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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과 문턱 낮추기 위한 10년의 노력, 춘천예치과 2005년 개원해 올해로 11년째에 접어드는 춘천예치과. 이곳은 김동석·송호용 대표원장을 포함 7개과 총 11명의 전문의, 60여 명의 치과위생사 등의 전문인력이 대거 포진해 있다. 우수한 의료진을 통한 수준 높은 진료 서비스는 예치과가 춘천을 대표하는 치과 브랜드로 당당하게 위용을 떨치는 당연한 이유다. 하지만 또 하나, 이곳을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나눔 문화 활동을 통한 지역사회로의 공헌이다. 사람의 소중함을 깨닫고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의 신뢰와 호응을 바탕으로 굳건히 성장 중인 착한병원. 예치과의 착한문화를 소개해본다. 환자중심의 고품격 서비스 지향 예치과가 다른 치과들과 가장 차별화 되는 점은 각 진료실을 개별 방으로 나눠 환자 한 명 한 명이 저마다 다른 콘셉트의 독립된 공간에서 진료를 받을 수 있다는 점이다. “교정, 임플란트 등 고가 치료를 위해 서울을 찾는 환자들을 위해 춘천에서도 충분히 서울과 대등한 높은 수준의 전문적인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해보자는 취지에서 독립된 진료실을 구축하게 되었습니다.” 김동석 원장에 따르면, 보통 커다란 하나의 방에 여러 개의 체어를 갖추고 의사가 순발력 있게 왔다 갔다 해야 하는 일반적인 치과 시스템에 비해, 개별 방으로 세팅한다는 것 자체가 그만큼 새롭고도 큰 도전이었다고 한다. “방으로 나누어 진료를 해야 하기에 자연스레 체어 수는 30~40% 줄어들 수밖에 없고, 방마다 의료장비를 구비해야하는 상황이라 초기비용적인 측면은 물론 의사 입장에서도 상당히 무리한 상황이었지요.” 하지만 주위 지인들의 염려에도 불구하고 김동석, 송호용 원장은 “무엇보다 환자들을 위한 진심어린 최상의 진료 서비스가 중요하다”는 것에 뜻을 두고 환자중심의 고품격 서비스를 위해 독립된 개별 진료실을 추진하게 되었다. 그렇게 예치과는 시작부터 지역민들에게 조금은 특별한 의료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었던 것이다. 북카페, 문화공연으로 열린 치과 개원 초기 최상의 진료에 초점을 맞추었다면, 이후 예치과는 환자들이 치과를 두려워하지 않고 편하게 찾아올 수 있게 치과 문턱을 낮추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게 된다. 그런 노력 중의 하나가 바로 ‘예카페’다. 6층의 꽤 넓은 공간을 북카페로 꾸미고 전문 바리스타도 배치해 커피와 차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이곳은, 환자나 그 가족들 외에도 일반 시민들이 즐겨 찾는 동네 사랑방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예카페에서는 매월 정기문화공연 ‘어울림마당’을 진행한다. 그동안 통기타, 합창, 판소리, 인형극, 버블쇼 등 다양한 문화행사가 마련되었으며, 지난 18일 ‘어쿠스틱 앙상블’이 28번째로 공연으로 무대에 올랐다. “초반에는 출연 섭외를 위해 저희 병원에서 많이 알아보고 초대했는데, 이제는 먼저 공연을 하겠다고 찾아와 순서를 기다리는 상황까지 연출됩니다. 그러다보니 소규모 공연을 하는 지역 예술인들에게 활동의 장을 제공함으로써 자연스레 지역 공연문화 활성화에도 영향을 준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이제는 시민들도 알아서 많이들 찾아오시고, 특히 어린이 대상 공연 때는 6층이 꽉 찹니다.” 정기공연이 하나의 문화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어 흡족하다는 김 원장은 “치료비용의 일부분을 이런 문화적인 형태로 돌려드림으로서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또한 누구나 쉽게 찾아올 수 있는 만남의 공간으로서 치과에 대한 인식의 전환을 주어 치과 문턱을 낮추는데 기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5층 진료실의 긴 복도를 활용해 지역 내 작가들의 작품전시회도 진행하고 있어, 환자들이 대기하면서 안정적으로 작품 감상을 할 수 있는 공간도 제공되고 있다. 