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소식
강남·서초 총 18,962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기미치료의 새로운 트랜드 이토닝(E-toning) 오라클피부과 압구정점박제영 원장 햇볕이 강하게 쬐는 여름, 여성들은 급 비상에 걸린다. 자외선은 피부에 가장 강력한 적이기 때문이다. 뜨거운 햇볕이 강렬해지기 시작하면서 기미가 진해지고 주근깨와 잡티가 올라와 내 피부에 적신호를 보낸다. 외출할 때마다 피부걱정을 하며 가방 안에는 자외선차단제를 항상 지참하고 다닐 뿐만 아니라 모자에 선글라스에 양산까지 들어야 한다. 또 하얗고 환한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 멜라닌 색소로 인한 기미와 잡티에 효과적인 과일이나 야채로 꾸준히 팩을 하고, 각종 미백기능성 화장품을 사용해 보지만 역부족이다. 색소 질환 중 대표적인 기미는 후천적으로 얼굴 피부에 좌우 대칭적으로 멜라닌 색소가 과다하게 침착되는 질환이다. 주로 30대 여성에게 양쪽 눈 및 광대뼈주위, 볼, 이마, 턱, 코 윗입술에 연한 갈색이나 짙은 갈색의 미세한 색소 침착성 병변으로 임신, 유전적, 스트레스, 내분비 질환, 호르몬 등 여러 원인들이 있지만 자외선이 가장 큰 요인으로 알려져 있다.기미는 30대 여성에게 주로 발생하나 생활환경의 변화와 일광 노출을 잘하는 여성에게는 20대에도 발생할 수 있으며, 심한 스트레스에 노출된 남자에게도 발생할 수 있다. 기미는 꾸준한 관심과 지속적인 관리가 제일 좋으며 빠른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레이저 시술을 받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최근 이토닝(E-toning)시술이 기미와 주근깨 환자들 사이에서 이슈가 되고 있다. 우리나라의 기미환자 중 90%가 표피형 기미로 고생을 하고 있는데 이토닝 시술은 표피형 기미에 특화가 되어있어서 더욱 유명세를 타고 있다. 이로 인해 많은 환자들이 이토닝 시술을 받고 있으며 완치율이 높아 더욱 각광받고 있다. 에끌라 레이저를 이용하여 기미와 주근깨의 멜라닌 색소를 선택적으로 파괴하는 이토닝 시술은 1주 간격으로 5회 이상 집중치료해 주면 효과가 크다. 이토닝은 기존 레이저와는 달리 피부조직에 직접적인 자극을 주지 않는 방식을 이용하여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통증이 거의 없이 기미와 색소침착 등에 효과적으로 반응하는 장점이 있으며, 기존 레이저 치료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저색소침착의 우려 없이 안전한 치료가 가능하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시술 후 붉음증이나 통증이 거의 없고, 바로 세안과 메이크업이 가능하기에 만족도가 매우 높다.이제 이토닝 레이저 시술로 기미와 작별을 고하는 건 어떨까?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0-08-12
- 강남구한의사회, “한약의 안전함을 보여 드리겠다” 강남구한의사회(회장 박세기)에서 원내에서 조제하는 한약의 중금속, 잔류농약 등의 위해물질을 검사하여 한약의 안전성을 확인하고, 이를 바탕으로 안전한 한약복용을 위한 국민들이 믿고 선택할 수 있는 근거자료로 활용하고자 ‘한약 안전성 검사사업’을 펼치고 있다.박회장은 “본 사업의 궁극적인 목표는 한약이 안전하지 않다는 일부 매스컴과 그로 인한 잘못된 인식을 불식시켜, 의료소비자인 국민(환자)들이 안심하고 한약을 복용하는데 필요한 근거를 제시하고자 함”이라고 말한다.사업시행 기간은 지난 6월15일부터 1년간이며, 7월30일까지 참여 강남구 한의사회 회원들을 모집하였다. 선정된 회원은 자체 한의원에서 탕전 된 한약5팩을 공인된 검사기관에 검사의뢰하고 그 검사기관에서 ① 중금속(카드뮴, 비소, 수은, 납), ② 유기염소계 농약 5종, ③ 잔류이산화황, ④ 벤조피렌, ⑤ 아플라톡신 등의 잔류 상태를 검사하여 인증을 받는 절차를 밟고 그 결과를 강남구한의사회 회보와 홈페이지 등에 게시한다고 하며, 향후 학회의 논문 혹은 보고서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0-08-12
