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의료 총 14,421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달려라병원, 6월 호국보훈의 달 맞아 MRI 50% 할인 등 이벤트 이달 31일까지 한 달간 유공자, 군인, 경찰, 소방 공무원에게 감사의 뜻을 담아 MRI(자기공명영상촬영) 50%, 그 외 비급여 20%할인혜택을 제공한다. 병원 원무과에서 유공자 등을 증명할 수 있는 증빙 서류만 제시하면 된다. 병원 내 커피숍 L브라더스와 코웍을 통해 △국가유공자 △군인 △경찰 △소방공무원들이 병원을 방문할때는 진료여부에 무관하게 상시로 커피를 제공한다. 한편, 강동구 길동에 위치한 달려라병원은 강동, 송파, 광진 척추관절을 치료하는 병원 중 최초로 인증을 받은 병원이며, 서울대 출신의 정형외과 전문의 3명이 공동 개원, 2013년 2월 22일부터 진료를 시작한 척추관절병원이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6-04
- 지인통증클리닉 강북본점과 함께하는 통증질환 탈출하기_ (1)대상포진 # 최 모씨 (54세 남, 서초동 거주) 허리통증과 오른쪽 다리 안쪽의 통증이 심해 고통 받아 온 그는 어느 날 다리의 힘이 빠지는 증상을 경험하면서 유명 척추병원을 찾았다. MRI 검사를 통해 응급‘추간판탈출증’이라는 진단이 내려졌고 허리수술을 받게 되었다. 그러나 4~5일 후 피부발진과 수포가 일어나며 지속적인 통증에 시달려 지인통증클리닉 강북본점을 찾게 되었다. 진단명은 ‘대상포진’. 조기치료를 놓쳤지만 통증치료 중에 있다. # 이 모씨 (60세 여, 일산 거주) 어느 날 부턴가 시작된 눈 위쪽 이마의 통증. 단순 편두통이라 생각했지만, 통증이 심해지면서 ‘두통약, 기력회복을 위한 보약, MRI 검사’ 등 다양한 방법을 동원했지만 통증은 사라지지 않았다. 지인통증클리닉 강북본점에 와서야 ‘대상포진’ 진단을 받을 수 있었다. 머리카락 아래 띠 모양의 피부발진과 누를 때 겪는 이질 통을 발견하지 못해 엉뚱한 치료만 해왔던 것. 통증전문의에 의한 조기진단이 중요한 순간이었다. 60세 이상 환자의 50% 이상 대상포진 후 신경통 발생! 대상포진은 수두를 일으키는 바이러스가 우리 몸 신체의 신경에 침입해 잠재되어 있다가 몸이 쇠약해지거나 정신적 스트레스, 고령 등 면역력 저하 요인이 생기면 재발하게 된다. 대표적으로 수술이나 외상, 방사선 조사나 류마티스, 천식, 알레르기 등의 치료 목적으로 스테로이드 복용하면서 면역이 억제되는 경우 그리고 면역억제질환인 암, 결핵, 매독, 말라리아, AIDS 감염 등이 동반될 때 활발해진다. 전 세계적으로 매년 수백만 명이 겪는 대상포진은 3명당 1명이 발병할 수 있다고 보고되고 있으며, 발생 환자의 2/3가 60세 이상으로, 연령이 증가할수록 발생빈도가 높아진다. 최용민 원장은 “대상포진은 조기에 강력하게 치료해야 만성 신경질환으로 옮겨가는 것을 최소화할 수 있다. 특히 60세 이상 환자의 20-50%, 70세 이상 환자의 50% 이상에서 대상포진 후 신경통이 발생하므로, 고령일수록 적극적인 치료와 예방이 더욱 중요하다. 따라서 조기에 통증의학 전문의에게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감각이상, 극심한 통증, 발진, 수포 등 다양한 증상과 치명적 결과도 초래 가능일반적으로 대상포진은 발진 3~7일 전 발열, 근육통, 두통 등 비 특이적 증상이 일어나고, 일부 환자에서는 7일 이상, 심지어 100일까지 지속되는 경우도 있다. 대상포진 통증은 피부발진 전 후, 또는 동시에 올 수 있는데, 일반적으로는 발진이 치유되면 통증이 사라지지만, 일부 환자는 신경통이 지속된다. 