매월 어린이 치과의사체험 진행 최근 예치과는 7층까지 확장을 하면서 소아청소년치과를 만들고 어린이들을 위한 환경을 재정비했다. 편안하고 재미있는 공간으로 다가가기 위해 천정에 TV를 설치하고 아이들을 위한 친근한 인테리어도 선보였다. 또한 치과에 대한 아이들의 인식 변화와 좀 더 친숙한 치과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어린이 치과의사체험’을 매달 진행 중이다. “초등학생 때 치아 관리가 제대로 안되면 굉장히 치명적입니다. 이 시기에 칫솔질 교육도 하고, 치과 치료도 친숙하게 자주 받았으면 하는 취지에서 체험 프로그램을 만들었는데 반응이 너무 좋아 현재 3개월 이상 대기자가 밀려있는 상황입니다.” 치과 의사가 되어 직접 가운을 입고, 의자에 누운 모델의 이도 뽑아보고 병원 투어도 하고 모니터를 보며 게임하듯 칫솔질도 배우는 활동을 통해 아이들은 어쩌면 치과의사가 되고자 하는 소중한 꿈을 간직하게 될지도 모른다. 하지만 무엇보다 무서운 치과가 아닌, 편하고 즐거운 치과에서 올바른 칫솔질 교육을 받는다는 것만으로도 이 프로그램의 영향력은 충분히 클 것이다. 전 직원이 함께 동참하는 나눔 문화 더불어 예치과의 사회공헌은 ‘봉사와 기부’라는 더욱 적극적인 활동으로 드러난다. 카페를 이용해 도서 바자회를 열고, 송년회를 통해 직원들이 기부한 물건을 경매에 붙여 그 수익금으로 불우이웃을 돕기도 한다. 예치과 구성원들은 특별한 기회를 만든다기보다는 나눔의 문화를 스스로 익혀 생활 속 습관처럼 이웃사랑을 이어간다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 여기에 경제적인 기부보다 더 소중하고 중요한 직원들의 재능기부 또한 지속적으로 펼쳐지고 있다. 정기적으로 재활원과 노인정을 방문하고 있으며, 매월 1회는 직접 강원도 지역의 의료 사각지대를 찾아 들어가 거동이 불편한 노인, 장애인 위주로 봉사활동도 진행한다. 쉬는 날이지만 자신의 시간과 재능 기부에 한마음으로 동참하고 있는 예치과 의료봉사단원들은 “봉사활동을 통해 우리가 꼭 뭔가를 주는 것이 아니라 많은 것을 받고 있는 느낌”이라며 “자칫 반복되는 일상으로 매너리즘에 빠질 수도 있을 텐데 내가 가진 직업이 사회와 이웃에 도움이 될 수 있음에 스스로 뿌듯하고 만족스럽다”고 전했다. 문의 : 1544-2990 김연주 리포터 <span style="COLO 2015-04-20
- 스트레스 관련 질환, 심신(心身) 통합치료가 중요하다! 사회가 복잡해짐에 따라 스트레스로 인한 두통이나 근육 뭉침, 만성피로 등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어가고 있다. 심하면 과로사로도 이어지는 스트레스, 문제는 본인이 받는 스트레스가 얼마나 심각한 수준인지 모른다는 것이다. 스트레스는 불면증 두통 공황장애 우울증 등 다양한 형태로 이어지는데, 이에 대한 적절한 치료를 받지 않고 방치해 고통의 악순환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귀감삼대한의원 장진택 원장은 스트레스 관련 질병 치료에 있어 “몸 전체의 상태를 살피면서 근본적인 치료에 힘쓰며 심신(心身) 통합 치료를 병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정신과 육체, 부분과 전체 동시에 통합 치료해야 병은 피로에서 온다. 피로에는 정신적 피로와 육체적 피로가 있는데, 시대 상황에 따라 이 두 가지 피로가 차지하는 비중이 바뀌었다. 산업사회까지는 육체적인 피로가 70~80%, 정신적인 피로가 20~30% 정도를 차지했다면, 현대의 지식정보화사회에서는 정신적인 피로가 70~80%에 육체적인 피로는 20~30% 정도다. 사람들은 대인관계나 병리적 사회현상 등으로 인해 어느 때보다 각종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다. 귀감삼대한의원 장진택 원장은 “스트레스는 정신적인 질병도 일으키지만 육체의 질병도 유발하므로 적절한 치료가 필요하며 이는 통합적으로 이뤄져야 한다. 정신과 육체는 따로 떨어져 있는 게 아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한의학에서는 예로부터 스트레스로 생기는 여러 문제들을 ‘칠정상(七情傷), 즉 일곱 가지 감정의 절제가 정상적으로 되지 않아 인체가 상하는 병증이라 보고 치료를 해왔다. 한의학에서는 인간의 정신작용이 오장육부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고 본다. 