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의료 총 14,421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영통경기간호학원, 나이팅게일 선서식 개최 영통경기간호학원(원장 문정혜)은 지난 11일 경기도문화의전당 컨벤션홀에서 ‘2014년 나이팅케일 선서식’을 개최했다. 이번 선서식에는 100여 명의 원생들이 참여하여 선서식을 가졌으며 기본 이론교육을 마치고 본격적으로 임상실습을 나가기 전 갖는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통해 이들은 전문 간호조무사로서 간호직에 최선을 다할 것과 인간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 문정혜 원장은 “자신을 태워 주변을 밝히는 촛불처럼 사랑과 배려의 마음과 생명존중의 정신으로 간호조무사로 책임감 있는 간호사로 성장해주길 바란다”고 격려와 당부의 말을 전했다.한편 영통경기간호학원은 2014년 9월 개강 국비지원 주야간반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문의 031-258-6624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7-28
- 강원도 고혈압?당뇨병 예방관리 표어 공모전 개최 강원도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사업지원단에서는 ‘고혈압?당뇨병 예방관리 표어 공모전’을 실시한다.중학생 이상 강원도민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강원도 소재 직장인, 대학생도 가능하다. 공모내용은 고혈압, 당뇨병 예방을 위한 건강생활 실천과 질환관리 내용을 담은 표어 25자 내외며, 접수 기간은 8월 4일까지며 방문 또는 우편 및 이메일 접수가 가능하다.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청 홈페이지(http://www.wonju.go.kr), 강원도건강증진사업지원단 홈페이지(http://www.gwhealth),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사업-공지사항 또는 보건소 건강증진과로(033-737-4052) 문의하면 된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7-28
- 한림대학교성심병원, ‘몸짱`건강짱 운동교실’ 무료 개최 한림대학교성심병원(경기도 평촌동 소재, 병원장 정기석) 가정의학과 비만클리닉은 오는 7월 31일(목)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본관4층 한마음홀에서 ‘몸짱`건강짱 운동교실’을 연다.이번 몸짱`건강짱 운동교실은 지난 6월부터 실시한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만 10~15세) 학생 중 고도비만(체질량지수(BMI) 30 이상) 학생을 대상으로 고도비만 체중조절 프로그램-내 몸 가꾸기 운동처방과 영양상담 일환으로 마련했다.내 몸 가꾸기 프로그램 소개를 시작으로 상계백병원 최선호 운동처방사의 ‘내게 맞는 운동 고르기’에 대한 강의와 질의응답을 갖는다. 2014년 대한라인댄스협회(국가대표선발) 어드밴스부분 챔피언인 손수경 강사와 함께 라인댄스를 배우며 그간 비만 때문에 받았던 스트레스를 떨쳐버리고 건강한 몸과 마음을 만들 수 있다는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어 식사 일기를 가장 잘 쓴 친구에게 격려와 축하를 전하는 시상을 하고 전문 영양사의 1대1 맞춤 영양상담도 함께한다.