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의료 총 14,421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사상심학에 기초에 진료하는 ''동진한의원'' 개원 수험생클리닉 운영 목동 오목교역 1번 출구 E-마트 건너편에 동진한의원이 새롭게 문을 열었다.사상심학인란 동무 이제마 선생의 사상의학과 칼 구스타프 융의 분석심리학을 모태로 한 한방신경정신과 영역의 성정분석학이다. 사상의학과 분석심리학은 각각 동양과 서양에서 스트레스성 질환들의 근본원인을 파악하고 치료하는데 큰 장점이 있다. 동진한의원에서는 아이들의 타고난 마음자리가 다르면 학습과 관련된 모든 요소가 달라진다고 보고 있다. 한 가지에 몰입하여 논리적으로 맞아 들어가야 계속 파고 들어가는 사고유형(Thinking), 논리적으로 이해가 안 되어도 일단 저장한 후에 조금씩 논리를 찾는 감각유형(Sensation), 순간순간 빠르게 이해하고 기억하지만 오래 저장하지 못하고 꾸준함이 떨어지는 감정(Feeling)타입 등으로 나누고 있다. 학습클리닉에서는 부모와 함께 아이의 타고난 성정을 분석, 연령단계별 성취동기 부여, 구체적인 학습방법 지도까지 동진한의원의 마음자리 진단시스템을 이용해 상담을 실시한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0-08-18
- 40대의 콜라겐 생성, 18세 절반 수준 강남예인피부과 김재원 원장 TV에서 십 년도 전에 해주던 드라마 재방송을 볼 때면 참 세월이 빠르다 느끼면서도 연예인들은 좀처럼 늙지 않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오히려 요즘이 더 세련되고 젊어 보인다는 착각이 든다. 잘 먹고 잘 자는 것이 비결이라고 하는데, 그것 말고 분명히 무언가 있지 않을까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동안 콘테스트가 있을 정도로 실제 나이보다 어려 보일수록 자기 관리를 잘하는 사람으로 평가되기도 하는 것이 현실이다. 깨끗하고 탄력 있는 피부는 첫 눈에 좋은 인상을 심어주어 더욱 신경 쓰게 되는 것은 두말 하면 잔소리다.노화의 주된 원인은 신진대사의 저하이다. 피부 신진대사의 저하를 느끼게 하는 것이 요즘 먹기도, 바르기도 한다는 콜라겐이다. 여성의 경우 20세가 넘으면 콜라겐의 생성이 둔화되어 40대에는 18세의 절반 정도로 떨어진다고 한다. 주름이란 몸속의 콜라겐이나 엘라스틴 등 섬유질의 감소로 지방이 줄어들고 근막이 늘어나면서 근육과 지방 등이 처져 골이 생기는 것으로, 콜라겐의 생성의 저하로 피부의 탄력이 떨어지고 재생이 더디어지며, 중력의 영향을 받게 되면 우리의 피부는 자연히 주름이 지고 처지게 되어있다. 진짜 피부인 진피의 70%를 이루는 콜라겐이 우리 피부의 노화를 앞당길 수도 있으며 늦출 수도 있는 중요한 성분인 것이다. 이렇듯 피부 나이를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인 콜라겐은 음식으로도 섭취가 가능하다. 하지만 흡수율이 높지 않고 효율이 떨어져 피부에 직접적인 영향을 기대하기는 어렵다. 그러나 레이저나 박피 치료로서 촉진될 수 있으며, 써마지 NXT, 어펌 레이저, 뉴 솔레라 타이탄 리프팅이 이에 해당하는 레이저 시술이다. 이러한 시술들로서 피부의 탄력이 되살아나게 되면 탄력 저하로 야기되었던 처진 눈과 눈가 주름, 해결이 힘들었던 팔자주름, 늘어진 볼 살, 이중턱, 목주름의 호전을 기대할 수 있다.주름진 피부 외에도 얼룩덜룩 눈에 띄는 색소, 피부 손상이나 갱년기 증상에 영향을 받은 붉은 얼굴도 안색을 흐리게 하는 주된 원인이다. 색소가 자리한 피부층에 적합한 루메니스 IPL과 레이저 토닝으로서 주근깨부터 치료가 까다로웠던 난치성 기미까지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흔히 색소만 제거하면 안색이 밝아보이리라 기대하지만 의외로 붉은 피부톤 또한 피부가 칙칙해 보이는데 한 몫 하는데 이것은 늘어나고 손상된 모세혈관을 줄여주는 혈관 레이저 시술로서 개선할 수 있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0-08-17
