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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나요법과 약물요법으로 척추질환 잡을 수 있어 한국인이 일을 많이 한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2012년 조사 결과에 따르면 대한민국 직장인 1인의 연간 근로시간은 2092시간이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평균(1705시간)을 400시간 가까이 웃도는 ‘과로를 권하는 사회’다. 고용노동부의 조사 결과를 보면 근로자 10명 중 4명(43.65)이 하루 평균 1시간 이상 야근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반비례 해 한국인의 여가 시간은 OECD 30개국 중 29위로 매우 짧은 편이다. 일하는 시간은 많고 휴식 할 시간은 부족한 한국의 직장인들은 과로 상태가 이어져 건강에 문제가 생길 여지가 많다. 장시간 자리에 앉아 일하는 사무직들의 경우엔 허리가 안 좋을 확률이 높다. 직장인들의 척추 건강에 대해 목동자생한방병원의 임명장 원장에게 조언을 구했다. 이웅희리포터 uhlee@naeil.com “업무에 열정을 쏟는 만큼 한국인이 자신의 건강에 신경을 쓰지 못하는 점이 안타깝습니다. 디스크 질환으로 병원을 찾는 30~40대 남성 환자들은 대부분 일이 바쁠 때 통증이 심해졌다고 호소합니다. 과도한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는 근육들을 긴장시킵니다. 이럴 때는 몸과 마음이 휴식을 취해야 근육도 긴장과 피로를 풀 수 있습니다. 그러나 충분한 휴식을 갖지 못하면 결국 척추에 피로가 누적되어 디스크 환자에게 극심한 통증이 찾아오게 되는 것 입니다.” 목동자생한방병원 임명장 원장의 설명이다. 임원장은 특히 PC로 대부분의 일을 처리하는 사무직 종사자는 척추 건강에 더욱 신경 써야 한다고 말한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척추가 약해져 있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 이다. “척추는 너무 많이 써도 탈이 나지만, 너무 움직이지 않아도 고장이 납니다. 척추 뼈 사이에 있는 연골인 디스크는 혈관이 없기 때문에, 오로지 척추가 움직일 때에만 압력차로 인해 신선한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받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오랫동안 고정된 자세를 유지하게 되면, 디스크가 영양공급을 제대로 받지 못하게 되고, 조기에 디스크가 비정상적으로 늙어 버리는 퇴행이 나타납니다. 납작해지고 까맣게 변해 제 기능을 못하는 퇴행성 디스크는 사소한 충격에도 쉽게 파열되거나 돌출되어 극심한 통증을 유발합니다. 갑자기 찾아오는 디스크 통증은 결국 오랜 기간 동안 척추에 무관심했던 결과라고 할 수 있을 것 입니다.” 그렇다면 자신의 척추 상태를 어떻게 파악할 수 있을까. 가장 정확한 방법은 MRI 나 CT 등 영상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지만, 간단한 테스트로도 확인이 가능하다고 임원장은 설명한다. “바르게 누운 상태에서 양쪽 다리를 번갈아 들어보았을 때 한 쪽 다리가 잘 올라가지 않는다거나, 발가락이나 발꿈치만 딛고 걸어보았을 때 한쪽 발에 힘이 들어가지 않는다면 반드시 MRI 등 영상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바쁜 업무와 과로 때문에 요통이 생기지 않을까 걱정된다면 학생 시절의 시간표로 되돌아가 볼 것을 임원장은 권했다. ‘50분 공부, 10분 휴식’의 패턴을 ‘50분 업무, 10분 걷기 혹은 스트레칭’으로 살짝 바꿔보는 것이다. “짬짬이 스스로 갖는 휴식시간은 척추뿐만 아니라 업무에 임하는 마음도 새롭게 하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또한 점심시간에 식사 후 축 쳐져있기보다는 짬을 내서 주위의 공원이라도 걷는 것이 척추건강에 좋다고 임원장은 설명했다. “걷는 운동은 가장 간편하면서도 척추근육 강화에 도움이 되는 운동입니다.” 