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의료 총 14,421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치핵(치질)수술, 레이저를 이용해 치료 대장항문질환은 서로 비슷하여 경험이 많은 의사의 진찰 없이는 정확한 진단이 어렵다. 배변시 발생하는 불편함이나 새로운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전문의와 상의하는 것이 중요하다.치질이라 불리는 치핵은 항문질환 중 하나다. 항문 내부 조직이 빠져나오는 내치핵과 항문 밖의 치핵조직이 부풀어 올라 덩어리처럼 만져지는 외치핵을 통틀어 치핵이라고 한다. 치핵 증상이 발생하는 원인은 잘못된 배변습관 등이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치핵은 진행 되면서 배변 시 항문 밖으로 항문의 내벽이 밀려 내려와 빠져 나오게 된다. ‘초기에는 빠져 나온 부분이 저절로 항문 안으로 들어가게 되나, 배변시가 아니라도 재채기, 기침, 보행, 가스배출시, 물건을 들어 올릴 때 등 복압이 증가할 때마다 항문이 빠져 나와 불편한 상태가 되기도 한다. 더욱더 진행이 되면 손으로 밀어 넣어도 들어가지 않으며, 치핵이 밖으로 빠져 나오면 항문의 점막이 밖으로 노출되기 때문에 점막에서 분비되는 점액이 항문 주위나 팬티에 묻어난다. 탈출된 항문상피점막에서 분비된 점액은 약한 항문 주변의 피부에 자극을 주게 되어 항문 소양증의 원인이 되기도 있다. 치핵으로 인한 항문 출혈은 만성적인 빈혈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조금만 운동을 해도 숨이 차거나 일어설 때 어지럽고 만성적인 피로감과 무력감 식욕부진 등을 느끼게 된다. 치핵의 치료는 다양한 방법이 있으나, 최근에는 레이저를 이용한 치질수술이 활용되고 있다. 레이저를 이용하여 치핵을 태우는 방법이다. 절제와 봉합이 필요 없어 치료기간을 줄일 수 있다.치핵(치질)수술은 직장인의 경우 주말을 이용해 수술 후 월요일 업무에 복귀할 수 있다. 항문질환은 증상에 따라 다양한 방법으로 치료가 가능하다. 환자의 상태에 따라 전문의와 충분한 상담을 통해 치료방법을 결정해야 한다. 참고로 항문질환의 예방을 위해 좌욕·목욕을 통해 항문의 청결을 유지 하는 것이 중요하다. 몸에 꽉 조이는 바지를 피하고 공기 소통이 잘되는 면 소재의 옷을 입도록 해야 한다. 식사를 규칙적으로 하고,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는 등 몇 가지 생활습관만 잘 지켜도 증상 악화 방지와 예방이 가능하다. 연세항맥외과 권민수 원장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8-19
- 바지 즐겨 입던 그녀, 알고 봤더니 울퉁불퉁한 혈관 때문... 다리의 혈관이 울퉁불퉁해지고 부종이 생기거나 경련, 저림, 가려움, 무거움, 피로함이 나타나며, 심해지면 종아리를 찌르는 듯한 심한 통증에 시달리기도 하는 <하지정맥류>. 방치할 경우 더 무서운 합병증으로 악화될 뿐 아니라 보기에도 좋지 않아 심신으로 환자가 겪는 고통이 큰 질환이다. 더구나 최근에는 다리 미용에 신경을 많이 쓰는 20, 30대 여성들에게서 발병률이 높아져 고민이다. 일산의 하지정맥류 집중치료 의원 일산수외과의 김정일 원장으로부터 하지정맥류의 발병원인부터 증상, 치료에 관한 것까지 들어 보았다. 하지정맥류란 무엇이고, 왜 생기나?의학적으로 하지정맥류는 정맥기능부전으로 인한 혈관장애라고 정의한다. 쉽게 설명하면 피의 역류 때문인데, 고속도로에 비유한다면 상행선인 정맥에 문제가 생기는 것이다. 이로 인해 피의 역류가 일어나고, 각종 증상 및 합병증을 야기한다. 과거엔 유전적인 요인이나 호르몬 변화, 비만, 임신 등이 주요 원인이었지만, 요즘엔 생활패턴의 변화 및 장시간 서거나, 앉아서 일하는 직업군의 증가 등의 원인으로 인한 발병이 늘어나고 있다. 