육체와 정신이 하나가 돼 정상적인 생명활동을 해나가는데 만약 화가 나거나 슬프고 두렵게 되면 인체 오장육부에 영향을 줘 기능이 저하되고, 이는 다시 감정의 이상을 유발 할 수 있다. 장 원장은 “스트레스를 연구하고 심신을 통합적으로 치료해 좋은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육체와 정신의 통합치료, 오장육부와 정신적인 면을 조화롭게 치료할 수 있다는 점에서 한의학적인 치료에 장점이 많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는 또 “우리 몸 전체(근본, 오장육부)가 정상적이면 부분도 건강하지만 전체가 조금 망가지면 부분에 증상이 나타난다”며 “이러한 경우에는 부분만의 치료로 가능하지만, 전체가 많이 망가져 부분 증상이 심해지면 전체와 부분을 동시에 치료해야 효과적”이라고 말한다. 효과적인 치료위해 환자와의 소통 중요시 장진택 원장은 스트레스로 인해 발생하는 만성 두통, 화병, 우울증 등을 치료하기 위한 약을 개발했다. 산조인, 원지, 황련 등 20여 가지의 약재로 개발한 ‘해울탕’과 ‘청화해울단’이 그것. 해울환은 심장의 화를 맑히고 간장의 울결된 기운을 풀어 스트레스 관련 질환을 치료하는 효능이 있다. 그는 “환자에 따라 해울환과 청화해울단을 복합 처방하거나 약침, 탕약, 환약 등을 이용한 복합 치료로 몸 전체를 바로잡는 근본적인 치료에 힘쓰고 있다”며 “정신과 육체, 부분과 전체를 동시에 치료하는 통합적인 치료를 하고, 만성적인 질환은 주기적으로 치료하도록 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이를 위해 환자와의 소통을 중요시한다. 상담 과정에서 드러난 생활패턴이나 부정적인 사고습관 등의 문제까지도 종합적으로 고려해, 치료 방법은 물론 ‘왜 이런 치료가 필요한지’에 대해서도 환자에게 충분히 설명하며 이해시킨다. 또 매달 1회 건강세미나를 개최해 더욱 많은 이들에게 건강과 질병의 치료에 대한 이야기를 전파하고자 애쓰고 있다. 간편하게 만성피로와 통증 완화하는 한방 마사지젤 개발도 장진택 원장은 “전문가들은 피로와 스트레스를 없애야 좋다는 원론 말고 어떻게 해야 효과적으로 없앨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전파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그는 이를 위한 한 방법으로 오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한방 마사지젤인 ‘다푸러젤’를 개발했다. 다푸러젤은 인체의 기혈 순환을 원활하게 해 근육 뭉침을 풀고 관절을 부드럽게 하는 효과를 가져와 만성피로와 스트레스를 완화시킨다. 운동 공연 여행 훈련 레저 활동 전후에 근육 관절이 불편할 때 간단하게 해당 부위에 간편하게 바르는 제품으로 스트레스와 통증을 한의학적으로 접근해 근본 원인을 제거하고자 개발했다. 향부자 감국 박하 석창포 등의 한방성분과 천연재료를 사용해 인체에 무해하고, 기존의 근육통 크림과는 다르게 자극적인 향도 없다. 너무 차갑거나 후끈거림과 같은 피부자극도 없어서 어린 아이들이나 예민한 이들도 사용 가능하다. 목과 어깨가 뭉치거나 머리가 띵해 집중력이 떨어질 때, 스트레스를 받아 뻣뻣할 때 수시로 바르면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게 장 원장의 설명이다. 문소라 리포터 neighbor123@naver.com도움말 귀감삼대한의원 장진택 원장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4-17
- 혈당 상승은 몸의 에너지 대사중의 생리적 현상이다. 일반적인 감기에 걸리면, 콧물, 재채기, 발열 증상이 나타난다. 인간의 체온은 36.5도이다. 항온 동물에 속하는 인간은 외부 생활환경 속에서 정상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들을 한다. 추운 환경에 노출이 되었을 때, 외부의 찬바람으로부터 내 몸을 침범하는 것을 막기 위해 콧물, 재채기를 하는 것이며, 더불어 체온을 상승해서 열을 내면서 몸을 지키려 하는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몸을 위한 정확한 조치는 따뜻하게 목욕하고, 따뜻한 음식을 섭취하고, 체력이 회복할 수 있도록 휴식을 취해주는 것임을 알고 있다. 몸이 회복이 되면서, 콧물 재채기 발열증상은 자연히 회복이 되는 것이다. 바쁜 생활 속에서, 생활 관리가 어렵다고 증상만을 완화하는 약물 복용에 의존한다면<span lang="EN-US" 2015-04-23
