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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없는 수학을 재미있게 만드는 게 소마의 경쟁력 학년이 올라갈수록 수학적 사고력이 준비되지 않은 아이들은 수학에 대한 흥미가 떨어지고 그 이후에는 투자한 시간만큼의 효과를 거두기가 어려워진다. “수학적 사고력이 떨어진다는 것은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힘이 부족하다는 겁니다. 이런 학생들은 재미있는 활동수업을 통한 원리의 철저한 이해와 이를 바탕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줘야 합니다.” 일산소마학원 고동기 원장의 말이다. 그렇다면 문제해결의 기본이 되는 사고력. 어떻게 하면 키울 수 있을까. 아이들 스스로 이해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해야.대부분의 아이들은 문제를 푸는 방법을 알려주고 이해시키는 친절한 수업방식에 익숙해져 있다. 고 원장은 “수학을 시작하는 유아·초등저학년 단계에서 수학은 ‘재미있다’라는 인식으로 바뀌어야 합니다.”라고 말한다. 소마에서는 교구활동과 사고력게임 위주로 진행되는 사고력 활동 수학이라 자연스럽게 아이들이 수업에 집중하게 된다. “혼자하면 재미없습니다, 같은 그룹 친구들을 게임으로 경쟁하고, 그 과정에서 새로운 내용을 서로 공유하고, 이야기 하고, 토론 하면서 수업을 진행합니다. 이것이 바로 사고력 활동수업입니다”라고 고 원장은 말한다. 소마사고력수학은 ‘어떻게 학습하면 수학을 쉽게 잘할 수 있을까?’라는 근본적인 질문에서 출발한 한차원 높은 수학교육방법이다. 교과와 비교하여 훨씬 다양한 주제와 소재, 그리고 접근방법에서의 창의성을 중요시한다. 당연히 교과과정의 기본 개념과 원리를 포괄하고 있다. 먼저 사고력으로 수학적 사고의 힘을 기르면 교과문제를 포함한 모든 수학적 문제해결력이 키워지게 된다. 문의 031-912-7666유영기 기자 ykyoo@naeil.com 사고력 전문가에게 듣는 ‘초등수학 학부모 강좌’ ㈜타임컨텐츠와 소마사고력수학은 사고력 전문가와 함께 ‘초등수학 학부모 강좌’를 개최한다. 2월 4일 월요일 오전 11시 현대백화점 9층 토파즈홀에서 진행한다. 수학전문연구소 메스티안의 한헌조 연구소장과 소마사고력수학 강신흥 대표가 대입이라는 긴 호흡에서 본 우리 아이들의 올바른 수학학습법과 엄마의 역할에 대해 강연한다. 유초등 자녀를 둔 학부모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참가 희망자는 사고력수학 홈페이지(www.somai.co.kr)를 통해 사전 예약 할 수 있다. 일산소마 031)912-7666파주소마 031)957-8191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1-26
- 영어학습, 이것이 문제다 필자는 호주에서 왔다. 그리고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고 있어 학생들에게 영어를 언어로서 접근하도록 가르치고 있다. 그리고 필자는 현재 많은 한국 학생들이 영어를 단지 시험을 보기 위한 수단으로만 여기고 기본적이면서도 자연스러운 의사소통은 전혀 되지 않는 현실이 너무 안타깝다. 한국 사람들의 영어에 관련하여 우스운 에피소드가 있다. 어느 한국 사람이 미국에 여행을 갔다. 어느 날, 그 한국 사람은 불행히도 뺑소니 사고를 당해 길 위에서 고통스러워하고 있었다. 그 상황을 본 경찰관은 급히 와서 한국 사람에게 “How are you?” 라고 물었다. 그 한국 사람은 한국의 영어 교육에 길들여져 있는 사람이라 습관처럼 말했다. “I am fine, thank you. And you?” 라고. 얼마나 어처구니없는 농담인가. 이 같은 우스갯소리는 한국 영어교육을 정확히 분석하고 문제점을 제시한다. 오랜 시간과 돈을 투자하여 영어를 배웠음에도 불구하고 외국인을 만나면 자신 있게 의사소통을 할 수 없는 것이 한국 영어의 현실이다. 배우고 나서도 실제 상황에서 평생 사용하지 못하는 단어와 문법 그리고 문장 등을 현재 학교에서 배우고 있다. 그럼 이와 같은 상황을 해결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영어를 언어라는 것을 깨우치는 것뿐이 없다. 