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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학이 强한 기숙학원, 안성탑클래스 수학을 확실하게 잡아야 내년에는 웃을 수 있다!기초부터 수능심화까지 세분화된 강좌로 재원생 평균 2.5등급 향상 2013년 대학입시 결과가 속속 발표되고 있는 가운데 수험생들의 희비도 엇갈리고 있다. 실력을 충분히 발휘하지 못했거나 준비가 부족했던 학생들은 아쉬움과 후회가 밀려오기 마련. 하지만 한 번의 실패는 오히려 더 큰 도약의 기회가 되기도 한다. 재수를 통해 더 나은 미래를 만드는 경우가 많기 때문. 이왕 재수를 결심했다면 되도록 남들보다 빨리 결정하고 시작하는 것이 좋다. 특히 입시에서 변별력이 높은 수학은 탄탄하게 기초를 다져놓아야 내년에는 성공할 수 있다. 예비 고3들과 재수를 결심한 학생들이 수학 강화를 중심으로 벌써부터 본격적인 입시를 준비하는 이유다. 상담부터 피드백까지 4단계 학습과정 & 학습관리 시스템 구축재수를 위해 기숙학원을 찾는 이유는 공부에만 몰입할 수 있는 환경과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기 때문. 하지만 어떤 기숙학원에서 재수기간을 보냈는지에 따라 결과는 크게 달라진다. 수능전문 강사진에 의한 철저한 학습관리시스템이 돋보이는 안성탑클래스는 전국 60개 기숙학원들 중에서 가장 관리가 잘되는 학원으로 손꼽힌다.입학초기부터 학습상담 및 분석 ? 수준별 수업 ? 정리 및 복습 ? 확인학습 후 피드백을 통해 지속적이고 세심한 학습관리를 자랑하는 안성탑클래스는 특히 수리영역에서 매년 놀라운 성적향상을 만들어 내고 있다. 정규수업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 보충수업은 그룹별 과외수업(5명), IC 프로그램(1대1 피드백 수업)으로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주 1회 심리전문가가 심리안정프로그램을 진행해 수험생활의 극심한 스트레스와 심리적 부담을 이겨낼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수학의 기초부터 수능심화까지 수학에 확실히 강한 학원재수를 선택하는 가장 첫 번째 이유는 바로 수능 성적 향상. 시설과 컨텐츠가 아무리 좋아도 성적향상이 뒤따라주지 않은 학원은 살아남기 어렵다. 매년 15만 명 가까이 재수를 하지만 기대하는 성적향상이 이루어지는 경우는 그리 많지 않다. 상당수가 수학에 발목이 잡혀 재수의 길로 접어들게 될 만큼 수학은 성적향상이 가장 어려운 과목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입시에서 수학의 영향력은 절대적이다. 수능의 비중이 강화될수록 수학의 변별력은 높아지고 상위권 대학일수록 수학에 가중치를 두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학생과 학부모들이 수학에 강한 안성탑클래스를 선호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2013학년도 수능에서 안성탑클래스 재원생의 수리영역 향상등급이 평균 2.5등급일 정도로 많은 학생들이 성적향상을 이뤄낸 것. 수학의 기초실력부터 수능심화과정까지 세분화된 강좌가 준비되어 있어 수능 수학 고득점자 배출 비율이 가장 높다. 수리 ‘가’형 4등급으로 입학한 이정은 학생이 꾸준한 학습관리를 통해 수능에서 전 영역 1등급을 받아 의예과 합격통보를 기다리고 있으며, 김대영 학생도 언·수·외 1등급을 받아 고려대 경제학과에 수시합격 했다. 이는 EBS, 스카이에듀, 강남구청 등 인강과 현강을 통해 수험생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최고의 스타강사진들이 포진되어 있기에 가능한 일이다. ■ 재학생 겨울방학캠프와 대입선행반 개강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수험생에게 최적화된 생활 편의시설을 갖추고 우수한 수능전문 강사진에 의한 학습관리로 수많은 학생들이 성적향상의 신화를 쓰고 있는 안성탑클래스. 기숙학원 최고의 명문으로 꼽히는 안성탑클래스가 예비 고1부터 예비 고3을 대상으로 하는 겨울방학 캠프와 2014학년도 수능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을 위한 대입선행반을 개강한다.12월 30일에 개강하는 재학생 겨울방학캠프는 학생의 진로에 따른 선행학습은 물론 학습체질 개선 및 공부습관 형성을 주 내용으로 진행한다. 역시 12월 30일에 개강하는 대입선행반은 개편된 수능시험에 맞춘 커리큘럼으로 국어·영어·수학 기초실력을 완벽하게 다지는 과정으로 1대 1 클리닉 집중과외 형식으로 진행된다. 대입선행반은 1주일 체험학습과 리콜제를 실시하고 있다.문의 1688-1120이춘희 리포터 chlee1218@empal.com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12-24
