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의료 총 14,421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생기한의원 노원점 정대웅 원장과 함께 하는 난치성 피부질환 탈출하기-(5)겨울 아토피 노원구 중계동에 거주하는 최 양(12세, 여)은 아기 때 아토피 피부염이 있었으나 커가면서 증상이 없어져 안심했다. 하지만 6개월 전부터 뒷목과 턱, 손등 부분에 아토피가 발생해 생기한의원 노원점을 찾았다. 최 양은 평소 학업성취도가 좋은 학생이었으나 가려움에 잠 못 이루고 또 외모에 신경이 쓰이다보니 기말고사 시험공부에 집중할 수 없었다며 굉장히 낙담한 상태였다.태어나면서부터 25년간 줄곧 아토피 피부염으로 고통의 세월을 보내고 한방으로 이를 극복한 정대웅 원장. 그를 만나 소아 청소년 아토피를 중심으로 다양한 이야기들을 들어 봤다. 소아 청소년 아토피, 정신적인 문제는 물론 성장에 악영향 끼치므로 치료 서둘러야실제로 소아 청소년 아토피 피부염 환자들의 경우 평균에 비해 성장이 더디다는 보고가 있으며, 학업성취도 또한 저하되는 것을 알 수 있다. 정대웅 원장은 자신의 경험을 되돌아보며 “아토피가 심해 수면이 부족하고 집중력이 떨어지게 될 때마다 성적에 영향을 받았다. 또 이것이 스트레스가 되어 피부증상이 더 심해지게 되는 악순환이 있었다. 실제로 청소년시절 아토피 환우모임에서 만난 친구들의 경우, 능력에 비해 성적이 나오지 않아 고민인 경우가 많았다. 저는 운이 좋게 성적이 잘 나오는 편이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적절하게 치료를 받았을 경우 더 좋은 결과가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하게 된다”고 전한다.정 원장은 “소아 청소년 아토피의 경우, 한창 공부해야 할 시기에 본인은 물론 주위의 가족들도 함께 고통을 겪는 경우가 많다”며 “이 시기 아토피는 정신적인 문제는 물론 성장에도 악영향을 끼치므로 서둘러 치료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환자의 체질과 증상에 맞춰 약과 치료법 제공하는 한의학, 가장 근본적인 해결책아토피의 어원은 고대 그리스어 Atopos에서 유래됐다. Atopos란 ‘이상한’, ‘알 수 없는’이라는 뜻을 갖고 있다. 어원에서 알 수 있듯 아직 아토피는 정확한 발병 원인이나 치료법이 개발되지 않은 만성 피부질환이다. 아토피가 발생하면 피부가 매우 건조해지고 가려워져서, 소아는 물론 성인들도 간지러움을 참지 못하고 계속해서 긁게 된다. 그로 인해 피부에 상처가 생기고, 그 상처 사이로 세균이나 바이러스와 같은 유해물질이 침입해 2차 감염이 나타난다. 또한 아토피는 증상이 완화되는 것처럼 보이다가 다시 염증 및 진물이 생기는 악순환을 반복한다. 결국 피부가 검정색으로 착색되거나, 피부가 쭈글쭈글해짐과 동시에 코끼리처럼 두꺼워지는 태선화 현상이 나타난다.정대웅 원장은 “환자의 체질과 증상에 맞춰서 약과 치료법을 제공하는 한의학이 가장 근본적인 아토피의 해결책”이라고 전한다.특히 소아의 경우 성인과 달리 면역체계가 완전히 잡혀있지 않다. 따라서 일반적인 양약으로 치료하기 보다는, 한약과 동시에 약침, 침, 뜸 등 면역체계를 잡아주면서 치료하는 방법이 소아에게 더 이롭다. 아토피는 감기와 같이 1, 2주 동안 걸렸다가 낫는 병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봐야 하는 질환이다. 소아의 면역체계를 잡아주고 아토피가 재발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병원에서의 치료시간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아이의 식습관, 생활습관을 바로 잡아야 된다. 이렇듯 가족끼리의 관심과 나아지고 있는 모습을 통해서 희망을 갖고 치료에 임해야 아이와 가족 모두 지치지 않을 수 있다. 