영어에 한국 사람들의 사랑과 열정그러나 영어 학습에 대한 접근 방식에 문제가 있다. 영어를 지배하기 보다는 시험에 종속되어 영어가 내신과 수능영어 준비물로만 여겨지는 현 상황의 해결법은 분명 필요하다. 그 이유는 간단하다. 결국에는 영어를 사용 못하는 사람이 되기 때문이다. 영어란 언어로서 받아들여져야 하고 인간 대 인간으로 소통하고 관계를 맺는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의사소통의 수단으로 개발되어야한다. 한국에 처음 와서 가장 놀랐던 사실은 영어에 대한 한국 사람들의 사랑과 열정이 대단하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이 같은 열정과 투자에도 불구하고 왜 전 세계 다양한 인종 중에서 한국인들은 일본인들과 함께 영어를 못하는 사람들이라고 알려져 있을까? 이는 다른 이유가 아니라 한국의 모든 영어 교육이 오직 시험을 보기 위한 수단으로서 이용되기 때문이다. 학생들이나 학부모 또한 그 많은 시간과 돈을 투자하면서도 그 이상의 목적에 관심을 두지 못한다. 영어를 학습하는 접근 방식에 문제가 있다. 많은 한국 학생들이 그렇게 많은 영어 학습을 하고도 대학에 가거나 사회에 진출하여 영어사용환경을 접하면서 자신감 없이 위축되는 현상을 많이 보게 된다. 듣기, 쓰기와 말하기로 이어지는 의사소통은 근본적으로 개개인의 자신감과도 연결이 된다. 의사소통에 대한 두려움은 자신감의 부재로 나타나기 때문이다. 언어학습은 폭 넓은 읽기, 듣기, 쓰기 그리고 말하기가 종합적으로 이루어져야한다. 단어암기나 문법암기는 이러한 폭 넓은 학습 환경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부수적으로 익혀져야 한다. 그러나 한국에서는 그 반대로 진행되는 것이 현실이다. 거의 모든 학습이 단어암기와 문법암기의 시험 중심으로만 이루어지고 있다. 결국 영어를 잘 못하게 된다. 영어를 경쟁력 있게 잘하는 학생들을 보면 기본적으로 쓰기 및 말하기가 매우 우수하다. 이러한 학생들은 자연히 어법이나 단어실력도 좋게 마련이다. 한국 학생들의 언어교육은 폭이 넓어야 한다. 사회에 나가기도 전에 학습의 폭을 좁힐 이유가 없다. 문법은 자연스럽게 언어에 스며들어야 한다 한국에서 배우는 영어교육 방식은 Grammar-Translation Method이다. 모든 문장을 문법화 하여 가르치는 이 교육방법은 한국 학생들이 영어를 쓰는데 방해를 한다. 이유가 있다. 원래 이 방식은 옛날 유럽에서 라틴어를 배울 때, 의사소통을 불필요한 요소로 보고 문장해석만을 가능하게 하려고 고안된 언어학습방식이기 때문이다. 이것을 지금 한국 영어교육에서 90% 이상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그 결과로 보통 한국 사람이 영어 한 문장을 말하려면 총 3번 정도의 단계를 머릿속에서 거친다. 말하고자 하는 한국어 문장을 생각하고 그 이후에 영어 문장으로 바꾼 다음에 이것이 문법적으로 맞는지 다시 되뇌는 것이 현재의 한국 영어다. 이러한 영어교육을 받은 학생은 사회에 나가서 제대로 된 영어 표현도 구사 못하고 “I am fine, thank you. And you?”를 외칠 것이다. 현재 이 글을 읽는 분들의 한국어는 문법이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있어 아무런 제약 없이 사용한다. 왜냐하면 문법이 선봉에 서있는 것이 아니라 언어라는 개념에 문법이 무의식적으로 녹아 들어가 사용하기 때문이다. 영어가 유창한 사람들의 영어에는 문법이 자연스럽게 녹아 들어가 있다. 왜냐하면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로 영어를 언어로서 배우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 영어는 언어로서 재미있고 독서와 토론을 통해서 배워야 한다. 경험하며 다양한 표현을 사용해보며 배워지는 것이 영어의 본질이다. 한번 기억해 보라. 어렸을 때 한국어를 어떤 방식으로 배웠는지. 랜드마크어학원인터네셔날 PART 2팀장 Daniel문의 031)902-0525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1-26
