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의료 총 14,421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보청기에서 삐~ 소리가 난다면 “보청기에서 삐~~하는 소리가 나요, 어떻게 해야하죠?” 보청기를 사용하는 고객님들이 자주 하시는 질문 중 하나입니다. 보청기에서 소리가 나는 이유와 대처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피드백(Feedback)보청기에서 삐~~하는 소리가 나는 가장 큰 이유는 ‘피드백(feedback)’입니다. 피드백은 ‘먹이다’라는 뜻의 ‘feed’와 ‘거꾸로’라는 뜻을 가진 back이라는 말이 만나서 생긴 말입니다. 우리말로 ‘되먹임’이라고 번역하지만 보통은 ‘피드백’이라는 영어 이름을 그대로 사용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마이크로 들어온 소리를 앰프가 증폭하여 스피커에 해당하는 부품인 리시버를 통해 나온 소리가 여러 가지 원인으로 바깥으로 돌아 나와 마이크로 다시 들어가면서 생기는 현상이 피드백입니다.피드백이 생기는 이유보청기에서 피드백이 생기는 이유는 여러 가지입니다. 보청기의 볼륨이 너무 큰 경우 음압이 커지기 때문에 피드백이 생길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귓속형 보청기의 외형(shell)이나 귀걸이형 보청기의 이어몰드(earmold)와 외이도가 밀착되지 않아서 틈이 생겼을 때 그 틈으로 증폭된 소리가 새어 나와 피드백이 생길 수 있고, 겨울철에는 모자나 스카프 등으로 귀를 덮었을 때 환기구 등을 통하여 방출된 소리가 모자나 스카프 등 장애물에 반사가 되어 피드백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보청기를 착용한 채 귀에 손을 가져갈 때 또는 사람들과 포옹할 때도 피드백이 생길 수 있습니다.어떻게 해야 할까보청기에서 피드백이 생긴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귓속형 보청기 또는 귀걸이형 보청기의 몰드를 뺐다가 다시 착용하면서 조금 더 안쪽으로 들어가도록 삽입해 봅니다. 보청기의 소리를 조절할 수 있다면 소리를 조금 낮춰봅니다. 모자나 스카프로 인해 피드백이 생긴다면 모자나 스카프를 벗는 것이 좋겠지요. 이런 방법으로 피드백이 해결되지 않는다면 보청기를 구입한 보청기 센터에 가서 청각 전문가인 청능사(Audiologist)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청능사는 보청기 이득을 조절하거나, 피드백 캔슬레이션(Feedback Cancellation) 기능을 활성화하거나, 환기구 일부를 막거나, 귓속형 보청기의 외형 또는 귀걸이형 보청기의 몰드를 새로 만드는 등의 방법으로 피드백을 해결해 줄 수 있습니다.보청기에서 피드백이 생길 때 꼭 청능사와 상의하세요. 보청기의 삐~~ 소리가 안 나도록 그래서 보청기를 더 편안하게 사용하실 수 있도록 힘이 되어 드릴 것입니다.시그니아 독일 보청기부천센터이양주 원장“보청기에서 삐~~하는 소리가 나요, 어떻게 해야하죠?” 보청기를 사용하는 고객님들이 자주 하시는 질문 중 하나입니다. 보청기에서 소리가 나는 이유와 대처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피드백(Feedback)보청기에서 삐~~하는 소리가 나는 가장 큰 이유는 ‘피드백(feedback)’입니다. 피드백은 ‘먹이다’라는 뜻의 ‘feed’와 ‘거꾸로’라는 뜻을 가진 back이라는 말이 만나서 생긴 말입니다. 우리말로 ‘되먹임’이라고 번역하지만 보통은 ‘피드백’이라는 영어 이름을 그대로 사용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마이크로 들어온 소리를 앰프가 증폭하여 스피커에 해당하는 부품인 리시버를 통해 나온 소리가 여러 가지 원인으로 바깥으로 돌아 나와 마이크로 다시 들어가면서 생기는 현상이 피드백입니다.피드백이 생기는 이유보청기에서 피드백이 생기는 이유는 여러 가지입니다. 