한방에서는 척추의 형태를 바르게 잡아주는 추나요법과 통증을 가라앉히고 근육과 인대, 뼈를 튼튼하게 하는 약물요법으로 척추질환을 치료한다고 한다. 임명장 원장의 설명이다. “퇴행성 변화가 심해서 척추 자체가 많이 약해져 있을 때에는, 뼈의 노화를 막고 칼슘을 보충해주는 약물요법을 중점적으로 실시합니다. 약물요법으로 녹각과 녹용을 함께 고아 만든 용각교탕이나 양근탕처럼 교질 섬유가 많은 약을 복용하게 되면, 뼈와 근육에 칼슘을 보충해 주고 주위 조직의 염증을 가라앉히며, 몸 또한 함께 보해주는 치료도 됩니다. ” 허리디스크 자가진단똑바로 누워서 다리를 들어 올려본다. 다리를 올리기 힘들거나 30~60도 정도 들어 올렸을 때 다리가 당기거나 저리는 증상이 나타나면 허리디스크의 가능성이 있다.마치 발레를 하듯 까치발로 서서 엄지발가락을 이용해서 걸어본다. 통증이 있거나 잘 걷지 못하면 보다 정밀한 검사를 해 볼 필요가 있다.똑바로 서서 발뒤꿈치로 걸어본다. 걸음을 제대로 옮길 수 없거나 통증이 있다면 디스크를 의심 해 볼 수 있다. 도움말 목동자생한방병원 임명장 원장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7-09
- 여름철 비염, 콧물빼기 요법으로 극복하기 이제 정말 무더운 여름철이다. 벌써부터 무더위에 지쳐 강한 냉방을 하거나 차가운 음식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하지만 비염이 심한 사람들은 이러한 냉방과 찬 음식을 마음대로 먹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왜냐하면 이러한 차가운 기운들이 비염 증세를 심하게 만들기 때문이다.비염은 많은 사람들이 봄, 가을 같은 기후의 변화가 많은 계절 혹은 겨울처럼 추운계절에 주로 발생한다고 알고 있지만, 냉방기술의 발달로 인해 이제는 여름에도 비염증세가 심해져서 고생하시는 사람들이 많다. 여름철의 비염증세는 다양하지만 주로 콧물이 코 안에 많이 고이게 되어 콧물 코막힘 기침 증세가 잘 나타나고, 경우에 따라서는 코가 뒤로 넘어가는 후비루 증세가 많이 발생하기도 한다.이러한 여름철 비염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치료가 생활의 달인 방송에 콧물빼기 달인의 치료로 소개되었던 콧물빼기 치료다. 콧물빼기 치료는 기본적으로는 배농요법이라는 범주에 들어가는 치료법이다. 그 원리는 코안에 농을 배출하는 효과가 있고, 코의 염증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는 한약을 코안에 발라 코안에 고여 있는 농이 나오도록 하고, 이걸 통해서 비염을 치료하는데 도움을 주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콧물빼기 치료를 하면 사람에 따라서 어떤 사람은 콧물이 많이 나오고 어떤 사람들은 콧물이 좀 적게 나오기도 한다. 당연히 사람에 따라 콧물이 고여 있는 양이 달라서 그런 것으로 보인다. 여름철에 콧물 코막힘이 심한 사람들은 콧물빼기 치료를 정기적으로 해준다면 코 안쪽이 깨끗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게 되어서 비염증상 관리에 있어 많은 도움을 받을 수도 있다콧물빼기를 하면서 침,뜸,산소,적외선,초광온열,향기요법 등의 다양한 치료를 같이 해주면 효과가 더 좋을 수 있다. 이렇게 겉으로 하는 외용 치료 이외에도 체질적으로 찬 기운에 지나치게 민감한 경우에는 체질 개선 한약을 통해 좀 더 찬 기운을 잘 이겨낼 수 있게 해주면 좀 더 비염 관리에 도움이 될 수도 있다.코비한의원의 경우에는 집에서도 이러한 치료를 간단하게 할 수 있도록 통비7과 코비수라는 자가 치료제를 처방하고 있다. 통비7은 집에서 할 수 있는 면봉치료제로 집에서도 가볍게 콧물을 뺄 수 있는 효과를 내며, 코비수는 코의 염증을 줄이고 진정시켜주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 코비한의원 송파점 안홍식 원장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7-08