- 발기부전, 남자는 몇세까지 발기가 가능할까? 用不用設 (용불용설) 사용하지 않으면 퇴화되고 만다. 발기가 되지 않는다고 치료하지 않고 방치한다면 결국은 소변만 보는 퇴화 기관으로 남는 것이다. 20년이 넘도록 남성의학에 전념하는 전문의로서 필자의 고민이 있었다. 발기력이 약화된 남성환자들의 경우 검사를 해봐도 특별한 원인이 없는 경우 뚜렷한 치료를 내놓지 못하고 있는게 사실이었다. 이에 필자가 새로운 수술을 개발하였고 다년간의 결과를 몇년전 국제비뇨기과학회에 정식 발표하였다. 새로운 수술법의 원리는 다음과 같다. 발기는 다음과 같은 3가지 혈역동학적인 결과로 인해 일어난다. 1. 발기해면체의 확장과 더불어 발기평활근육의 이완이 됨으로써 2. 동맥혈의 증가로 인해 음경동맥의 확장으로 인하여 <p class="0" style="FONT-WEIGHT: bold TEXT-AUTOSPACE: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2015-04-23
- 피부의 처짐과 주름을 펴주는 ‘회오리 V리프팅’ 주름이란 나이가 들어가면서 자연스럽게 생기지만, 이마 미간 볼살 팔자주름 입가에 주름이 많다면 자신의 실제 나이보다 더 들어 보이는 게 사실이다. 이 때문에 많은 여성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주름살을 없애거나 개선하기 위해 노력한다. 최근에는 주름개선과 처진 피부를 리프팅하여 얼굴모양을 V라인으로 만들고 피부는 더욱 생기 있게 유도하는 ‘회오리 V리프팅’ 시술이 주목 받고 있다. 회오리란 시술할 때 사용하는 실의 모양이 마치 나선형의 회오리 모양을 닮아서 부르는 명칭이다. 회오리모양의 의료용 실은 밋밋한 일자모양의 실보다 피부 속에서 더욱 강하게 피부를 고정시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이 때문에 처진 살을 끌어올려주는 리프팅 효과가 훨씬 높다. 또한 시술 후 시간이 지나면서 콜라겐 합성이 촉진되어 피부 재생 효과까지도 기대할 수 있다. 회오리실은 얼굴이 아닌 허벅지 옆구리 팔 겨드랑이 종아리 복부의 지방이 많은 부위나 운동이나 식이요법을 해도 잘 빠지지 않는 군살을 리프팅하는데도 사용된다. 이를 회오리S라인 시술이라 한다. 회오리 모양의 실을 피부 진피층에 삽입하여 처진 살을 끌어 당겨주는 방법으로, 피부재생 효과와 함께 콜라겐생성과 지방분해를 유도하여 피부탄력이 높아진다. 동시에 흐트러진 몸매라인이 슬림하게 변화한다. 회오리 실은 인체에 해가 없고 시간이 지나면 녹아 없어지는 재질이므로 시술 부위에 이물감이 느껴지지 않는다. 시술시간은 부위에 따라 약 20~30분정도 걸리며 마취 연고를 사용하여 통증이 거의 없고 따끔한 정도이다. 시술 후엔 바로 리프팅효과를 확인할 수 있으며 부기와 흉터도 거의 없어 시술 다음날부터 바로 메이크업을 하고 출근할 수 있다. 이런 장점으로 시간내기 어려운 많은 직장인은 물론, 학생과 주부들에게도 인기를 얻고 있다. 시술 후 IPL이나 레이저, 필러 보톡스 시술을 병행해도 좋다. 레이저리프팅과도 함께 병행시술을 하면 상호 시너지효과가 있어 리프팅 효과는 더욱 높아진다. 다만 경락마사지나 수영 흡연 음주 등은 최소 2주 정도 삼가는 것이 좋다. 실을 이용한 리프팅 방법은 각기 장단점이 있다. 때문에 시술 전에는 충분한 상담을 거쳐 원하는 부위의 피부 처짐이나 탄력 정도, 주름의 깊이에 따라 적합한 시술 방법을 선택하는 게 좋다. 예지안의원 홍성만원장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4-17
- 한방으로 공부효율 높이자! ‘총명청뇌법’ 한약과 음식, 운동으로 공부 잘하는 몸과 마음 만들어야 공부를 잘하기 위해선 ‘공부효율’을 높여야 한다. 창의력과 사고력을 중시하는 요즘 교육은 엉덩이 싸움만으로 승산이 나지 않는다. 긴 시간을 투자해 무조건 외운다고 해서 성적이 오르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지식을 효과적으로 습득하고 핵심을 내 것으로 만드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 그러기 위해선 몸과 마음의 준비가 필요하다. 아이에게 공부를 강요하기 전에 먼저 아이의 몸과 마음을 살펴보는 지혜로운 부모가 돼야 한다. 