- 교과서가 바뀐다! 수학 교육이 달라진다?! 국제 수학 성취도 평가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지만, 우리나라 학생들의 수학 흥미도는 최하위권. 학생이나 학부모 모두에게 수학은 최고의 고민거리다. 하지만 변화가 시작되고 있다. 내년부터 초등학생 1,2학년 수학교과서가 스토리텔링 형식의 그림책으로 바뀌는 것이다.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수학’이라는 수식어가 말해주듯 재미와 더불어 자신감까지 키워줄 수 있는 변화이다. 하지만 학부모들의 반응은 기대 반 우려 반. 수학 공부를 어떻게 시켜야 할지 혼란스럽다는 것이다. 그래서 준비했다. 교과서 개정에 앞서 맞춤시스템을 개발한 빨간펜 ‘수학의 달인’을 통해 우리 아이 수학 공부 방법을 소개한다. 변화하는 수학교육에 발맞춘 ‘서술형맞춤학습’ 내년에 변화하는 스토리텔링형 수학이란 동화나 생활 속 이야기에서 수학의 개념과 원리를 끄집어내 가르치는 교육 방법. 거기다 수학에 예술과 과학, 기술 등 여러 분야도 접목된다. 때문에 언어적인 이해력이 요구된다는 것이 공통적인 의견. 결과적으로 초등 저학년의 경우 재미있고 쉽고 접근할 수 있지만, 학년이 올라갈수록 수학적 기본 개념을 정확히 익히는 것과 더불어 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이 요구된다. 때문에 빨간펜 ‘수학의 달인’은 매일매일 ‘서술형맞춤학습’을 진행한다. 온의동 마젤란점 원보예 원장은 “예전에 식만 세울 수 있으면 되었던 서술형과는 달리, 글로 문제 해결 과정을 설명할 수 있어야한다”며 기존의 문제풀이식 학습에 의존해왔다면 서술형 문제가 익숙하도록 꾸준한 연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내 아이에게 꼭 맞는 ‘개일별맞춤학습’ 수학교과서가 스토리텔링으로 바뀌면서 올해까지 초등학교 2학년이 배운 ''세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ㆍ''분수''가 내년부터 3학년으로 넘어간다. 때문에 수학이 재밌고 쉬워졌다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수학적 개념을 비롯해 기본 연산을 정확히 해두지 않으면 고학년으로 갈수록 더욱 힘들어질 수 있다. 때문에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내 아이의 수준을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다. 일괄적으로 학년에 맞추는 것이 아니라 내 아이의 성향이나 수학적 수준, 취약점을 파악하고 그에 맞는 시스템을 제공해야 한다는 것이다. ‘수학의 달인’에서는 이 같은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같은 학년이더라도 개인별로 다른 문제를 풀게 되는 것이다. 중학생도 초등 4학년 과정부터 다져나가는가 하면, 5학년 학생도 취약한 영역에서는 2학년 문제를 풀기도 한다. 물론 같은 수준의 실력을 가진 학생이라도 학생의 특성에 맞춰 문제 유형이 다르다. 퇴계주공 2차점 권은영 원장은 “온라인으로 구축된 문제은행에서 1,700단계의 개인별 맞춤 학습을 제공하기에 가능한 일”이라며 학부모들이 가장 만족스하는 부분도 이 같은 맞춤별 시스템이이라고 밝혔다. 태도와 습관을 잡아주는 ‘자기주도학습’ 수학 뿐 아니라 모든 학습에는 동기부여와 태도가 중요하다. 즉, 공부하고 싶은 마음과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을 터득해야 한다는 것. 아무리 수학 점수를 잘 받는 아이라 할지라도 떠먹여 주는 학습에 익숙하다면 실력이 오래 갈 수 없다. 