- 학원가 이모저모 대한민국 최초, 한국실용글쓰기시험 실시 국어능력평가협회와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의 공동주관으로 한국실용글쓰기시험이 8월 28일(토) 오전 10시부터 전국 지정 고사장에서 시행된다. 시험의 특징은 프랑스의 바칼로레아, 미국의 SAT(에세이 작성)처럼 국가가 공인한 대한민국 최초, 유일의 글쓰기 자격시험이다. 글쓰기는 창의성과 인성함양을 위한 핵심활동으로 자격을 취득하면 경찰공무원, 공기업체 등에서 채용 시 우대와 학생들의 학력신장 및 진학에 도움이 자격이다. 특히 학생들의 자기주도학습 능력을 고취하고 서술형 및 논술형 시험 대비, 독서이력제 및 인증제 대비, 수행평가자료 활용, 비교과영역 요건대비, 생활기록부등재(고등), 입학사정관 자료활용 등의 다양한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자격시험이다. 문의 02-2064-0306 정원석의 무결점 ‘논술의 정답’논술의 정답(대치역 2번 출구)에서는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차원이 다른 Perfect 3Way System으로 2011학년도 수시 논술반을 운영 중이다. 3Way System(강의, 첨삭, 컨텐츠)은 수험생들이 최단 기간에 습득하도록 구성된다. 강남대성학원에서의 검증된 수업명성, 16년간 28,000여 건의 전설의 첨삭지도 경력, 지학사 고교 독서평설에서의 최우수·최장 논제해설 등 논술의 독보적 권위자인 원장이 직접 강의와 첨삭을 진행한다. 문의 (02)562-2211 해수BFC학습클리닉 어머니 설명회 개최 서울대 출신으로 구성된 해수 BFC학습클리닉 네트워크에서는 오는 8월 18일 (수) 오전 10시 30분부터 대치동 칸트의 시간(BFC학습클리닉 대치센터 옆 건물)에서 어머니 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는 우리아이의 올바른 학습전략과 건강한 심리 및 두뇌 3요소를 진단하고 이에 대해 바람직한 접근방법에 대해 설명한다. 또한 학부모님들에게 쉽게 내용을 전달할 수 있도록 시연및 동영상 등으로 구성되어 재미있게 진행될 예정이다. 장소관계상 선착수 20분에게만 예약을 받는다.문의 (02)3412-7300 / 010-3286-7100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0-08-12
- 눈앞의 성과보다 참된 영어실력 향상을 목표로 국제중, 외고입시와 맞물려 굳이 강남이 아니더라도 초등학교 때부터 토플 교육에 대한 학부모들의 열기는 뜨거웠다. 올해 외고입시부터 모든 입시서류에 토플, 텝스 등 공인점수를 기재할 수 없게 됨에 따라 그 열기는 다소 누그러진 듯 보이지만 여전히 강남지역 영어교육은 토플이 대세를 이루고 있다. 때문에 ''이번 방학에는 목표한 토플 점수를 꼭 따야지''하는 식으로 전투적으로 도전한다. 심지어 아이가 아닌 부모의 의욕이 앞선 경우도 많다. 유학 계획이 있든 없든 토플 점수만 어느 정도 나오면 마치 영어공부는 다 된 것으로 생각하는 학부모들로 유명 토플 학원들은 방학이면 문전성시(門前成市)를 이룬다. 이렇다 보니 크고 작은 토플 전문 학원들의 학원비는 ''묻지마'' 상태인 경우도 많다. 이런 영어교육의 실태에 일침을 가하는 학원이 있다. 반포동과 대치동에 각각 본원과 분원을 두고 있는 파워플러스 영어학원의 정영어 원장을 만나 봤다. 철저히 검증된 강사 채용 이 학원의 강사는 원장 포함 모두 세 명이다. 세 명 모두 2003년 개원 이래 8년째 가르치고 있다. 세 명이 본원과 분원의 수업을 모두 진행하다 보니 바쁠 수밖에 없다. 하지만 정 원장은 강사 채용에 신중을 기한다. 강사 채용 여부는 한 달간 공부를 시키고 실력을 검증하여 결정하며, 예비 강사에게 3년간 지속적으로 ‘정 원장’식의 영어교육을 시킨다. 