평상시 운동을 꾸준히 하고, 체중관리, 스키니진 같은 꼭 끼는 옷 입지 않기, 다리 올리고 있기, 장시간 서있거나 앉는 자세 피하기 등의 생활 습관을 유지해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약, ‘늘 다리가 피곤하고 잘 붓고 당긴다면’ 하지정맥류가 이미 시작되었다고 봐도 무방하다. 일산수외과 김정일 원장은 “안타깝게도 우리나라에서는 하지정맥류를 단순히 노화에 의한 것이라고 생각해 대수롭지 않게 넘기는 경향이 있다”고 말한다. 만약 이러한 상태를 치료하지 않고 방치할 경우 출혈, 궤양, 피부변색, 피부염, 혈관염 등이 생기고 심할 경우 다리가 썩을 수도 있다. 하지정맥류의 진단하지정맥류의 전형적인 증상인 육안으로 볼 때 혈관이 튀어나온 모습으로 쉽게 진단할 수 있다. 문제는 하지정맥류 초기에는 조금 신경은 쓰이나 참고 지내자고 마음먹으면, 그런대로 지낼 수 있는 경우가 많아 무심코 넘기는데 있다. 더구나 혈관 돌출이 없는 초기 하지정맥류도 적지 않다.하지만 하지정맥류는 일단 발생하면 계속 악화되는 진행성 질환이다. 그래서 초기에 수술하면 쉽게 치료가능한데도 미루다가는 십중팔구는 만성정맥부전증이라는 중증 질환으로 발전한다. 이 단계에서는 하지정맥류 수술만으로는 완치도 어렵고 다른 심각한 합병증의 위험도 커질 수 있다. 하지정맥류는 초기 진단이 중요하다. 치료의 방법은 전문가와 상의하더라도 일단 상담을 받는 것만으로도 진행을 더디게 할 방법 등에 대한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만약 고통스럽거나 가리고 싶을 정도로 미용에 문제가 생겨 병원을 찾는다면, 이미 상당부분 진행된 경우일 수 있으므로 반드시 미리 전문의를 찾아 진단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정맥류의 치료 방법들진행이 오래 된 하지정맥류를 제외한 대부분의 하지정맥류 치료는 장기간 입원이나 복잡한 치료과정을 거치지 않고 외래통원이나 단기 입원으로 치료할 수 있다. 혈관초음파 검사등을 통해 정확하게 진단한 후 치료법은 의료진과 상담 후 결정하게 된다. 일산수외과에서는 비수술적방법과 수술치료를 병행하고 있다. 비수술적 방법은 주사치료로 외부에서 쉽게 볼 수 없는 혈관의 경화 치료를 위해 고해상도의 초음파 영상을 통해 주사침을 유도, 혈관 내에 주사하는 방법이다. 작거나 중간 크기의 정맥류에 정맥 폐쇄 주사를 주입하는 것이다.수술치료에는 스트리핑과 레이져, 고주파 치료가 있다.스트리핑은 정맥류 치료법 가운데 가장 역사가 긴 방법이며, 레이져치료는 머리카락 굵기의 광섬유를 넣어 혈관 내막에 레이져를 직접 쪼이는 방법이다. 레이저가 조사된 혈관 내막은 손상을 입고 정맥 굵기는 줄어들어 정맥혈 역류가 차단되는 방법이다. 치료율은 높이고, 부작용은 최소화 하는 수술법들 최근에는 고주파 열폐쇄술이나 레이져 혈관 치료법과 같은 정맥 내 최소 침습수술 방법들이 발전하면서 고전적인 수술방법과 비교하여 효과나 부작용 등에 있어서 보다 좋은 결과를 보이고 있다. 즉 고주파나 레이져와 같은 열에너지를 이용한 새로운 정맥 내 시술법을 이용하면 수술 후 일상 생활로의 복귀가 더 빠르고 수술 후 통증이 적을 뿐 아니라 장기 성적이 우수하다이중 고주파 에너지를 이용한 치료인 (VNUS medical Technologies, San Jose, CA)은 1999년에 미국 FDA 공인을 받은 이후 지금까지 전 세계적으로 널리 시술된 안전하고 효과적인 하지정맥류 치료법이다. 이것은 카테터를 통하여 열에너지를 정맥벽에 전달하여 내피세포를 파괴 시키고 염증 반응을 유도하여 정맥벽의 수축과 비후를 일으킨다. 따라서 정맥 내경이 감소하게 되고 섬유화됨으로써 결국 혈관폐쇄를 일으키게 된다. 이러한 치료법은 레이져 치료에 비해 시술 후 3대 후유증이었던 멍, 당김, 통증이 없다는 점이 장점이다. 일산 수 외과의 재발 관리정맥류 치료 후에는 일 년에 1~2번 초음파 검사 등 정기적인 검사를 반드시 받아야 한다. 의사가 정확하게 진단하고 그에 따른 치료를 했더라도 정맥류는 재발이 많은 질병이기 때문이다. 