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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기야! 너, 콘서트하니?” 콘서트> 2009 이승기 희망 콘서트 in Seoul“승기야! 너, 콘서트하니?”지난 2007년 성황리에 마쳤던 첫 번째 콘서트 이후, 그의 무대를 기다려왔던 모든 이들에게 행복한 선물이 될 이승기의 두 번째 콘서트 <2009 이승기 희망콘서트 In Seoul>가 12월 12일, 13일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열린다. 이승기는 4개의 정규앨범을 비롯해 싱글앨범과 리메이크 앨범을 발매, 많은 히트곡을 갖고 있는 가수답게 이번 콘서트에서 명품 발라드는 물론이고 록, R&B와 댄스, 트로트까지 모든 장르를 총망라해서 보여준다.또 콘서트를 위해 특별 댄스 훈련에 돌입한 이승기는 숨 막힐 듯한 환상적인 물쇼와 파워풀한 댄스 퍼포먼스를 준비하고 있다. 그리고 우리나라 최고의 섹시 디바와 듀엣으로 펼치는 화려하고 놀라운 세기의 커플 댄스 등도 선보일 예정이다. 지금껏 방송에선 보지 못했던 이승기의 색다른 모습을 볼 수 있는 국내 최고 규모의 무대가 기대된다. 문의 (02)6741-9013윤영선 리포터 zzan-a@hanmail.net콘서트> 건즈앤로지스(Guns N'' ROSES) 첫 내한공연‘락의 전설’ 건즈앤로지스, 매머드급 초특급 무대 예고비교를 거부하는 전설의 락밴드, 건즈앤로지스가 결성 24년 만에 처음으로 12월13일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내한공연을 갖는다. 건즈앤로지스는 ‘November Rain’, ‘Sweet Child O’ Mine’, ’Welcome To The Jungle’, ’Don’t Cry’ 등의 명곡들로 한국에서도 친숙한 밴드이며 미국의 음악잡지인 롤링 스톤지가 뽑은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밴드 1위에 오르기도 하였다. 이번 서울 공연 1회를 위해 건즈앤로지스는 70명의 현지 스태프가 입국하는 것은 물론 70톤에 달하는 장비가 조달되어 초특급 무대를 예고했다. 이는 내한공연 사상 최다관객(1만5000명)을 동원한 메탈리카의 공연보다 더 많은 스텝들이 투입되는 것이다. 이번 공연에서 최근 발매한 ‘CHINESE DEMOCRACY''뿐 아니라 건즈앤로지스의 주옥 같은 히트곡을 모두 들을 수 있다. 역사상 첫 내한공연이자 다시 없을지 모르는 무대를 직접 만나보자! 문의 (02)3141-3488윤영선 리포터 zzan-a@hanmail.net전시> 강용석 사진전: 한국전쟁기념비 ‘한국전쟁 기념비’가 주는 의미한미사진미술관에서는 2010년 한국전쟁 60주년을 맞아 지난달 28일부터 내년 2월20일까지 ‘한국전쟁 기념비’전을 열고 있다. 전시된 50여장의 흑백사진은 사진작가 강용석이 2006년부터 올해까지 강원도 고성 통일전망대와 국립서울현충원 등 전국에 있는 50여개 지역의 기념비를 소재로 작업한 것들이다. ‘한국 전쟁 기념비’ 연작에서는 6?25 전쟁에 참여한 장군이나 일반 군인 동상, 전쟁관련 전적비, 전투 승리 기념비 등을 소재로 기념비 인근을 지나는 사람들의 모습을 함께 포착했다. 이번 전시를 통해 전쟁기념비들이 갖는 긴장의 역사와 현실의 이완된 풍경을 돌아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문의 (02)418-1315김소정 리포터 bee401@naver.comSTAGE&EXHIBITION> <공연>가족뮤지컬 ‘크리스마스 캐롤-구두쇠 영감 스쿠루지’일시:12월1일~31일 화-금 11시/1시30분, 주말 2시/4시 장소:강동어린이회관 아이누리홀입장료:일반 3500원, 어린이 7000원 문의:486-3516뮤지컬인형극 ‘아기돼지 3형제’일시:11월30일~12월5일 평일 2시/4시, 휴일 12시/2시/4시 장소:괜찮은 홀 천호점입장료:회원 5000원, 일반 7000원 문의:482-7198강동목요예술무대 ‘크리스마스 선물’일시:12월3일 오후 7시30분 장소:강동구민회관 3층 대강당 출연진 : 카스카트라토 정세훈, 입장료: 일반 5000원, 학생 3000원 문의:480-1410<뮤지컬>오페라의 유령일시:9월23일~2010년 8월8일 장소:샤롯데 씨어터 입장료:주중요금 12만원~4만원, 주말요금 13만원~4만원 문의:1644-0078<전시>작가재조명-신성희, 한순자 展일시:9월17일~12월6일 장소:소마미술관 관람료: 일반 3000원, 어린이 1000원 문의:(02)425-1077 2009-11-28
