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소식
양천·강서·영등포 총 8,551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입시 트렌드가 바뀌듯, 엄마들도 바뀌어야 현재의 입시제도에서는 공부만 열심히 한다고 좋은 대학 진학을 장담 할 수 없다. 수능점수만으로 대학에 갈 수 있는 비율이 계속 줄어든다는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현재의 입시제도에서 성공하려면 변화하는 입시 트렌드의 흐름을 빨리 읽고, 그에 알맞은 학습전략을 짜고, 아이 스스로 공부 할 수 있는 힘을 길러 줘야한다. 앞으로는 학생의 잠재력과 창의성을 포함한 비교과 즉, 진로활동을 통한 인성, 봉사활동, 동아리활동, 독서활동, R&E, 전공 적합성, 발전 가능성 등을 중요시하며 이를 통한 종합적인 평가가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수능 시대’에서 ‘< 2016-05-05
- 말하는 수학의 학습효과 교사의 일방적 강의를 듣는 공부는 학습한 내용을 24시간 후에 5%밖에 기억하지 못하지만 학습한 내용을 남에게 말로 설명하는 공부는 90%의 내용을 기억합니다. 학습효과가 가장 뛰어난 공부법, 수학성적을 가장 효과적으로 향상시키는 비밀은 ‘말하기’에 있습니다. 활발한 문답식 수업과 또래 가르치기, 토론과 발표, 거꾸로 설명하기 등으로 교실 수업이 참여수업 방식으로 바뀌면 학생들의 학습 몰입도와 자기주도적 학습태도가 급격하게 높아집니다. ‘말하기<span lang="EN-US 2016-05-05
- 대학입학의 학생부 전성시대 나만의 필승 노하우 - 고전에서 찾기 2천 년 전의 중국 춘추전국 시대는 정치적으로 혼란한 시기였으나 ''제자백가''사상가들이 국가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였다. 제자백가의 여러 사상과 철학은 오늘날까지 우리에게 사고의 다양성을 제공한다. 제자백가 사상가들처럼 나만의 철학을 가지고 있다면 입시에서도 슬기롭게 난관을 헤쳐 나갈 수 있다. 학생부에는 나의 가치관과 공부에 대한 신념이 학교생활 전반에 걸쳐 드러나도록 해야 한다. 좋은 학생부는 자신의 역량이 다양한 학교활동들을 통해 과목 선생님과 담임선생님의 평가로써 나타나 있는 것이다. 좋은 학생부를 갖고 있는 학생이라면 글감이 산재해 있으므로 훌륭한 자기소개서가 나올 수밖에 없다. 성실히 학교생활을 하는 것은 중요하나, 내가 어떤 생각을 가지고 무엇을 이루기 위해 공부했는가에 대한 고민이 우선되어야 한다. 진로희망이 구체화되어 있다면<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 2016-05-05
- 대입의 경쟁력을 키워주는 ‘국가공인 국어능력인증시험(TOKL)’ 대입의 경쟁력을 키워주는 ‘국가공인 국어능력인증시험(TOKL)’ 생활기록부에 등재 가능한 교과관련 자격증 (재)한국언어문화연구원에서 시행하는 ‘국어능력인증시험(TOKL)’은 국어기본법에서 추구하는 ‘국어능력’을 평가하기에 적절한 시험으로 공신력으로 인정받고, 실질적 쓰기 능력 평가까지 가능한 국어능력시험이다. 현행 대입에서는 교외 수상실적이나 자격취득 사항을 생활기록부에 등재하지 못하도록 하고 있으나 국어능력인증시험의 경우는 다르다. 문화체육관광부 인증으로, 국어능력인증시험 1~5급은 모두 고등학교 생활기록부에 등재 가능하다. 국어능력인증시험<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 2015-12-22
