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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눔의 시작, 가까운 지역아동센터부터 기부천사, 천사운동 등 기부문화가 발달하면서 다양한 이름들의 행사들이 진행되고 있다. 그러나 이런 환경 속에서도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보이지 않는 사각지대가 있다. 지역아동센터다. 대부분 지역아동센터는 지원금이나 후원의 손길이 없어 자체 운영하고 있다. 지역아동센터 관계자들을 만나 지역아동센터의 사정을 들어봤다. ●지역아동센터 후원금 없어 환경 열악해 원주시 여성가족과 청소년 아동계 아동센터 심재춘 담당자는 “저소득층 아동 및 청소년들에게 방과 후 보호·교육, 오락 및 놀이공간을 제공하는 지역아동센터 14개소, 수능공부방 2개소, 청소년공부방 3개소가 있다”고 한다. 원주시는 올해 시설 운영에 필요한 운영비 4억 5천만 원을 지원해 아동 및 청소년 아동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을 위해 아동의 다양한 욕구와 필요에 맞는 서비스-기초 학습, 기초 영어, 독서 지도, 체육 활동, 예능 활동, 안전 귀가지도 등을 도와주는 아동복지교사 19명(1개 시설에 1~2명)을 배치해 아동의 지도 관리를 위한 교사 인건비로 1억 8천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지역아동센터의 사정은 여전히 녹록치 않다. 미래지역아동센터 함재흥 원주장로교회 목사는 “현재 지역아동센터에 지원되는 것은 공동모금업체에서 연료비로 60만원 지원되는 것 외에는 지원이 없어 교회 성금으로 운영하고 있지만 아이들 석식도 제공해야 하고 학용품이나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하기에 어려움이 있다”고 한다. 모 지역아동센터 신 모(우산초·6) 학생은 “동생과 30분을 걸어서 다녀야 해요. 겨울에는 너무 추워서 걸어가는 것이 힘들어요. 동생이 춥다고 칭얼댈 때는 정말 속상해요”라며 “방학 때는 지역아동센터에서 식사를 하게 되는데 어쩌다 맛있는 반찬이 나올 때는 서로 더 먹으려고 싸우는 모습이 싫어요. 그래서 일부러 굶고 올 때도 있어요”라고 한다. 각종 학용품과 석식을 제공해야 하는 지역아동센터의 형편은 조금씩 차이는 있지만 별반 다르지 않다. 물품이 부족하기는 어디나 마찬가지다. ●물질 뿐만 아니라 인적 후원 아쉬워 원주청소년문화의집 내 공부방 고기주 선생은 “물질로 하는 후원도 중요하지만 가장 안타까운 것은 인적 후원이다. 1:1 개별 수업을 하다 보니 교사로 봉사해줄 사람이 턱없이 부족하다. 과목별로 전공 교사가 있으면 좋겠지만 교사로 봉사해줄 사람이 없어 안타깝다”고 한다. 함재흥 목사는 “아이들이 40명이다. 교사는 3명인데 자체에서 월급을 주고 있다. 다양한 수업을 하고 싶지만 인건비가 만만치 않다. 다양한 재능을 가진 사람들이 봉사해준다면 좋겠다”고 한다. 독서지도사로 봉사해온 정 모 씨는 “나름대로 열심히 수업하려고 노력하지만 수업 준비가 돼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 봉사하면서도 아쉬울 때가 많아요. 책도 다양하지 않아 책 한 권을 돌려서 봐야 하거나 일부러 집에서 챙겨와 몇 주 동안 돌려서 보기도 해요”라고 한다. ●지역아동센터에 직접 후원해야 지역아동센터는 현재 연합회가 구성돼 운영위원회가 조직됐지만 아직 구체적인 계획이 서지 않아 후원의 방법이 쉽지 않다. 