- 아트홀 소풍 ‘그와 그녀의 옷장 복합문화공간 ‘아트홀 소풍’에서 12월 1~3일까지 연극 ‘그와 그녀의 옷장’을 공연한다. 오후 8시에 시작하는 이번 공연은 옷에 얽힌 우리네 삶을 다룬 옴니버스 이야기로 옷장 속에 있는 옷을 통해 노동자들의 삶을 이야기한다. 강호남의 옷장, 오순심의 옷장, 강수일의 옷장 등 3편의 에피소드로 꾸며지며, 주인공, 주인공 아내, 주인공 아들로 시점이 바뀌면서 이야기가 전개된다. 관람료는 직장인 1만5000원, 청소년 1만원, 10인 이상 단체 1만원이다. 문의 032-442-8017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09-11-27
- 관객을 도발하는 발칙한 연극 <관객모독> 극단 76단의 대표 레퍼토리인 연극 이 12월 4~31일 고양아람누리 새라새극장 무대에 오른다. 은 현대 독일 문학계를 대표하는 작가 피터 한트케의 작품으로 1978년 극단 76단에 의해 한국 초연 이후 2~3년에 한 번씩 꾸준히 무대에 오르고 있는 연극. 에는 화려한 무대장치와 독특한 의상 따위는 없다. 무대에는 의자 4개와 배우 4명만 존재한다. 그들은 오로지 대사만을 매개로 하여 연극을 진행하는데 무시된 띄어쓰기, 단어 의미의 중복성, 목사님의 설교 같은 어조와 약장수 같은 상황 설정 등 언어를 중심으로 독특하게 진행되는 것이 이 연극의 최대 묘미이다. 은 “스토리가 무엇이냐”라는 질문을 받게 되면 설명하기가 난해한 연극이다. 기존 연극과는 전혀 다른 형식의 연극으로 행복한 결말도, 슬픈 사랑이야기도 없는 관객과 배우 그리고 연극 자체만으로 다뤄지는 연극이다. 스토리가 없지만 은 늘 그 시대를 반영한다. 현재를 살아가는 사람들과 같이 생각하고 공감하기 위해 매 공연마다 변화하는 그 시대의 이슈를 거론하고 공감하며 무대 위에서 세상을 풍자한다. 한국에서 초연한 지 30년이 넘게 흘렀지만 이 여전히 새로운 이유, 바로 여기에 있다. 의 트레이드마크는 단연 객석을 향한 욕설과 물세례이다. 관객에게 직접 욕을 함으로ㅆ 관객을 자각하게 하고 물세례를 끼얹음으로써 그 어떠한 공연예술도 보여줄 수 없는 모독의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처음 우리나라에서 이 무대에 올랐을 때만 해도 공연 중간에 모독을 참지 못하고 나가는 관객이 있는가하면, 모멸감에 울음을 터뜨리는 여성 관객도 있었다고 한다. 30년이 지난 지금은 이러한 상황을 미리 알고 오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오히려 더 적극적으로 즐기는 관객들이 늘어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관객의 의견으로 극이 매번 다르게 진행되고 직접 무대에 올라와 극을 같이 진행하기도 한다. 공연시간은 평일 오후 8시, 토요일 오후 3시/7시, 일요일 오후 3시. 관람료는 일반 2만원, 중·고등학생 1만5000원. 예매문의 1577-7766 이난숙 리포터 success62@hanmail.net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09-11-27
