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의료 총 14,421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학업스트레스, 긴장성 두통 유발 학업스트레스, 긴장성 두통 유발 목동에 거주하는 중학교 1학년인 기찬(가명, 13세)이는 작년 겨울부터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두통을 호소했다. 올해 중학교에 입학하면서 두통의 빈도가 늘어나기 시작하더니, 최근 3개월 전부터는 매일 머리가 아프다고 한다. 집근처 대학병원에서 MRI 등의 검사를 받았는데, 이상소견은 발견되지 않았고 긴장성 두통을 진단 받았다고 한다. 증상의 양상은 머리 전체가 아픈데, 좌측 측두부 부분이 주로 아프고, 특히 한쪽으로 누우면 더 아프다고 한다<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돋움체 LETTER-SP 2015-08-27
- 학기 초 두드러지는 틱 증상이란? 새 학기가 되면서 아이가 특별한 이유도 없이 눈을 자주 깜빡이거나, 코를 찡긋거리거나, 어깨를 들썩이는 행위를 계속 한다든지 또는 ‘음음’이나 ‘푸푸’ 등의 소리를 내거나 이상한 소리, 욕설 등을 빠르게 한다면 틱 장애를 의심해 봐야 합니다.틱(Tic)이란 본인의 의지와는 관계없이 무의식적으로 갑자기, 빠르게, 반복적으로, 불규칙하게 근육이 움직이거나 소리를 내게 되는 일종의 이상운동 증상을 일컫는데 대부분 기저핵을 중심으로 한 전두엽 신경 고리의 기능 약화에 기인합니다. 크게 운동틱과 음성틱으로 나뉩니다. 운동틱의 초기 증상은 대부분 눈 깜빡임으로 시작되어 점차 얼굴을 찡그린다든지 하며 목, 어깨, 몸통, 하지 순으로 내려가며 증상이 악화됩니다. 음성틱은 발성에 관여하는 후두나 구강, 횡격막 등의 수축으로 음음거리는 소리를 내거나 컹컹 짖는 것 같은 소리를 내기도 하며, 저속한 언어를 내뱉기도 합니다.틱 증상의 특징으로는 일시적으로 참을 수는 있으나 언젠가는 틱을 해야 불안한 느낌이 없어집니다. 하루 중에는 오전에 증상이 덜하다가 오후로 갈수록 심해지며 잘 때는 안하게 됩니다. 불안이나 과도한 스트레스가 주어질 때 증상이 심해지는 경향이 있으며 피로가 누적되거나, 기쁜 상태가 너무 오래 지속되는 과흥분상태에서도 증상이 심해지기도 합니다. 그렇기에 가정 내에서는 아이의 틱 증상에 일일이 반응해서 나무란다거나 지적을 하지 말고 넌지시 관찰하는 것이 좋고 편안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조성해주는 것이 증상 호전에 도움이 됩니다. 자주 워터파크나 놀이공원에 놀러 간다든지 하는 것은 아이를 흥분시켜서 일시적으로 틱증상이 더 악화될 수 있기에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화면 전환이 빠르거나 현란한 스마트폰게임, 컴퓨터 게임, TV 시청을 연달아 30분 이상 하게 될 경우 틱 증상의 악화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특히, 학기 초는 새로운 환경에 대한 적응을 위해 적지 않은 스트레스를 받게 되므로 기존의 틱 증상이 심해지거나 새롭게 틱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증상이 지속되거나 반복·발전하는 경우, 혹은 정서적으로 여러 가지 동반 증상들이 많이 보일 경우에는 지체 없이 전문가를 찾아서 조기에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권장됩니다. 휴한의원 대전점 손성훈 원장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8-26
