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의료 총 14,421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본앤본정형외과 조용진 원장 무릎, 어깨 관절 질환의 대표적인 유형 무릎과 어깨 관절은 우리 일상에서 가장 중요한 관절이라 할 수 있다. 사용빈도도 높지만 몸을 움직이는데 있어 큰 축이라고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무릎은 운동이나, 이동을 하는데 있어서 중요하며, 어깨는 도구를 사용하거나, 생활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 무릎과 어깨 관절은 다양한 원인으로 문제가 유발이 된다. 무릎의 경우에는 관절연골이 닳아 없어졌을 때(퇴행성관절염), 관절내 정상적으로 있어야할 조직이외의 조직이 관절 안을 떠돌아 다닐 때(관절내유리체<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 2015-07-02
- 주걱턱 등 부정교합 가급적 일찍 교정하는 하는게 좋아 Q1> 턱의 문제나 악습관이 동반된 부정교합의 경우 치료를 어린 나이에 시작하면 아이가 힘들어 하지 않을까요?A>물론 부정교합의 종류와 정도에 따라 치료의 시기와 방법은 매우 달라집니다. 좋지 않은 습관(혀를 내미는 습관, 손가락을 빠는 습관, 손톱을 물어뜯는 습관 등)으로 인한 부정교합이라면 발견 즉시 빨리 교정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성장기 아동의 경우 턱에 문제가 있는, ‘골격적 문제’가 동반됐다면 이 또한 발견 즉시 교정검사를 시행해야 합니다. 가장 시기에 민감한 치료는 주걱턱이라고 불리는 반대교합의 경우입니다. 이 경우는 이르면 4~5세경부터 관찰 추적하며, 아이에 맞는 교정시기를 결정해야 향후 재발을 줄이고 결과를 좋게 할 수 있습니다. 주걱턱의 반대인 무턱 혹은 윗 턱의 돌출은 늦어도 사춘기 이전에 검사를 하고 교정시기를 정해야 합니다. 여자 아이는 초등학교 3~4학년, 남자 아이는 4~5학년 때 정밀검사를 통해 턱교정이 필요한지 확인해야 합니다. 이러한 부정교합을 교정하기 위해서 턱교정기나 구강내 교정기를 착용하는데 처음엔 대부분의 아이들이 힘들어 합니다. 하지만 습관처럼 착용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적응하게 됩니다. 부정교합은 부정확한 발음과 호흡의 문제를 유발하고, 얼굴 모양의 변형을 가져올 수 있으므로 가급적 일찍 교정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Q2> 부정교합이나 치열이 고르지 못한 것은 유전적인 영향이 큰가요?A> 유전적인 영향이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엄마 아빠가 돌출입이나 주걱턱인 경우 그 영향이 자녀에게도 이어집니다. 덧니가 나거나 치열이 고르지 못한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치아의 크기는 태어날 때부터 유전적으로 정해집니다. 반면 턱은 후천적인 영향을 받아 성장합니다. 식생활이 변하면서 턱의 크기는 좁아지는데 선천적으로 치아의 크기는 정해져 있어 부정교합이나 덧니 등의 증세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아이들이 어렸을 때는 돌출입이나 주걱턱 등을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성장이 진행돼야 확연히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교정치료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성장기를 이용해야 합니다. 엄마 아빠의 유전적인 영향이 있을 수 있다면 7세 이전 교정치료 검진을 꼭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 일산 함박웃음치과 김상석 원장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6-27