- 최고의 로큰롤 주크박스 뮤지컬 <올슉업> 2007년 평단의 호평과 열렬한 관객의 환호 속에서 작품성과 흥행성을 인정받았던 뮤지컬 이 더욱 화려한 캐스팅과 볼거리로 2009년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고양어울림누리를 찾아온다. 은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뮤지컬 의 작가 조디에트로와 등을 통해 현재 브로드웨이 최고 음악감독으로 인정받고 있는 스페튼 오레스무스가 로큰롤의 황제 엘비스 프레슬리의 노래로 만든 브로드웨이 최고의 주크박스 뮤지컬. 유쾌한 해학이 깃든 10대에서 50대까지의 다양한 사랑 이야기, 더 이상 말이 필요 없는 멋진 음악과 춤이 선사하는 신나는 무대는 공연장을 찾는 관객들의 연말을 즐겁게 만들어 줄 것이다. 정말 재미있었던 초연을 한 번 더 뛰어넘을 2009 을 기대해보자. 전 세대에 걸친 당대 최고의 실력파 배우, 손호영 김진우 등 총출동 초연 당시 은 프리뷰 시작부터 연일 관객들의 열광적인 기립박수를 이끌어 내며 성공적인 한국 초연의 항해를 시작했다. 엘비스 프레슬리의 주옥같은 명곡 24곡이 완벽한 연출력과 배합되어, 기존 주크박스 뮤지컬의 빈약한 스토리 라인을 극복하였다는 평단의 찬사와 함께 20~30대 관객은 물론 중·장년층에게도 사랑 받으며 기존 뮤지컬이 받아보지 못한 최고의 리뷰를 받았다. 국내에서 이 이와 같은 성공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바로 공연 내내 계속되는 엘비스 프레슬리의 신나는 로큰롤 음악과 빠른 템포의 파워풀한 안무, 그리고 전 세대에 걸친 사랑의 실타래가 꼬이고 풀어지면서 장면마다 완벽하게 연출된 스토리까지, 어느 하나 소홀함 없이 조화를 이루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이미 , 등으로 검증 받은 연출가 데이비드 스완의 완벽한 연출력에도 기인한다 할 수 있다. 지난 2년여 공백 기간 동안 수많은 앙코르 요청에 힘입어 또 다시 무대에 오르게 된 2009 은 무대와 의상 등을 업그레이드하여 작품 완성도를 높였다. 또 손호영 김진우 윤공주 등 실력파 배우들로만 구성된 파워 캐스팅으로 더욱 강력해진 을 선사할 것이다. 올 겨울, 브로드웨이와 한국을 뒤흔든 로큰롤 뮤지컬 을 만날 준비를 하자. ▷일시: 12월 3일~6일, 평일 오후 8시, 토요일 오후 3시/7시, 일요일 오후 2시/6시 ▷장소: 고양어울림누리 어울림극장 ▷티켓: VIP석 8만원/R석 7만원/S석 5만원/A석 3만원 ▷예매문의: 1577-7766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09-11-27
- 유학파 쉐프가 만들어내는 특별한 이태리 요리 서울 식당가는 이탈리아 요리 춘추전국시대다. 하지만 우리 지역 내에서는 풍부한 메뉴의 이탈리아 요리를 선보이는 곳이 그리 많지 않은 것이 사실. 스파게티, 피자 등 소수 메뉴에 국한되어 있거나 맛이나 분위기에서 마음에 ‘딱 드는’ 곳을 찾기가 쉽지 않다. 하지만 그런 고민은 이제 더 이상 하지 않아도 될 듯. 천호동에 제대로 된 이탈리안 레스토랑 ‘CASA DI LUCA''가 생겼기 때문이다. 유학파 쉐프들이 선보이는 요리의 향연을 넓고 분위기 있는 실내에서 넉넉하게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이다. 한국 정서에 가까운 이탈리안 레스토랑‘CASA DI LUCA''는 ’루까의 집‘이란 뜻으로 이 레스토랑의 주인장 임철호 오너쉐프의 이태리 이름이다. 까사디루까가 특별한 것은 쉐프인 임철호 씨가 이태리 요리학교 I.C.I.F.를 졸업한 유학파 출신으로, 이 학교와 요리 아카데미 라퀴진 강사이자, 그랜드호텔, 쉐라톤 워커힐 스테이지 등 화려한 경력의 소유자이다. 뿐만 아니라 50여명의 주방인원 중 다수가 I.C.I.F. 출신이거나 프랑스 요리학교 르 꼬르동 블루 출신이다. 그만큼 요리에 일가견과 자부심을 가지고 고급 이태리 요리의 진수를 선보이는 것이 특징. 또한 이탈리아 요리의 향취를 제대로 살리기 위한 기본기에도 충실하지만, 한국인의 입맛에 더욱더 맞는 보다 ‘한국적인 이탈리안 요리’를 함께 선보이는 것도 차별화된 점이다.