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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몸을 정화시켜주는 디톡스 다이어트 건강의 최대 적은 풍요로운 식탁이다. 인스턴트, 인공조미료, 패스트푸드 등을 선호하는 칼로리 과잉시대. 하지만 필수 영양소는 결핍돼 비만과 대사증후군 환자가 점차 늘고 있는 것. 독소와 노폐물을 배출해 체질 개선과 체지방 감량에 도움이 되는 디톡스 다이어트가 주목받고 있는 이유다. 청담동 명한의원 장해영 원장을 찾아 이에 대해 들어봤다. 이제는 몸속 대청소가 필요하다 패스트푸드로 대변되는 현대인들의 식단은 ‘칼로리 과잉 속 영양의 빈곤’이라는 문제를 동시에 안겨준다. 청담동 명한의원 장해영 원장은 “인스턴트나 인공조미료, 패스트푸드 등이 몸에 좋지 않다는 것은 이미 많이 알려진 사실이다. 하지만 아무리 채소와 과일을 챙겨먹는다고 해도 예전보다 오염된 공기와 잦은 경작, 농약으로 오염된 토양에서 자란 농산물들은 수분과 칼로리는 높으나 필요한 비타민, 무기질, 섬유질 등이 부족한 경우가 많다. 그로 인해 대사과정에 문제가 생기게 된다”며 건강을 위협하는 식습관을 경고했다. 먹고 소화하고 흡수, 배설하는 대사과정이 정상적으로 이뤄지려면 미량의 필수 영양소가 필요하지만 이것이 제대로 공급되지 않아 몸속 대사과정에 문제가 생긴다는 것. 우리 몸은 먹는 대로 정직하게 반응한다. 몸에 쌓인 독소와 노폐물을 배출시켜 대사과정을 원활히 만들어주는 몸속 대청소가 건강과 다이어트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가장 현명한 방법이라는 게 장해영 원장의 생각이다. 효과적 절식으로 몸속 독소 배출 몸에 해로운 음식을 많이 섭취하게 되면 소화과정 중 에너지를 낭비하거나 해독기관이 제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해 몸속에 노폐물이 많이 쌓이게 된다. 장 원장은 “처리되지 못해 끈끈한 점액 형태로 몸속에 쌓인 노폐물은 혈액을 타고 돌며 우리 몸을 위협한다. 혈액은 온몸을 돌면서 각종 영양분과 산소를 전달하는데 만일 독소가 처리되지 못하고 혈액을 타고 돌게 되면 몸은 병이 생기게 되는 것이다. 부종을 유발하며 몸을 무겁고 피곤하게 만든다. 또한 독소를 제거하는 기관이 과도하게 부담에 시달리면 몸의 다른 기관도 제 기능을 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노폐물이 몸속에 쌓이면 이를 처리할 해독기관에 과부하가 걸려 비만뿐 아니라 내장비만형 비만에 의해 고혈압, 고혈당, 고지혈증 등 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장 원장은 오랫동안 체내에 쌓인 많은 독소들을 한 번에 대청소할 수 있는 빠른 방법으로 ‘효과적인 절식과 유지’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체질 개선·체지방 감량 돕는 발효한약 효과적인 절식에 대해 장 원장은 “명한의원의 디톡스 다이어트 방법은 절식 기간 동안 70여 가지 유기농 채소와 과일, 한약재를 3년 간 발효시킨 효소액 형태의 발효한약으로 독소를 배출하고 우리 몸을 정화시켜준다. 준비기-절식기-회복기-유지기로 단계에 따라 체계적으로 이뤄지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식습관 교정과 체질 개선, 체지방 감량 효과를 볼 수 있다. 단, 해독을 위해 무조건 굶거나 물 단식을 하는 것은 위험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명한의원의 디톡스 다이어트 프로그램은 5주를 기본으로 하지만 개인차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발효한약을 대체식으로 활용하는 1~2주 동안의 절식 과정이 어렵다면 이 역시 소식과 병행하며 개인의 체질과 환경을 고려해 진행된다. 몸속 대청소를 하는 기간 동안 노폐물 배출로 체지방 감소와 소화기질환, 대사질환, 알레르기질환 등이 개선되는 것을 느끼게 된다. 체중이 늘어 늘 피곤하고 몸이 무겁게 느껴지는 사람이나 부종이 심하고 좀처럼 붓기가 잘 빠지지 않는 사람, 식사량 조절이 어려워 식습관 개선이 필요한 사람, 고 콜레스테롤이나 고혈압·비만형 당뇨환자 등이라면 몸을 정화시켜주는 디톡스 다이어트가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장 원장은 덧붙였다. 도움말 명한의원 장해영 원장피옥희 리포터 piokhee@naver.com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6-02