- 한의학으로 본 한국인의 면역력 일산 소아청소년 전문 유용우한의원 유용우원장과의 한의학으로 본 한국인의 면역력 소화력 떨어지고 마음 약한 한국인 몸과 마음 함께 살펴야 면역력 높아져 위기에 처했을 때 사람들은 근본으로 돌아간다. 먼저 가족과 건강을 살피게 된다.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사태를 바라보는 시선은 불안하지만 자신의 건강을 살피고 돌보려는 기회로 삼는 이들도 많다. 덕분에 다시 주목받고 있는 것이 바로 면역력이다. 메르스가 완치돼 퇴원한 사람이 있는가하면, 메르스로 인해 생명을 잃은 사람도 있다. 같은 바이러스가 침투해도 다른 양상으로 증세가 나타나는 것은 저마다 갖고 있는 면역력이 다르기 때문이다. 결국 면역력을 높이는 것이 우리 몸에 침투하는 바이러스로부터 건강을 지키는 유일한 방법이다. 한의학에서는 이를 어떤 관점으로 바라보고 있는지 유용우 한의원 유용우 원장의 도움말을 들어보았다. 도움말 유용우 한의원 유용우 원장양지연 리포터 yangjiyeon@naver.com 소화력이 면역력이다면역력은 생존력으로 지구상 생명체의 최종 진화는 생존력 확보다. 진화의 측면에서 볼 때 인간의 면역력은 완성됐다고 말할 수 있다. 외부 환경에 대처할 수 있는 힘을 스스로 갖고 있기 때문이다. 인간보다 하등한 동물들은 생존을 위해 가죽과 털로 자신을 보호한다. 온도조절과 외부환경에 취약해 가죽과 털, 비늘과 껍질 등으로 자신을 둘러싼다. 달팽이의 껍데기나 악어의 두꺼운 가죽은 자기 생존을 위한 방어막이다. 땅속이나 물속을 방어막 삼아 사는 동물들도 있다. 반면, 인간은 얇은 피부만으로 대지 위에 노출돼 살아갈 수 있을 정도의 강한 생존력을 갖고 있는 존재다. 그런데 그런 인간이 왜 바이러스에 당하게 된 걸까.사람의 피부와 점막은 유해한 외부 침입자를 잠시 막아주는 방어막이다. 그러나 이 방어막이 뚫려도 내면에서 침입자를 스스로 막아내는 능력이 있다. 내면에서 해결하는 그 첫 번째가 소화력이다. 인간의 오장육부는 절반 이상이 소화를 감당하기 위한 구조다. 육부에서 진행되는 소화흡수 과정은 섭취한 음식을 내 몸에 유입시키는 과정이며, 간 또한 몸에 들어온 것을 해독해 몸에 맞는 구조로 변형시키는 일을 한다. 소화기관과 간을 통과하면서 몸에 들어온 모든 것들, 침입자까지도 내 몸에 맞는 구조로 바뀌게 된다. 그래서 소화작용은 인체 면역 도구의 첨병인 백혈구의 포식능력과 같다고 볼 수 있다. 즉, 음식에 대한 소화력이 왕성한 사람이 면외부 세균 바이러스에 대한 소화력도 좋으면서 면역력도 높다 할 수 있는 것이다. 거부감 크고 소화력 약한 약점 극복해야 면역력은 외부 침입을 받아들이고 흡수하는 개념도 있지만 거부하는 것도 면역력의 일종이다. 원치 않는 것을 피하고 거부함으로써 자신을 지키는 것이다. 또한 조금 싫어도 적절히 받아들여 조화를 이루도록 하는 것도 면역력의 또 다른 모습이다. 이런 면역력의 특징은 사람의 성격과도 맞물려 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유독 거부하는 쪽의 면역력이 발달돼 있다. 누가 두 번만 듣기 싫은 소리를 해도 거부감을 갖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면 이 의미가 된다. 게다가 면역력의 핵심은 소화력인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소화력이 약한 편이다. 소화력은 일단 무엇을 받아들인 다음 내면에서 해결하는 것인데 받아들이는 것에서부터 거부가 생겨 소화능력이 떨어지는 경향이 있다. 이 흐름은 그대로 백혈구의 능력에 영향을 미친다. 바이러스가 호흡기 점막으로 들어오면 점액 내의 면역성분이 이를 파괴하는 일을 한다. 