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총 46,096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대한민국 대표 수학교재 쎈수학의 러닝센터 사업설명회 개최 대한민국 학생이라면 누구나 한권씩 가지고 있는 필수 참고서이자 대표 수학 교재인 쎈수학을 바탕으로 좋은책신사고에서 프리미엄 학습관 쎈수학 러닝센터를 런칭하였습니다. 이번 쎈수학 사업설명회는 쎈수학 러닝센터의 비전과 프로그램 사업성을 알 수 있는 자리로 쎈수학에 관심 있으신 모든 분들을 초대합니다. 쎈수학 사업설명회는 2월26일(화) 오전11시 경기중소기업지원센터 대회의실 2층(수원시 영통구 광교로 107) 에서 진행되며 좌석이 한정되어 있으므로 사전에 예약바랍니다.문의: 쎈수학러닝센터 수원지사장 011-263-5666, 031-245-5595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2-25
- 연수도서관, 야간인문학특강 연수도서관에서는 개관시간 연장 사업의 일환으로 주간에 도서관을 이용하기 어려운 지역주민들을 위하여 야간인문학프로그램인 ‘오래된 미래, 조선 이야기’강좌를 진행한다.2010년부터 시작한 연수도서관 야간 인문학강좌는 문학고전, 역사고전, 철학고전에 이어 올해는 우리나라 조선의 역사를 주제로 택했다. 오래된 미래, 조선 이야기는 3월 4일부터 6월 17일까지 매주 월요일 저녁 7시에 시작해 2시간정도 강의가 진행한다.진행은 4가지 주제를 4회씩 총 16회 강의로 ▲제1주제-역사의 광해군, 영화의 광해군 ▲제2주제-조선시대를 보는 시각과 구조 ▲제3주제- 역사기록, 진실과 왜곡의 사이에서 ▲4주제- 우리가 역사가다 등이다.문의:032-899-7542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2-25
- 초중고 학부모들, 자녀학습정보 ‘갈증’ 초중고생을 둔 학부모들은 학습정보 부족을 가장 큰 애로사항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북도교육청이 지난달 18일부터 10일간 전북도내 초중고교 학부모 1,97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35%가 학습정보 부족을 꼽았다. 다음으로 교육비 부담 29%, 시간 부족 15%, 부모 재교육 부족 8.3% 순으로 나왔다.또 이번 설문조사결과 학부모교육과 관련, 초중고별 맞춤형 학부모교육을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학부모교육을 분야별로 선호한 내용을 물은 결과, 내자녀 적성찾기(59.3%), 인터넷 게임중독 예방치료(41.6%), 창의력 학습코칭(34.6%), 배려 및 예절지도(32.7%), 학습동기부여 집중력 향상(20.2%) 등 순으로 나타났다. 전북도교육청은 이번 설문조사 분석결과를 바탕으로 '맞벌이부부와 아버지 대상 프로그램 확대' '자녀의 발달 수준에 맞는 맞춤형 교육' '학부모지원센터 활성화' 등 학부모교육을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2-25
- 초등학생 토요 정보화교실·시민 정보화교육 개강 덕진구는 주5일제 수업 전면시행에 맞춰 실시하는 ‘토요 정보화교육’을 지난 16일 개강하고 이후에도 교육과정에 맞춰 수시로 모집한다. 개강한 초등학생 토요정보화교육의 수강생은 24명으로, 교육은 매주 토요일 9주 과정으로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ITQ한글 자격증반으로 진행되며, 시험 접수부터 시험당일 시험장까지 아이들을 관리하며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토요정보화교실은 파워포인트 자격증반, 가족신문 만들기반도 개설될 예정이다. 또한, 시민정보화교육도 왕초보반을 시작으로 포토샵, 엑셀자격증, SNS활용 등 다양한 교육과정이 편성되어 있으며, 전주시민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토요정보화교실 등 덕진구의 정보화교육 신청은 전주시 홈페이지 시민정보화교육 코너를 이용하거나, 덕진구청 행정지원과 정보통신팀(063-270-6300, 6462)으로 문의하면 된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2-25
- 안성탑클래스 기숙학원 - 대입재수정규반 모집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수험생에게 최적화된 생활 편의시설을 갖추고 우수한 수능전문 강사진에 의한 학습관리로 수많은 학생들이 성적향상의 신화를 쓰고 있는 안성탑클래스. 기숙학원 최고의 명문으로 꼽히는 안성탑클래스가 2014학년도 대학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재수정규반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 재수정규반은 A/B형 선택형, 국어·영어 문항 축소, 탐구 선택과목 변경 등 2014학년도 개편된 수능에 맞춘 최적의 커리큘럼은 물론 학습 멘토링 & 케어 시스템, 1대 1 맞춤 입시전략까지 완벽하게 준비했다. 이 외에 남학생·여학생 별도 전용관, 개인독서실, 인터넷 강의실, 헬스장 등 안성탑클래스는 시설면에서도 대한민국 최고를 자랑한다.문의 1688-1120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2-25