- 제대로 알고 바르면 나도 레드카펫 주인공! 주부들의 아침은 분주하다. 아이 돌보랴 남편 뒷바라지하다 보면 영양크림, 팩은 고사하고 스킨, 로션도 제대로 바르기 힘들다. 얼마 전 물광피부로 주부들의 탄성을 자아내게 했던 드라마 ‘밀회’의 여주인공 김희애씨가 아침마다 수분팩을 하고 집안일을 한다고 하여 화제가 되었다. 이참에 부지런을 떨어 피부에 공을 들이고 싶은 주부들도 많을 듯. 그런데 요즘 화장품들은 왜 이리 종류도 많고 이름조차 어려운 지 무슨 순서로 발라야 할지 모르겠다. 게다가 더운 여름철 메이크업은 왜 이렇게 번지는 지……. 정확한 화장품 용어의 뜻과 여름철 피부 관리 및 메이크업 유지 방법을 알아보고 올여름 당당한 피부미인이 되어 보자. 알쏭달쏭 화장품용어, 청담동 족집게가 알려드립니다!에센스 vs 세럼화장품회사마다 다르게 표기되어 있으나 에센스(Essence)와 세럼(Serum)은 동일한 용어이다. 대중적으로 세럼보다는 에센스라는 말이 더 익숙하지만 둘 다 영양성분이 고농축 되어 있는 화장품을 일컫는 말로 피부에 유효성분을 전하고 윤기와 촉촉함을 더해 준다.에멀젼 vs 로션에멀젼(Emulsion)과 로션(Lotion)도 동일한 뜻이다. 스킨을 사용해 피부를 정돈한 뒤 사용해 주는 제품을 말한다. 다만 일부 유럽 등지에서는 거의 사용하지 않아 보통 우리가 말하는 스킨을 로션이라고도 부른다.BB크림 vs CC크림BB크림은 Blemish Balm의 준말로 원래는 피부과에서 치료 후 재생 및 보호 목적으로 사용하던 제품인데 SPF 지수가 포함되어 있을 뿐 아니라 피부의 잡티를 가려주고 피부톤을 정리해주는 제품으로 널리 애용되고 있다. 연예인 생얼 화장의 필수품으로 유명하다.CC크림은 Color Corrector의 준말로 BB크림보다는 커버력은 약하나 역시 피부톤을 보정해 주는 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좀 더 스킨케어 제품에 가깝다. 부스터부스터(Booster)는 다음 단계에 사용할 제품의 효능이 더욱 잘 흡수 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능을 가진 제품을 말한다. 파우더, 팩트, 투웨이 케익파우더(Powder)는 가루 형태로 되어 있는 제품으로 메이크업 마무리 단계에서 유분을 제거하고 정돈해줄 때 사용한다. 팩트(Pact)는 파우더를 압축 시켜 놓은 타입의 제품을 말한다. 여름철에 즐겨 쓰는 투웨이(Two-way cake)은 파운데이션과 파우더를 고체 형태로 압축시켜 놓은 것으로 파우더, 팩트보다 일반적으로 커버력이 우수하다. 습하고 무더운 여름철일수록 수분 케어 및 노폐물 배출을 위한 디톡스 관리 챙겨야장마철 끈적끈적 거리는 느낌이 싫어 수분크림이나 영양크림 등의 화장품 단계를 생략하는 경우가 많다. 그렇지 않아도 습한데 수분크림까지 바를 필요가 있을까 하지만 오히려 겨울보다 여름철에 피부가 더 건조해 질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냉방, 자외선, 대기오염 등의 환경적인 요인으로 피부에서 수분이 끊임없이 빠져나간다. 게다가 피지와 땀 분비가 활발해 지면서 외부 유해 요소와 노폐물들이 피부에 쉽게 쌓여 더 칙칙해 보일 수 있다. 따라서 쌓인 노폐물을 밖으로 배출 해 줄 수 있는 ‘디톡스 관리’를 해 주는 것이 좋다.여름철 피부 관리는 로션과정은 생략해도 좋으나 피부정돈을 위한 스킨, 영양크림이나 에센스 효능을 배가 시켜주는 에너지 부스팅 및 디톡스 에센스 제품, 수분 케어와 안티에이징 에센스 또는 영양크림 순으로 발라 주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다. 그리고 편리함 때문에 올인원(All in One)제품과 같은 복합화장품을 쓰는 주부들이 많은데 좀 귀찮더라도 기초 단계를 한 단계씩 꼼꼼하게 바르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디톡스(Detox) 관리란? 메이크업을 해도 칙칙한 피부 톤이 가려지지 않는 다면 ‘피부 디톡스’가 필요한 시점이다. 여름철엔 공해, 자외선의 증가, 무더위로 인한 스트레스로 인해 피부내부에 유해독소가 더 많이 쌓이게 된다. 피부에 독소가 쌓이게 되면 아무리 좋은 스킨케어 성분이라도 피부 속까지 흡수 될 수 가 없다. 일명 여배우 에센스로 불리는 디올의 신제품 ‘원에센셜’은 독소 정화에 탁월한 천연 히비스커스(24시간만 꽃 피우는 한해살이 식물) 성분이 피부 세포 내에 쌓인 유해 독소를 배출하여 맑고 밝은 피부를 만들어 준다. 스킨케어 가장 첫 단계에 사용하는 부스팅 에센스이다. 번지기 쉬운 여름철 아이 & 립 메이크업 오래도록 유지하기아이 메이크업은 아이쉐도우를 바르기 전 피부에 바르다 남은 파운데이션을 소량 눈두덩에 얇게 펴 바른 후 콤팩트 파우더를 아이쉐도우 브러시에 묻혀 그 위에 덧발라 준다. 