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소식
양천·강서·영등포 총 8,551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해드림치과 가을에 말은 살찌고 사람은 살이 빠진다? 완연한 가을이다. 언제 그리 무더웠냐는 듯 청명한 가을 하늘이 천고마비(天高馬肥)임을 여실히 말해준다. 계절이 바뀌었음에도 일상에 바쁜 현대인들은 언제 가을이 왔는지 몸소 체험하기가 어려운 듯하다. 어쩌면 추석 열차 예매 전쟁에 뛰어들 무렵에야 가을이 왔음을 공감하게 되는지도 모르겠다. 그런데 하필 추석 무렵에야 아픈 곳이 있으니 이런 환절기에 종종 아픈 곳 중의 하나가 바로 치아가 아닌가 한다. 환절기에 찬바람이 불면 이가 시리고 약해진 면역력 탓에 잇몸이 퉁퉁 붓는다. 이가 아리고 지끈거리면서 두통까지 생긴다. 맛난 음식은 못 먹었어도 친척이 권하는 술 한 잔 했더니 밤새 이가 너무 아프고 잠을 못 이루어 하는 수 없이 연휴에 문 닫은 치과 문을 두드려 보지만 허사다. 바로 급진성 치주염과 치수염이 함께 나타난 경우다. 아울러 이를 치료하면 아플까봐 추석을 앞두고는 아파도 치료를 미루는 사람도 있다</span 2015-09-21
- 양천장애인종합복지관 ‘부모멘토링’ 진행 양천장애인종합복지관 ‘부모멘토링’ 진행 양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김경환)은 2013년부터 진행되는 ‘부모 멘토링’ 에 참가해 선배부모의 경험을 공유할 후배 부모를 모집한다. ‘부모 멘토링’은 발달장애인 부모들 중, 어려움을 겪었던 선배부모가 후배부모에게 멘토가 돼 정서적 지지를 해주고, 양육정보를 제공해주는 사업이다. <p class="0" style="LAYOUT-GRID-MODE 2015-09-21
- 연산 실수, 이렇게 정복하라! 김필립수학전문학원 연산 실수, 이렇게 정복하라! 목적지 가는 길에 진흙밭이 있다고 하자. 우회로가 있는데도 굳이 그길로 간다면 옷에 진흙이 묻게 됨을 예상할 수 있다. 옷을 깨끗하게 하려면 우회로를 택해야 한다. 진흙밭을 걸어가며 흙이 튀지 않도록 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수학 문제를 풀 때 연산이 많은 미련한 풀이(노가다)를 하며 실수를 하지 않기를 바란다면 진흙길을 가며 흙이 묻지 않기를 바라는 것과 같다. 흙을 피하려면 다른 길로 가야 한다. 즉 풀이 방법을 바꿔야 한다. 대부분 수학문제의 풀이는 단 한가지 만 있는 것이 아니다<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돋움체 BACKGROUND: #ffffff LETTER-SPACING: 2015-09-21
- 도서관소식 강서도서관 행복더하기 노후 강서도서관은 50대 이상의 노후 행복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국민연금의 지원으로 행복더하기 노후 강좌를 진행한다. 기간은 10월 5일~11월 2일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11시30분이며 장소는 도서관 2층 교육문화교실2이다. 노후설계 일반, 물 잘 마시는 법, 유언과 상속<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돋움체 LETTER-SPACING: 0pt mso-ascii-f 2015-09-21
- 학교소식 한가람고등학교 자율형 사립고 입학설명회 한가람고등학교(교장 백성호)는 2016년 신입생(현 중3 학생)을 위한 2차 입학설명회를 9월 19일 오전 10시에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바탕체 LETTER-SPACING: 0pt mso-ascii-font-family: 바탕체 2015-09-21
- 양정중학교 동아리_ 양정글터반 양정중학교 동아리_ 양정글터반 문학에 필 꽂힌 중학생… 글쓰기로 꿈과 끼 키운다 문학도를 꿈꾸는 중학생, 그것도 남학생들이 글쓰기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학교와 학원에 밀려 잠시 접어뒀던 글쓰기에 대한 끼를 시와 소설을 통해 쏟아낸다. 굳이 글을 쓰지 않아도 다양한 채널이 널려 있는 멀티 커뮤니케이션 시대에 오히려 아날로그 문화의 상징인 글쓰기로 존재감을 드러낸 양정중학교(교장 윤일수) 동아리 ‘양정글터반’<span style="FONT-SIZE: 11pt BACKGROUND: #ffffff mso-fareast-font-family: 돋움체" 2015-09-21