때문에 엄마와 공부하느라 매일같이 얼굴을 붉히는 아이, 서술형 문제를 읽기 실어하는 아이, 수학이라고 하면 한숨부터 나오는 아이라면 다시 한번 아이들의 상황을 점검해봐야 한다. ‘수학의 달인’에서는 영역별 결손을 파악하여 학생의 학습 수준 및 레벨, 연산 학습 진도를 설정하고 적합한 학습 유형을 알려주는 과학적 테스트를 비롯해 학생의 학습 상태와 유형에 꼭 맞는 맞춤 학습을 1주일간 무료로 받아볼 수 있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관심이 있다면 놓치면 말 것. 문의 <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hansi-font-family: 함초롬바 2012-12-24
- 놀이를 통한 즐거움으로 창의사고력을 키워 풀을 잡아당긴다고 빨리 자랄까? 뿌리 뽑힌 풀은 얼마 못 가 시들어 죽고 만다. 그렇다면 아이들 교육은 어떨까? 좀 더 일찍 많은 지식을 머리에 넣어주면 더 똑똑한 아이로 자랄까? 독일식 놀이학교 베베궁은 유아의 발달단계에 맞게 놀이를 통해 배울 수 있도록 고안된 교육시스템이다. 지식을 많이 알고 빨리 대답하는 틀을 넘어서 ‘깨달음의 교육을 실천하는 교육기관’이다. 독일식 교육시스템에 다중지능 교육시스템 접목5월의 주제는 ‘발가락’이다. 전국의 모든 베베궁이 같은 주제로 수업을 한다. 발가락이라는 주제로 ‘나와 가족’이라는 내용을 다룬다. 발가락을 주제로 재미있는 상상을 이끌어 내며, 몸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가족들 간 긍정적인 관계 형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들이 이루어진다. 베베궁 킨더가 독특한 것은 하나의 주제를 하버드대 하워드 가드너 교수의 다중지능 이론을 바탕으로 교육하는 점이다. 아이들의 두뇌 성장에 맞추어 대인관계, 신체, 음악, 공간, 자연탐구, 논리수학, 언어, 자기이해 지능을 골고루 자극시켜 창의력을 성장시킨다. 수업 내용은 4세를 위한 1수준, 5세를 위한 2수준, 6~7세를 위한 3수준이 마련된다. 목표도 수준별로 달리 한다. 8개 과목을 하나의 주제망 아래에서 통합시켜 진행한다. 아이의 생각이 싹틀 때까지 기다려주고, 아이의 나이와 특성에 맞춘 수준별 교육, 과목별로 연결된 통합수업을 진행하는 것이 독일식 교육 시스템이다. 하나의 주제를 8개 분야에서 다루는 통합수업 수업 진행은 주제 탐색과 표현 후 적용하고 응용하는 절차를 거친다. 4~5세가 수업하는 1수준의 수업 내용을 살펴보았다. 신체의 각 부분을 꼼지락 거리며 움직임을 느끼고 가족과 나의 닮은 점을 찾으며 사랑을 표현하는 것이 ‘탐색’ 과정이다. 발가락으로 연주하고 그림을 그리고 발가락 게임을 하는 것은 ‘표현’의 영역에서 진행한다. 그 후 게임을 통해 여러 동물들의 발 모양을 보고 주인 찾아보기, 가족의 발가락 그림 그리고 모양 비교해 닮은 발 찾기를 ‘적용’시간에 진행한다. 마지막으로 발가락을 보호하는 물품을 알아보고 소중한 우리 몸을 보호하자는 내용을 다룬다. ‘발가락’이라는 하나의 소재를 가지고 창의언어, 놀이영어, 감성음악, 표현미술, 활동신체, 논리게임, 공간조명, 탐구과학 수업을 진행한다. 6~7세는 같은 주제라도 분석과 유추의 논리적인 과정이 들어간다. ‘만약에 발이 없어진다면, 발이 많아진다면’처럼 논리적인 추론을 해야 하는 내용을 소화할 수 있는 단계이기 때문이다. 거기에 올바른 화장실 예절과 성교육도 덧붙여 진행한다. 베베궁에 오면 말이 많아지는 아이들베베궁 킨더에 다니는 아이들은 공통점이 있다. 말이 많아진다는 점이다. 비밀은 상상력과 창의력에 있다. ‘발가락은 5개예요’로 끝나지 않는 것이 베베궁 수업의 장점이다. ‘발가락이 다섯 개가 아니라 열 개라면, 아니면 하나도 없다면?’이라는 질문을 던졌을 때, 아이들의 대답은 다 다를 수밖에 없다. 하나의 답을 준비해 머릿속에 넣어주는 수업이 아니다. 하나의 주제로 열린 활동이 얼마든지 가능한 수업이기 때문이다. 발가락 하나를 가지고 한 달 동안 만들고, 노래하고, 실험하고, 영어 놀이를 한다. 수업 내용은 주입식이 아닌,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스며든다. 풍성하고 깊게 주제를 탐구하며 마음껏 표현하기에 베베궁 아이들은 말이 많다. 머릿속에 떠오르는 것, 말하고 싶은 것이 많은 아이로, 또 그것을 마음껏 표현할 수 있는 아이들로 자란다. 인성을 중시하는 창의 놀이학교베베궁은 과목별 강사를 개별로 초빙하는 시스템이 아닌 담임교사에 전문교사를 접목한다. 