- 원주시 보건소, 영유아 A형간염 무료 예방접종 실시 원주시 보건소는 다음 달 1일부터 영유아 A형 간염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A형 간염이 올해부터 국가필수예방접종에 포함되어 보건소 외에 지정된 의료기관 전국 어디서나 무료로 접종 가능하다. 2012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가 대상이며 생후 12~36개월에 1회 접종하고 6개월 후 2차 접종하면 된다.A형 간염은 감염환자와 접촉하거나 바이러스에 오염된 물, 음식물 등을 통해 쉽게 전파되는 감염병이다. 6세 미만 소아는 감염 이후 큰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지만 청소년과 성인이 A형 간염에 감염되면 황달, 고열 등 합병증이 생길 위험이 커진다. 따라서 영유아 시기에 예방접종을 하는 것이 좋다.A형 간염은 주로 급성으로 나타나기에 예방이 중요하다. 예방접종을 하면 95% 이상 예방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음식물은 85도 이상에서 1분만 가열해도 A형 간염 바이러스가 사라지기 때문에 끓인 물을 마시거나 충분히 익힌 음식을 섭취하는 것으로 예방이 가능하다. 화장실을 사용한 후와 외출 후에는 반드시 손을 깨끗이 씻는 습관도 중요하다.접종내역은 예방접종 도우미 사이트(http://nip.cdc.go.kr)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기타 사항은 원주시 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문의 033-737-4073~4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5-11
- 최도영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와 함께 하는 통증클리닉 - 스포츠손상 낮 기온이 여름을 방불케 하는 요즘, 겨울동안 주춤했던 운동으로 여가를 즐기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골프, 테니스, 야구, 축구 등은 물론 다소 격한 스포츠까지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스포츠손상 환자들 역시 부쩍 늘고 있는 분위기다. 채움통증의학과 강동점(강동구 천호동) 최도영 원장은 “테니스엘보나 골프엘보 등의 팔꿈치 손상은 물론 손목, 발목 통증으로 내원하는 환자들이 겨울에 비해 급증하고 있다”며 “통증과 염증조절을 위한 신경차단술과 프롤로테라피(증식치료), DNA 재생치료 등으로 큰 호전효과를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팔꿈치통증의 대표질환, 테니스엘보 & 골프엘보테니스엘보나 골프엘보는 팔꿈치 관절 통증의 가장 흔한 원인 중 하나로 팔꿈치 관절 부위에 동통이나 국소 압통이 생기는 질환이다. 정확한 병명은 ‘상과염’. 테니스 선수와 골프 선수들에게서 많이 나타난다고 해 테니스엘보와 골프엘보라 불려진다. 바깥쪽 상과염을 테니스엘보, 안쪽 상과염을 골프엘보라 하며 실제로 테니스 선수의 40% 정도가 테니스엘보를 경험한다고. 하지만 꼭 운동선수가 아니더라도 컴퓨터를 오래 사용하거나 손을 많이 쓰는 주부, 목수, 요리사에게서도 자주 발생하는 질환이다. 통증전문 채움통증의학과 강동점 최도영 원장은 “손목을 앞뒤로 구부리고 늘리는 근육들과 손목을 펴는 근육들은 팔꿈치 관절에 있는 상과라는 뼈에 붙어있는데 이 부분에 염증이 생기면서 심한 통증을 느끼게 된다”고 원인을 설명하며 “특히 치료 중에도 지속적인 스트레스가 가해지면 정상적으로 치유되지 못하고 만성통증으로 진행할 수 있다”고 말했다. 증상 또한 시기별로 차이가 있다. 초기에는 무거운 물건을 들거나 팔에 무리한 힘이 들어갈 때만 통증을 느끼지만,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면 밤에 잠도 못 잘 정도까지 통증이 심해지며 심해지면 세수나 식사, 열쇠 돌리기 등의 가벼운 일상 활동까지도 힘들어진다. 