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의료 총 14,421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건강 100세, 심뇌혈관 관리로 대전 중구보건소는 1일부터 심근경색, 뇌졸중 등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해 보건지소 보건교육실에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1일 ‘당뇨병의 부작용 및 예방법’을 시작으로 11월 3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진행된다. 참가를 원하는 중구 구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교육 내용은 만성 콩팥병(9/8), 당뇨발 관리(9/15), 고혈압의 부작용 및 예방법(9/22), 고지혈증(10/6),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체조(10/13), 당뇨 예방·관리 식이(10/20), 고혈압 및 고지혈증 예방·관리 식이(10/27),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11/3)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심근경색, 뇌졸중 등 심뇌혈관질환은 심각한 장애와 합병증은 물론 경제적으로도 큰 부담을 주게 된다”며 “사전 예방과 관리만으로도 심각한 후유증과 사망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는 만큼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042-255-5618윤덕중 리포터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9-02
- 피부질환이 호전과 악화를 반복하는 이유 수민한의원 박용봉 원장어떤 피부질환이든지 원인제거가 안되어 증상이 없어지지 않으면서 피부재생까지 잘 안되고 피부가 변형되거나 흉터가 심해지는 상태에서 피부치료(한약치료, 양약치료, 민간요법)도 받고, 식이요법도 하고, 보습 등 피부 관리를 하다가 증상이 좋아지다가도 어느 순간 갑자기 악화가 되기도 하고, 이러한 현상이 반복되는 이유가 있습니다.외감육기를 요즘은 감기라 하는데 한방에서는 외감이라 하고 외(外)는 내 몸(사람 인체) 밖에서 얻은 질병 등을 말합니다. 육기는 풍 한 서 습 조 화 즉 기후변화이니 환경입니다. 풍은 바람, 한은 찬 기운, 서는 더운 기운, 습은 눅눅한 기운, 화는 뜨거운 화기, 조는 건조한 곳에서 오래 생활한 것을 말하며 이 안에는 세균, 곰팡이, 벌레물린 것, 바이러스 등의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도 포함됩니다.내 몸에 생긴 열의 원인으로는 1.發汗而不發汗 邪熱入裏 逼血妄行(태양병 오한 발열증에 땀을 내서 치료해야 하는데 땀을 내지 못하여 그 열이 속으로 들어가서 혈(피)을 핍박하여 그 뜨거운 혈(피)이 막 돌아다니다 생기는 증)2.傷寒下早 熱毒乘虛入胃(태양병은 땀으로 치료해야 하는데 열이 심하다고 설사약을 사용하여 열이 허약한 틈을 타고 위장으로 들어가서 생긴 병) 3.傷寒下遲 熱留胃中(양명병과 소양병 중 증세에서 변비를 유발하는 경우가 있는데 설사약을 사용 안 하고 땀을 내는 상한약을 사용하거나 방치한 경우)4.多服熱藥(보양한다고 너무 뜨거운 약이나 음식을 과다 섭취한 경우)로 구분할 수 있겠습니다.이러한 원인으로 생긴 열이 몸 안에 잠복되어 있는 상태에서 외감 육기(풍, 한, 서, 습, 조, 화)에 다시 상해서 증상은 더욱 복잡해지고 여기에 봄, 여름, 가을, 겨울의 계절적인(봄, 여름은 기운이 상승하고 가을, 겨울은 기운이 하강한다) 요인에 음식 섭취와 그 사람의 체질적인 허실에 따라서 나타나는 피부질환이 다양한 형태를 보입니다.