아무리 전문적 지식을 갖추고 있더라도 ‘놀이를 통해 배운다’는 베베궁의 원칙과 철학, 교육에 동의하지 않으면 베베궁 교사가 될 수 없다. 전국의 베베궁 교사들은 매달 어린이의 마음으로 교육을 받는다. 교육을 진행하는 이들은 ‘베베궁 두뇌 연구소’의 연구진들이다. 교사들이 수업을 받고 아동들의 연령과 발달 정도를 고려하여 수업을 수정, 보완한다. 원장들도 교육을 받는다. 가장 중요한 것은 지식 획득이 아닌 인성 발달이라 믿기에 부모 교육도 비중 있게 다룬다.베베궁 교사들에게 가장 중요한 덕목은 ‘기다림’이다. 아이의 생각이 싹틀 때까지 기다려주는 교사가 되기 위해 나이별 수준별 수업을 준비한다. 엄마들의 눈에 보이기 위한 수업 보다는 ‘아이들에게 묻어나는 교육’을 추구한다. 일산교육원 031-914-5401백석교육원 031-905-4868화정교육원 031-814-8899파주교육원 031-957-1170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12-22
- 영어 ‘직독직해’ 정말 가능한가? 누구에게나 영어의 가장 어려운 점 중 하나는 문장이 조금만 길어지면 한 번에 그 문장을 이해하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몇 번을 왔다 갔다 하면서 이리 저리 해석해 봐야 비로소 그 의미를 대충 짐작할 수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러니 듣기도 제대로 될 리가 없다. 듣기는 한 번 지나가면 끝이 아닌가. 따라서 ‘직독직해’란 말에 귀가 솔깃해 질 수 밖에 없다.아무리 긴 문장이라도 앞으로 가면서 한 번에 정확히 이해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그런데 그게 정말 가능할까. ‘직독직해’란 말은 오래 전부터 사용되어 왔던 말이다. 지금까지 꽤 많은 책들과 학원에서 직독직해가 가능하다고 주장해 왔고 그 구체적인 방법가지 제시해 왔다. 그런데 아직까지도 실제로 높은 수준까지 적용이 가능한 만족스러운 직독직해법은 찾지 못한 것 같다. 그러다 보니 이제 ‘직독직해는 허구다’라는 회의적인 시각이 팽배해 있는 것 같다. 필자는 통역을 전문으로 했었다. 국회사무처에서 통역관으로 10년간 국가 정상급 통역 및 국제회의 통역을 한 바 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지금까지 아무도 설명해 주지 못한 영어의 어순원리가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다. 영어는 우리말과는 성격이 전혀 다른 언어이다. 단어의 ‘품사’와 그 단어의 ‘위치’가 영어의 모든 것을 좌우한다. 영어는 문장 5형식이라는 기본적인 틀 안에서 네 가지 문장구성요소(주어, 동사, 목적어, 보어)와 두 종류의 수식어(명사 수식어, 명사 외 수식어)로 구성되어 있는 지극히 단순한 틀을 벗어날 수 없게 되어 있다. 그 틀 안에서 단어와 단어는 보이지 않는 어순의 고리로 연결되어 있다. 한 마디로 말해서 영어는 앞으로 가면서 단 한 번에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게 되어 있을 뿐 아니라, 그렇게 하지 않으면 즉 어순을 놓치면, 제대로 이해할 수 없게 되어 있는 언어다. 중3 정도의 실력만 갖춘다면 ‘어순원리’ 쉽게 깨우쳐 이렇게 중요한 영어원리를 왜 지금까지 아무도 설명하지 못했을까. 영어를 모국어로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어렸을 때부터 이 어순원리가 너무 당연한 것이고 이미 너무 익숙한 것이기 때문에 학교에서든 어디에서든 따로 배울 필요가 없는 것이다. 따라서 그들의 문법책에는 이런 내용이 등장하지 않고 그들이 배울 필요가 있는 ‘예외적인’ 내용이 다루어진다. 반면 영어와 전혀 다른 구조를 갖는 우리말에 익숙한 우리나라 사람들은 그러한 어순원리를 반드시 배워야 함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에서 만든 영어 문법책은 대부분 미국이나 영국에서 사용하고 있는 영어 문법책을 거의 그대로 가져온 것이기 때문에 우리의 문법책에도 어순원리에 대한 설명은 없다.필자는 이 영어 어순원리를 전국적으로 알리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해 왔다. 