정 원장이 강사들에게 하는 "학원 강사는 많이 벌려고 하지 말고 오래 벌려고 해야 한다, 나 같은 사람에게 내 자식 맡길 수 있는지 매일 생각해 봐야해"라는 말 속에 그의 교육철학이 묻어난다. 정 원장은 일부 학원에서 영어와 전혀 관련이 없는 전공자를 단지 어학연수 경험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채용하여 학생들을 가르치게 하는 실태를 개탄한다. "그런 학원의 원장과 강사도 문제지만 그런 것을 구별 못하는 학부모의 현실도 안타깝다"고 말한다. 독해한 지문은 반드시 다시 영작할 수 있어야 정 원장이 영어 독해교육에서 무엇보다 강조하는 것은 독해한 지문은 반드시 그 독해한 내용대로 다시 영어로 써봐야 한다는 것이다. 영어로 글을 쓸 수 있다는 것은 문법, 독해, 어휘가 모두 뒷받침되어야 가능한 만큼 영어의 완성도를 높이는 방법이며, 영어문장을 제대로 독해하는 학생이라면 당연히 영어로 글을 쓰는 데 아무 지장이 없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문장 속의 아는 단어 몇 개를 가지고 문장의 뜻을 유추하는 식의 독해로는 만점을 기대하기 힘들다고 한다. 취재 중에 마침 정 원장의 수업이 있어 참관할 기회를 가졌다. 먼저 영어문장을 끊어 읽기를 통해 직독직해한 후 독해한 우리말 문장을 철저히 구조 분석하여 다시 영작을 하는 수업이었다. 이처럼 한 문장에 대한 세밀한 분석과 그에 따른 문법적 설명까지 덧붙이는 수업이니 속도와 성과를 중시하는 강남의 일부 학부모들의 거부도 만만치 않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학생이 되어 수업내용을 따라 해보니 속도는 느릴지라도 이런 방법으로 배운다면 기초가 탄탄하게 쌓여 평생 가는 영어를 배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수업 중 학생들에게 전달하는 멘트도 인상적이었다. "수업 중에는 입을 열고, 글로 써라. 틀리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고 아는 대로 말하고 써라. 학원에서는 못난 척 해라. 학원은 잘난 척하는 곳이 아니다"라는 식으로 자신감을 심어 주고, 수업에 집중하도록 유도하는 수업이었다. 정 원장은 "매년 체험을 통해 기초부터 차근차근 제대로 길을 걷는 것이 최후의 승자가 되는 길이라는 평범한 진리를 깨닫는다"고 말한다. 부모의 관심은 아이 실력 향상의 밑거름 중, 고등학생 자녀를 둔 강남의 많은 부모들은 아이에게 적합한 학원을 고르기 위해 동분서주한다. 또 학원을 결정한 후에도 수업을 제대로 받고 있는지 수시로 학원에 문의하고 개별 상담을 신청하는 경우가 많다. 정 원장은 이런 부모들의 개별 상담에 응하지 않는다. 오히려 정 원장은 부모들의 수업참관을 원한다. 사실 강사가 학부모의 개별 상담에 응하기 시작하면 수업에 충실하기 힘들다. 대신 정 원장은 학부모의 자녀교육에 대한 관심을 실질적으로 요구한다. 과제에 대한 1차 검사는 학부모의 몫이다. 과제는 예습 중심으로 부여된다. 정 원장은 "예습을 해오면 혼자서 공부할 때 잘 몰랐더라도 수업을 하면서 깨닫고 가게 된다"고 하며 예습을 중시한다. 예습 과제가 중요한 만큼 학부모의 과제검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학원 측에서 학부모 면담을 요청하기도 한다. 그런 관점에서 학부모가 원할 경우 언제든지 수업을 참관할 수 있다. 정 원장은 특히 아버지들의 적극적인 관심이 필요하며, 학원과 학부모의 교육방침이 같아야 아이에게 제대로 된 영어공부를 시킬 수 있다고 강조한다. 문의 : 서초본원 (02)532-4910, 대치분원 (02)553-6910 이선이 리포터 sunnyyee@dreamwiz.com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0-08-12