- 2014 수능 영어영역 고득점 대부분의 상위권 대학이 영어영역에서 A형과 B형 중에서 높은 난위도인 B형을 필수선택으로 내세울 것으로 전망됩니다. 따라서 올해 입시에서 영어 비중은 상대적으로 높을 것입니다. 다음을 유념하여 열심히 준비하시길 바랍니다.먼저, 어려운 독해 지문에 익숙해져야 합니다. 수능의 어휘 수준은 토플보다는 쉽지만 독해 내용 자체는 토플과 흡사한 대학 교양 수준의 소재를 다루고 있습니다. 배경지식을 쌓으면 도움이 되므로, 디스커버리 채널과 같은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을 눈여겨보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영어 실력을 쌓는 것이 전제가 되어야겠죠. 따라서 과학이나 심리학, 역사학 등 설명적인 딱딱한 주제를 다룬 지문의 양을 늘려야 합니다. 유형에 따른 문제집보다 독해자료를 꾸준히 읽어야 할 것입니다. 토플을 대비할 수 있는 기초 독해지문들이나 영어미디어 등을 활용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둘째로는, Paraphrasing을 연습하는 것입니다. 어휘나 구문의 변형뿐만 아니라, 비유적인 표현을 통한 상징적인 유추가 가능한 변형을 연습해야 합니다. 토플 Writing 준비와 비슷하지만, 주제나 요지를 찾기 위한 기초 독해능력향상을 위한 것이기 때문에 너무 부담을 가질 필요는 없습니다. 언어영역의 독해 방법을 활용한다고 보면 됩니다. 국어에서 비유법 등이 사용된 서사적 단락의 요지를 찾는 방법 등을 활용해 보면 됩니다.그리고 어법 내용들을 체계적으로 완벽히 정리할 필요가 있습니다. 수능은 어법의 출제 원칙과 유형이 정해져 있습니다. 불필요하지 않은 중요한 어법들만 등장합니다. 따라서 일반 독해지문들을 가지고 어떤 어법문제가 출제될 지 연습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평상시에 어떤 어법형태가 더 적절한지에 관해 그 이유를 호응관계에 있는 어휘나 해석으로 뒷받침하여 보다 구조적으로 설명해보아야 합니다.어휘는 문장과 문맥을 통해서 즉 형용사는 자주 쓰이는 명사와 함께, 동사는 호응하는 전치사 혹은 부사와 함께 암기해야 합니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영영사전을 활용하여 동의어와 반의어는 물론 비슷한 철자를 갖는 단어 등도 함께 알아두어야 합니다.마지막으로 직독직해를 넘어 속독속해를 연습하는 것입니다. Ambiguity Tolerance(명확한 해석을 뒤로 미룬 채 넘어간 후, 뒷부분으로 모호한 앞부분의 해석이 완결하는 능력)를 바탕으로 앞에서 뒤로(끊어 읽기 단위) 영어 그대로 직독하는 훈련을 해야 합니다. 좋은 발음으로 빨리 읽는 연습을 하는 것도 눈을 앞에 두어 속독 훈련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미르아카데미학원 조형진 원장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1-25
- ‘상지대 총장배’ 대한태권도협회 공식대회 승인 2010년도부터 상지대학교(총장 유재천)가 개최해온 상지대학교 총장배 전국 태권도 품새대회가 대한태권도협회의 공식대회로 승인 되었다. 이번 승인에 따라 올해부터 본 대회는 상지대학교와 대한태권도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며 본 대회의 경기 실적은 대한태권도협회가 관리하게 된다. 상지대학교는 수도권, 호남권, 영남권에 이어 강원도 내 대학 중에서 유일하게 대한태권도협회의 공식대회를 유치했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1-25
- 도교육청, 장애학생 교육권 위해 특수학급 신.증설 강원도교육청(교육감 민병희)은 장애학생의 교육권 보장 및 과밀학급 해소를 위해 28개 특수학급을 신?증설한다.특수교육 소외 지역 및 인구증가 지역 등을 고려해 특수교육대상자가 거주지역에서 원하는 특수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2016년 개교 목표로 공립특수학교를 설립할 계획이다. 또한, 학교구(군)별, 학교급별 균형적인 특수학급 설치 운영을 위해 국공립 일반학교와 사립 일반학교에 특수학급이 확대 설치될 수 있도록 적극 권장하기로 했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1-25