홈페이지(www.ceei.co.kr)와 ‘조남욱어학원’의 운영, 각종 교재 발간, 무료 특강 등을 통해 영어를 공부하고 있는 가능한 많은 사람들이 체험을 통해 그 놀라운 효과를 경험하게 하고 있다.이 어순원리를 배우고 익히는 것은 결코 어렵지 않다. 중3 정도의 실력만 갖춘다면 누구라도 짧은 시간에 쉽게 익힐 수 있다. 어순원리를 배우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물론 ‘조남욱어학원’에서 수강하는 것이겠지만, 그것이 여의치 않으면 조남욱어학원 홈페이지에 있는 동영상 강의(두 시간 무료)를 통해 배우고 익힐 수 있다.영어를 공부하는데 있어 직독직해의 중요성은 새삼 강조하지 않아도 누구나 다 알고 있을 것이다. 필자는 지난 10년 이상의 기간 동안 수많은 학생 및 성인들에게 ‘어순원리 영문법’ 강의를 통해 직독직해가 가능할 뿐 아니라 영어를 정복하는 유일무이한 길임을 검증받아왔다. 앞으로 더 많은 영어전문가들의 검증을 받기를 원한다. 그래서 향후 언젠가 이 방법을 통해 영어를 공부하는 모든 사람들이 큰 어려움 없어 영어를 정복하게 되는 날이 오기를 기대한다.조남욱 원장031-932-0025조남욱 영어학원 서강대학교 영문과 졸업한국외국어대학교 동시통역대학원 졸업대한민국 국회 통역관(1990-2000)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12-22
- “과학수업, 또 하고 싶어요!” 원평초등학교 6학년 4반 아이들은 금요일 특별활동 시간이 즐겁다. 한 달에 두 번 열리는 과학교실에서는 책에서만 보던 실험을 직접 해보고 관찰할 수 있다. 또 과학원리를 이용한 ‘나만의 창작품’을 만들어 볼 수 있다. ‘오늘은 어떤 실험을 할까?’, ‘무엇을 만들까?’, ‘과학여행은 언제 갈까?’ 아이들은 기대에 부풀어 있다. 정말 특별한 6학년 4반의 ‘특별활동’ 원평초등학교는 최근 충청북도교육청으로부터 2012 과학교실 최우수학교로 선정됐다. 충북교육청은 원평초 과학교실 활동이 창의력과 인성을 중시하면서 학생들의 과학 선호도를 향상시켰다고 평가했다. 올 초 충북교육청이 선정한 40곳의 과학교실 운영학교는 1년 동안 학생들의 탐구력과 흥미를 높이기 위해 교실 안팎에서 과학실험, 견학, 체험활동 등을 운영했다.원평초 과학교실 운영을 전담하고 있는 신현화 교사는 최우수상을 수상할 수 있었던 이유로 “아이들이 원하는 프로그램을 실시했고 무엇보다 아이들이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수업을 진행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또 “아이들이 좋아했던 만큼 소감문에 느낀 점을 솔직하고 적극적으로 표현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원평초 과학교실은 27명의 학생과 교사, 생태전문가가 함께 ‘과학놀이’, ‘I3E(여성친화 프로그램)’, ‘MBL(컴퓨터 기반 실험교육)’ 프로그램으로 나눠 7개월간 진행됐다. 신 교사는 “‘우리 학급의 특색 있는 활동으로 무엇이 좋을까?’ 생각하던 중 다양한 관점에서 과학을 체험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 과학교실을 운영하게 됐다”며 “아이들이 생각보다 많이 좋아하고 기대이상으로 성과가 좋았다”고 말했다. 또 “아이들이 하기 싫어하는 것을 억지로 했다면 아마 수상은커녕 과학교실 운영도 쉽지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아이들이 굉장히 좋아하고 행복해했다”고 덧붙였다. 아이들 특성에 맞는 세분화된 프로그램 진행 과학놀이반은 총 9회에 걸쳐 교과서에 없는 다양하고 재미있는 실험을 통해 과학의 원리를 이해한다는 것을 목표로 했다. 학생들은 ▲잎맥 책갈피 ▲시온스티커 ▲수수깡 공작 ▲다빈치 헬리콥터 ▲모스 글라이더 ▲달고나 ▲LED 야광 탱탱볼 등을 만들었다. 특히 대전국립중앙과학관, 솔로몬로파크 견학 등 ‘과학여행’을 진행해 학생 및 학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이혜지 양은 “과학교실을 하면서 모든 활동이 재밌었는데 특히 과학소풍을 갔던 게 가장 기억에 남는다”며 “예전에는 과학에 대한 두려움이 있어서 실패할 것 같으면 시도하지 않거나 중간에 포기했는데 지금은 생각이 달라졌다”고 환하게 웃었다. 