이때 통증은 가벼운 근육통 증세에서 가렵거나 얼얼한 느낌, 감각이상, 바늘로 찌르는 느낌 등 다양한 양상으로 나타난다. 또한 드물게 비특이적 예후로 전신포진 발생 또는 안신경, 청신경을 침범하여 시력이나 청력 손상을 가져오기도 하며, 척추신경에 침범하여 방광이상을 일으킨 경우도 보고되고 있다. 최 원장은 “대상포진은 증상만으로 구별이 어렵기 때문에 눈 대상포진을 녹내장으로 오인하거나 다리가 당기고 저리면 허리 MRI 검사 또는 척추수술을 받는 경우도 있다. 흉부 대상포진 전구증상을 심장병으로, 옆구리 통증을 신장질환으로 오인해 조기진단과 치료시기를 놓치는 경우도 많다. 또한 피부발진이 없어 대상포진을 의심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고 설명하며 대상포진 유사증상의 발현 시 전문가를 찾을 것을 당부했다. 72시간 내 항바이러스 제제 투여와 24시간 지속적인 신경치료 권장!지인통증클리닉 강북본점에서는 대상포진 치료를 위해 72시간 내 항바이러스 제제 투여와 조기 신경치료를 권하고 있다. 특히 대상포진이 만성신경통으로 악화되는 것을 막기 위해 지속적인 신경치료를 권장하고 있는데, 교과서적으로는 만졌을 때 이상통증을 경험하게 되는 이질 통이 거의 없어질 때까지 24시간 지속적인 신경치료를 권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통증 전문 입원실을 갖추고 있는 만큼 지속적인 경막외 신경치료뿐만 아니라 교감신경치료 등 교과서적인 모든 치료를 실시하고 있다. 최 원장은 “대상포진은 치료시기를 놓치면 만성 신경통으로 남아 극심한 통증으로 일상생활이 곤란해지고, 이로 인해 삶의 질이 현저히 저하되므로 조기진단과 치료가 중요하다. 또한 1년 이상 된 대상포진은 약물치료나 신경치료로도 통증치료가 어렵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조기치료에 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근에는 미국에서 대상포진 예방주사가 개발되어 50세 이상 성인의 경우 1회 접종만으로 50% 이상 예방효과를 볼 수 있다. 도움말 : 지인통증클리닉 강북본점 최용민원장홍명신 리포터 hmsin12@hanmail.ne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6-04
- 구미시건강가정지원센터 ‘모두가족봉사단’ 모집 구미시건강가정지원센터가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가족단위로 참여, 가족간 유대를 강화하고 지역공동체 사랑을 실천할 ‘모두가족봉사단’을 모집한다.모집 대상은 2인 이상으로 구성된 구미시 거주 가족(막내 자녀 초등1학년 이상)으로, 봉사활동은 매월 1회 진행된다. 봉사내용은 △지역 노인시설 방문 봉사 △지역의 행사 도우미 및 캠페인 참여 △물품 나눔장터 및 기부 활동 △가족 봉사단 특별교육 등이다.참가신청은 수시로 진행되며 신청접수는 구미시건강가정지원센터(형곡동로2길4(형곡동))로 전화 또는 팩스로 접수하면 된다.봉사활동 내용은 사회복지 자원봉사 인증관리 시스템을 통해 자원봉사 실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한편, 구미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가족 역량 강화와 가족건강성 향상을 위한 다양한 가족지원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문의 및 접수 : 전화 054-443-0541 팩스 054-443-0543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6-05