- 학년별 기고 시리즈 2. 고2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에게 학년별 기고 시리즈 2. 고2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에게 고2 겨울방학 수학 골든타임을 잡아라 정말 중요한 겨울방학 수학 신중하게 결정하라. 2016년 새 학년에 올라가서 받게 될 신학기 내신 중간, 기말고사 성적은 이미 이번 겨울방학 때 학원에서 스케줄과 교재를 고를 때 선택의 갈림길에 선 것이라 할 수 있다. 모든 학생들이 같은 진도, 같은 목표, 같은 성향에 놓여 있지 않기에 하나의 똑같은 잣대로 스케줄을 잡아 버리면 각 학생들의 내실을 놓칠 수 있기에 겨울방학 이 시기에 수학 학원 선택은 매우 중요한 것이다. 고2 이과 학생들과 학부님들에게 목동지역 학교들은 올해 개정교과를 진행하면서 2학년 한 해 동안 내신 진도는 3가지로 분류 되었다. 첫 번째 부류는 미적1과 확통을 1학기, 미적2, 기벡을 2학기에 진행하는 5개 학교(하나고 포함)이다. 두 번째는 미적1을 1학기에 미적2와 확통을 2학기에 진행한 3개 학교이고, 세 번째는 미적1을 1학기, 미적2를 2학기에 진행한 3개 학교로 나누어 볼 수 있다. 상위권 학생들은 선행진도를 멈추지 말고 진행하되 반드시 진행된 진도는 문제집을 여러 권 같이 진행하여야 한다. 중위권 학생들은 학교 내신에 맞추어 진행하되 늦은 선행진도라도 학기 중에 조금씩이나마 진행시키면 여름방학 때 과중된 무리가 안 될 것이다. 각 학교의 내신 난이도를 살펴보면 거의 모든 학교는 블랙라벨과 자이스토리의 수능과 평가원 유사문제를 제출하였다. 즉, 난이도는 ‘고3 모의형태가 출제된다’ 라고 생각하면서 내신 준비를 하여야 한다. 이과 선택이 늦어 진도가 늦은 학생은 겨울방학동안 단독으로 몰입수업을 신청하여 빨리 진도를 빼는 것도 괜찮다. 이과에서 대학입시를 볼 때 수학은 내신의 단위수 뿐 아니라 반영률, 가중치, 수시 논술까지 아우를 정도로 절대적 가치를 가지기 때문에 이번 겨울방학이 골든타임임을 명심해야 한다. 고2 문과 학생들과 학부님들에게 문과 학생들에게 입시에서의 수학은 차분히 준비만 한다면 1등급이 충분히 나올 수 있는 과목이다. 과목의 분량도 많지 않고 수능에서 난이도도 그다지 어렵지 않기 때문에 겁먹지 말고 천천히 꾸준히만 한다면 수학성적은 절대 배신하지 않을 것이다. 모든 학교는 1학기 미적분1 2학기 확통 중간 확률까지 진행하였기 때문에 이번 겨울방학 동안 미적분1을 중간고사 범위까지는 문제집 두 권을 세 번씩 하고, 기말고사 범위는 문제집 한 권 한 번 정도로 진행해도 내신은 충분히 만점에 가깝거나 만점이 될 것이다. 단 학원강사들이 웃기는 수업 위주거나 전공에 관계없는 출신이어서 기본과정 설명 시 오류가 생기게 되면 고3 수능을 준비할 때 혼동이 올수 있기에 꼭 고등 전문학원에서 진행하길 바란다. 학부모님들에게 상담 시 학원에서 일방적으로 제시하는 ‘결과가 얼만큼 되고, 얼마나 좋아질 것이다’ 라는 장밋빛 유혹에 현혹되지 말아야 한다. 현재 우리아이의 수준이 그 학원 스케줄과 진행중인 진도와 맞는지를 고려해서 신중하게 학원을 결정해야 겨울방학의 학생들의 골든타임에서 생명의 활력을 피어나게 할 것이다. 김영호 원장[목동] 김영호 수학학원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12-22
- 수능영어 EBS연계 계륵이 될 것인가? 수능영어 EBS연계 계륵이 될 것인가? 올해 수능의 가장 큰 변화는 단연 EBS연계의 변화이다. 공식적으로는 45문항 중 33문항이 연계되었으니 반영비율은 평가원이 공언한 70%의 연계공식은 지켜진 샘이다. 그러나 실제 수험생이 느낀 바는 매우 다른 것 같다. 실제로 올해 EBS지문이 100%반영된 독해 지문은 단7-8문항에 지나지 않았다. 즉 실제 체감 연계율이 28-30%밖에 되지 않는 다는 이야기다. 또 다른 수능의 변화는 고난도 빈칸 문제의 출제이다. 평가원의 발표와는 다르게 오답율이 70%가 넘는 고난도 문제가 출제되어 학생들이 느낀 체감 수능 난이도는 매우 높았던 것으로 보인다. 그렇다면 과연 내년 수능은 어떻게 될 것이며 또 어떤 마음가짐으로 수능에 임해야 되는지 생각해 보자. 2017 대수능 - 불수능일까? / 물수능일까? 