박서현 양도 “5학년 때까지만 해도 과학은 싫어하던 과목이었는데 과학교실을 하면서 생각이 바뀌었다”며 “실험을 하면서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기회가 된다면 다음에 또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2학기부터 시작한 I3E는 일명 여성친화 프로그램으로 여학생들이 과학을 좀 더 가깝게 느기고 자신감을 길러준다는 데 목적이 있다. 여학생들은 ▲아로마 방향제 ▲치자 손수건 ▲자외선 팔찌 ▲아쿠아 젤리 ▲향초 만들기를 했다. 신 교사는 “아이들이 ‘과학은 생활’이라는 생각을 하게 된 점도 과학교실의 큰 성과”라고 말했다. 학부모 박인경 씨는 “과학교실을 하고 난 뒤 과학의 벽이 허물어지고 아이에게 과학에 대한 흥미가 생겼다”며 “예전에는 그냥 스쳐지나갔던 것을 지금은 생활 속에서 과학의 원리를 열심히 찾는다”고 말했다.MBL 탐구반은 컴퓨터 기반교육을 통해 과학 활동의 현대화와 정교화를 위한 활동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습도계는 명탐정 ▲지면과 수면의 온도변화 알아보기 ▲여러가지 방법으로 이산화탄소 모으기 등은 교과서에 나오는 주제로 실생활과 연계해 학생들의 흥미를 유도했다.신병수 교장은 “앞으로 더 많은 학생들이 과학교실 활동을 통해 재미있게 과학적 원리를 탐구하고 다양한 관점의 과학을 체험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최현주 리포터 chjkbc@hanmail.net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12-22
- ‘2012 충청북도 인재상’ 수상자 선정 충청북도교육청은 미래를 이끌어갈 ‘2012 충북인재상’ 10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충북인재상 수상자는 도내 고등학교 3학년 졸업예정자 중 학력·홍보·봉사·모범·과학·리더십·창의력 부문 우수한 자를 대상으로 학교장 추천과 도교육청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수상자는 청주고 김학민, 봉명고 노준하, 운호고 민찬홍, 청원고 박선영, 제천여고 백두진, 금천고 신형섭, 청주여고 정혜진, 일신여고 최윤경, 충북과학고 최주헌, 충북고 홍사윤 등 10명이다. ▲ 청주고 김학민 군은 뇌수술 후유증을 극복하고 과학탐구토론 및 수학·영어 경시대회 등에서 학업성적이 탁월한 점 ▲ 봉명고 노준하 군은 음악 재능기부, 해외 봉사활동으로 우리 문화를 홍보한 점 ▲ 운호고 민찬홍 군은 신경과학분야 의사를 목표로 각종 캠프에서 봉사활동 전개 ▲ 청원고 박선영 양은 전국고교생 토론대회 장려상과 모범 청소년상 수상 ▲ 제천여고 백두진 양은 암 연구를 통한 노벨생리의학상 목표로 국제청소년과학창의대전 해외특별상 수상 ▲ 금천고 신형섭 군은 차세대 경영리더를 목표로 탁월한 학업성취와 리더십이 우수한 점 ▲ 청주여고 정혜진 양은 창의적 과학인재를 목표로 전람회, 글쓰기, 리더십 등이 우수한 점 ▲ 일신여고 최윤경 양은 노벨과학상을 목표로 항공우주과학분야를 열심히 노력한 점 ▲ 충북과학고 최주헌 군은 발명블로그를 운영하며 발명과 특허를 향해 도전하고, 특허 관련 9건 출원 ▲ 충북고 홍사윤 군은 동물행동학에 대한 연구와 각종 발명대회에서 우수 성적 등을 거둬 각각 인재상에 선정됐다. 충북 인재상은 도전정신과 창의력으로 충북의 미래를 이끌어갈 우수한 인재를 발굴·격려하기 위해 충북교육청이 마련한 상으로 올해가 열 두 번째다. 김정옥 리포터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12-22
- 공부보다 좋아하는 일 알아내는 게 우선 자기이해, 진로교육의 첫걸음 중학교 진로교육의 핵심은 자기이해를 통한 직업탐색이다. 예비 중1 학생들은 초등학교 마지막 겨울방학동안 객관적인 검사를 통해 자기이해와 자기탐색을 할 필요가 있다.지난 4월 교육과학기술부가 발표한 ‘학교 급별 진로교육 목표’에 따르면 초, 중, 고등학교 진로교육은 ‘자기이해’, ‘진로탐색’, ‘진로개발역량 향상’이다. 중학교 때는 자기이해를 기반으로 관심영역을 확대하는 것이 중요하다. 자녀가 만일 자기이해와 관련된 고민이 덜 되었다면 이번 겨울방학동안 ‘자신이 어떤 사람이고 무엇을 좋아하고, 잘 할 수 있는가’를 알게 해줘야 한다. 진로교육 전문가들은 공통적으로 학생들 스스로 자기이해를 통한 탐색의 시간을 반드시 가져야 한다고 조언한다. 