이때 파괴되지 못한 것은 편도에서 감당하고, 여기에서도 해결하지 못하면 기관지가 감당하게 된다. 이렇듯 우리 몸은 외부 침입자인 바이러스를 받아들이고 파괴하고, 받아들이고 파괴하는 방어막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그런데 우리 몸이 거부하는 쪽에 길들여지면 받아들이고 파괴하는 방어막 시스템이 활성화되지 못해 바이러스가 단숨에 폐포로 침입하게 될 확률이 높아진다. 한국인의 약점은 소화력이 떨어지는 것과 거부하는 쪽의 면역력이 발달했다는 것이다. 결국 이를 극복하는 방향으로 가는 것이 면역력을 기르는 핵심이다. 먼저 자신의 소화능력 살펴야소화력을 끌어 올리려면 먼저 자신의 소화능력을 알아야 한다. 자기 능력만큼 먹다보면 내가 무엇을 먹었을 때 편하고 불편했는지, 얼마만큼 먹었을 때 괜찮았는지 파악하게 된다. 특히 음식을 오래 씹어 음미하다보면 소화능력에 대한 판단이 생기고 스스로 음식을 조절하는 능력이 생긴다. 육체적으로도 그렇지만 마음에 따라 소화능력은 달라진다. 기분이 좋으면 소화도 잘 되고 기분이 안 좋으면 소화가 잘 안 된다. 먹기 싫거나 기분 나빠서 안 먹는 것을 예의 없는 것으로 생각하면 안 되고, 일단 기분이 나쁘면 안 먹는 것이 좋다. 소화력은 소화기관인 장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 장은 크게 물리적 소화능력과 화학적 소화능력을 갖고 있다. 물리적 소화능력이란 장의 운동성과 장 내 공간 확보를 말하는데 장을 얼마나 빨리 비우느냐, 장 내 공간을 차지하는 쓸데없는 가스나 가래 등은 없는지가 관건이 된다. 또한 소화를 시킬 수 있는 여유 공간을 확보해 놓아야 하는데 흔히 한 수저 아쉬울 정도로 먹으라는 말은 소화를 시킬 수 있는 여유 공간을 확보하라는 의미다. 화학적 소화능력은 췌장이 기준이 된다. 따라서 췌장의 능력만큼 먹는 것이 중요하다. 췌장은 그 뿌리가 혀로 췌장의 소화액이 넉넉하면 혀가 맛있다는 신호를 보내고, 췌장의 소화분비가 잘 안되면 혀가 맛없다는 신호를 보낸다. 따라서 혀를 믿고 혀가 맛있다고 느끼면 먹고 그렇지 않은 경우는 먹지 말아야 한다. 심폐기능 강화 위해 운동은 필수본질적으로 취약한 한국인의 단점을 극복하고 면역력을 기르기 위해서는 심장과 폐를 강화해야 한다. 한국인은 생각보다 마음이 약하다. 거부하는 것 또한 마음을 보호하기 위한 방어책이다. 심장과 마음은 단련하는 어려 방법들이 있지만 쉽지만은 않다, 먼저 물리적인 심장을 단련하는 것인데 마음은 심장과 연결돼 있다. 심장을 튼튼하게 해주는 심폐운동을 꾸준히 하고, 무술이나 취미활동을 지속하며 마음을 단련할 필요 2015-06-27
- 금연, 올바른 방법을 통해 나도 성공할 수 있다-천은미 교수 금연, 올바른 방법을 통해 나도 성공할 수 있다천은미 교수(이대목동병원 호흡기내과) 금연이 생각만큼 쉽지 않은 것은 바로 니코틴 중독 때문이다. 즉 흡연은 니코틴 중독에 의한 만성질환이므로 자신의 의지만으로 금연을 하는 경우는 2~3%에 불과하며 이 경우에도 대부분 다시 흡연을 하게 된다. 따라서 흡연자들은 질환을 치료한다는 생각으로 효과적인 금연 방법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금연을 실행에 옮기기에는 어려울 경우 가장 먼저 생각하는 것이 금연을 도와줄 수 있는 전문 의료진과의 금연 상담과 니코틴 중독을 완화시켜 금연을 도와주는 금연보조제이다. 금연 보조제로는 FDA에서 공인된 7개의 보조제가 있고 니코틴대체제로 니코틴 패치, 껌, 사탕 등이 있으며 금연치료 의약품으로는 바레니클린, 부프로피온 서방정 등과 같은 경구약물 등이 있다. 니코틴 보조제인 니코틴 패치나 껌은 뇌에 니코틴을 서서히 전달해 금단 증상을 줄여 금연에 도움을 준다.또한 개인별로 니코틴 의존증이 심한 경우에는 약물 요법을 병행하면서 치료한다면 금연 성공률을 올릴 수 있다. 또한 금단 증상이 심한 경우는 흡연자의 니코틴 의존도나 기저질환 동반여부에 따라 니코틴대체제와 경구약물을 병합 사용할 수 있다.