이 중 가장 중요한 것은 환자의 음, 양, 기, 혈의 과함과 부족을 구별할 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한방은 사람을 보고 인체의 많은 것과 적음을 찾아 낸 후에 과함(양기 즉 화기, 음혈 즉 수습은 진물 고름이며)과 부족을 구별해 과한 것은 빼내고 부족한 것은 채워 주어야만 질병을 치료 할 수 있으니 그 치료법이 양방과 전혀 다르다 할 수 있습니다. 수민한의원 박용봉 원장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9-02
- 편평 사마귀, 한방치료로 깨끗하게 없앤다 바이러스성 피부질환인 편평 사마귀는 어린이와 젊은 층에서 주로 발생한다. 처음에는 간단한 피부트러블처럼 시작되는 편평 사마귀는 한창 외모에 민감한 젊은이들에게는 엄청난 스트레스를 줄 수 있다. 게다가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가려움과 통증을 동반하지 않으며 저절로 없어진다는 속설이 있어 그대로 방치하는 경우가 많다. 편평 사마귀의 원인과 치료법을 생기한의원 대전점 최진백 대표원장에게 들어 보았다. 주변 조직으로 쉽게 번질 수 있어대체로 딱딱하고 거칠게 튀어나오는 사마귀는 신체 어느 부위에나 발생할 수 있으며 손으로 만지는 과정에서 다른 부위로 번질 수 있다. 그중에서도 편평 사마귀는 얼굴과 팔·다리, 목이나 복부 등에 많이 나타난다. 1cm 미만의 작은 크기로 편평한 모양이며, 각각의 병변이 합쳐져 불규칙한 판 모양을 형성하기도 한다. 이는 피부나 점막에 인간 유두종 바이러스(human papilloma virus, HPV)가 침투하면서 표피의 과다한 증식으로 인해 발생한다. 생기한의원 대전점 최진백 대표원장은 “원인이 되는 HPV 유형은 3, 10, 28, 49형이고, 치료가 어렵기도 하지만 자연 치유의 빈도도 높은 유형”이라며 “하지만 주변 다른 조직으로 쉽게 번질 수 있고 가족이나 타인에게 전염될 수 있으므로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재발 가능성 커예비신부 박민숙(30·서구 탄방동)씨는 어느 날 갑자기 발생한 편평 사마귀 때문에 걱정이 많다. 처음엔 본인만 알아 볼 수 있을 정도의 작은 수포가 목 주변에 하나둘씩 생겼다.“몸에 나는 여드름인 줄 알았는데 물집처럼 맑았던 수포가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부풀어 오르기 시작했어요. 그러더니 점차 갈색으로 변하면서 급기야는 얼굴과 목, 몸 전체로 퍼져 나가는 거예요. 나중에는 진한 갈색, 혹은 검은색으로 변한 사마귀가 가슴 주변과 전신에 다닥다닥 붙어있더라고요. 어찌나 난감하던지 앞이 캄캄했어요.”박 씨는 다급한 심정으로 피부과를 찾았고, 그곳에서 레이저 시술과 냉동요법 치료를 받았다. 그런데 얼마 후 바로 재발이 되면서 증상은 더욱 심각해졌다. 생기한의원 대전점 최진백 대표원장은 “모든 사마귀가 그렇듯이 레이저나 냉동치료 요법으로는 완전히 해결되지 않는다. 편평 사마귀처럼 몸 전체로 넓게 퍼지는 경우에는 직접적으로 제거하는 것보다는 피부가 재생되면서 사마귀가 저절로 떨어져 나가도록 하는 자연치유적인 방법이 훨씬 효과적이다”고 강조했다. 한방으로 면역력 강화시켜야사람의 몸에는 여러 바이러스와 질환 균의 침투를 막는 면역체계가 존재한다. 강한 면역체계라면 당연히 들어오는 것을 차단시킬 수 있지만 지나친 음주나 흡연, 불규칙적인 식사, 수면부족 등으로 면역력이 떨어져 있는 상태라면 쉽게 감염되는 것은 당연하다. 따라서 ‘생기한의원 대전점’의 한의학적 치료의 핵심은 피부 재생력과 면역력을 높이는데 있다. 