임철호 씨는 “이탈리아 유학시절 현지에서 전통적인 요리방법을 익히고 우리나라에서는 우리식으로 요리에 접목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화덕에서 구워낸 피자와 다양한 리조또, 파스타, 페페소스의 안심스테이크 등 정통 이탈리안 요리는 물론, 갖가지 해산물을 곁들인 누룽지 스파게티, 동양식 소스의 소갈비구이 등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요리도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까사디루까는 실력파 쉐프들이 요리하는 레스토랑인 만큼 식재료를 제외한 거의 모든 요리를 손수 만들어 제공한다. 요리와 함께 제공되는 빵인 그리시니, 포카차, 마늘빵 등은 직접 반죽해 만든 것으로 담백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이 일품이다. 또한 피자는 화덕에서 직접 구워내 쫄깃함과 향이 특별하며, 참숯에 굽는 스테이크는 살아있는 육즙과 부드러움이 입맛을 자극한다. 뿐만 아니라 생크림 케이크, 티라미스, 등 다양한 제과제빵도 직접 만들어 판매하는데, 원하는 취향에 맞게 주문도 가능하다. 먹음직스러운 요리메뉴가 무궁무진한 곳까사디루까의 가장 대중적인 메뉴로 인기가 높은 것은 단연 ‘이탈리안 브런치 뷔페’다. 평일 11시 30분~15시 30분, 주말 11시 30분~16시 30분까지 제공되며, 평일의 경우 가격이 9900원(VAT별도)으로 저렴한 가격에 다양한 메뉴를 맛볼 수가 있어 오픈한 지 이제 두 달 여밖에 안 됐지만 벌써 입소문이 자자하다.뷔페메뉴로는 피자, 스파게티, 와플, 토스트를 비롯해 튀김 4가지, 애피타이저 8가지, 샐러드 8가지, 소시지 볶음, 펜네, 해물떡볶이, 홍합찜 등 차밍요리, 리조또 8가지, 스프 3가지, 각종 쿠키와 음료 등이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다. 주말엔 여기에 바비큐 메뉴가 더 추가가 된다. 일반적으로 접할 수 있는 뷔페메뉴가 아닌 색다른 이탈리아 요리를 다양하면서도 맛깔나게 맛볼 수 있다는 점이 장점. 이와 함께 햄버거 스테이크, 등심 스테이크, 안심 스테이크 등의 메인요리도 점심시간을 이용해 브런치 메뉴와 함께 저렴하게 즐길 수가 있다.브런치 뷔페 외에 특색 있고 다양한 파스타, 리조또, 메인요리 등도 무궁무진하다. 이태리식 육회, 허브와 소금으로 숙성시킨 소고기 등 각종 에피타이저와 뚝배기 속에 매콤한 해산물 토마토 스파게티, 동양식 토마토소스로 맛을 낸 새우, 치킨 스파게티 등의 다양한 파스타, 보리와 새우로 맛을 낸 리조또, 인삼소스의 양갈비 구이, 레드와인소스의 등심스테이크 등이 신선한 식재료와 함께 풍미를 돋운다. 이밖에 1인, 2인이 먹는 코스 요리도 개성 있게 준비되어 있다. 다양한 이벤트가 가능한 넓고 아늑한 공간풍부한 메뉴로 입과 눈이 즐거운 까사루디까는 이태리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아늑하고 넓은 실내공간도 특징이다. 총 300평 규모, 200여석의 자리가 마련되어 있으며, 공간이 구분된 룸도 갖춰져 있어 가족, 지인끼리 식사하는 것은 물론, 돌잔치, 세미나 장소로도 손색이 없다. 또한 아이들이 뛰어놀 수 있는 30여 평의 놀이방도 조성되어 있어 가족단위나 아이엄마들 모임으로 벌써부터 인기가 많다. 이밖에 다양한 와인과 사케 등을 즐길 수 있는 와인바 ‘카페루까’도 12월 초 오픈할 예정이다.까사루디까 (02)476-1921윤영선 리포터 zzan-a@hanmail.net 2009-11-28