- 청평호한의원 양준모원장의 다이어트이야기2 다이어트 2 살은 빠졌어요. 그런데, 관절이 아파요. 살은 빠졌어요. 그런데, 속이 아파요. 필자가 한의원에서 비만상담이나, 다이어트 상담을 하면서 많이 듣게 되는 말이다. 여름이 다가오면 매해 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를 시작하고, 그 방법으로 가장 많이 선택하게 되는 것이 강렬한 운동 혹은 식이요법을 선택하게 된다. 여러 텔레비전 매체나, 잡지 등에서도 운동이나 식이요법을 다이어트의 유일한 방법으로 제시하고 있는 것도 하나의 원인이다. 하지만, 운동이 정말 최고의 방법일까? 식이요법이 최선의 선택일까? 필자가 진료실에서 여러 환자를 보면서 알게 된 사실로는 그렇지 않다. 운동으로 살을 뺀 이후 지속적인 관절통증, 인대통증 등의 외과 증상을 호소하는 환자들이 많다. 또한, 식이요법으로 살을 뺀 이후 변비, 치질 및 위장 기능 장애 등의 내과 질환을 유발하게 된 경우도 많다. 물론, 운동과 식이요법이 무조건 나쁘기만 하다는 것은 아니다. 운동과 식이요법은 다이어트에 있어서 필요적인 요소임은 분명하다. 하지만, 현실에서 진료실에 있으면 운동과 식이요법으로 다이어트에는 성공했으나, 관절이 아프다고 하는 환자와 속이 불편해졌다는 환자들이 많이 찾아오게 된다. 이런 경우는 다이어트에 성공했으나, 운동과 식이요법을 꾸준하게 할 수 없기 때문에, 안타깝게도 서서히 체중이 다시 늘어나게 되는 환자들이 많은 편이다. 이런 아이러니한 점에 대해서 필자는 “굶지 않고 살을 빼는 방법”을 제시한다. 또한 개인에 따라 “운동이 필요한 사람”과 “운동이 독이 되는 사람”을 말씀드리고 싶다. 개인마다 살의 종류, 부위, 생활습관 등이 다르다. 결정적으로 살이 찌게 된 원인이 다르다. 운동량이 적어서 일수도 있고, 몸이 붓는 것이 살로 가는 사람이 있고, 많이 먹어서 살이 찌는 사람이 있는 반면, 물만 먹어도 살이 찐다는 사람도 있다. 원인이 다른 만큼, 그 치료 방법이 달라져야 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그러므로 반드시 한의원에 내원하여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6-01
- 보청기, 안경처럼 당당하게! 세계보건기구에 따르면 인구의 약 15%가 난청을 겪고 있으며 우리나라는 5000만 명 중 약 750만 명의 난청인이 있다고 한다. 이중 경도 난청자를 제외한 30%이상의 난청자들이 보청기를 착용해야 한다. 그렇지만 우리나라 보청기 보급정도는 7%인 약 15만 명에 불과하다.안경과 달리 보청기는 잘못된 편견과 다른 사람의 시선의식, 경제적인 형편 등으로 사용을 꺼리는 경향이 있다. 난청에 도움이 되는 보청기 선택에 대해 굿모닝보청기 서대전점 최진현(청능사) 센터장의 도움말로 알아본다. 내게만 들리는 소리, 나만 못 듣는 소리노인들은 난청이 진행되면 남들은 다 듣는 소리를 듣지 못하게 되면서 남모르는 고민에 빠진다. 자신감을 잃고 위축되기 쉽다. 난청이 심해지면 노인우울증과 치매에 걸릴 확률도 높아져 난청을 단순하게 생각해선 안 된다.난청이 있으면 일상생활에서 잘 들리던 냉장고소리, 새소리, 시계소리 등이 사라져버리거나 3명 이상 대화할 때 말소리를 잘 듣지 못할 때가 많다. 또한 귀에서 귀뚜라미소리, 매미소리 등의 풀벌레 소리나 금속성 기계음에 가까운 소리가 나는 이명은 난청과 동반되는 경우가 많다. 최 센터장은 “직업적으로 소음에 지속적으로 노출된 50대 이상 남성들이 주 고객이었으나 최근 들어 스마트폰과 이어폰 사용이 많은 20~30대 젊은 층에서도 보청기 사용이 늘어나는 추세”라고 말했다.