평소 학기 중이라 참여하지 못했다면 방학을 맞아 이번 ‘몸짱`건강짱 운동교실’ 참여와 함께 8월에 실시하는 ‘고도비만 체중조절 프로그램’ 전 차수에 참가할 수 있다.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만 10~15세) 학생 중 고도비만(체질량지수(BMI) 30 이상) 대상 학생들의 참여를 기다린다.이번 프로그램에 참가한 비만 소아청소년에게는 혈액검사, 혈압, 체성분검사 등을 통해 건강 위험요소와 합병증 평가를 실시하고, 전문영양사가 영양평가를 통한 맞춤영양처방을 제공한다. 이를 종합하여 비만치료 전문 교수가 체중조절을 위한 전반적인 계획과 상담을 진행한다. 소아청소년의 비만에 대한 진단부터 영양상담 및 운동 상담까지 1:1 맞춤 원스톱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 학생들이 자주 방문하지 못하는 것을 고려하여 비만전문교수, 영양사와의 이메일 상담이 상시 가능하다. 이번 프로그램은 보건복지부 산하 질병관리본부 연구과제인 ‘소아·청소년비만 코호트 사업’의 일부로, 본인과 학부모가 동의한 경우만 참여에 가능하다. 선착순 60명이며 참가비는 전액 무료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7-28
- 칼럼-ADHD(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의 이해 ADHD는 흔히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 장애를 의미하며, 아이들의 경우 대부분이 여기에 속하는 듯 보여서 부모님들은 ‘크면 나아지겠지’ 하는 단순한 생각으로 아이들을 다루게 된다. 한참 뛰어놀 나이의 아이들인데, 하며 주의를 크게 두지 않는다. 초등학교 입학 전까지는 다양한 자극으로부터 뇌신경 회로가 거의 완성되기에, 가만히 있는 아이보다 활발한 아이가 두뇌형성에 도움이 되는게 사실이다. 문제는 어느 정도가 두뇌에 좋은 활달함인가 하는 것인데, 오히려 말이 없고 활동성이 떨어지는 순한 아이의 경우, 자폐아나 전반적 발달장애, 정신지체 또는 언어장애가 있을 수 있다. 증상의 감별은 부모님 스스로 해내기에는 쉽지 않다. 그래서 또래 아이들과 비교해서 우리아이는 어떤지를 보게 된다. 다른 아이에 비해서 조금은 걱정스럽다 싶으면 간단한 검사나 상담이라도 받아 보시기를 권한다. 자신들의 아이들이 이쁘고, ‘그럴 리가 있겠냐’ 하는 믿음의 부모님들은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심지어 초등학교에 입학을 해서까지 담임선생님으로부터 아이에 대해 좋지않은 정보를 듣는 경우에도 그러한 사실을 애써 무시하는 경향이 많다. 그런 경우 아이는 학년이 올라갈수록 자꾸 뒤처지고 자신감과 성적이 갈수록 떨어져 못해내는 횟수만 늘어간다. 요즘은 선생님들께서 궂이 나쁜 말해서 안좋은 감정 줄 필요가 있을까 생각하시고 말씀을 하지 않는 경우가 의외로 많음을 임상에서 본다. 그럴 경우 부모님들은 아이에 대해 객관적인 판단의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생기게 된다. 감별점은 놀 땐 놀더라도 수업이라든지 규칙을 지켜야 하는 상황 속에서 뭔가 제어가 안되거나 이해할 수 없는 행동들을 보인다면 주의해야 한다. 말이 어눌하고, 소리의 자극에 민감하게 반응하거나 집중력이 현저히 떨어질 때, 쉬운 것도 이해를 못하고, 책을 싫어할 때는 거의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면 된다. 그런 아이들이 ADHD의 전형적인 모습으로 변해간다. 알기 쉽게, 맹인에게 책을 보라하면 어떨까? 못보는 건 당연하다. 볼 수 있는 상태가 되지 못하니 딴짓을 하게 된다. ADHD는 아이가 보이는 모습을 지칭하는 용어로, 아이의 두뇌자체를 평가하는 단어는 아니다. ADHD는 두뇌훈련으로 많은 효과를 내는 증상 중에 하나 일 뿐이다.HB두뇌학습클리닉 김병민 원장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7-28