- 충치예방을 위한 불소도포와 실란트 많은 치과 의사들이 충치 발생률 감소의 이유로 주목하는 ‘불소’는 치아의 구조를 단단히 해주고 세균의 효소 활동을 막아 충치 발생을 억제해준다. 그래서 선진국에서는 치아에 불소를 입히기 위해 여러 가지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실란트’ 역시 충치 예방 효과가 크다. 실란트는 치아와 비슷한 소재의 레진이라는 물질로 치아 표면에 나 있는 홈을 메워 치아에 음식물 찌꺼기가 쌓이는 것을 막아준다. 불소 도포와 실란트어린이는 정기 검진을 받을 때 치아에 불소를 도포하거나 실란트를 해주면 충치 예방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치아에 불소를 도포하면 충치 발생률이 60퍼센트 이상 감소된다. 또 불소는 치아의 법랑질을 강하게 하고 칼슘 등의 무기질이 치아에 결합하도록 도움을 준다. 충치균이 내뿜는 산에도 잘 견딘다. 불소 도포를 하기에 가장 효과적인 시기는 유치를 뽑고 영구치가 나기 시작하는 때다. 새로 나온 영구치 표면은 처음에는 여리다가 상당 기간에 걸쳐 성숙해진다. 이렇게 치아가 단단해지는 동안에 불소를 도포해주면 치아와 더 잘 결합해 충치 예방 효과가 배가되는 것이다.그런데 불소 도포로도 해결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다. 불소를 도포하면 치아의 넓은 면이나 치아 사이의 충치 예방 효과는 높지만 치아의 씹는 면에서는 별로 효과가 없다. 그래서 ‘실란트’란 방법이 소개되었다. 실란트로 치아 사이의 홈을 메우면 음식물 찌꺼기가 끼지 못할 뿐 아니라 쉽게 씻기게 해 충치를 예방해준다. 특히 6세 전후에 나는 6세 대구치(큰어금니)에 하는 실란트는 매우 효과적인 충치 예방법이 된다.양치질 방법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주장이 있다. 유치열기에는 좌우로 칫솔을 움직이는 횡마법이 자연스럽고 효과적이라는 의견이 많다. 손힘이 약한 어린아이에겐 요즘 많이 판매되는 전동칫솔이 도움이 된다. 전동칫솔을 이용하면 프라그도 보다 쉽게 제거할 수 있고 보통 칫솔로 잘 닦기 어려운 혀 쪽의 어금니도 깨끗하게 양치질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있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6-04
- “성장부진통으로 힘들어 할 땐 한방으로 치료하세요” 성장통보다 성장부진통을 호소하는 경우가 더 많아 성장기 아이들이 가끔 원인모를 통증을 호소할 때가 있다. 다리가 아프다거나 무릎이 아프다고 표현을 하기도 한다. 이런 증상을 보통 ‘성장통’이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하지만 성장통과 성장부진통은 비슷한 증세로 나타나기 때문에 구분하기가 쉽지 않다. 일산 소아 청소년 비염과 성장을 전문으로 진료하는 유용우 한의원 유용우 원장으로 관련 정보를 들어보았다.양지연 리포터 yangjiyeon@naver.com 성장 부진에서 오는 통증 주목해야 통증은 우리 몸의 균형이 어긋났을 때 발생한다. 통증은 다시 기분 좋은 통증과 기분 나뿐 통증으로 나눌 수 있다. 몸이 균형상태에서 불균형을 찾아갈 때는 기분 나쁜 통증을, 반대로 불균형상태에서 균형으로 갈 때는 기분 좋은 통증을 경험하게 된다. 성장통은 하체, 즉 다리의 불균형에서 오는 통증이다. 여기서 주목해야 할 점은 성장통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흔하지 않다는 점이다. 아이들이 호소하는 통증은 성장 부진에서 오는 통증인 경우가 더 많다. 