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의료 총 14,421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조갑박리증의 한의학적인 치료 조갑은 손톱과 발톱을 의미한다. 조갑박리증은 손톱이나 발톱이 피부 조직과 박리, 즉 떨어져 나가는 피부질환이다. 손톱과 발톱이 정상적인 재생을 하지 못하고 하부 피부와 떨어져 변색되거나 약화되는 것이다.손톱 및 발톱 끝부분부터 그 아래의 피부와 분리가 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양 옆이나 손톱 및 발톱이 자라나오는 부위에서부터 박리되는 경우도 있다. 초기에는 손톱이 부스러지거나 깨지고, 손톱 색깔이 변하며, 증상이 악화되면서 손톱 및 발톱이 심각하게 분리되는 피부질환이다.조갑박리증은 흔히 남성보다는 여성에게 주로 발생한다. 예로부터 섬섬옥수라는 표현이 있다. 가늘고 옥처럼 아름다운 손은 미인의 대명사였다. 여성의 경우, 이러한 조갑박리증이 발생하는 경우에는 이차적으로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동반된다. 심한 경우에는 대인기피증까지 생기는 안타까운 경우도 있다.조갑박리증이 발생하는 원인은 서양의학적으로 아직까지 명확하게 규명되지 않았다. 네일아트, 세제의 사용, 화공약품에 대한 빈번한 노출 등 다양한 기계적, 화학적 자극이 악화요인으로 의심된다. 그리고 아토피, 건선, 습진 등의 피부질환에서 조갑박리증이 동반되는 경우도 빈번하다.손톱과 발톱은 인체의 말초부위에 해당하는 기관이다. 한의학적인 관점에서 조갑박리증은 인체의 말초 혈액순환 장애로 인해 발생하는 것으로 파악한다. 조갑박리증으로 고생하는 많은 분들은 손발이 차면서 목과 어깨가 자주 뭉치거나 결리는 등 다양한 순환장애 증상을 동반한 경우가 많다. 비록 병의 증상은 손발톱에 나타나지만 인체의 전반적인 혈액순환 장애로 인한 결과로 파악하는 것이다. 따라서 조갑박리증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인체 전반적인 혈액순환 장애를 해결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따라서 평소에 가급적 차가운 물이나 음료수를 비롯한 냉성 음식을 피해야 한다. 차가운 음식을 자주 섭취하다보면 혈액순환장애가 동반되기 때문이다. 운동이나 반신욕, 족욕 등을 자주 하는 것은 인체 전반적인 혈액순환을 촉진하여 조갑박리증을 예방하고 개선할 수 있다. 조갑박리증은 1~2개의 손발톱에서 비롯하여 점점 열손가락, 열발가락으로 확대되므로 무엇보다 조기에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만성화되고 비교적 개수가 많은 경우에는 치료가 쉽지 않다. 따라서 무엇보다 조기에 적극적으로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생기한의원 대전점 최진백 대표원장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5-13
- 생활습관병 걷기운동으로 예방하세요 용인시 처인구보건소는 오는 6월 2일부터 7월 28일까지 관내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활습관병 예방 및 대사증후군 관리를 위한 건강관리 걷기동호회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걷기 운동을 포함한 신체활동과 영양 관리를 위해 통합적인 비만 예방 프로그램을 적용, 당뇨, 비만, 혈중지질, 혈압 등대사증후군을 관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참여 대상자들에게는 사전?사후 운동처방검사(유료)로 정확한 동기 부여와 관리를 하고, 사업 종료 후에도 지속적인 자가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주입식 교육에서 탈피, 올바른 걷기지도, 조리실습 등 포괄적인 건강생활 실천 교육을 선보일 계획이다.걷기동호회 프로그램 구성은 금학천 걷기 코스와 자연과 함께하는 석성산 트래킹으로 펼쳐지며, 근육량 강화를 위한 하체와 중심부 강화 운동을 병행한다.60세 미만 용인시민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고, 3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할 예정이며, 5월 1일부터 처인구보건소 운동처방실을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 접수하면 된다. 문의 처인구보건소 건강증진팀 031-324-4954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5-12
