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이슈 총 39,332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광진, 모유수요 멘토-멘티 활동해요 서울시에서 최초로 광진구는 모유수유 멘토-멘티 사업을 시작했다. 모유수유 멘토-멘티사업은 모유수유에 성공한 아기 엄마들과 모유수유에 도움이 필요한 아기 엄마들을 멘토와 멘티 관계로 맺어 지속적인 관리와 도움을 주는 것이다. 모유수유 코치로는 광진구 2008 모유 수유아 선발대회에서 수상한 아기 엄마 8명과 모유수유에 성공한 아기 엄마 7명이 1인당 5명의 아기엄마들과 멘토 관계를 맺어 활동하게 된다. 월2회 정기적인 모임과 가정방문 등을 통해 모유수유에 대한 멘토링을 벌이게 된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08-09-11
- 『광진·강동·송파 내일신문』창간 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지역생활 밀착신문을 지향하고 지난해 새로이 창간한『광진·강동·송파 내일신문』의 창간 1주년을 40만 광진구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어려운 여건에서도 생생한 지역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하기 위해 애써 오신 임직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1세기 글로벌시대는 빠르고 정확한 정보력이 국가는 물론 지방자치단체, 개인의 성패를 좌우하는 주요한 요인입니다. 지난 1년간 『내일신문』은 주민이 알아야 할 행정정보는 물론 일상생활에 필요한 생활정보, 우리고장의 역사와 문화활동 등 생동감 넘치는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를 정확하고 신속하게 제공함으로써 지역생활 신문으로 굳게 자리매김 하였다고 생각합니다. 요즈음 유가폭등으로 인한 경제성장 약화, 물가폭등으로 서민들의 생활이 더욱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내일신문에서는 우리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고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사회분위기를 조성해 나가는데 힘써 주시기 바라며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데에도 큰 역량을 발휘해 주시길 바랍니다. 민선4기 광진구도 지난 2년간 창의와 효율을 중시하는 경영행정을 기반으로 지역균형발전, 지역경제 활성화, 아차산 고구려역사문화관 건립의 3대 핵심사업을 달성하여 도시경쟁력을 갖춘 미래도시 희망광진을 건설하고 구정목표인 『구민만족 행복광진』실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우리 광진구가 도시경쟁력을 갖춘 역사와 문화의 도시로서 거듭 성장할 수 있도록 내일신문에서도 많은 관심과 성원을 당부 드립니다. 다시 한번 『광진·강동·송파 내일신문』의 창간을 축하드리며 광진구민에게 사랑과 믿음을 주는 참다운 언론으로 무궁한 발전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정 송 학(鄭松鶴) 廣津區廳長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08-09-11
- “국내에서 가장 화려한 색의 잔치” “이번 세계바디페인팅페스티발 (이하 WBF - World Bodypainting Festival) 아시아대회는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에서 가장 화려한 색의 잔치가 됐다고 자부합니다.” 지난 25일부터 29일까지 대구스타디움과 주변에서 열린 ‘WBF아시아대회’ 대회장인 남성희대구보건대학장은 “지방의 균형발전을 위해서는 지역특성에 맞는 문화 축제가 활성화 되어야한다는 생각으로 대회장을 맡았다”며 “대구시 슬로건인 ‘칼라풀 대구’에 맞는 세계적인 축제로 발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 것 같다”고 말했다. “WBF는 살아있는 캔버스인 모델에게 6시간동안 페인팅을 하고 완성된 작품을 영구히 보존하기 위해 사진과 동영상을 촬영하고 모델들은 무대에서 음악에 맞추어 화려한 동작으로 아티스트의 작품을 표현하는데, 관중들은 이 모든 과정을 보고 배우며 심사위원들은 같은 과정을 심사합니다. WBF는 이 때문에 무대, 패션, 사진, 카메라, 공연이 결합된 종합예술이며 문화 올림픽으로 불립니다” 남 학장은 “바디페이팅 이라는 소재 자체가 우리나라 문화에 익숙하지 않고 모델들의 노출 문제로 보수적인 대구 정서와는 맞지 않아 우려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었다”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지역민들의 문화적 시각을 넓히는데도 큰 역할을 했다”고 평가했다. 