최 센터장은 난청의 예방을 위해 ‘큰 소리로 또박또박 책읽기’를 추천했다. “귀(청각)도 운동이 필요한데 큰소리로 또박또박 책을 읽으면 반복훈련을 통해 청력이 나빠지는 것을 방지하고 기능이 좋아진다”는 설명이다. 아울러 이어폰 사용은 3시간이내로 할 것을 권했다. 스타키보청기, 세계 보청기 시장 점유율 50% 넘어굿모닝보청기는 보청기 전문기업으로 오랜 시간 보청기와 청각학을 연구해온 미국 스타키보청기의 한국지사 (주)스타키코리아 서대전점이다. 스타키보청기는 1999년 ISO9002인증을 획득해 국내외에서 품질을 인정받았으며 세계적으로 보청기 시장 50%이상의 점유율을 보이고 있다. 굿모닝보청기에서는 매년 달라지는 청력에 따른 피팅(fitting) 서비스는 기본이다. 고가의 제품으로 사후관리가 중요한 보청기이니만큼 타사제품이나 타 대리점제품에 대해서도 무료검사와 점검 서비스를 해준다. 쓰던 보청기, 망가진 보청기에 대해 보상 판매도 한다. 분실에 대비한 안심보험 가입 시 가입비도 지원해준다.위치 대전시 서구 가수원로 106 1층 문의 042-545-4188이영임 리포터 accrayy@daum.net ◀내게 맞는 보청기 종류는? - 고막형 보청기 외이도 내에 완전하게 삽입되는 초소형 보청기로 눈에 띄지 않아 학생과 직장인들이 선호한다. 경·중도 난청에 적합하다- 초소형 고막형 보청기고막형 보다 더 작으며 더 깊이 들어가 알아보기 힘든 정도이다. 보청기의 폐쇄효과와 공명효과를 최소화했다. 경·중·고도 난청에 적합하나 가격대가 높다. - 귓속형 보청기(외이도형 보청기)일반적으로 볼 수 있는 보청기 형태로 조작이 쉽고 착용이 간편하다. 경·중·고·심도 난청에 적합하다. 사용자의 귀 모양에 맞추어 제작하며 귀가 소리를 듣는 것과 가장 흡사하고 편안하게 소리를 들을 수 있지만 바깥에서 보았을 때 보청기 착용여부를 알 수 있다.- 귓바퀴형 보청기(외이형 보청기)착용이 간편해 아동이나 노인에게 적합한 보청기이다. 고출력 보청기로 경·중·고·심도 난청에 적합하다. 귀 구멍과 주변을 채우는 사이즈의 보청기이며 고막형이나 외이도형 보청기보다 크기가 커 비용이 저렴하고 조작이 쉽다. 귓바퀴형 보청기도 개인맞춤 제작이 필요하다.- 귀걸이형 보청기고도·심도 난청자에게 적합하다. 보청기 중 가장 강한 출력을 가지고 있으므로 고출력을 요구하는 고심도난청자에게 적합하다. 배터리 수명이 긴 편이며 착용과 조작이 쉽다. ◀Tip 최진현 센터장의 보청기 조언1. 개개인에 따라 맞춰야한다. - 여성들의 경우 특히 예쁘고 눈에 잘 띄지 않는 것을 선택하는 경우 많은데 본인에게 맞지 않는 것은 관리하기 힘들다. 2. 양쪽 귀를 같이 해야 한다. - 가격 때문에 한쪽만 해서 양쪽 귀의 청력차이가 커지면 밸런스의 문제가 생기기 쉽다. 3. 사후관리가 중요하다.4. 보청기는 적응 과정이 필요한 기기이다. - 처음부터 잘 들리는 경우도 있지만 적응과정을 거쳐 사람과의 대화, TV, 전화 등의 소리에 서서히 익숙해져야하는 경우가 많다.5. 장애등급을 받으면 보장구 처방전을 받아 보청기 구입 시 일부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5-27
- “영통 학생들 위해 ‘논술’로 상위권 대학 길 열겠다” 목동과 평촌에서 ‘논술 탑클래스 학원’이라는 명성을 얻은 바 있는 큐브논술학원이 수원 영통에 문을 열었다. 목동과 평촌의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과 홍성표(한양대 문화콘텐츠학 박사) 원장 직강, 인문논술 강사 박사급 강의 약속은 영통 캠퍼스에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수원 영통 캠퍼스의 개원에 맞추어 홍성표 인문논술 원장에게 2016년도 논술의 경향과 큐브논술학원의 높은 합격률의 비법은 무엇인지 들어보았다. 큐브논술 인문계열 학생들의 합격률이 유독 높은 이유큐브논술은 소수정예 도제식 강의로 프렌차이즈 기업형 학원과 는 그 결이 다르다. 홍성표 원장은 “100명을 가르쳐 10명, 20명의 합격자를 내는 것은 큰 의미가 없다”며 “10명을 가르치더라도 7~8명의 합격자를 배출하는 것이 큐브논술의 목표”라고 말했다. 지난해 인문계열 홍성표 원장 반에서 최저등급을 맞춘 학생의 70% 이상이 합격했으며, 2015년 논술전형 입시에서 평촌캠퍼스에서만 한양대 8명 논술 합격자를 배출했다. 