- 분당서울대병원 ‘미니 뇌졸중 클리닉’ 운영 분당서울대병원(원장 정진엽)은 당일 진료와 검사를 할 수 있는 ‘미니 뇌졸중 클리닉’을 국내 최초로 열어 운영에 들어갔다고 10일 밝혔다.미니 뇌졸중은 뇌졸중 증상이 발생하고 24시간 이내에 증상이 사라지는 것으로, 뇌졸중 환자의 최대 40%가 미니 뇌졸중을 경험하고 있으며 미니 뇌졸중을 경험한 지 48시간 이내에 뇌졸중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분당서울대병원의 미니 뇌졸중 클리닉에서는 뇌졸중 의심 환자로 진단받으면 곧바로 입원수속을 하고 48시간 이내에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대비하며, 뇌졸중 증상을 느낀 지 48시간이 지나면 MRI 촬영을 통해 원인을 찾아 적절한 치료를 하도록 했다.문의 미니 뇌졸중 클리닉은 1588-3369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0-08-17
- 다한증 이제 보톡스로 치료하자! 오라클피부과 압구정점이호섭 원장 한여름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불쾌지수의 상승곡선은 나날이 높아져만 간다. 한낮 뜨거운 햇볕은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고, 그 열기가 주는 숨 막힘도 불쾌지수의 원인이 되겠지만 무엇보다도 온몸을 끈적 하게 적시는 쉴 새 없이 흐르는 땀이야 말로 불쾌지수 상승에 가장 큰 몫을 차지하지 않을까? 이런 땀이 주는 끈적임과 특유의 냄새로 한여름 무더위 뿐 아니라 1년 365일 불쾌한 감정으로 보내는 이들이 있다. 바로 다한증을 앓고 있는 사람들이다. 우리나라 인구의 1~2%는 다한증 환자이다. 몸에 땀이 많아 매일 여벌의 옷을 가지고 다니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사랑하는 애인의 손을 잡는 것을 부끄러워 고민하는 사람도 있다. 조금이라도 긴장하면 겨드랑이 부분이 축축하게 젖고 땀 냄새가 나서 소극적인 사회생활과 대인기피증까지 불러오는 경우도 있다.다한증은 정신적인 긴장이나, 더운 환경, 맵거나 뜨거운 음식을 먹을 때 갑자기 손이나 발 혹은 얼굴 등에서 땀이 과다 분비되고 상당 시간 지속되는 현상을 말한다. 여러 가지 원인이 있으나 특히 자율신경계에 이상이 생겨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우리 몸의 땀은 교감신경의 작용으로 신경전달 물질인 아세틸콜린의 분비가 활성화되고 이물질이 땀샘을 자극해 땀이 나게 되는데 일반사람들보다 외부자극에 예민하게 반응해 교감신경이 흥분되거나 부교감 신경의 조화가 잘 이뤄지지 않는 경우 다한증의 증상이 나타난다. 손발 겨드랑이 다한증은 보톡스를 이용한 시술로 간단히 땀 분비 조절을 할 수 있다. 보톡스로 잘 알려진 ‘보톨리눔톡신’을 이용한 치료법으로, 땀샘을 지배하는 신경전달물질인 ‘아세틸콜린’의 분비를 차단해 땀 분비를 효과적으로 개선하는 시술이다. 보톡스 시술 후 3~5일 후부터 땀이 줄어들기 시작하여 대략 5~6개월간 유지된다. 특히 겨드랑이 보톡스의 경우 1~2주가 지나면 땀 분비가 많이 줄어들어 정상 생활이 가능하며 평균 5~6개월 정도 효과가 지속된다. 따라서 1년에 2회 정도의 시술을 받으면 뽀송뽀송한 상태를 1년 내내 유지 할 수 있다. 다한증 보톡스 시술은 시술 시간이 짧고 간편하여 직장인들이 특히 선호 하는 시술이기도 하다. 5~10분 정도의 짧은 시술로 전신마취나 입원 부담 없이 간단하게 시술을 받을 수 있다. 또 시술 직후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가진다.손발 겨드랑이 다한증 보톡스로 치료하여 올여름 상쾌하고 당당하게 보내보자~!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0-08-17