이렇게 하면 쌍꺼풀 라인에 컬러가 끼지 않고 지속력도 높일 수 있다. 마스카라는 뷰러를 사용하여 속눈썹의 컬링을 만들어 주면 눈을 감거나 깜빡였을 때 속눈썹이 피부에 닿지 않아 덜 번진다. 여름철 음료수를 자주 마시게 되는데 이때 립 컬러가 지워지거나 번지는 것을 방지하려면 매트한 립 제품을 선택하고, 립 메이크업 전 티슈로 입술을 가볍게 눌러 유분기를 제거해 준 다음 립 펜슬 라이너로 입술 안쪽을 채워 넣어 사용하면 훨씬 오래 지속된다. 아무리 좋은 화장품도 제대로 알고 사용하지 않으면 무용지물이다. 여름철에도 수분과 영양공급은 필수라는 사실을 명심하여 올 여름은 건강한 피부미인으로 여배우처럼 당당하게 보내도록 하자. 도움말 디올 교육부 조은정 부장, 내셔널 수석 메이크업 아티스트 김성연 과장우지연 리포터 tradenz@nate.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7-08
- ‘저승꽃’ 제대로 알고 치료하자! 흥덕구 개신동에 사는 김 모씨(41)는 1~2년 전부터 손등과 팔목 주위에 생긴 ‘반점’이 신경 쓰인다. 처음엔 잘 보이지도 않을 정도로 엷게 시작하더니 점점 짙어지는 것이 ‘검버섯’을 닮았다. ‘41살에 검버섯이라니…’ 믿고 싶지 않지만 아무래도 피부과를 방문해보는 것이 좋을 듯싶어 병원을 찾았다. ‘검버섯’, 더 이상 노인만의 질환이 아니다 일명 ‘저승꽃’으로 불리는 검버섯. 의학용어로 ‘지루각화증’, ‘흑자’로 불리는 검버섯이 최근 30~40대 젊은 층에서도 많이 발생, 이를 제거하기 위해 피부과를 찾는 젊은이들이 늘고 있다. 예전에는 60~70대 이후 노인들에게 많이 생겨 저승꽃으로도 불리웠지만 최근에는 야외·레저 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피부노화 및 검버섯이 일찍 발병하고 있다. 특히 노인들은 검버섯을 그저 노화의 일종으로 인식하고 방치했다면 최근 30~40대 젊은 층들은 미용을 위해 적극적으로 피부과를 찾고 있다는 것. 미소가인 피부과 청주점의 김영기 원장은 “예전에 비해 시술 환자수도 확실히 많아지고 연령도 젊어졌다”며 “요즘에는 30대부터 70~80대 노인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환자들이 검버섯 치료를 위해 내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최근 옷차림이 가벼워지고 노출을 해야 하는 계절이 다가옴에 따라 더위가 시작되기 전, 3~4월에 시술을 받으려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피부과 전문가들에 따르면 검버섯은 때가 낀 것처럼 지저분해 보이고 표피가 딱딱해지고 돌출되는 형태로 나타난다. 처음에는 크기도 작고 옅은 갈색을 띠고 있어 기미나 주근깨로 오인해 방치하기 쉽다. 방치하면 모양과 부위가 커지고 색깔도 짙어져 조기에 치료하는 것이 좋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하고 있다. 생기는 부위는 자외선의 노출이 많은 얼굴에서부터 손, 팔, 다리, 목 등으로 점차 옮겨가는 경향이 있다. 특히 검버섯은 피지선이 발달한 부분에 많은 생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검버섯이 생기는 주요 원인은 피부노화와 자외선 노출, 오존층 파괴 등 환경적인 요인이라고 할 수 있다. 정확한 진단과 올바른 시술이 중요 검버섯의 치료는 점을 빼는 것과 비슷하며 효과도 뛰어난 편이다. 그러나 가벼이 생각하는 것은 금물. 질환인 만큼 정확한 진단과 시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김영기 원장은 “가정의학과, 성형외과, 피부과 등 레이저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에서라도 검버섯 치료가 가능하다고 생각하는데 사실 그렇지 않다”며 “정확한 진단과 적당한 레이저 시술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자칫 검버섯을 악성종양과 혼동할 수 있고 수십 가지에 이르는 레이저를 제대로 다룰 줄 아는 전문의가 시술해야 한다는 얘기다. 검버섯의 치료는 냉동요법, 전기소작법, 약물요법, 화학적 박피술 등 다양하다. 최근에는 검은색소만은 파괴하는 레이저 요법이 가장 많이 쓰이며 검버섯의 두께와 색, 조직의 차이에 따라 여러 가지 시술법이 적용된다. 현재 피부과에서 레이저로 치료하는 방법은 레블라이트 토닝, 더블토닝, 엑셀V, IPL, 엔디야그레이저, 바이탈이온트, IDR 약물요법, 산소필 등이다. 김영기 원장은 “비교적 간단한 시술이고 효과도 좋지만 시술 후 관리가 중요하다”며 “딱지가 일찍 떨어지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강한 자외선을 조심해야 한다”고 조언했다.최현주 리포터 chjkbc@hanmail.ne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3-23