보청기의 볼륨이 너무 큰 경우 음압이 커지기 때문에 피드백이 생길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귓속형 보청기의 외형(shell)이나 귀걸이형 보청기의 이어몰드(earmold)와 외이도가 밀착되지 않아서 틈이 생겼을 때 그 틈으로 증폭된 소리가 새어 나와 피드백이 생길 수 있고, 겨울철에는 모자나 스카프 등으로 귀를 덮었을 때 환기구 등을 통하여 방출된 소리가 모자나 스카프 등 장애물에 반사가 되어 피드백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보청기를 착용한 채 귀에 손을 가져갈 때 또는 사람들과 포옹할 때도 피드백이 생길 수 있습니다.어떻게 해야 할까보청기에서 피드백이 생긴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귓속형 보청기 또는 귀걸이형 보청기의 몰드를 뺐다가 다시 착용하면서 조금 더 안쪽으로 들어가도록 삽입해 봅니다. 보청기의 소리를 조절할 수 있다면 소리를 조금 낮춰봅니다. 모자나 스카프로 인해 피드백이 생긴다면 모자나 스카프를 벗는 것이 좋겠지요. 이런 방법으로 피드백이 해결되지 않는다면 보청기를 구입한 보청기 센터에 가서 청각 전문가인 청능사(Audiologist)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청능사는 보청기 이득을 조절하거나, 피드백 캔슬레이션(Feedback Cancellation) 기능을 활성화하거나, 환기구 일부를 막거나, 귓속형 보청기의 외형 또는 귀걸이형 보청기의 몰드를 새로 만드는 등의 방법으로 피드백을 해결해 줄 수 있습니다.보청기에서 피드백이 생길 때 꼭 청능사와 상의하세요. 보청기의 삐~~ 소리가 안 나도록 그래서 보청기를 더 편안하게 사용하실 수 있도록 힘이 되어 드릴 것입니다.시그니아 독일 보청기부천센터이양주 원장 2021-01-21
- 방학에 스마트폰만 보는 아이 눈 건강은? 대다수 학교가 방학에 접어들면서 자녀들이 대부분의 시간을 집에서 보낸다. 그만큼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시간도 늘어나 이래저래 눈 건강에 빨간불이 켜진 셈이다. 디지털 기기의 과사용은 시력 저하 등 몇몇 눈 질환 발생을 부추기는 원인이 되며, 최근에는 스마트폰 등에 의한 후천적 사시를 우려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후천적 사시란 무엇인지, 스마트폰과 연관이 있는지, 그리고 사시와 시력 저하의 상관관계 등에 대해 전문의의 의견을 들어봤다.도움말 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 박유경 원장(안과 전문의), 연세본안과 민경협 원장(안과 전문의)선천적 사시? 후천적 사시?사시에 대해 바로 알기사시의 정의(국가건강정보포털 의학 정보 참조)를 살펴보면 ‘사시란 두 눈이 서로 다른 지점을 보는 시력 장애’를 말한다. 흔히 사시의 원인을 크게 두 가지로 구분한다. 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 박유경 원장(안과 전문의)은 “사시는 대부분 원인을 알 수 없는 경우가 많으며, 질병이나 주변 환경에 의해 나타나는 후천적 사시와 가족력을 동반한 선천성 사시로 나눌 수 있다. 정상적인 눈은 눈동자가 같은 쪽을 바라보고 있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사시가 있으면 양 눈동자가 서로 다른 지점을 바라보게 된다. 사시도 여러 종류(Tip 참조)가 있다”고 덧붙였다.박 원장은 또, “국내 사시 유병률은 1.5% 정도이며, 소아에게만 잘 생기는 병으로 여기는 경우가 많았으나 최근 여러 원인에 의해 어른들에게서도 사시가 나타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보통 소아 100명 중 2명에게서 발견될 수 있으며, 유형에 따라 다르지만 3세 이전의 어린이에서도 발생할 수 있어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덧붙였다.Tip 사시의 종류- 외사시 : 한 눈이 정면을 바라볼 때 다른 한 눈의 눈동자가 바깥으로 나간 경우- 내사시 : 다른 한 눈의 눈동자가 안으로 들어간 경우- 상사시 : 다른 한 눈의 눈동자가 위로 올라간 경우- 하사시 : 다른 한 눈의 눈동자가 아래로 내려간 경우“우리나라 어린이들에게 가장 흔하게 보이는 사시는 간헐 외사시로 눈이 항상 돌아가 있지 않아 발견이 어려운 것이 특징이다. 