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소식
양천·강서·영등포 총 8,551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이대목동병원 위·대장센터, 건강강좌 및 김장훈 콘서트 개최 이대목동병원 위·대장센터, 건강강좌 및 김장훈 콘서트 개최- 개소 5주년 기념 환자 및 지역 주민 초청 이대목동병원 위·대장센터/위암·대장암협진센터(센터장: 김광호)가 오는 9월 2일 김옥길홀에서 개소 5주년 기념 건강강좌 및 김장훈 콘서트를 개최한다. 정성애 위·대장센터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는 건강강좌는 김승철 이화여자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위암 복강경 수술(이주호 외과 교수) ▲대장암, 왜 증가하는가?(문창모 소화기내과 교수) ▲대장암 조기 발견을 위한 전략(김성은 소화기내과 교수) 등의 강연과 질의응답이 진행된다. 이와 함께 건강강좌가 끝난 후 이화여대 의과대학 댄스동아리 ‘8seconds’의 축하 공연과 함께 환우 편지 및 수기 낭독이 이어지며, ''기부천사''로 이름난 가수 김장훈 씨의 재능기부로 이루어지는 축하 콘서트가 개최될 예정이다. 이날 건강강좌에 참여한 환자 및 지역 주민들 전원에게 치약치솔 세트와 2016년 달력, 물티슈가 제공되며, 추첨을 통해 위·대장 내시경 촬영권과 바디케어세트, 도서 등이 경품으로 주어진다. 김광호 위·대장센터/위암·대장암협진센터장은 "개소 5주년을 기념해 마련한 이번 행사에 환자와 지역 주민 등 많은 분들이 참여해 전문의들이 전달하는 정확하고 알찬 건강 정보도 얻고, 가수 김장훈씨의 축하 콘서트를 통해 즐거움을 함께 나눴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대목동병원 위·대장센터/위암·대장암협진센터는 개소 5주년을 맞아 신생아 모자 뜨기, 환우와 의료진이 함께하는 야구 관람, 오색 건강 비빔밥 만들기와 함께 완치 환자 축하 행사 등 다채로운 행사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문의 이대목동병원 위·대장센터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8-27
- 아그네스를 이용한 여드름 치료 아그네스를 이용한 여드름 치료 예인피부과 목동점 최병익 원장 여드름은 종류별로 면포성 여드름(비염증성), 염증성 여드름(구진성), 농포성 여드름(화농성)으로 나뉜다. 면포성 여드름은 좁쌀 크기의 흰색 알갱이 같은 것이 피부에 돋아난 형태다. 일명 좁쌀 여드름이라 불리는 이 여드름은 초기 단계의 여드름으로 여드름균의 증식과 2차 감영에 의해 염증성 여드름으로 발전할 수 있다. 염증성 여드름은 초기 흰색을 띠던 여드름이 선홍색으로 변하면서 발열감과 통증<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BACKGROUND: #ffffff LETTER-SPACING: 0pt mso-ascii-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 2015-08-27
- 혼수 예단 침구 전문점 ‘웨딩123 자미온’ 혼수 예단 침구 전문점 ‘웨딩123 자미온’ 혼수의 모든 것, 여기서 한 번에 해결해요~ 연애기간이 끝나고 결혼을 결정하면 그때부터 바빠진다. 식장 선정부터 각종 혼수 및 예단 준비에 이르기까지 결혼은 두 사람만의 문제가 아닌 두 집안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특히 딸 가진 부모라면 한 번씩 고민하게 되는 예단. 복잡하고 어렵기까지 한 예단 준비를 한 곳에서 모두 해결할 수 있다고 해 웨딩123 자미온 염창점을 찾았다. 하산수 리포터 ssha71@gmail.com 애교 예단세트, 방짜 유기 세트 등 다양한 예단 선택 가능 웨딩<span lang="EN-US" style="FO 2015-08-27
- 학업스트레스, 긴장성 두통 유발 학업스트레스, 긴장성 두통 유발 목동에 거주하는 중학교 1학년인 기찬(가명, 13세)이는 작년 겨울부터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두통을 호소했다. 올해 중학교에 입학하면서 두통의 빈도가 늘어나기 시작하더니, 최근 3개월 전부터는 매일 머리가 아프다고 한다. 집근처 대학병원에서 MRI 등의 검사를 받았는데, 이상소견은 발견되지 않았고 긴장성 두통을 진단 받았다고 한다. 증상의 양상은 머리 전체가 아픈데, 좌측 측두부 부분이 주로 아프고, 특히 한쪽으로 누우면 더 아프다고 한다<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돋움체 LETTER-SP 2015-08-27