정맥류는 선천적으로 혈관이 잘 늘어나는 유전적인 요인으로 인해, 치료를 받은 혈관 이외에 몸에 있는 수많은 정맥혈관들 가운데 문제가 생기는 혈관이 또 발생할 확률이 높다. 또한 여성의 경우 임신과 출산으로 다시 재발할 수 있고, 오래 서서 일하는 근무여건이나 잘못된 생활습관이 완전히 개선하지 않는 한 재발도 쉽다. 그렇기 때문에 정확한 진단과 치료 못지않게 시술 후 책임 있는 관리가 중요하다. 일산수외과는 지역에서 하지정맥류 치료와 수술에 강점을 가진 의원으로서 확실한 역할을 하고 있다. 김정일 원장은 물론이고, 스텝들 모두 하지정맥류에 관한 체계적인 교육을 받아 경과 관찰, 및 상세한 안내를 환자들에게 제공함으로써 신뢰를 쌓아왔다.하지정맥류는 한번 치료나 수술로 다 낫는 질환이라고 보기 어렵다. 생활 속에서 환자 자신이 노력을 해야 하는 질환이다. 또 꾸준히 전문 의료진과 함께 지속적으로 관리를 해 나가야 하는 질병이다.이향지 리포터 greengreens@naver.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8-19
- 알맞은 높이로 목의 통증 예방해줘 컴퓨터와 스마트 폰의 사용으로 목 디스크에 시달리는 현대인들이 늘고 있다. 목 디스크 환자들에게 수면 시 목을 받쳐주는 베개의 중요성은 두말 하면 잔소리. 자생한방병원에서는 통증으로 고통 받는 목 디스크 환자들을 위해 얼마 전 ‘자생추나베개’를 출시했다. 목의 정상 곡선은 C자 커브. 그런데 잘 때 베개가 낮으면 어깨가 눌리고, 높으면 목이 비틀리게 된다. 이러한 일반베개의 문제점을 개선한 자생추나베개는 머리를 감싸 좌우로 흔들리지 않는 특수 구조로 설계돼 바로 눕든 옆으로 눕든 머리와 목을 편안히 받쳐줘 목의 정상 곡선인 C자 곡선을 유지, 수면 시 발생할 수 있는 목의 비틀림을 방지하고 통증을 예방한다. 추나 요법의 원리를 담은 자생추나베개는 25년 경력의 자생한방병원 전문 한의사들이 100회 이상의 수정과 보완 작업을 거쳐 개발했다. 베개 양쪽에는 유선형 날개가 있어 옆으로 누울 때 목의 꺾임을 방지해 주고, 머리 부분은 홈이 파여 머리 무게를 고르게 분산시켜 편안함을 배가시켜 준다. 또한 목의 자연스러운 C자 커브를 유지할 수 있는 구조로 긴장된 목의 피로를 회복시켜 주며, 옆 부분은 곡선 구조로 돼 옆으로 누울 때 귀의 눌림 없이 편안한 자세를 유지할 수 있게 한다. 특히 목 부분은 자생추나요법의 원리를 접목한 경추지압 기능을 갖춰 목과 어깨의 피로 회복에 도움을 준다. 자생추나베개는 인체에 무해한 소재로 만들어져 환경 호르몬이 검출되지 않으며, 항균 소재로 만들어져 수면 시 발생하는 오염에도 안심할 수 있다. 복원력 테스트 또한 완료해 변형 없이 오랫동안 사용 가능하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8-18
- 생소하지만 흔한 질환, 백선 여름철에 심해질 수 있는 백선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백선이라는 말이 좀 생소하신가요? 그럼 무좀은? 발백선이 바로 무좀입니다. 백선은 백선균에 의해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손, 발, 머리, 몸에 발생하는 백선 흙 속에 있던 백선균이 인간에게 붙어 피부 표면의 먼지 등을 먹고 번식하여 여러 사람에게 전염된 인간균은 인간 이외의 다른 동물에게는 전혀 전염되지 않는 것으로 사람에게서 사람으로 전해진 듯합니다. 사상균의 일종인 이 백선균은 흔히 무좀이라고 일컬어지는 발백선, 손톱이나 발톱을 뭉그러뜨리는 손발톱백선, 남자의 사타구니에 생겨 가려움증을 동반하는 완선, 몸통에 생기는 몸백선, 머리가 백발이 되거나 빠지게 되는 머리백선 등이 있습니다. 증상은 부위에 따라 약간씩 다르지만 주로 경계가 명확한 인설을 동반한 반의 형태를 띄며 가려움이 있습니다. 백선의 치료와 관리 양방에서는 항진균제를 이용하여 치료합니다. 초기에는 이를 통해 치료될 수 있으나 증상이 지속된다면 보다 근본적인 치료가 필요합니다. 체내에 축적된 독성물질을 배출시키고 혈액을 깨끗하게 하며 면역력을 강화시켜 백선을 근본적으로 치료하는 것을 목표로 해야 합니다. 