- 미국대학 준비 Part 4. 미국대학 준비에 대한 오해 몇 가지 오늘은 미국대학을 준비할 때 흔히 듣는 오해 몇 가지를 소개하고자 한다. 먼저 SAT에 관련된 오해에 대해서 보자. 우선 지원하고자 하는 학교가 SAT를 요구 안 해도, 또 나중에 ACT를 보더라도, SAT는 공부하는 것이 좋다. 왜냐하면, SAT 공부는 학교 입학 자격요건만 충족시켜주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미국대학에서 받을 영어수업의 준비이기도 때문이다. 한마디로 대학교 영어수업의 선행학습으로 생각해도 과언은 아니다. SAT 준비를 단순히 미국대학을 가기 위한 자격증시험 준비로만 생각하는 것은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거다. 대학교에서 요구하는 점수대를 얻기 위해서, 유명한 학원, 유명한 강사를 찾아간다. 이렇게 해서 원하는 점수대의 성적을 얻었다. 그러면 목표달성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과연 그게 끝일까? SAT는 대학교 수준의 독해능력과 단어를 테스트하기 때문에 대학에서는 그 점수를 보고 대학교 수업을 따라올 수 있는지 판단을 한다. 예를 들어, 어떤 학생이 학원 수업을 열심히 해서 SAT 리딩에서 650점을 맞았다. 솔직히 SAT 650점은 미국에서 유학생활 3년 정도 하고 단어 공부를 아주 열심히 한 상위권 학생들에게는 얻기 어려운 점수는 아니다. 이렇게 해서 원하는 대학에 들어갔다고 가정해보자. 점수야 학교에서 원하는 수준은 되었지만, 그렇다고 이 학생이 그 학교에 가서 수업을 제대로 따라갈 준비가 된 것이냐 하면 그건 또 다른 문제다. 분명히 비슷한 점수를 맞은 미국학생들만큼의 영어실력은 안될 거다. 하지만 서류상으로 그런 줄 알고 학교에서는 뽑았을 거다. 이렇게 간 학생들 중 많은 경우는 1학년 때부터 학업에 부담을 느끼고 심지어는 중도하차도 한다. 이렇게 해서라도 명문대 들어가면 좋은가? 필자가 하고자 하는 말은, SAT를 공부할 때 점수 올리는 것에만 노력하지 말고, 영어실력 향상에 신경을 써야 한다는 거다. 그리고 수업을 들어도 영어실력을 향상시켜주는 수업을 들어야 한다는 거다. 제대로 공부를 하지 않으면 대학교 들어가서 그 대가를 치르게 되기 때문이다. SAT는 족보를 가지고 유형을 외워서 점수 내는 자격증 시험이 아니다. 그야말로 영어 독해/논리/문법/작문의 테스트다. 이 항목들을 제대로 준비하라는 거다. 시험점수 높이는 방법만 배우지 말고. 영어실력이 늘면 점수는 자연히 오른다. 기출문제에 대한 오해도 있다. 무조건 기출문제를 많이 풀어봐야 실력이 는다고 생각하는데 이것도 단순한 문제가 아니다. 우선, 기출문제를 많이 풀면 당연히 실제 시험에서 유리하다. 하지만 이것은 영어실력이 뒷받침되었을 때다. 필자가 학생들을 가르치다 보면, 영어 실력도 안되면서 무조건 기출 문제를 찾는 학생들이 있다. 기출문제의 개수는 한정되어있다. 이 한정된 세트의 문제를 다 풀고 나면, 더는 공부할 교재가 없다. 그런데 영어실력이 뒷받침되지 않은 학생들이 이렇게 기출문제를 미리 다 풀어놓으면, 영어 실력은 늘지도 않았는데 중요한 시험 자료들은 이미 다 봐버린 상태가 된다. 그래서 그다음에 다시 학원 수업을 받게 되면 어디서 많이 본 듯한 문제들을 다시 보게 된다. “선생님 새 문제 없어요?” 라는 소리를 자주 듣는다. 이런 식으로 공부하다 보면 제대로 된 실력의 검증이 안 된다. 그럼 학원에서 본 모의고사와 실제 시험에서의 점수에 괴리가 생긴다. 예상에 훨씬 못 미치는 점수가 나온다. 실제로 이런 결과를 낸 학생들 얘기를 너무 많이 듣는다. 어쩌다 단어를 아주 열심히 해서 높게는 600 중반대, 보통은 500 후반대에서 멈춘다. 이래서 영어실력 얘기가 다시 나오게 된다. 영어 실력은 늘지 않고 기출문제같이 어떤 특별한 자료를 공부해서 고득점을 얻겠다는 상상은 안 했으면 좋겠다. 또 반복되는 얘기지만, 그렇게 해서 리딩 600을 요구하는 학교에 들어가도 그 학생의 학업생활은 녹록하지 않을 거다. 어디서 구할 수 없는 기출문제가 있으면 귀가 쫑긋한다. 마치 다른 사람이 못 풀어본 문제를 풀면 자기만 점수가 오를 거라고 믿는 것인가? 마지막으로 원서 에세이에 대한 오해다. 우선, 잘 쓴 에세이가 성적이나 다른 모자라는 부분을 보완하여 합격 가능성을 높여줄 거라고 생각하는 것은 요행을 바라는 것과 마찬가지다. 원서 에세이는 물론 신중을 기해서 잘 써야 한다. 에세이에는 범해서는 안 될 오류들, 입학 사정관들이 좋아할 만한 주제들 등이 실제로 존재한다. 하지만 이렇게 해서 정말 감동적인 에세이를 썼다고 해서 합격할 가능성이 있겠다고 희망을 품는 것은 오산이다. 