하지만 약물 요법에 따른 금연의 경우 두통, 구역질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으며 흡연자에 따라서 금기약물을 알고 처방해야 한다. 바레니클린은 신장 기능이 저하된 경우나 자살 충동이 있는 경우에는 금기약물이다. 이 같은 이유로 청소년, 정신 질환을 가진 흡연자나 임산부, 심혈관계 질환을 가지고 있다면 약물 사용 전 반드시 전문 의료진 상담을 받아야 한다.현재 우리나라 정부에서는 금연을 장려하고 부작용을 줄이기 위해 지난 2월 25일부터 금연치료에 대해 건강보험 지원을 시작했다.금연치료 지원사업을 이용하면 전문 의료진을 통해 개개인에 알맞은 금연 방법에 대한 조언을 구할 수 있다. 또 니코틴 패치, 껌, 사탕, 바레니클린, 부프로피온 서방정 등과 같은 금연치료보조제의 30~70%를 건보재정에서 지원한다. 이같은 금연치료 지원사업은 1년에 2회 등록이 가능하며 1회 등록에 12주간(6차례) 외래 진료를 받을 수 있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6-26
- 귀에서 윙윙 소리가 들린다구요?? “내 머리 속에 매미가 살아” 70세 정화순(가명)님께서 우리 센터 소파에 앉으시면서 하신 말씀입니다. 머리 속에서 매미소리가 늘 들린다는 것입니다. 정화순님께서는 머릿속에 매미가 세 마리 살고 있다고 하시는데, 머리 속에 매미가 살 수 있을까요? 이명이란 무엇인가?정화순님이 들으시는 매미소리를 다른 사람들은 들을 수 없습니다. 오로지 정화순님에게만 들리는 소리이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다른 사람들은 듣지 못하는데 본인의 귀에만 들리는 소리를 ''이명''이라고 합니다. 이명은 한자 이름인데 ''귀이(耳)''에 ''울명(鳴)''을 씁니다. 순우리말로 쓰면 ''귀울음''입니다. 영어로는 tinnitus라고 쓰는데 ''tinnir''라는 라틴어가 어원입니다. tinnius의 어원인 ''tinnir''는 ''울린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명은 왼쪽이나 오른쪽 중 어느 한 쪽에서만 들리기도 하고 양쪽 귀에서 동시에 들리기도 합니다. 그리고 어떤 분은 머릿속에서 들린다고 하기도 하고, 어디에서 소리가 나는지 알 수 없다고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명으로 들리는 소리들다른 사람들은 들을 수 없고 환자 혼자서만 들을 수 있는 소리라는 이명은 어떤 소리로 들릴까요? 한 가지 소리만 있을까요? 아니면 다양한 소리들이 있을까요? 정답은 여러 가지 소리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정화순님의 경우처럼 매미소리가 들리기도 하고, ''삐~~'' 하는 소리, ''치익~~~''하는 소리, 바람소리, 물소리 등 다양한 소리가 들립니다. 저희 센터 고객님 중에는 노랫소리가 들린다는 분도 계십니다. 때로는 마치 심장이 뛰는 것처럼 일정한 규칙을 가지고 들리기도 합니다. 이명의 원인에 따라서 다양한 소리가 존재하며 그 크기도 다양합니다. 이명으로 인한 어려움이명은 전 세계적으로 약 10~15%정도가 경험하는 흔한 증상이지만, 이명으로 인해 겪는 어려움의 정도는 사람에 따라 천차만별입니다. 아주 작은 소리가 잠시 들리다가 없어져서 큰 어려움을 겪지 않는 분도 계시고, 집중력의 저하를 받거나 수면의 방해를 받는 등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을 정도로 심한 경우도 있습니다. 이명 연구에 따르면 연령이 증가하면서 이명의 유병율도 증가하는데 65세부터 84세 사이의 노인의 유병율은 34%에 이른다는 보고도 있습니다. 2011년 건강보험공단 통계에 따르면 2002년에 약14만명이던 우리나라의 이명환자 숫자가 2009년에는 약26만명으로 거의 두 배가 되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는 안 들리고 환자 자신에게만 들리기 때문에 환자가 아니면 이명으로 인한 고통을 알 수 없고 그래서 더 고통스러운 이명에 대해 앞으로 몇 회에 걸쳐 알아보기로 하겠습니다. 독일지멘스보청기부천센터 이양주 원장문의 032-326-8880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6-25