합격자 명단은 학원 카페(cafe.naver.com/cubenonsul)에 공지로 올라와 있다. 다른 학원들처럼 몇 년간의 성과 혹은 수십 년간의 합격자가 아닌 오직 2015년 합격자 명단만 공개 돼 있다.홍성표 원장은 “테마별 특강수업을 통해 예상문제반을 운용하고 있는데 매년 타의추종을 불허하는 높은 적중률을 보이고 있다. 이러한 점 때문에 비록 큐브논술이 작은 논술학원이긴 하지만 합격자수 만큼은 대형 종합학원에 못지않은 성과를 낼 수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전문 입시 컨설던트과 인문계열 전체 강사진 박사 학위자로 구성큐브논술에는 전문 입시상담사만 모두 3명이 있다. 국제코칭협회에서 진로상담사 자격을 이수한 이은경 부원장과 TVN 80일만에 서울대 가기의 명 컨설던트 장한이 박사, 그리고 공교육에서 교사로 활동한 바 있는 홍성표 박사까지, 큐브논술의 입시컨설팅은 정확하고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이름이 높다. 특히 홍성표 원장은 모든 고3 원생을 직접 상담하고 3·6·9월 모의고사를 체크해 학생이 목표로 할 수 있는 최적의 대학과 학생이 논술의 강점을 보이는 최적의 논술유형을 선정해 수시 6회 지원기회로 활용하게 도움을 준다. 큐브논술은 또 인문계열의 전체 강사진이 박사학위자로 구성돼 있다.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한 고려대 권정현 박사, 대한국민학원의 논술 대표강사를 역임한 외국어대 윤 철 박사, 서울대 물리학 박사 정훈휘 선생 등 이미 학계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교수진들이 큐브논술 학생들을 가르친다. 홍성표 원장은 “큐브논술 영통캠퍼스 개원으로 그동안 논술 인프라가 뒤처져 있던 수원 영통지역의 학생들에게도 상위권 명문대학의 길을 열어 줄 수 있게 됐다”고 언급했다. 문의 031-202-7666유영기 기자 ykyoo@naeil.com ***큐브논술학원 인문논술 홍성표 원장에게 듣는다2016년도 논술 대비는 이렇게 하라 먼저 최근 발표된 대학들의 인문계 모의논술 문제를 살펴보자. 중앙대는 전년도와 마찬가지로 문항 당 요구 분량을 500자 전후로 2시간 동안 약 1500자 정도의 분량을 출제했다. 중앙대 문제의 핵심 키워드는 바로 [문제 1]에 있다. [문제 2]와 [문제 3]은 모두 [문제 1]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바탕으로 이루어지는 연관문제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2016년도 이화여대 인문논술의 경우도 기존의 2015년도 논술고사 문제나 모의논술과 형식적인 측면에서는 유사함을 알 수 있다. [인문계열1] 문제는 ‘중심과 주변’ ‘오리엔탈리즘’이라는 공통주제에 따라 영어제시문이 포함된 7개의 제시문이 출제 됐다. 영어 제시문에 대한 요약과 평가형 논제가 결합되고, 다면비교형 논제를 출제 방향에서 삼았다는 것은 2015년도 논술에서 크게 변하지 주지 않겠다는 대학 측의 의지를 알 수 있다. 교육부가 2016학년도 역시 쉬운 수능 입장을 발표한 만큼 각 대학은 우수 학생을 선발하기 위한 대학별고사의 난이도와 학생별 수준별 평가요소를 논술에 반영할 것이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5-28
- 영유아와 어린이 눈 건강관리 일찍부터 스마트폰, 컴퓨터 화면 등에 장시간 노출되면서 어린이 고도 근시, 약시가 최근 급속히 늘고 있다. 영유아와 어린이 눈 건강을 지키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시력에 이상이 있는 경우 어떠한 증상을 보이며 치료방법은 무엇이 있는지 안과 전문의에게 알아본다. 최근 어린이 약시, 근시 급증잠실에 살고 있는 민찬이 엄마는 요즘 우울하다. 4살밖에 안된 아들 민찬이가 최근 안경을 썼기 때문이다. 약시라는 판정을 받아 교정안경을 쓰게 되었는데 이것이 다 시력이 좋지 않은 부모 탓인 것 같아 마음이 편치 않다. 