근본적으로 치료하기 위해서는 면역시스템 이상, 장내세균총이상, 혈액공급이상, 신체밸런스이상 등의 복합적인 원인을 파악하여 치료를 해야 합니다.무좀 - 발을 통풍이 잘 되게 합니다.- 면으로 된 양말, 발가락 양말을 신는 것이 좋습니다.- 구두를 벗는 시간을 가능한 많게 합니다.- 감염 증상이 있으면 건조한 상태를 유지하도록 합니다.- 가족이 함께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국소의 청결과 건조에 신경을 씁니다.완선- 씻을 후에는 물기를 잘 없애줍니다.- 통풍이 잘 되도록 합니다.- 항상 뽀송뽀송하게 건조시켜 줍니다.- 꽉 쬐는 옷이나 화학섬유 속옷 등을 피해주어야 합니다.- 잦은 물과의 접촉, 뜨거운 샤워 및 잦은 비누나 화학적인 제품의 사용, 환부의 때를 미는 행동은 금합니다.하늘마음한의원 일산점원장 정혜미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8-18
- 30~40대 여성도 ‘건강한 임신’ 가능해 우리나라의 불임률은 20~30% 정도이며, 정상부부의 임신성공률은 1년 이내 70~80%, 2년 이내는 80~90% 정도다. 불임의 원인 중 하나는 늦은 나이에 결혼을 하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고령임신’의 비율이 높아지는데 있다. 35세 이후에 출산하는 경우를 ‘노산’이라고 하는데 여러 가지 위험요소가 많다. 여성은 나이가 들수록 불임가능성이 높아지는 이유는 첫째, 난자 수가 적어지고 수정에 적합하지 않은 ‘불량난자’가 많아지는데 있다. 임신에서 중요한 것은 여성의 자궁의 건강보다 난자의 나이이다. 즉 난자 생성능력이 차차 떨어진다는 것이 큰 원인이다. 둘째, 자궁내막의 변화이다. 나이가 들면 자궁내막은 차차 얇아진다. 이로 인해 수정란이 착상할 수 있는 환경이 나빠지는 것이다. 셋째, 폐경기가 다가오면 생리주기가 불규칙해지고 짧아진다. 넷째, 자궁내막증이나 난소질환 등 생식기관을 손상시키는 질병에 걸릴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이다. 또한 체중이 늘어나면 자연임신이 확률도 낮아진다. 따라서 건강한 임신을 위해서는 적정한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필요하다. 늦은 나이에 임신을 준비한다면 철저한 몸의 검사와 준비를 하여 위험성을 최대한 줄여야 한다. 최소 3개월 이전에 미리 고혈압이나 갑상선기능이상, 당뇨와 같은 질환여부와 자궁의 건강상태 등을 점검해보는 것이 좋다. 만약 검사를 통해 이상소견이 있다면 이를 먼저 치료하고 계획적인 임신을 하는 것이 산모와 태아의 건강에도 좋다. 임신을 하기 위해서는 먼저 몸의 균형을 잘 잡아주는 것이 필요하다. 더구나 늦은 나이에 임신을 원하는 경우라면 무엇보다 몸의 균형을 잘 잡아줘야 한다. 몸의 균형이 잡히면 30대는 물론, 40대도 충분히 임신이 가능하다. 20대가 1년 안에 임신에 성공한다면 30대는 2~3년 이상 걸릴 가능성이 높다. 대신 몸의 균형이 잡히면 30대도 20대와 마찬가지로 임신 확률을 높일 수 있다. 정상적인 생활을 함에도 임신이 계획대로 잘 되질 않는다면 체열검사를 해볼 필요가 있다. 체열검사를 통해 불임의 원인을 찾아내고 균형 잡힌 몸 상태를 만들어준다면 얼마든지 임신이 가능하다. 한방의 불임치료를 통해 불임부부의 마음의 고통에서 해방되길 바란다. 제중한의원 현병철원장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8-13