최근 5년간의 수능 난이도와 비교해 보면 올해 수능의 난이도가 불수능이라고 할 수는 없을 것 같다. 2013, 2015 대 수능을 제외하고는 평균점 이하의 등급 컷이라는 점을 고려한다면, 어렵게 출제 된 것이 아닌 등급을 결정짓는 한, 두문제의 출제가 어렵게 느껴졌다고 볼 수 있다. 단지, 작년부터 올해 9월 모의평가까지 이어져온 매우 쉬운 수능에 적응해온 학생들이 쉽게 공부하고, 고난도 문제에 대한 대비를 하지 못한 것이 올해 수능을 불 수능으로 느끼게 한 원인이라고 보여진다. 내년은 어떨까? 정부의 사교의 대책일환으로 쉬운 수능을 강조해 온 것을 생각해 보면 내년 수능도 역대급으로 어려운 수능으로 갈 가망성은 거의 없어 보인다. 그러나 올해와 같이 등급을 가르는 고난도 문제가 2-3문제 출제되어 쉬운 수능의 폐해를 보완할 것으로 보인다. EBS연계교재 이젠 안녕? 그렇다면, EBS연계교재를 버리고 영어의 기본적인 소양을 향상하고 고난도 문제에 대한 집중투자를 해야 하는가? 이 질문에 대답은 ‘아니다’이다. 세 가지 문제점이 있다. 문제1) 여전히 등급을 가르는 고난도 문제유형(어휘, 어법, 빈칸, 쓰기-순서)은 EBS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다. 문제2) 전국의 대다수의 고3들은 EBS교재가 내신 교재이기도하다. (EBS교재를 버리면 내신공부는 어떻게 할 것인가?) 문제3) 시중의 많은 문제집들보다 그래도 EBS의 문제의 질이 떨어지지 않는다. EBS공부가 계륵이 되지 않으려면? 방법1. 올해와 같은 방식으로 EBS문제만 집중적으로 분석하는 공부는 지양하자!기본기가 부족한 학생이라면 분석을 통한 해석공부는 좋은 방법이다. 그러나, 해석을 어느 정도 하는 학생이라면, EBS지문 중 핵심유형문제를 집중적으로 공부해야 하며 단순암기가 아니라 글의 흐름과 본질을 염두에 두어 공부해야 한다. (공부의 효율성을 위해 중요한 부분에 형광펜을 사용하여 체크해 두고 여러번 빠르게 반복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방법2. EBS문제를 50%의 비율로 그리고 비연계, 고난도문제 대비를 50%정도하자!비연계 문제라 할지라도 평가원 코드에 맞게 공부하는 것이 중요하며 지난 기출을 중심으로 겨울에 정리하고 새로운 문제들을 접근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방법3. 개인별 취약점을 반드시 찾아라!자신이 무엇을 잘하는지 못하는지를 알지 못하는데, 무엇을 공부해야 할지를 결정할 수 없다. 취약점을 찾았으면 자신이 무엇이 문제인지를 철저히 고민해야 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경우 문제는 가장 기초적인 문제에서 나타난다. 어휘, 해석과 같은 기초적인 공부를 절대 게을리 해서는 안 된다. (자신이 무엇이 문제인지를 잘 파악하지 못한다면 객관적인 눈으로 평가해 줄 수 있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편이 낫다.) 올해의 경향을 인지하고 내년도를 준비하는 것은 올바른 일이나 자칫, 쓸데없는 곳에 시간과 우리의 마음을 빼앗길 수 있다. 물론 난이도가 ‘높으냐? 낮으냐?’에 따라서 등급이 달라질 학생들(특히 중, 상위권)에게는 미래가 달린 중요한 일이다. 그러나 그것은 어디까지나 수능당일 시험지가 나올 때 까지는 누구도 모를 숙제이다. 지금 현 상황에서 자신의 단점을 찾고 집중해서 좋은 결과가 나올 것을 기대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수능 준비라는 것을 잊지 말자. 박종우 목동 피지에이(PGA) 전문가집단 영어과 대표전) 전문가집단학원 영어과 대표전) 이엠피학원 대표전) 정면승부/정면돌파학원 대표California State Univ. Fullerton 영어교육석사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12-22