기부금을 보내기 위해서는 연합회 통장이 있어야 하지만 아직 만들어지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자신이 후원하고자 하는 지역아동센터로 연락해 계좌를 확인해 보내야 한다. 구체적으로 어느 학생을 후원할 것인지를 정하고 매달 꾸준히 보내주는 것이 좋다. 단체의 필요한 학용품을 정기적으로 보내주는 것도 한 방법. 인적 후원은 각 과목에 필요한 자격증을 취득했거나 전공자는 누구나 가능하다. 자신의 시간을 내어 무료로 봉사하는 일이다 보니 무책임하게 학기 도중 연락 없이 나오지 않는 경우가 많다. 학생들이 어른에 대한 신뢰감을 잃고 있는 것도 지역아동센터의 한 걱정거리다. 따라서 인적 후원을 할 경우에는 책임감을 가지고 끝까지 학기를 마쳐 줄 수 있는 책임감을 가장 필요로 한다. 학생들과 직접 교류하는 것이므로 유대관계를 맺고 끝까지 후원하려는 자세가 중요하다. 함재흥 목사는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음이다. 동참하는 마음으로 살펴보면 각 센터에 필요한 부분들이 채워질 것이다”라고 한다. 신효재 리포터 hoyjae@paran.com ●원주지역아동센터 안내 원주 지역은 각각 지역아동센터에 연락해 직접 후원해야 한다. ▶가톨릭꿈나무아동센터 주소 : 강원 원주시 봉산동 950번지 원주가톨릭종합사회 문의 : 744-6617 ▶관설지역아동센터 주소 : 강원 원주시 관설동 1730-12 문의 : 747-4853 ▶남원주지역아동센터 주소 :원주시 단구동 청솔1차아)상가동 204호 문의 : 748-3994 ▶노픈누리지역아동센터 주소 : 강원 원주시 문막읍 문막리 303-1 2층 문의 : 746-1321 ▶동원주지역아동센터 주소 : 강원 원주시 봉산동 937-6번지 문의 : 732-1091 ▶만종지역아동센터 주소 : 강원 원주시 호저면 만종리 659-2 302호 대보아)상가 문의 : 747-2582 ▶명륜동청소년공부방 주소 : 강원 원주시 명륜2동 705(명륜종합사회복지관) 문의 : 762-8131 ▶미래지역아동센터 주소 : 강원 원주시 우산동 125-14 문의 : 901-3004 ▶민토지역아동센터 주소 : 강원 원주시 단계동 794-14번지 문의 : 744-5791 ▶밝음지역아동센터 주소 : 강원 원주시 태장동 1388-11 문의 : 735-7975 ▶베스파아동센터 주소 : 강원 원주시 무실동 1644-2 문의 : 747-0690 ▶새하늘지역아동센터 주소 : 강원 원주시 반곡동 1182-6 문의 : 766-1525 ▶씨알지역아동센터 주소 : 강원 원주시 원동 310-16 문의 : 761-3645 ▶에벤에셀지역아동센터 주소 : 강원 원주시 원동 197-106번지 문의 : 070-7533-3291 ▶열린아동센터 주소 : 강원 원주시 단구동 727 문의 : 764-0691 ▶예본지역아동센터 주소 : 강원 원주시 우산동 108-4 문의 : 745-7908 ▶원주아동센터 주소 : 강원 원주시 태장2동 1321-1번지 문의 : 742-2911 ▶장양리지역아동센터 주소 : 강원 원주시 소초면 장양리 1293-34 문의 : 734-5505 ▶청소년육성회지역아동센터 주소 : 강원 원주시 개운동 380-20 문의 : 766-3704 ▶태일지역아동센터 주소 : 강원 원주시 태장동 125-7 문의 : 731-8348 ▶평강의나라지역아동센터 주소 : 강원 원주시 태장동 973-21상록프라자상가동 201호 문의 : 735-8381 ▶푸르미청소년공부방 주소 : 강원 원주시 태장1동 729-3(원주종합사회복지관) 문의 : 732-4006 ▶푸른솔지역아동센터 주소 : 강원 원주시 우산동 159-13 문의 : 747-7944 ▶푸른초장지역아동센터 주소 : 강원 원주시 일산동 238-1 문의 : 7 2010-01-28