- 올 가을 ‘Application Essay’와의 전쟁이 시작된다. ‘객관적인 점수들(GPA,SAT,TOEFL,SATII…)’이 확보된 상황에서 에세이는 나를 대변해 줄 마지막 찬스다! 중앙일보교육법인 이진호문의 02-3469-1233 jinho@joongang.co.kr ‘Going on 12th !!!’9월 미국 12학년 첫 학기가 시작되면 정말 Application Essay와의 전쟁이 시작된다.11월에는 Early, 1월까지는 Regular전형의 접수가 완료되기 때문에 이전에 모든 준비를 완료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실질적으로는 12학년이 되기 전 이미 ‘객관적인 점수들’ TOEFL, SAT, SAT2, AP과정들은 완료되어 있어야 하고 또는 급하게 이를 마무리 해야 하는 단계임과 동시에 이제는 입학에 관련된 내용의 ‘주관적인 점수’ 항목에 관한 최종 정리(자신의 역량을 보여주는 과정)단계이자 가장 입학의 변수를 좌우하는 아주 중요한 시기임에 틀림 없다.화려한 미사여구가 중요한 요인이 아니라 자신을 입학사정관에게 ‘Nothing’이 아닌 ‘Something’으로 나타낼 수 있는 내용으로 접근, 짧지만 잘 다듬어진 그래서 마음을 끌 수 있는 Essay가 필요한 것이다. ‘The Silent Asian’미국에선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학생들은 학업 공부는 잘 하지만 창의성이 부족하고 독립적 생각을 잘 못한다 라는 편견이 있다. 물론 부모 세대에서는 유교사상을 바탕으로 어른이 말하면 공손히 받아들이고, 참고, 이해하는 부분들이 컸던 게 사실이다. 하지만 이런 방식은 변화되어야 하며 많이 바뀌어야 한다고 본다. 쉽지 않겠지만 부모와 자식간에도 말대꾸가 아닌 논리적인 설득과 이해로 대화를 풀며 지낸다면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창의력이나 논리적인 표현 전개 방식 등이 발전하지 않을까 싶다. 이 고정 관념을 깨기 위해선 스스로가 공부하는 분야에 대해 열정과 흥미를 가지며 그 내용을 표현하는데 인색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학생들이여 입다물고 가만히 있지 말고 설득력 있게 표현할 지어라!”바로 이 학업에 대한 흥미와 잠재된 열정을 보기 위해 미국대학에서 입학대상자의 입학 당락에 크게 영향을 미치는 Application Essay와 Interview를 주요한 판단기준으로 삼는다.아무리 훌륭한 사람이고 상당한 지식이 있더라도 말이나 글로 표현하지 못한다면 크게 쓸모가 없지 않나. 방학 동안 스스로의 내용을 가다듬고 차근차근 준비하여 자신을 충분히 보여줄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특히 명문대 진학을 꿈꾸는 학생들은 한 학교에서 3~4개의 Essay를 요구하므로 보다 체계적인 준비가 필요하다고 볼 수 있겠다. 가령 ‘인생의 전환점이 된 사건’, ‘앞으로 학업에 대해 어떤 것을 준비해왔고, 계획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 등의 구체적인 학생 개인의 열망과 계획 추진력 따위를 두루 평가하게 된다. ‘Essay 무기로 잘 만들기’그렇다면 객관적인 점수로서의 판단이 아닌 주관적 평가인 Application Essay는 어떻게 준비해야 하며 입학사정관들의 눈에 띄게 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물론 진정성과 열정이 가장 중요한 요소로 작용 되겠지만, 학교 진학의 중요한 무기로 잘 다듬고 기름칠까지 더해진다면, 더욱 훌륭한 자신만의 무기로 탄생 될 수 있을 것이다. 입학사정관 경험이 있는 사람에게 본인의 Essay를 보여주고 상의해본다면 보다 다듬어지고 조금이나마 입학사정관들이 원하는 형태의 모습이 나오지 않을까 한다. 혼자서 하기보다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인생에서 중요한 시기에 자신만의 훌륭한 무기를 만들 수 있는 조력자를 찾기 바란다. 얼마 남지 않은 짧은 시간이다. 도움이 필요한 모든 것을 동원해 보자. 당신의 미래는 많이 달라질 것이다. 문의 02-3469-1000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0-08-12