- 어린이 스피치 전문학원 ‘키즈 스피치 마루지 목동점’ 어린이 스피치 전문학원 ‘키즈 스피치 마루지 목동점’ 어린 시절 자신감 있는 발표 습관, 평생을 좌우합니다! 학교 참관수업이나 학예회에 가보면 씩씩하게 발표를 잘하거나 말을 잘하는 아이가 눈에 띈다. 학부모들은 자기 아이만 다른 아이에 비해 주눅 들어 보이거나 발표를 잘 못하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마련이다. 최근 학교 수행평가에서 모둠별 발표활동이 늘어나고 학기마다 회장 선거를 하면서 아이들 사이에서도 발표 잘하는 아이는 서로 인정해 주는 분위기다. 방학을 맞이해 아이들의 발표력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을 주는 ‘키즈 스피치 마루지’ 목동점을 찾았다. 하산수 리포터 ssha71@gmail.com 체계적인 교재와 다양한 도구 사용해 아이들 스피치 지도 ‘키즈 스피치 마루지</spa 2015-12-21
- 리딩엠, 독서활동지도사 양성과정 개설 리딩엠, 독서활동지도사 양성과정 개설 방송언론에서 주목하고 서울시가 주주로 참여하고 있는 책읽기 글쓰기 전문업체 ‘리딩엠’에서 ‘독서활동매니지먼트 지도사 자격증 과정’을 개설한다. 책읽기와 글쓰기의 새 패러다임을 이끌어갈 지도교사와 교육센터 운용자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이다. 1일 3시간 1주일에 6시간, 3개월 총 72시간 과정으로 진행된다. 월요일과 수요일, <span sty 2015-12-21
- 이웃을 생각하는 훈훈한 연말-차문화 어르신 이웃을 생각하는 훈훈한 연말-차문화 어르신 “냉면으로 전하는 따뜻한 사랑의 마음” 가족들과 함께 목숨을 걸고 북한을 탈출해 어렵게 살고 있는 차문화 어르신이 이웃 사랑을 몸으로 실천하고 있어 주목 받고 있다. 어느덧 70대에 이른 차문화 어르신은 국군포로로 한국전쟁 당시 납북된 故 이춘삼 옹의 부인이다. 국군포로의 가족이라는 신분 때문에 북한에서의 생활도 사정이 좋지 않았고 겨우 탈북하게 돼 자리를 잡았지만 그리 넉넉한 형편은 아니었다. 차 할머니는 남편의 지병 탓에 여러 차례 구급차 신세를 지는 등 도움을 많이 받았던 강서소방서 119 구급대원에게 고마움을 표현하고 싶었단다. 다른 물건이나 먹을거리보다 평양냉면을 맛보여 주는 것으로 감사하고 싶었던 어르신은 냉면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BACKGROUND: #ffffff COLOR: #282828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 2015-12-21
- 스피치아카데미 목동 ‘김희송 스피치아카데미’ 스피치아카데미 목동 ‘김희송 스피치아카데미’ 훌륭한 말하기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연습과 준비의 결과. 겨울방학 집중 트레이닝, 각종 회장선거 집중 트레이니 과정 운영 최근 들어 ‘말하기 교육’에 대한 인식이 변하고 있다. 각 시도별 교육청은 교육발전 계획에 독서, 토론, 논술 수업을 확대하고 있고 이미 학교별 토론반이나 토론교육에 관심을 둔 학부모들이 점점 늘어가고 있는 실정이다. 작게는 모임토의나 토론식 수업 시행 등으로 매끄러운 말하기 능력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게 요구되고 있다. <p style="BACKGROUND: #ffffff TEXT-AUTOSPACE: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 2015-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