생기한의원 대전점 최진백 대표원장은 “한의학적 치료는 내 몸속의 면역시스템을 최대한 개선시켜서 편평 사마귀와 면역전쟁을 치르는 것”이라면서 “일시적인 시술로 사마귀를 제거한다 해도 잔존해 있는 바이러스로 인해 재발할 가능성이 크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오늘날 과학기술의 발달로 다양한 약침 시술이 시행되고 있다. 아울러 한약은 인체의 전반적인 면역력을 높여주고, 침과 뜸은 환부에 직접적으로 작용함으로써 편평 사마귀를 치료하는데 상호 시너지 효과를 나타낸다”고 설명했다. 침과 뜸, 한약으로 면역력을 극대화시켜 우리 몸이 스스로 사마귀 바이러스를 이겨낼 수 있게끔 유도해야 한다는 것이다. 끝으로 최진백 대표원장은 “언뜻 보면 좁쌀형태의 여드름같이 보이는데 여드름처럼 화농되지 않고 오히려 약간 거뭇해지면서 짜거나 스크럽을 해도 없어지지 않는다면 편평 사마귀를 의심해봐야 한다”면서 “편평 사마귀는 다른 사마귀에 비해 치료에 대한 반응이 느린 편이지만 인내심을 갖고 꾸준히 치료하면 반드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힘주어 말했다.도움말 생기한의원 대전점 최진백 대표원장김선미 리포터 srakim2002@hanmail.ne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9-02
- 건강하고 튼튼한 치아는 평생의 소중한 자산 아이를 키우다 보면 항상 궁금한 것이 많아집니다. 특히 자녀의 건강에 관한 것이라면 대부분의 엄마들이 귀를 쫑긋하게 되지요. 오늘은 일산 리빙웰 치과병원 이장렬 원장으로부터 엄마가 꼭 알아둬야 하는 소아치과 상식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건강하고 튼튼한 치아는 평생의 소중한 자산이랍니다. 우리 아이의 평생 건강을 위해 치아건강부터 챙기는 센스가 필요하다는 것 잘 아시죠? 소아치과 분야에서 엄마들이 꼭 궁금해 하는 점들만 정리해 보았습니다.도움말 치과의사 이장렬 원장양지연 리포터 yangjiyeon@naver.com 출생 후 두 돌까지 아기의 구강 관리흔히 아기들은 치아가 없다는 생각에 구강관리를 전혀 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치아가 아직 나지 않은 아기들도 거즈로 잇몸 마사지를 하면서 구강관리를 해주는 것이 좋다. 6개월 정도 지나면 치아가 나기 시작하는데 이때부터 치아 관리를 철저히 해줘야 한다. 이 시기의 아기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우유병을 물고자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 우유병을 물고 잘 경우 입안에 찌꺼기가 그대로 남아 충치가 발생할 확률이 높다. 그런데 간혹 태어날 때부터 입 안에 치아가 올라와 있는 아기들이 있다. 이 치아는 정상적인 치아가 아닌 과잉치인 경우가 대부분이고 고정되지 않고 흔들리는 경우가 많아, 저절로 빠져 아기가 삼키게 되는 확률도 있다. 또한 모유수유시 엄마에게 불편을 줄 수도 있어 대부분 발견되자마자 발치를 하게 된다. 3-6세 아이의 치아 관리이 시기에는 생후 6개월부터 유치가 나기 시작해 대부분의 유치가 올라와 유치의 치아배열이 완성되는 시기다. 요즘은 많이 줄었지만 간혹 유치는 어차피 빠질 치아라는 생각으로 관리에 소홀한 부모들이 있다. 하지만 유치 관리를 잘 해야 영구치가 건강하다. 특히 유치의 충치가 심해 뿌리에 고름이 생길 정도가 되면 영구치에도 치명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다. 