- 겨드랑이 털에 반한 남편 제이엠의원 고우석 원장 어제 우연히 여러 유명 연예인들이 그 중 한 분의 집에 모여서 식사도 하고 대화를 하는 방송을 보게 되었다. 이 프로에서 한 유명 여가수가 자기 남편은 자기 겨드랑이 털에 반했다는 말을 했다. 이 유명 여가수가 90년대 초반 하와이에서 우연히 수영장을 가게 되었다고 한다. 비키니 수영복은 빌렸는데 그 당시에는 겨드랑이 털을 제거하는(제모) 것이 우리나라에서는 일반화되기 전이어서 겨드랑이 털이 그대로 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나중에 남편이 된 분이 겨드랑이 털을 보고 매력적이라고 생각하였던 것 같다. 당시에도 하와이나 다른 외국에서는 겨드랑이 털을 제모 하는 것이 일반화 되어 있어서 겨드랑이 털을 볼 일이 거의 없었다고 한다.20여 년이 지난 우리나라도 이제는 겨드랑이 털을 제모하지 않고 민소매나 반팔을 입고 지하철이라도 타게 되면 모두가 처다 보게 되었다. 20여 년의 시간이 길다면 길수도 있고 짧으면 짧을 수도 있다. 불과 10년 전 저자가 레이저 제모시술만 하는 피부과 전문의라고 스스로를 소개하면 "제모가 뭔데요?"라는 질문을 항상 받았지만 어제 본 방송에서는 모든 출연자들이 제모라는 단어를 스스럼없이 부연 설명 없이 사용하고 있다.1970년대에 브라질출신의 자매가 비키니라인과 그 주변의 털을 적극적으로 제모 하는 방법을 뉴욕의 여성들에게 소개하였을 때 너무도 신기해서 브라질리언 왁싱(왁싱은 제모를 하는 방법 중의 하나이다)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30년이 지난 미국은 비키니라인을 정리하지 않고 비키니를 입고 수영장에 들어서면 모든 사람, 특히 여성들이 더 바라보고 수근 거리는 분위기로 바뀌었다. 어쩌면 우리나라에는 아직도 겨드랑이 털에 반한 남편과 같이 비키니라인 털에 반한 남편이 있을지 모른다.하지만 과거 트렌드의 변화를 따라가 보면 우리나라도 비키니라인의 털을 정리하는 것이 보편화 되는 시기가 올 것으로 예측해 볼 수 있다. 이미 우리나라에는 여성분들만 제모시술을 하는 병원도 생겨 있고 브라질리언 왁싱을 하는 샵도 흔하게 발견할 수 있지만 아직은 이런 이야기를 할 때 조금은 조심스러운 면도 공존하고 있는 과도기라고 볼 수 있다.20년 뒤에 이 글을 다시 읽는다면 "아니 그때는 비키니라인을 정리하지 않고 수영장에 가는 분도 있었어?" 하는 말을 하게 될지도 모르겠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0-08-17
- 부부관계 ‘한방 러브성형[으로 자신 있게 린바디한의원 김재우 원장 최근 뉴스나 인터넷에 자주 등장하는 섹스리스라는 말을 들어봤을 것이다. 섹스 리스란? 요즘 현대인들의 과중한 업무와 스트레스 또는 부부관계에 있어서 둘 중 한명이 만족을 못해 나중에는 부부생활을 짧게는 1~2달에 1~2회 길게는 1년에 1~2회 부부관계를 하는 것을 섹스 리스라고 한다. 요즘 현대인들 사이에서 이 섹스리스 현상으로 힘들어하는 부부가 늘고 있으며 극단적으로 이혼을 생각하는 부부 또한 늘어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실제 통계상으로 이혼한 부부의 80%는 잠자리를 안 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부부간의 성관계가 행복한 부부생활을 유지하는데 얼마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지 알 것이다. 