- 일류 브랜드 대상, 파나블루 ‘슈어워터바’ SK그룹의 파나블루가 만드는 ''슈어워터바''는 국내 최초의 해양심층수를 이용한 가정용 프림미엄 생수다. 해양심층수는 미생물이나 박테리아, 또는 세균이 자랄 수 없어 지구상에서 가장 청정한 수자원이다.특히 파나블루의 제품은 전세계에서 가장 청정한 곳으로 알려진 동해안 울릉도 앞바다에서 세계 최고 깊이인 수심 1,500m(63빌딩의 약6배)에서 취수하여 청정성이 뛰어나고 다른 생수에 비해 물 입자가 작아 소화 흡수가 잘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슈어워터바`는 경도(미네랄 함량) 300으로 일반 생수보다 미네랄 함량이 20배 이상이며 국내 생수 중에서 최고 수준인 제품이다. 미네랄은 신진대사를 촉진시키고, 활성산소를 제거해주며, 노폐물 배출을 원활하게 해주는 우리 몸에 필요한 5대 영양소이다. 미네랄은 섭취보다 흡수와 균형이 중요한데 일반적인 식품을 통해 미네랄을 제대로 섭취하기란 불가능하다. ‘슈어워터바’의 미네랄은 이온화되어 있어 음식을 통해 약 30%정도 섭취할 수 있는 칼슘을 98%이상 흡수할 수 있다. 게다가 인체에 필요한 50여 가지의 미네랄이 우리 몸의 미네랄 밸런스와 유사한 비율로 갖추어져 있어 흐트러진 미네랄 밸런스를 빠르게 회복 시켜주는 특징이 있다. 또한 ‘슈어워터바’의 미네랄은 고보습력으로 아토피 같은 피부질환에도 효과적이다. ‘슈어워터바’는 건강한 물이라는 이미지에 맞게 포장용기도 세심히 신경 써 먹는 물로는 처음으로 BIB(Bag In Box, 이중포장용기) 방식으로 만들어졌다. 이는 유럽 등지에서 고급 와인을 보관할 때 사용하는 포장용기로 일반 대용량 생수통과 달리 재활용하지 않아 매우 위생적이다. 특히 물이 담긴 내부 포장용기는 FDA(미국 식품의약국) 인증을 받은 특수필름을 사용해 공기의 유입이 차단된 상태에서 자연압으로 물이 나와 개봉 후에도 공기와 햇빛을 완벽히 차단해 좋은 물맛을 유지한다. ‘슈어워터바’는 10ℓ에 1만8천원으로 지금 파나블루 강남대리점에서 슈어워터바 회원을 모집 중이다문의 02) 3018-1500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0-08-11
- 보고 듣고 배우는 어린이 오페라 ‘세빌리아의 이발사’ 이번 방학 아이와 함께 꼭 가보아야 할 공연이 있다. 바로 교육과 문화를 접목시킨 에듀컬쳐(Education Culture) ‘세빌리아의 이발사’이다. 이탈리아 작곡가 롯시니의 오페라인 ‘세빌리아의 이발사’는 아름다운 로지나와 백작 알마비바의 사랑이 새엄마 바르톨라의 방해로 역경을 겪지만 세빌리아의 이발사 휘가로의 도움으로 결국 사랑을 이룬다는 내용이다.어린이 오페라 ‘세빌리아의 이발사’는 어렵고 다가가기 힘든 장르인 오페라를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새롭게 재구성하였다. 오페라의 기본 용어에서부터 차근차근 설명 위주로 진행되기 때문에 에듀컬쳐의 대표작으로 꼽힌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어린이들에게 오페라 인사법, 발성법 등의 체험 및 ‘세빌리아의 이발사’ 작품에 대한 설명 코너도 마련되어 있어 아이들의 체험식 오페라 감상이 될 예정이다. 공연은 7월 27일~8월 29일까지 대학로 한양레퍼토리 씨어터에서 평일, 일요일 오후 2시, 토요일 11시, 2시, 5시에 공연되며 당일 생일인 아이에게는 무대에서 생일축하파티를 열어주고 배우들과 기념사진 촬영을 할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문의 (02)3672-8070 김기정 리포터 kimkichoung@hanmail.ne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0-08-11