또한 유치와 영구치가 함께 존재하는 혼합치열기에는 유치의 충치세균이 영구치에 영향을 끼쳐 영구치에도 충치가 발생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엄마들이 잘못알고 있는 치과 상식으로 ‘충치치료를 받은 치아는 더 이상 충치가 생기지 않는다’고 알고 있는데 이 점 또한 바로 잡아야 한다. 충치 치료를 받은 부위를 제외하고 그 주변에 또 다시 충치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유치의 경우 영구치와 달리 치아와 치아가 닿는 인접 면에 충치가 잘 생긴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치실을 적절히 사용해주는 것이 좋다. 인접면 충치는 치과 검진시 육안으로 파악하기 어려운 경우도 있으므로 이럴 땐 간단한 X-RAY 촬영이 도움이 된다. 이 시기 아이들의 칫솔질 습관은 평생을 좌우한다고 해도 될 만큼 중요하다. 특히 자기 전 칫솔질이 가장 중요한데 이는 자는 동안 침분비가 억제 돼 구강내 자정작용이 떨어지고 음식물 찌꺼기가 그대로 남아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반드시 부모가 닦아주는 것이 좋다. 특히 이 시기의 아이들은 ‘칫솔질을 스스로 하겠다’고 주장하는 경우가 많은데 아직은 손의 힘이 강하지 않아 바르고 꼼꼼한 칫솔질이 어려운 만큼 아이가 칫솔질을 한 후 부모가 한 번 더 해주어야 한다. 6-12세 아이의 치아 관리만 6세, 우리나이로 8세가 되면 유치 어금니 맨 끝 쪽으로 어금니가 올라온다. 이를 6세구치라고 하는데 안쪽 끝에 지금껏 가지고 있는 이와는 색깔이 다르고 큰 어금니가 올라오게 된다. 이 치아는 평생 사용해야 하는 영구치로서 향후 음식물을 씹는 기능뿐만 아니라 다른 치아의 발육, 치아의 배열에 기준이 되는 아주 중요한 치아이다. 만약 이 치아에 문제가 생기면 평생의 구강 건강에 문제가 생기는 것이므로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 가장 중요한 관리는 충치 예방인데 구강위생이 좋지 않으면 날 때부터 충치가 생기기도 함으로 일찍부터 신경을 써야 한다. 이 6세구치의 씹는 면이 잇몸 밖으로 노출될 때쯤 바로 치과에 가서 검진을 꼭 받도록하고 다 맹출한 이후에 치아 홈 메우기(실란트)를 하는 것이 충치 예방에 도움이 된다. 이 시기는 또한 유치가 빠지는 시기다. 맨 처음 아래 앞니부터 빠지기 시작해 20개의 유치가 차례로 빠지게 된다. 그런데 간혹 우리나라 부모들은 치아가 빠지게 될 때 아이들에게 두려움을 주는 말이나 행동을 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는 평생 치아 관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유치가 빠지는 것은 새 치아가 나기 위한 성장과정임을 상세히 설명해주고 칭찬과 격려를 해주는 것이 좋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9-01
- 태교에 한의약 접목, 치매 환자 마음 보듬기까지 군포시보건소가 출산·태교 등의 보건 서비스에 한의학을 접목한 ‘한의약 임산부 건강교실’을 개설한다. 이 서비스는 보건복지부 공모·지원 사업으로 전국의 10개 보건소에서만 올해 시범 시행되는 것인데, 군포시 보건소는 9월 중 총 4회(매주 목요일)에 걸쳐 운영할 예정이다.잘못된 민간요법 바로 알기, 한국 임산부와 서양 임산부의 차이, 부성 태교의 의미와 방법, 산후풍 예방하기 등의 내용이 전달될 이 교실은 수강생(임신 25주 이상 임산부)을 선착순으로 모집 중이다.또 보건소는 9월 한 달 동안(매주 수요일, 4회) 출생 후 3~12개월 된 아기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쑥쑥 잘 크는 베이비 마사지 교실’도 운영한다. 