남 학장은 “이번 대회기간동안 아티스트, 모델, 작가, 대회관계자, 언론인 등을 포함해서 외국인만 1000명이 넘게 입국했고 대회기간 중에 다른 지역에서 대구를 찾는 관람객도 수만명에 달했다”며 “직간접 경제효과 뿐만 아니라 뷰티(Beauty)관련 산업의 발달도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강조했다. 최세호 기자 seho@naeil.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08-09-11
- 젊은 거장 피아니스트 임동민, 계명대 강단에 한국인 최초 쇼팽국제음악콩쿠르 3위를 차지하며 21세기 젊은 거장 피아니스트 임동민이 계명대의 전임교수로 발탁돼 강단에 선다. 계명대는 지난 26일 “음악·공연예술대학 피아노과 전임교수로 피아니스트 임동민씨를 임용했다”며 “완공을 앞두고 있는 지역 최고급 오페라홀인 계명아트센터 등 첨단 시설과 계명쇼팽음악원 등과 같은 선진 교육프로그램을 기반으로 고급 음악인재 양성에 더욱 박차를 가하기 위해 임교수를 임용하게 됐다”고 밝혔다. 1980년 4월 서울에서 출생한 피아니스트 임동민은 9세에 피아노를 시작, 뛰어난 재능과 열정으로 불과 2년 만에 삼익피아노콩쿠르를 포함한 국내외 유수의 콩쿠르 우승을 휩쓸며 한국 음악계에 집중적인 관심을 모았다. 선화예술중학교를 전액 장학생으로 입학한 임동민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예비학교에서 수학하고 1994년 러시아로 이주한 이래 러시아 최고의 음악원인 모스크바국립음악원(일명 차이콥스키콘서바토리)에서 가브릴로프, 부닌 등의 스승이며 세계적인 명교수인 레프 나우모프를 사사했다. 1996년에는 제2회 국제청소년 쇼팽콩쿠르에서 1위를 수상하기도 했다. 특히 동생 임동혁도 당시 2위에 입상, 형제가 나란히 1·2위를 차지해 주목을 받았다. 1998년 6월 모스크바에서 열린 제11회 국제차이콥스키콩쿠르 본선 진출에 이어 2000년 이탈리아 비오티국제콩쿠르에서는 1위 없는 3위를 수상, 세계음악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2002년에는 국제차이콥스키콩쿠르 5위를 수상하며 국내 피아니스트로서는 정명훈, 백혜선에 이어 세 번째 수상자가 되기도 했으며 2005년 10월에는 한국인 최초로 쇼팽콩쿠르 3위에 오르게 되면서 미래 거장으로의 발판을 마련한다. 임교수는 오는 9월부터 계명대 음악·공연예술대학 피아노과 소속 전임교수로 강단에 선다. 계명대는 올초 음악·공연예술대학을 대명캠퍼스에서 성서캠퍼스로 옮기고 지역최고의 시설을 자랑하는 계명아트센터의 개관과 더불어 예술분야에 있어 제2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최세호 기자 seho@naeil.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08-09-11
- [송파] 서울시 최초, 자원봉사자 참여하는 을지연습 실시 송파구가 서울시 최초로 자원봉사자가 참여하는 을지연습을 실시한다. 송파구는 전쟁, 테러 등 국가비상사태를 대비하여 민, 관, 군이 총력 대응하는 2008년 을지연습에 서울시 최초로 자원봉사자가 참여, 내실있는 훈련을 가지게 된다. 18일부터 21일까지 을지훈련 기간 동안 1일 5명씩 총 20명이 을지연습 도우미로 활동하게 되며, 도우미는 송파구자원봉사센터에 등록되어 활동하는 자원봉사자 중 희망자로 구성된다. 을지연습 도우미는 송파구 의장단 외 21개 기관(단체)에서 오는 총 393명의 시민 참관인에게 비상대비 행동요령 리플릿 배포 및 전시비상물자 전시회 안내 등을 담당하게 된다. 을지상황실 앞 복도에서는 평시 가정에서 준비하여야 할 비상용 생활필수품 14종, 가정용 비상약품 13종, 가정용 방호물품 15종 등 총 42종 48점의 물자를 한눈에 들어오도록 전시하게 된다. 고무장갑, 마스크 등이 보호 장비에 포함되며 창틀, 문틀 밀폐용도 접착테이프 등도 목록에 들어간다. 김시건 자치행정과장은 “시민참여가 단순한 참관에 그치지 않도록 자발적 자원봉사자들의 적극적인 안내 및 설명을 통해 일반인들에게 을지훈련 홍보효과를 높이고 비상행동요령 이해를 극대화시키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08-09-11