겨울철 아토피, 집에서도 꾸준한 관리 요해생기한의원에서는 한약과 약침치료, 침 치료를 병행한다. 한약치료는 체질개선을 통해 피부의 면역력과 재생력을 높여줘 아토피로 체질화된 변이세포를 정상세포 조직으로 재생하는 근본적인 치료이다. 또 약침치료는 피부재생에 도움이 되는 한약재를 직접 아토피 환부에 투입함으로써 치료효과를 높인다. 정대웅 원장은 “이러한 치료로 정체된 기혈을 충분히 소통시키고 손상된 피부와 혈관조직을 재생시키면 아토피 증상은 호전될 수 있다”면서 “아토피는 보습크림만으로는 완치가 되지 않으며, 과도한 보습제의 남용은 오히려 피부호흡과 피부재생을 방해할 수 있으므로 보습제품에 너무 의존해서는 안 된다”고 당부한다.정상적인 피부 면역시스템을 가진 사람들조차도 춥고 건조한 겨울철에는 손발이 갈라지고 트는 증상을 쉽게 경험할 수 있다. 따라서 가급적 실내온도는 너무 따뜻하지 않게 관리하면서 겨울철 적정온도인 20도 내외로 유지하는 것이 좋다. 또한 가습기나 젖은 수건 등을 이용해 실내온도를 적정 수준으로 끌어올려야 하며, 따뜻하고 미지근한 물을 충분히 섭취해 몸 전체의 수분 관리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정 원장은 “체온이 상승하면 면역력도 높아진다는 연구보고가 있다. 따라서 겨울철에는 운동도 찬바람을 맞으며 야외에서 하기 보다는 실내에서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한다. 도움말: 생기한의원 노원점 정대웅 대표원장한미정 리포터 doribangsil@hanmail.ne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1-07
- 칸디다성질염 여름만 되면 어김없이 찾아오시는 염증이 바로 곰팡이의 일종인 칸디다성질염입니다. 치즈가루처럼 몽글몽글한 분비물이 많이 나오고 가려워서 미칠 것 같다고 합니다. 후덥지근한 여름이면 곰팡이가 더 기성을 부리게 되고, 가렵고 쓰라린 느낌 때문에 하루에도 수십 번씩 뒷물을 하지만 그 때 뿐이라고 하소연을 하는데 곰팡이는 한 번 치료를 받을 때 꾸준히 받아야 하고 몸 컨디션 조절을 잘해야 재발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칸디다성질염이 잘 걸리는 분들은 대개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만성적으로 피곤하거나 당뇨나 소모성 질환을 앓고 계신 분이 많습니다. 당뇨의 경우 당이 조절이 잘되면 곰팡이가 임상적인 증상을 일으키지 못하다가 당 조절이 안 될 경우엔 외음부에 불이 난다고 표현할 정도로 가렵고 쓰라려 병원을 찾게 됩니다. 체중이 조금 나가는 경우 겨울에는 별 이상이 없다가 여름이 되면서 땀이 많아지면 서혜부 부터 곰팡이균에 감염되기 시작해서 검은색으로 착색이 되어 치료를 받게 됩니다. 발에 무좀이 생기면 여름이 괴롭듯이 칸디다성 질염은 치료를 잘 하지 않으면 여름이 싫어질 수 있습니다. 칸디다성균은 원래 공기 중이나 질속에 상주하는 균이지만 몸 상태가 양호할 때는 정상 질속 산도가 유지되기 때문에 자랄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피곤해지면서 질속 산도가 깨어지면 잡균 뿐 아니라 곰팡이균도 급속도로 자라 질염을 일으킵니다. 염증이 생기면 병원에 들러 치료하면 되지만 주기적으로 관리하지 않으면 매달 월경을 치를 때마다 재발할 수도 있고 앞의 경우처럼 여름마다 찾아올 수도 있습니다. 규칙적인 생활로 몸 컨디션을 조절하고 만성적인 질환을 치료하면 재발률을 낮출 수 있습니다. 요즘엔 질속 산도를 유지하기 위해 반복성 칸디다성 질염을 앓는 분들에게 비타민C가 함유된 질정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약 1주일 정도 매일 사용하고, 생리 전후로 한번씩 추가적으로 사용하면 건강한 질의 산도를 유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질 세정제 중에서 락트바실러스균이 포함된 성분을 1주일에 한 두 번씩 사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질의 산도를 유지하도록 하는 상주균이 바로 락트바실러스균이기 때문입니다. 이 원리를 이용하여 민간요법으로 요구르트를 사용하여 질 세척을 하시는 분들도 계신 듯 합니다. 우성애산부인과의원 우성애 원장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7-13