아기의 면역력 향상과 신체 성장을 돕고, 부모와 아기의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할 이 교실 등에 참여할 부모는 전화(390-8912, 8933)로 문의·신청하면 된다.한편 보건소는 노년의 질환에도 맞춤 보건 서비스를 제공한다. 치매 어르신을 돌보는 가족 등을 위해 내달 2일부터 ‘숨은 마음 찾기 교육’을 진행하는 것이다. 치매 어르신 정신행동증상 돌봄 기술 향상을 위한 이 교육 과정에서는 경기도광역치매센터가 개발한 치매 어르신 행동 이해법 등을 배우고, 참여자 간 사례 토론을 통해 교육의 실효성을 높이는 시간도 마련된다.교육 참가 또는 치매 상담과 조기 검진, 치매 치료비 및 재활 서비스 지원 등을 받길 희망하는 시민은 보건소 치매상담실(390-8984)로 신청하면 된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8-28
- 영통경기간호학원, 2015년 가을학기 국비지원 수강생 모집 영통경기간호학원에서 2015년도 가을학기 국비지원(내일배움카드제, 근로자직업능력개발훈련) 및 일반수강생을 모집한다. 국비지원 내일배움카드제의 경우 최대 300만원까지 훈련비가 지원되며, 출석률 80% 이상이 되면 훈련수당도 최대 40만원이 지급된다. 4대보험을 납부하고 있는 근로자의 경우 근로자카드를 발급받으면 연간 200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개강은 9월 30일. 수원 영통에 위치한 영통경기간호학원은 2014년 고용노동부 ‘100대 취업률 좋은 훈련기관’으로 선정됐고, 8회 연속 간호조무사 100% 합격률을 달성한 바 있다. 현재 전문직업상담사가 1:1 취업관리를 하고 있다. 또 좋은 일자리를 발굴하기 위해 지역의 우수한 의료기관과 MOU 체결도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영통경기간호학원은 영통구 봉영로 1587 다모아프라자 7층에 위치해 있다.문의 031-258-6624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8-25
- 생기한의원 노원점 설재은 원장의 ‘여성에게 가장 소중한 피부 되찾기 프로젝트2’-여성 곤지름 여성의 아름다움을 이야기할 때 일반적인 관심은 주로 눈에 보이는 피부에 집중된다. 따라서 이와 관련한 의료기술 또한 급속도로 발전해 왔다. 하지만 정작 여성기관을 구성하고 있는 피부에 대해서는 무관심한 게 사실이다. 생기한의원 노원점 설재은 원장은 “여성만이 가지고 있고, 그렇기에 여성에게 가장 소중한 피부인 유방과 생식기 부분의 피부에 대해서도 충분한 관심을 가져야 한다”며 “여성 곤지름, 질염, 유두습진같이 여성에게 가장 소중한 피부는 여성으로서의 삶을 좌우하는 요소이기 떄문”이라고 전한다. 본지에서는 생기한의원 노원점에서 여성피부 관련 질환을 전문적으로 치료하고 있는 설재은 원장을 찾아 여성 곤지름에 대한 전반적인 궁금증을 풀어 봤다. 여성 곤지름, 드러내기 꺼려해 방치할수록 환부가 커져 치료 어려워#. 평범하고 성실한 직장인 최씨(28세, 여). 그는 얼마 전부터 외음순 주변에 무언가가 만져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최근 2주 동안 작은 돌기의 숫자가 갑자기 증가했고, 또 닭 벼슬처럼 무언가가 만져지기 시작했다. 가족이나 친구들에게도 털어놓기 힘든 부위이기에 혹시 심각한 성병은 아닌지 속을 끓이다가 고민 끝에 생기한의원 노원점을 찾았다. 여성 곤지름은 일반적으로 성병으로 알려져 있어 최씨의 경우 최근 성 접촉이 없었기에 더욱 의아하고 두려웠다. 하지만 설재은 원장과의 상담을 통해 운동시설이나 다중이용시설을 통해서도 감염위험이 있다는 사실을 들었다. 