- 퇴행성 무릎 관절염의 치료 퇴행성 무릎 관절염은 무릎관절의 연골이 닳아 없어져 관절이 붓고, 통증을 동반하는 관절염을 말한다. 보통 60세 이상의 고령의 환자들에게 볼 수 있다. 퇴행성 무릎 관절염은 반월상 연골판 파열, 전방 혹은 후방 십자 인대 파열, 관절내 유리체(뼈조각이 관절내 돌아다니는 것)등의 무릎 관절의 문제를 조기에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는 경우 발생할 수 있다. 적절한 시기에 적절한 진단과 함께 적절한 치료를 받지 않으면, 슬관절의 변형이 심해져 무릎이 안쪽 혹은 바깥쪽으로 휘게 되어, 환자 본인도 고생하고, 치료하기도 더 어려워지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퇴행성 무릎 관절염의 치료방법보존적 치료방법으로 관절 연골이 많이 닳지 않고 통증이 심하지 않은 초기의 퇴행성 관절염에 효과적이며, 투약, 물리 및 재활 치료, 운동 요법으로 치료 한다. 수술적 치료로는 관절 연골이 비교적 많이 닳고, 보존적 치료에 반응이 없는 심한 퇴행성관절염 환자에 효과적이다. 퇴행성관절염의 심한 정도에 따라 관절경적 치료 혹은 인공 관절 치환술을 시행한다.관절경적 치료는 비교적 젊은 나이(60세이전) 혹은 관절 연골이 완전히 닳기 전의 중기의 환자에 효과적이며, 관절경으로 무릎 안을 직접 관찰하면서 병변이 있는 부위에 적절한 치료를 할 수 있다. 상처가 작고, 재활이 빠르고, 조기 퇴원이 가능 하다는 장점이 있다. 인공 관절 치환술은 무릎 관절의 연골이 완전히 다 닳은 고령의 환자(60세 이상)에 적합한 수술로, 관절의 병든 부분을 정리하고 인공 관절을 끼워 넣는 수술을 한다. 투약, 물리, 재활 치료 등의 보존적 치료를 해도 소용없는 심한 관절염 환자에게 시행된다. 수술 후 일정기간의 재활기간을 거쳐 통증 없이 보행이 가능 하며, 수술 후 환자의 대부분이 만족하는 좋은 수술방법이며, 최근 정형외과 영역에서 가장 많이 시행하는 수술 방법이다. 인공 관절의 평균 수명은 98%이상의 환자에서 10년 이상 쓸 수 있으며, 환자에 따라 15년 20년 이상을 쓸 수 도 있다. 본앤본정형외과 조용진 원장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8-13
- 만성통증, 어지럼증 턱관절질환 점검해봐야 포스쳐척추체형센터는 턱관절 질환, 측만증 등 체형불균형에서 오는 다양한 통증을 관리해주는 곳이다. 우리가 흔히 겪는 두통은 일차성 두통이다. 일차성 두통은 진통제나 휴식 수면 등으로 해결된다. 하지만 이런 해결책으로 멈추지 않는 만성적 두통의 경우는 턱관절 질환을 의심해 볼 수 있다. 턱관절이 있으면 입을 벌릴 때 턱이 다 벌어지 않게 된다. 또 턱에서 소리가 나거나 턱 주변에 통증이 느껴기도 한다. 턱관절 장애가 생기면 두통은 물론 어지럼증, 불면, 목의 통증, 비염 등 전혀 연관이 없을 것 같은 질병이 발생한다. 안면비대칭도 나타날 수 있다. 턱이 얼굴과 몸을 지배하는 12개의 뇌신경 중 9개가 주변부를 지나는 신경밀집지역이기 때문이다. 조금만 틀어져도 여러 가지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따라서 평소에 원인 모를 두통이나 어지럼증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라면 턱관절 질환에 대한 상담을 받아 볼 필요가 있다. 문의 02-2652-5797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8-13
- 다이어트에 성공하려면 노출의 계절 여름! 누구나 한번쯤은 다이어트를 시도합니다. 하지만 결과는 아직 살과의 전쟁을 끝내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인데요.체중은 줄이기도 유지하기도 어렵습니다. 보건복지부에서 매년 실시하는 지역사회건강조사 자료 중 안산시의 비만율은 2014년 단원구 28.9%(남자 35.4%, 여자 21.9%), 상록구 25.1%, (남자 29.8%, 여자 20.0%)로 나타났는데 이 비만율은 BMI지수가 25이상을 의미합니다.여기서 “비만율이 높은 것이 그리 문제가 되는가?”라는 질문을 하면 답은 “문제가 됩니다”입니다. 이유는 비만은 모든 성인병에 근원이 되기 때문입니다. 건강을 위한 다이어트의 시작은 식이조절과 운동요법입니다. 어느 하나라도 소홀이 하게 되면 요요현상으로 실망하고 다시 포기하게 됩니다. 먼저 식이요법입니다. 첫째, 양질의 단백질을 평소보다 많이 섭취하고, 섬유소가 충분한 음식도 함께 섭취하여야 합니다. 