어려서부터 잦은 스마트폰, 컴퓨터 사용 등으로 최근 어린이 약시, 근시가 부쩍 늘었다. 정기적인 영유아 건강검진 때문에 일찍 발견된 탓도 있지만 4세 이하의 영유아가 약시판정을 받는 경우가 특히 늘고 있다. 약시란 눈에 아무런 이상이 없음에도 정상적인 교정시력이 나오지 않는 상태를 말한다. 약시치료는 만 8세가 지나면 치료가 어렵기 때문에 조기발견이 가장 중요하다. 학습과 올바른 자세에도 큰 영향을 미치는 어린이 눈 건강에 관해서 전문가의 조언을 들어 본다. Q1. 최근 어린이 약시, 근시가 늘었다고 합니다. 약시와 근시는 어떻게 다릅니까?굴절 이상에는 원시, 근시, 난시 세 종류가 있습니다. 근시는 가까운 물체는 잘 보이나 어느 한계이상의 먼 거리는 잘 보이지 않는 경우를 말합니다. 그런데 굴절이상은 안경으로 교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최대 교정시력이 대부분 1.0이 나옵니다. 그러나 약시는 시각로에 발달 부전이 원인으로 시력발달이 끝난 후에는 안경으로 교정을 해도 최대교정시력이 나오기 어렵습니다. Q2. 의사표현을 잘 하지 못하는 영유아의 경우, 어떠한 행동을 하거나 증상을 보일 때, 정밀검사를 받아 보아야 할까요?영유아의 경우는 엄마랑 눈을 잘 마주치지 못하거나 앞으로 나아갈 때 물건에 자주 부딪히거나 걸려 넘어지면 병원을 찾는 것이 좋습니다. 그외 눈을 자주 비비거나 깜빡거리는 경우, 고개를 기울이거나 얼굴을 옆으로 돌려보는 경우 시력 이상을 의심해 보아야 합니다. Q.3 약시라고 판정된 경우, 어떠한 치료법이 있습니까?만 8세 이전에 발견 시 가림치료와 안경 교정 등으로 치료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약시치료는 어릴수록 치료효과가 좋습니다. 8세가 지나면 치료가 어려우니 조기발견이 중요합니다. Q4. 현재 초등학교 1학년 남아를 둔 엄마입니다. 부부가 둘 다 시력이 안 좋아 라식수술을 했습니다. 지금은 아이가 정상시력이 나오는데 학습량이 많아지는 고학년으로 올라갈수록 시력이 나빠질까 걱정이 앞섭니다. 시력은 유전적 영향을 많이 받습니까?근시 진행의 원인은 유전적인 부분과 환경적인 부분으로 나뉩니다. 올바른 생활습관을 유지하면 심한 시력저하는 막을 수 있습니다. 어두운 곳에서 공부하거나 밤에 불을 켜고 자는 습관은 근시 진행에 영향을 주게 됩니다. Q5. 강한 햇빛이 시력저하의 원인이라는데 사실인가요? 적당하게 햇볕을 쬐는 것은 오히려 성장과 신체발달에 도움을 줍니다. 다만 눈은 자외선에 민감함으로 직접 주시하는 것은 백내장, 황변 변성 등의 원인이 됨으로 삼가 해야 합니다. 그리고 자외선차단효과가 없는 장난감 선글라스는 쓰지 않도록 합니다. Q6. 눈 건강관리를 위해서 평소 지켜야할 올바른 생활습관은 무엇이 있을까요?독서나 컴퓨터는 바른 자세로 앉아서 보고, 30분 사용 후 휴식을 취하도록 합니다. 모니터는 50cm 이상 떨어져보고 15도 아래로 주시합니다. 먼지가 많고 건조한 환경은 눈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 특히 더운 계절에는 유행성 각결막염(전염성 눈병)이 많기 때문에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은 피하고 자주 손을 씻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른과 마찬가지로 어린이도 시력이 나쁘면 정서적으로 불안하고 쉽게 피로하기 쉽다. 자주 미간을 찌푸리거나 눈을 깜빡이면 외모에도 나쁜 영향을 주게 되며 집중력이 떨어져 학습에도 방해가 된다. 최근에는 생후 71개월까지 영유아건강검진을 가까운 소아과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다. 간단한 시력 검안도 포함되어 있음으로 소홀히 하지 말고 정기적으로 꼭 검진을 받도록 한다. 정밀검사를 요하는 소견이 있을 시에는 반드시 안과 전문의를 찾아 상담하도록 한다. 도움말: 성모맑은눈안과 임석범 원장한국실명예방재단 www.kfpb.org 우지연 리포터 tradenz@nate.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5-28