김남진 청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실장은 “여러가지 체험과 경험을 통해 자신이 좋아하는 일이 무엇인지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다양한 체험과 경험 통해 진로결정 자신의 관심분야는 다양한 체험과 경험을 통해 알 수 있다. 예비 중1 학생들에게 추천할만한 체험장소는 다양한 직업의 세계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한국잡월드’를 꼽을 수 있다. 고용노동부가 운영하는 한국잡월드는 어린이, 청소년 대상으로 한 100여개의 직업소개 코너와 체험실이 있다. 직업에 대한 역사를 알 수 있고 관련 영상도 볼 수 있으며 직업홀더 다중지능, 직업카드놀이 등 각종 검사도 받을 수 있다. 청주지역에서 체험활동을 할 수 있는 기관으로는 청주시청소년수련관이 있다. 청소년수련관은 내년 1월 중에 ‘OH~I See~!!''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가치관 탐색과 진로탐색을 돕는다는 계획이다.충청북도교육청 교수학습지원과 조석기 장학사는 “중학교에 입학하게 되면 각종 캠프와 박람회가 있으니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자신의 진로를 설계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독서 통한 간접체험으로 진로탐색 독서를 통해 진로를 알아보고 간접적으로 체험해 보는 ‘독서진로탐색’도 주목할 만하다. 한우리독서논술에 따르면 중학생을 위한 진로독서는 크게 다섯가지 단계로 구분된다.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와 삶의 의미를 알아보고 독서 호감도를 높이는 단계 ▲삶의 목표를 세우고 적성과 꿈을 찾아보는 진로탐색 단계 ▲롤 모델로 삼을만한 다양한 인물의 일화를 통해 성공적인 삶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는 단계 ▲관심과목의 지식을 쌓는 학습능력 향상단계 ▲적성에 맞는 직업을 찾아보고 미래의 목표를 구체화하는 직업탐구 등이다.조영숙 한우리독서논술 청주흥덕지부장은 “예비 중1 학생들은 이번 겨울방학동안 독서를 통해 인생을 설계해 보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또 조 장학사는 “직접적인 경험도 중요하지만 책을 통해 간접 체험과 경험을 많이 해보는 것이 좋다”고 강조했다.최현주 리포터 chjkbc@hanmail.net ▲우리아이 흥미와 적성 어디서, 어떻게 알아볼까?적성검사는 특정 활동이나 작업을 하는데 필요한 능력이나 발현가능성, 잠재력 등을 가늠하는 잣대로 활용된다. 각종 검사는 자신이 어느 분야에 흥미,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진로방향을 정하는데 도움이 된다. 검사방법으로는 MBTI, MMTIC(초등용 MBTI), STRONG 진로탐색검사, 애니어그램, 학습유형검사 등이 있다. 김남진 청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실장은 “MBTI, MMTIC 등을 많이 사용한다”며 “검사결과를 100% 신뢰할 필요는 없지만 검사는 올바른 자기이해를 할 수 있는 객관적인 방법 중 하나”라고 말했다. 또 충청북도교육청 교수학습지원과 조석기 장학사는 “일년에 2번 정도 검사를 실시해 아이들의 소질과 적성을 알아볼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중학생들에게 실시되는 검사로는 1학년 학생들에게는 ▲자아개념 ▲지능 ▲학습습관 검사 등이 있고 2학년에게는 ▲적성 ▲성격검사, 3학년에게는 ▲진로성숙도 검사 등이다.무료 검사 사이트로는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진로정보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는 커리어넷(http://www.career.go.kr/), 고용노동부 사이트 워크넷(http://www.work.go.kr/), 한국가이언스(http://www.guidence.co.kr/) 등이 있다. 커리어넷에서는 ▲직업흥미 ▲직업적성 ▲직업가치관 ▲진로성숙도 검사 등을 실시한다. 시간은 15~30분정도 소요된다. 