잦은 성관계 & 출산으로 약해진 질 근육 강화 ‘침’으로 해결결혼 이후 잦은 성관계 및 출산으로 여성을 생식기 근육은 탄력을 잃고 기능이 떨어지게 된다. 이렇게 되면 신혼의 드라마틱하고 만족스러운 느낌은 떨어지고 남편들 또한 표현은 안하지만 만족감이 떨어지게 된다. 이렇게 부부간 성관계에 있어서 만족감이 떨어지고 줄어드는 부부간의 성관계를 고민하는 여성들에게 수술을 하지 않고 질의 탄력과 건강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시술법이 있다. 이 시술법은 단순이 수술로 질의 직경만 좁히는 것이 아니라 한의학 적인 방법인 ‘침’을 이용하여 자궁과 여성의 생식기 전반에 걸친 근육과 기능을 회복시켜 젊은 시절의 탄력을 되돌려 주며 자궁의 건강을 회복시켜 여성의 생식기전반의 혈행을 호전함으로써 핵액순환과 질염, 냉대하, 생리통, 요실금 치료에 효과가 있으며 건강하고 탄력 있는 여성으로 되돌려 주는 시술이다. 이처럼 침을 이용하여 러브 성형을 할 경우 여성의 1차원적인 해결이 아닌 구조적으로 변화를 주어 건강과 성만족도를 높여 행복한 부부관계를 도울 수 있는 시술 방법이다. 실제로 모대기업에 다니는 남편을 둔 000 씨는 섹스리스라 할 정도로 한두 달에 한 번 정도 부부관계를 해오다 한방 러브성형에 대하여 알게 되었다. 상담 후 시술을 받으면 성만족도 향상과 젊은 시절의 탄력을 되찾을 수 있다는 러브성형을 결심, 3회 시술 후 부부관계가 점점 좋아져 요즘은 너무 행복하다며 감사의 편지를 주기도 하였다. 이처럼 부부관계는 정신적인 신뢰와 사랑뿐만 아니라 육체적인 사랑도 함께 어울러져야만 행복한 부부생활이라 할 수 있겠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0-08-17
- 신경치료하면 치아가 죽는다? 에스플란트치과병원 손병섭 원장 사람의 치아 수는 사랑니를 제외하더라도 28개나 된다. 게다가 튼튼한 치아를 갖고 있는 성인이라도 충치나 치아파절 등 이런 저런 이유로 한두 번쯤 신경치료의 경험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대부분일 것이다. 사실 ‘신경치료’라는 말은 환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쓰이는 말이고 정확한 표현은 ‘근관치료(Root canal treatment)’이다. 세균으로 감염된 치아내부의 신경혈관조직을 제거하고 더 이상 감염이 하부조직으로 퍼지는 것을 차단하는 것이 치료의 핵심이다. 쉽게 말하자면 통증이 심한 치아를 빼지 않고 살릴 수 있는 마지막 카드인 셈이다. 하지만 공교롭게도 치과환자들이 가장 받기 싫어하는 치료가 근관치료이며 치과의사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치료가 근관치료이다. 이는 환자들의 잘못된 인식이나 상식에 기인한다. 조금만 버티면 더 쓸 수 있는 치아의 신경을 죽여 치아를 약하게 만들고 그로 인해 치아를 발치하게 되는 상황을 앞당긴다는 오해이다. 여기에는 치과의사들의 잘못된 언어사용에도 문제가 있다. 치과에 전문적인 상식이 부족한 일반 환자들을 대상으로 근관치료를 쉽게 표현하자고 쓴 말이 ‘신경을 죽인다’라는 말이었다. 신경을 죽인다는데 좋아할 환자가 어디 있겠는가? 당연히 오해에 가까운 잘못된 상식이 구전으로 퍼질 수밖에 없다. 하지만 분명한 사실은 근관치료는 치아를 죽이는 치료가 아니라 빼지 않고 살리는 치료이다. 필자 역시 상실된 치아를 대체하는 임플란트 시술을 전문으로 하는 치과의사이긴 하지만 근관치료를 통해 살릴 수 있는 치아는 살려서 더 쓰고 임플란트는 최후의 보루로 남겨두는 것이 훨씬 좋다고 단언한다. 