- 엠투투(ResurFX)를 이용한 모공치료 엠투투(ResurFX)를 이용한 모공치료 예인피부과 목동점 최병익 원장 모공이 넓어져 귤껍질 같이 변해버린 피부를 보며 속상해 하는 사람들이 많다. 모공이 넓어지는 요인 중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그중에 하나가 피지의 영향이다. 특히 피지의 분비량이 많고 여드름이 지속적으로 반복되었던 피부는 T-ZONE 부위와 코 주변부위의 모공이 넓어지게 된다. 이러한 모공은 젊은 나이부터 일찍 눈에 띄기 시작하는 경우가 많고 피부가 두꺼운 사람에게 더 자주 나타나게 된다. 모공이 넓어지는 또 다른 이유는 탄력에 의해 좌우되는 부분이다. 피부 노화에 의해 피부의 탄력이 떨어지게 되면 모공을 잡아주는 힘이 약해지기 때문에 모공이 더욱 늘어나게 된다. 이때 모공은 늘어지면서 넓어지게 되고, 대부분 잔주름도 함께 발생하게 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BACKGROU 2015-06-26
- 부천 메르스 추가 확진자 없다 부천시가 6월 19일 현재 추가 확진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접촉자 검체 의뢰 검사결과 52명이 음성으로 나타났다. 부천시에서 관리하는 자가 격리자는 현재 42명이며 잠복기 14일이 지나 해지되거나, 타 시군으로 이전된 경우를 포함한 해제자는 모두 98명이다. 부천시는 발열측정기 배치 운영을 지하철역사 11개소에서 대형마트 등 20개소로 확대 운영한다. 시민들은 발열측정을 지하철역에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마트와 백화점 등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용 가능하다.또한 시는 자가격리자를 위한 심리지원 상담서비스를 오는 22일부터 제공하고 있다. 자가격리자 중 우울, 불안, 불면 등의 증상이 있는 경우 상담을 원하면 부천시정신건강증신센터로 연계해 지원할 예정이다.부천시는 메르스 대책 및 지역경제 상황점검회의에서 “메르스 예방을 위해 식당, 소규모기관, 개인 사업체 등에 소독약을 제공해서 개인이 자가소독을 할 수 있도록 자가소독 매뉴얼을 만들 것이며, 자원봉사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고 봉사자에 대한 인센티브 부여 방안을 검토할 것”을 주문했다.또한 시는 지하철 1호선 역사 5개소와 7호선 역사 6개소에 손소독제 55개를 추가 배부했다. 아울러 ▲소사구 송내동 무료급식소에 살균 소독 ▲12개동 자율 방역단 친환경 연막제(확산제) 긴급 추가배부 ▲보건소 민·관 합동 방역 소독반 부천시전역 연막소독 ▲특정차를 활용한 하천 및 방역취약지역 살균소독 등 메르스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한편 부천시는 메르스 대책 유관기관 상황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점검회의에서는 가톨릭대부천성모병원, 순천향대부천병원, 세종병원, 부천대성병원, 다니엘병원, 부천시의사회, 약사회, 간호사회, 부천원미·소사·오정경찰서, 부천교육지원청, 부천세무서, 부천소방서, 부천상공회의소, 부천시새마을회, 부천시자원봉사센터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부천시는 의사회·약사회·간호사회에 ▲의심자 보건소 안내 시 검사기준 및 신고기준 전달 ▲보건소 내원 시 환자 마스크 착용 ▲배부된 포스터 게시 및 예방대책 안내 등에 적극 협조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부천세무서에는 ▲자영업자 장기간 영업손실에 대한 세원공제 방안 강구, 부천시새마을회에는 ▲방역소독 활동 시 안전 장비 착용 등을 당부했다. 메르스 문의 032-625-4181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6-25