- 밥상을 약상으로 차린 유기농 한식 뷔페 제철 친환경 재료로 만든 곡/채식/육류, 맛/건강 일품 먹을거리가 넘쳐나는 시대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제대로 된 음식을 찾는 일은 여간 힘들다. 웰빙 바람을 타고 유기농, 자연주의 생활이 많이 부각됐지만 제철 재료를 가지고 건강 식단을 내놓는 음식점은 더욱 없다.온 가족이 함께 제대로 된 전통 한식을 먹을 수 있는 유기농 뷔페가 잠실에 문을 열었다. 이곳은 20년째 자연식운동을 펼치고 있는 민형기 사장이 목동점에 이어 두 번째로 오픈한 곳이다. 친환경패밀리레스토랑 ‘청미래’의 정직하고 건강한 맛에 빠져보자.70~80여 가지 자연식단의 정직한 맛청미래의 음식은 일반적인 패밀리레스토랑 음식처럼 겉보기에 화려하지 않고 맛도 자극적이지 않다. 그 옛날 임금님 수라상에 올랐을만한 귀한 음식과 토속음식이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하지만 요리 하나하나를 입에 넣으면 씹을수록 고소하고 감칠맛이 난다. 중앙에 차려진 80여 가지의 웰빙 식단은 개인 취향에 따라 마음대로 먹을 수 있도록 했다. 이곳의 재료는 우리 땅에서 제철에 나온 유기농 식재료들. 신선한 채소는 물론 곡물과 야채로 만들어진 다양하고 귀한 음식들부터 생선, 육류, 과일, 떡과 빵, 마실 것 등이 있다. 밥은 유기농현미잡곡밥을 기본으로 나물밥이나 무밥, 해초밥, 붉은 야채쌀밥 등 기능성 별미밥이 요일별로 나온다. 콩으로 만든 음식으로는 두부설기, 토종 약콩찜, 콩 단백으로 만든 고기도 있다. 육류는 오리와 닭 요리, 돼지고기, 쇠고기 등을 이용해 종류별로 궁합이 맞는 재료와 어울려 맛과 영양을 높였다. 생선 요리도 다양하다. 회부터 초밥(문어밥, 성게알밥, 멍게밥 등), 해초국수 생선물회, 양미리 조림, 명태껍질, 문어숙회 등 귀한 음식도 맛볼 수 있다. 샐러드 코너에는 잎, 뿌리, 새싹, 바다채소 등과 여러 종류 야채와 발효음식이 손길을 기다린다. 점심에는 70여 가지, 저녁에는 점심메뉴에 10가지의 고급요리가 추가된다. 이곳 메뉴는 청미래에서 개발한 1천여 개의 한식 레시피에 의해 조리된 것으로 모든 음식에 화학조미료는 전혀 사용되지 않는다. 청미래에서 직접 만든 7년 숙성 토종콩 약된장과 8년 숙성 토종콩 약간장, 현미조청, 죽염, 약초 효소차, 효소식초 등이 음식의 간과 풍미를 더할 뿐이다. 유기농 출장뷔페, 자연식 뷔페로 입지 다져청미래 잠실점은 경북 울진군과 청미래 식당이 결연을 맺어 공동으로 운영하는 곳이다. 그래서 이곳 식자재의 50%는 울진에서 나는 농수축산물과 특산물을 사용한다. 또한 식당 한쪽에 울진군 친환경 홍보판매장이 있어서 청미래에서 만든 먹을거리와 울진의 농?수?특산물을 판매한다. 2007년 농림부에서 지정한 친환경 우수식당인 청미래는 6년째 자연식 뷔페를 고수해 오면서 ‘자연식 운동의 전진 기지’라는 평을 받기도 했다. 민형기 사장은 “2003년 목동점을 시작으로 건강한 음식 제공 뿐 아니라 식재료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먹는 방법을 알리고, 우리 땅과 농촌을 살리면서 건강도 돌보는 생명밥상운동을 펼치고 있다”고 청미래를 소개했다. 그래서 청미래는 일반 채식 전문 식당의 곡채식 식단에 어류와 육류가 포함된 친환경 식재료로 한국 전통밥상을 현대적으로 재현하고 있었다. 친환경 식당을 기반으로 시작한 유기농 출장뷔페 역시 많은 사람들에게 자연식을 알렸고 입지를 굳혔다. 지금까지 1000회가 넘는 결혼식이나 각종 행사 출장뷔페를 해왔고 청와대에 초청되기도 했다.무료 건강 교육 펼치며 자연식 중요성 전파청미래는 단순한 유기농 식당이 아니다. 이곳을 찾는 사람들에게 자연식의 중요성, 현미밥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사랑방 역할을 하고 있다. 청미래 자연생활건강연구원에서는 매달 예비부부와 출산을 앞둔 부부를 대상으로 ‘자연 생활법에 의한 임신, 태교, 출산, 육아 교육’을 한다. 청미래 몸살림?마음살림?공부살림?학습연구원도 있다. 민 사장은 “청미래 자연생활건강연구원에서는 건강한 아이가 태어나는 세상을 만들자는 취지로 자연식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면서 “매달 셋째 주 토요일에 1박2일 무료로 진행 한다”고 전했다. 청미래 레스토랑 한쪽 판매장에서는 청미래에서 직접 만든 간장과 된장, 조청, 효소, 산약초, 현미과자, 즉석 죽, 빵 등도 구입할 수 있다. 민 사장은 “앞으로는 판매물품을 늘려 반찬과 생필품도 판매할 계획이다. 청미래 회원(월1만원)에 가입할 경우 식사비와 판매물품 할인혜택이 있고 회원대상 각종 강좌에 참여할 수 있다”고 얘기했다. 150평 규모에 100석이 구비된 청미래 유기농 뷔페에서는 점심 1만5000원, 저녁 2만원에 건강하고 맛있는 만찬을 즐길 수 있다. 7세 이상 초등생은 점심 9000원, 저녁 1만원이다. 음식가격에 부가가치세는 별도다. 저녁식사는 각종 모임이나 회식 손님이 많기 때문에 미리 예약하는 것이 좋다. 문의 (02)422-0567 김소정 리포터 bee401@naver.com 2009-11-28