물론 근관치료를 한다고 모두 살릴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사람의 치아는 치아마다 내부의 신경혈관조직들이 워낙 복잡하게 얽혀있어 치료자체가 쉽지 않고 여러 차례 내원하여 대부분 오랜 기간 치료를 받아야 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건강보험수가가 워낙 낮게 책정되어있어 일선 치과의사들이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여하는 데에 걸림돌이 되고 있는 상태이다. 이제라도 치과를 방문하여 치과의사로부터 근관치료를 받아야 한다는 이야기를 듣거든 ‘아! 근관치료는 치아를 살리는 마지막 카드라고 했지’ 임을 반드시 기억하고, 열심히 치료에 임해 아픈 치아를 빼지 않고 꼭 살리기를 바란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0-08-17
- 나이를 거꾸로 먹는 동안 이미지 연세베라성형외과 윤석준 원장 최근 한창 각광 받는 인기스타들의 이미지를 종합해 보면 건강한 몸매와 어려보이는 얼굴로 요약될 수 있을 것이다. 건강한 몸매란 말 그대로 그저 마르고 날씬하기만 한 몸매가 아니라 적당히 풍만해야 하는 부위는 살이나 근육이 있고, 살이 없어야 하는 부위는 날씬한 몸매를 갖추고 있는 것을 말한다. 예전 같이 무작정 다이어트를 해서 살을 뺀 몸이 아니라 적당한 영양 섭취와 운동을 통해 균형 있는 라인을 갖추었을 때 비로소 건강한 이미지를 가지게 된다는 것을 볼 때 더욱 업그레이드 된 이미지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얼굴을 볼 때는 동안 이미지가 많은 인기와 사랑을 받고 있는데 어려 보이는 얼굴의 비밀은 무엇일까? 그것을 알기 위해서는 우리가 나이가 들면 얼굴의 이미지가 어떻게 변하는지를 알아야 한다. 통통하게 솟아 있던 앞 광대살이 세월의 중력에 의해서 아래로 쳐지면서 꺼지게 되고, 아래 볼살이 두툼해지면서 입가의 팔자 주름이 깊어진다. 팽팽하던 눈가에는 주름이 생기기 시작하며 도톰하던 입술이 볼륨감을 잃고 쭈글쭈글한 느낌이 들게 되고 이마나 미간에도 주름이 잡혀서 점점 골이 생기게 된다. 물론 맑고 고왔던 피부도 쌓인 세월의 스트레스 속에 갖가지 색소 질환이 생기고 피부의 탄력은 줄어들어서 쳐진 느낌을 가지게 된다. 그러므로 이러한 노화 현상들을 조금이라도 되돌릴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들을 사용하여 동안의 이미지를 가질 수 있는데 최근에 각광 받고 있는 간단한 시술들이 그 해답이 될 수 있다. 즉 꺼진 부위에는 자가지방이나 필러를 채워 넣어서 잃어버린 볼륨감과 탄력을 살리고 주름진 부위에는 주름이 펴지도록 하는 보톡스를 맞으며 피부의 색소질환에는 화이트닝-토닝 레이저 관리를 통해서 보다 간편하게 동안의 이미지를 가꿀 수 있게 되었다. 각기 본인의 문제에 맞는 맞춤형 시술을 통해 보다 경제적이면서도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이러한 복합시술의 중요한 포인트가 된다. 간편한 시술과 관리를 통해서 지속적으로 동안 이미지를 가꾸는 것이 나중에 노화가 많이 진행된 이후에 관리를 하는 것보다 훨씬 효율적이다. 또 최근의 트렌드는 한 듯 안한듯한 자연스러운 동안 이미지가 대세이므로 많은 시간과 경제적인 투자가 들어가는 수술적 방법보다는 간편하고 쉽게 관리할 수 있는 방법들이 앞으로도 더욱 인기를 얻을 것으로 전망된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0-08-17