피곤하거나 멍하게 있을 때, 감기 등으로 아플 때 눈이 바깥쪽으로 치우치며 눈부심에 약하다는 증상이 있다.”후천적 사시, 정확한 원인 밝혀지지 않아스마트폰에 의한 사시 사례 보고 있어 그렇다면 사시는 왜 나타날까? 최근 각종 언론 매체를 통해 스마트폰으로 인한 후천적 사시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데, 이에 대해 연세본안과 민경협 원장(안과 전문의)은 “스마트폰이 사시를 유발한다는 직접적인 원인이 밝혀지진 않았다. 다만, 전남대병원 허환 교수팀이 국제학술지 <BMC 안과학(BMC Ophthalmology)>에 게재한 연구 논문에 ‘급성 내사시로 내원한 청소년 12명 중에 스마트폰 시간을 줄인 9명이 사시가 호전되었고 나머지 3명은 수술을 한 사례’를 발표한 바 있다. 하지만 순전히 스마트폰의 영향으로 없던 사시가 갑자기 생겼거나 혹은 자연 회복되지 않는다는 정확한 학회의 보고가 없어 스마트폰이 사시의 직접적인 원인이라고 단정할 수 없지만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는 있다”고 밝혔다.박유경 원장도 “보통 스마트폰을 사용할 때는 자세를 똑바로 하지 않고 전자 기기와 눈과의 거리를 20~30cm 정도에서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이처럼 스마트폰을 가까운 거리에서 장시간 사용하게 되면 눈이 모인 상태가 유지되면서 눈 안쪽 근육인 내직근이 강화돼 내사시를 유발하는 요인이 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옆으로 누워서 스마트폰을 사용하면 눈을 움직일 때 사용하는 바깥쪽 근육인 외직근과 안쪽 근육인 내직근이 평소와 다르게 움직이면서 받는 부담이 늘어나 사시 발생률을 더 높일 수 있다는 것.박 원장은 또 “옆으로 누워서 스마트폰을 볼 때 베개에 눈이 가려져 한 쪽 눈만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때 밝은 화면에 노출되는 시각과 뇌 신호가 일치하지 않게 되어 사시 발생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초점이 흐리거나 시선을 잘 맞추지 못한다?자녀의 사시 여부 부모가 잘 살펴야 그렇다면 유아부터 청소년기까지, 자녀의 사시 상태를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집에서 부모가 확인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안과 전문의는 이렇게 말한다.민경협 원장은 “3~4m 이상 떨어진 물체를 아이가 주시하도록 한다. 그다음 한쪽 눈씩 번갈아 가며 보게 해 초점이 다르게 맺히면서 안구가 움직이면) 사시를 의심해볼 수 있다. 하지만 부모가 감지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 자녀의 눈을 봤을 때 ‘멍하게 응시한다거나 초점이 흐린 느낌, 혹은 시선을 잘 맞추지 못한다거나 가끔 물체가 2개로 보이는(복시) 증상’이 있다면 안과에서 정확한 사시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안과에서 이루어지는 어린이‧청소년 사시 검사 방법에 대해 박유경 원장은 “검사실을 들어오는 순간부터 시작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아이의 전신적 생김새와 걸음걸이, 얼굴 모양 등을 모두 관찰한 이후 정밀 검사를 시행한다. ‘시력검사’를 통해 동반된 시력 저하와 약시 유무 등을 진단하고, ‘굴절검사’로 시, 난시, 원시 등의 유무와 정도를 파악하며, ‘사시각 검사’로 한 눈을 가렸다가 떼면서 눈의 움직임이 있는지 살핀다. ‘안구운동 검사’는 눈 운동의 제한이나 기능항진이 있는지를 확인한다”고 설명했다.이 외에도 박 원장은 “입체시 검사, 세극등 현미경검사, 안저검사 및 시신경검사 등이 진단에 도움이 될 수 있으며, 경우에 따라 CT나 MRI 등의 검사가 추가적으로 필요할 수 있다”며 사시를 방치하지 말 것(Tip 참조)을 재차 강조했다.Tip 사시를 방치하면 안 되는 이유외관상의 이유 뿐 아니라 시력 발달에도 악영향을 미칠 수 있어요양쪽 눈 속 망막에 맺히는 상의 위치가 달라지면서 입체감을 느끼는데 문제가 생길 수 있다.