일반적으로 성장통은 발뒤꿈치가 아픈 경우가 많고, 통증이 주기적으로 나타난다. 진짜 성장통이라면 성장통이 나타난 후 아이들의 키가 쑥 자라게 된다. 반면 성장부진통은 무릎이나 다리가 아프고, 때론 배가 아픈 증상이 동반되기도 한다. 이와 같은 부진통은 크게 세가지 유형으로 볼 수 있다. 전체적으로 성장이 부진하고 하체 성장도 불균형인 경우와 부분적인 성장 부진에 하체 성장이 불균형인 경우, 마지막으로 전체적으로 잘 크고 있지만 하체 성장만 불균형한 경우다. 성장부진통의 세가지 유형① 하체 및 전체적인 성장이 부진한 경우는 허약체질의 아이들로 기체증(기의 흐름이 정체 돼 순환이 원활하지 못함)인 상태가 많다. 기체증으로 인해 오장육부의 소화흡수 기능이 정체돼 전체적으로 균형있게 성장하지 못한 경우다. 이런 아이들은 전반적으로 식욕이 골고루 먹기보단 그 순간 당기는 음식을 한두가지만 먹으려는 경향을 보이며, 음식을 입에 물고 있는 패턴이 많다.② 부분적인 성장부진에 하체 성장이 불균형한 경우는 우리 몸의 비장 췌장 대장 같은 소화기 기능이 원활하지 못해 나타난다. 비장은 우리 몸의 신선한 혈액을 공급해주는 역할을 하는데, 비장의 기능이 원활하지 못하면 혈액순환이 잘 안 돼 다리까지 기운이 미치지 못하게 된다. 이런 아이들은 소화 속도가 느려 배고프단 말을 잘하지 않고, 마찬가지로 머리까지 기운이 미치지 못해 머리가 무겁다거나 두통을 호소하고, 졸린 증상을 자주 호소한다.췌장은 우리 몸의 소화의 축을 담당한다. 췌장의 기능이 떨어지면 소화가 안 되고 대사가 원활하지 못해 기운이 없게 된다. 이런 아이들은 혀가 예민하고 입맛이 까다로워 고기만 먹거나 밥만 먹는 등 식욕이 불규칙한 현상을 보인다. 대장은 소화를 담당하는 기관 중 말단 장부로 비장이나 췌장 같은 선행 장부의 기능이 떨어지면 자연히 대장의 기능도 떨어지게 된 경우와 대장의 발효환경이 깨진 상태로 대장이 활발히 운동하지 못하고, 영양분을 흡수하는 흡수력이 떨어짐을 의미한다. 이런 아이들은 헛배가 자주 부르고 배가 아프거나 손발이 차고 힘이 없는 증상을 호소한다.③ 전체적으로 성장이 잘 이뤄지고 있지만 하체만 불균형한 상태는 담이 예민한 아이들에게 나타난다. 담이 예민한 아이들은 겁이 많고, 서운함, 억울함, 불안함 등의 감정을 다른 아이들에 비해 예민하게 느낀다. 이런 아이들은 마음만 위축된 것이 아니라 기의 흐름도 안으로 위축돼 있어 대사효율이 떨어진다. 에너지보다 열 발생이 많아 땀이 많고, 추위나 더위를 견디기 힘들어 한다. 몸이 동글동글하고 과체중이며, 덩치는 크지만 손발이 작고 얼굴이 귀여운 아이들이 많다. 성장부진통 원인별로 치료해야 성장통을 호소하는 아이들에게는 잘 먹고 잘 자고 잘 놀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줘야한다.성장부진통은 정상적인 성장에 손해를 본 상태이므로 무조건 일찍 자고 푹 자는 것이 큰 도움이 된다. 부진통을 겪는 아이들은 기본적으로 음식을 오래 씹어 먹는 습관을 갖도록 해야 하며, 맨발 걷기와 같은 적절한 운동이 필수다. 부진통의 원인이 췌장에서 비롯된 아이는 식습관의 불균형이 심할 수 있다. 이럴 경우 아이의 변덕스러운 식습관을 먼저 받아주고, 불균형한 영양 상태는 음식과 음료를 통해 채워주는 것이 성장에 더 효과적이다. 대장의 기능이 떨어져 부진통이 나타났다면 대장의 발효환경을 개선해 줄 수 있는 야채와 발효음식, 유산균 제제 등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또한 유산소 운동과 같은 하체운동을 해줘야 한다. 담이 예민한 아이라면 냄새에 따른 아이의 편식을 허용해주고, 등산이나 승마처럼 호연지기를 기를 수 있는 운동을 권장한다. 또한 줄넘기, 농구, 배구, 발레와 같은 발끝에 자극을 줄 수 있는 점핑운동도 아이들의 성장을 돕는데 효과적이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6-04