- 영혼의 노스탤지어, 빌리 코건을 만나다! 20세기 얼터너티브 록의 전설, 밴드 스매싱 펌킨스(Smashing Pumpkins)가 8월 14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한국 팬들과 만난다. 시카고 출신 스매싱 펌킨스는 밴드 너바나(Nirvana) 펄 잼(Pearl Jam)과 함께 미국 얼터너티브 록을 대표하는 밴드로 강렬하고 헤비한 기타 사운드 속에 멜랑꼴리한 감성을 극대화시켜 다른 밴드와는 차별화 된 색채를 유지하고 있는 밴드로도 유명하다.이번에 내한할 스매싱 펌킨스의 멤버는 프론트 맨 보컬 빌리 코건 (Billy Cogan), 기타엔 제프 슈뢰더(Jeff Schroder), 밴드 베루카 솔트(Veruca Salt) 출신의 여성 베이시스트 니콜 피오렌티노(Nicole Fiorentino), 일천여명이 넘는 경쟁률을 뚫고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90년 생 드러머 마이크 번(Mike Byrne)으로 지난 7월 6일부터 미국 투어를 시작으로 월드 투어 신호탄을 쏘아올린 후 일본 최대 록페스티벌인 섬머 소닉(Summer Sonic)에 참가한 다음 한국을 방문할 계획이다.2007년 발매된 앨범 ‘Zeitgeist’에 수록된 ‘Doomsday Clock’은 영화 트랜스포머 O.S.T에 수록되었을 뿐 아니라 MBC 무한도전 F1편에 삽입 되어 폭풍 같은 질주감을 선사하기도 했다. 그 외에도 ?‘1979’, ‘Today’, ‘Bullet With Butterfly Wings’ 등 세기가 지나도 천재성을 인정받는 기념비적인 음악들과 올해 5월 발매 된 EP의 수록곡까지 다수의 곡을 이번 공연에서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문의 ?(02) 3141-3488박수진 리포터 icoco19@paran.com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0-08-11
- 생활단신 『역사와 자연이 함께하는 멋스러운 달빛 김천』투어 참가자 모집경북관광개발공사에서는 올해 월별로 경상북도 곳곳을 체험하는『2010 체험! 경북가족여행』을 진행하고 있는데, 오는 8월에는 여행경비의 50%를 김천시로부터 후원을 받아 ‘김천직지 나이트투어’와 김천의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마련하였다. 특히 사명대사의 출가득도 사찰인 직지사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김천직지 나이트투어는 2008년 한국관광공사 추천여행상품 만족도 조사 1위, 2009년 경북 야간 관광상품 평가 최우수(A)등급을 받은 경북의 대표적인 체험여행 프로그램이다. 8월 14일(토)부터 1박 2일간 진행될 행사의 내용은 옛날솜씨마을체험(짚풀공예, 옥수수 따기), 직지 나이트투어 행사참여(전통혼례 관람, 꼬마연등 만들기, 보물찾기 이벤트, 추억의 주먹밥 먹기, 도자기 박물관 관람), 빗내농악전수관 악기체험, 농산물체험(포도수확) 등이다. 어른 1명 이상이 포함된 3~5인 가족 단위로 신청 받으며, 8월 3일(화)까지 온라인(www.happyitour.com)에서 선착순 마감한다. 출발은 8월 14일 오전 8시 서울 압구정동 현대백화점 옆 공영주차장이다.문의 (02)830-0181 (주)교육여행 행복한아이들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클로렐라 메뉴’ 4종 인기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의 ‘클로렐라 메뉴’가 원기를 잃기 쉬운 무더운 여름을 맞아 인기를 끌고 있다. 이 호텔에서 만날 수 있는 클로렐라 메뉴는 ‘클로렐라 죽’을 비롯해 워커힐 호텔 델리의 ‘클로렐라 쉬폰 케이크’과 ‘클로렐라 번’, ‘클로렐라 버거’ 등 4종이다. 클로렐라는 단세포 녹조류의 일종으로 5대 영양소와 식이섬유를 비롯해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을 함유하고 있는데 특히 엽록소 함유량은 녹색 채소보다 15~20배 높고 단백질도 콩보다 풍부하다. 따라서 클로렐라를 꾸준히 섭취할 경우, 체질을 약알칼리성으로 개선할 수 있으며 체내 항산화 효과와, 피부미용, 면역력 증진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노인의 치매나 노안 예방, 어린이의 성장 촉진을 돕는 성분도 들어있다. 