- 손·발톱 박리증의 한의학적인 치료 조갑박리증은 무척 생소한 질환이다. 단어 그대로 조갑박리증은 손톱이나 발톱이 피부 조직과 박리, 즉 떨어져 나가는 피부질환이다. 손톱과 발톱이 정상적인 재생을 하지 못하고 하부 피부와 떨어져 변색되거나 약화되는 것이다.손톱 및 발톱 끝부분부터 그 아래의 피부와 분리가 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양 옆이나 손톱 및 발톱이 자라나오는 부위에서부터 박리되는 경우도 있다. 초기에는 손톱이 부스러지거나 깨지고, 손톱 색깔이 변한다. 증상이 악화되면서 손톱 및 발톱이 심각하게 분리되는 피부질환이다.조갑박리증은 흔히 남성보다는 여성에게 주로 발생한다. 예로부터 섬섬옥수라는 표현이 있다. 가늘고 옥처럼 아름다운 손은 미인의 대명사였다. 여성의 경우, 이러한 조갑박리증이 발생하는 경우에는 이차적으로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동반되게 된다. 심한 경우에는 대인기피증까지 동반되는 안타까운 경우도 있다.조갑박리증이 발생하는 원인은 서양의학적으로 아직까지 명확하게 규명되지 않고 있다. 네일아트, 세제의 사용, 화공약품에 대한 빈번한 노출 등 다양한 기계적, 화학적 자극이 악화요인으로 의심된다. 그리고 아토피, 건선, 습진 등의 피부질환에서 조갑박리증이 동반되는 경우도 빈번하다.손톱과 발톱은 인체의 말초부위에 해당하는 기관이다. 한의학적인 관점에서 조갑박리증은 인체의 말초 혈액순환 장애로 인해 발생하는 것으로 파악한다. 조갑박리증으로 고생하는 많은 분들은 손발이 차면서 목과 어깨가 자주 뭉치거나 결리는 등 다양한 순환장애 증상을 동반한 경우가 많다. 비록 병의 증상은 손·발톱에 나타나지만 인체의 전반적인 혈액순환 장애로 인한 결과로 파악하는 것이다. 따라서 조갑박리증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인체 전반적인 혈액순환 장애를 해결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따라서 평소에 가급적 차가운 물이나 음료수를 비롯한 냉성 음식을 피해야 한다. 차가운 음식을 자주 섭취하다보면 혈액순환장애가 생기기 때문이다. 운동이나 반신욕, 족욕 등을 자주 하는 것은 인체 전반적인 혈액순환을 촉진하여 조갑박리증을 예방하고 개선할 수 있다. 조갑박리증은 1~2개의 손·발톱에서 생겨 점점 열손가락, 열발가락으로 확대되므로 무엇보다 조기에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만성화되고 비교적 개수가 많은 경우에는 치료가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따라서 무엇보다 조기에 비교적 손·발톱에 적은 개수로 발생하는 시기에 적극적으로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생기한의원 대전점 최진백 대표원장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5-27
- 빙글빙글 어지럼증, 정확한 원인 찾아내 빨리 치료해야 회사원 김 모(48)씨는 며칠 전, 출근길에 메스꺼움과 함께 식은땀이 나면서 몸이 허공에 떠 있는 기분이 들었다. 꼭 술에 취한 것처럼 중심을 잡기가 어려웠다. 주위가 빙글빙글 돌아 눈을 잘 뜰 수 없었다. 요즘 김 씨처럼 어지럼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어지럼증이란 본인이나 주변은 가만히 있는데 마치 움직이거나 빙글빙글 도는 것처럼 느끼는 현상을 말한다. 평형유지 능력이 떨어지고 차멀미나 배멀미처럼 메스꺼움, 구토, 가슴 두근거림, 식은땀 등이 나기도 한다. 소리청대남한의원 고용석 원장은 “김 씨의 경우 달팽이관에 이상이 생겨 발생한 어지럼증”이라며 “어지럼증은 귓속 내이쪽의 질환이 있을 때 나타나거나 중풍 같은 뇌혈관 질환이나 빈혈, 당뇨 등 고질적인 만성질환이 있을 때도 생길 수 있어 정확한 원인을 찾아내 빨리 치료하는 게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척추·턱관절 비틀림 영향 커어지러운 경험은 누구나 한번쯤 겪게 마련이다. 