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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전문대학교, 국내외서 인정받은 독보적 경쟁력 입증 대구 영진전문대학교(총장 최재영)가 국내외에서 연이어 교육 경쟁력을 인정받으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문대학으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하고 있어 주목 받고 있다.영진전문대는 최근 ‘2025년 대한민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전문대학’ 1위에 선정됐으며, 교육부 취업률 정보공시에서 ‘해외취업 전국 1위’를 기록했다. 또한 교육부 법무부의 ‘교육국제화역량 인증 대학’에 8년 연속 선정되는 등 독보적인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국내 최고로 인정받은 교육 경쟁력영진전문대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한 '2025년 대한민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조사에서 ‘전문대학 부문’ 전국 1위를 차지했다. 이는 학생 교육 및 취업 성과, 사회적 책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탁월한 역량을 발휘한 결과다. 특히, 2012년 전문대학 부문 조사가 시작된 이후 14년 연속 1위를 유지하며 국내 최고 수준의 교육 경쟁력을 증명하고 있다.해외취업 1위, 글로벌 경쟁력 입증교육부가 올해 1월 발표한 고등교육취업통계조사(2023년 졸업자)에 따르면 영진은 2023년 졸업자 중 총 101명이 일본 기업에 취업하며 전국 2년제·4년제 대학 중 해외 취업 실적 전국 1위를 기록했다. 이는 국내 대학 중 유일하게 100명 이상을 해외에 취업시킨 사례로, 영진이 글로벌 취업 분야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것이다.이 대학은 해외 기업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매년 일본, 미국, 싱가포르 등 다양한 국가로 100여 명 이상의 졸업생을 취업시키며 글로벌 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교육국제화역량 인증 획득, 글로벌 캠퍼스로 성장교육부와 법무부가 주관하는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IEQAS)'에 영진전문대학교는 올해도 인증을 획득하며 8년 연속 선정됐다. 이는 유학생 유치와 교육의 질적 수준이 우수함을 인정받은 결과이자 글로벌 대학으로서 지속적인 성장 가능성을 보여준다.전문학사부터 석사까지, 일괄 교육체계 완성한편, 영진전문대학교는 전문학사부터 학사, 전문기술석사까지 이어지는 일괄 교육체계를 구축하며, 산업 경쟁력의 핵심인 ‘뿌리산업’ 고도화를 이끌고 있다.특히, 2022년 교육부의 ‘마이스터대 시범운영 사업’에 선정돼 고숙련 전문기술인재 양성을 위한 초석을 다졌다. 그해 개설된 ‘정밀기계공학과(2년제)’을 통해 지난해 2월 1기 28명, 올해 2월 2기 20명의 전문기술석사 학위를 배출하며 새로운 전문기술인 양성의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또한, 디지털 신기술 분야 핵심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 혁신융합대학사업에서 전국 전문대학 중 유일하게 지능형 로봇, 인공지능,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분야 등 3개 분야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이처럼 영진전문대학교는 국내외에서 인정받는 전문적인 교육 경쟁력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올해 신입생 정원을 100% 충원하며 학생들이 신뢰하는 대학으로 자리 잡았다. 최재영 총장은 “국내외 취업 및 산학협력을 더욱 강화해, 학생들의 성공적인 미래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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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제285회 임시회 30건의 안건 의결 의정활동 활발 호평 구미시의회(의장 박교상)는 지난 19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85회 구미시의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7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본회의에 앞서 이정희 의원은‘구미시 모자보건 환경 개선 촉구’를 김근한 의원은 ‘구미시 중장년층 및 노년층의 디지털 문해력 향상’을 위한 방안 마련 촉구를 이지연 의원은 ‘공공부문 종사 노동자들의 처우개선’을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집행기관에 제언했다.이날 본회의서는 의원발의조례안을 포함한 조례안 17건, 동의안 3건, 2024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 등 총 30건의 안건을 의결하였다.