주먹을 쥔 상태로 손목을 뒤로 젖혔을 때 팔꿈치 바깥쪽으로 통증이 느껴진다면 테니스·골프엘보를 의심, 전문병원을 찾는 것이 현명하다. ‘삐끗’ ‘인대 손상’, 발목·손목 통증 원인 스포츠 손상으로 팔목이나 발목에 통증을 호소하는 경우도 많다. 손목 통증은 보통 넘어지면서 손으로 땅을 짚거나 무거운 물건을 들다가 삐끗하는 등 외상으로 발생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골프, 야구, 농구, 테니스, 탁구, 역도, 권투, 볼링 등 손목의 움직임이 많은 운동을 할 때에도 손목통증이 동반될 수 있다. 발목 통증은 축구나 농구 등을 하며 잘못 넘어지거나 발목에 무리가 많이 가 발생한다. 흔히 ‘발목을 삐었다’ ‘인대가 늘어났다’고 표현하는데 관절의 뼈와 뼈를 연결하는 인대에 부분적, 혹은 전체적으로 손상을 입은 상태를 의미한다. 증상으로는 손상부위가 많이 부어오르거나 통증을 동반하며, 눌렀을 때 압통을 느끼며 손상 부위에 피멍을 보이기도 한다. 프롤로테라피와 DNA 재생치료로 큰 효과 운동으로 생긴 다양한 스포츠손상은 그 손상이 경미할 경우에는 소염진통제나 물리치료 등으로 그 증상이 완화될 수 있다. 일단 증상이 발생하면 ‘휴식’이 가장 좋은 치료법. 손상된 힘줄의 회복을 위해 근육 사용을 줄이는 것이 좋다. 통증의학적 치료로는 프롤로테라피(증식치료), DNA 재생치료가 효과적이다. 최도영 원장은 “증식치료는 인대나 힘줄이 뼈에 부착되는 부위에 주사제를 투입해 조직의 빠른 재생을 도와주는 시술”이라며 “치료시간은 20분 정도이며 1~4주 간격으로 5~6회 시행해 큰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DNA 재생치료 또한 빠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데 가장 큰 장점은 조기치료가 가능하고 손상된 인대를 빠르게 재생시켜줘 원래의 기능을 빠른 시간 내에 회복시켜준다는 점이다. 시술 시 통증이 거의 없고 시술시간 역시 10분 이내로 짧다. 수술인 아닌 시술로 입원이 필요 없고 시술 당일 생활에도 큰 불편을 주지 않는 프롤로테라피와 DNA 재생치료. 하지만 환자가 통증을 호소하는 부위나 상황에 맞게 적절한 시술 시기를 정하고, 초음파 기기를 통해 정확한 부위에 주사하는 과정은 매우 전문적이고도 고난도의 기술을 필요로 한다. 때문에 효과적인 치료를 위해 전문 병원과 숙련된 전문의를 찾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아울러 시술 전 손상 부위의 정확한 검진 역시 병행되어야 할 것이다. 도움말 채움통증의학과 강동점(강동구 천호동) 최도영 원장 박지윤 리포터 dddodo@hanmail.ne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5-07
- 불면증에 관하여 양강음약(陽强陰弱)이라 하였으니 양강은 육부의 화열과 쓸개의 노기로 오고 음약은 오장의 음혈부족과 양기부족으로 발생한다.한방에서는 화나 열은 심장이 관리하는 것으로 되어 있으니 심화 심열이라 하고 심화는 칠정에서 오니 칠정이란 성내는 것 기쁨 고민 슬픔 놀람 근심 공포이다. 심열이란 감기를 앓고 난 후의 남은 열이 일으키는 것으로 심포열이라 한다. 심포열은 위장에서 대부분 오장의 간신으로 들어가니 이는 양기입음혈이라 하고 심폐로 들어가면 양화성이라 한다. 이 두v가지를 양강이라 한다.음약은 인체가 본래 음식으로 음혈을 보충하려 하는데(양기는 보양식이라 하며 주로 뜨거운 성질이 많다) 속이(비위) 약하거나 비위가 상하여서 오는 음식물의 섭취 흡수가 부족하여 오는 것으로 피나 진액이 부족하게 되는 바 허하다는 것은 양기허라 하고 속이 냉하다는 것은 수습이라 한다. 이 두 가지가 음약이다. 칠정은 감정의 기복으로 오는 것으로 성을 내는 노기(怒氣)만 실증이고 나머지는 허증이다.허하다는 사람은 대개 고민과 놀라는 일을 겪은 후에 밥맛도 잃고 소화가 안 되기 시작하면서부터 불면이 시작된다. 실하다는 사람은 스트레스로 인하여 느닷없이 옆구리가 아프고 편두통에 시달리며 누가 뭐라 하기만 해도 성을 내는 사람이 많다.나중에 불면으로부터 시작하여 두통과 어지럼증과 구토설사까지 하게 되면 병이 악화된 것이다. 