- 소음순 성형수술이 필요한 이유 송파 하나여성의원 김윤형 원장 여성들의 생식기 입구에 꽃잎처럼 양쪽으로 붙어 있는 부위를 소음순이라고 부른다. 이 소음순은 사춘기 이전에는 자그맣고 예쁜 모양으로 갖추어져 있는 데 결혼하면서부터 색이 많이 변하고 늘어진 모습으로 변하면서 자신의 신체부위지만 혐오스러워 할 정도로 모양의 변화가 심해서 병원으로 전화 상담하는 사람들이 많다. 의학적으로 소음순의 역할은 외부로부터 세균 침입을 막아주는 효과가 있다. 그러나 과도하게 늘어질 경우 분미물이 축적되고 배뇨 시에 소변이 접촉돼 가려움증의 원인이 되며 이로 인해 질 세척과 목욕은 곰팡이균 번식을 초래하여 가려움증의 악순환이 반복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소음순 변형은 여성 성기에 대한 자신감 상실을 가져 올 뿐만 아니라 수치스러워 하는 감정이 심해져 성 관계를 꺼려하게 되고 성관계시 이 소음순이 말려 들어가 통증이나 불편함을 느낄 수도 있다. 또한 대중목욕탕의 출입도 자제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보통 핑크빛을 띠고 있는 작은 모양의 소음순은 여성을 한층 더 귀엽고 사랑스럽게 나타내주는 심볼이라 해도 지나침이 없다고 생각한다.과거보다 현재 여성들 사이에서 이 소음순 성형에 대해 이야기들이 많이 오가고 있지만 창피하게 생각해 진단을 꺼리는 경우가 많다. 그렇기 때문에 의외로 본인 소음순의 위치와 모양, 중요성이나 건강에 대해 잘 모르고 있거나 단순하게 생각하고 스쳐 지나가는 경우가 많은 데 이 부분에 대해 좀 더 중요하게 생각하고 충분한 경험이 있는 전문의와 상의하여 정확한 진단을 받은 후에 치료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7-13
- 매선을 이용한 허리디스크 통증 치료이야기 청평호한의원 모사원원장의 매선을 이용한 허리디스크 통증 치료이야기 “허리가 아프다” 본인이 개원후 가장 많이 들은 얘기인 것 같다. 개원초, 어떻게 환자중 허리가 안아픈 사람이 없냐며 친구들과 하던 농담이 생각 난다. 아마도 척추가 우리 몸의 기둥역활을 하고, 평생 동안 모든 충격을 받아내 우리를 꼿꼿이 서있게 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을 해왔기에 그렇다고 생각한다. 그런 허리에 병이 생겨버린다면 당연히 고생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평생을 우리를 위해 노력하고 헌신하는 척추, 그 헌신이라는 것이 어찌 보면 척추를 감싸고 있는 인대들과 근육들 덕분이라고 할 수 있다. 뼈는 그 자체만으로는 어떠한 움직임도 2015-07-13
- 하이키한의원, 키 작은 아이들을 위한 성장 시크릿 <쑥쑥왕국을 지켜라!> 출간 키가 작은 아이들의 고민을 해결해 주는 성장전문 한의사 박승만, 박승찬 하이키한의원 대표원장이 책임감수한 만화 <쑥쑥왕국을 지켜라>를 도서출판 북케어에서 출간했다. ''성장의 비밀, G카드를 찾아라!''라는 부제가 붙은 이 책은 주인공 라프와 라이노가 성장의 비밀이 담긴 시크릿G카드를 찾는 모험을 통해 키 성장과 관련된 다양한 지식을 습득하는 과정을 재미있게 그린 만화다. 이 책은 키가 잘 자라는 방법을 잘못 알고 있거나, 알면서도 노력하지 않아 키가 클 기회를 놓친 아이들을 위해서 준비했다. 방법을 잘못 알고 있다면 올바른 정보를 전달해야 하고, 알면서도 노력하지 않는 아이들에게는 의지를 북돋을 수 있는 계기가 필요하다는 고민 끝에 만들어진 책이다. 과거와 달리 키가 경쟁력이 된 시대인 만큼 자녀의 작은 키로 고민하는 부모들을 위한 책이기도 하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7-13