- 평촌 굿초이스치과 개원 최신기기는 물론 연구하는 자세와 풍부한 경험, 양질의 서비스로 만족하는 진료를 지향하는 굿초이스치과가 평촌에 개원했다. 초과진료, 과잉진료를 하지 않음은 물론 환자의 치아를 최대한 보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최준학 원장은 “환자가 늘 웃음 지을 수 있도록 최선의 치료를 하고 부단히 연구하고 노력하는 치과로 기억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개원 소감을 말했다. 평촌역 이마트 대각선 방향 금강스마트빌딩 3층에 위치하고 있다. 임플란트, 교정치료, 심미치료 등 치과 모든 과목을 진료, 치료한다.문의 031-424-2879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6-04
- 수정란 이식 수정란이란 정자와 난자가 합쳐져서 만들어진 아기가 될 씨앗 그 자체를 말한다.수정란 이식이란 이 수정란(아기씨)을 임신을 위해 자궁에 넣어주는 것을 말한다.즉 토양(자궁내막)에서 씨앗(수정란)이 뿌리를 내려 싹이 트고 자라게 하기 위해 씨앗(수정란)을 토양(자궁내막)에 뿌려주는 것과 같다. 수정란이 함유된 긴 플라스틱 관을 자궁 내에 넣어 수정란을 자궁내막위에 얹혀 놓게 되는데 이렇게 이식된 수정란은 한쪽 부분이 자궁내막 속으로 파고 들어가 뿌리를 내리고 태반을 형성하여 여러 가지 영양분을 얻으며 다른 한쪽에서는 생명체인 태아가 자라게 된다. 보통 우리는 들에서 곡식을 수확하며 씨앗을 얻고 2모작일 때는 지우어드린 씨앗을 다시 심어 곡식을 얻을 수도 있고 곡간에 한겨울 동안 보관하였다가 꽃 피는 봄에 심기도 한다. 수정란 이식도 마찬가지로 수정란이 만들어졌을 때 자궁내로 이식할 수도 있지만 수정란은 냉동하여 ?196˚C 액화질소가 담긴 통에 보관했다가 적절한 시기에 수정란을 녹여 이식하기도 한다. 식물이 잘 자라는 토양은 거름이 잘 배합된 돌이 없는 황토 흙에 물을 적당히 함유하고 있어야 한다. 인간에서도 수정란이 잘 착상하기 위해 여러 가지 호르몬과 관련 물질을 투여하여 착상에 알맞은 환경은 만들어주게 되는데 어떤 환경이 착상에 가장 적합한 환경인가라는 의문에 많은 것이 밝혀졌지만 아직도 모르고 있는 부분이 많이 남아 있다. 지금까지 밝혀진 것으로는 자궁내막이 너무 두텁거나 얇으면 착상에 좋지 않고 적당한 두께 이어야하고 내막 근처에 자궁근종이나 폴립과 같은 돌(자궁근종)이나 나무(폴립)가 없어야 한다는 것이다. 좋은 수정란을 적합한 자궁내막에 이식하였을 때 성공적인 임신을 기대할 수가 있다. 수정란을 자궁내로 이식한 후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모두 끝냈습니다. 이제 하나님께서 임신을 시켜주세요.’라는 임신을 기원하는 기도를 드리게 된다. 사랑아이 여성의원 IVF 센터 조정현 대표원장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12-03