- 여름방학 성장과 학습 두 마리 토끼잡기 또래 아이들보다 키가 눈에 띄게 작은 자녀를 둔 부모들은 제대로 성장하지 못할까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이런 아이들에게 여름방학은 전문검진을 통해 성장부진의 원인을 정확하게 파악한 후 집중 치료할 좋은 기회다. 특히, 한약과 성장 침 치료 등을 종합적으로 병행하는 한방 성장치료로 성장은 물론 학습능력까지 향상시킬 수 있다. 서초함소아한의원의 한방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신동길 원장으로부터 여름방학 때 성장과 학습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들어보았다. 어린이·청소년기 성장검진 시기 놓치지 말아야초등학교 저학년 때까지는 비슷한 속도로 자라는 경우가 많지만 사춘기 변화가 시작되는 고학년부터는 사춘기가 오는 시기에 따라 성장속도가 각각 달라진다. 때문에 단순히 눈에 보이는 키만으로 성장부진 여부를 체크하기가 어렵다. 우선 기본적으로 초등학교에 입학할 무렵 성장검진을 받아본 후 남학생은 4~6학년, 여학생은 2~4학년 때 다시 검진을 받는 것이 좋다. 일반적으로 여학생은 4학년 무렵에, 남학생은 6학년 무렵에 사춘기가 시작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적어도 그 전에 검사를 해보는 것이 필요하다. 신동길 원장은 “지난 기말고사가 끝난 후부터 중학생들 성장 상담이 많이 늘었는데, 간혹 이미 성장판이 닫히고 성장이 거의 종료된 경우도 있어 안타까울 때가 많다. 또래 아이들보다 10㎝ 이상 차이가 날 정도로 많이 작은 경우, 출생 시 체중이 2.5kg 미만인 저출생체중아였던 경우, 1년에 키가 4㎝ 이하로 자랄 경우, 부모의 키는 작은 편인데 아이가 너무 큰 경우, 갑자기 부쩍 큰 경우, 비만인 여학생 등은 성장부진과 성조숙증의 우려가 있으므로 조기에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성장보다 더 큰 고민 성조숙증, 정확한 진단과 치료 중요성조숙증은 여자아이가 만 8세 이전에 유방이 발달하거나 만 9.5세 이전에 생리를 시작하는 경우, 남자아이가 만 9세 이전에 고환의 크기가 커지는 등 2차 성징이 있는 경우를 말한다. 성조숙증이 있는 아이들은 잘 크는 것처럼 보이지만 성조숙증이 오히려 최종 키를 줄어들게 하는 요인이 될 수 있다. 물론 너무 어린 나이에 생리가 시작되면 키 걱정 못지않게 정서적인 문제가 심각하게 다가오기도 하고 성조숙증이 발견된 남아, 여아 모두에게 신체적·정신적 성장상태 사이의 괴리 문제가 대두되기도 한다.또한, 조기유학생들 중 생활환경이나 음식의 변화로 인한 성조숙증 때문에 너무 빠르게 성장하는 경우도 있다. 따라서 해외에 있는 아이가 유난히 성장발육 상태가 좋다면 잘 자란다고 좋아만 할 것이 아니라 성조숙증이 있는 건 아닌지 방학을 맞아 귀국했을 때 체크해보는 것이 좋다.신동길 원장은 “한의학에서는 성조숙증을 음이 허해지고 화기(火氣)가 왕성한 음허화왕(陰虛火旺), 스트레스 등으로 간의 기운이 뭉치고 속에 열이 생기는 간울화화(肝鬱化火), 비장의 기운이 약해서 몸속 습기와 노폐물이 정체되는 비허습온(脾虛濕蘊)의 3가지로 크게 나누어 지백지황탕, 단치소요산, 용담사간탕 등을 각 체질에 따라 가감해서 처방하고 치료한다”고 전했다. 여름방학 성장 집중치료로 체력, 공부까지 잡는다!