한방명의 20인에 선정된 유용우 한의원 유용우 원장은 “한약과 음식, 운동으로 학업에 방해되는 것들을 개선해주면 학습능률이 확실히 좋아진다”며 공부효율을 높이는 방법으로 ‘총명청뇌법’을 이야기한다. 숙면은 공부할 몸과 마음을 준비하는 과정지식과 정보는 뇌에 입력된다. 뇌를 공간으로 생각해보자. 공간이 꽉 차 있다면 무엇이든 채워 넣기 어렵다. 비어있어야 어떤 것이 들어올 수 있는 것이다. 머릿속에 잡념이 차 있다면 공부가 안 되는 것이 당연하다. 이 뇌를 비우고 정리하는 과정이 자는 동안 일어난다. 잠이 들면 육체적 활동이 느슨해지지만 그 가운데 우리 몸의 특정 부위에서 엄청난 활동이 일어난다. 뇌의 경우 낮 동안 받아들인 지식과 정보를 저장하고 불필요한 것들을 제거하는 일을 한다. 하루 종일 분주히 일한 심장도 자는 동안 휴식을 취하며 충전되는데 그 때 마음의 불편함이 함께 정리된다. 이처럼 숙면을 취하면 밤새 몸과 마음의 문제들이 해결된 가벼운 상태로 아침을 맞이하게 된다. 숙면을 취하기 위해선 일찍 자는 것이 좋다. 일찍 자야 깊이 잠들기 때문에 저녁 9시 무렵에 잠자리에 드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면 저녁 11시~11시30분에는 잠자리에 드는 것이 좋고, 최후로는 새벽 1시~1시30분을 넘기지 않아야 한다. 그 이후 잠이 들면 몸과 마음을 정리할 기회를 놓치게 된다. 또한 숙면에 방해 되는 요소들을 잠자리에 들기 전 해결해야 한다. 속이 상하거나 머리가 복잡하면 잠을 잘 못자는 것처럼 복잡한 머리를 정리하고, 마음도 편안히 한 후 자는 것이 좋다. 몸이 너무 피곤해서 잠이 안 올 경우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어준 후 잠자리에 들면 숙면에 도움이 된다. 심장은 숙면을 좌우하는 중요한 포인트다. 한방에서 말하는 심장은 육체 장부인 심장과 마음 모두를 말하는 것으로, 몸도 마음도 튼튼해야 잠을 잘 잔다. 심장이 튼튼하지 못해 잠을 잘 못자는 경우 꾸준한 운동과 한약복용을 권한다. 숙면은 다음날 공부를 할 수 있는 몸과 마음을 만들어주는 과정이다. 수면이 제대로 이뤄져야 공부할 준비가 되는 것이다. 두뇌에 산소와 당분, 진액 충분히 공급돼야두뇌가 활발하게 움직이기 위해선 산소와 당분, 진액(신경전달물질) 등이 꼭 필요하다. 이 세가지 중 하나만 부족해도 머리 회전이 느려진다. 우리 몸의 혈구는 산소를 뇌까지 전달하는 일을 한다. 뇌에 산소가 충분히 공급되려면 혈구가 제 기능을 다해야 한다. 혈구가 제 역할을 못할 경우 뇌에서 어지러움증을 느끼며 빈혈 증상이 나타난다. 특히 공부만하면 졸린 아이들이 있는데 이는 혈구의 산소운반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으로, 만성이 될 경우 몸이 무겁고 만사가 귀찮은 증상으로 이어진다. 뇌는 자신의 산소 부족 상태를 강하게 표출한다. 산소 부족 상태에서 공부를 하면 결국 우리 몸이 견뎌내지 못한다. 공부를 하다가 시선이 떨리거나 멀미를 한다면 뇌에 산소가 충분히 공급되지 못하고 있는 신호로 봐야 한다.뇌에 양질의 당분을 공급하기 위해선 밥과 과일을 먹는 것이 좋다. 흔히 아침을 거르기 쉬운데 당분 공급을 위해 아침밥은 꼭 챙겨 먹도록 해야 한다. 특히 설탕과 과일로 섭취한 당분은 넘치면 소화 흡수에 방해가 되므로 넘치지 않게 적정량을 섭취해야 한다. 당분의 주된 공급원은 탄수화물인데 고탄수화물 식품인 밀가루는 그 자체는 문제가 없지만 글루텐이라는 성분이 소화 장애를 일으킨다. 밀가루 음식을 자주 먹으면 속이 불편하거나 심하면 장이 붓기도 한다. 두뇌에 진액 공급을 좌우하는 것은 대장과 부신이다. 대장이 튼튼하면 맑고 깨끗한 진액이 전신에 전달돼 눈과 머리가 맑다. 반면 대장이 튼튼하지 못하면 열독이 생긴다. 열독은 뇌와 신경 등을 바싹 말려 눈과 머리에 건조함과 압박감, 피로감을 느끼게 된다. 부신은 몸과 마음에 여유가 있을 때 건강한 상태를 유지한다. 스트레스를 잘 조절하고 규칙적인 생활을 하면 부신의 기능이 활발해진다. 대장은 기본적으로 대장에 좋은 음식을 잘 먹으면 제 기능을 발휘한다. 신선한 야채 단백질, 우리 전통음식이나 유산균 같은 한번 발효된 음식들이 대장을 건강하게 해준다. 유산소 운동과 음식 오래 씹기 실천해야총명청뇌법은 우리 몸이 공부할 준비가 되도록 한약과 운동, 음식 등으로 도와주는 것이다. 뇌의 기능을 떨어뜨리는 요인을 찾아 한약으로 개선해주고 대장을 건강하게 만드는 음식과 운동을 병행하면 도움이 된다. 운동은 하체를 강화시키는 유산소 운동 대부분이 좋은데 기마자세를 지속하는 것이나 줄넘기 등이 대장을 튼튼하게 해주는 운동이다. 