잠을 충분히 자고 푹 쉬면 없어지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경우는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괜찮다. 하지만 증상이 반복되거나 시간이 지나도 어지럼증이 가시지 않으면 병원을 찾아야 한다. 어지럼증은 일반적으로 빈혈이나 중풍의 전조증상으로 알려져 지레 겁을 먹는 경우가 많다. 고 원장은 “어지럼증이 여러 질병을 알리는 위험신호일 때가 많지만 올바로 치료하면 심각한 이차적인 질병을 막을 수 있다”고 안심시켰다. 어지럼증의 원인은 매우 다양하다. 첫 번째는 귀안의 문제다. 우리 몸의 평형을 잡아주는 전정기관(달팽이관)에 이상이 생기면 어지럼증이 발생한다. 70% 정도의 어지럼증이 이 경우다. 뇌의 기질적인 이상도 어지럼증의 원인이다. 온몸에 퍼져 있는 말단신경으로부터 정보를 전달받아 몸이 기우는 느낌 등을 알아차리는 소뇌와 대뇌, 즉 중추신경계의 이상이다. 다음은 눈으로 대표되는 시각정보계의 이상이 있을 때다. 난시 등 시각정보계통의 이상이나 중추신경계의 이상으로 생기는 어지럼증이 전체 어지럼증의 30% 정도를 차지한다. 이런 증상의 구체적인 원인으로는 척추의 비틀어짐(부정렬)을 들 수 있다. 고용석 원장은 “척추가 비틀어지면 신경의 원활한 순환을 방해해 근육이나 관절의 불균형이 생기기 때문”이라며 “평소 바르지 않은 자세가 문제”라고 말했다. 최근에는 교통사고나 낙상 등으로 경추를 다쳐서 척추 부정렬이 생기는 경우도 많아지고 있다. 척추와 함께 턱관절 부정렬도 문제다. 한쪽으로만 씹는 편측저작이 가장 큰 원인이다. 혈압, 심장 이상, 당뇨, 갱년기 장애, 빈혈 등의 질병이 있는 체질적인 원인으로도 어지럼증이 올 수 있다. 바른 자세 유지하고 스트레스 피해야어지럼증은 원인이 다양한 만큼 정확한 진단으로 원인을 밝혀내고 빨리 치료해야 한다. 기혈의 순환을 도우며 온몸의 균형을 잡아주는 한방치료로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척추의 비틀림은 추나요법이 효과적이다. 추나요법은 비뚤어진 뼈와 관절, 근육 등을 밀고 당겨 정상위치로 돌려놓는 치료법이다. 기혈순환을 정상적으로 회복시켜 원활한 기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한다. 약침요법도 중요 경락대의 중요경혈에 기를 넣어주고 운행시키는 중요한 치료법이다. 혈을 소통시키는 약재와 기를 보강해주는 약재를 경혈에 직접 시술하는 방법이다. 한약으로 좋은 에너지를 공급하고 나쁜 기운을 빼내는 것도 필요하다. 환자의 상태에 맞는 한약은 기의 균형을 잡아줘 어지럼증을 호전시킨다. 이외에도 레인보우요법과 자석침 등을 이용한다. 한편 어지럼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평소 고혈압, 당뇨병, 갑상선 질환, 빈혈 등의 내과질환에 대한 관리를 잘 해야 한다. 규칙적인 운동으로 비만을 예방하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주는 것도 중요하다. 고용석 원장은 “어지럼증은 바른 자세를 유지해 척추의 순환기능을 좋게 해주는 것으로도 예방할 수 있다”며 “지나친 스트레스나 다이어트, 폭음, 폭식과 같은 불규칙적인 생활습관도 피해야 한다. 수면부족과 과로는 특히 안 좋다. 밤낮이 바뀐 생활도 어지럼증을 유발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도움말 소리청대남한의원 고용석 원장윤덕중 리포터 dayoon@naeil.com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5-27