- 물 사마귀, 여름철에 많이 발생 긁지 말고 서둘러 치료해야 더운 여름철, 어린이들이 워터파크나 수영장, 캠핑장 등의 놀이시설을 이용하다 바이러스에 감염돼 괴로워한다는 소식이 들린다. 여름철에, 그것도 어른들보다 어린이들에게 더 많이 발생한다는 물 사마귀. 그 원인과 치료법을 알아보기 위해 ‘생기한의원 대전점’ 최진백 대표원장을 만나 치료법에 대해 들었다. 유아나 어린이들에게 자주 나타나물 사마귀는 ‘몰로스컴’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는 일종의 바이러스성 피부질환이다. 손바닥, 발바닥을 제외한 신체 어느 부위에나 발생할 수 있으며, 수포성 구진으로 색깔은 연주황색 혹은 분홍색을 띤다. 팔꿈치 안쪽이나 무릎 뒤쪽의 살이 많이 접히는 부위에, 그리고 어른보다는 어린 아이에게, 또 여아보다는 남아에게 주로 발생한다. 접촉에 의한 감염 등 감염경로가 다양해 똑같은 물놀이를 해도 어떤 아이는 괜찮고 어떤 아이는 물 사마귀에 감염되기도 한다. 그렇다면 사마귀 질환이 어린 아이들에게 더 많이 나타나는 이유는 무엇일까? 소아들은 성인과 다르게 면역체계가 완성되지 않아 인간유두종(HPV) 바이러스에 대응하는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이러한 면역체계의 비정상 때문에 물 사마귀에 감염된 아이들은 아토피나 건선 등 다른 피부질환을 동반하기도 한다. 가운데가 움푹 꺼진 지름 3~6mm의 물 사마귀는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없어지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아토피를 앓고 있거나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들은 바이러스를 이겨내지 못해 자연적인 치료는 기대하기 어렵다. 또 가려움증을 참지 못하고 긁게 되면 긁은 부위 주변으로 2차 감염이 생길 수 있고, 흉터가 남을 염려도 있으므로 서둘러 치료하는 것이 좋다. 전염성 강해 방치하면 점점 더 악화돼생기한의원 대전점 최진백 대표원장은 “물 사마귀란 말 그대로 그 속에 물이 찬 것과 같은 형태이며, 주로 피부 각질층이 손상되거나 면역력이 떨어졌을 때 나타난다”면서 “사마귀를 방치할 경우에는 아이의 성장에 지장을 주고 생활의 불편을 초래하는 만큼 빠른 치료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삼성동의 신선진(43) 주부는 “아들이 며칠 전부터 등이 가렵다고 해 무심코 지나쳤는데 자세히 보니 오돌토돌한 작은 발진이 등 전체에 퍼져 있었다”면서 “얼마 전 워터파크로 물놀이 간적이 있었는데 그때 감염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최진백 대표원장은 3개월 전, ‘생기한의원’에서 물 사마귀 제거치료를 받은 김희전(가명, 12세) 어린이의 경우를 예로 들어가며 차근차근 설명했다. “그 아이 역시 겨드랑이 안쪽을 중심으로 발진이 상당히 진행됐던 상황이었어요. 이러한 경우, 뜸 치료는 따로 하지 않았으며 대신 장내 면역력과 피부 면역력을 증가시켜주는 한약을 1일 2회 복용하게 했습니다. 또 주1회 내원하여 침 치료를 병행하고, 홈 케어도 꾸준히 하도록 당부했지요. 그렇게 3개월 정도 치료하다보니 증상이 점차 나아지면서 예전의 깨끗했던 피부를 되찾을 수 있었답니다.” 면역력 증강 위한 맞춤 한방치료물 사마귀의 근본적인 치료는 피부 재생력과 면역력을 높여주는 것이다. 