대학은 우선 공부를 잘하고, 인격이 있고, 그리고 본인의 인생을 잘 꾸려온 학생을 뽑는다. 글을 잘 썼다고 뽑아주지는 않는다. 합격자에게 학교 관계자가 늘 하는 말이 있다. “난 네 에세이를 기억해. 정말 감동적인 에세이야.” 하지만 이건 합격했으니까 하는 말이다. 그 합격생보다 더 좋은 에세이를 쓴 수많은 불합격생이 있다는 것도 알아야 한다. 필자는 어떤 에세이를 보면 불합격될지는 안다. 하지만 어떤 에세이가 합격시켜 줄지는 모른다. 그런 에세이는 없기 때문이다. Kew Park (큐 팍), 미국대학 컨설턴트UC 버클리, MBA (경영학석사)SAT, 미국대학 컨설팅 전문010-9206-0612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2-25
- 아직 학원보내기 부담스러운 초등 저학년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 본격적으로 교과 학원을 보내기 부담스러워 하는 엄마들이 많다. 그렇다고 아이를 마냥 놀리거나 학습지 한 두 권 풀게 하자니 엄연하게 존재하는 학교 시험도 걱정되고, 무엇보다 아이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습관을 길러주기에 조금은 불안하기도 하다. 또 엄마가 집에서 데리고 가르친다고 해도 요즘은 어떤 유형의 시험문제가 나오는 지, 아이가 어려워하면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 지, 엄마 역시 학습 자료나 정보가 필요하다. 이런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초등 학습사이트가 이미 준비된 엄마들 사이에서는 유용하게 활용되고 있다. 교육청이나 평가원 등 공적 기관에서 운영하는 사이트부터 학습지 브랜드에서 운영하는 사이트, 유료회원으로 가입해 1:1맞춤 지도까지 공부할 수 있는 사이트가 다양하다. 교육청, 평가원 등 공공 기관에서 무료로 운영서울시 교육청, 아울러 지역 교육지원청, 한국 교육과정 평가원 등 공공 기관에서 운영하는 학습사이트가 제법 많다. 특히 사교육을 줄이고 공교육과 가정 학습을 연계할 수 있는, 아울러 자기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자기주도학습을 목표로 하는 여러 사이트가 있어 활용해 볼 만 하다. 이런 사이트의 장점은 무엇보다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는 점. 여러 학습 자료와 문제 풀이 등 다양한 학습 자료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서울시 교육청이 운영하는 꿀맛 닷컴(www.kkulmat.com)학년별 교과 학습과 교과 외의 창의 학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 교과는 국어, 수학, 사회, 과학, 영어로 구성되어 있고, 교과 외의 음악, 미술, 논술, 한자와 컴퓨터 등 자격증 대비 강좌까지 마련되어 있다. 심화과정보다는 교과별 각 단원별 기본 내용 정리에 도움이 된다.▶한국 교육학술 정보원이 운영하는 에듀넷(www.edunet4u.net)학년별로, 교과별로 개인별 맞춤 문제, 틀리기 쉬운 문제, 오답 노트 등을 활용할 수 있어 학교 시험대비에 적합하다. 또 학습 자료실에는 숙제에 도움이 될 만한 동영상 자료가 잘 정리되어 있고, 단원별로 다음번에 공부할 것을 예고하는, 예습을 위한 자료 정리가 눈에 띈다.▶한국교육과정 평가원이 운영하는 꾸꾸(www.basics.re.kr)이 사이트는 무엇보다 기초학력 지원을 위해 만들어진 사이트다. 각 학년별로 기초적으로 반드시 알아야 할 국어, 수학, 사회, 과학의 학력 진단 문항과 학습 부진아를 선별하기 위한 문항과 아울러 교사가 활용할 수 있는 자료, 가정에서 부모들이 활용할 수 있는 자료로 나누어져 있다. 초등 저학년인 경우 학습에 흥미를 갖도록 하는 자료도 있어 활용해볼 만하다. 유료와 무료가 섞여 있는 학습사이트교육청이나 평가원 등 공공 기관의 학습사이트는 무료지만 심화 과정과 1:1 맞춤별 학습이 조금 부족하다는 의견도 많다. 이런 경우 유료와 무료 서비스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사이트가 유용하다. 