여자는 조기 폐경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각각을 구별함에 자한(낮에 나는 땀) 도한(밤에 눈만 감으면 나는 땀)과 변비와 설사 그리고 갈증과 입이 마르는 증과 소변의 횟수가 병의 상태를 알려주니 반드시 참고하여 한의원에 내원해 치료하면 불면증에서 벗어날 수 있다.참고로 심신(心身-마음과 몸)은 하나이되 정신과 육체는 별개이고 육체는 음이고 정신은 양이니 양인 칠정으로 오는 사람은 몸을 움직(노동과 운동)이고 안정을 취하는 것이 좋고 음인 육체에서 오는 사람은 노권(과로)이니 휴식과 안정을 취하는 것이 좋다. 아울러 마음이 병들면 모든 병이 든다 하였으니 이는 심화가 일어나면 질병을 이겨 내는 원기가 손상 받음이니 다른 질환에 쉽게 걸릴 수도 있으며 병에서 회복 되는 속도도 느리다. 심화는 욕심에서 비롯된다 할 수 있으니 염담허무(물질 정서 등의 마음을 비우는 것)가 좋은 치료법이라 할 수 있다.수민한의원 박용봉 원장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5-06
- 한방발효 연구를 집대성한 건강식품 피로회복과 두뇌를 맑고 활기차게 해주는 효과 커 ‘어깨에 곰 한 마리 산다’는 우스갯말이 있을 정도로 현대인들은 많은 피로를 느끼며 산다. 과도한 업무와 스트레스, 수면부족 등에 시달리며 일어나기 힘든 아침이 계속될 때 우리 몸을 위한 특별한 선물이 필요하다. 주식회사 ‘한국의 아침’에서는 ‘오감홍삼’과 ‘오감브레인’ 등의 건강식품을 선보이며 만성피로에 시달리는 현대인들의 건강을 깨워주고 있다. 최상의 재료를 엄선해 만든 제품으로 고마운 이들에게 전하는 선물로도 인기다. 어제보다 한결 가벼운 아침을 열어주는 건강 선물, 오감홍삼과 오감브레인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았다. 한방 명의 20인에 선정된 유용우 한의사 자문오감홍삼과 오감브레인은 한방 명의 20인에 선정된 ‘유용우 한의원’ 유용우 원장의 자문으로 만들어졌다. 유 원장은 어린이 전문 도원한의원 및 비염치료 공동 프로그램인 ‘숨길을 열다’의 대표 원장을 역임했다. 24년간 한의사로 활동해 온 경험과 연륜을 살려 사람 몸에 가장 좋은 식품을 만들어보겠다는 일념으로 상세한 자문을 아끼지 않았다고 한다. 국내 손꼽히는 한방 명의의 자문에 최상의 재료가 만나 탄생한 것이 오감홍삼과 오감브레인이다. ‘한국의 아침’에서는 최상의 제품을 만들기 위해 재료 선정부터 최고의 것을 지향했다. 녹용은 혹한을 이겨낸 시베리아산 사슴뿔에서 호르몬이 결집된 탑 부위의 분골을 사용했고, 로열젤리는 항암성분이 탁월한 뉴질랜드산 프리미엄급 원료를 사용했다. 특히 오감홍삼의 주원료인 홍삼은 백두대간의 정기를 담은 금산 진산의 가파른 산에서 자란 6년근을 사용해 강한 생명력을 담고자 했다. 2차의 발효과정을 거쳐 혹여나 홍삼이 맞지 않은 사람들도 무난히 홍삼의 약효를 얻을 수 있도록 했다. 기혈의 흐름을 조화롭게 해 피로회복과 두뇌활성에 도움오감홍삼은 기혈의 흐름을 조화롭게 하는 것을 중점에 두고 개발됐다. 홍삼은 우리 세포 하나하나에 활력을 주고 그 기운이 등줄기를 타고 힘차게 솟구쳐 오르는 흐름을 만든다. 그런데 이때 세포가 활력을 얻기 위해선 다른 부수적인 기반이 갖춰져야 한다. 그렇지 못한 경우 등줄기를 따라 올라간 기운이 머리까지 올라간 것을 감당하지 못해 머리가 아프거나 심장이 부담을 느껴 힘들어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다. 좋은 기운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선 건강한 순환구조를 만들어줘야 한다. 즉, 맑은 기운은 힘차게 올라가서 원기를 북돋우게 하고, 머리까지 뻗힌 탁한 기운은 아래로 끌어내려 몸과 마음을 차분하게 해주는 것이다. 오감홍삼에 들어 있는 침향은 머리의 거칠고 탁한 기운을 얼굴, 가슴, 배로 끌어내려주며 기운을 가라앉혀 머리를 맑고 청정하게 해준다. 