그동안 자녀의 체력과 성장 문제로 고민해왔다면 이번 여름방학 때 진액과 기운을 보강하고 각 체질별로 허약한 부분을 보충해주면서 성장에 도움이 되는 한약도 고려해 볼 수 있다. 녹용이나 녹각, 오가피 등이 가미된 한약은 그동안 뒤처졌던 과목을 보완 학습하듯 성장을 따라잡는데 도움을 준다. 또, 한약과 더불어 성장인자 성분이 함유된 한약재에서 추출한 약침액을 성장에 도움이 되는 혈 자리에 주입하는 성장 약침치료와 성장 침 치료, 척추와 자세교정에 도움이 되는 성장교반요법 및 성장캡슐치료, 무릎의 성장판 주위를 자극하고 근육을 이완시켜주는 저주파치료 및 자외선·적외선치료 등을 포함한 성장 치료프로그램을 종합적으로 진행하기도 한다.사춘기 때 최종 키의 약 15% 정도가 자란다. 따라서 사춘기 이전에 성장을 위해 체력을 보강하는 것이 사춘기 급성장기에 도움이 된다. 단, 사춘기 전에는 성장치료를 받아도 바로 눈에 띄게 성장하는 시기가 아니므로 눈에 보이는 숫자(키)에만 신경 쓰기보다 체력과 약한 장기(면역력, 식욕 등)를 보강하는 것이 성장의 밑거름이 될 수 있다. 신동길 원장은 “사춘기 급성장기에 아이들이 공부에 지쳐 수면 및 운동부족, 스트레스, 체력저하 등이 발생하다보니 충분히 성장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한방치료로 기혈을 보강하는 것이 좋다. 실제로 사춘기 급성장기에 공진단이나 체질에 맞는 보약을 복용하면 체력뿐만 아니라 성장과 학습에도 도움이 된다. 또, 사춘기 급성장기가 지나 성장속도가 떨어진 상태로 내원하는 경우도 있는데 상태에 따라 한방적인 치료뿐만 아니라 양방적인 치료도 의뢰해 마지막까지 적극적인 치료로 최대한 효과를 높인다”고 말했다. 도움말 서초함소아한의원 신동길 원장장은진 리포터 jkumeu@naver.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7-28
- 청소년 체형관리, 조기 치료해야 효과 커 學而時習之(학이시습지)면 不亦說乎(불역열호)라 하였는가? 학생으로서의 즐거움은 배움에 있다고는 하지만 학업에 시달리는 우리의 아이들은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받는 스트레스를 이겨내도록 묘안을 짜봐야 한다. 부모가 학생의 공부를 대신해 줄 수는 없는 노릇이니, 먹는 것 입는 것과 잠자리라도 불편해 하지 않도록 많은 공을 들이는 형편이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방학 동안에라도 건강관리를 해서 체력을 유지하도록 해야 한다. 특히 요즘 학생들이 가장 취약한 부분인 척추에 관한 점검과 예방적 치료가 필요한 시점이다. 고등학생쯤 되면 허리가 휘도록 무거운 책가방을 메야 하고, 책상 앞에선 고개를 들지도 못하고 목과 어깨 등 허리까지 혹사당하고 있으니 날씨마저 더운 요즘은 여간 고통이 아니다. 한참을 뛰어다니고 맘껏 놀아야 할 시기인 초등학생들마저도 컴퓨터와 스마트폰 게임 등에 사로잡혀 식음을 전폐(?)하거나 밤잠을 설치는 수준에 이르렀다. 게다가 편식과 군것질에 불량식품 등 먹는 것도 부실하다보니 결국 비만형 영양실조증상도 나타나 성장기의 골격 형성에 무리가 따라서 측만이나 척추부정렬의 증상이 빈발한다. 더운 날씨 탓에 아이스크림이나 빙과류 등 찬 음식을 자주 찾게 되고, 잠잘 때 에어컨이나 선풍기 등을 켜놓고 자는 통에 배탈도 생길 수 있다. 이럴 경우 허리나 어깨의 근육 인대 등에 경직과 변형이 생겨 결국엔 척추부정렬 증상으로 이어져, 피로가 오래가고 집중력도 떨어져 학습능력이 저하되는 경우가 많은 것이다. 우선 방학 때는 마음껏 뛰어 놀도록 해주자. 자연스런 운동이 신체적 문제를 풀어줄 수 있다. 또 공부로부터의 해방감이 잠시라도 심리적 긴장감과 스트레스를 이겨낼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현실이 그럴 수 없다면 체력을 키워서 더위를 이겨내고 공부를 즐겁게 할 수 있도록 정신력을 길러주는 방학을 보내야한다. 