먼저 무료 서비스를 활용해 본 다음 마음에 드는 것을 선택해 유료회원으로 전환하는 것이 가능하다. ▶아이스크림의 가정 학습판, 아이스크림 홈런(www.home-learn.com)교사들의 교수 자료와 각종 시험 문제를 구하는 대표 사이트 아이스크림. 가정에서도 연계해서 학습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홈런 아이스크림. 전용 단말기를 이용해 시험대비, 매일 학습, 논술 대비, 1:1맞춤 학습 등 종합적인 학습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무래도 전용 단말기를 사용하기 때문에 학습 외의 내용은 접속하지 못하도록 되어 있어 엄마 입장에서는 안심이다. 다만, 월 12~13만 원대의 비용이 든다. 회원가입을 하면 과목별 요점 노트 등 무료 서비스도 이용해 볼만 하다. ▶인터넷 강의까지 한 곳에서, 에듀모아(www.edumoa.com)매일 학습과, 과목별 학습, 또 인터넷 강의까지 월 1만 5천 원의 비교적 저렴한 비용으로 모두 해결할 수 있는 사이트. 학습뿐만 아니라 학부모 커뮤니티가 활발해서 교육관련 소식과 아이들 학습지도에 대한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것도 큰 장점이다. ▶학교 시험을 철저하게 대비하는 초등족보닷컴(www.zocbo.com)학년별, 교과별 학교 시험 준비를 철저하게 할 수 있도록 내용이 구성되어 있다. 특히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인터넷 강의가 아닌, 집에서 가르치는 엄마들을 대상으로 교과내용을 강의하는 학부모 강의가 눈에 띈다. 학년별로 월 이용료가 조금씩 차이가 있지만, 대체적으로 월 2만 원대로 학생과 학부모용 자료를 다운받고 이용할 수 있다. 포털사이트 내 초등 학습 코너도 활용해 볼만네이버나 다음 등 아이들에게도 유아 때부터 친숙한 키즈나 주니어 코너에 마련된 초등 학습 코너도 아주 유용하다. 포털이라고 해서 이것저것 두서없이 모아놓은 것이 아니라 이 주의 학습, 숙제 도우미, 과목별 진도 등 체계적으로 분류해 놓았고 대부분 이름 있는 학습지 브랜드와 연결되어 있어 아이가 흥미 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해 놓았다. ▶보다 친숙하게 학습, 주니어 네이버 초등세상(study.jr/naver.com)삼성출판사의 와이즈 캠프, 두산 동아의 완두콩 수학, 천재 교육 등 여러 브랜드의 학습 내용을 한 곳에 모아놓았고 각 교과별로 학습할 수 있도록 해 놓았다. 또 게임하면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한 지니 스쿨은 공부에 흥미를 보이지 않는 아이들에게도 좋은 자료가 된다. ▶숙제도우미와 시험대비, 다음 키즈짱(kids.daum.net/study)주니어 네이버의 초등 세상이 백과사전처럼 다양한 학습 내용을 자랑한다면, 다음 키즈짱 학습은 학교 시험대비와 숙제 도움말에 집중되어 있다. 각 학년별로 시험유형을 연습해 볼 수 있고, 숙제 도움말로 직접적인 숙제 해결에 도움이 된다. 플래시로 올려진 학습 자료도 유용하다. 신현영 리포터 syhy0126@naver.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2-25
- 새로운 영어공부의 지평을 연다 미국 대통령 버락 오바마도 공식석상에서 여러 차례 언급한 것처럼 오늘의 한국을 만든 것은 누가 뭐래도 부모들의 열성적인 교육열이다. 그 중에서도 영어교육에 대한 충성도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이제 곧 개학을 하면서 ‘내 아이에게 맞는’ 영어 학원을 알아보느라 학부모들의 발걸음이 분주하다. 때맞춰 연세대 외국어학당에서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위한 영어 프로그램이 새롭게 만들어져 주목 받고 있다. 프로그램 코디네이터인 노연 씨를 만나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공신력과 신뢰도 면에서 국내 최고라고 할 수 있는 연세대 외국어학당에서 초?