- 다이어트 그 시작은? 벌써 5월이다. 예전에는 사계절이 분명했으나, 요즘에는 봄과 가을이 많이 짧아진 느낌이다. 겨울이 끝나고 봄이 왔어도 길에는 길고 두꺼운 옷들이 보였었고, 이제 봄이 왔구나 하는 기분이 들자, 바로 더워지며 여름이 다가온다. 날씨가 더워지면서 남녀를 가리지 않고, 옷은 얇아지고 짧아지고 있으며, 이에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도 늘어나고 있다. 그 원인은 바로 “살”이다. 살 빼기 전쟁, 다이어트는 비단 젊은이만의 전유물은 아니다. 건강을 위해서, 외모를 위해서, 또 다른 이유를 위해서, 각양각색의 이유로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다이어트 열풍에 빠져들고 있다. 그렇다면, 누구나 욕심내는 다이어트를 현명하게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필자는 진료실에서 늘 이렇게 대답한다. “다이어트 방법을 궁금해 하지 마시고, 환자 본인의 몸 상태를 궁금해 하세요”라고 한다. 다이어트에는 참 많은 방법이 있다. 야채만 먹기도 하고, 고기만 먹기도 하고, 운동을 하기도 하고, 아예 굶기도 하는 등 여러 방법이 있다. 정보의 홍수의 시대라는 이름처럼 정말 갖가지 방법이 있다. 하지만, 수많은 다이어트가 정말 나에게 정확하게 맞을까? 다른 사람은 성공한 다이어트 방법이라 해도, 나의 체질과 나의 몸 상태에 맞지 않으면, 살은 빠지지 않는다. 행여 살이 빠지더라도 건강을 망치기 쉽다. 따라서, 다이어트를 현명하게 하려면, 우선 본인의 몸상태를 알아야 한다. 나의 체질이 뭔지, 나의 몸은 근육으로 이루어져 있는지, 지방으로 이루어져 있는지, 혹은 체형이 삐뚤어져서 순환이 안 되는 것은 아닌지, 에너지 흡수량이 많은지, 에너지 소비량이 적은 건지, 혹은 노폐물의 배설이 안 되는 건지, 노폐물의 배출이 안 된다면 어디서 배출이 안 되는지를 알고 다이어트를 시작해야 할 것이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5-27
- 어르신 600명 무료건강검진 해요~ 성남지역 복지관을 이용하는 65세 어르신 600명이 무료건강 검진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성남시는 5월 15일 오전 10시 부시장실에서 의료법인 메디피아 메디피움(이사장 장영준)의 구춘길 종합건강검진 센터장과 심기보 부시장, 산성·성남·중탑·한솔·청솔·분당 종합사회복지관장이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약속했다. 무료건강 검진은 메디피아 메디피움이 3,600만원 상당의 진료비를 후원해 이뤄진다. 다음 달 중 6곳 복지관을 각 하루씩 방문해 이용 어르신의 건강을 검진한다. 검진 항목은 혈액, 골밀도, 흉부X-선, 소변, 심전도, 치매, 우울증, 구강 등 19개이다. 검진 결과 이상 소견이 나오면 별도 상담을 해 건강한 노후를 돕는다. 의료법인 메디피아 메디피움은 분당구 삼평동에 있는 내과 등 10개과, 직원 70명의 복합의료센터이다. 2005년부터 성남시 드림스타트 저소득층 아동 대상 무료검진을 후원해 지역 사회 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문의: 사회복지과 서비스연계팀 031-729-2842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5-26
- 휜다리를 곧고 아름다운 다리로 ‘포스쳐척추체형센터’ 포스쳐척추체형센터에서는 수술하지 않고 휜다리를 교정하는 곳이다. 아름다운 체형의 조건으로 반듯하고 곧은 다리를 꼽을 수 있다. 하지만 일상에서 놓치기 쉬운 잘못된 습관, ‘다리를 꼬고 앉는 자세’는 휜다리를 유발하는 자세로 우리의 아름다운 체형을 망가뜨리고 있다. 실제로 다리를 꼬고 않으면 등과 척추도 휘게 된다. 만약 등과 허리를 곧게 펴고 앉으면 다리를 꼬기는커녕 올리기 조차 힘들다. 다리를 꼬는 자세는 척추와 골반이 동시에 휘게 하며, 골반에서 이어지는 다리 관절에도 영향을 주어 휜다리 증상을 유발하게 된다. 포스쳐척추체형센터에서는 최신장비와 수기요법을 통해 O형 다리와 X형 휜다리를 교정하고 있다. 대부분 뼈가 휜 것이 아니라 골반이 틀어지거나 뼈의 정렬이 잘못된 것이기에 충분히 교정이 가능하다고 한다. 다리를 꼬고 앉는 자세 습관 이외에 바닥에 앉는 좌식 생활, 특히 여성들이 치마를 입었을 경우 바닥에 앉을 때 옆으로 양다리를 모으고 앉는 습관이 있는데, 이는 또한 골반과 다리의 연결 부분을 비뚤게 만들어 휜다리를 유발하므로 좋지 않은 자세라 할 수 있다.문의 02-2652-5797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