워크넷에서는 ▲직업흥미 ▲직업가치관 등을 검사할 수 있으며 특히 청소년워크넷에서는 연령별로 세분화된 검사를 할 수 있다. 또 검사즉시 결과를 알 수 있다. 한국가이언스에서는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장애 진단 ▲학습장애 ▲학교따돌림 ▲성적 ▲진로지향성 ▲자존감 검사를 할 수 있다.이외에도 유료 사이트로는 한국심리검사(http://www.testkorea.co.kr/), 신한정보 넷 (http://www.shinnet.co.kr)등이 있다. 최현주 리포터 chjkbc@hanmail.ne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12-22
- Fun Fun 성교육 함께 하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보건교과교육연구회(회장 박명희)는 지난 12월 15일(토) ‘Fun Fun 성교육 함께 하자’라는 주제로 참샘초등학교에서 보건교사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교육 및 성폭력예방교육 자료 만들기를 실시했다. 이 날 연수는 성 교육시 학생들이 편안하게 접근할 수 있는 생식기 모형 및 정자, 난자 모형과 성폭력 예방 교육시 역할극을 할 수 있는 소쿠리탈을 함께 만들었다. 세종시교육청 학교정책과 성인숙 장학사는 “하반기 들어 연일 매스컴에 오르내리는 성폭력 사건 때문에 걱정이 많았었는데 성폭력 예방교육을 위해 애쓰는 교사들이 있으니 마음이 놓인다”며 “바른 성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올바르고 건강한 성가치관을 형성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보건교과교육연구회 박명희 회장(조치원여중)은 “주말임에도 추위 속에서 연수에 참여하여 교육자료를 만드는 교사들의 얼굴엔 함박꽃이 피어났다”며 “학생들과 함께 이 자료를 활용하여 재미있게 수업할 생각에 모두 행복한 마음으로 추위도 몰랐다”고 말했다.천미아 리포터 eppen-i@hanmail.ne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12-22
- 대전시교육청, ‘제23회 한밭교육대상’ 수상자 선정 대전시교육청은 한밭교육대상 수상자 5명을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한밭교육대상은 한밭교육대상공적심사위원회가 유아·특수교육부문, 초등교육부문, 중등교육부문, 예·체능교육부문, 교육행정부문으로 나눠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했다.2012년 제23회 한밭교육대상 수상자는 △유아 특수교육 부문에 대전혜광학교 장덕자 교장 △초등교육 부문에 대전내동초등학교 황군주 교장 △중등교육 부문에 대전둔산여자고등학교 오명성 교장 △예?체능교육부문에 대전문정중학교 오재현 교장 △교육행정 부문에 한밭교육박물관 김예강 관장이 선정됐다. 박백범 부교육감(한밭교육대상공적심사위원회위원장)은 “미래사회를 이끌어 갈 도덕적이고 창의적인 세계인 육성을 위한, 영예로운 상의 적격자를 선정했다”면서 “앞으로도 대전교육을 더욱 빛내주기 간절히 바란다”고 말했다.천미아 리포터 eppen-i@hanmail.ne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12-22
- 한국다우케미칼(주), 상모정수도서관에 도서 기증 한국다우케미칼(주)이 지난 11일 상모정수도서관에 500만원 상당의 신간도서 368권을 기증했다. 한국다우케미칼(주)은 회사 수익의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취지에서 도서기증을 결정했으며, 구미시민의 독서문화 진흥을 위해 올해를 시작으로 매년 지속적으로 도서를 기증키로 했다.어린이 및 청소년의 이용이 많은 상모정수도서관에 기증된 이번 도서는 신간도서 위주로 선정되었다.박대현 구미시립중앙도서관장은 “이번 기증으로 건전한 기증문화 분위기 확산과 구미시민의 지식 및 문화 경쟁력을 높이는 독서문화 공간조성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한편, 한국다우케미칼(주)은 화학, 신소재, 농화학, 플라스틱 비즈니스 등 다양한 기술 기반의 제품과 솔루션을 전세계 160여 개국에 수출하는 지역 기업이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