- 산곡동 임혜숙 독자 추천‘강나루 풍천민물장어’ 연일 신종플루로 벌벌 떨다보니 집에서 밥 먹는 일이 많아졌다. 식당 밥보다야 집 밥이 영양도 풍부하고 위생적인데다 사람들 많이 모인데 가는 것도 꺼림칙해 피하다보니 외식한 지도 어느새 한참이다. 세 아이의 엄마인 임혜숙 씨는 식사 준비하는 손품도 덜 겸 오랜만에 남이 해주는 음식을 먹으러 가기로 한다. 면역력 강화를 위해 한 끼를 먹어도 좋은 음식으로 잘 먹어야 한다는 생각이 강한 요즘, 그래서 선택한 메뉴는 스테미너 보양식으로 손꼽히는 장어구이다. 장어는 고단백 식품으로 자연이 선물한 대표적인 보양음식이다. DHA와 EPA 등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해 동맥경화나 뇌졸중 같은 성인병을 예방한다. 또 비타민 A와 B, C의 함량이 높아 피부미용에도 좋아 여성들에게 특히 적당하다. 산곡동에 자리한 강나루 풍천민물장어는 느끼하지 않고 담백한 맛이 특징이다. 보통 장어는 몇 점만 집어먹어도 쉽게 느끼해지기 마련이다. 그래서 금방 헛배가 부르기도 하고, 느끼한 맛에 질려버려 지레 입맛을 잃기도 한다. 하지만 이곳의 장어는 느끼한 맛이 전혀 없다. 오롯이 담백한 장어의 맛에 충실하다. 덕분에 마지막 수저를 놓을 때까지 뒷맛이 깔끔한 편이다. 또 쫄깃한 바닷장어와 달리 민물장어 특유의 부드러움으로 ‘입에서 살살 녹는다’는 표현이 들어맞을 정도로 야들야들 한 맛이 일품이다. 바닷장어에 비해 살점이 통통하지 않아 아쉽긴 하지만 담백하고 부드러운 맛으로 위안을 삼을 만하다. 장어는 소금구이와 간장구이, 고추장구이, 마늘구이 등 4가지 종류가 있으며, 영양만점인 돌솥밥과 된장찌개와도 어울려 환상궁합이다. 돌솥밥에서 나온 구수한 누룽지로 마지막 입가심까지 하고 나면 보약 한 첩 먹은 듯 든든하다. 메뉴: 장어 1㎏(3마리) 3만9000원 위치: 산곡동 롯데마트 사거리 부근 영업시간: 오전 11시~오후 11시 주차: 가게 앞 주차장 문의: 032-519-8100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09-11-27
- 아람누리 도서관 ‘저자와의 대화’ 오는 12월 1일(화) 오후 7시, 아람누리 도서관 쉼터에서는 ‘아침편지’ 문화재단 고도원 이사장과 ‘저자와의 대화’를 연다. 2001년 8월부터 시작한 고도원의 아침편지는 현재까지 200만명 이상이 아침마다 받아보고 있다. 그는 , , 등 다수의 책을 쓴 저자이기도 하다. 신청은 11월 29일(일)까지 홈페이지, 방문, 전화로 하면 된다. 문의 031-8075-9031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09-11-27
- 상설 할인매장에서 완성하는 ‘엣지있는 남편 만들기 프로젝트’ 지난 가을 엣지녀 김혜수가 있었다면, 올 겨울은 당연 이병헌이 대세이다. 잘 다져진 근육으로 남성미를 물씬 풍기는 대표 ‘짐승남’ 이병헌. 40이라는 나이에도 날이 갈수록 빛을 발하는 그의 스타일이 마냥 멋있기만 하다. 그렇게 넋 놓고 바라보다 무심코 마주친 배 나온 남편의 바디라인(?). 물론 리포터도 김태희는 아니지만 눈살이 찌푸려지는 건 어쩔 수 없다. 겨울의 문턱에 성큼 다가선 12월. 가정을 위해 운동할 틈도 없이 바빴던(?) 배 나온 남편의작아진 옷을 원망만 하지 말고, 이참에 겨울 멋쟁이로 변신할 수 있는 엣지있는 스타일을 선물하는 건 어떨까? 