- 특화된 커리큘럼으로 몸에 딱 맞는 간호조무사 양성 급속한 노령화로 인해 ‘지금은 100세 시대’란 말이 현실적으로 와 닿는 때다. 중장년남성은 물론 여성들도 남은 삶을 심각하게 고민하고, 청년들은 청년실업문제로 고통 받고 있다. 이처럼 총체적인 문제 속에서 간호조무사는 평생 직업이자 몇 안 되는 유망직종으로 각광받는다. 국가고시100%합격, 100%취업을 달성한 수원탑간호학원은 매탄권선점에 이어 수원역점을 오픈, 병원과의 간호인력 우선공급 협약체결, 특화된 전문 교육반 운영 등 차별화된 전략과 커리큘럼으로 세대를 아우르는 간호학원으로 우뚝 서고 있다. 포괄적간호서비스제도 조기시행, 간호조무사 인력부족 최근 메르스 사태는 2018년 전국적으로 시행 예정이었던 포괄적 간호서비스제도, 즉 ‘간병인 및 환자보호자 없는 병실 사업’을 앞당겼고, 이에 따라 병실 간호를 담당할 간호조무사 인력공급이 시급해졌다. “병원의 성격에 따라선 일반병원이나 대학병원은 젊은 간호조무사를, 요양병원에서는 노인환자들과 공감대 형성이 가능한 40대 이상의 간호조무사를 필요로 한다”는 게 조영춘 대표의 설명. 이에 따라 수원탑간호학원에선 70% 이상 되는 30~50대 후반의 교육생에 맞춘 수업 및 취업설계를 해나가고 있다. 3월과 9월, 연2회 시행되는 국가자격시험은 의료전문인을 양성한다는 측면에서 점차 어려워지는 경향이 있지만, 수원탑간호학원의 맞춤식 커리큘럼으로 올해 3월 국가고시에서 교육생 100%합격(전국평균합격률 64%), 취업률100%란 성과를 이뤄냈다. 수원역점 오픈, 대학 재학생 전문반, 새터민*결혼이민자 특화반 운영 매탄권선점이 30~50대 위주의 국비지원과정인 실업자반과 근로자반, 일반반 등을 운영한다면, 최근 오픈한 수원역점은 청년실업 및 사회배려자층인 새터민, 결혼이민자들의 안정적인 일자리를 해결해주는 전문반 시스템으로 운영된다. “학생이 졸업 후 1년 간 실업 기간을 보내는 동안 사용하는 기회비용이 자그마치 4천500만원이나 됩니다. 이런 비용을 소모하지 않고 대학 재학 중 간호조무사 과정을 수료, 졸업 후 바로 취업이 될 수 있도록 대학 재학생 전문반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학사일정 등을 고려한 커리큘럼과 학원비 대출 및 장학제도 운영 등 학생이 학원교육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도 만들어갈 생각입니다.” 다문화시대에 발맞춰 새터민, 결혼이민자 간호조무사도 필요하다는 조 대표는 불안정하고 국한된 직업교육에서 벗어나 사회적응력 강화를 위한 특화 전문반도 운영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본격적인 교육은 10월에 실시될 예정이다. 대형병원과 간호인력 공급협약 체결로 취업의 질 향상지난 7월에는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및 이춘택 병원 등과 간호 인력 공급에 대한 상호협력 MOU가 체결됐다. 간호조무인력의 안정적인 공급과 실습 교육기회를 제공한다는 협약으로, 교육생들에게는 양질의 직장이 확보된 셈이다. “수원탑간호학원은 수료 후에도 교육생의 취업 관리에 관심을 가지고 도움을 주는 가족 같은 학원입니다. 그만큼 협약을 체결한 병원에서도 우리 학원의 취업매칭이나 커리큘럼을 신뢰하고 있다는 얘기죠.” 조 대표는 협약 체결 병원을 점차 확대할 계획이라고 들려줬다. 매탄권선점에 이어 수원역점까지 오픈하면서 수원의 전 지역에서 접근이 용이해져 수원탑간호학원은 앞으로도 세대를 아우르는 수원지역 유일의 특화된 간호학원으로 손꼽히게 됐다.매탄권선점: 영통구 매탄동 1267-5번지 밀레니엄플라자/ 031-211-2888수원역점: 팔달구 덕영대로 899 세진브론즈빌(수원역지하상가 3번출구)/ 031-211-9001오세중 리포터 sejoong71@hanmail.net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9-08
- 분당제생병원, 개원 17주년 기념식 개최 및 미션 비전 선포식 성료 분당제생병원(병원장 정봉섭)은 지난 8월 28일 오전 8시 본관 대강당에서 개원 17주년 기념식 및 비전 선포식을 가졌다. 분당제생병원은 지난 1998년 8월 29일 국내 최초로 병원 전체를 의료 정보화 하여 필름과 차트 없는 병원으로 개원하여 현재 638병상으로 경기 남부지역 거점병원으로 자리매김했으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평가한 7개 부분에서 1등급 병원으로 선정된 바 있다.2013년에는 국제진료센터를 오픈해 해외로부터 치료와 관광을 목적으로 내원하는 외국인 환자가 늘고 있으며, 지난 8월 12일에는 카자흐스탄으로 의료봉사단을 파견하여 대한민국 의료 수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자 노력하고 있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9-07