특히 4월 21일부터 5월 10일까지 20일간 진행되는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를 실시하기 위해 김영태 대표위원을 포함한 6명의 위원을 선임하하고 결산검사를 통해 예산이 효율적으로 집행되었는지를 면밀히 점검하고, 투명하고 책임 있는 재정 운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이날 구미시의회 본회의에서 박교상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임시회 기간동안 조례안 심사, 현장방문, 비교견학 등 시민복리증진을 위해 의정활동을 펼쳐 호평을 받았다. 앞으로도 구미시민들의 복리 증진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생활 밀착형 정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하는 등 더욱 적극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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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울산과학관 수소시범도시 태화루 스카이워크 비교 견학 경북 구미시의회(의장 박교상)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김낙관, 간사 정지원, 김원섭 장세구 양진오 신용하 소진혁 김춘남 의원)는 제285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기간 중 3월 17일부터 18일까지 1박 2일간 울산광역시를 방문하여 다양한 현장을 견학하고, 구미시(시장 김장호) 발전을 위한 우수 사례들을 학습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구미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비교견학은 수소 경제와 관광, 교육 분야의 선도적인 모델을 직접 확인하고 구미시의 정책 개발에 필요한 통찰을 얻기 위해 진행되었다.첫째날, 경북 구미시의회 의원들은 울산시 율동 수소연료전지 열병합발전소를 방문했다. 율동 발전소는 수소를 연료로 사용해 전기와 온수를 생산하는 시설로, 생산된 전기는 전력거래소에 판매되고, 437세대에 온수를 공급하는 등 수소 경제를 선도하는 모범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산건위원들은 울산시 에너지산업과 관계자들과 함께 발전소를 둘러본 후, 관련 현황을 청취하고, 구미시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이어, 구미시의회 의원들은 울산의 대표적인 수소 기업인 어프로티움(주) 본사를 방문했다. 어프로티움(주)은 부생수소를 연간 3만8천 톤 생산하는 국내 최대 수소 생산 공장으로, 청정 암모니아를 활용한 수소 생산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이곳에서 수소 생산 과정에 대해 깊이 있는 설명을 듣고, 수소 산업 발전의 필요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다음날, 태화루 스카이워크 조성 현장을 방문하여 울산시 생태정원과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질의 및 응답 시간을 가졌으며, 구미시의 수변 공간 활용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울산과학관을 방문하여 과학 교육의 중요성을 확인하고, 구미과학관(관장 이동형) 개선 방안에 대해서도 의논하는 시간을 가졌다.1박 2일의 비교견학을 마친 구미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위원들은 울산광역시에서 확인한 수소 경제, 수변 공간의 활용,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우수 사례들을 구미시에 접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위원들은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구미시민의 행복과 더 나은 삶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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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전문대학교 선배의 LIG넥스원 대기업 취업 성공 수기 대구 영진전문대학교(총장 최재영)가 2025학년도 전문학사, 학사과정, 석사과정 신입생 충원율 100%를 달성하며 개학한지 벌써 한달이 되었다.청춘의 푸른 꿈을 안고 영진전문대 캠퍼스에 등교한 새내기들의 얼굴에는 희망과 설렘이 가득했다. 새롭게 대학 생활을 시작하는 신입생들에게 선배들의 취업 성공 스토리는 무엇보다도 큰 동기부여가 된다.그중에서도 눈에 띄는 한 명의 선배가 있다. “최고의 전문대에서 기술을 익혀 최고의 엔지니어가 되겠다”는 목표로 대구로 유학 온 윤승민(반도체전자계열 2025년 졸업, 24) 씨가 그 주인공이다.부산에서 나고 자란 그는 인문계 고등학교 졸업을 앞두고 4년제 대학 진학에 대해 많이 고민했다. “최고의 4년제를 못 갈 바에는 빠른 취업을 해야겠다”고 마음먹은 그는 결국 ‘취업하면 영진’라는 말을 믿고 2020년 영진전문대에 입학했다.윤 씨는 입학 당시부터 ‘LIG넥스원’ 또는 ‘SK하이닉스’ 같은 대기업 입사를 목표로 삼았다. 이를 위해 대학 생활 동안 철저한 성적 관리에 힘썼으며, 취업에 도움이 되는 자격증과 어학 공부에도 집중했다. 