쓰는 김에 백화점 신상으로 풀 코디를 해주면 좋겠지만, 얇아진 지갑과 가정경제를 생각한다면 가격과 스타일을 동시에 만족시켜주는 상설 할인매장이 제격이다. 우리 인근 알뜰 쇼핑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는 ‘오렌지 팩토리 아울렛’과 ‘덕이동 상설 아울렛’, 그리고 ‘파주 파비뇽 패션 아울렛’에서 남편의 엣지 스타일을 찾아보자. 먼저 올 겨울 패션 트렌드를 숙지하는 센스도 잊지 마시길. 올 겨울 남성 아우터 트랜드는 초경량 다운 점퍼, 재킷, 패딩이 대세 지금까지 겨울 시즌 남성 아우터를 모직 코트가 장악했다면 이번 시즌에는 비즈니스 캐주얼의 영향으로 다운 점퍼, 다운 재킷, 패딩이 인기이다. 깔끔하고 신사다운 매력을 강조해주는 모직 코트가 3버튼이 아닌 2버튼으로 경쾌한 느낌을 더했다면, 패딩은 감각적인 디자인과 가벼운 착용감, 여기에 탁월한 보온성까지 고루 갖추었다. 특히 블랙 패딩 재킷은 유행을 타지 않는 컬러로, 다른 색상의 아이템과 함께 코디하고, 모자가 있는 후드 티와 연출해도 멋스럽다. 또 스키장에서 스키복이나 보드복 대신 패딩 점퍼를 활용하면 더욱 세련미를 어필할 수 있다. 조끼형 패딩도 여느 때보다 각광받고 있는데, 후드 티나 집 업 니트와 코디할 수 있다. 이외 니트 소재의 머플러로 어깨를 감싸면 포근하면서 세련된 느낌을 연출 할 수 있고, 발목까지 올라오는 부츠인 부티(Bootie)와 발목까지 올라오는 운동화 하이톱 슈즈를 신으면 청바지는 물론 깔끔한 수트 차림에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 불경기 속 실속 패션 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다. #싸게 싸게 팍팍~! [오렌지 팩토리 아울렛] 오렌지 팩토리 아울렛은 365일 연중무휴 70~80% 가격 세일을 하는 전형적인 상설 할인 매장으로 주엽동 롯데마트 1층과 파주시 출판단지 내 자두 아울렛 2층에 입점해 있다. 오렌지 팩토리 아울렛은 신사정장, 골프웨어, 스포츠, 캐주얼, 숙녀복, 아동복 등 총 60여개 유명 브랜드의 이월상품을 판매하는 멀티 쇼핑몰로 백화점에서 쇼핑하는 듯 럭셔리한 디스플레이와 고품질의 상품이 특징이다. 오렌지 팩토리 아울렛 주엽점과 파주점은 기존 쇼핑몰에 입점한 형태라 쇼핑몰의 테이크아웃 커피숍과 패스트푸드점 등의 편의시설을 그대로 이용할 수 있어 가족 단위로 쇼핑하기에도 그만이다. 오렌지 팩토리 아울렛의 남성 관련 브랜드는 트레디클럽, 트루젠, 칼립소, 모두스 비벤디, 아놀드 바시니, 알버트도크 등 6개의 신사정장과 나이키 골프, 엘레강스 스포츠, 몬드리안 등 9개의 골프웨어, 그리고 나이키, 퓨마, 토미힐피거, 콜롬비아, 카파, 아레나, 로또 등 8개의 스포츠, UCLA, 메이폴, 노튼, 폴햄 등 15개의 캐주얼 브랜드가 있다. 오렌지 팩토리 아울렛 주엽점은 도심에 있어 장을 보러 갔다가 언제든지 편하게 들러 쇼핑할 수 있으며, 16개의 브랜드가 입점해 있다. 주엽점의 서인희 매니저는 “현재 인기 있는 남성 상품은 트레디 클럽의 초경량 패팅 점퍼로 정가 26만5000원이던 제품을 6만5000원에 판매하고 있다. 특히 보온성이 뛰어나고, 가벼워 중년층에 인기 있는 제품이다. 그리고 트루젠의 49만원 상당의 점퍼를 70%할인된 가격 9만5000원에 판매하고 있으며, 트레디 클럽의 와이셔츠를 1만9000원에 판매하고 있다”고 전한다. 그리고 오렌지 팩토리 아울렛 파주점은 24개의 브랜드가 입점해 있어, 여유를 가지고 쇼핑한다면 다양한 상품을 비교 선택할 수 있다. 현재 오렌지 팩토리 아울렛에서는 창고 대개방으로 90% 할인가로 가을 상품을 총정리하고 있다. 문의 031-911-0330 #남성복 매장 밀집한 [덕이동 상설 아울렛] 일산의 패션 리더들은 모두 모인다는 덕이동 상설 아울렛. 입점한 브랜드만도 여성복에서 남성 정장, 이지 캐주얼, 신발이나 가방 액세서리, 스포츠·골프 웨어, 해외 명품 브랜드까지 400여 개가 넘는다. 특히 영 캐주얼 브랜드가 집중돼 있는 다른 아울렛 상권과 달리 골프웨어나 신사 정장 브랜드가 많은 것이 특징으로 전국 브랜드 중에서 매출 부분 1위를 차지하는 곳이 많다. 