생기한의원 대전점 최진백 대표원장은 “사마귀 치료라 하면 레이저나 냉동치료 등을 떠올리는데 환부를 긁어내거나 약을 바르는 등의 일시적인 시술로 사마귀를 제거한다 해도 잔존해 있는 바이러스로 인해 재발할 가능성이 크다”면서 “침과 뜸, 한약으로 면역력을 극대화시켜 우리 몸이 스스로 사마귀 바이러스를 이겨낼 수 있게끔 유도해야 한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면역력 강화를 위한 한약과 면역약침을 사용하고, 발생부위에 한약성분이 포함된 외용제를 발라줌으로써 점차적인 치료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어린 아이들은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등에서 물 사마귀를 옮아오는 경우가 많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외출 후에는 반드시 손을 씻고 양치질을 하는 습관을 길러줘야 한다. 또 사람들과 접촉이 많은 수영장이나 놀이터 등의 이용을 자제하고, 만약 아이에게 물 사마귀가 발생했을 때는 감염예방을 위해 공동으로 사용하는 수건이나 각종 기구들을 철저히 소독해야 한다. 끝으로 생기한의원 대전점 최진백 대표원장은 “체온이 1도 높아지면 인체의 면역력은 몇 배 더 증가한다는 연구결과가 있다”면서 “햇빛은 그 자체로 피부를 살균하고 면역력을 높여주는 기능을 갖고 있기 때문에 아이들을 매일 20~30분 정도라도 햇볕 아래에서 마음껏 뛰어놀게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도움말 생기한의원 대전점 최진백 대표원장김선미 리포터 srakim2002@hanmail.ne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7-15
- 기본원칙에 충실한 취업률 높은 훈련기관, 영통경기간호학원! 간호조무사 자격시험을 앞둔 즈음, 졸업생 두어 명이 떡을 한가득 해서 학원을 찾아왔다. 선배들이 정성스레 마련한 떡을 먹으며, 위로와 격려를 받았던 작년 이맘때의 자신의 모습이 떠올랐다면서 말이다. 누가 뭐랄 것도 없이 대물림되는 두터운 사랑과 정성은 학원의 분위기와도 무관하지 않은 법, 5% 미만의 중도 포기율, 95% 이상의 취업률로 말하는 영통경기간호학원의 위상을 문정혜 원장을 통해 들어봤다. ▣ 교육과정을 수료하면 나이불문하고, 정말 취업이 가능한가내과, 외과, 한의원 등의 개인병원, 종합병원, 요양병원, 산후조리원과 같은 의료기관, 보건소, 사회복지시설, 교육기관 등 다양한 분야로의 취업이 가능하다는 것이 간호조무사의 매력이다. 특히 산후조리원이나 요양병원은 40대 후반~50대 간호조무사를 필요로 하는 경우가 많다. 1960년대 간호인력 부족현상으로 인해 국가에서 대체인력으로 신설한 간호조무사는 현재 각처에서 간호보조업무, 진료보조업무를 충실히 수행해가고 있고, 향후 좀 더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간호 대체인력으로 개편될 가능성이 높다. 간호조무사의 전망을 더욱 밝게 보는 이유 중의 하나다. ▣ 취업률이 95%이상이라는데, 취업 후 잘 맞지 않아 이직하는 경우는 없나 영통경기간호학원의 이직율은 10% 미만, 교육생의 취업만족도도 높은 편이다. 오랫동안 간호학원을 운영하다 보니, 관내 주요병원과의 유대관계가 잘 형성돼있다. 취업병원, 실습병원 등에 수시로 방문해 교육생의 고충을 청취하고, 해당기관 책임자들과의 면담을 통해서 문제해결을 위해 노력한다. 그리고 전문취업상담사를 통해 교육생의 성향에 맞춘 취업기관을 매칭해주는 것도 이직율이 낮은 이유 중의 하나다. 영통경기간호학원 출신 간호조무사를 선호하는 취업기관들도 많다. 그만큼 믿고 채용한다는 것이다. ▣ 국비지원은 어떻게 받을 수 있나국비지원과정이 개설된 학원에서만 국비지원을 받을 수 있다. 영통경기간호학원은 국비지원과정으로 주간반은 취업성공패키지1,2와 내일배움카드제, 야간반은 근로자직업능력개발훈련(근로자카드)을 운영한다. 최대 300만원부터 200만원까지 지원되고, 취업성공패키지1의 경우 취업성공수당 100만원을 추가 지급해준다. 교육 중에는 교통비와 식비가 최대 40만원까지 지원된다. 