중등생을 위한 프로그램을 새롭게 선보여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프로그램 코디네이터인 노연 씨는 “연세대학교 외국어학당은 영어에 관한 한 오랫동안 쌓아온 인프라와 노하우가 있습니다. Weekend English Club은 영어연극과 영자신문 기사 작성 등 특별활동 형식의 다양한 활동으로 영어 활용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학원에서 해온 것처럼 딱딱한 교육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영어를 습득할 수 있도록 한 프로그램입니다”라고 강조했다. 공신력 있는 연세대 외국어학당의 영어학습 프로그램오는 3월 16일부터 개설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매주 토요일 9시 30분부터 4시간씩 집중적으로 수업이 진행되며, 3개월 동안 총 10회로 첫 번째 쿼터가 완성될 예정이다. 이렇게 한 쿼터가 끝나면 6월부터는 두 번째 쿼터가 시작되는 형태로 1년에 총 4쿼터로 진행된다. “쉬는 주말을 이용해 다양한 영어공부 환경을 제공하고자 기획된 프로그램입니다. 구체적인 내용은 Literature Reading Club(영문학 소설책 읽기), Eagles Club(영자신문 작성), Theater Club(영어연극), Debate Club(대화식 영어토론) 등 총 4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으며, 레벨테스트를 통해 3~5개의 레벨로 반을 나누어 진행됩니다. 물론, 초등학생과 중학생은 분반하여 진행됩니다. 또, 강의를 맡게 될 원어민 선생님들은 대부분 현재 학교에서 해당분야를 전문적으로 강의하고 있으며, 아이들을 많이 다뤄본 경험이 있는 분들이십니다.” 이 프로그램을 구성하는데 직접 참여한 노연 씨의 말이다. 이처럼 직접 강의하는 선생님들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멘토 역할을 할 보조교사는 연세대학교 영문과, 영어연극 동아리, 영자신문 ‘The Yonsei Annals'' 편집국 학생들 등 프로그램과 관련된 활동을 하는 재학생들이 맡아 학습을 돕고 자연스러운 영어 노출에 좀 더 신경을 쓸 계획이다. 자연스러운 환경 속에서 몸으로 영어 체득각 프로그램을 구체적으로 들여다보면 Literature Reading Club은 미국의 공?사립학교에서 추천한 영문학 및 소설책을 읽는 데 주안점을 두며, 책을 읽은 후 내용을 분석하고 요약한 후 토론도 할 계획이다. 그렇다고 딱딱한 토론이 아니라 편안하고 실생활에서 응용이 가능한 토론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 쿼터가 끝나면 그 동안 공부한 워크시트 및 직접 작성한 북 리포트로 포트폴리오를 완성한다. 또, Eagles Club은 읽기(Reading)보다는 쓰기(Writing)에 더 무게를 두고 수업이 진행된다. 즉, 영어 쓰기 공부를 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선택한 주제에 대한 자료조사와 분석, 평가, 토론, 인터뷰까지 직접 해서 기사를 작성하게 된다. 학생들이 쓴 기사는 보조교사인 연세대 영자신문 ‘The Yonsei Annals'' 편집국의 재학생들이 일대일 첨삭지도를 비롯해 편집과 발간까지 도와줄 계획이다. 이처럼 Eagles Club은 한 쿼터가 끝나면 결과물로 ‘Eagles''라는 신문을 발간하게 된다. 자신이 직접 기사를 쓰고 제작까지 참여한 신문을 만나게 되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되는 것이다. 연세대 외국어학당이 보장하는 원어민 강의다음으로 Theater Club은 유창하진 않더라도 영어로 기본적인 의사소통이 가능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영어연극 프로그램이다. 다른 클럽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영어 학습의 기회를 제공하지만, 이 클럽은 특히 흥미위주로 수업이 진행돼 자연스럽게 영어를 습득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사람들 앞에 나서는데 두려움이 있는 내성적인 아이들에게는 성격을 외향적으로 바꿀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외향적인 아이들에게는 연극을 통해 자연스럽고 즐겁게 살아있는 영어를 배울 수 있어 앞으로의 영어공부에 큰 동기부여를 해줄 수 있을 것이다. 2쿼터 째인 여름방학에는 5박 6일간의 영어연극 캠프도 마련할 계획이다. 