었다고 한다.;직조 공예품의 완성작들을 보면 한 없이 어려운 것 같은 느낌이 든다. 하지만 실제로는 초등학생도 할 수 있을 정도로 쉽다고 한다. 단 숫자를 늘 염두에 두고 작업을 해야 하는 것이 관건이다. 이렇다보니 작업에 몰두하게 되고 잡념도 사라져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라고 한다. 실제로 직조는 평생 누릴 수 있는 취미로도 그만이다. 직조기계를 개발한 일본의 한 작가는 현재 104세 임에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을 정도이니 말이다. 게다가 숫자에 대한 개념이 있어야 해 치매예방에도 정말 좋을 것 같다. 이곳에서는 기초와 중급과정을 연마할 수 있다. 수직기만 있다면 한 달 정도 수업을 듣고도 원하는 작품을 만들어 낼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원데이 클래스와 투데이 클래스도 운영된다.;원데이 클래스에서는 티코스터(Tea coaster)를, 투데이 클래스에서는 매트 정도를 만들어갈 수 있다. 수업은 1대 1로 이루어지며 티코스터, 벽걸이, 발, 매트 등 원하는 작품을 만들 수 있다. 전용 실(絲) 외에도 티셔츠 자른 원단이나, 털실, 마 등 실의 형태로 만들어진 것을 모두 사용할 수 있어 업 사이클링의 의미와 함께 창의적이고 독특한 작품이 탄생할 수 있다. 또한 직조된 원단으로는 자르거나 박음질을 해 제2, 제3의 작품을 만들 수 있어 또 다른 재미를 준다.   문의 010-7144-0313주소 분당구 불곡로 3번길 4 고마워, 숲 공방 이세라 리포터 dhum2000@hanmail.ne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6-07-14
- 방배사이길 매월 둘째 주 토요일 ‘사이데이 마켓’ 지난 7월 9일 방배사이길에서 ‘사이데이 마켓’이 열렸다. ‘사이데이 마켓’은 방배동 함지박 사거리에서 서래초등학교까지 대로변 뒷길로 이어지는 방배사이길(방배로 42길) 일대에서 매월 둘째 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열리는 플리마켓이다. 아기자기한 소품, 공방, 그릇, 옷가게 등이 오밀조밀 모여 있는 방배사이길 가게들이 길에 파라솔을 펼치고 할인 상품을 내놓아 쇼핑하는 즐거움과 구경하는 재미를 선사한다. 운이 좋으면 빅 세일 제품을 만나는 행운도 얻을 수 있다. 앞으로 8월 13일과 9월 10일에 다시 열릴 예정이며 우천 시 플리마켓은 취소된다. 이선이 리포터 2hyeono@naver.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6-07-14
- 완성도 높은 개개인 맞춤 설계로 입시 100% 성공 ‘진스터디학원’은 2002년부터 목동에서 자리잡아온 베테랑 학원이다. 십 수 년이 넘는 시간동안 한자리를 지켜오기도 쉽지 않은데 재원생들의 입시 결과가 100%에 달하고 있어 놀라움을 불러일으킨다. ‘진스터디’학원의 입시 교육 노하우를 진수영 원장을 만나 들어보았다. 100% 학생 개인별 맞춤 학습 설계 적중‘진스터디학원’에 등원하기위해서는 진 원장과 상담의 시간이 길다. 학생, 학부모와의 심도깊은 대화를 통해 학생을 이해하고 학생의 특성을 파악하게 된다. 같은 등급을 가진 학생들이어도 막상 만나 이야기를 나눠보면 학습력이나 학습습관이 모두 다르다. 진 원장은 학생 개개인의 학습력과 학습습관에 포커스를 맞춘다. 학생마다 학습을 할 때 장점과 단점이 있는데 이 두 가지 부분에 초점을 맞춰 학생 개개인별 프로그램을 따로 만들게 된다. 학생과 대화를 통해 입시에 성공할 때까지의 모든 공부계획이 세워지게 되고 연간계획부터 월간, 주간, 일일 계획까지 세세하게 학습량을 정하고 그날의 할 일을 정한다. 이렇게 꼼꼼하게 만들어진 계획표는 매일 시간대별로 체크하고 학생의 개인 성취도를 평가하게 된다. 1:1 맞춤 설계를 하게 되니 정확한 학습 단점이 파악되고 학생 개인마다 하루 동안에 해야 할 양을 세세하게 파악할 수 있다. 자신이 해야 할 학습량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학습 설계는 목표를 분명히 할 뿐만 아니라 성적 향상에 밑거름이 된다. 매 순간 성공경험을 만들어라진 원장은 강남에서 고3 학생들을 수 년 동안 지도해온 노하우를 살려 목동에서 성공을 거듭해 왔다. 