- 전정신경염 어지럼증 원인 전정신경염이란 전정기능부전이라고도 하는데, 청각 증상 없이 장시간의 어지러움을 특징으로 하는 질환입니다. 과도한 스트레스나 불면, 피로, 과로로 몸이 약해진 상태에서 면역기능이 저하되어 발생하며, 귀안의 전정신경에 국한되어 바이러스가 침입하거나, 내이동맥의 혈류장애로 인해서 발생하는 것으로 추측합니다. 어지럼증은 갑자기 나타나고, 그 양상은 세상이 빙글빙글 도는 회전성으로, 이때는 속이 메스꺼워서 토하기도 합니다. 걸을 때 술취한 듯 어지럽고, 병변부위로 쓰러지려하며, 눈을 감으면 증상이 덜해집니다. 하루 이상 어지럼증이 계속 되는데, 심한 어지러움은 일주일 내로 호전되지만, 머리가 무겁고 멍하거나, 아찔하거나, 구름위를 걷는 듯한 불평형감등의 전정신경염 후유증은 몇 개월간 지속 될 수 있으며, 완전히 증상이 소실될 때까지는 수주에서 1년까지 걸리기도 합니다. 고령, 심한 전정기능 손상, 급성기에 안정을 취하거나, 어지럼증을 완화시키는 전정 억제제를 장기간 사용할수록, 회복기간이 더디고, 어지럼증이 오래 지속 될 수 있으며, 환자의 20%는 나중에 이석증이라는 다른 어지럼증 질환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빠른 회복을 위해서는, 저하된 전전신경의 기능을 뇌에 대신 보상하는 기능이 작동 되야 합니다. 이러한 보상작용을 일으키 위해서는, 심한증상이 지난 뒤부터, 눈을 크게 뜨고 TV 시청을 한다거나, 걷기운동 등을 해서 자꾸 움직여야 하며, 전정재활운동을 통해 보상기능을 자극하는 것도 좋겠습니다. 한의학에서 담훈(痰暈)에 해당되는 증상으로, 오령산, 영계출감탕, 택사탕 계통의 처방들로 전정기관의 림프액과 내이 혈류순환을 조절하기도 하며, 억간산, 천마구등음, 조구산 등의 처방으로 전정신경의 안정을 강화시켜 줄 수 있는데, 만약 권태감이 심하다면 보익지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 약침, 침, 추나치료 등을 통해 내이의 기혈순환을 개선시키고, 전정보상을 담당하는 소뇌기능을 자극하여 활성화 시키는 치료들이 회복에 큰 도움이 됩니다. 그러나 어지럼증이 오래 지속되는 환자들은 단순히 전정신경염만 있는 것이 아니라 추가적인 다양한 합병증 혹은 심리적 원인등이 함께 겹쳐있는 경우가 많아 이를 정확하게 진찰하여 치료 할 수 있는 어지럼증치료 전문 의료기관에서 치료받도록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코아한의원 송파본원박재현 원장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12-03
- 뒷골의 통증 두통은 살면서 얻게 되는 흔한 통증이다. 그리고 두통하면 대개 긴장성 두통이나 편두통을 떠올리게 되고, 실제로 병원을 찾았을 때, 그렇다는 얘기를 듣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두통이 뒷골에 주로 있다면, 환자들은 그것이 뒷 목이 아픈 것 인지, 뒷골이 아픈 것인지, 아니면 혈압 때문에 뻐근한 것인지 구별하기 어렵다. 이런 경우 환자들은 고혈압이 아닌가 해서 내과를 찾기도 하고, 어떤 환자들은 편두통 또는 긴장성 두통에 대한 약을 처방받기도 한다. 하지만, 약을 먹어도 두통은 시원하게 가시지 않거나 그 때 뿐이다. 우리 주변에는 뒷골이 전기 오듯이 찌릿하면서 아프거나, 항상 뻐근한 두통에 시달리는 환자들이 많다. 주로 뒷골에 오는 두통 중 흔한 것이 후두골 신경통과 경추성 두통이다. 후두골 신경통은 제2경추 신경의 분지인 후두골 신경에서 비롯되는 통증으로 전기가 오듯이 찌릿찌릿한 날카로운 통증이 특징이다. 환자들에 따라 눈 뒤로까지 뻗치는 느낌을 호소하기도 한다. 보통 이따금씩 나타나지만, 심한 경우는 수분 간격으로 계속되기도 하는데, 얼굴을 찡그리게 될 정도의 통증이 일반 두통약으로 좀처럼 낫지 않아 병원을 찾게 된다. 젊은 환자들이나 중, 장년층에 흔한 이 두통은 보통 피로하고 수면이 부족할 때 찾아 오는 경우가 많아, 충분한 휴식을 취하거나 수면을 취하면 저절로 없어지는 경우도 많다. 어르신들에서도 종종 나타나는데, 이럴 때는 류마티스성 환, 축추 불안정증등 제1번, 2번 목뼈 부분에 이상이 있는 경우가 많아 통증이 지속적이고, 잘 낫지 않는 경우가 많다. 