- 이명 치료에 좋은 ‘수승화강’ 귀에서 나는 여러 소리(삐 하는 소리, 매미우는 소리, 윙 하는 소리 등등)로 고통받고 계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남녀노소 연령도 다양하며 원인도 다양합니다. 그 중 가장 많은 원인을 차지하는 경우가 “스트레스”로 인해 생기고 악화되는 이명입니다. 평소 예민한 성격인 경우 지속적이거나 단기적으로 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난 후 귀에서 소리가 나기 시작한 분들이 많고 이비인후과, 뇌 검사를 해보셔도 귀나 머리에는 이상이 없다는 결과를 듣고 답답해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이러한 경우 한의원에서 ‘수승화강’을 돕는 치료가 효과적입니다. ‘수승화강’이란 차가운 기운을 올라가게 하고 뜨거운 기운은 내려가게 해야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는 한의학 원리의 하나입니다. ''잠을 잘 때 머리는 시원하게 하고 발은 따뜻하게 하라''는 말이나 반신욕(半身浴)도 이와 관련이 있지요.수승화강 치료가 효과적인 환자는 평소 다음과 같은 증상을 보입니다. △ 신경이 예민하고 잠을 푹 못잔다. △ 짜증이 잘 나고 주위 사람들에게 화를 잘 낸다. △ 오래전부터 울화병이 있어 답답하고 한숨을 잘 쉰다. △ 아무 것도 아닌 일에 불안하기도 하고 긴장된다. △ 심장이 약한지 자주 가슴이 두근거린다. △ 뒷목, 양 어깨가 무겁고 자주 뭉치고 아프다. △ 감정 기복이 심하고 자주 우울해지고 의욕이 없다. △ 고집이 세고 남의 말을 잘 듣지 않는 편이다. 위와 같은 증상이 오래 지속되면 저항력이 떨어지게 됩니다. 또한 평소 속귀의 생리적 기능이 떨어지신 분들은 이명과 함께 어지럼증, 난청, 귀 먹먹함 등의 증상이 동반되어 나타납니다. 예림한의원에서는 이명 뿐 아니라 그 외 동반되는 불편한 증상들을 증후군으로 잡아 수승화강약침과 한약으로 치료하고 있습니다. 수승화강치료란 “머리의 열기를 내리고 아랫배를 따뜻하게 하는 치료”입니다. 스트레스에 대한 대처능력이 약해지면 자율신경에 변화를 주어 몸의 위쪽인 머리, 심장 주변에는 뜨거운 화(火)의 증상이 생기고 몸의 아래쪽에는 차갑고 냉한 수(水)의 증상이 생기는데 이러한 병리를 바로 잡기 위해 뜨거운 열기는 밑으로 내리고 차가운 냉기는 위로 올려 전신을 고르게 순환시키는 치료법입니다. 예림한의원에서는 증류한 한약액을 귀 주변의 경혈에 투입하는 약침, 전통침, 뜸, 한약 등 개개인의 체질에 따라 맞춤 치료하여 상기 증상이 효과적으로 개선될 수 있도록 합니다. 예림한의원신유수원장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6-25
- 어깨통증, 단순히 오십견이 아닐 수 있습니다 쌀쌀해진 날씨에 어깨통증이 악화됐다면 오십견을 의심하는 경우가 많다. 그만큼 오십견 증상이 중년 이후 흔하게 나타나기 때문이다. 하지만 실제 오십견으로 알고 병원을 찾는 환자들 중 상당수는 회전근개라는 어깨힘줄이 손상된 경우가 많다. 어깨통증을 단순히 오십견으로만 생각하고 치료를 늦추면 회전근개의 염증에서 회전근개 힘줄파열로 진행되기 때문에 제때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치료만큼 중요한 회전근개 파열 진단회전근개 힘줄파열에 대한 비수술적 치료와 수술적 치료를 선택하는 데 명확한 기준은 없으나, 일반적으로 힘줄 두께의 손상 정도로 판단하게 된다. 