약시(안경을 쓰고도 시력이 안 나오는 상태) 발생 위험이 커져요시력은 보통 만 6~8세까지 발달한다고 알려져 있는데 시 기능이 완전히 완성되기 전에 사시를 치료해야 재발 없이 치료 효과를 볼 수 있다.사시가 있으면 아이 스스로 위축돼 정서적인 문제도 발생할 수 있어요자녀가 성장 과정에서 트라우마나 의기소침한 태도 등 정서적인 문제도 함께 겪을 수 있다.안과 전문의가 알려주는 사시 궁금증사시 치료는 어떻게 이루어지나요?박유경 원장 “첫째, 안경 착용이 있습니다. 조절내사시인 경우는 안경 착용만으로도 사시가 교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둘째, 약시 치료 방법입니다. 사시로 인한 약시는 눈을 사용하지 않아서 발생하는 것이므로 건강한 눈을 가려줌(가림 치료)으로써 약시안을 강제로 사용하게 해 시력을 회복시켜줍니다. 셋째, 사시의 가장 근본적인 치료 방법인 수술이 있습니다. 한 쪽 눈 또는 양쪽 눈 모두에 할 수도 있지만 한쪽 눈에만 수술하는 경우에는 똑바른 눈이나 돌아간 눈의 어느 쪽에 수술해도 결과의 차이는 없으며, 이러한 수술의 결정은 사시전문 안과의사가 여러 가지 환자의 상태를 고려해 결정합니다.”사시가 시력을 나쁘게 만들기도 하나요?민경협 원장 “간헐사시가 생겼을 때 적절한 치료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시력 저하의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사시의 종류 중에 간헐사시는 시력을 개선하면 사시 증상을 완화할 수 있는데, 드림렌즈 착용은 근시 진행을 억제할 2021-01-21
- 한강수병원, 화상환자 자조모임인 ‘해바라기’ 후원금 전달 화상특화 한강수병원이 화상환자 자조모임인 해바라기에 300만원 후원금을 전달했다. 화상환자 커뮤니티인 해바라기는 오프라인을 중심으로 화상환자 및 보호자들이 주축이 되어 서로의 아픔과 상처 극복 노하우를 공유하는 단체이다. 후원금 전달식에는 한강수병원 고장휴 대표원장을 비롯하여 이정환 원장, 권민주 원장과 해바라기 오찬일 회장이 참석했다.한강수병원 고장휴 대표원장은 “화상환자는 평생 치료가 이루어져야하기 때문에 지속적인 관심이 꼭 필요하다”고 말하면서 “화상환자의 전문적인 치료는 물론 지속적으로 환자들의 아픔과 고민을 함께 나눌 수 있는 한강수병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한강수병원은 매년 화상환자를 대상으로 후원 및 지역사회에 대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오고 있으며, 해바라기 모임에는 정기 후원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1-01-20
- 활동량에 비례해서 먹는 양 조절하기 원시시대 인간의 식생활 패턴은 우선 하루 1식이 기본이었을 것이다. 낮에 사냥을 해서 저녁에 먹었던 식습관으로 인해 저녁 식사에서 인체에 필요한 영양을 공급 받는 것에 최적화 되어 있었다. 아침에 배변을 보는 것이 사냥을 위해 몸을 가볍게 해주고 활동력을 높여 주었을 것이다. 먹을거리가 적다보니 아침과 점심은 안 먹거나 가볍게 먹었으며, 반대로 저녁을 충분히 섭취하여 몸에 영양을 공급했을 것으로 본다. 물론 위장 용적의 3배까지 섭취하기 위해서는 충분히 걷는 것이 필요했다.자기 위용적의 3배까지 먹어도 소화흡수 가능인간이 하루 1끼를 먹고 충분한 영양을 공급 받을 수 있는 발판은 자기 용적의 3배까지 먹어도 소화흡수를 온전히 할 수 있다는 전제를 가지고 출발한다. 즉 위장은 자기 용적의 3배까지 먹어도 충분한 위액 분비와 위장 운동을 할 수 있고. 췌장이 위장에서 녹은 미즙을 받아들여 충분히 소화할 만큼 소화액을 분비할 수 있으며, 영양분의 저장창고인 간이 과잉되어 유입된 영양분을 넉넉히 저장할 만큼 공간이 확보되어야 하는 것이다. 원시인이 이러한 육체적 구조와 기능을 가지게 된 가장 근원적인 요소로 4족 보행과 맨발 보행을 들 수 있다. 하지만 현대인들은 문명의 혜택으로 이런 것들을 잃어버리고 살고 있다. 보편적인 3식의 문화에서 자기 용적의 3배를 먹으면 대부분은 소화불량과 체기로 고생을 한다. 일순간에 영양이 공급되어 조절이 안 되면 비만과 당뇨로 고생을 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맨발운동과 손바닥 자극운동 많이 해야이를 방지하려면 소화 능력과 소비능력을 갖추고 소화와 섭취의 균형을 이루어야 한다. 