- 아토피 치료의 시작, 생활습관 교정하라 아토피 치료에 있어 무엇보다 중요한‘아토피 피부에 좋지 않은 생활습관’에 대해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아이들은 성인과 달리 침치료나 약침치료 등 통증이 있는 치료를 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아토피가 있는 아이들은 보호자나 아이 모두?나쁜 습관의 교정이 필수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우선 가장 흔한 나쁜 습관은 연고의 오남용입니다. 일반적으로 병원에서 많이 처방하는 스테로이드제제는 면역반응을 억제하는 개념의 약으로 일시적으로 증상을 완화시킬 수는 있지만, 계속 사용할 경우 증상의 악화와 호전을 반복하면서 피부의 면역력은 바닥으로 떨어져 2차감염의 확률을 높이고 피부재생력을 크게 떨어트리게 됩니다. 면역반응을 억제하는 개념을 쉽게 설명드리면 스테로이드 제제를 바르면 바른 부위의 혈관을 수축시켜 피부로 가는 혈류순환을 억제하고, 인체의 면역물질이 피부로 공급되지 않게 해서 가려움이 줄어들게 합니다. 마치 내가 손을 칼에 베었는데 통증이 안 느껴지게 하는 것과 같은 얘기네요. 연고를 바르면서 호전과 악화가 반복되면 사용을 중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스테로이드 연고의 사용설명서에 보면 부작용으로 장기간 바를 시 아토피피부염이 오히려 발생한다고 써 있네요. 장기간의 의미는 사람마다 다 다릅니다. 다음으로 나쁜 습관은 보습제의 과사용입니다. 과다한 보습제의 사용은 피부의 자체적인 보습기능을 저하시키기 때문에, 보습제 사용은 피부가 건조해지지 않을 정도로 최소량을 사용하시거나 아예 사용 안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보습제 사용은 줄이고 운동과 목욕탕, 반신욕 등을 통해 내 피부의 자연보습인자인 땀과 피지의 배출을 자주 해 주시는 것이 더 좋습니다. 보습제의 사용은 최소화하고, 땀을 흘리는 좋은 습관을 만들어보세요^^마지막으로 제일 나쁜 습관인데요. 가려울 때 긁는 습관입니다. 아토피 피부 치료에 있어서는 가려움증을 제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물론 가려움을 참는다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은 압니다. 그러나 가려움을 못 참아 긁게 되면 피부를 손상시키게 되고, 이는 가려움증을 더 유발하는 악순환이 됩니다. 가려움증이 심할 때는 가려운 부위에 시원한 물수건이나 샤워 등을 통해 몸의 열감을 식혀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혹시 긁을지 모르니 아이 성인 할 것 없이 손톱을 짧게 잘라서 혹여 긁더라도 피부손상을 최소화하고, 2차 감염의 위험을 낮춰야 합니다.미소로한의원 강성구원장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3-23
- 측만증 굽은등 일자목 바른자세로 교정해 드립니다 포스쳐 척추체형센터는 측만증과 굽은등, 일자목 등을 전문으로 교정하는 곳이다. 척추측만증은 대부분의 경우 10세 전후에 측만증이 시작되고 키가 크는 동안 허리도 같이 휘게 된다. 등이 굽거나 일자목의 경우 잘못된 생활습관에 의해 발생하는데 방치할 경우 경추 디스크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어 초기에 바로잡아 줘야 한다. 측만증을 비롯해 일자목이나 굽은등은 성장저하는 물론 집중력을 떨어뜨린다. 목의 근육이 뭉치고 경직된 근육으로 인해 뇌의 혈류량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만성피로와 두통으로 발전되기도 한다. 등을 굽혔을 때 등판 좌우가 반듯하지 않거나 자세가 구부정하고 키가 자라지 않을때는 척추측만증을 의심해 봐야 한다. 포스쳐척추체형센터에서는 측만증과 굽은등, 일자목을 1:1 맞춤관리를 통해 교정한다. 수기요법과 온열관리, 근자극이완기 등도 사용한다. 자세가 교정되지 않거나 효과가 없는 경우 100% 환불하는 책임관리제를 실시하고 있다. 위치 양천구 목동 현대41타워 1011호문의 02-2652-5797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3-20