- 내 몸의 생체전기(빛)로 약 없이 치료 생빛한의원 황화수 원장 현대인들은 불면증, 우울증, 불안증후군, 공황장애 같은 신경성 질환을 비롯 성인병, 우울증, 체머리, 관절염, 두통, 비염, 만성피로, 통증 등 각종 질병에 시달리며 산다. 최근 붙이기만 하면 침 효과를 낸다는 밴드 형태의 ‘침스밴드’가 인기를 끌고 있다. 침스밴드는 스스로 치료되는 몸의 생체전기(빛)을 이용해 질병을 치료하는 원리다. 금과 은이 빛을 효과적으로 모아주고 전기의 성질을 변화시키지 않는 가장 좋은 금속이라는 것에서 착안, 금실과 은실을 넣은 밴드를 고안해 낸 것으로 밴드를 붙이듯 쉽게 사용할 수 있다. 침스밴드 치료는 국내, 국제 발명특허를 획득해 효과와 독창성을 인정받았다. 몸에 흐르는 전류를 활용해 질병을 치료하는 것이기 때문에 인체에 해가 없는 자연스런 치료법이다.특히 불면증, 우울증, 불안증후군, 공황장애 등 신경성과 관련된 질환이 생기게 되면 가슴 부위에 스스로 치료되려는 생체전기가 발생하며 이러한 생체전기를 역이용하면 질환은 사라지게 된다. 불면증 등의 신경성 증상은 가슴뼈를 통해 진단할 수 있는데 갈비뼈나 흉골을 수직으로 강하게 눌러보면 몹시 아픈 곳이 나타난다. 병이 심할수록 통증이 깊고 범위가 넓어 등이나 옆구리까지 아프다. 밴드를 아픈 곳에 부착해 생체전기를 역이용하면 통증이 사라지면서 질환도 없어진다. 침스밴드 치료는 효과가 빠르고 안전 하다. 또한 정상적인 상태로 회복이 되면 스스로가 치료를 중단하는데 이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예를 들어 불면증 치료 시 잠을 많이 자는 것이 아니라 깊은 숙면을 취하여 머리가 맑아지고 만성피로가 사라지는 효과가 나타난다. 신경성과 관련된 뇌의 기능이 안정되어 관련 질환이 사라지고 대인기피증, 체머리, 틱(Tic) 장애, 수전증, 가슴 통증, 부정맥, ADHD 등에도 효과를 발휘한다. 또한 편두통, 비염, 안구건조증, 목결림, 어지러움, 고혈압, 치매, 갑상선, 신경통, 구안와사, 하지불안증후군, 자율신경이상 등의 치료에도 좋다. 침스밴드는 몸의 전류를 활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노인보다는 젊은이, 마른 사람보다 통통한 체형, 병약한 경우보다 건강한 사람 등 전류가 활발한 사람에게 더욱 효과가 있다. 특히 약물이나 주사 등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약물오남용 등의 폐해가 없어 산모나 유아, 각종 질환으로 약을 복용할 수 없는 사람들도 적용이 가능하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0-08-17
- 치아인상장치 i-Tero(아이테로) 국내 최초 도입 치과에서 보철치료를 해 본 사람들은 본뜨는 과정이 힘들어서 고생해 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최악의 경우는 새로 만든 보철물이 잘 맞지 않아 결국 여러 번 본뜨기를 해야 하는 번거로움 때문에 스트레스를 호소하는 이들도 상당수 있다. 치과의 디지털 혁명을 주도하고 있는 스마트치과에서는 치아인상장치인 스캐너 ‘i-Tero(아이테로)’를 도입, 인상 과정의 역겨움과 번거로움 때문에 치과 치료를 망설이던 이들에게 새로운 대안이 되고 있다. 치아를 스캔한다? 강남구에 사는 박정자(53세)씨는 최근 스캐너 i-Tero(아이테로)를 이용해 보철치료를 받고 매우 흡족하다고 말한다. 왜냐하면 3개월 전 인상과정에 매스꺼운 증상이 심해서 다시는 인상을 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는데 보철치료를 받은 치아가 잘 맞지 않아 다시 인상을 해야만 하는 상황이 벌어진 것이다. 자식들이 인터넷을 통해 ‘아이테로’라는 신기술을 실현하는 치과를 우연히 발견하고 치과치료를 힘들어하는 어머니에게 권해서 지난 7월 ‘i-Tero(아이테로)’를 통해 치료를 받게 됐다. “잠깐 입을 벌린 사이 기구가 지나가더니 끝이래요” 인상과정이 너무 편하고, 컴퓨터를 통해 정확하게 제작한 탓인지 이번엔 보철이 잘 맞고 병원 가는 횟수도 줄어들어 대만족이라는 설명이다. i-Tero(아이테로)는 한 마디로 본뜨지 않고 치아를 스캔하는 기구이다. 