- 노후 책걸상 사물함 교체 동부교육지원청이 편안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제공을 위해 노후 책걸상 및 사물함 교체 사업을 진행한다. 교체대상은 내구연한이 경과되어 심하게 파손되거나 학생들의 체형이나 체격에 맞지 않아 사용이 어려운 책걸상과 사물함이다.이를 위해 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관내 초·중·고 21개교에 총 사업비 27382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2-25
- 학교 매점 고카페인 음료 판매 금지 인천시교육청이 매점 운영 학교 68교를 대상으로 교육지원청과 합동으로 29일부터 5일간 고카페인 음료 판매 실태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합동점검은 식품의약품안전청 제2차 어린이 식생활 안전관리 종합계획에 의거 2013년 1월 1일부터 학교 매점과 우수판매업소에서 고카페인 음료 판매 금지됨에 따라 학교 매점에서 고카페인 음료를 판매하지 못하도록 유도하기 위함이 이번 점검의 목적이다.합동점검에 앞서 인천시교육청은 청소년들에게 카페인 음료에 대한 올바른 상식과 학교 매점에서 고카페인 음료 판매 금지를 알리는 홍보 리플렛도 제작하여 각 학교에 배부한 바 있다.고카페인 음료란 카페인 함량이 1㎖당 0.15㎎이상 함유된 음료이다. 고카페인 음료 1캔(병)에는 60~130㎎정도의 카페인이 함유되어 있다. 즉, 체중 50kg 청소년의 경우 카페인 1일 섭취기준량은 125㎎으로 시중에 유통 중인 고카페인 음료 1캔(병)만 마셔도 1일 기준량을 초과하게 되는 셈이다.특히 최근 청소년들 사이에서 학업 집중이나 잠을 쫓기 위한 목적으로 고카페인 음료를 습관적으로 마시거나, 고카페인 음료에 여러 가지 음료를 섞어 무분별하게 음용하는 사례들이 늘고 있다. 고카페인음료는 과잉 섭취 시 불안, 메스꺼움, 구토 등 청소년들의 건강에 심각한 영향을 줄 수 있으며 오히려 집중력과 수면의 질을 떨어뜨려 피로를 누적시킬 수 있다.김정미 리포터 jacall3@hanmail.net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2-25
- 새 학년 무료 아동발달검사(K-CDI) 동부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장애가 의심되는 영유아 800명을 대상으로 아동발달검사(K-CDI)를 무료로 제공한다. 이번 지원은 시간과 공간에 제약 없이 효율적으로 검사가 가능하며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감소시키고자 온라인 검사를 통해 접근성을 높였다.검사에서는 장애를 조기 선별할 수 있으며 병원 방문을 망설이는 부모의 심리적 부담감을 경감시키고자 했다. 또한 채점상의 오류와 신뢰도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은 해석상의 차이를 제거하기위해 해석지표를 활용할 예정이다.무료 아동발달검사는 동부관내 연수구와 남동구에 거주하는 학부모는 누구나 이용할 할 수 있다. 또 아이의 발달정도가 궁금한 학부모도 동부특수교육지원센터 홈페이지(http://dongbu.ice.go.kr/special)에서 직접 검사하고 결과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방법은 간단한 실명인증을 거치고 참여할 수 있으며 검사 결과는 언제든 다시 확인할 수 있다.동부교육지원청 김인영 창의인성교육지원과장은 “내 아이가 다른 아이들과 조금 다른 것 같지만 병원에서 검사하기에는 심리적으로나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느끼는 학부모들이 많다. 이번 지원을 통하여 장애유아를 조기에 판별하고 그에 맞는 적절한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장애를 교정하거나 경감시키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하였다.김정미 리포터 jacall3@hanmail.ne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2-25