지금도 학생들에게 성취동기를 불러일으키기 위한 대화를 하고 격려하기위해 교육심리를 계속 공부하고 있다. 진 원장은 학부모나 학생이 교육과정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학습을 해나가야 성공경험이 쌓일 수 있다고 강조한다. 매순간 만들어진 성공 경험들이 모여 성취동기가 되고 학습을 완성 할 수 있는 학습동기를 만들어 낸다고 강조한다. 학생들에게 정확한 입시 정보로 공부를 시키고 있고 학습에 대한 자기 과정의 책임지게 하고 분석 한다. 1주일에 한 번 평가를 통해 슬럼프를 극복하고 케어 해 나간다. 지금까지 재원 생들을 100% 서울 소재 대학교의 자신이 원하는 학교에 입학시킨 저력은 바로 학생들을 먼저 생각하고 학생들에게 맞춤으로 하는 교육 철학에서 나온다고 할 수 있겠다.; 종합학원이지만 단과 수업오픈으로 만족도 높여‘진스터디’는 종합학원으로 시작해 높은 성공을 거두었다. 국어, 영어, 수학 과목을 중심으로 하고 있는데 이번에 단과도 오픈을 한다. 국, 영, 수 모든 과목 단과로 들을 수 있고 여름방학을 맞아 여름방학 특강이 마련된다. 영어특강의 경우 영어문법 4주 완성과 영어어법 4주완성이 오픈돼 있다. 영어문법은 구문론에 기초한 영어문법을 학습하게 해 복잡한 영어 문장을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국어과목의 경우에도 까다로운 국어 문법을 4주 동안 체계적으로 학습시킨다. 수학도 철저히 개인에게 맞는 교재를 선택해 여름방학동안 완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1주일에 한 번 성과 평가를 통해 자신에게 부족한 부분을 체크해 보는 피드백은 자신의 위치를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다. 명확하게 진로를 제시하는 수시 원서 접수 컨설팅 접수받아.2017학년도 수시 원서 접수와 관련한 컨설팅을 신청 받고 있다. 소수인 30명만을 선착순으로 받고 있어 컨설팅의 높은 질을 보장한다. 한 두 시간 배치 기준 표를 보고 대충 학과와 대학을 선택해 주는 컨설팅과는 다르다. ‘진스터디’에서는 3단계의 과정을 통해 대학과 학과를 정하는 것은 기본이고 학생 개개인에게 맞는 전형은 어떤 것이고 준비방법이나 현재 부족한 점들을 찾아 학생이 합격 할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을 만들어가는 컨설팅을 해 줘 학생과 학부모들의 만족도가 높다. 진 원장이 직접 모든 학생들을 분석하고 설계, 관리하기 때문에 30명만 받고 있으며 해마다 조기 마감되고 있어 신청을 서둘러야 한다. 문의 02-2643-7108주소 양천구 신정2동 296-17(목동중학교 옆 조선면옥 건물 5층) 박선 리포터 ninano33@naver.com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6-07-13
- 국어 문제 풀이 방법 및 함정 피해가기 문제 풀기 원칙첫째, 필자의 의도에 주목하라;한 편의 글은 반드시 “①누가 ②무엇을 ③어떻게”의 세 가지 구성 요소를 가진다.;①에 주목하는 것이 바로 “필자의 의도”이다. 문학이든 비문학이든 필자가 왜 그 글을 썼는가? 자신의 사상과 감정을 표현하기 위해서인가 아니면 이해를 위해서인가 주장하는 내용을 설득하기 위해서인가? 왜 필자가 그 글을 썼는가를 생각해라. ;“②무엇을”에 해당하는 것이 주제이다. 우선 첫 문장에 중심화제가 제시되는 경우가 많다. 중심화제로 논의를 축소하고 필자가 말하고자 하는 핵심인 주제를 찾자. ;“③어떻게”는 표현 방법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표현 방법은 흔히 문제에서 서술상의 특징을 묻는 것으로 나타난다. ;한 편의 글은 “①누가 ②무엇을 ③어떻게”의 세 가지 구성 요소를 가지며 이에 대응하는 ①필자의 의도 ②주제 파악(글의 내용파악, 핵심파악) ③서술상의 특징이 시험 문제의 핵심이다.둘째, 문맥을 중시하라.;지문 속에 밑줄이거나 네모 칸이거나 (; )와 관련된 모든 문제는 문맥을 중시하면서 풀어야 한다고 보면 좋다. 지문에 밑줄 친 모든 문제는 문맥 속에서 흐름을 생각하며 풀자. 답은 직접 대입해서 확인하자. 우직한 게 최고다.