또한 이는 면역력의 문제이므로 ''사마귀가 생겼으니 치료를 받아야 겠다''는 편안한 마음으로 차분히 치료하면 된다는 이야기를 들어 안심이 되었다. 곤지름은 바이러스의 일종인 인간 유두종 바이러스가 성기와 항문 쪽으로 침투하면서 발생하는 질환이다. 곤지름을 유발하는 인간 유두종 바이러스는 성별을 가리지 않고 모두에게 감염되며 주로 성기, 항문 주변에 서식한다. 또 인간 유두종 바이러스 중에서도 고위험군에 속하는 바이러스는 그대로 방치하면 증상이 악화돼 자궁경부암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설 원장은 "곤지름은 보통 면역력이 흐트러진 상태에서 접촉 후 감염되기 때문에 신체적으로 불리한 구조를 타고난 여성들에게 증상이 심각해질 수 있다"며 증상이 지속적으로 악화되면 구진(작은 발진)이 생식기 전체를 덮을 수 있기 때문에 서둘러 치료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또한 "곤지름은 2~6개월 가량의 잠복기를 거쳐 발생하고, 또 여성들은 생식기의 구조상 초기발견이 어려우므로 더욱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덧붙인다. 생기탕 생기약뜸 생기약침 등으로 우리 몸의 면역력을 키워 스스로 사마귀 바이러스 몰아내여성 곤지름은 피부과 혹은 산부인과에서는 레이저나 냉동치료 등으로 단순히 피부조직을 제거하는데 주력한다. 하지만 그럴 경우 바이러스가 죽지 않고 내재해 있어 재발 가능성이 높다. 종종 각질연화제로 피부조직을 녹이기도 하는데, 피부방어막의 손상을 유발해 더 번지는 경우도 많이 볼 수 있다. 또 문제는 곤지름 바이러스를 치료할 수 있는 백신이 아직 개발되지 않았다는 등의 기존 치료법의 한계가 명확하다.생기한의원 노원점의 곤지름 치료는, 인위적으로 사마귀조직을 제거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몸이 스스로 사마귀 바이러스를 몰아내게 하는 데에 초점을 둔다. 피부면역력 저하로 인해 발생한 질환이기 때문에 진찰 시에 생활습관은 어떤지, 최근 몸 상태는 어떤지 자세하게 살펴 문제점을 찾는다. 그리고 진찰 결과를 통해 개개인에게 맞춘 생기탕 처방을 통하여 면역력을 증가시킨다. 또 생기약뜸을 통해 사마귀조직 주위의 면역반응을 촉진하고, 융기된 피부를 탈락시키도록 시술한다. 생기한의원만의 특징적인 시술로, 생기약침을 들 수 있다. 이는 한약재에서 추출한 천연물질을 환부와 경혈에 주입하여 역시 면역반응을 촉진한다. 보통 1주일에 1회 정도의 시술을 진행하는데, 피부에 직접적인 손상을 주지 않으므로 일상생활에 전혀 불편함이 없다. 그리고 집에서 치료효과를 유지하고 기간을 단축시킬 수 있는, 목욕요법이나 천연외용제를 사용하는 홈케어 방법을 안내한다.생기한의원 노원점은 민감한 부위라서 치료받기 꺼려하는 환자들의 심리를 고려해 여성의 피부를 가장 잘 아는 설재은 여원장이 전문적인 진료를 맡아 하고 있으며, 또한 치료 시에도 여성피부질환 환자들에게 우선적으로 1인 전용치료실을 배치하여 편안하고 안정된 마음으로 가질 수 있도록 운영 중이다. 도움말: 생기한의원 노원점 설재은 원장한미정 리포터 doribangsil@hanmail.net TIP: ''생기한의원'' 약침치료는1, 환부에 직접 주입하여 치료효과가 신속하고 정확하다.2, 소량의 약물로도 뛰어난 효과를 나타낸다.3, 전통침술에 비해 시술이 간편하고 시술시간이 짧다.4, 내복하기 힘든 환자 및 응급환자에게도 시술이 용이하다.5, 약물에 대한 부작용이 적고 약물이 위장 내에서 파괴되는 것을 방지한다.6, 다양한 한약제재를 이용하여 질병과 증상에 따른 맞춤식 처방이 가능하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8-28