이때는 영상유도하에서 특별한 신경치료를 해야 하거나 원인에 대한 수술적 치료를 요하는 경우가 생긴다. 그러나 대개의 청,장년에서 나타나는 후두골 신경통은 1-2회의 신경치료와 약물 치료로 잘 나을 수 있으므로, 정확히 진단된다면 완전히 치료할 수 있는 경우가 많다. 경추성 두통은 경추부의 목디스크 등이 원인이 되어 나타나는 둔한 통증으로 상부 경추부에 병변이 있을 때 특히 잘 나타난다. 이때는 뒷목이나 어깨의 통증이 함께 나타나는 경우가 많고, X-RAY등 간단한 검사를 통해 경추부(목)에 안 좋은 부분이 관찰될 경우 의심해 볼 수 있다. 경추성 두통은 편두통이나 후두골 신경통과는 달리 상대적으로 낮은 강도의 두통인 경우가 많지만, 통증의 양상을 딱 집어 말하기 어렵게 둔한 경우가 많고, 지속적이다. 경추성 두통은 목디스크등에 의해 나타나기도 하지만, 목주변 근육의 피로와 경직에 의해 나타나기도 하므로 원인을 감별하여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목 근육이 만성적으로 경직된 것이 원인인 경우는 근육을 풀어주는 치료만으로 두통까지 없앨 수 있다. 경추성 두통을 진단하고 치료하는데 있어서 특히 중요한 것이 동반된 편두통, 긴장성 두통의 요소를 감별하여 선택적으로 치료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경추부의 만성적 긴장을 유발하는 생활적 요인은 편두통, 긴장성 두통의 공통된 요인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편두통과 긴장성 두통이 동반된 경추성 두통은 그 양상이 광범위하고 복잡한 것이 특징이다. 또 순수한 경추성 두통에 비해 일반 두통약을 먹으면 심한 증세는 어느 정도는 가라 앉지만, 경추성 두통의 양상이 남아 있게 된다. 그래서 환자들은 습관적으로 두통약을 먹고 지내다가 점차 약에 잘 반응하지 않는 뒷골의 통증이 심해지면서 병원을 찾게 되는 경우를 볼 수 있다. 그러므로 두 가지가 복합된 두통의 요소를 감별하여 선택적으로 접근하지 않으면, 부분적인 증세 완화밖에는 얻지 못하여, 진단이 옳은 것인지 확신할 수 없게 된다. 이은신경외과 이우택 원장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12-03
- 몸이 보내는 신호 통증, 참으면 병 된다? # 양천구 신정동에 사는 김경문(33세)는 허리를 구부릴 수 없을 정도로 허리 통증을 느꼈지만 곧 나아질 거란 생각에 별 치료 없이 파스만 붙이고 지냈다. ‘이번엔 좀 오래가네. 아직 젊으니까 괜찮겠지’하며 젊음을 핑계로 제대로 치료하지 않았다. 그러나 통증이 점점 심해져 뒤늦게 통증클리닉을 찾으니 만성통증이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 양천구 신월동에 사는 박지연(60세)는 올해도 김장 50포기를 하고 이곳저곳이 쑤시고 아팠다. 하지만 ‘나이도 들고 일을 많이 해서 그렇지. 약 먹고 며칠 쉬면 괜찮을 거야’ 하고 치료하지 않았다. 그러나 허리 통증이 점점 심해져 참다못해 통증클리닉을 찾았다. 서울특별시 서남병원 통증클리닉 주영 전문의는 “통증은 우리 몸이 보내는 아주 중요한 신호이기 때문에 가볍게 생각해서는 안 된다. 하지만 환자들 대부분이 통증을 가볍게 생각하고 참고 견뎌야하는 것,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낫는다고 생각한다.” 며, “잘못된 인식들로 조기에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여 만성화되면 치료가 더욱 어려워질 수 있다. 반드시 통증클리닉을 찾아 정확한 원인을 찾고 진료를 받아야한다.”고 조언한다. 