클로렐라 쉬폰 케이크는 4만 5천원, 클로렐라 버거의 가격은 1만 9천원이다. (세금, 봉사료 별도) 문의 (02)450-4467 30분 순환운동 커브스, 다이어트 성공 위한 이벤트 여성을 위한 건강기업 커브스(대표 김재영 www.curveskorea.co.kr )가 전국 2만 5천의 회원 중 우수회원 30명을 선정해 건강검진의 기회를 제공한다. 우수회원은 최다 체중 및 체지방 감량회원, 질병극복 회원, 최다 친구추천 회원 등으로 매달 선정된다. 또한 2만 5천의 커브스클럽 모든 회원과 300여 명의 커브스 모든 직원은 특히 여성들에게만 발병하는 유방암, 자궁암 등 부인병들만을 검사할 수 있는 여성정밀검진도 특별할인가로 제공 받을 수 있다. 한편 온라인에서는 1만천여명의 커브스 커뮤니티( http://cafe.naver.com/curves) 회원에게 제공되는 특별 여름 이벤트가 진행된다. 역시 건강검진권과 여성정밀검진 그리고 여름의 대표 과일인 수박을 쏘는 온라인 이벤트는 내 생에 최고의 휴가와 최악의 휴가에 관한 재미있는 수기를 받는 것으로 커브스 온라인 커뮤니티에 가입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문의 (02)3463-4242, www.curveskorea.co.kr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0-08-11
- 무더위 속 북경관광의 진수를 맛보다! 만리장성과 천안문, 자금성 등 고대의 역사가 살아 숨 쉬는 동시에 고층빌딩이 즐비한 국제도시인 북경. 둘째 아이가 중학생이 되고 난 후부터 중국 북경으로 가족여행을 한 번 다녀와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중국을 제대로 알기 위해서는 북경부터 봐야한다는 생각에서다.아이들과 함께 여행을 하기 위해서는 방학 기간을 이용할 수밖에 없는데, 북경 겨울의 칼바람은 익히 알고 있던 터라 겨울방학 때는 어려울 것 같아 결국 여름방학이 시작되자마자 바로 떠나는 3박4일 패키지 여행상품을 예약했다. 친정어머니와 여동생네 식구까지 함께 가는 대가족여행이라 폭염에 대한 우려가 컸지만 일단 떠나기로 결정을 했고, 그렇게 해서 한여름 북경 가족여행이 시작되었다. 왕부정거리 야시장, 말로만 듣던 전갈꼬치!1,900여만 명의 인구가 집중돼 있는 북경에 도착한 것은 저녁 무렵. 첫 일정부터 중국에 왔음을 확실하게 깨달을 수 있도록 가이드는 우리 팀을 ‘왕부정거리’로 안내했다. 북경의 명동이라고 불릴 정도로 최대 번화가인 이 거리 한 켠에는 관광객들에게 진풍경을 선보이는 야시장이 있다. 좁은 입구에서부터 인파에 밀려들어 가니 말로만 듣던 전갈꼬치가 부채처럼 펼쳐진 채 호기심 어린 관광객들의 카메라 세례를 받고 있었다. 살아있는 작은 전갈과 함께 불가사리도 꼬치에 꽂혀 있었는데 설마 불가사리까지 튀겨서 먹는단 말인가? 시식에 도전해 보기는커녕 보는 것만으로도 ‘악!’ 소리가 절로 나온다. 결국 긴 꼬치에 청포도를 한 알씩 끼운 후 설탕시럽을 듬뿍 묻힌 귀여운 꼬치만 조심스럽게 맛보았다. 엄청나게 단 맛에 애들만 신이 났다.기념품을 파는 골목도 구경거리다. 마음에 드는 조각상을 하나 골라 중국어가 능통한 일행에게 부탁을 했더니 처음 주인이 제시한 가격은 60위안, 살듯 말듯 하면서 망설였더니 50위안, 사지 않고 그냥 돌아섰더니 바로 35위안을 부른다. 대부분 비슷한 종류의 물건을 판매하고 있고 가격도 저렴한 편이기 때문에 흥정을 잘해서 구입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다음 관광지나 식당에도 기념품을 파는 곳은 있지만 가격대가 더 높거나 혹은 점찍어둔 물건이 없을 수도 있다. 처음 부른 가격의 반값인 20위안에 부채를 구입했지만 다음날 똑같은 것을 10위안에 파는 아저씨를 만날 수도 있음은 물론이다. 명나라 황실의 묘역, ‘명 13릉’7월 초 무더위가 찾아와 연일 섭씨 40도 이상을 기록했던 북경, 가이드 말에 의하면 당시 도로 바닥의 온도는 63도 이상까지 올라갔었다고 한다. 