- 양정고등학교 진학전략부 우리 지역 고교 진학지도부 탐방_ 양정고등학교 진학전략부 입시자료집·성적 분석은 기본… 교사 진학동아리도 운영 최근 입시 키워드가 학생의 다양한 면모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좁아지면서 성적뿐만 아니라 학생의 창의성과 인성, 성장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는 ‘학생부’가 중요해졌다. ‘학생부’의 모든 자료는 학교생활에서 채워진다. 핵심은 꿈과 진로, 전공적합성 등</sp 2015-09-21
- 미숙아의 간에서 성인대사질환 유발 후보 단백질 발견 미숙아의 간에서 성인대사질환 유발 후보 단백질 발견- 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김영주 교수팀 쥐 실험 통해 확인 국내 연구팀이 동물실험을 통해 조산이나 자궁내 발육 지연으로 태어난 미숙아의 간에서 성인대사질환을 유발할 수 있는 후보 단백질을 발견했다. 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김영주 교수팀은 50% 저식이군의 어미 쥐에서 태어나 3주 동안 정상식이를 한 새끼 쥐의 간을 프로테오믹스 방법으로 분석했다. 미숙아로 태어난 수컷 아기 쥐들의 간은 단일 탄소 대사 작용에 관여하는 메틸렌테트라하이드로폴레이트 디하이드로제나아제 1(Methylentetrahydrofolate dehydroge-nase 1 MTHFD1)과 S-메틸트란스페라제 1(S-methyltransferase 1 BHMT1)의 농도가 정상 쥐에 비해 낮았고 이러한 효소들은 혈액 속의 높은 호모시스테인과 관련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혈중 호모시스테인은 농도가 높아질수록 심혈관질환, 알츠하이머 등의 발생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 다만 암컷 아기 쥐의 경우에는 이러한 현상이 심각하게 나타나지 않았다.이는 조산이나 저체중아로 태어난 아이들 중 남자아이가 여자아이보다 성인이 되었을 때 더 심각한 대사질환, 즉 심혈관질환, 당뇨, 고혈압, 비만 등을 나타낼 수 있다는 성인지적 차이(Gender-difference)를 보여주는 연구 결과다.김영주 교수는 "이번 연구는 지난 5월에 태아 프로그래밍과 관련된 비만 마커를 발견한데 이어 또 한번 미숙아가 어른이 되었을 때 건강의 위험성을 알수 있는 연구"라며 "미숙아가 비만뿐 만 아니라 고호모시스테인혈증(Hyperhomocysteinemia)에 의해 발생하는 알츠하이머나 치매 등의 발병 위험이 정상아에 비해 높다는 것을 밝혀냈다는 데 중요한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김영주 교수팀의 이번 연구 결과는 단백질체학 분야의 세계적 권위지 ‘분자 세포 프로테오믹스(Molecular and Cellular Proteomics)’ 인터넷판 9월호에 게재됐다.한편, 조산 분야 국내 최고의 전문가로 손꼽히는 이대목동병원 김영주 교수는 대한모체태아의학회의 간행위원회 위원장과 조산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 그동안 고위험 임신 중 조산의 다양한 치료 및 예방에 힘써 왔다. 또한 전국 22개 기관이 함께 참여하고 있는 우리나라 최초의 조산 위험 임산부 대상의 다기관 공동연구 책임자로 활동하는 등 다양한 연구 활동을 펼치고 있다.* 프로테오믹스 : 유전자 명령으로 만들어진 프로테옴(단백질체)을 대상으로 유전자의 기능, 단백질의 기능 이상 및 구조 변형 유무 등을 규명하고 질병 과정을 추적하는 분석 기술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9-21
- ‘레이저기기’를 이용한 효과적인 피부질환 치료 전범진 원장 아이비피부과의원 ‘레이저기기’를 이용한 효과적인 피부질환 치료 피부질환이 발생하는 원인은 다양하기 때문에 피부질환에 사용하는 레이저기기도 다양하게 개발되었다. 레이저기기는 대개 특정한 피부질환을 위해 사용하지만 시술 시 다른 질환도 더불어 치료되는 시너지 효과도 나타난다. 따라서 피부질환의 치료효과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레이저기기를 복합적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치료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임상경험이 풍부한 피부과 전문의의 정확한 진단에 따르는 것이 좋다. 레이저 토닝 레이저 토닝은 큐스위치 N-D YAG레이저의 출력이 한층 높인 첨단레이저로 기미나 오타모반<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돋움체 LETTER-SPACING: 0 2015-09-21