- [송파] 2008년 UFG훈련 실시해요! 2008 UFG훈련(민ㆍ관ㆍ군ㆍ경 통합훈련)이 22일까지 송파구와 강동구 전역에서 실시된다. 훈련 기간 중 국지적으로 인원 및 교통통제가 실시될 예정이다. 또한 훈련기간 중 훈련참가 군인 또는 거동수상자로부터 훈련 메시지를 받았을 경우 접수시간, 장소, 내용 등의 메시지를 육군 6019부대 지휘통제실로 신고해야 한다. 연락처 육군 6019부대 지휘통제실 (02)576-3470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08-09-11
- 대구코넬 비뇨기과 이영진 원장 의협선정 네이버 지식인 답변의 선정 대구 코넬비뇨기과 이영진 원장(40)이 대한의사협회가 공모한 포털사이트 ‘네이버 지식 IN’의 답변의로 선정됐다. 의협과 네이버는 엄정한 심사를 거쳐 지난 13일 각 진료과목별로 모두 100명의 답변의를 선정했다. 이 원장은 인터넷에서 성병 등 비뇨기과질환에 대한 지식들이 너무 잘못된 정보가 많아 환자의 고통을 가중 시킬 수 있다고 판단돼 진료시간 동안 짬이 날 때마다 꾸준히 고민상담을 해 왔다. 이 원장은 “비뇨기과 질환의 경우 환자가 무척 고통스러울 뿐 아니라 드러내기도 힘들어 병을 키우는 경우가 많다”며“앞으로 정확한 의학지식을 토대로 객관적이고 신뢰성 있는 비뇨기과 질환에 대한 정보를 네티즌들에게 제공할 터”라고 포부를 밝혔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08-09-11
- “떡이 좋아 떡과 함께 평생 동거동락” 우리 조상들의 지혜 담긴 떡 … “앞으로도 떡과 함께 살아갈 것” 6.25 후 피란민들이 오고가는 사람들에게 좌판을 벌여 떡을 팔면서부터 시작된 염매시장 떡전골목. 대구의 오랜 명물이었던 이곳이 대기업의 쇼핑센터건립부지로 허가가 나면서 추억 속으로 사라져 버렸다. 하지만 이곳에서 장사를 하던 떡집들은 바로 근처 종로거리로 옮겨 여전히 구수한 옛 맛을 전해주고 있다. 매년 명절이면 우리 차례상에 없어서는 안 될 떡. 이 떡과 함께 떡전골목을 지키며 오랜 세월을 함께한 반미영(50)대표를 만났다. 어릴 적 엄마 몰래 먹던 떡 맛 잊을 수가 없어 반 대표는 어릴 적 엄마 몰래 먹던 떡의 맛을 잊을 수가 없어 떡을 좋아하게 되었다고 한다. “떡 장사를 해서 세상 사람들의 배를 부르게 하겠다는 희망이 떡과 함께하는 인생의 시작이되었어요. 지난해 어버이날 고향 동네 어르신들 경로잔치에 떡을 해드렸는데 이때야 말로 고단한 내 삶이 보람으로 나타나는 것 같아 기뻤지요.” 그가 떡전골목에서 장사를 해온지 10여년. 떡전골목의 역사에 비하면 짧은 기간이지만 우리 전통 떡에 대한 애착과 사랑만큼은 특별하다고. 그래서 그는 떡 공부를 위해서는 천리길도 마다하지 않겠다고 말한다. “피자와 햄버거에 밀리는 우리 전통음식인 떡을 끝까지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싶어요. 그래서 우리민족의 먹거리가 세계 최고라는 것을 알리기 위해 조그마한 힘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노력해야지요. 그래서 이번 달부터 전남대 전통무형문화재 선생님께 남도전통음식을 전수 받기위해 전라도까지 공부하러 다닐 예정이에요.” 이렇게 말하는 그의 표정에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과 호기심으로 기쁨이 가득하다. 자식을 위하는 부모의 마음이 담긴 음식 떡이란 본디부터 제철에 나오는 재료를 가지고 때와 시절에 맞추어서 해 먹었던 음식. 떡은 종류에 따라 쓰이는 용도도 다르고 그 속에 담긴 의미도 다르다고 한다. 반미영 대표는 떡을 두고 “자식들을 위하는 부모의 염원이 담긴 음식”이라고 정의한다. “아이들 돌잔치 백일 상에는 무지개떡, 백설기, 수수경단이 올려 지는데 거기에는 새로운 탄생을 축하한다는 의미와 함께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부모의 마음이 깃들어 있어요. 함 떡, 이바지 의례음식에는 오색고물에 단장을 마친 인절미와 경단을 만들어서 먹는데, 새로 살림을 시작하는 신혼부부가 찰떡처럼 붙어서 잘살길 바라는 마음으로 만드는 것이지요.” 그 밖에 개업식이나 천지신명님께 고사를 올리는 날에는 붉을 팥 시루를 사용하는데 잡귀를 쫓아내고 사업번창하길 바라는 염원이 그 속에 녹아 있고, 조상님들을 기리는 정성스러운 제사상에는 영혼을 달래주는 노란 콩 시루떡을 올린다고 한다. 