힘줄 손상의 정도가 경미한 경우에는 약물, 주사 치료나 체외충격파 치료로 호전될 수 있다. 이 같은 비수술적 치료를 통해 손상된 힘줄을 회복시키고 남아있는 힘줄이 더 많은 기능을 할 수 있도록 강화하는 방법이다. 하지만 힘줄 두께의 손상 정도가 50% 이상이면 완전파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조기에 힘줄을 봉합해 주는 수술적 치료가 필요하다. 최근에는 어깨관절 내시경수술과 관련된 기술이 발달하면서 치료 결과도 크게 향상되었다. 하지만 회전근개 파열 부위가 상당히 진행되면 그 파열 크기가 커지면서 힘줄 자체의 퇴행성 변화가 동반하게 된다. 문제는 이런 경우 수술 후에도 힘줄이 다시 찢어질 위험이 높다는 점이다. 간단하고 안전한 자가지방유래 줄기세포를 이용한 회전근개 파열 치료이러한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어깨 힘줄 봉합 부위인 힘줄과 뼈 사이에 줄기세포를 주입하여 힘줄 회복을 향상시키는 치료가 각광받고 있다. 줄기세포는 스스로 반복 증식하면서 세포 수를 크게 늘릴 수 있으며 여러 다른 표적세포로 분화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는 세포를 말한다. 환자의 복부에서 채취한 줄기세포를 힘줄 봉합 부위에 주입하면 파열된 부위가 견고해지고 재파열 위험도 크게 줄어든다. 줄기세포를 환자의 복부 지방에서 채취하는 이유는 골수에 비해 1000배 이상 압도적으로 많은 양의 세포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국소마취 하에 본인의 하복부에서 치료용 줄기세포를 채취하며 통증이 거의 없는 상태로 시술이 가능하다. 지방조직 채취 후에는 무균시설이 완비된 연구실에서 줄기세포 분리작업이 진행된다. 그동안 환자는 관절경으로 회전근개 파열을 봉합하는 수술을 받게 되며 수술 종료 직전에 분리된 줄기세포를 회전근개 봉합 부위에 주사하는 것으로 치료가 완료된다. 주입된 줄기세포는 손상된 부위를 재생시켜 마치 접착제 역할을 하면서 봉합 부위가 재파열되지 않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환자 본인 조직에서 추출한 세포를 이용하기 때문에 간단하면서도 면역반응과 같은 부작용이 거의 없는 안전한 시술이다. 날개병원이태연 원장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12-18
- 수술 없이 예뻐지자! 노원JK성형외과·피부과가 제안하는 美프로젝트 (1) 예방성형이란? 100세 시대를 앞둔 요즘, 값비싼 화장품 매출의 급성장, 입소문으로 효능이 검증되지 않은 건강식품의 폭발적인 성장세가 연일 뉴스를 장식하는 시대다. 젊고 아름답게 살고 싶은 사람들의 욕구가 반영된 것. 본지는 이런 흐름이 반영된 신조어 ‘예방성형’의 등장에 주목하고, 노원역에서 13여년 이름을 알려온 JK성형외과 피부과와 함께 새로운 트렌드, 수술 없이 예뻐지는 ‘예방성형’, ‘건강 성형’을 위한 ‘美 프로젝트’를 4회에 걸쳐 게재하고자 한다. 이번 호에는 예방성형이란 무엇인지 알아보았다. # 젊은 시절, 피부미인으로 남들의 부러움을 샀던 주부 A씨 (60세), 바쁜 생활에 치여 40대를 훌쩍 넘은 후에야 비싼 화장품과 건강식품을 챙겨먹으며 건강과 미용을 챙겨왔다. 그러나 최근 동창회를 다녀온 후 성형수술까지 고민하고 있다. 유독 피부트러블로 고생하던 친구 B씨 (60세)의 놀라운 동안 피부와 매끈한 얼굴윤곽에 상대적인 위화감을 느꼈기 때문이다. 이유는 무엇일까? B씨는 피부열등감을 극복하기 위해 20대 중후반부터 꾸준히 피부 관리 및 가벼운 시술, 생활 습관관리를 통해 피부를 가꾸어온 것. 선척적인 미인은 아니지만 후천적인 관리로 세련된 이미지로 거듭나면서 예방성형의 좋은 사례가 되고 있다. 노화도 질환이다. 꾸준한 의학적 관리가 해법이다.