북경은 여름에 ‘남편, 아내 없이는 살아도 에어컨 없이는 못산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무덥고 습한 ‘사우나 날씨’라는 말이 실감났다. 밤이 되어도 바람 한 점 없이 습한 날씨가 계속됐다. 본격적인 관광이 시작된 첫날, 호텔 밖으로 나오니 아침부터 후텁지근한 공기가 고생길을 예고하는 듯했다. 낮 예상기온은 33도, 단단히 각오를 하고 명나라 13명의 황제와 황후가 잠들어 있는 ‘명 13릉’으로 출발했다. 명나라 초대 황제인 주원장의 넷째 아들이자 세 번째 황제인 영락제의 능묘, ‘장릉’을 둘러보기로 했다. 중국 황제의 능묘는 땅 밑으로 27m 정도를 파서 돌로 각 층을 쌓아 올려 지하 궁전 형태의 무덤을 만들고 그 위를 흙으로 덮은 후 나무를 심어 작은 동산을 이루고 있다. 따라서 입구를 모르면 발굴 자체가 어렵다고 한다. 현재 13대 황제인 만력제의 ‘정릉’이 완전히 발굴돼 황금모자 등 일부 유물을 장릉의 능은전에 전시하고 있다. 능은전은 후손들이 제사를 지내던 목조건물로 내부 기둥 밑 부분의 직경이 1m가 넘는 녹나무이다. 이렇게 거대한 나무 하나를 북경으로 운반하는 데에만 3년 정도가 걸렸으며 여름에는 물에 띄워서, 겨울에는 얼음길을 만들어 밀면서 옮겼다고 하니 그 웅장함에 대한 감탄보다 고생한 이들에 대한 안쓰러움이 앞섰다.영락제의 거대한 동상이 있는 능은전 뒤에는 묘비가 있는 명루가 있고 그 뒤로 보이는 산이 능이다. 능을 둘러싸고 있는 돌담에는 군데군데 도장 모양의 문형이 새겨진 부분이 있는데 외부에서 북경으로 돌을 쉽게 반입할 수 있도록 황제를 위해서 쓸 돌이라는 표시를 한 것이다. 끝없이 펼쳐진 만리장성은 신비로움 그 자체!다음 목적지는 만리장성. 친정엄마와 함께 케이블카만 타고, 힘들게 걷지는 말자고 합의를 했었는데 3개월째 케이블카 운행이 중단된 상태라는 가이드의 말에 기가 막혔다. 할 수 없이 깎아지른 듯 가파르게 보이는 돌계단 코스 앞에서 단체 사진만 찍고 올라갈 수 있는 사람들만 다녀오기로 했다. 물론 엄마와 나는 첫 계단도 밟아 보지 못한 채 그늘에서 쉬면서 까마득히 멀리 보이는 사람들이 얼마나 힘들지에 대해 염려만 했다.함께 기다리고 있던 가이드가 만리장성은 ‘만리무덤’이라고도 불릴 정도로 많은 이들이 희생되었고 아직도 아랫부분을 파보면 해골이 나온다는 말에 숙연해지기까지 했다. 총 길이가 6,000km가 넘고 중국의 9개 지역을 지나는 만리장성, 관광을 마치고 돌아가는 길에도 차창 밖으로 끝없이 이어진 장관을 지켜볼 수 있었다. 중국인들조차도 만리장성이나 천안문에서 사진을 찍는 것이 평생소원인 사람이 많으며 그들 중 단지 35%만이 소원을 성취한다는 가이드의 설명에 만리장성에서 쉽게 눈을 뗄 수가 없었다. 다음 목적지는 만리장성. 친정엄마와 함께 케이블카만 타고, 힘들게 걷지는 말자고 합의를 했었는데 3개월째 케이블카 운행이 중단된 상태라는 가이드의 말에 기가 막혔다. 할 수 없이 깎아지른 듯 가파르게 보이는 돌계단 코스 앞에서 단체 사진만 찍고 올라갈 수 있는 사람들만 다녀오기로 했다. 물론 엄마와 나는 첫 계단도 밟아 보지 못한 채 그늘에서 쉬면서 까마득히 멀리 보이는 사람들이 얼마나 힘들지에 대해 염려만 했다.함께 기다리고 있던 가이드가 만리장성은 ‘만리무덤’이라고도 불릴 정도로 많은 이들이 희생되었고 아직도 아랫부분을 파보면 해골이 나온다는 말에 숙연해지기까지 했다. 총 길이가 6,000km가 넘고 중국의 9개 지역을 지나는 만리장성, 관광을 마치고 돌아가는 길에도 차창 밖으로 끝없이 이어진 장관을 지켜볼 수 있었다. 중국인들조차도 만리장성이나 천안문에서 사진을 찍는 것이 평생소원인 사람이 많으며 그들 중 단지 35%만이 소원을 성취한다는 가이드의 설명에 만리장성에서 쉽게 눈을 뗄 수가 없었다. 용경협의 절경에 넋을 잃다!만리장성의 여운을 간직한 채 산수(山水) 구경을 즐기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특히 좋아한다는 ‘용경협’으로 향했다. 용경협은 천연협곡을 중국 정부가 8년간 공사를 통해 관광지로 조성했으며 ‘북경의 소계림’이라고 불릴 정도로 명소가 된 곳이다. 거대한 용 2010-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