- 강서 힐스테이트 아파트 학부모회 ‘책누리터’ 우리 마을을 가꾸는 사람들 _ 강서 힐스테이트 아파트 학부모회 ‘책누리터’ 자녀 교육문제 통해 주민 소통의 장 마련해 아파트 단지와 주택 밀집지역에는 학령기 아동이 많다. 그에 비해 도서관 및 놀이장소는 턱없이 부족하고 아이들이 하교 후 잠시 머물 공간마저 드물다. 최근 강서구 화곡동 강서 힐스테이트 아파트에는 학부모회 ‘책누리터’가 결성돼 자체 도서관과 더불어 남녀노소가 함께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해 찾아가 만났다. 하산수 리포터 ssha71@gmail.com 작은 도서관 운영 및 독서감상화 그리기 대회 통해 주민 소통의 장 마련 지난 토요일 오전 10시, 강서 힐스테이트 아파트단지 내 커뮤니티센터에는 아이들이 모여앉아 그림그리기에 한창이다. 강서 힐스테이트 아파트 학부모회 책누리터가 주최하는 독서 감상화 그리기대회가 진행 중이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2015-08-27
- 김순남 독자추천 화곡동 ‘어반디쉬’ 김순남 독자추천 화곡동 ‘어반디쉬’ 다양한 메뉴를 착한 가격으로 즐겨요 더운 여름이 조금씩 뒷모습을 보이기 시작하면 친구들과 만나 우아하게 수다 떠는 모임이 그리워진다. 김순남 독자는 지인들과의 모임에 화곡동 ‘어반디쉬’를 추천한다. 맛도 좋고 가격도 합리적인 느낌이라서 부담 없이 밀린 이야기를 하며 수다 떨기에 좋다. 어반디쉬는 곰달래 길에 위치하고 있고 비교적 넓은 매장을 자랑한다. 문을 열고 들어가면 탁 트인 공간이 시원해 단체 손님이 많아도 북적이는 느낌이 없어 쾌적하다. 메뉴는 호주산 고기로 만든 스테이크 류와 돈가스, 파스타와 피자까지 경양식집에서 먹을 수 있는 메뉴들은 다 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BACKGROUND: #f 2015-08-27
- 책 읽어 주는 서울등서초등학교 송준헌 교장 인터뷰_ 책 읽어 주는 서울등서초등학교 송준헌 교장 “책 읽는 재미, 모두에게 가르쳐주고 싶어요” 이른 아침 시간에 학생들에게 책을 읽어주는 교장이 있다. 책 속에 나오는 모든 그림을 사진으로 찍어 아이들이 크게 볼 수 있게 만들고 주인공에 따라 변하는 다양한 목소리로 아이들이 쏙~ 빠져들게 한다. 어떤 책을 읽어주면 아이들이 더 좋아할까 고민하며 동화책 읽기에 빠진 교장의 영향으로 해를 거듭할수록 아이들의 독서 열기가 올라가더니 학생들이 학교 오는 것이 즐겁단다. 서울등서초등학교에 불어 닥친 독서열풍의 주인공 송준헌 교장을 만났다. 송정순 리포터 ilovesjsmore@naver.com 이른 아침<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바탕 BACKGROUND: #ffffff FONT-WEIGHT: bold LETTER-SPAC 2015-08-27
- 도서관소식 강서도서관 <여행인문학> 여행, 미룰 수 없는 자유 강서도서관은 여행인문학 ‘여행, 미룰 수 없는 자유’강좌를 개최한다. 일시는 9월 7일 오전 10시~오후 12시이며 장소는 도서관 2층 교육문화교실2이다. 대상은 지역주민 35명이며 강사는 아름다운 길 연구가 김성주씨다. 접수는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2015-08-27
- 신월동 ‘운이아트 조형 연구소와 갤러리’ 신월동 ‘운이아트 조형 연구소와 갤러리’ 가볍게 떠나 눈과 손이 즐거워지는 내 집 앞 갤러리 멋진 그림 한 점, 아름다움 조각 한 점을 갤러리에서 우아하게 감상하려면 챙겨야할 것이 너무 많다. 옷차림부터 얼굴 매무시에다 교통편에 함께 갈 친구들까지 챙기다보면 출발조차 하기 싫어지는 경우도 많다. 외국에서 들어오는 이름난 큰 전시들은 티켓 금액이 부담스러워 먼저 포기해 버리기 일쑤다. 하지만 내 집 앞 바로 길 건너에 갤러리가 있다면? 갤러리의 수준 높은 전시를 보고 난 후 직접 만들어 볼 수도 있다면? 바로 그런 모든 점을 충족시켜 줄 수 있는 곳이 ‘운이 아트 조형연구소와 갤러리<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2015-08-20
- 우리마을을 가꾸는 사람들 _ 양천구 신정동 인드라망생협 ‘화요장터’ 우리마을을 가꾸는 사람들 _ 양천구 신정동 인드라망생협 ‘화요장터’ 귀농자들을 위한 판로 확보, 우리가 해야 할 일이지요 빽빽이 들어찬 아파트, 주인을 잃어버린 놀이터, 시간을 절약하는 인스턴트식품 등 도시의 생활은 다람쥐 쳇바퀴 돌 듯 단조롭고 삭막하다. 때문에 주말만 되면 가족과 함께 야외로 향하는 차들로 도로는 항상 만원이다. 5060세대는 물론 3040 젊은 세대까지 귀농은 더 이상 환상이나 막연한 희망사항이 아닌 선택의 문제다. 도시민의 귀농을 도와주고 귀농자들이 생산한 농작물을 장터와 매장을 통해 유통하는 인드라망생협 화요장터를 찾았다. 하산수 리포터 ssha71@gmail.com <p class="0" style="TEXT-AUTOSPACE: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 2015-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