- 삼차신경통이란? 삼차신경통이란 안면부에 갑자기 칼로 찌르는 듯한 심한 통증이 얼굴에 발생하는 병이다. 흔히 입 주위나 잇몸근처 그리고 눈 주위에 통증이 나타나며 세수를 하거나 면도를 하거나 음식을 먹을 때 혹은 바람이 얼굴을 스쳐도 발생하여 수초 혹은 수 분간 지속됩니다. 간혹 치통으로 오인되어 치과에서 발치를 하고 신경처리를 하지만 통증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삼차신경통의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으나 흔한 것은 뇌에서 두부에 12개의 뇌신경들 중에 머리와 목 부위의 감각을 담당하는 제5번 신경인 삼차신경이 뇌에서 나오는 부위에서뇌혈관과 접촉하여 만성적으로 신경이 자극되어 통증이 발생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 외에는 다발성 신경경화증 등의 퇴행성 신경질환으로 발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치료로 초기에 약물을 복용하면 통증이 다소 감소하는 경우가 많으나 이때 이 약물이란 일반적인 진통제가 아니라 간질환자가 복용하는 약으로 부작용이 발생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또한 삼차신경주행 부위에 염증, 종양, 외상 등이 있을 때, 감기, 돌림감기, 혈약순환장애, 물질대사장애가 있을 때 나타난다. 칼로 베는 것 같은 또는 부로 지지거나 전기에 감전된 것 같은 통증이 심할 때에는 얼굴 근육들이 일그러지고 경력, 안검결막충혈, 침, 눈물, 콧물 등을 흘리기도 한다. 삼차신경줄기가 나오는 곳을 누르면 몹시 아프다고 호소한다. 부위에 따라서 눈 신경통(1지), 위턱신경통(2지), 아래턱신경통(3지)으로 나눌 수 있다. 이 때의 통증은 신경이 지나간 곳에 따라 나타나게 된다. 삼차신경이란? 뇌신경중 제일 크며 지각성과 운동성을 지닌 혼합신경으로 제5뇌신경이라고도 한다. 삼차신경마비란?말초신경의 마비에는 엄밀하게 운동신경마비와 지각신경마비가 포함되나, 보통 마비라고 하는 경우에는 운동신경마비를 말한다. 삼차신경운동은 교근을 지배하기 때문에 그 마비는 교합주전의 형태로 나타난다.상악에서 턱관절의 염증, 종양 또는 외상에 의하여 생기며 보통은 일측성이다. 원인뇌에서 두부에 12개의 ㅗ니신경들중에 머리와 목 부위의 감각을 담당하는 제5번 신경인 삼차신경이 뇌에서 나오는 부위에서 뇌혈관과 접촉하여 만성적으로 신경이 자극외어 통증이 발생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증상- 초기 치료를 위해 약물을 복용하면 통증이 다소 감소. 부작용 발생할 수 있다. - 칼로 베이거나 전기에 감전된 것 같은 통증이 있다.- 얼굴 근육들이 일그러지고 경력, 안검결막충혈, 침, 눈물, 콧물이 흐르기도 한다. 치료는 침, 뜸, 추나요법, 매선요법, 정안요법을 사용한다.매선요법은 매선요법은 녹는 약실을 피하에 지입하여 기혈순환을 좋게 하고 탄력셤유의 재생을 도와 처진 근육을 올려주고 위춘된 근육을 풀어주는 시술방법이다. 특히, 오래된 구안와사에 좋은 효과를 보이며 부수적으로 안면피부의 탄력을 증진하고, 주름을 개선하며, 얼굴 안색 개선, 안면축소 등의 효과도 있다. 보통 1~2주 단위로 총 3~5회의 시술을 받게 된다. 정안요법정안요법은 눈 주위의 근육이나 입 주변 근육 혈을 자극하여 혈액순환을 원할하게 돕고 인체에 무해한 약실을 통한 치료방법 덕분에 자연스러운 치료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2주일에 한번 시술하는 약실은 사람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있지만 체온에 의해 자연스럽게 녹아 없어져 이물감, 부종을 느끼지 못하여 시술 후 곧바로 일상생활에 복귀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푸른한의원 서은미 원장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3-20