통증은 급성과 만성으로 나눌 수 있다. 급성통증은 신체 조직이나 장기가 손상되었거나 염증이 생겼을 때 급작스럽게 나타나는 증상으로 몸에서 위험을 알려주는 일종의 경고다. 내·외과적 치료를 통해 원인을 제거함으로써 통증을 치료할 수 있다. 만성통증은 통증을 무시하며 제대로 치료하지 않아 오랜 기간 통증이 지속되어 발생하는 것을 말한다. 만성통증으로 진행되면 신체적, 사회적, 심리적 상태 등에 나쁜 영향을 주어 절망감, 대인관계의 장애 및 생산성의 감소뿐만 아니라 삶에 대한 의욕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급성통증보다 치료가 더 어렵고 치료의 기간도 길어지게 된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몸 전체의 여러 가지 통증이 있다면 참지 말고 서울특별시 서남병원 통증클리닉을 방문해보자. 서울특별시 서남병원 통증클리닉에서는 대학병원 수준의 투시기계와 초음파, 약물 등 첨단의료장비와 우수한 의료진으로 최상의 통증진료를 받을 수 있다. 대상포진 및 대상포진 후 신경통, 디스크나 척추간 협착증 등의 원인에 의한 허리 및 이에 수반되는 다리의 통증, 척추 수술 후의 통증, 두통 및 안면통, 복부의 통증근육통 등이 치료 대상이다. 서울특별시 서남병원 통증클리닉 주영 전문의는 “통증은 참고 인내하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치료가 필요한 질환이라는 올바른 의식과 적극적인 치료가 중요하다. 통증으로 고통 받고 있는 급·만성 통증환자들에게 통증 없는 세상을 열어주어 삶의 질을 높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서남병원의 통증클리닉 대표 시술들 ◆통증유발점 주사 담에 걸리거나 근육이 뭉친 증상은 골격근과 근막 등에서 국소적으로 발생되는 급성, 만성 통증을 ‘근근막통증증후군’이라고 합니다. 주로 뒷목이나 머리, 허리 등과 같은 부분에 통증을 호소하는 흔한 근골격계 질환중 하나로 잘못된 자세로 오래 일할 때, 디스크나 다른 원인들에 의해 목, 등, 팔 에있는 근육들이 손상을 받아 통증 유발점이 생깁니다. ‘통증유발점 주사’란 근근막 통증 증후군으로 근육이 뭉쳐 밴드처럼 단단하게 굳은 부위를 주사바늘을 통하여 직접 자극하여 풀어주는 것으로 2~3일 후부터 증상이 서서히 완화되면서 점차 통증이 호전된다. ◆컴퓨터 영상 투시장치 유도하 신경차단술 신경차단술은 허리디스크나 허리통증, 척추관 협착증 등을 앓고 있는 사람들을 치료하는 방법이다. 수술이나 시술이 필요하지는 않지만 통증이 심한 분들을 위하여 시행하며, 국소 마취 후 컴퓨터 영상 투시장치를 통하여 척추를 직접 들여다보면서 어떤 신경이 눌려서 통증을 유발하는지 정확하게 찾아내어 그 주위에 약물을 주하하는 치료법으로 허리통증의 원인이 되는 부위에 안전하게 약물 주사하여 통증을 억제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또한 대상포진 후 신경통에도 컴퓨터 영상 투시장치를 이용한 정확한 신경절에 신경차단치료로 심각한 통증으로의 이환을 막을 수 있다. 국소마취를 시행하기 때문에 특별히 아프지는 않으며, 5 ~10분정도 소요되며 바로 일상 복귀가 가능하다. ◆초음파 유도하 견관절 주사 오십견은 어깨관절의 통증과 활동장애가 발생하는 질환으로 적극적인 주사치료로 많은 효과를 볼 수 있다. 초음파는 통증을 유발하지 않으면서도 정밀하게 근육과 인대, 신경을 검사, 치료할 수 있도록 해준다. 어깨를 지배하는 신경인 상견갑신경과 액와신경을 초음파를 이용한 정확한 주사로 인대와 관절의 염증을 줄여줄 수 있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