건강한 식생활을 위해서는 3배까지 섭취할 수 있는 위대(胃大)한 원시인의 유전자를 확보하고 충분히 먹어도 온전히 활용하거나 나의 활동량에 비례하여 적당히 조절하여 먹어야 한다.건강한 식생활을 위한 생활 관리와 리듬은 우선 아침에 일찍 일어나 세수와 배변을 완료한다. 아침은 가볍게 먹거나 굶는다. 점심은 흔적만 남기는 정도로 먹거나 운동량이 많은 경우 적당히 먹는다. 저녁은 넉넉하게 먹되 위장이 받아들이는 만큼 먹는다. 적당한 운동 특히 맨발로 걷는 운동과 손바닥을 자극하는 운동을 많이 한다.일산 유용우한의원 유용우 원장 2021-01-15
-
한사랑병원, 보건복지부지정 외과전문병원 전국 유일 3회 연속 지정 서전의료재단 한사랑병원(병원장 이천환)이 보건복지부 전문병원 지정됐다. 외과전문병원으로 전국 에서 유일하게 3회 연속 지정된 것이다.전문병원 제도는 2011년부터 특정 질환이나 진료과목에 전문화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보건복지부가 시행하는 제도다. 보건복지부는 최근 한사랑병원을 포함한 4기 전문병원 101개 기관을 지정 발표했다.4기 전문병원 중 외과 분야는 한사랑병원을 포함하여 전국 2개의 의료기관만이 지정됐다. 보건복지부가 지정하는 전문병원으로의 기준에 부합하기 위해서는 환자구성 비율, 진료량, 병상 수, 필수진료과목, 의료 인력, 의료 질 평가, 의료기관 인증 등 7개 지정기준에 대해 까다로운 요건을 갖춰야 한다.한사랑병원은 지난 2011년 개원 이후 현재 전문의 13명, 직원 100여 명이 근무하는 외과전문병원으로 분야별 세부전문의로 구성된 외과전문의 8인을 비롯하여 내과, 소아과, 가정의학과, 마취통증의학과 등 각 분야의 협진을 통해 체계적인 의료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또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가 전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한사랑병원은 대인소독기를도입하여 적극적으로 방역수칙을 강화하여 감염에 대한 우려 속에 적극적인 진료 및 수술을 할 수 없는 의료기관의 현실에도 불구하고, 급성기 수술전문병원으로 의료기관 본연의 역할에 책임을 갖고 운영하였다. 이에 경기도에서는 경기도지사 특별 표창상을 수상하여 안산시는 물론 의료기관의 모범이 되어 주목 받고 있다.이천환 병원장은 "전국 유일 3기 연속 지정 외과전문병원으로서 전문적인 의료서비스와 우수한 의료 시설을 바탕으로 환자분들이 수술 받기 좋은 병원으로서의 역할을 다 할 것"에 이어 "코로나19 사태가 종식 될 때까지 앞으로도 방역수칙을 꾸준히 업데이트 하고 환자와 직원이 안전한 병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1-14
- 보청기는 사후관리를 잘해야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 ‘데드크로스’ 2020년 한해를 정리하는 통계에서 나온 용어다. 이제껏 경험하지 못했던 인구 감소의 시대를 알리는 용어다. 대부분 출생률 감소가 문제라고 말한다. 3~4년 전에 한해 출생인구가 40만 명 이하로 떨어졌다는 기사를 접했던 기억이 있는데, 이제 그 30만 명대도 무너져 20만 명대로 떨어진 것이다. 그리고 그 출생자가 사망자보다 줄어들었다. 심히 심각한 문제다. 하지만 같은 현상에 대해 필자는 직업 때문인지 고령화사회를 걱정하게 된다.소득수준이 높아지고 의료기술이 진보하면서, 사람들은 건강한 노년의 삶을 추구한다. 보청기 구입도 그러한 추세와 관련이 있다. 보청기 착용을 통해 더욱 긍정적인 삶을 영위하고자 하는 것이다. 하지만 보청기를 처음 착용하려고 할 때 안경을 통해 시력을 교정하듯이, 쉽게 청력이 보정되고, 별도의 관리 없이 잘 들을 수 있다는 생각을 하는 분들이 많다. 그러나 안경의 경우 시력 검사 후 시력에 맞는 도수의 안경을 몇 주 정도 적응을 하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반면, 보청기는 맞춤 과정부터 정확한 청력검사와 실이측정 후 적합한 보청기 선정의 복잡한 전문절차를 거치며, 청능재활 및 사후관리의 난이도가 높다. 