- 목뒤근육통 후두통 어깨 팔저림이 목디스크 때문이라구요? 목디스크의 원인과 증상환자분들 중에 목을 젖힐 때 통증을 느끼거나, 어깨통증, 팔저림과 힘빠짐, 두통 등을 호소하시며 병원을 찾는 분들이 계십니다. 단순두통, 근육통 정도로 생각하시고 오셨다가 X-ray검사 정도로도 목디스크로 인한 방사통이라는 근본적인 이유를 아시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꼭 수술이 필요한 심각한 경우가 아니라면 증세에 따라 비수술적 치료와 약물, 물리치료, 등 적절한 처방과 목근력 강화운동 등을 통하여 호전됩니다. 현대인들은 컴퓨터, 스마트폰 등을 많이 사용하고 운전, 가사 일, 장시간 앉아서 생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요즘은 학생들이나 사회진출이 많은 여성들에게도 목디스크가 많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특히 학생들의 경우 장시간의 컴퓨터 사용과 스마트폰 사용, 지속적인 잘못된 공부자세로 내원하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무언가에 몰두하며 고개를 숙이는 자세를 매일 반복하게 되면 목이 가늘고 목근력이 약한 사람들에게 취약할 수 있습니다. 목디스크의 진단과 치료목디스크는 처음에는 일반 근육통과 구분이 잘 가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깨 및 팔로 통증이 뻗치는 듯 아프고 팔이 저리거나 힘이 빠지는 증상, 혹은 목을 뒤로 젖힐 때 방사통이 생기면 목디스크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러한 증상을 느끼고 약이나 물리치료, 비수술적 치료를 하여도 효과가 없고 2주 이상 지속된다면 전문병원에 가서 정밀 검사를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목디스크 뿐만 아니라 근육통의 경우에도 초기에 적절한 치료가 되지 않고 방치하게 되면 만성으로 이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때에는 MRI검사를 통해 나빠진 디스크의 퇴행 정도와 신경의 압박 유무를 알아내어 적절한 치료와 관리를 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목디스크의 치료방법은 증상과, 증상이 지속되어 온 기간에 따라 다르지만 대부분 비수술 요법인 신경차단술과 거의 오차가 없는 CT유도하에 이루어지는 신경치료를 통해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마비가 있거나 터진 디스크의 크기가 클 경우, 신경의 압박이 심한 경우, 다른 비수술 치료로도 호전이 되지 않을 경우에는 어쩔 수 없이 수술을 고려해 보아야 합니다. 인공디스크를 이용한 수술은 최근 가장 유용한 수술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목디스크의 예방목디스크를 예방하려면 바른 자세와 목근력 강화운동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목을 가급적 편안하게 해주고 앉거나 서 있을 때에는 가급적 목을 곧게 편 상태로 턱을 뒤로 당겨 목의 위치를 허리 선상에 맞추어 주는 것이 좋고, 누워 있을 때에는 목이 앞으로 꺾이지 않도록 베개를 낮게 베거나 목 뒤를 받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스트레칭과 같은 목근력 강화운동을 지속적으로 꾸준히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더우리들신경외과강태준 원장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3-19