그리고 젊은 층이 선호하는 캐주얼부터 고급 정장까지 다양한 매장이 있어 남편의 패션 지수를 올리려는 주부의 발길을 끊이질 않는 곳이다. 평일에는 고양시민들이 주 고객이나, 주말에는 서울, 파주, 의정부 등지에서 몰려와 항상 북적된다. 덕이동 상설 아울렛은 기라로쉬, 마에스터, 제일모직, LG패션, 마리오지오르지·캠브릿지·마렌지오·아놀드 바시니·발렌티노, 쟌피엘, Molto, 올젠, 제스, Bon, 옴브르노, 트래드클럽, 페리엘리스, 명품 브랜드 등의 남성복 매장이 몰려 있는 ‘패션 일번지’와 덕이동 할인 타운에서 가장 많은 매장이 입점해 있는 ‘패션 메인 타운’, 스포츠용품과 이지 캐주얼 브랜드 23개 상설 매장이 송산로를 따라 길게 위치한 ‘로데오 거리’로 구성된다. 브랜드 400여 개가 넘는 대규모 상설 할인 타운에서 지도는 필수! 사전 계획 없이 무작정 쇼핑을 시작하면 한 블록도 제대로 돌아보지 못하고 지치거나 브랜드를 찾아 하루 종일 헤매게 된다. 따라서 덕이동 할인 타운을 쇼핑할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매장 정보가 있는 지도를 보고, 원하는 브랜드 동선과 시간 계획을 짜는 것이다. 덕이동 할인 타운의 할인율은 20∼70% 정도로 브랜드마다 다양하며, 자체적으로 계절이 바뀌는 1월, 9월, 11월엔 추가행사가 점포별로 열려, 최고 80%할인된 가격에 살 수 있다. 문의 031-915-1105 #유럽형 아울렛 빌리지 [파주 파비뇽 패션 아울렛] 자유로를 타고 문산 방향으로 가다보면, 교하 금촌 문발IC 우측으로 유럽풍 아울렛 파비뇽이 한눈에 들어온다. 대지면적 6500평에 총사업비 800억원 규모로 파주 북시티, LG 필립스, 경기 영어마을, 헤이리, 국가 대표 트레이님 센터 등이 인접해 있어 주말 드라이브 길에 들러도 좋은 곳이다. 파비뇽 패션 아울렛의 남성복 관련 입점 브랜드는 캠브리지, TNGT, 지오투, 지오지아, 지이크, 지오송지오, 바쏘, 맨스타, 옴므로노, 이지오, 타운젠트, 아야모리에옴므, 엘르옴므, 엠비오 등의 남성정장과 인터메조, 코모도, PAT, 프라이너, 올젠, 윈디클럽, STCO, 알렌테이크, 아르퀴스, 지센옴므 등의 캐주얼, 그리고 나이키, 아디다스, 아식스, 스프리스, 리복, 휠라, 푸마, 헤드, 켄버스, 뉴발란스, 엠브로 등의 스포츠와 MF, 엔진, MLB, 카파, 퀵실버, 후부 등의 스포츠캐주얼, 그 외 골프웨어와 아웃도어가 있다. 또한 다수의 패밀리 레스토랑과 회전목마, 대관람차 등의 놀이시설을 조성해 유럽을 느낄 수 있는 곳으로, 젊은 층의 문화와 성향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다. 문의 031-943-3531 이남숙 리포터 nabisuk@naver.com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09-11-27
- 유키 구라모토 한국데뷔 10주년 기념공연 안산문화예술의전당은 개관 5주년 특별공연으로 한국 데뷔 10주년을 맞는 피아니스트 유키 구라모토 공연을 무대에 올린다. ‘노스탤지어(향수)’라는 주제로 주옥같은 레퍼토리를 선사할 이번 공연은 그동안 한국에서 사랑받았던 명곡들 위주로 프로그램을 구성한 점이 특징. 로망스, Lake Louise, Virgin Road 등 영화와 CF의 배경음악으로 들어왔던 친숙한 곡에서부터 최근 발표한 음반에 수록된 곡까지 연주될 예정이다. 디토 체임버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으로, 오케스트라의 풍부한 사운드와 유키 구라모토의 서정적인 터치가 어우러져 벅찬 감동의 시간을 선사할 것이다. 해돋이극장에서 28일 오후 5시에 공연된다. 문의 안산문화예술의전당 031-481-4000 권성미 리포터 kwons0212@naver.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09-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