군 제대 후에는 아예 1년간 휴학하며 전기산업기사 등 4개의 자격증을 취득했고, 토익에서도 600점대 성적을 달성했다.복학 후에는 학업에 더욱 매진했다. 특히 캡스톤디자인 과정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직접 설계한 작품을 만들어 가며 시스템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를 몸으로 익혔다. 이러한 경험은 취업 면접에서도 자신의 능력을 효과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강점이 됐다. 그는 전 학기 평균 4.5학점을 기록하며 학업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또한, 매 학기 지도교수와의 상담을 통해 진로를 설정하고 취업을 준비한 것이 큰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윤 씨는 “산업 현장에서의 분위기와 윤리의식을 교수님들께 배울 수 있었고, 이력서 작성부터 면접 준비까지 세심한 지도를 받았다. 이러한 지원 덕분에 대기업 취업에 성공할 수 있었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윤 씨는 후배들에게 “영진전문대학교에서 여러분의 꿈을 꼭 이룰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파이팅!”이라며 따뜻한 격려의 메시지를 남겼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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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경주시의회 방문 등 비교견학 경북 구미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위원장 장미경, 간사 김정도, 김민성 허민근 김영길 이상호 이지연 김근한 의원) 에서는 지난 17일 월요일 제285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기간 중 비교견학으로 경주시의회 및 경주시 황오 커뮤니티센터를 방문하여 정책전반을 교류하고 도시경관개선 등을 통한 구도심활성화 정책을 살펴보았다.먼저, 경주시의회에 방문하여 정책전반에 대한 교류와 협력 방안을 모색하였다. 특히, 경주시의회는 스마트 시티 구축, 문화유산 보존과 관광 활성화, 그리고 주민 복지 증진을 핵심 목표로 삼고 있고, 이는 구미시가 추진하고 있는 정책과도 많은 유사점을 보인다.‘경주형 스마트 시티’를 통한 도시 관리의 효율성 제고 및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 문화 관광 활성화 정책을 통한 관광 산업을 결합 및 지역 경제를 활성화, 그리고 고령화 사회 대응 등을 핵심 과제로 삼는 등 경주시의회의 현안 정책은 구미시가 당면한 과제와 유사점이 많아 심도있는 정책토의가 이루어 졌다.이번 방문을 통해 구미시의회와 경주시의회가 향후 지역 활성화를 위한 방향성을 명확히 하고, 상호 협력의 가능성을 모색할 수 있었다.다음으로 방문한 경주 황오커뮤니티센터는 도시 경관 개선 사업을 통해 지역 활성화를 이끌어내는 데 큰 성과를 거두고 있는 시설로, 구도심을 위한 중요한 거점역할을 수행한다. 다양한 문화 활동과 주민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의 참여를 유도하고 있고 커뮤니티센터 주변의 도시 경관 개선 사업은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으며, 지속 가능한 도시 개발 모델을 제시하는 좋은 사례이다.구미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들은 경주시청 철도도심재생과의 사업설명을 청취하고 황촌마을 일대 현장을 견학하며, 공공시설물이 단순한 시설물이 아닌,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중심축으로서의 역할을 해야하며, 더 나아가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강화하는 데에 중점을 두어 소통공간 마련을 통한 지속 가능한 지역발전에 대한 시사점을 얻을 수 있었다.장미경 기획행정위원장은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정책의 필요성과 공공시설물의 창의적이고 포용적인 방식으로의 건축이 도시를 변화시키는 데 필요한 중요한 통찰을 제공해주었다.”며 향후 구미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가 추진하는 다양한 의정활동에서 더욱 내실 있는 성과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였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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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천원의 아침밥 양질의 식단 제공 약속 구미대학교(총장 이승환)는 학생들의 식비부담 경감과 균형 잡힌 식생활 습관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대학 재학생들에게 ‘천원의 아침밥’을 제공하고 있다.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천원의 아침밥' 사업은 대학생 등 청년층에게 아침밥을 1천원에 제공,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구미대는 3월 4일부터 12월 12일까지 8개월 동안 주 5회(월~금) 아침밥을 제공할 계획이다. 