이 클럽의 수업을 맡게 될 원어민 선생님은 연극을 전공했으며 미국에서 뮤지컬 배우로 활동한 경력을 갖고 있고, 수차례 무대 연출과 영어연극 지도를 한 경험이 있다. 때문에 학생들에게 영어뿐만 아니라 무대 위 공연을 통해 성취감을 얻고, 잊지 못할 경험까지 할 수 있도록 해줄 것이다. 마지막으로 Debate Club에서는 말 그대로 토론수업을 위주로 진행된다. 즉, ‘Speaking’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는 말이다. 다양한 주제로 토론하며, 자신이 생각하는 바를 영어로 표현해 보는 수업을 통해 추상적인 생각을 구체적으로 ‘Speaking’ 하는 방법을 배운다. 그렇게 함으로써 즉흥적인 연설이나 논리적인 토론까지 가능하도록 해 줄 계획이다. 더불어 토론을 준비하는 과정을 통해 서로를 존중하는 인성수업도 함께 할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이다. 쿼터의 마지막 시간에는 토론대회도 열어 학생들에게 성숙한 토론문화를 습득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평일에는 학교를 다니면서 영어공부를 하고, 주말에는 연세대 외국어학당에서 특별활동 같은 영어를 들으며 모국어처럼 영어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만드는 연세대 외국어학당 주말 영어학습 프로그램. 이 프로그램을 통해 주말마다 연세대에서 영어공부도 하고 대학의 분위기도 익히며, 대학생들을 보면서 곧 다가올 대학입시에 대한 방향과 꿈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이런 장점에도 불구하고 한 가지 단점은 접근성의 문제이다. 서울 시내를 다니는 셔틀버스가 없어 주말마다 아이들을 연세대까지 데려다 주어야 한다는 점이 다소 불편할 수 있다. 그럼에도 공신력과 신뢰도가 확실한 ‘연세대 외국어학당’에서 주관하는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접근성의 불편함을 충분히 감수할 수 있을 것이다. Weekend English Club 프로그램 장시중 리포터 hahaha1216@naver.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2-25
- 동국대학교 평생교육원, ‘스토리텔링 초등수학교육사’ 1기생 모집 동국대 평생교육원에서 ‘스토리텔링 초등수학교육사’ 1기생을 모집한다. 스토리텔링 수학은 이야기와 같은 서사적 방식으로 수학적 개념을 설명하고, 이해하는 수학교육 방식이다. 이번 교육은 ‘수학교육 선진화 방안’에 따라 전면 도입된 스토리텔링수학 교수법을 익혀, 초등학생들을 지도할 수 있는 유능한 교사를 양성하고 취업과 창업을 돕는데 목적이 있다. 교육 과정 이수 후에는 초등학교의 스토리텔링 수학 방과후학교 강사 및 문화센터, 학원 등 교육기관에 취업할 수 있다. 또한 공부방, 교습소, 학원 등 개인 창업 또는 프리랜서로 활동 할 수 있다. 2월 28일까지 40명 정원으로 등록 마감하며, 총 15주 교육을 진행한다. 일반과정과 심화과정으로 나뉘며, 동시 수강도 가능하다.문의 (02)2260-3728, 담당교수 직통 010-6202-3777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2-25
- 강원도교육청, 작은학교 희망만들기 모델학교 25개 선정 강원도교육청(교육감민병희)이 올해 역점사업으로 추진하는 ‘작은학교 희망만들기’ 모델학교 25개가 최종 선정됐다. 이들 학교는 춘천 송화초, 홍천 원당초 등 초등학교 18곳과 횡성 서원중, 원주 부론중, 삼척 장호중 등 중학교 7곳이다.강원도도교육청은 교과부가 제시하는 통폐합 대상학교인 ‘재적학생이 60명 이하’의 소규모 학교가 갈수록 증가함에 따라 지역적 특성에 따른 맞춤형 교육 강화와 지역사회 유관기관 연계?협력 체제 강화를 통해 통폐합의 위기를 극복하고자 추진하고 있다.모델학교로 선정된 춘천 송화초는 자연 힐링 365 활동을 통한 ‘건강 채움활동, 송화 어울림 오케스트라와 꿈꾸는 발레단 운영을 통한 감성체험 활동, 월 1회 이상 지역사회와 연계하는 다양한 체험활동 운영, 창의적 글쓰기, 노작 실습 체험을 위한 ‘행복 채움 텃밭’ 운영 등을 통한 ‘지성채움’활동에 매진한다는 계획이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