- 인천 사교육비 대도시 중 최저 지난 2월 6일 발표된 통계청의 ‘2012년 사교육비 조사 결과’에 의하면 2012년 인천 초·중·고등학생의 1인당 사교육비는 20만 3천원, 사교육비 증감률은 -5.1% 감소해 전국 시단위중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사교육 참여율 전국 평균은 69.4%로 인천지역은 이보다 2.8% 낮은 66.6%로 타 지역보다 사교육에 대한 의존도는 낮음을 보여 주고 있다. 학교급별로 살펴보면 전국적인 평균은 초등학교 80.9%, 중학교 70.6%, 고등학교 50.7%의 학생이 사교육에 참여하고 있다. 인천지역의 학교급별 사교육 참여율은 초등학교 78.9%, 중학교 63.6%, 고등학교 50.7%로 전국 평균에 비해 초등학교는 2%, 중학교는 7% 낮으나 고등학교는 타 지역과 같게 나타났다.아울러 2012년 인천의 초·중·고 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20만 3천원으로 2011년도에 비해 1만 1천원 감소되었다. 이를 전체 학생수에 대비하면 약42억 6백만원 정도의 사교육비가 절감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 전국 평균은 23만원 6천원이며, 초등학교 21만 9천원, 중학교 27만 6천원, 고등학교 22만 4천원이었으나, 인천지역의 사교육비는 초등학교 18만 3천원, 중학교 22만 7천원, 고등학교 20만 9천원으로 전국 평균보다 각각 3만 6천원, 4만 9천원, 1만 5천원 낮게 나타났다.인천시교육청은 “인천의 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와 전년대비 감소율이 대도시와 비교해 가장 크게 감소한 것은 사교육비 절감을 위한 공교육 내실화 및 정상화를 강조한 정책 추진과 학교 특성에 맞는 다양한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운영”이라고 말했다.김정미 리포터 jacall3@hanmail.ne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2-25
- [대구] 공부 잘하는 비법, 자기주도학습의 모든 것 공부 잘하고 싶은데 방법을 모른다. 공부 열심히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른다. 그렇다면 자기주도학습법을 만나보자. 공부하는 방법을 알면 공부 잘 하는 비법도 알게 된다. 목표를 정하고 꿈을 이루기 위해 도전하고, 아무도 간섭하지 않아도 스스로 공부하는 자세. 우리 아이가 스스로 공부하는 방법을 알고 스스로 찾아서 공부를 한다는 것은 바로 ‘자기주도학습법’을 알기 때문이다. 공부 잘하는 학생들의 대부분이 나름의 공부방법을 가지고 스스로 목표를 향해 공부하고 있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우리 아이의 인생을 결정짓는 중요한 학창시절에 반드시 만나봐야할 ‘자가주도학습법’은 왜 중요할까. 자기주도학습이란, 학생 스스로가 주체가 되어 자기 삶의 목표를 설정하고 그에 합당한 최적의 학습 전략을 스스로 기획하는 것을 말한다. 사람은 누구나 내 것이 아닌 것에 대해서는 정성을 보이지 않는다.두 달만에 최상위권으로공부도 마찬가지다. 많은 학생들이 공부를 ‘부모님을 위해’ ‘해 주는 것’ 정도로 생각하고 있다. 목표를 정하는 것에서 계획을 세우고 학원을 선택하여 나날의 일정을 짜는 것에 이르기까지 부모님이 관여하지 않는 곳이 없는 현실을 생각해보면 학생들의 생각이 이해되지 않는 바는 아니다. 그러나 그 상태가 지속적으로 유지될 경우 많은 학생들이 공부에 대하여 일종의 방관자적 마인드를 갖추게 되는 사례를 많이 보았다. 부모님의 강요에 못 이겨 흥미와 전혀 무관한 진로를 선택한 학생을 관리한 적이 있었다. 좋아하는 과목은 영어였고, 장래에 번역이나 통역의 일을 하고 싶다고 했다. 그 일에 대한 학생의 열망은 강렬했지만, 부모님의 뜻에 따라 자연계열을 선택한 상태였다. 언제나 열심히 공부하고 있었으나 표정은 늘 시무룩했다. 결국 부모님과의 심층 상담을 통해 학생의 진로를 바꾸었고, 학생은 두 달만에 최상위권으로 진입했다. 자기주도학습 3시간의 절대 법칙자기주도학습에 성공하려면 공부의 절대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우선이다. 덩어리 시간을 확보하여 주도적으로 공부해야 집중이 잘되고 공부한 내용을 여러 번 반복할 수 있다. 그렇다면 자기공부시간이 어느 정도면 될까? 우등생들이 말하는 자기공부 절대시간은 중학생 기준으로 학기 중에는 3시간 방학 중에는 6시간 이상이다. 고등학생은 학기 중에는 하루에 6시간, 방학 중에는 12시간 이상이다. 남의 선택에 따라 끌려 다니는 삶을 살게 할 것인가? 아니면 스스로 시간을 선택하고 학습에 집중할 것인가? 학습의 절대 시간을 늘리고 6개월 이상 지속한다면 반드시 변화가 나타난다.글 대구범어 에듀플렉스 수성캠퍼스 정효은 원장사진 전득렬 팀장 papercup@naeil.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