단, 예산소진시까지다.구미대 천원의 아침밥 1식은 총 4천 5백원으로 학생 1천원, 정부 지원금 2천원, 구미대 1천5백원(지자체 지원금 포함)을 각각 부담한다.이승환 총장은 “천원의 아침밥은 구미대 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학생 기호를 고려한 메뉴 개발, 주기적 점검 등을 통해 양질의 식단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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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전문대학교 공군부사관 학군단 높은 경쟁률 뚫고 임관식 대구 영진전문대학교(총장 최재영) 제9기 공군부사관 학군단 임관식이 27일 경남 진주 공군교육사령부 이순신 관에서 개최됐다. 이 대학 학생들의 임관식은 손석락 공군교육사령관(중장)의 주관으로 거행됐다.이날 임관식에는 손석락 공군교육사령관, 영진전문대 박종백 교무부총장, 국방군사계열교수진, 학군단 관계자 및 학부모 등 120여 명이 참석해 후보생들의 임관을 축하했다.임관식은 임관사령장 및 계급장 수여, 임관선서, 박종백 교무부총장의 축사, 손석락 사령관의 훈시, 후보생들의 임관 소감 발표순으로 진행됐다.2015년 전국에서 유일하게 영진전문대에 창설된 공군부사관 학군단은 대한민국 영공방위에 주축으로 활약할 공군 정비부사관을 전문인으로 육성하고 있다. 서울직업전문학교 위탁 대구국비지원무료교육센터 한 관계자는 “대학 졸업후 수많은 청년들이 취업을 위해 훈련을 받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취업걱정 없는 공군부사관 경쟁률을 뚫고 학군단이 되어 더욱 돋보인다”고 말했다.이날 임관한 영진전문대 9기 후보생 29명(남 25명, 여 4명)은 지난 3학기 동안 하/동계 대학 방학 기간 중 공군부사관 훈련소가 있는 교육사령부에서 9주간의 전문 기본군사 훈련을 이수했으며, 학기 중에는 군사학, 항공정비학 등 전공과목을 수강하며 실무 역량을 키웠다. 특히, 정비 일선 부대에서 실무 경험을 쌓으며 공군 최고의 항공정비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문성을 배양했다.손석락 교육사령관은 훈시를 통해 "공군부사관의 정비 임무를 수행하게 되는 여러분은 조종사의 안전을 책임지는 막중한 임무를 수행한다. 이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것은 기본과 원칙"이라고 강조하고 "항상 기본과 원칙을 생활화하고 끊임없는 자기 계발을 통해 정예 공군인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이날 가장 우수한 성적으로 임관한 영진전문대학교 안지용 하사(21, 항공전자전장비정비)가 국방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또 하지민 하사(21, 항공전자제어장비정비)가 공군참모총장상, 박정인 하사(21, 항공통신항법장비정비) 공군교육사령관상, 엄주희 하사(22, 항공전자제어장비정비, 여) 기본군사훈련단장상, 이예진 하사(22, 항공기기체정비, 여) 학생군사학교장상을 각각 수상했다.국방부장관상을 받은 안지용 하사는 "나라를 지키는 일이야말로 평생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길이라 생각해 부사관을 선택했다. 영진전문대에서 배운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영공방위 임무를 완수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특히, 이날 임관한 엄주희 하사는 월남전 참전 용사였던 외할아버지의 '필승' 신념과 임전무퇴의 기상을 이어받아 군인의 길을 선택해 눈길을 끌었다.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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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학교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사업 선정 경북 구미대학교(총장 이승환)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사업에 선정됐다.이번 사업 선정으로 구미대는 졸업생을 위한 맞춤형 진로 및 취업 전문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며, 청년 취업 활성화와 대학 졸업생들의 원활한 사회 진출을 돕는 다양한 전문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특히, 구미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사업, 재학생맞춤형고용서비스사업, 고교생맞춤형고용서비스사업 등과 연계해 ∆미취업 졸업생 발굴 ∆수요 조사 ∆맞춤형 취업 지원을 통한 졸업 후 취업 및 이력관리까지 원스톱 종합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대구 경북 명문 직업전문학교 구미대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은 대학 졸업 후 2년 이내의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해 구직 장기화를 예방하고 원활한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하는 것이 목표다.