자신이 어떤 국비지원을 받을 수 있는지를 사전에 상담한 후, 카드발급을 진행하는 것이 좋다. ▣ 교육생이 끝까지 훈련을 잘 마칠 수 있도록 어떻게 돕고 있나 주간, 야간반별로 전담선생님과 전담행정선생님을 배치, 수시상담 및 관리가 이뤄진다. 1년의 시간을 거치면서 교육생의 삶에도 여러 가지 어려움이 생기기 마련이고, 이럴 때 그런 순간을 함께 아파하고, 다독여가면서 해결해간다. 성적부진 학생은 특별히 관리도 한다. 야간반의 경우엔 생계를 위해 아르바이트도 바로바로 연결해준다. 전문취업상담사를 통해 더 빠른 취업지원과 더 정확한 취업매칭이 이뤄지고 있다고 자부한다. 인성교육을 위해 현직 간호사들을 초빙, 생생한 현장이야기를 전달하고, 간호조무사로서의 사명감을 더욱 고취한다. ▣ 영통경기간호학원을 간략하게 소개한다면 기본원칙에 충실한 교육을 구현한다. 요즘 메르스 사태를 보면서 정말 더욱 잘 가르치고 훈련시켜야 한다는 책임감이 커졌다. 철저한 출결과 베테랑 전문 강사의 이론교육 및 실습교육시간 준수, 사후관리전반까지 책임지는 훈련생관리시스템 운영 등이 영통경기간호학원의 강점이다. 오세중 리포터 sejoong71@hanmail.net▶영통경기간호학원 입학설명회일시_ 7월16일(목) 오후4시장소_ 영통경기간호학원(영통구 봉영로1587 다모아프라자 7층) 사전예약 및 문의_ 031-258-6624 ※참가자에게는 맥도날드 햄버거세트를 증정한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7-13
- 스마트 통증의학과 개원 평촌 이마트 사거리 금강스마트빌딩(우리은행 건물) 3층에 스마트 통증의학과가 개원했다. 모든 통증 치료를 위해 각종 의료장비를 구축하여, 통증을 과학적으로 치료하는 통증치료와 미국, 유럽에서 인증 받은 자세다리교정, 도수치료, 운동치료를 선보이며, 철저한 연구를 토대로 한 과학적이고 안전한 ‘성장클리닉’을 운영할 예정이다. 황인성 원장은 최신의 통증치료는 물론, 정확한 설명과 정직한 진료로 마음을 움직이는 행복을 드릴 수 있는 병원이 되도록 온 직원이 힘을 모으고 있음을 피력했다. 스마트 통증의학과는 흉추교정치료를 전문으로 하고 있으며, 그 밖에 어깨 손상, 거북목 증후군, 두통, 스포츠 손상(골프, 테니스엘보)을 비롯해 목, 허리디스크, 좌골신경통 등을 치료하는 신경성형클리닉과 DNA인대성형 클리닉 등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평촌역 3번 출구에서 도보 5분 거리로, 낮 시간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들을 위해 아침 8시 반부터 저녁 9시까지(점심시간 오후 1시30분부터 2시30분까지) 진료를 하고 있으며 토, 일요일 모두 진료가 가능하다.문의 031-425-7755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7-09
- 하나여성의원 김윤형 원장 여성 자신감 찾아주는 ''콤비 질 성형''이야기 하나여성의원 김윤형 원장. 전 임플란트질성형연구회 회장 최근 20대 젊은 여성들부터 60대 폐경기 이후 여성들까지 ''질 성형수술''에 대한 관심이 상당히 높아지고 있다. 특히 출산 이후 30~40대 여성들의 경우에는 부부 관계의 회복을 위해 사례가 점점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또한 과거와 달리 사회적으로 성(性)에 대한 인식의 전환에 따라 성문제는 더 이상 숨기기에 급급한 것이 아닌 인생의 행복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풀어야할 하나의 중요한 가치로 여겨지고 있다.기존의 질 축소술은 질 점막을 절개하고 골반 근육을 모아서 수술을 하는 방법으로 수술 후에 통증이 매우 심하고, 회복 기간이 6-8주이며, 경우에 따라서는 6개월 후부터 질이 다시 이완되어 재수술을 시행 받는 경우가 있는 등 많은 문제점을 가지고 있었다. 