겨울을 준비하려면 여름에 바빠야 하고 여름을 잘 보내려면 겨울에 대비를 해야 한다. 이번 방학을 이용해 바빠서 미뤄뒀던 자녀의 건강검진과 척추 상태를 확인하고 치료해준다면 자녀가 건강하게 학업에 더욱 정진할 수 있을 것이다. 未病(미병)은 治病(치병)이라했다. 병이 생기기전에 치료하라는 말로써, 미리 대비를 해 체력을 길러 두면 좋겠다. 한일한의원한의학박사류홍선 원장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7-28
- 비수술적 주름치료, 나에게 적합한 방법은 늘어진 피부를 당겨주는 ‘실 리프팅’ 주름을 치료하는 방법은 다양하다. 레이저를 이용한 수술부터 지방이식수술, 보톡스를 이용한 수술이 있지만 피부가 많이 처진 경우에는 나름 한계도 있었다. 주름치료의 방법으로 녹는 실을 이용한 ‘실 리프팅’이 있다. ‘실 리프팅’은 특수한 의료용실을 이용하는 시술이다. 피부의 깊은 진피층까지 실을 삽입하여 처진 피부와 근육을 당겨준다. 피부 속으로 돌기가 있는 실을 삽입하여 늘어진 피부조직을 주름의 반대 방향으로 당겨서 고정시킨다. 얼굴 팔자주름이나 처진 볼, 목주름, 눈가의 굵은 주름 등이 개선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실을 이용하므로 시술 시간은 짧은 편이고, 통증ㆍ부기ㆍ부작용 등에 대한 부담도 적다. 시술 효과를 위해서는 환자의 피부타입, 골격모양 등에 맞게 이뤄지는 것이 중요하다. 효과적인 ‘실 리프팅’을 하려면 얼굴 전체를 당기기보다 개인의 얼굴형에 적합한 방식으로 특정 부위에 주안점을 두고 ‘실 리프팅’을 시행하는 게 좋다. 실은 시술후 6~8개월 후 녹는다. 빠르고 자신있게 필러 주름성형 필러는 얼굴의 꺼진 부위나 주름진 곳을 주사요법을 이용해 개선시키는 방법이다. 미간주름, 팔자주름, 입가주름 등 깊은 주름과 부분적인 잔주름 개선에 이용된다. 부기가 적고 자연수러우며 조직에 영향을 거의 주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재시술도 용이하다. 필러는 주름 개선 뿐 아니라 낮은 콧등이나 코끝 성형, 가는 입술을 도톰하게 하는 등의 안면교정에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스컬트라 이용해 자연스럽게 ‘볼륨업’ 40세가 넘고 중년이 되면 여성들은 얼굴볼륨 때문에 고민이 많다. 눈밑이 꺼진다거나 팔자주름, 볼살꺼짐 등이 나타난다. 스컬트라를 이용한 시술은 사라진 볼륨감을 채우는 시술이다. 스컬트라를 진피하부에 주사하여 볼륨과 콜라겐 재생을 유도한다. 얼굴에 전체적으로 볼륨감을 주고 싶을 때 효과적이다. 김영숙피부과 김영숙 원장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7-26
- ‘해바라기 여성아동센터’ 설치 운영 명지병원(병원장 김세철)은 성폭력 피해자를 위한 ‘해바라기 여성아동센터’를 설치해 경기북서부지역 성폭력 여성 및 아동 피해자들을 24시간 지원하게 됐다. 여성가족부는 2014년도 성폭력피해자를 위한 통합지원센터를 경기북서부지역에 신설키로 하고 경기북서부 권역응급의료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명지병원을 운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명지병원은 여성가족부-경기도-경기지방경찰청 등과 4자간 협약을 통해 경기북서부지역 해바라기 여성아동센터를 설치, 운영하게 된다. 해바라기 여성아동센터에는 여성경찰관, 상담사, 간호사, 임상심리전문가, 심리치료사 등이 상주 근무하면서 24시간 여성폭력 피해자를 지원하게 된다. 