이에 따라 구미대학교는 오는 3월부터 미취업 졸업생을 대상으로 ∆구직 현황 점검 ∆일대일 취업 컨설팅 ∆집중 취업지원 프로그램 ∆현직자 멘토링 등 체계적인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를 운영할 예정이다.이승환 구미대 총장은“미취업 졸업생의 취업 역량을 강화하고 청년 실업 해소에 기여할 것”이라며 “취업 특성화 대학의 강점을 살려 실효성 높은 지원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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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문화환경위원회 대경선 구미역 사곡역 대구역 현장 방문 점검 경북 구미시의회 문화환경위원회(위원장 김재우, 간사 이정희, 박세채 김영태 강승수 안주찬 추은희 김영길 의원)는 지난 14일 제285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기간 중 구미역, 사곡역, 대구역 총 3곳의 대경선 역사를 방문하여 시설 현황을 파악하고 의회 차원에서 이용 편의성을 점검했다.대경선은 사곡역 신설과 구미역 플랫폼 개량 등 총 총 2,092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건립한 최초의 비수도권 광역철도이다. 작년 12월 14일 정식 개통하여 구미에서 출발해 대구를 거쳐 경산을 잇는 연장 61.8km의 노선을 운행하고 있다.또한 대구, 구미, 김천, 칠곡, 경산, 영천, 성주, 고령, 청도가 함께하는 대중교통 광역 환승제도를 도입하여 대구시~경상북도간 교류 확대와 이용객의 교통비 절감 효과도 이끌어 내고 있다.이날 구미시의회 문화환경위원회 위원들은 대경선 역사 시설을 점검하고 직접 열차를 탑승하여 이용객의 교통 편의성을 중점적으로 살펴보았다. 구미역 내부에서는 대경선 현황에 대해 철도공사 관계자로부터 설명을 청취하고 질의 응답 시간을 가졌으며, 또한 대구역에서는 사곡역-구미역을 연계하여 구미를 관광할 수 있는 「구미 시티투어 대경선 이음여행」리플렛을 배부하는 등 홍보활동을 직접 실시했다.구미시의회 문화환경위원회 위원들은 이번 대경선 시승을 통해 대경선과 광역 환승제도를 직접 경험하고 확인할 수 있었다며, 대경선을 통해 구미를 방문하는 관광객과 이용하는 시민이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이용 안내의 확대와 연계 교통 수단의 확보를 위해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김재우 구미시의회 문환위원장은 “지금 시점에서는 구미시로의 인구유입보다 대구로의 인구유출이 많아보여 아쉽다. 이용자 편의를 위해서는 운행 횟수 증차가 필요해 보이며, 매년 90억원에 가까운 예산이 투입되는 만큼 지속적인 관심과 모니터링으로 구미시의회와 구미시가 함께 경제 유발 효과가 있는 정책을 개발하고 정책의 사후 관리가 꼭 필요하다.”며 시민과 이용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해줄 것을 한국철도공사와 집행부서에 주문했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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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학교 SATS Ltd, 글로벌 항공산업 인재 양성 ‘맞손’ 경북 구미대학교(총장 이승환) 호텔관광항공서비스과는 싱가포르 창이공항의 대표적인 항공 서비스 기업인 SATS Ltd와 전문 대학 산학협력을 통해 글로벌 항공산업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협약을 위해 지난 20일 구미대 이소라 교수가 호텔관광항공서비스과 재학생 3명과 함께 싱가포르 SATS 본사를 방문해 현지 협약식을 진행했다.구미대 호텔관광항공서비스과 이소라 교수와 SATS의 Ben Tan(Assistant Vice President, SQ Hub Ops and Resource Management), Vincent Chan(Senior Vice President, SATS Passenger Services)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서에는 실무역량과 인성을 겸비한 글로벌 항공 인재를 양성하고 발굴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한다는 내용을 담았다.이와 함께 구미대와 SATS는 공동 교육센터를 설립하고 맞춤형 교육과정을 개발하여 실무 중심의 항공 교육을 제공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이 대학은 우수 인재를 선발해 SATS에 추천하며, SATS는 해당 인재를 정규직으로 우선 채용할 기회를 갖게 된다.협약식에 앞서 구미대학교 학생들은 싱가포르 SATS 트레이닝 센터를 방문해 SATS Gateway Services의 글로벌 항공 지상직 서비스 교육을 견학하고, 창이공항 운영 전반을 경험하며 실무 역량을 키우는 기회를 가졌다.SATS Ltd는 싱가포르를 본사로 두고 있는 세계 최대 항공 화물 처리 서비스 기업 중 하나로 SATS 그룹은 현재 27개국 215개 이상의 지역에서 운영되며, 글로벌 무역과 여행, 식문화를 연결하는 핵심 역할을 하고 있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5-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