안경은 한 번 맞춘 렌즈로 교체 전까지 계속 사용하지만 보청기는 구입 후에도 청력의 변화에 따른 지속적인 난청검사와 더불어 보청기 소리조절(Fitting)을 해야 한다.보청기 사후관리의 편리를 위해서는 우선 본인의 청력, 난청 정도와 유형에 알맞은 보청기를 맞춘 후 약 10주에서 12주 정도 실이측정을 통한 객관적인 청능재활과 사후관리를 하는 것이 좋다. 소리가 갑자기 안 들리는 경우 불안해하지 말고, 즉시 보청기를 맞춘 곳의 전문가를 찾아가 관리를 받는 것이 좋다. 대부분 귀지 막힘과 배터리가 떨어지는 경우 많지만, 혹시라도 기계적인 부분이라면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다. 평소 보청기 청소 도구를 가지고 간단한 청소를 해주고, 전자습기제거기나 살균기로 관리를 해주면 좋다. 무엇보다 몇 달에 한 번씩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전체적인 보청기 청소 및 점검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서울덴마크보청기 안양평촌센터허철규 원장 2021-01-13
-
임신 중 치은염 치주염, 치과 치료 어떻게? 일반적으로 임신 중에는 치은염, 치주염 등의 잇몸질환 발병률이 높다고 한다. 평소보다 치아 관리가 더 중요한 시기라고 할 수 있다. 임신, 출산, 육아라는 여성의 생활에서 이런 입안의 발생과 진행을 알아차리지 못하는 사이에 문제를 방치하게 되는 경우가 있다. 대구 수성구 엠치과의원 시지점 배주현 원장의 도움말로 알아보았다.임신 중에는 아무래도 염려가 되어서 치과진료를 미루다가 임신 말기에 임신성 치은염 증상이 악화되거나 출산 후에 발치하게 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임신시(특히 임신 초기)에는 치과정기검진이 더욱 필요하다.입덧으로 인해 양치질을 제대로 하지 못하거나, 임신 말기로 갈수록 몸이 무거워져 양치질에 소홀해지면 치석과 치태 같은 세균성 물질이 쌓이게 되는데, 이로 인해 염증이 생기고 잇몸이 많이 붓는 것이 임신성 치은염의 증상이다.임신을 하면 내분비계통의 변화로 월경이 멈추게 되고 에스트로겐이나 프로게스테론의 분비가 증가하게 된다. 에스트로겐의 과잉 분비는 세포의 증식에 관여하고, 프로게스테론의 과잉 분비는 혈관의 투과성을 항진시키게 되는데 이는 잇몸에 염증이 생기면 더 쉽게 붓는 것을 의미한다.임신성 치은염은 임신기간 중 2~3개월 사이에 시작되는 경우가 많고, 2기와 3기에 증상이 심해질 수 있다. 치료하지 않고 방치할 경우, 치아에 자극이 있을 때마다 출혈이 일어나고 통증도 생긴다.잇몸에는 혈관이 많고 혈관을 타고 온몸으로 이동하기 때문에 전신적인 염증수치가 높아지면 임산부뿐만 아니라 태아에게도 악영향을 줄 수 있다. 특히, 치주염이 조산이나 저체중아 출산의 위험요인으로 작용한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되기도 했다.임신 계획이 있다면 임신 3개월 전이 치료하기 가장 좋은 시기이다. 임신 중이라면 중기(14~28주)부터 치과치료가 가능하다. 중기에는 사랑니 등 발치나 임플란트를 제외하고 부분 마취하에 진행되는 대부분의 치과 치료를 받을 수 있다.가장 중요한 것은 평소 세심한 관리로 치은염을 예방하는 것이다. 식사 후 치실이나 치간 칫솔로 잘 닦이지 않는 부위까지 꼼꼼하게 관리하는 것이 필요하다. 평소보다 음식을 자주 섭취하는 임신 중에는 매번 양치질을 하기보다 생수나 구강청결제로 가볍게 입안을 헹군다.입덧으로 구토를 한 경우 위산에 의해 치아가 부식될 수 있으므로 바로 양치하기보다 즉시 물로 헹구고 30분 뒤에 양치질을 하는 것이 좋다. 잇몸에 이미 염증이 생기고 약해져서 작은 자극에도 예민하고 출혈이 된다면 미세모와 같은 부드러운 칫솔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시지 않는 것을 먹었는데 이가 시릴 경우 치과 의사와 상담을 하고, 치약은 불소나 프로폴리스 같은 항균 성분이 들어 있는 것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비타민 C는 잇몸 염증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으므로 비타민 C가 풍부한 채소와 과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출산 후에도 증상이 지속된다면 몸이 어느 정도 회복 된 후 치료하는 것이 좋다. 기본적인 치과 치료, 치석 제거(스켈링)는 출산 3주 후부터 가능하다. 특별한 증상이 없더라도 임신 14주 이후에는 치과에 방문해 구강상태를 점검하고 예방차원으로 치료받기를 권한다. 2021-01-11