- 소음순 성형수술이 필요한 이유 여성들의 생식기 입구에 꽃잎처럼 양쪽으로 붙어 있는 부위를 소음순이라고 부른다. 이 소음순은 사춘기 이전에는 자그맣고 예쁜 모양으로 갖추어져 있는 데 결혼하면서부터 색이 많이 변하고 늘어진 모습으로 변하면서 자신의 신체부위지만 혐오스러워 할 정도로 모양의 변화가 심해서 병원으로 전화 상담하는 사람들이 많다. 의학적으로 소음순의 역할은 외부로부터 세균 침입을 막아주는 효과가 있다. 그러나 과도하게 늘어질 경우 분미물이 축적되고 배뇨 시에 소변이 접촉돼 가려움증의 원인이 되며 이로 인해 질 세척과 목욕은 곰팡이균 번식을 초래하여 가려움증의 악순환이 반복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소음순 변형은 여성 성기에 대한 자신감 상실을 가져 올 뿐만 아니라 수치스러워 하는 감정이 심해져 성 관계를 꺼려하게 되고 성관계시 이 소음순이 말려 들어가 통증이나 불편함을 느낄 수도 있다. 또한 대중목욕탕의 출입도 자제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보통 핑크빛을 띠고 있는 작은 모양의 소음순은 여성을 한층 더 귀엽고 사랑스럽게 나타내주는 심볼이라 해도 지나침이 없다고 생각한다.과거보다 현재 여성들 사이에서 이 소음순 성형에 대해 이야기들이 많이 오가고 있지만 창피하게 생각해 진단을 꺼리는 경우가 많다. 그렇기 때문에 의외로 본인 소음순의 위치와 모양, 중요성이나 건강에 대해 잘 모르고 있거나 단순하게 생각하고 스쳐 지나가는 경우가 많은 데 이 부분에 대해 좀 더 중요하게 생각하고 충분한 경험이 있는 전문의와 상의하여 정확한 진단을 받은 후에 치료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하나여성의원 김윤형 원장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3-18
- 류마티스 관절염 우리나라 인구의 약 1%가 류마티스 관절염을 앓고 있고 매년 많은 사람들이 새로 발병하는 추세입니다. 류마티스 관절염은 관절 주위를 둘러싸고 있는 활액막이라는 조직의 염증 때문에 일어나는 질환입니다. 이 활액막이 존재하는 모든 관절, 즉 움직일 수 있는 거의 모든 관절을 침범하는 질환으로서 수개월에서 수년에 걸쳐 진행되는 만성 질환입니다. 전형적인 연령층은 30대 전후의 여성이지만 남자에게도 발생하고 소아부터 노인에 이르는 모든 연령층에 발생할 수 있습니다.질병의 원인유전적으로 류마티스 관절염의 소인이 있는 사람이 어떤 외부자극을 받으면 인체내의 면역 체계가 자신의 몸을 비정상적으로 공격하여 염증의 발생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외부의 나쁜 균에 방어 역할을 해야 하는 인체의 면역체계가 자신의 신체 조직을 공격하는 자가면역질환의 일종입니다. 유전적 요인 외에 감염, 여성호르몬, 임신, 흡연, 기후, 영양 상태 등의 환경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류마티스 관절염의 발병에 관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치료방법과 예방법류마티스 관절염은 활막의 염증으로 인해 관절이 파괴되면서 통증과 함께 관절 기능장애를 유발한다. 류마티스 관절염을 치료하는 이유는 통증을 없애주고, 염증을 가라앉히며, 관절의 변형을 최소화하고, 손상된 관절도 다시 사용할 수 있게 하도록 하기 위함이다. 관절 보호를 위한 보호대나 물리치료가 부분적으로 도움이 되나, 내과적인 약물 치료가 대부분을 차지한다. 류마티스 관절염의 치료에 사용되는 약제로는 항류마티스약제, 소염진통제, 스테로이드, 생물학적 제제 등이 있다. 항류마티스 약제를 근간으로 하여 스테로이드와 소염진통제를 병용 투여할 수 있고, 항류마티스 약제에 반응하지 않는 경우 생물학적 제제를 사용할 수 있다. 안타깝게도 아직까지 류마티스 관절염을 예방하는 방법은 알려져 있지 않다. 다만, 유전적 소인이 있는 경우 흡연으로 인해 류마티스 관절염의 발생률이 올라갈 수 있으므로 금연이 류마티스 관절염의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다른 병과 마찬가지로 류마티스 관절염 역시 조기에 진단되면 치료결과가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에 가능한 한 조기에 진단하여 적극적으로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장용호 지인통증네트워크 대표원장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