여러 가지 떡의 다양한 의미를 알려주며 반 대표는 “떡은 맛있는 음식이기도 하지만 그 속에 담긴 마음은 더 아름답다”며 떡 예찬론을 펼친다. 어디 그뿐이랴. “가을이 되어 곡식과 감과 대추가 익으면 거두어 들여 섞어서 버무려 빚은 마구설기는 세상에서 으뜸인 보양식인데 일 년에 한번 맛보는 별미였어요.” 그는 사소한 것 하나하나에도 우리조상들의 지혜가 담겨진 우리네 먹거리가 우리의 정서와 생활에 얼마나 이로운 음식인지 바로 아는 것이 지금 우리들이 해야 할 일이라고 강조한다. 그래서 그는 후손에게 좋은 의미가 담긴 먹거리가 퇴색되지 않도록 물려줘야한다는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한다. 글 쓰는 떡집 아줌마 반 대표는 떡집 아줌마 말고도 또 다른 이름들을 갖고 있다. 떡을 만들며 있었던 일이나 경험을 바탕으로 수필도 쓰는 그녀는 대구문인협회회원이기도 하고 대구보건대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하고 현재는 계명대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주경야독 학생이기도 한다. “어차피 주어진 삶이라면 보람을 느끼며 살고 싶어요. 그런 삶을 살려면 제대로 배워서 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하지 않겠어요? 힘들어도 학업의 끈을 놓지 못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어요.” 끊임없이 배우고 느끼며 우리 것에 많은 의미를 부여하는 그를 보며 새삼 전통과 추억이 퇴색 되어버린 현실이 안타까워 진다. 오랫동안 서민들과 함께 했던 떡전골목은 추억 속으로 사라졌지만 반소영 대표와 같은 이들이 있어 우리 전통은 살아 숨쉬는가보다는 생각이 들었다. 귀빈떡명가 255-4136 김수진리포터jhjy0926@naver.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08-09-11
- [강동/광진] ‘락(樂)투어" 맞춤형 자원봉사 실시 강동구는 자원봉사자가 적성에 맞는 봉사활동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 ‘락 투어''를 실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락투어는 지역주민,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자원봉사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체험도 해볼 수 있는 기회로, 평소 자원봉사에 관심이 있으나, 방법을 몰라 망설이는 사람들에게 어울리는 프로그램이다. 2006년도부터 1년에 네 차례 실시하는 ''락 투어''는 한번에 20명으로 제한하여 프로그램의 질을 높였다. 자원봉사의 의미와 왜 자원봉사가 필요한가를 깨닫는 시간으로, 방문 장소 선정과 참여인원 등에도 각별히 신경을 쓰고 있다. 락투어 현장은 장애인, 노인, 환경, 지역복지 등 자원봉사활동 영역에 따라 골고루 선정하여 운영하고 있다. 오는 9월에는 3일과 5일 두 차례 실시되며, 당일 오후2시부터 5시까지 3시간동안 진행된다. 9월3일 코스는 암사재활원 강동노인복지관 허브-천문공원이며, 5일에는 성내도서관, 강동어린이회관, 강동푸드마켓 코스를 방문하게 된다. 문의 (02)476-5518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08-09-11
- 추석준비 직거래 장터 이용하세요 추석을 앞두고 농협대구본부가 직거래 장터를 개설해 우리 농축산물과 제수용품 공급에 나섰다. 농협대구본부는 추석을 맞아 제수용품 수요가 급증할 것에 대비해 지난달 29일부터 오는 13일까지 대구시내 지역 농협 17곳에 직거래 장터를 개설, 운영중이다. 이 기간 동안 농협은 우수한 우리 농축산물을 시중가 보다 10∼20%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직거래 장터를 여는 곳은 수성구 동대구농협 본점과 수동지점, 북구 북대구농협과 칠곡농협, 달서구 월배농협과 성서농협, 서구 서대구농협, 동구 동촌농협, 남구 동대구농협 대명지점, 달성군 화원농협 앞 등. 이와 함께 대구본부도 오는 9~10일 이틀 동안 인근 주민들을 위해 수성구 중동 지역본부 앞에 임시 직거래장터를 개설해 운영할 계획이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08-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