음식은 오래 씹어 먹는 습관을 갖도록 한다. 음식을 오래 씹다보면 과식을 하지 않게 되고 정량을 먹게 돼 대장에 부담을 주지 않는다. 과식은 위와 대장에 부담을 줘 좋지 않지만 오래 씹어 먹으면 이 또한 큰 무리 없이 소화할 수 있다. 수면부터 시작해 음식섭취와 운동까지, 공부 효율을 높이는 방법은 건강한 생활에서 시작된다. 유용우한의원 유용우 원장은 1997년 국내 최초로 소아/청소년 한의원인 ‘은빛한의원’을 개원한 이후 도원아이한의원(전국 19개지점)을 열며 한방소아과 영역을 개척했다. 1998년부터 쓰지 않아 아이들이 먹기 좋은 증류한약을 개발했고, 비염치료공동체 [숨길을열다]를 만든 대표원장으로 전국 30여개 한의원의 진료프로그램과 환자 서비스 체계를 갖추기도 했다. 19년간 비염을 비롯해 아토피, 경기 등 질병치료에 힘써 왔으며 이런 노력이 인정받아 대한민국 한방명의 20인에 선정되기도 했다. >>>소아 청소년 대표질환 알아보기 비염과 축농증, 성장과 공부 집중력 위해 치료해야 꽉 막힌 코는 입 호흡과 숙면방해로 이어져 얼굴을 변형시킨다. 또 아이들의 키 성장을 방해하는 경우도 많다. 뇌에 산소공급이 원활하지 않아 공부 집중력도 떨어뜨린다. 효과적인 학습과 성장을 위해서는 치료를 서두르는 것이 좋다. 비염은 재발이 잘되기 때문에 늘 달고사는 병으로 오해하는 게 일쑤다. 하지만 비염을 정확히 진단하고, 구조적인 코의 문제만 없다는 조건 아래서는 치료가 가능한 병이다. 아이가 잘 자랄 수 있는 환경 만들어줘야아이들의 성장기에는 통증이 동반되는 경우 2015-04-17
- “1분 만에 구워내는 화덕피자, 테두리까지 쫄깃” 식사동에 자리한 ‘파찌오(Pazzio)’는 화덕수제피자를 전문으로 하는 레스토랑이다. 후곡마을 정채연 독자는 “화덕피자를 주 메뉴로 하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많지요. 하지만 어떻게 잘 구워내느냐, 혹은 치즈 맛에 따라 천차만별인데 파찌오는 모든 부분에서 별 네 개 이상을 줄 만한 것 같아요”라고 추천했다. 프로방스 풍으로 인테리어 된 파찌오. 편안하고 아늑한 분위기 덕에 가족 혹은 작은 모임에 어울릴 것 같다. 기본 메뉴라 할 수 있는 마르게리따피자와 토마토해산물파스타를 주문했다. 여기까진 그저 평범한 피자 전문점이겠거니 생각했다. 그런데 맛을 보니 특별한 점이 의외로 많았다. 먼저 재료의 사용이다. 피자의 가장 중요한 재료는 뭐니 뭐니 해도 치즈. 파찌오는 ‘최상등급 100% 자연치즈’를 사용한단다. 짠맛과 느끼함은 덜하고 쫀득함과 부드러움은 더한 게 자연 치즈라서 그런 것 같았다. 두 번째는 만드는 방법. 파찌오에선 나폴리 피자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도록 정통 레시피를 사용하고 있다. 오픈된 비법을 살펴보니 매일 한정된 양의 도우를 반죽하고, 이를 저온숙성 시키고 있었다. 그리고 신선한 재료는 기본, 자연 치즈를 더해 화덕에서 구워낸다. 특히 400도 이상의 화덕에서 1분 안에 순식간에 구워냄으로써 나폴리 피자의 맛을 그대로 살려내고 있다고 한다. 특히 ‘고르니초네’라 불리는 피자 테두리 부분을 약간 탄 듯 바삭하고, 속은 쫄깃하게 구워내는데 이 또한 나폴리 피자의 특징. 피자 끝 부분은 먹지 않는 아이들도 쫀득한 빵이라며 좋아하는 것을 보니 ‘잘 구워냈다’ 싶었다. 모시조개, 새우, 오징어 등 해산물이 들어간 파스타는 피자와의 찰떡궁합 메뉴. 약간 매콤하지만 유아들도 물을 찾지 않고 먹을 수 있을 정도였다. 고르곤졸라피자, 루꼴라피자 외에도 레지아노, 고르곤졸라, 스모크, 까망베르 등 4가지 치즈 맛이 들어간 콰트로포르마지피자가 이색적이었다. 피자 외에 다양한 파스타와 샐러드 류가 준비돼 있다. 메뉴: 마르게리따 피자 1만 1,000원, 콰트로포르마지피자 1만 5,000원, 토마토해산물파스타 1만 2,000원, 칠리새우파스타 9,500원 등 영업시간: 오전 11시~오후 10시 주차: 주차가능 위치: 일산동구 위시티로 75 풍산트윈시티 1동 201호 문의: 031-968-2578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4-17