카메라가 달려있는 막대모양의 기구가 사진을 찍듯 입안의 이를 스캔하면 디지털 장치를 통해 실시간으로 컴퓨터 화면에 스캔한 사진을 보여준다. 이번에 스마트치과에서 도입한 i-Tero(아이테로)는 미국 케이덴트(Cadent)사의 제품으로 2006년 이후 실제 임상에서 상용되고 있는 디지털 인상장치이며 국내에선 처음으로 도입한 장치이다. “제가 미국 보스턴에서 일할 때 i-Tero(아이테로)를 이용해서 환자들의 보철치료를 해 본 결과 환자들의 만족도가 훨씬 높았습니다.” 김종엽 원장은 “환자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기존 인상 과정의 문제점을 보완할 수 있는 치과치료의 디지털 혁명이라고 불릴 만큼 혁신적인 장치임”을 강조하며 “인상과정의 부담 때문에 스트레스를 호소하는 환자들을 위해 고가의 장비를 들여오게 됐다”고 도입배경을 설명했다. 간편하고 정확한 i-Tero(아이테로) i-Tero(아이테로)의 특징은 스캔 전에 반사방지제 가루를 뿌리는 다른 시스템들과 달리 가루를 뿌리지 않는 유일한 구강 스캔 시스템이며 특정 재료만을 사용할 수 있는 기존 시스템과 달리 모든 종류의 재료사용이 가능하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특히 기존 보철물을 만드는 과정은 번거로운 인상을 뜨고 다시 석고 모형을 만드는 등의 진행과정이 필요하고 그 과정에서 많은 오차를 보이게 된다. 하지만 i-Tero(아이테로)를 이용하면 각 과정의 오차를 대폭 줄이면서 효과적으로 작업이 가능하다. “인상을 뜨는 것보다 짧은 과정의 스캐닝을 통해 얻어진 자료는 별도의 조작 없이 바로 인터넷망을 통하여 기공작업이 가능한 곳으로 전송되므로 인상을 뜨는 과정뿐 아니라 그 작업방식도 완전히 디지털이라고 말 할 수 있습니다.” 김원장은 i-Tero(아이테로)에 대한 더 많은 정보를 원하는 이라면 “유튜브(www.youtube.com)에 들어가서 i-Tero(아이테로)를 검색 해보라”며 “아이테로 스캐너를 이용했을 때 환자의 편안함과 보철물의 정확도에 대해 말하고 있는 관련 동영상이 즐비하고, 많은 수의 논문이 i-Tero(아이테로)의 정확도를 증명하고 있다”고 덧붙인다. 김종엽 원장(41세)은 미국에서 보스톤대학교 보철과를 수련하고, 국내에서 구강외과를 수련, 임플란트 치료를 할 때 수술의 한계와 보철적 해결법을 동시에 이해하는 이 분야 극소수의 복수 전공 치과의사 중 한명이다. 현재 김 원장은 대한 구강악안면임프란트학회, 대한 컴퓨터수복재건치의학회, 미국미용치과학회 정회원 등으로 활동 중 이다. 위치 압구정역 4번 출구 바로 앞 바디샾 건물(계룡빌딩) 5층 문의 02)3443-2828 김지영 리포터 happykykh@hanmail.net iTero(아이테로)의 장점 1.지저분하고 번거로운 인상과정이 없다. 2.인상과정 중 매스꺼움이나 역겨움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 3.화면을 보며 실시간으로 치아 상태를 평가 할 수 있다. 4.재제작 가능성이 줄어 환자의 내원횟수가 줄어든다. 5.다른 구강스캐너와 비교하여 가루를 사용할 필요가 없다. 6.모든 종류의 보철재료 이용이 가능하다.(골드인레이부터, 지르코니아 브릿지까지) 7.개별 환자에게 1회용 슬리브를 이용하여 교차감염 가능성이 없다. 8.기공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교차 감염이 예방된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0-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