그러나 섬유소가 많은 음식은 과일이 아니라 채소라는 것을 잊으면 안 됩니다. 둘째, 트랜스지방산(전이지방산)은 반드시 피해야 하며, 물을 많이 마시고, 오백식품(흰쌀, 흰밀가루, 흰설탕, 흰소금, 흰조미료)과 술은 멀리해야 합니다. 이번에는 운동요법입니다. 운동은 유산소운동과 근력운동을 추천합니다. 시간이 없어 헬스클럽에 가지 못한다 해도 공원을 거닐고, 학교 운동장에서 빠르게 뛰고 힘들면 빠르게 걷는 법을 병행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이러한 노력에도 살이 빠지지 않는다면 대부분 다이어트에서 백기를 듭니다. 하지만 이럴 경우 비만클리닉을 이용해서 도움을 받는 것도 좋습니다. 전반적으로 체지방 지수가 높은 사람의 경우 체형성형술을 통해 과도한 지방을 제거하고 평균체중을 찾게 되면 그 뒤에 운동이나 식이요법을 병행해 유지·관리하는 방법을 사용합니다. 부분적 비만(허벅지, 팔뚝, 아랫배) 등 일부부위에 지방이 축적된 경우에는 지방흡입이나 지방 분해주사를 이용하는 방법도 좋습니다.단, 이런 경우 무분별한 시술은 위험하며, 반드시 비만관리에 경험이 많은 선생님과 충분한 상담을 받은 후에 시술을 받거나 수술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간혹 잘못된 수술로 인하여 시술부위에 흉터가 크게 남거나 지방을 골고루 제거하지 못해 움푹 파이는 등의 부작용으로 재수술을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일반적으로 전문가와 충분한 상담과 시술 및 수술 후 관리가 이루어지게 되면 지방흡입 후 6개월 정도 지나면 몸이 균형을 잡게 되고 이를 유지하는 관리요법으로 삶의 질이 높아지게 됩니다. 비에이 성형외과 배석천 원장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8-14
- 새로운 현대병 ‘목통증’, 비수술적 치료로 해결한다 대학생 한재호(20·천호동)군은 최근 뒷목과 어깨 통증으로 학업에 집중하기가 어려워졌다. 고등학교 때부터 이어진 통증은 언젠가부터 두통까지 동반하기 시작했다. 통증의학과를 찾은 한군은 증식치료로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주부 이효정(45·풍납동)씨 역시 목통증 때문에 생활이 불편할 정도. 이씨 또한 통증의학과에서 신경치료를 받고서야 통증에서 해방됐다. 화인통증의학과 천호점 정상문 원장(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은 “잘못된 자세가 지속되거나 경추간판출증(목디스크)일 때 목에 심한 통증을 느끼게 된다”며 “최근에는 스마트폰의 생활화와 컴퓨터의 과다한 사용으로 인해 특히 젊은 층에서 목에 통증을 경험하는 환자들이 많아지고 있는 추세”라고 설명한다.목과 어깨의 통증 뿐 아니라 집중력 저하와 만성피로에까지 이어지는 목통증. 정상문 원장과 함께 목통증에 관한 궁금증을 풀어봤다. Q. 목통증의 원인과 증상은?A. 퇴행성변화로 일어나는 경추간판탈출증(목디스크)일 때가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원인이다. 목디스크는 목 쪽 척추인 경추와 경추 사이에 있는 추간판의 수핵이 빠져 나와 신경근 또는 척수를 누르면서 발생하게 된다. 또 잘못된 생활습관이나 자세, 오랜 시간 힘든 자세의 유지 등으로 목에 통증이 생기기도 한다. ‘C자’ 형태로 있어야 할 목뼈가 ‘일자’ 형태로 변형된 거북목이 대표적인 질환이다. 이로 인해 뒷목과 어깨의 통증이 발생할 수 있으며 집중력저하와 만성피로, 두통 등의 증상이 동반되는 경우까지 이어질 수 있다. 거북목이 오랜 기간 지속될 경우 디스크 탈출로 인해 목디스크가 발생할 수도 있고, 경추 퇴행성질환으로 진행할 수도 있다. Q. 2013년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에 따르면 최근 젊은 층의 목통증 환자가 크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어떤 이유에서일까?A. 2010년경부터 급속하게 보급된 스마트폰의 영향이 크다. 