- 초등 입학 후 6개월에 한번 시력검진 통해 점검해야 어느 순간 불쑥 눈이 침침하다는 아이를 데리고 병원에 가면 영락없이 안경처방을 받게 된다. 시력이 나빠지는 것은 감기나 다른 질병처럼 증세가 겉으로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엄마들이 알아채기 어렵다. 아이들 또한 눈이 조금씩 나빠지고 있지만 스스로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수업 중 칠판 글씨가 안 보일 정도가 돼야 엄마에게 증세를 호소한다. 우리가 얻는 정보 중 많은 부분이 눈을 통해 입력된다. 그만큼 역할도 많고 소중히 관리해야 하는 것이 우리 눈이다. 하지만 잘못된 정보나 무관심으로 눈 건강을 소홀히 하는 경우가 많다. 안과에서 정기 검진을 강조하는 이유가 이 때문이다. 새빛안과병원에서는 소아안과클리닉을 운영하며 아이들의 눈 건강을 위한 전문 진료를 펼치고 있다. 새빛안과병원 소아안과 이경욱 진료과장으로부터 소아와 청소년의 눈 건강관리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들어보았다. 성장기에 따른 근시진행이 시력저하의 주원인많은 사람들이 조명이나 자세, 컴퓨터 사용이나 독서 등을 눈이 나빠지는 원인으로 생각한다. 그러나 눈이 나빠지는 것은 이러한 환경적 요인보다 성장과 관계가 있다.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근시는 축성근시로 성장기에 안구가 커지다보면 초점이 자꾸 뒤로 가게 된다. 결국 안구의 앞뒤 길이가 길어지면서 망막 바로 앞에 상이 맺히는 근시가 되는 것이다. 사람마다 키가 다르고 성장 속도가 다른 것처럼 눈이 나빠지는 것도 개인차가 크다. 모두 성장기를 거치지만 시력이 좋은 사람이 있는 것은 이런 이유다. 그러나 한번 나빠지기 시작한 시력은 성장이 끝나는 20세 무렵까지 계속 나빠질 가능성이 높다. 많은 사람들이 안경을 끼기 시작하면 눈이 계속 나빠진다고 생각하는데, 이는 안경 때문이 아니라 성장 때문으로 봐야 한다. 아이가 시력저하 증상을 보인다면 안과에서 정밀한 시력검사를 받아야 한다. 단순히 안경 착용으로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인지, 아니면 다른 원인 치료가 필요한지 판단하고 우선순위에 따라 치료를 해야 한다. 만4세가 되면 일차 안과 검진을 시작해야 한다. 특별한 이상이 없더라도 이 시기에는 안과검진을 반드시 받아야 한다. 아이들에게서 종종 발생하는 사시나 약시 등은 빠른 치료가 필수다. 특히 약시의 경우 만6~7세 이후 발견되면 치료가 어려울 수 있으므로 조기발견이 중요하다. 아이들의 시력이 급격히 나빠지기 시작하는 시기는 초등학교 입학 이후다. 그 전까지 정상시력을 유지했던 아이들도 초등학생이 되면서 시력이 나빠지는 경우가 많다. 6개월에 한번 정도 여름과 겨울 방학기간 동안 시력검진을 받아야만 급격한 시력저하로 아이가 겪는 불편을 줄여줄 수 있다. 눈병은 독감, 시력에 악영향 줄 수 있으므로 완치까지 치료해야소아나 청소년기에 자주 발생하는 안과질환이 알레르기성 질환과 눈병 등이다. 알레르기성 질환은 비염처럼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환경에 노출돼 발생하는데, 어린이와 청소년이 겪는 결막염의 절반 이상이 알레르기성이다. 아이가 눈을 가려워하거나 자주 비비고, 눈이 자주 충혈된다면 알레르기성 질환을 의심해 볼 수 있다. 알레르기성 안과질환은 시력에 큰 영향을 주지 않고 간단히 호전될 수 있음으로 부담스러워하지 말고 적극적인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눈병은 주로 여름방학 때 많이 발생하는데 초기 발견이 어렵고 전염성이 강해 특별히 주의해야 한다. 단순결막염을 감기에 비유한다면 눈병은 독감으로 생각할 수 있다. 시력에 영향을 주는 후유증을 남길 수 있으므로 깨끗이 나을 때까지 끝까지 치료해야 한다. 렌즈 선택시 산소투과율 90%에 달하는 하드렌즈 권장사춘기 학생들 중 간혹 렌즈 부작용으로 병원을 찾는 경우도 있다. 사춘기가 되면 외모에 관심이 많아지면서 안경을 벗고 싶어하는 아이들이 많다. 안경 대신 렌즈를 착용하고자 한다면 먼저 부모와 상의하고 적합한 렌즈를 선택해 착용해야 한다. 일부 학생들 중엔 무조건 저렴한 렌즈만 찾다가 눈에 부작용이 생긴 경우도 있다. 학생들이 손쉽게 구입하는 렌즈가 대부분 저가의 소프트렌즈인데, 저가의 소프트렌즈는 산소투과율이 낮아 착용하는 동안 눈에 산소가 공급되지 않는다. 장시간 착용하면 각막에 손상을 줄 수도 있다. 렌즈를 선택할 때는 가급적 산소투과율이 90%에 달하는 하드렌즈를 권장하며, 소프트렌즈를 선택할 경우 산소투과율이 높은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도움말 새빛안과병원 소아청소년 안과, 성형안과 이경욱 과장이웅희 리포터 uhlee@naeil.com 시력저하를 막아주는 최선의 선택, 드림렌즈꿈의 렌즈로 통하는 드림렌즈는 잠을 자는 동안만 착용하며, 아침에 렌즈를 빼고 난 후 하루 종일 시력교정 효과를 볼 수 있다. 