셋째, 구체적 진술과 추상적 진술과의 관계를 파악하라.;구체적 진술과 일반적 진술의 관계를 파악하는 것이 밑바탕이 되는 문제가 많다. 일화나 예시, 구체적 진술, 상세화, 부연과 관련된 지문은 일반적 진술로 요약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 마찬가지로 예를 들라는 문제는 일반적 진술을 구체적 진술로 풀라는 이야기다. 구체적 진술과 일반적 진술의 관계를 주의하라. 이 둘의 관계에 주목하면 많은 문제들을 쉽게 풀 수 있다.넷째, ‘매력적인 오답’에 속지 마라.;문제를 풀다보면 답지는 5개이지만 혼동되는 두 개와 답이 아닌 세 개로 흔히 구별된다. 이때 정답이 아닌 답은 근사한 오답인데, 근사한 오답과 정답을 얼마나 정확히 헤아리느냐가 점수를 좌우한다. 이 때 주의해야 할 것은 필자의 의도를 확인하라는 첫 번째 이야기다. 필자의 의도, 출제자의 의도를 생각하면 근사한 오답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다. 문제 풀기의 바람직한 자세1. 문제부터 읽어라.;;;2. 주요 부분 요약하며 읽어라.3. 집중해서 풀어라.;;;4. 정답을 못 찾으면 오답부터 찾아라.5. 시간 조절을 잘 하라.;;;6. 효율적으로 읽어라. 홍쌤에프엠국어학원; 홍경란 원장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6-07-13
- 과학, 실험으로 공부하니 흥미 UP 실력은 쑥 과학이 싫다는 아이, 과학을 어려워하는 아이에게 다른 과목과 똑같은 방법으로 공부 시킨다면 계속 제자리 걸음일 수 밖에 없다. 실험이 접목되는 과목의 특수성을 생각해 볼 때 일반적인 이론 수업으로는 한계가 있기 때문. 그래서 초중등 과학교육 전문 프라임STEM주니어는 과감히 실험을 메인으로 한 과학수업을 도입하여 진행하고 있다. 아이들의 흥미와 실력,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고있는 프라임STEM주니어 학원을 만나보았다. 매 시간 실험과 탐구보고서 작성으로 수업프라임STEM주니어, 과연 다른 과학 학원과 무엇이 다를까? 그 대답의 중심은 바로 ‘실험’이다. 여기서 실험은 일반적인 창의력 실험이 아닌, 중등 교과과정을 바탕으로 진행되는 실험이라는 것이 특징이다.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 실험 수업은 중등과학 한 학년 과정을 6개월 동안 총 24회 수업으로 진행한다. 이렇게 총 1년 6개월을 공부하면 중학교 입학 전 중등 과학 전체 과정을 미리 공부할 수 있게 된다.수업이 진행되는 형태는 이렇다. 해당 수업일의 탐구주제에 대한 이론 교육이 진행된 후 선생님의 예비 실험이 이어진다. 이후 아이들은 선생님의 지도하에 직접 실험을 진행하게 된다. 바로 이 과정을 통해 눈으로 직접 확인하고 손으로 느끼면서 ‘이해’하게 된다.실험이 종료되면 그날 배웠던 주제에 대한 탐구보고서를 작성한다. 실험 주제와 준비물은 무엇이었고, 실험을 하기 전 예상되는 결과, 실험 진행순서 및 방법, 느낀 점과 더 알고 싶은 점 등 2시간 30분 수업을 아이 스스로 정리하는 과정을 거친다.한 반당 정원은 6명 이내로 실험에 제외되는 아이들 없이 모두가 참여할 수 있게 선생님의 케어가 가능한 적정인원으로 수업을 진행한다. 중1 대상 무료 과학 체험수업 진행프라임STEM주니어는 오는 7월 16일(토)부터 중등 1학년을 대상으로 무료 과학 체험수업을 진행한다. 중학교 1학년이면 예약 후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수업시간에 실험과 탐구보고서까지 작성한다. 중등 체험수업 탐구주제는 중학교 3학년 1단원에서 배우는 전기와 자기 부분에 해당되는 내용으로 ‘정전기 원리를 이용하여 해파리 오래 띄우기’ 이다.프라임STEM주니어의 중등 과학 프로그램에는 과학 집중반, 내신 대비반, pre-고등과학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7월 말 개강을 앞두고 있다. 9월, 초등 저학년 대상으로 과학 동화 수업 시작프라임STEM주니어는 오는 9월부터 예비초등(7세)부터 초등 3학년까지 대상으로도 수업을 준비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초등과학 전 과정을 과학 동화와 실험, 이론과 문제풀이를 통해서 과학에 대한 흥미를 올려주는 것은 물론, 교과 과정에 대한 이해 완성을 목표로 한다. 