- 이명, 청.장년층에서 증가--스트레스, 소음원인 이명, 청.장년층에서 증가--스트레스, 소음원인 퇴행성질환으로 여겨졌던 이명이 2030년 청장년층에게서 증가하고 있어 이에 대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명은 노인성난청과 함께 자연스러운 퇴행성질환의 하나로 인식됐다. 하지만 현대사회가 산업화되면서 이명 환자의 연령층은 매우 다양화되고 있다. 발병연령 역시 갈수록 낮아지는 추세다. 특히 사회의 미래재목이자 동력인 20~30대마저 이명에 시달리고 있어 문제의 심각성을 더한다. 실제로 현재 대한민국 청년 이명환자의 수는 무시 못 할 수준에 달했다. 2011<span style="BACK 2015-08-27
- 이대목동병원 위·대장센터, 건강강좌 및 김장훈 콘서트 개최 이대목동병원 위·대장센터, 건강강좌 및 김장훈 콘서트 개최- 개소 5주년 기념 환자 및 지역 주민 초청 이대목동병원 위·대장센터/위암·대장암협진센터(센터장: 김광호)가 오는 9월 2일 김옥길홀에서 개소 5주년 기념 건강강좌 및 김장훈 콘서트를 개최한다. 정성애 위·대장센터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는 건강강좌는 김승철 이화여자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위암 복강경 수술(이주호 외과 교수) ▲대장암, 왜 증가하는가?(문창모 소화기내과 교수) ▲대장암 조기 발견을 위한 전략(김성은 소화기내과 교수) 등의 강연과 질의응답이 진행된다. 이와 함께 건강강좌가 끝난 후 이화여대 의과대학 댄스동아리 ‘8seconds’의 축하 공연과 함께 환우 편지 및 수기 낭독이 이어지며, ''기부천사''로 이름난 가수 김장훈 씨의 재능기부로 이루어지는 축하 콘서트가 개최될 예정이다. 이날 건강강좌에 참여한 환자 및 지역 주민들 전원에게 치약치솔 세트와 2016년 달력, 물티슈가 제공되며, 추첨을 통해 위·대장 내시경 촬영권과 바디케어세트, 도서 등이 경품으로 주어진다. 김광호 위·대장센터/위암·대장암협진센터장은 "개소 5주년을 기념해 마련한 이번 행사에 환자와 지역 주민 등 많은 분들이 참여해 전문의들이 전달하는 정확하고 알찬 건강 정보도 얻고, 가수 김장훈씨의 축하 콘서트를 통해 즐거움을 함께 나눴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대목동병원 위·대장센터/위암·대장암협진센터는 개소 5주년을 맞아 신생아 모자 뜨기, 환우와 의료진이 함께하는 야구 관람, 오색 건강 비빔밥 만들기와 함께 완치 환자 축하 행사 등 다채로운 행사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문의 이대목동병원 위·대장센터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8-27
- 아그네스를 이용한 여드름 치료 아그네스를 이용한 여드름 치료 예인피부과 목동점 최병익 원장 여드름은 종류별로 면포성 여드름(비염증성), 염증성 여드름(구진성), 농포성 여드름(화농성)으로 나뉜다. 면포성 여드름은 좁쌀 크기의 흰색 알갱이 같은 것이 피부에 돋아난 형태다. 일명 좁쌀 여드름이라 불리는 이 여드름은 초기 단계의 여드름으로 여드름균의 증식과 2차 감영에 의해 염증성 여드름으로 발전할 수 있다. 염증성 여드름은 초기 흰색을 띠던 여드름이 선홍색으로 변하면서 발열감과 통증<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BACKGROUND: #ffffff LETTER-SPACING: 0pt mso-ascii-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 2015-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