현재 경기 북서부지역에는 성폭력피해자를 위한 센터가 설치돼 있지 않아, 피해자가 일산경찰서의 여경으로 구성된 ‘전담조사팀’ 등에서 진술 조사를 하고, 의료심리지원은 다른 지역 센터까지 방문해야 하는 불편함을 겪어 왔다. 이에 따라 명지병원에 해바라기센터가 설치되면 고양, 김포, 파주 등에 거주하는 피해자는 사건 조사와 의료, 심리상담 서비스를 한층 쾌적한 환경에서 원스톱으로 받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명지병원은 피해자에 대한 신속한 지원을 위해 신축한 권역응급센터에 피해자 전용 산부인과 진료실과 상담실, 진술녹화실 등을 마련하는 한편, 병원 인근에 성폭력 피해 아동·청소년 심리평가 및 치료실, 상담실, 소아정신건강의학과 진료실, 안정실 등을 설치할 계획이다. 또 안정감 있는 분위기에서 아동·청소년이 진술할 수 있도록 다른 센터와는 달리 아동·청소년 전용 진술녹화실 설치도 추진할 계획이다. 명지병원은 사회공헌 차원에서 병원 내 센터 설치 공간을 제공하고, 운영 중인 ‘예술치유센터’를 통한 음악, 미술, 독서 등 다양한 예술치유 활동과 ‘외상심리치유센터’의 EMDR치료(안구운동 민감소실 및 재처리 요법) 등과 연계해 피해자의 치유 회복을 도울 방침이다. 경기북서부 해바라기 여성·아동센터는 내부 리모델링 및 건축공사 등을 거쳐 올 해 12월 개소될 예정이며, 명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현수 과장이 센터 소장을 맡고, 국소담 소아청소년정신건강의학 전문의가 성폭력 피해 아동·청소년을 전담해 진료할 계획이다. 현재 운영 중인 ‘해바라기 여성아동센터’는 서울대학교병원을 비롯해 전국에 8곳이다. 문의 031-810-5092 이난숙 리포터 success62@hanmail.ne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7-26
- 여름방학을 튼튼하고 균형잡힌 성장의 기회로 성장을 방해받게 되면 성장통이나 성조숙증, 왜소 음경, 왜소 음낭 등이 생기게 된다. 성장통 = 대부분의 성장통은 성장(부진)통이라 할 수 있다. 다리에 기운 전달이 안 되어 혈액순환과 영양공급이 안된다. 따라서 조금 걷다 보면 힘들고, 더 걸으면 아프며, 이것이 회복되지 않으면 잠들 무렵 재차 아픈 것이 현재 드러나는 성장통이다. 이러한 성장통을 격는 아이들의 경우 실제 잠자는 중에 성장을 하려해도 성장에 필요한 영양공급이 이루어지지 않아 성장을 못하게 되는 것이다.성조숙증 = 성조숙증의 경우는 성장호로몬과 성호로몬이 동시에 성장을 촉발시키는 경우다. 급격한 성장 이후에 성장판이 소진되어 성장이 빨리 멈추게 된다. 실질적으로는 성장을 손해 보는 것이다. 자신이 가진 성장 여력을 모두 발현하지 못하고 급격한 성장으로 효율이 떨어져 오히려 성장부진이 되는 것이다.왜소 음경, 왜소 음낭 = 성장이 급격하게 일어나고 비만을 호소하는 남아들 중에 이차성징의 발달이 위축되는 경향을 가지는 경우가 많다. 즉 몸의 형상을 이미지화 했을 때 머리와 몸통은 큰데 다리와 손은 작고 목도 짧고 음경도 작은 경우이다. 즉 말단의 성장은 상대적으로 위축되어 체격은 건장하더라도 얼굴은 앳되고 손발은 귀여우며 음경과 음낭은 작은 경우이다. 이러한 경우 한의사의 도움을 받으면서 식생활과 운동을 병행해야 한다. 건강한 성장을 위한 조언한방에서 성장에 대한 접근은 먼저 성장을 방해하는 요소를 제거하는 것이다. 불균형 성장이 지속되면 몸의 기혈이 정체되고, 이로 인해 우리 몸에 노폐물이 쌓인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한약을 복용하는데, 이는 기체를 풀어 순환을 원활히 해주고 노폐물을 제거하는데 도움이 된다. 또한 빠른 성장 방향성을 진정시켜 균형을 찾게 해주는 효과가 있다. 다음은 우리 몸의 성장호르몬과 성호로몬을 분비하는 뇌하수체와 부신기능의 균형을 잡아주며 양방에서 논하는 자율신경을 한약과 침으로 조절하여 음양의 균형, 뼈와 살의 균등한 발달과 조화로운 성장을 유도한다. 일찍 자고 충분한 수면 시간을 확보하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불포함지방산이 많은 오리고가나 돼기고기를 추천한다. 혈액순환을 원활이 할 수 있는 꾸준한 운동도 필수다. 유용우한의원 유용우 원장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7-31