안경을 착용하지 않고 생활할 수 있어 아이들과 부모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최근 시력저하를 막아주는 드림렌즈의 효과가 매우 우수하다고 입증되면서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초등학교에 시작한 근시의 경우 성인이 되면 70~80%에서 고도근시로 발전되는데 그 이유는 한번 나빠지기 시작한 눈은 20세까지 근시가 진행되는데 근시시작 연령이 빠를수록 근시가 누적되기 때문이다. 고도근시가 되면 라식이나 라섹등의 수술이 어려운 경우가 많고 녹내장이나 망막질환의 원인이 된다. 최근 보고에 의하면 초등학교때부터 드림렌즈를 시작하면 고도근시의 가능성을 20~30%로 낮출 수 다고 발표되었다. 드림렌즈는 일반 렌즈와는 달리 시력검진부터 착용과 관리까지 의사의 진료가 필요한 부분이라 일반 안경점에서는 하지 못한다. 정밀한 진단과 렌즈교육, 눈 상태에 따른 적절한 진료가 이뤄질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춘 안과병원에서 처방받도록 해야 한다. 새빛안과병원은경기도내 유일한 안과전문병원으로 지정된 새빛안과병원은 서울대병원, 삼성병원, 서울성모병원 등 안과 분야에 있어 국내 최고 수준의 안과전문의 10명과 전공의 2명, 마취과 전문의 1명, 내과전문의 1명이 시력교정, 노안, 망막, 백내장, 녹내장, 소아청소년안과, 사시, 약시, 성형안과 등 각 분야별 전문 진료를 실시하고 있다. 특히 소아안과센터에는 사시 및 성형안과를 전문으로 하는 의료진 3명이 진료하고 있다. 첨단 장비는 물론 7개의 수술실과 입원실을 갖추고 환자가 진료, 수술, 입원 등의 절차를 원스톱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경기도내 유일 보건복지부 ‘안과전문병원’ 지정보건복지부로부터 의료기관인증병원을 지정된 새빛안과병원은 2015년 1월1일 경기도내에서는 유일하게 보건복지부로부터 안과전문병원으로 지정됐다. 전문병원 지정은 특정분야의 전문성을 지닌 의료기관을 국민들이 쉽게 알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제도이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4-17
- 한솔병원, 22일 ‘치질의 오해와 진실’ 건강강좌 보건복지부 지정 대장항문 전문병원 한솔병원(대표원장 이동근)은 오는 4월22일(수) 오후 4시 한솔병원 신관 6층 한솔아트홀에서 ‘치질의 오해와 진실’이라는 주제로 무료 건강강좌를 개최한다.이번 강좌에서는 한솔병원 대장항문외과 정규영 진료부장이 ▲ 항문 구조 ▲ 치핵의 종류와 증상 ▲ 치핵의 원인과 치료법(비수술적 치료 및 수술적 치료) ▲ 치핵 예방법 ▲ 치핵에 대한 오해와 진실 등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강의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4-16
- 군포시보건소, 보건의 날 기념 현장 보건소 운영 및 사업 홍보 군포시보건소는 최근 보건의 날(4월 7일)을 기념해 산본역 육교에서 합동 캠페인을 시행했다.금연, 영양, 만성질환 예방, 출산장려, 감염병 예방 등 건강에 필요한 정보를 홍보물 배부와 배너 설치와 같은 방법을 이용해 산본역을 이용하거나 거쳐 가는 사람들에게 전달한 것이다.또 보건소는 이날 ‘찾아가는 건강보건소’를 함께 운영해 금연 클리닉 이용 희망자 등록, 혈압·혈당 알기를 위한 건강 체크와 상담, 치매 선별검사 등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시민들이 조기에 질병을 발견하고 치료할 수 있도록 도왔다.한편 군포시보건소는 앞으로 매월 2회 이상 ‘찾아가는 건강보건소’ 운영과 함께 거리 캠페인을 펼치며 보건소가 시행하는 여러 사업을 홍보할 계획이다.이러한 홍보활동 현장에서는 간단한 신체검사나 우울검사 등 의료복지 서비스도 지원해 시민들의 건강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생활환경이나 습관을 바꿀 수 있도록 해 더욱더 건강한 도시 분위기를 확산한다는 계획이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