활력을 주는 음식들과 함께 할 때 심신을 차분하게 해줘 기운을 더욱 안정적으로 전달해주는 역할을 한다. 또한 홍삼은 우리 몸의 활력 증진과 함께 피의 흐름을 개선해 주고 피로물질과 활성산소를 제거하며, 뇌하수체를 자극해 두뇌 활성을 촉진시킨다. 오감홍삼은 빨강, 노랑, 초록, 하양, 검정 등 다섯 가지 색상의 환으로 돼있다. 이는 한방에서 말하는 음양오행의 기운을 담은 것으로 컬러 푸드 테라피나 피토케미컬과 일맥상통한다. 약효의 색과 효능을 살려 다섯 가지 색상의 환으로 만든 오감홍삼은 우리 한의학의 다양한 가능성을 보여준 제품으로 인정받고 있다. 지혜를 담은 건강식품 수험생에게 효과적 오감브레인은 기운과 기분을 상승시켜주는 침향과 과라나, 녹용, 건지황을 마누카 꿀로 반죽해 만든 제품이다. 과라나는 브라질의 산삼으로 불리는데 천연 식물성 카페인을 함유하고 있어 피로 회복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건지황은 땅에서 얻을 수 있는 골수라 불리며 몸과 마음, 기분을 차분하게 해주는 대표적인 식품이다. 오감브레인은 이 재료들을 반죽하기 위한 꿀이 45%를 차지한다. 뉴질랜드의 마누카 꿀은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청정 꿀로 두뇌에 필요한 양질의 당분을 제공한다. 두뇌를 맑고 활기차게 만들어주는 재료들을 모아 정성으로 빚은 오감브레인은 두뇌활동이 절실한 공부하는 학생, 두뇌를 많이 쓰는 업무를 수행하는 연구원이나 직장인들에게 권장된다. 눈과 머리가 무거워 숙면을 취하지 못하는 경우나 잠이 부족한 수험생들에게도 효과적이다. ■ 오감홍삼 오감브레인 체험 후기사례1> 오랜 입원생활을 마치고 퇴원했을 때 지인이 기력회복에 좋다며 오감홍삼을 선물했다. 2~3일에 한 병씩 먹었는데 피곤을 느끼지 않았고 몸에 기운이 솟았다. 사례2> 극심한 스트레스와 변비로 고생했는데 오감홍삼 덕분에 변비가 해소됐고 몸이 전체적으로 편해졌다. 피로도 느끼지 않게 됐다. 사례3> 평소 두통이 많은 편이고 한 번 편두통이 시작되면 약을 복용해도 증세가 나아지지 않았다. 두세 시간 간격으로 세 번 정도 약을 먹어야 통증이 가라앉을 정도였다. 그러나 오감브레인을 먹고 난 후 30분 뒤에 통증이 사라지고 머리가 맑아졌다.사례4> 몇 주간 잠이 부족해 머리가 꽉 조이는 듯이 아프고 두피까지 부어오른 느낌으로 지냈다. 오감브레인을 먹고 그날 하루 종일 두통을 잊고 가볍게 일할 수 있었다. ■ 오감홍삼 오감브레인을 제작한 (주)한국의 아침은?‘한국의 아침’은 한방증류 분야의 선두 주자로 전통적인 한방 법제 주조기법과 발효기법을 과학적으로 발전시켜 왔다. 이를 바탕으로 최근에는 한방발효 연구를 집대성한 오감홍삼과 오감브레인을 출시했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5-03
- 수성구보건소, 2015 치매관리프로그램 운영 시작 수성구보건소(소장 홍영숙)가 치매관리사업의 하나인 ‘2015년 치매관리프로그램’을 지난달 28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2015년 치매관리프로그램’은 ‘치매 걱정 없는 명품수성 만들기’라는 슬로건을 걸고 운영되는 프로그램으로, 치매어르신 및 치매환자가족의 부담을 덜어주고자 마련됐다. 지난 2010년 시작된 이 프로그램의 교육대상은 관내 경증치매노인 및 가족 60여명. 치매인지재활프로그램인 ‘기억을 두드리는 두뇌교실’은 치매어르신의 인지기능향상을 위한 것으로 4월 28일~7월 16일까지 23회 운영되고, 하반기 9월 2일~23일까지는 ‘신!나!노!(신나는 나의 노년)’ 프로젝트가 운영된다.치매인지재활프로그램은 치매노인의 인지기능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미술치료, 작업치료, 실버요가, 기억 증진 훈련, 음악치료, 원예치료, 미술치료, 심리치료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뇌세포 활동을 자극하여 치매 어르신의 인지기능 개선 및 신체 건강 증진에 도움을 준다. 