- 정기적인 안과 검사를 통해 조기 발견, 치료해야 황반 변성은 당뇨망막병증, 녹내장과 함께 국내 3대 실명 질환으로 노화에 따라 망막의 광수용체와 세포들의 변성이 와 황반 부위에 신생 혈관이 자라나는 병이다. 특히 이 중 나쁜 종류의 황반 변성이라 불리는 삼출성 황반변성은 비정상적으로 생성된 맥락막 신생혈관에 의해 눈의 중앙에 위치한 황반이 손상되면서 점차 물체가 휘어져 보이고 점차 시력을 잃게 되는 질환이다. 초기에 진단하여 빠른 치료를 할수록 시력 저하의 위험이 적어지는데, 최종 시력이 나빠지는 대부분의 환자들은 대부분 치료시기를 놓쳐 실명으로 이어진 경우이다. 초기 황반 변성시 자각 증상이 별로 없고 또한 대부분의 환자들이 노안으로 오인하는 경우가 많아 치료시기를 놓칠 수 있다. 그림 위:정상, 아래:황반변성이 의심되는 경우이러한 황반 변성이 오게 되면 글자가 흔들려 보이거나 직선이 굽어 보일 수가 있고 물체가 찌그러져 보일수가 있는데, 한 눈씩 가리고 확인해봐야 정확히 알수 있다. 나이가 많은 경우와 흡연이 아주 나쁜 위험인자이고 50세 이상이면서 중심 시력에 변화가 있다면 안과를 방문하여 진료와 검사를 받아야 한다. 또한 정기적으로 1~2년에 한번씩 정기적인 안과검사를 통하여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 현재 치료로는 신생혈관 생성을 억제하는 안내 항체 주사 치료, 광역학 치료 등이 있으며, 예방 목적으로 금연하거나 항산화제 섭취 등이 도움이 될 수 있다. 도움말 새빛안과병원 김기석 진료과장양지연 리포터 yangjiyeon@naver.comQ&A 황반변성에 대하여 Q. 어머님이 황반변성으로 실명하셨는데 자녀들도 검사를 받아야 하나요?A. 황반변성이 유전적 요인과 관련이 깊다는 증거는 비교적 널리 알려져 있는 상태입니다. 황반변성의 경우 고령인 경우, 흡연과 같은 환경적인 영향이 있고 부모님이 황반변성이라고하여 자녀들이 모두 황반변성이 오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어느정도 유전적 연관성이 있는 것이므로 부모님이 황반변성이 있는 경우, 자녀들도 망막검사를 정기적으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Q. 황반변성으로 진단받았는데 일상생활에서 주의할 점은 없나요?A. 황반변성으로 진단 받았다고 하여, 일상생활에 특별히 주의할 점은 없으나, 담배를 피우는 경우, 금연을 하는 것이 황반변성의 병의 진행이나 치료에 도움이 됩니다. 정기적으로 안과를 방문하여 황반변성의 진행이나 병의 경과를 관찰하는 것이 필요하며, 시력이 떨어지거나, 물체가 흐려보이거나, 구겨져 보이는 등 증상이 있는 경우 바로 안과를 방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Q. 한쪽 눈에 연령 관련 황반변성이 생겼는데 다른 쪽 눈에도 생기는 건가요?A. 한쪽 눈에 연령 관련 황반변성이 생긴 경우 다른 쪽 눈에도 황반변성이 생길 가능성이 황반변성이 없는 환자보다 높기 때문에, 이러한 경우에는 황반변성이 있는 눈 뿐만 아니라 반대편 눈도 정기적으로 안과방문하여 진료를 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