매주 1권의 과학 동화 읽기로 매달 4권을 완독하며, 무엇보다 연령대의 특징에 맞춰 교과과정을 동화와 실험으로 재밌게 접근하는 것이 포인트라고 전했다. 의치대 합격의 입시 노하우 그대로프라임STEM주니어는 의치대 및 최상위 이공계 입시 전문 프라임STEM에서 만든 초중등 과학교육전문 브랜드이다. 프라임STEM은 2016학년도 서울대 의치대 합격자 47명을 비롯, 의치대 전체 175명의 합격자를 배출하는 등 최상위 자연계 학생들을 지도하는 학원이다.프라임STEM주니어는 프라임STEM의 노하우를 접목하여 업계 석박사급 연구진들의 전문 컨텐츠를 바탕으로 진행되며, 지난 6월 무료 과학 체험수업 이후 런칭한지 한 달 여 만에 대부분의 반이 마감을 기록했다.중등부 개강기념 무료 과학 체험수업 대상: 중등 1학년일정: 7.16(토), 18(월), 19(화), 20(수), 23(토) -선택 1일주제: 정전기 원리를 이용하여 해파리 오래 띄우기 [중3 1단원]위치: 목동 부영그린타운2차 2층신청: 02-6263-8020 전화예약 필수위치 목동 부영그린타운2차 2층문의 02-6263-8020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6-07-13
- 학생부 관리의 총체적 결실1 자기소개서 2개월 뒤인 9월초, 2017학년도 수시 접수가 시작된다. 매우 커진 학생부종합전형에서 한양대를 제외한 상위권 대학 모두에게 자기소개서는 매우 중요한 평가수단이므로 입학사정관의 마음을 훔칠 수 있는 글이 필요하다. 어떻게 자기소개서를 작성해야 할까? 삼박자는 기본이다! 좋은 평가를 받기 위해서는 학생부와 자기소개서, 추천서간의 유기적인 연결은 필수다. 학생부 주요평가항목은 창의적체험활동, 세부능력 특기사항, 독서활동상황 등인데 활동의 동기, 학업능력, 지적탐구, 발전가능성 등이 잘 드러나야 하며 교육자의 수업내용보다는 학생평가에 대한 구체적 기준과 기록이 필요하다. 그리고 학생은 자신을 드러내기에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에 대해 위 기록을 근거로 자기소개서를 작성하여 입학사정관의 이해를 돕는다. 결국, 학생부는 사실에 대한 증거, 자기소개서는 증거에 대한 세부적 설명, 추천서는 위 서류들에 대한 확실한 보증이 되며 이들의 삼박자가 잘 갖춰지면 입시에서 강한 힘이 발휘될 수 있다. 참고로 8월 중순부터 선생님들께 추천서 의뢰가 폭주하여 빠르게 1차적으로 완성된 자기소개서를 보여드리지 못한다면 부족한 내용의 추천서를 받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지금부터라도 빠른 준비가 필요하다. 입학 담당자의 입장에서 글을 써라! 입학 담당자는 매우 많은 양의 자기소개서를 검토하고 평가하기 때문에 힘들다. 따라서 간결하면서도 주제가 잘 들어나 있는 글을 원하는데, 특히 개념 설명식의 글보다는 구체적 사례를 들어가며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것을 원한다. 그래야만 수월한 평가를 내릴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잘 쓰는 것보다는 특징 있게 써야 하는데 단순한 글짓기가 아닌 입학을 위한 목적 지향적인 글이기 때문이다. 미사여구보다는 나만의 차별화된 역량과 경쟁력을 보여줘야 면접의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스스로를 대학의 이상형으로 만들어 보자! 학생부, 자기소개서, 추천서는 연인이 되기 전의 탐색단계로써 “당신(대학)이 호감을 가질 수밖에 없을 만큼 이상형에 가까운 사람은 나일거야”를 보여줘야 하는 요소다. 대학의 이상형은 표현만 다를 뿐이지 공통적으로 잠재가능성, 의사소통능력, 창의성, 인성 등을 갖추고 지적성취를 이뤄낼 수 있는 사람을 원한다. 학생부를 토대로 뚜렷한 장래희망을 보이며 나만의 특징과 차별화된 경쟁력을 자기소개서에 집약해서 잘 담아낸다면 바로 ‘솔로탈출, 행복시작’일 것이다. 열강학원 정희원 입시센터장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6-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