치매가족프로그램인 ‘올리사랑’은 오는 5월 28일~7월 2일까지 총6회에 걸쳐 운영되며 치매환자 가족을 대상으로 치매에 대한 이해, 치매 행동에 따른 조호 방법 등 교육을 통해 가족 간 소통과 공동체 생활의 중요성을 인식시키는 계기를 마련한다.홍영숙 수성구보건소장은 “치매관리 프로그램이 가족 상호간의 소통과 정보공유를 통해 스트레스 해소와 우울감을 완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문의 : 수성구보건소 건강증진과 053-666-3151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5-01
- 안면 홍조, 주사를 없애자! 안면 홍조는 얼굴이 쉽게 그리고 심하게 붉어지는 것으로 정서적인 긴장이나 체온이 올라간 상태에서 심하게 나타나게 된다. 안면 홍조의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보통 ‘주사’ 라는 혈관 확장 및 염증성 질환의 초기 단계일 가능성이 높다. 국내의 주사 환자는 백인들에 비해 덜 심해서 농포가 생기는 염증성 주사의 형태는 적고 주로 혈관이 많이 늘어나서 얼굴이 빨갛고 실핏줄이 많이 늘어나는 유형이 대부분이다. 안면 홍조와 주사의 치료는 얼굴이 붉어지지 않도록 주의하는 데서부터 시작해야 한다. 우선 햇빛, 사우나, 찜질방 등 더운 장소를 피하고 입안의 온도가 상승하게 만드는 맵고 뜨거운 음식을 피해야 한다. 그밖에 혈관을 확장시킨다고 알려진 술, 초콜렛, 치즈 등이 가려야 하는 음식이다. 약물적인 치료로는 혈관 염증을 억제할 수 있는 항생제와 여드름 치료에 쓰는 비타민 A 유도체가 널리 쓰이는데 비타민 A 유도체는 가임 여성에서는 사용하기 어려운 단점이 있다. 구진이 생기는 주사는 이러한 약물에 대해 좋은 효과를 보이나 우리 나라에 많은 실핏줄이 늘어나는 유형에서는 먹는 약이나 바르는 약만으로는 홍조 증상이 많이 좋아지지 않기 때문에 혈관 레이저나 IPL을 이용한 치료가 필요하다. <p class="0" style="LAYOUT-GRID-MODE: both TEXT-AUTOSPACE: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2015-04-30
- “피로야, 가라∼ ” 완연한 봄이다. 따스한 봄 햇살 아래 겨우내 움츠렸던 온몸이 한없이 나른해진다. 심지어 점심을 먹고 나면 졸음이 쏟아져 책상 앞에서 꾸벅꾸벅 졸기가 일쑤다. 일에 집중력도 떨어지고 쉽게 피로를 느낀다. 바로 봄의 불청객인 춘곤증이다.춘곤증은 계절의 변화에 몸이 적응하지 못해 생기는 증상으로 특히 봄철에 더욱 심하게 나타난다. 춘곤증의 대표적인 증상은 피곤함과 식욕부진이다. 하지만 춘곤증은 일시적인 현상으로 대부분 자연적으로 개선된다.만약 일정기간 이상 피로감이 지속되거나 빈혈, 무력감 등과 같은 증상이 동반된다면 만성 피로증후군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삼성한의원 김용진 한의사는 “춘곤증은 질병이 아니라 생리적인 불균형에 의한 것으로 환경에 적응하면 바로 극복된다”며 “하지만 봄철의 모든 피로를 단순히 춘곤증으로 정의하기는 어렵다. 일상생활이 어려울 정도의 극심한 피로나 체중감소, 식은땀을 많이 흘린다면 기혈의 순환과 대사가 원활하지 못하다는 증거다. 이럴 경우 빨리 병원을 방문하여 상담하는 것이 좋다”고 충고했다. 만성피로증후군, 춘곤증과는 달라직장인 김 모씨(53세, 문화동)는 충분히 잠을 자는데도 피곤하고 오후가 되면 눈꺼풀이 무겁고 졸음이 쏟아진다. 또한 소화도 잘 안되고 일에 능률이 떨어져 쉽게 짜증을 내곤 한다. 처음엔 대수롭지 않게 예사로 넘겼는데 몇 달간 피로감이 지속돼 걱정스런 마음으로 삼성한의원을 찾았다. 그는 만성피로증후군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나른함, 졸음, 집중력 저하, 식욕부진, 소화불량, 현기증 등이 바로 춘곤증의 증상이다. 