- “아침형 성공리더를 키우는 영어독서” “아침형 성공리더를 키우는 영어독서” 서울시 교육청이 2015년 3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9시 등교에 전체 초등학교의 참여율이 74.7%라고 한다.(경기도의 경우 작년 9월 시행 이후 현재 전체 초중고의 97% 참여)9시 등교로 전업맘들은 20~30분의 여유가 생겨서 좋겠지만 일찍 출근해야 하는 직장맘들에게는 새로운 걱정이 생긴 것도 사실이다. 일찍 등교하는 학생들을 위한 학교 돌봄 교실은 서로 다른 학년의 학생들이 모이기 때문에 실효성이 떨어지고 있다. 그렇다면 이왕 정착단계에 접어든 이 제도를 밤에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조침 조기습관을 들이는 기회로 삼아 유용한 학습을 아침에 하도록 아이와 약속하면 어떨까? 등교시간은 늦춰졌지만 오히려 일찍 자고 일찍 깨는게 좋아 처음에는 힘들어도 2~3주 정도만 훈련하면 야행성인 아이들도 아침형으로 바꿀 수 있다. 사실 초, 중학생들은 밤 9시~10시 이후 졸리기 시작해 책상 앞에 앉아 있어도 사실상 가수면 상태가 된다. 당연히 집중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공부가 될 리 없다. 이럴 때는 차라리 일찍 재우고 아침 6시경에 일어나 아침을 활용하도록 바꿔보자. 아예 모든 숙제를 아침에 한다든지, 아침에 읽기 쉬운 영어책이나 한글 책을 읽도록 한다면 독서습관을 잡아주는데 정말 효과적이다. 비만기가 있는 아이라면 아침마다 엄마나 아빠와 함께 1시간씩 운동을 하는 것도 좋다. 그런데 여기서 한 가지 주의 할 것이 있다. 어떤 목표의식이 있어야지 그렇지 못할 경우는 작심삼일로 끝난다. 아침운동을 하기로 했다면 엄마, 아빠와 함께 또는 같이 할 친구그룹을 만들어 가까운 공원에 몇 시까지 나와서 무슨 운동을 한다라는 구체적인 계획과 목표를 정하는게 좋다. 또한 미션을 주고 달성 시 보상을 해서 동기부여를 주고, 누군가가 옆에서 체크해주는 약간의 강제성이 있어야 지속적으로 할 수 있다. 아침공부도 마찬가지다. 일찍 일어나 책상에 앉으면 공부 하겠지 라고 생각하면 아침시간을 의미 없이 보내게 된다. 어른도 혼자서 무슨 일을 지속적으로 하는 것이 힘든데 자녀의 의지 부족만을 탓하면 반발 등 역효과만 난다. 아침에 집중력 가장 높아, 아침 1시간 영어원서 읽기로 영어 정복 이것을 막는 방법 중에 하나로 약간의 강제성이 있는 아침 학원 프로그램을 활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외국어 공부나 운동은 지속성이 필요한데, 이럴 때 자기를 이끌어주는 코치와 함께 할 페이스메이커가 있다면 완주 할 힘이 생긴다. 필자가 운영하는 센트럴 1리딩클럽은 이미 10년 전 부터 우리나라에서는 ‘최초’로 아침시간을 활용하는 초, 중등 영어독서프로그램을 시도했고, 또 성공적으로 지도해오고 있다. 등교 전 학원에 간다는 개념이 없던 시기라 어려움도 있었지만 리딩 전문교사들의 꼼꼼한 일대일 맞춤지도와 아이들 레벨에 맞는 영어원서 읽기라는 단순하지만 강력하고 지속적인 프로그램으로 이제는 많은 교육기관이 비슷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곳의 아이들은 수준에 맞는 책 듣고, 읽으면서 리딩 노트에 모르는 단어 정리와 줄거리 요약하는 Writing 훈련을 한다. 책을 읽고 나면 미국AR독서프로그램으로 북 퀴즈를 풀면서 이해력을 확인한다. 이와 같이 매일 아침 1시간씩 영어독서를 한다면 다른 영어사교육이 필요 없을 정도로 영어실력의 비약적인 향상을 가져올 수 있음을 그동안 여기서 학습한 수많은 아침반 학생들이 입증했다. 여기에 평생의 자산이 될 부지런한 습관까지 길러지니 그야말로 ‘꿩 먹고 알 먹고’가 된다.이화여대병원 여성암 전문의 백남선 원장은 “똑 같은 잠을 자더라도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것이 건강에 유익하다”고 말한다. 왜냐하면 항산화와 면역증강 작용을 하는 멜라토닌이라는 성장 호르몬이 밤 10시 30분부터 분비가 증가하기 시작해서 새벽 2시에 최고조가 되기 때문이다. 또한 뇌의 힘의 원천이 되는 아드레날린은 아침 6시에서 8시까지 제일 많이 분비된다. 집중력과 기억력이 최고도로 올라가기 때문에 이 시간을 잘 활용하면 밤 공부의 3배 이상 효과가 있다. 이왕 등교시간이 늦춰졌으니 한창 자라나는 초, 중학생 때 일찍 잠자리에 들게 해 질 좋은 잠을 자게 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대신 매일 아침 남보다 1시간 일찍 일어나 영어독서를 한다면 영어도 정복하고 키도 쑥쑥 크며 스마트한 아이로 성장할 수 있다.아침을 잘 활용하는 사람들은 아래 영어격언처럼 부지런한 습관을 얻어 아침형 성공인재가 될 수 있다.“Early to bed and early to rise makes a man healthy, wealthy, and wise!” 이두원 센트럴1리딩클럽 대표, www.central-1.com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