요즘 버스나 지하철은 물론 걸으면서도 스마트폰에 집중하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다. 스마트폰 사용은 고정된 자세와 경직된 자세를 유발할 뿐 아니라 장시간 움츠려 있는 동작으로 인해 퇴행성 변화를 초래하게 된다. 장시간 고개를 숙인 자세는 경추간판에 무리를 주어 경추부 통증, 목 디스크를 일으키는 요소가 된다. Q. 목통증의 통증의학적 치료는 어떻게 진행되나?A. 신경치료와 증식치료를 진행한다. 신경치료로는 경막외강주사치료와 내측지차단술, 신경차단술 등이 있다. 경막외강에 약물을 주입해 통증을 없애주게 되는 경막외강주사치료, 척추 후관절 주변의 신경을 차단해 통증을 억제해 주는 내측지차단술, 염증이 심한 경우 약물을 주입해 신경 주위를 미리 박리해 원하는 부위까지 약물이 쉽게 닿게 하는 신경차단술 등의 신경치료로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또한 요즘은 DNA 재생치료와 증식치료를 진행, 큰 효과를 보는 경우가 많다. Q. DNA재생치료와 증식치료의 원리와 장점에 대해 말해준다면?A. DNA재생치료는 조기치료가 가능하고 손상된 인대를 빠르게 재생시켜주어 원래의 기능을 빠른 시간 내에 회복시켜주는 장점이 있다. DNA 합성단계에부터 규격화된 DNA들이 조직재생과 상처치료에 관여, 빠른 재생과 치료가 가능한 안전하고 빠른 통증치료다. 10분 이내로 짧은 시술로 큰 효과를 볼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증식치료는 인대나 힘줄이 뼈에 부착되는 부위에 주사제를 투입해 국소부위의 성장 인자를 촉진, 혈액순환을 증가시키고 영양분의 공급을 증가시켜 조직이 재생되도록 하는 원리다. 1주~4주 간격으로 5~6회 시행, 큰 효과를 볼 수 있으며 치료시간은 20분 정도 소요된다. Q. 치료 시 유의할 사항이 있다면?A. 목통증의 원인을 정확하게 파악하기 위한 전문적인 진료가 우선이다. 또한 의료진의 정문성도 반드시 따져봐야 한다. 모든 통증치료는 그 치료효과가 뛰어난 치료법이지만 시술을 맡은 의료진에 따라 그 결과가 천차만별이다. 반드시 전문적인 시스템을 갖춘 전문병원을 찾아 숙련된 전문의에게 진단과 시술을 맡겨야 할 것이다. Q. 목 건강을 위한 평상시 생활수칙이 있다면?A. 스마트폰의 장시간 사용을 피하고, 컴퓨터 사용 시 모니터의 위치를 시선보다 높이 해 목에 무리가 가지 않게 해야 한다. 장시간 컴퓨터를 사용해야 한다면 반드시 20~30분 간격으로 목 스트레칭을 해 주는 것이 좋다. 또한 잠 잘 때 엎드리거나 옆으로 눕지 말고 바로 누워 자는 것이 좋다. 메모리폼 베개로 목을 편안하게 받혀주는 것도 목 건강에 큰 도움이 된다. 도움말 화인통증의학과 천호점 정상문 원장박지윤 리포터 dddodo@hanmail.ne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8-13
- “즐거웠던 휴가 끝, 피부가 상해 속상해요” 여름은 더워서 힘들 때도 있지만 휴가를 즐길 수 있어 마냥 힘들지만은 않은 계절. 하지만 뜨거운 햇볕아래 신나게 휴가를 즐기고 나면 얼굴에 고스란히 그 흔적이 남아 고민을 안겨주는 계절이기도 하다. 강한 자외선을 쬔 얼굴은 까맣게 그을리고 기미, 주근깨 등 잡티는 눈에 띄게 늘어 거울을 볼 때마다 신경 쓰이고 속상하다. 그래서 휴가철이 지나면 많은 이들이 손상된 피부 재생을 위해 피부관리 전문점을 찾는다. 이번 주 내일신문에서는 피부 관리와 얼굴축소, 다이어트 관리 등을 전문으로 하는 ‘금단비가 신림점’을 찾아 손상된 휴가철 피부재생과 관리에 대해 상세히 알아보았다. 자외선에 손상된 피부 진정과 보습, 안티에이징을 동시에 휴가 후 햇빛과 바람에 손상된 피부 재생과 건강한 피부 유지를 위해서는 세심하고 적절한 관리가 필요하다. 여름철 장시간 강한 햇빛에 노출이 되면 강한 자외선으로 인하여 피부색이 칙칙해지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색소세포인 멜라노사이드가 과다생성이 돼 기미와 잡티, 주근깨, 검버섯, 여드름 및 흉터 등이 생기게 된다. 