때론 두통이나 불면증의 증상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춘곤증은 계절변화가 몸 안의 생체리듬에 영향을 주면서 나타나는 일시적인 현상이다. 가벼운 운동이나 영양섭취, 규칙적인 생활을 통해 체력을 보강하면 금세 좋아진다. 또한 7~8시간의 충분한 수면과 카페인을 줄이는 것도 춘곤증을 이겨내는데 도움을 준다.하지만 춘곤증과 같은 증상이 계절에 상관없이 지속된다면 만성피로증후군일 가능성이 높다. 만성피로증후군은 춘곤증과는 다르게 피로가 6개월 이상 지속되는 경우를 말한다. 춘곤증은 일시적인데 비해 만성피로증후군은 시간이 지날수록 다른 질병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기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보통 갑상선기능저하증이나 간염, 악성종양, 파킨슨씨병 등의 질환도 지속적인 피로감을 동반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만성피로증후군의 발생 원인은 명확하지 않지만 과도한 스트레스나 바이러스 감염으로 면역기능이 떨어지면서 나타나는 것으로 추정된다.두통, 기억력 저하, 불안감, 전신 근육통, 위장장애 등의 증상이 만성피로증후군에 해당한다. 이러한 증상은 몸을 쇠약하게 만들뿐 아니라 요통이나 허리디스크 등의 만성통증으로 이어져 일상생활에도 많은 지장을 초래한다. 또한 오래 방치되면 다른 질환으로 발전될 위험이 있어 정확한 진단과 함께 올바른 치료가 중요하다. 만성피로, 면역력 증진이 우선만성피로증후군은 가벼운 스트레스나 날씨 변화 등에도 쉽게 지치고 회복력이 떨어져 다양한 증상이 나타나는 질병이다. 한방에서는 만성피로를 ‘허로’라 하여 몸의 기운과 기혈순환이 부족해 나타나는 질환으로 여긴다. 즉 기혈의 균형이 깨져 내장 기능이 약해지고 신진대사가 원활하지 못한 상태를 말한다. 따라서 근본적인 면역력과 체력을 키워 질병의 접근을 막고 기혈의 균형을 맞추는 치료에 중점을 둔다. 삼성한의원에서는 내부 장기의 기능 회복과 균형조절을 위해 탕약치료와 함께 침, 뜸 치료를 권한다. 각 체질에 맞는 한약을 통해 기혈을 보강하고 피로 회복을 돕는다. 또한 침 치료는 순환 기능 개선을 통해 노폐물 배출과 면역력을 높이는 효과가 있다. 만성피로로 인해 동반되는 목과 어깨 및 척추의 통증은 추나치료와 물리치료를 통해 해결한다. 뭉치고 긴장된 근육과 허리 뒤틀림을 풀어줌으로써 만성적인 피로를 덜어준다.김 한의사는 “만성피로증후군을 심각한 질환이라 인식하고 환자 자신이 적극적으로 치료하려는 의지가 있어야 한다. 한방치료와 함께 적절한 유산소 운동과 규칙적인 식사를 하고 항상 자신의 몸 상태를 체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도움말 삼성한의원 김용진 한의사홍기숙 리포터 hongkisook66@gmail.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4-29
- 신아산부인과, 여성토탈케어클리닉으로 변신 여성성형, 요실금, 비만치료로 대전에서 입소문이 난 월평동 신아산부인과가 여성의 아름다움을 되찾아주는 토탈케어전문병원으로 재탄생했다. 신아산부인과·피부과는 5월부터 전 DS피부과 둔산점 대표 원장이던 피부과 전문의 박홍표 원장이 협진을 시작했다. 신아산부인과·피부과 박홍표 원장은 “여성들에게 흔한 피부질환인 사마귀나 대상포진은 여성 외음부에 오는 경우도 많다. 부끄러워서 진료를 꺼리지만 우리 병원에서는 피부과와 산부인과 협진이 가능하다”며 “신아산부인과·피부과는 여성들의 부인과적 고민이나 비만, 피부질환 및 각종 트러블, 미용성형, 피부 관리까지 여성들이 원하는 치료를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는 병원”이라고 소개했다. 사마귀바이러스, 자궁경부암 일으켜사마귀는 우리 주변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피부질환이다. 사마귀바이러스가 원인이 돼 발생하며 면역력이 약한 사람일수록 잘 전염된다. 