- 치아교정, 12∼13세 받는 것이 좋아 턱뼈의 이상인 경우 4-5세부터 관찰해야 어릴 때부터 치아에 대한 부모의 관심이 중요하다. 특히 영구치가 나기 시작할 때부터는 6개월마다 교정치과를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점검하는 것이 성인이 돼서도 고르고 예쁜 치아를 유지하는 비결이다. 또한 일찍부터 부정교합을 야기할 수 있는 원인을 제거해준다면 복잡한 교정 장치의 필요성을 줄일 수 있다. 치아교정 시기가 일정하게 정해진 것은 아니지만 일반적으로 턱뼈에 문제가 없다면 성장이 왕성하게 이뤄지는 사춘기 전후 12-13세 정도에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이 시기는 치료 반응이 좋은 만큼 치아를 원하는 방향으로 쉽게 이동시킬 수 있어 치료기간을 단축할 수 있으며 후유증도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주걱턱이라고 불리는 반대교합의 경우 심하면 4-5세경부터 관찰을 하여 각자에 맞는 교정시기를 결정하여야 향후 재발을 줄이고 결과를 좋게 할 수가 있다. 주걱턱의 반대인 무턱 혹은 윗턱의 돌출은 늦어도 사춘기 이전에 검사하여 교정시기를 정해야 하는데, 여자 아이인 경우 초등학교 3-4학년, 남자 아이는 4-5학년때 정밀검사를 통해서 턱교정이 필요한지를 확인하여야 한다. 턱교정의 경우 일반적인 치열교정과 달리 치료 시기가 중요하며 성장조절을 통해서 턱뼈관계를 개선시키는 것이기 때문에 가장 효과적인 타이밍을 선택하는 것이 필요하다. 만약 성인이 되어서 치료할 경우에는 수술을 동반해야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또한 턱교정을 하지 않았을 때 비정상적인 턱관절은 향후의 성장에도 악영향을 미치게 된다. 성인도 교정치료가 가능30대 중반을 넘은 성인도 대부분 특별한 문제없이 교정치료가 가능하다. 잇몸과 잇몸 뼈만 건강하다면 70세까지도 치아교정은 가능하기 때문에 성인인 경우에는 교정치료를 고려할 때가 바로 치료시기라고 할 수 있다. 치료기간은 간단한 경우는 6개월에서 1년, 치아의 배열 및 위치에 문제가 있는 일반적인 경우는 약 1년 6개월에서 2년 정도 소요된다. 김상석 치과의사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9-07
- 이대목동병원, 지자체와 손잡고 중국 시장 공략 이대목동병원, 지자체와 손잡고 중국 시장 공략- 양천구, 중국 장춘시 조양구와 삼자 협약 체결 이대목동병원(병원장: 유경하)이 서울시 양천구(구청장: 김수영)와 해외 환자 유치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18일 양천구청 5층 열린참여실에서 진행된 이번 업무 협약 체결식에는 김승철 이화여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과 유경하 이대목동병원장, 박은애 기획조정실장 등 이화의료원 경영진과 김수영 양천구청장, 서노원 부구청장, 이용화 안전행정국장 등 양천구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해외환자 유치 활성화를 위해 이대목동병원의 우수 의료기술을 중국에 홍보하고 이를 통해 양천구의 지역경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협약은 이대목동병원과 서울시 양천구, 중국 장춘시 조양구와의 삼자협약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오는 24일 김수영 양천구청장이 중국 장춘시 조양구를 방문해 추가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이번 삼자 협약을 통해 이대목동병원은 양천구청과 자매도시 협약을 맺은 중국 장춘시 조양구 거주 환자들이 이대목동병원을 방문해 의료 서비스를 받을 경우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게 된다. 또한 양천구는 향후 중국 장춘시 조양구 거주 환자들이 이대목동병원을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이대목동병원의 우수 의료 서비스를 홍보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유경하 이대목동병원장은 "지자체와 함께 손잡고 해외환자 유치 활성화를 추진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양천구의 중국 내 네트워크를 활용해 많은 환자들이 이대목동병원을 찾는다면 지역 경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수영 양천구청장(사진 왼쪽)과 유경하 이대목동병원장(사진 오른쪽)이 협약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김승철 이화여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오른쪽에서 네번째)와 유경하 이대목동병원장(오른쪽에서 다섯번째)이 김수영 양천구청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9-03