- 전신건강을 생각하는 치과 진료 기능통합치의학 ⑦ 코엔자임큐텐 코엔자임큐텐은 줄여서 코큐텐이라고 한다.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덕분에 대형 마트 건강기능식품 코너에 가면 코큐텐 또한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1957년 처음 발견된 코큐텐은 1977년 일본의 가네카라는 회사에서 효모를 발효 시켜 천연으로 만든 후 전 세계에 확산하기 시작했다. 심장과 심혈관 질환을 막아주는 코큐텐은 치과 진료에 어떤 도움이 될까. 이에 대해 일산 리빙웰치과병원 김현철 병원장의 상세한 설명을 들어보았다.도움말 일산 리빙웰치과병원 김현철 병원장(치의학 박사)코큐텐이 만들어지는 양은 노화곡선과 일치코큐텐은 사람을 비롯해 모든 동물의 간에서 많이 만들어진다. 아세틸코엔자임A라는 효소가 분해와 합성의 과정을 거치면서 그 산물로 만들어지는 것이 코큐텐이다. 그런데 이 기전에 밀접한 영향을 미치는 것이 콜레스테롤이다. 콜레스테롤이 있는 사람은 주로 스타틴 계열의 약을 많이 처방받는데 약의 효과로 간에서 콜레스테롤 생성이 억제된다. 그러면서 코큐텐 생성 또한 억제돼 코큐텐이 고갈되는 상태에 이르게 된다. 고지혈증이라는 병을 막으려고 약을 먹었으나 약의 폐해로 코큐텐 또한 안 만들어지게 된 것이다.코큐텐은 심장과 심혈관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 코큐텐의 화학적 용어는 유비퀴논이다. 국내에서는 심부전증 보조약으로 쓰는 것 중 유비데카레논이 있는데 이게 바로 코큐텐이다. 유비퀴논은 간에서 만들어지기 때문에 보충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할 수 있으나 그 생성은 노화곡선과 일치한다. 20대에 코큐텐 생성의 최고점을 찍고 이후 서서히 만들어지는 양이 줄어든다. 40~50대에는 최고점을 찍었을 때 비해 30% 정도, 60~70대에 가면 70%로 생성 양이 줄어든다. 코큐텐은 근육의 생성에도 영향을 미친다. 사람이 나이를 먹어가면서 힘이 없어지고, 근육 양이 줄어드는데 코큐텐 생성이 감소하기 때문이다. 코큐텐은 다양한 음식에 들어 있다. 소고기나 닭고기 등의 육류와 시금치 같은 채소에도 코큐텐이 들어 있다. 하지만 고기 1kg을 먹었을 때 50mg 정도의 코큐텐을 보충할 수 있다고 하니 음식으로 코큐텐 필요량을 섭취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봐야 한다.잇몸까지 핏속의 좋은 성분이 잘 전달되는 것이 최상구강 프로바이오틱스는 구강 환경을 개선하는 역할을 한다. 구강 내 미생물인 유익균 유해균의 비율을 조절해 유익균의 비율을 높여 건강한 구강 환경으로 만들어준다. 구강 내 유해균이 많으면 잇몸의 핏줄이 터졌을 때 유해균이 핏줄을 타고 돌아다니거나 구강 내 신경총을 따라 신경으로 침투할 수 있다. 침을 삼키는 과정에서 몸 안으로 유해균이 들어갈 수도 있다. 구강 세균은 전신질환을 일으키는 원인으로 꼽히기도 한다. 따라서 프로바이오틱스를 통해 구강 내 환경을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것은 치과 질환 예방이나 전신 질환 예방에 분명 도움이 된다.비타민C나 비타민D를 섭취하는 것은 땅을 단단하게 하는 기질 치료다. 뼈와 살을 튼튼하게 해주는데 뼈가 만들어지면 그 안으로 칼슘이 들어간다. 이 과정을 원활하게 해주는 것은 좋은 피다. 심장에서 시작해 말단부까지 좋은 피가 골고루 잘 전달되는 것이 중요하다. 잇몸은 인체의 말단부에 속한다. 잇몸까지 핏속에 있는 좋은 성분이 잘 전달되는 것이 최상이다. 그런데 혈관 상태가 좋지 않아 피가 말단까지 잘 공급되지 못하면 여러 가지 문제가 생긴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는데 코큐텐이 한몫을 한다. 건강기능식품으로 코큐텐을 먹으면 제일 먼저 심장에 도움이 되고 혈관을 튼튼하게 해준다. 이 결과가 우리 몸의 사지와 잇몸 등 모든 곳에 영향을 미친다. 이와 같은 기전으로 코큐텐은 잇몸질환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준다. 2021-01-08