출산과 잦은 성관계로 질 점막 주름이 손상되고 변형된 상태를 정상적인 주름으로 교정해 주는 기존의 ''레이저 질 성형''에 탄력이 굉장히 강한 실리콘의 일종인 의료용 봉합사가 질 점막의 안쪽에 삽입되어서 질 벽을 모아줌으로써 질 내벽의 주름을 증가시켜 성관계시 마찰력을 더욱 높여주는 수술인 ''임플란트 질 성형''이 결합되어 개발된 이 복합 수술법이 바로 ''콤비 질 성형''이다.2년전에 처음 개발된 ''콤비 질 성형''은 기존의 ''레이저 질 성형''과 ''임플란트 질 성형''의 장점이 모두 결합되어 성감향상에 탁월한 효과를 주는 수술이다"고 말하며 "특히 수술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으면서 회복기간이 짧고, 일상생활을 하는데 어려움이 없어서 마음 편하게 선택해볼 수가 있으며 수술 받은 환자 대부분이 성교 횟수가 늘고, 오르가즘의 증대 면에서 큰 만족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기존의 수술과는 효과면에서 다른 차이를 얻을 수 있는 명품(名品)수술법이다. 뿐만 아니라, ''콤비 질 성형''은 한 번의 수술로도 평생 유지가 가능하다는 부분 또한 눈여겨볼 대목이다.또한 환자 개개인의 특성에 맞춰 치료하기 위해 수술 전, 원활한 상담을 통해 수술의 불안감을 극복시켜주고 다양한 검사를 통해 환자의 자궁 내 건강상태나 분만 상태, 질 수축력, 질 크기 등을 모두 검사한 후 그에 맞는 수술방법을 제시하는 ''맞춤상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특히 여성의 성기는 신체 중에서도 가장 예민하고 민감한 부분이기 때문에 병원 선택 시 많은 수술 경험과 숙련된 노하우를 겸비한 의원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7-07
- 청평호한의원 모사언원장의 발목인대 이야기 발목을 자주 삐어요, 매선으로 인대를 강하게!!! 한번 다친 발목은 자꾸 다치기 마련이다. 스포츠를 즐기다가 혹은 직업적으로 발목에 무리가 많이 가거나 한다면 아픈 발목을 어찌하지 못해 고생한 기억들이 있을 것이다. 발목인대는 한번 손상이 되면 회복이 잘 되질 않는다. 사람은 항상 서서 생활을 하기 때문에 무릎 발목쪽에 항상 힘이 들어가 있다. 그리고 앉아 있더라도 발목을 많이 사용을 하게 된다는 것은 지금 시험해 보면 알 수 있다. 발목을 사용하지 않고 몸을 움직인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그렇다면 손상된 발목 인대를 복구 해줄 방법은 없는 것인가? 아니다. 매선이 바로 손상된 발목인대를 강화시켜주는 최상의 치료법이다. 발목을 한번 다치게 되면 그부위의 인대가 손상되서 많이 약해지게 된다. 그로인해 자꾸 다치면서 만성적인 질환으로 빠지기 쉽다. 이럴 때 다친 발목의 인대쪽에 매선을 심어주면 재발도 방지하고 더욱 튼튼한 발목으로 거듭나 자꾸 다치는 악순환의 고리에서 벗어 날 수 가 있다. 발목을 자꾸 다치는 이유는 앞서 말한 바와 같이 인대가 손상을 입었기 때문이다. 대부분이 찢어 지는 정도에서 그치지만 많은 수에서 끊어지기도 한다. 신기하게도 끊어졌다고 해서 못 걷거나 하지는 않는다. 진화의 결과물인지는 모르겠으나 발목손상으로 초기에는 고생하지만 심한 염증기 반응만 지나고 나면 어떻게든 거동은 할 수 있는 몸이 만들어져 있다. 그로인해 2차 피해가 오기도 하지만 중요한 것은 인대가 없다고 해서 생활을 아예 못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그로인해 환자들은 치료시기를 놓치고 더욱 큰 손상이 왔을 때 비로소 병원을 찾아가 치료를 받게 된다. 발목의 염좌는 너무 흔한 질환이라 사람들이 우습게 알고 병을 키우는 경향이 있다. 처음 다쳤을 때 염증치료와 더불어 인대를 강화시켜주는 매선치료를 병행하고 후유증이 남지 않게 치료를 해주는게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하이힐을 자주 신는 여자환자가 발목을 심하게 다쳐서 다시는 못신게 됐다고 슬퍼했는데 매선시술을 받고 어마어마한 높이의 하이힐을 신고 나타나 행복해 하던 얼굴을 잊을 수가 없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