- ‘기미 주근깨 잡티’ 없애 깨끗한 피부만들기 ‘기미 주근깨 잡티’ 없애 깨끗한 피부만들기 기미가 생기는 원인은 내 외적으로 다양하며 여러 가지 원인이 복합되어 생기는 경우가 많다. 강한 자외선에 노출된 피부는 기미가 잘 생기며. 대체로 봄 여름에 악화되었다가 가을 겨울에 호전되는 경우가 많다. 자외선이 기미를 생기게 하는 주요 원인이라 볼 수 있는 이유다. 피부의 색소 형성세포는 자외선에 자극 받으면 피부를 방어하기 위해 색소가 늘어나 자외선의 유해 성분이 피부 속으로 침투하는 것을 막는다. 이 과정에서 기미가 심해진다. 여성 호르몬의 변화에 의해서도 기미는 생긴다. 여성 호르몬의 분비가 왕성한 20~50대에서 기미가 많이 생기며<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돋움체 BACKGROUND: #ffffff LETTE 2015-09-03
- 효성병원, ‘사랑교감’ 모유수유사진공모전 개최 대구 효성병원(원장 박경동)은 산부인과 전문병원이자 모유수유 권장병원으로 제 8회 모유수유 사진공모전을 오는 9월 30일까지 개최한다.매년 사진전을 개최하여 지역의 기관 단체 등 곳곳에서 입상작들을 전시해 시민들에게 가족애(愛)와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는 효성병원은 4대 사진전을 꾸준히 개최해오고 있다. 4대사진전에는 △사랑교감 모유수유사진전, △1.3세대 공감행복사진전, △시어미니와 며느리 행복사진전, △아름다운 임산부 D라인사진전이다.효성병원 임병우 기획홍보과장은 “엄마와 아기의 사랑교감인 모유수유를 적극적으로 알리고 나아가 올바른 수유문화선도를 위해 시작 된 사진전은 시민들의 관심과 격려 속에 8회째를 개최하게 되었다.” 며 “모유수유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보다 많은 시민들이 참여?소통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개최?운영을 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한편, 효성병원은 올바른 예방백신접종 문화선도를 위해 해외여행(백신전문)클리닉을 운영중이다. 해외여행클리닉에서는 세계 각국의 유행질환 및 풍토병 예방법 등 출국전후 유의사항에 대해 전문상담 및 진료를 본다.전득렬 팀장 papercup@naeil.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9-04
- 일자목, 거북목과 교정 치료. 일 자목, 거북목. 위 두 단어를 들어보지 않은 분들이 있으신가요? 아마 없으실 겁니다.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위의 증상을 겪고 있는 것은 아니더라도, 위 증상의 이름은 들어보신 적이 있을 것입니다. 일자목이란 정상 형태의 휘어진 목 뼈 형태(C자 형태)에서 벗어나서 일자 형태로 펴져 있는 것을 말하며, 거북목이란 일자목이 더 심해져서 머리 전체가 약간 앞으로 기울어진 형태를 의미합니다. <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 2015-09-03
- 모나리자 터치-수술없이 요실금과 질 축소를 모나리자 터치-수술없이 요실금과 질 축소를 하나여성의원 김윤형 원장(전 임플란트질성형연구회 회장) 많은 여성들이 나이가 들면서 요실금과 질벽의 이완으로 고민하고 있다. 수술을 하려니 마취등에 대한 공포와 높은 비용에 망설일 수밖에 없다. 이러한 여성들의 고민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새로운 모나리자 터치 레이저 시술법이 도입돼 요실금과 질벽 이완 등으로 고민하는 여성들에게 희소식이 되고 있다. 모나리자 터치 시술은 특수한 펄스(D-plus)를 이용해 최소 침습으로 기저층을 자극해 이완된 질점막을 탄력있고 두껍게 좁혀주고, 요실금 치료및 질 위축증, 질 건조증, 질염 등 질내 환경을 개선해 주는 신개념 레이저 시술이다.<b 2015-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