기미 잡티 주근깨뿐만 아니라 기온이 1°C 상승하게 되면 피지 분비가 더욱 왕성해져 얼굴에 피지가 약 10% 더 생성된다. 티존(T-zone)을 번들거리게 하는 유분은 원활한 피지 배출을 막아 모공을 막히게 하고, 막힌 모공속의 노폐물과 화장품 찌꺼기로 인해 블랙헤드와 화이트헤드가 발생한다. 또 세균이 번식해 여드름이 생성 될 수도 있다. ‘금단비가 신림점’ 고성희 원장은 “강한 햇빛에 노출돼 피부가 붉어지거나 따끔거리며 부종이 생길 경우 1차적으로 피부진정을 위해 찬 수건으로 열감을 식혀주고, 2차 감염을 주의해야 한다”고 말하며 “강한 햇빛과 바람은 피부의 수분을 빼앗아가고, 활성산소가 피부 진피층의 콜라겐, 엘라스틴과 같은 탄력섬유질을 느슨하게 하며 노화를 진행시켜 피부가 푸석푸석해지고 주름이 생기는 원인이 된다”고 덧붙였다. 금단비가 신림점에서는 푸석푸석해진 피부의 보습을 위해, 먼저 수분과 비타민 C, E를 많이 함유한 브로콜리와 알로에를 곱게 분쇄해 진정팩을 해준다. 다음으로 미네랄이 함유된 크림으로 피부를 이온화시키는데, 이는 손상된 피부를 되돌려 건강한 피부를 되찾기 위함이며 피부미백 또한 활성화시키는 작용을 한다. 이렇게 1차적으로 피부를 진정시키는 동시에 안티 에이징 관리를 해준다. 단백질로 이루어진 피부는 자외선에 의해 손상되었으므로 단백질을 생성시키는 콜라겐 등의 성분을 함유한 화장품과 미백 효과를 주는 화이트닝 제품으로 2차적인 관리에 들어간다. 무방부제 멸균 화장품으로 피부 자극 막고 영양 공급해줘 자외선과 바람에 단백질이 손상된 피부에는 아미노산, 비타민, 미네랄을 기반으로 생체세포액과 같은 농도인 PH7로 조성한 복합물을 기반으로 각종 성장인자 및 펩타이드를 배합해 보습 및 영양을 공급해준다. 이때 반드시 방부제가 함유되지 않은 무방부제 멸균 화장품을 사용하는데, 손상된 피부에 방부제가 함유된 제품을 사용하면 피부에 자극을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다. 고 원장은 “금단비가 신림점에서는 방부제를 사용하지 않고 1회용으로 포장해 멸균 처리한 완전 무방부제 멸균 화장품을 사용해 피부재생 중 생기는 2차 감염까지 차단한다”고 설명하며 “특히 마무리 단계에서 EGF 성분의 무균 무방부제 화장품으로 피부에 영양을 공급한다”고 강조한다. 피부세포재생물질 EGF, 피부노화 근본적으로 해결해 EGF는 1960년 미국의 스텐리 코헨(Stanley Cohen) 박사가 53개의 아미노산으로 구성된 피부를 재생시키는 물질을 발견하고 이를 ‘상피의 성장을 촉진하는 인자’라는 의미로 상피세포성장인자(Epidermal Growth Factor)라고 명명한 것이다. EGF는 인체 내에 존재하는 피부세포재생인자 단백질로 피부세포의 증식을 촉진시켜 노화방지와 주름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국내외 유명 브랜드의 고가 화장품 원료로 사용되고 있다. 피부에 EGF를 공급하게 되면 피부 재생주기가 정상화되면서 새로운 세포가 지속적으로 공급돼 모공은 다시 좁혀지고 두꺼워진 각질은 빠르게 탈각되며 피부세포들이 활발히 생성돼, 피부 속 기미와 주근깨가 자리 잡지 못하도록 한다. 이러한 결과, 전체적으로 피부톤이 개선되고 새로운 세포로 구성된 피부는 촉촉함과 탄력을 유지하게 된다. 고 원장은 “이렇게 피부노화를 근본적으로 해결함으로써 피부는 미백, 탄력, 주름개선, 보습 등 전반적인 피부 문제점이 동시에 해결될 것”이라며 “뿐만 아니라 자외선을 많이 쬐거나 땀을 많이 흘리면 피부가 손상돼 늘어지게 되는데 이러한 피부를 금단비가만의 전문 관리를 통해 재생 시키면 얼굴에 탄력이 생성, 얼굴 축소 효과를 동시에 가져올 수 있다”고 전했다. 위치 관악구 신림본동(서원동) 1639-2번지 3층문의 02-873-7948문소라 리포터 neighbor123@naver.com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