-
일산 유용우한의원, 겨울방학 맞아 제 13회 허준&대장금 한방 체험행사 마련 30년간 소아 청소년을 비롯해 가족 건강을 지켜온 일산 유용우한의원에서는 겨울방학을 맞아 학부모와 아이들을 대상으로 ‘제13회 허준 &대장금 한방체험 행사’를 마련했다.이번 행사는 1월 9일(토)부터 24일(일)까지 진행된다. 코로나로 대면 접촉에 어려움이 있다. 하지만 매번 기다렸다가 체험 행사를 찾는 부모들과 아이들의 문의가 있어 체험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 이번에는 ‘한약을 얹어 먹는 한과’ 체험 행사도 마련했다.한약재를 넣은 건강한 한과를 즐겁게 만들어 보면서, 한의학을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유용우원장은 “우리 어린이들이, 자연이 우리 몸과 소통하고 있는 고마운 존재임을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기를 바라며, 또한 자연 속에서 과학적으로 치유하는 우리 한의학에 대해 자긍심을 갖게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유용우원장은 어린이를 위해 쓰지 않은 증류탕약을 개발했고 아프지 않은 침, 발효한약을 개발하는 등 한방의 과학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체험행사는 우선 허준과 대장금처럼 어의와 의녀 복장을 한 후 진행한다. 한약재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직접 만져보고 냄새 맡고 씹어도 보면서 오감으로 체험한다. 이후 한방한과를 만든다. 간단한 퀴즈를 푼 후 체험증을 받아갈 수 있다.참가비는 3000원(발달장애가족 기쁨터 기부)이다. 체험을 위해서는 미리 예약을 해야 한다.문의 031-813-1311 2021-01-08
- 우리 몸은 아직 원시 시대 한의학이란 영역에서 환자를 진료하다보면 자연과 사람들의 가장 상식적이고 보편적인 사항들이 중요함을 절감하게 된다. 아울러 인간의 모습에서 문명의 혜택을 벗겨낸 모습이 건강한 삶을 살아가기 위한 지침이 됨을 자연스레 인정하게 된다. 문명이 발달 했다고 하지만 인간의 몸은 아직은 문명이 발달되기 이전의 원시인의 유전자를 가지고 있지 않나 생각할 때가 많다.문명을 발달했지만 원시인의 유전자 작동문명의 가장 큰 혜택은 먹는 것의 발달이다. 이를 통하여 인간은 건강하고 안정된 삶과 여유를 가지고 장수의 기틀을 마련했다. 먹거리의 변화에서 첫 번째 혁명은 불을 이용한 요리의 발달이다. 먹는 것의 종류가 급격하게 증가하였고, 소화에 대한 부담도 줄었다. 소화기 질환을 줄이고 적게 먹어도 버틸 수 있는 여유를 갖게 되었다.두 번째 혁명은 농사를 짓기 시작한 것이다. 먹거리를 풍족하게 했으며, 사계절 고루 먹을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여, 균등한 영양 공급을 이루게 되었다. 원시인들은 수렵과 채취를 통해 먹거리를 얻었다. 인간의 육체의 발달과 생활의 리듬은 이러한 수렴과 채취를 위한 방향으로 발달하였을 것이다. 사냥을 위해서는 일찍 일어나서 해가 떠오를 시점에는 사냥터에 도착하였을 것이다. 아울러 몸을 가벼이 하고 냄새를 지우기 위하여 새벽에 일어나 소변과 배변을 처리하고 몸을 비우고 굶은 상태로 출발하였을 것이다. 즉 인간의 원시적인 생체리듬은 아침에 배변과 소변을 처리하고 아침은 먹지 않는 생활을 기반으로 이루어졌을 것이다. 이러한 사냥은 태양이 가장 고점에 이르렀을 때까지 이루어지고 이후에는 충분한 사냥을 하였건 빈손이건 귀가를 시작하였을 것이다. 귀가 후 사냥감을 다듬고 요리하여 충분하게 섭취한 다음 휴식을 취하여 다음날을 준비하였을 것이다.인간의 원시적인 유전자는 하루 한 끼 먹는 것을 바탕으로 하여 인체의 구조가 발달하고 생체리듬이 형성되었을 것이다. 이를 뒷받침하는 것이 위장의 용적이 탄력성이 좋아 자기 용적의 3배까지 늘어나 한꺼번에 많이 먹을 수 있고, 흡수된 영양분을 간과 피하에 축척할 수 있는 구조에서 유추할 수 있다.일산 유용우한의원 유용우 원장 2019-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