최근에는 생존을 위한 건강관리에 국한되지 않고 질 높은 삶을 위한 피부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예방성형은 노화를 치료 관리해야 되는 질환으로 보고 주름, 탄력, 피부 쳐짐 등을 예방 차원에서 꾸준히 관리함으로써 성형이상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의미에서 등장한 신조어다. 몸의 노화를 치료받기 위해 병원을 찾듯 기미, 주름 등 피부 노화를 개선하기 위해 피부 관리를 시작하는 노력이야말로 예방성형이 등장한 이유다. 김 재철 대표원장은 “사람의 피부는 밀가루 반죽과 같다. 탄력과 찰기가 유지되었을 때 윤곽, 모양을 원하는 대로 할 수 있지만, 굳어지면 칼을 대는 수술도 효과가 미미하고 오히려 부작용이 발생할 수도 있다. 따라서 탄력 있는 반죽상태로 유지하기 위한 의학적인 시술 역시 예방성형의 방법이 될 수 있다.”고 조언한다. ‘주름’, ‘탄력’, ‘노화관리’ 등 다양한 영역에서 등장하는 예방성형은 ‘성형수술을 할 것인가? 꾸준한 관리를 받을 것인가?’ 선택에 대한 해법이 되고 있는 셈이다. 단, 주의해야 될 것은 70대 어르신들이 돈을 투자해 성형, 시술 등 의학적인 방법을 모색해도 효과가 미미하기 때문에 예방성형 역시 적절한 시기를 놓치면 효과가 떨어진다는 사실이다. 예방성형, 시기 놓치면 성형수술도 효과 없다!예방성형의 기본은 시기를 놓치지 않고 전문의와 상의해 피부노화를 늦추고 동시에 적극적으로 균형 있는 얼굴 또는 이목구비가 세련된 이미지를 구현해내는 것에 있다. 주로 성형외과 또는 피부과를 찾는 여성의 대부분이 피부노화가 시작되는 20대 중반 혹은 40대 중후반 에 관리를 시작하는 데, 나이 변화에 따라 피부의 질적 변화가 일어나기 때문에 시기별로 적절한 관리가 필요하다는 것이 전문의의 조언이다. 특히 45~55세 폐경기를 겪으면서 급격히 노화가 진행되기 때문에 55세 이후에는 성형수술로도 장기적인 효과를 보기 어렵다. 특히 항노화 시술은 나이 또는 개인별 노화 진척에 따라 복합적인 관리가 필요한 만큼 전문의의 진단과 상담을 통해 비용대비 뛰어난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실제로 의학계에서는 30대부터 항노화 시술 등 피부 관리를 시작해야 하고, 40대 후반부터는 종합적인 노화 관리를 해야 실질적인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김 원장은 “이제 예방성형은 필수인 시대다. 미용성형은 언제든지 가능하지만, 항노화 시술은 30대 전후 주름과 탄력저하 등 전반적인 피부 처짐을 경험하기 전에 관리를 받는 것이 현명하다. 관리 여부에 따라 피부트러블은 물론 얼굴 형태마저 무너지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꾸준한 관리에 초점이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가능한 수술자체는 늦추는 것이 현명하다. 자칫 칼을 대는 수술은 어색한 안면근육 움직임, 반복적인 성형 등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강조한다. 그런 차원에서 JK성형외과 피부과에서는 고비용의 성형수술 대비 합리적인 비용으로 실속 있게 관리 받을 수 있는 ‘건강증진 프로그램’과 고객 맞춤형 ‘복합적인 피부 관리 프로그램’을 마련해두고 고객의 나이, 체격조건 및 노화정도에 따라 정확한 진단과 종합적인 상담을 통해 예방성형에 관한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주2회 직원교육을 통해 의료진의 솔루션과 의료서비스, 고객응대 마인드 공유를 통해 구성원 모두가 병원을 찾는 고객서비스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도움말 JK성형외과 피부과 김재철 대표원장홍명신리포터 hmsin12@hanmail.ne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