사마귀의 원인이 되는 바이러스는 인간유두종바이러스(human papilloma virus : HPV)이다. 피부감염을 주로 일으키는 보통 바이러스성 사마귀, 생식기와 항문주위에 소위 곤지름을 유발하는 성기주위사마귀(콘딜로마)가 있다.박 원장은 “바이러스 번식이 쉬운 여름철에 전염위험이 높은 성기사마귀는 특히 여성 생식기 안으로 전염될 가능성이 매우 높고 환자 본인이 육안으로 확인하기 어렵다. 일부 바이러스균은 장기간 방치할 경우 여성생식기 암과 자궁경부암을 유발할 수 있다”며 위험성을 경고했다. 사마귀의 치료방법은 사마귀의 위치, 크기, 숫자, 환자의 나이, 면역 상태에 따라 다르다. 손이나 발에 생긴 사마귀는 주로 냉동치료와 국소파괴제를 활용한다. 성기주위사마귀의 경우는 단순 절제술이나 전기소작술, 레이저치료를 한다.박 원장은 “사마귀는 한번 감염되면 여러 부위에 번지거나 가족까지 전염시킬 수 있다. 고위험 사마귀바이러스의 경우 암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예방백신을 접종하여 자궁경부암 등을 미리 예방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강조했다. 대상포진, 72시간 내 초기치료 중요체력 소모가 심한 7~9월에 발병률이 높은 대상포진은 면역기능이 떨어져서 발생한다. 주로 50대 이상에서 많이 나타나며 요즘에는 30~40대 환자도 늘어난 추세다. 대상포진의 초기 증상은 감기와 비슷하다. 감기몸살을 앓는 것처럼 온몸이 욱신거리다 2~3일후부터는 피부물집이 나타나고 바늘로 찌르는 것 같은 통증이 있다.박 원장은 “주로 가슴, 배, 허리 같은 몸통이나 팔, 다리, 어깨에 울긋불긋 물집이 올라온다. 얼굴에 발생하여 극심한 통증을 유발하고 심한 경우 안면마비를 일으키는 경우도 드물지 않다. 간혹 여성 외음부로 오는 경우도 있다”며 “피부 증상은 금방 가라앉지만 고통스러운 통증이 한두 달 계속되면 일상생활이 힘들 정도다. 초기 발진 72시간 내에 항바이러스제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설명했다.치료 시작 당시의 발진 정도가 통증의 강도와 기간에 영향을 미친다. 더 번지기 전에 병원치료를 시작해야 하는 이유다. 포진 후 신경통은 대상포진 합병증으로 가장 흔하다. 바이러스가 신경계를 교란시키는 신경통이 후유증으로 남을 경우 수개월에서 수년간 통증이 지속될 수 있다. 대상포진 예방을 위해서는 대상포진 백신을 미리 접종하는 것이 좋다. 백신 접종으로 70%정도 예방할 수 있고 접종 후 대상포진이 발생하더라도 수포정도나 통증 등 후유증이 매우 약하다. 발바닥에 생긴 티눈, 통증 없이 치료우리 몸 중에서 가장 혹사당하는 발. 특히 여름에는 맨발로 신발을 신는 경우가 많아서 발가락 사이나 발바닥에 티눈이 잘 생긴다. 티눈은 각질이 국소적으로 두꺼워지는 것으로, 통증이나 염증을 유발한다. 치료하지 않으면 염증 물집이나 감염 출혈, 궤양, 혈관염이 발생할 수 있다. 박 원장은 “티눈은 맞지 않는 신발이나 걷는 습관으로 인해 지속적인 마찰이 원인이 돼 생긴다. 티눈이 생기면 딱딱해진 부위가 신경을 눌러 걸을 때마다 통증이 있다”며 “일부 환자들은 막연히 병원에서 티눈수술을 하면 씻지 못하거나 일정기간 잘 걷지 못할 것으로 생각해 치료를 망설인다. 요즘은 메스를 이용한 절제술보다는 병변 내 주사치료나 냉동치료술로 통증 없이 간단하게 치료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한편 티눈은 병변이 제거 되어도 원인이 남아 있으면 재발할 수 있다. 걸을 때 압력이 어느 한곳에 집중되지 않고 발바닥 전체에 고루 분포할 수 있도록 걸음걸이를 바로 하고, 발에 잘 맞는 신발을 착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도움말 신아산부인과·피부과 박홍표 원장김소정 리포터 bee401@naver.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