- 커피 전문점 ''b-st(비스트) 커피'' 오픈 단관택지 토지문학공원 도로 건너편 리컬렉션 옆에 ‘커피전문점 b-st coffee(대표 김은경)’가 문을 열었다. 김 대표는 던킨도넛츠점을 직접 운영하면서 바리스타 과정을 공부했다. 가장 맛있는 커피를 만들고 싶던 차에 테라로사 커피를 알게 되어 제휴를 맺고 ‘b-st coffee 전문 프랜차이즈’ 를 오픈했다. 모던하고 편안한 분위기의 비스트커피점에는 씨리얼빠가 준비되어 있으며, 각종 커피를 저렴한 가격에 먹을 수 있다. 사이드 메뉴로 토스트, 햄&치즈와 조각 케익이 준비 된다. 문의 : 765-6011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0-01-29
- 1월 4주 ~ 2월 1주 문화가 소식 ◆극단 웃끼 ‘정인’ 연장 공연 극단 웃끼가 펼치는 창작극 ‘정인’ 공연이 지난 20일을 시작으로 오는 31일까지 이어진다. 지난 연말 공연에 이어지는 연장 공연이다. ‘정인’은 드라마 파리의여인, 프라하의연인, 온에어 등을 집필한 김은숙 작가와 연극연출가 오원식 씨가 만나 재미있는 웃음과 감동, 눈물로써 연인 간의 사랑을 담아낸 작품이다. 90분간 공연되는 ‘정인’은 남자 주인공 혁인 역을 맡은 배우 이석표와 여자 주인공인 정인 역을 맡은 배우 흥부향의 뛰어난 연기력과 호흡으로 2인극의 한계를 뛰어넘는다는 설명이다. ‘정인’의 연출을 맡은 오원식 감독은 “지난 연말 다양한 연령대의 여성 관객들께서 연극 ‘정인’에 대해 잔잔한 호응을 해주신데 힘입어서 이번 연초 연장 공연을 위해 연출진과 출연진들이 또 다시 의기투합하게 됐다”고 이번 연장의 배경을 설명하며, “지난 공연에서 아쉬웠던 부분들을 보완함으로써 공연의 완성도를 한층 높여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일시 : 1월 20일~1월 31일 저녁 7시 30분 장소 : 웃끼홀(원주여고 입구) 입장료 : 전석 1만원 문의 : 011-366-4545 ◆ 김건모 원주 콘서트 가수 김건모의 원주 공연이 오는 2월 6일(토) 백운아트홀에서 열린다. 김건모의 전국 투어 콘서트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120분에 걸쳐 펼쳐질 예정이다. 당초 10개 도시로 예정되었던 김건모의 이번 전국 투어 콘서트는 30대와 40대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고 주최 측은 밝혔다. 일시 : 2월 6일 오후 4시, 8시 장소 : 백운아트홀 문의 : 741-8232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0-01-28
- 원주시립합창단 영화 ‘하모니’ 출연 기념 시사회 원주시립합창단(지휘 정남규)은 지난 26일 영화 하모니 출연 및 영화 OST 녹음을 기념하여 원주 지역 공식 영화 시사회를 씨너스에서 가졌다. 원주시립합창단은 영화 ‘하모니’의 OST 녹음을 위해 지난해 6월과 12월 등 두 차례에 걸쳐서 녹음을 진행했으며, 지난해 7월에는 경기도 양평의 영화 세트장에서 영화 촬영에 참여하기도 했다. 영화 ‘하모니’는 국내 최초로 합창단을 소재로 한 상업 영화로써 세상에서 소외된 여자교도소 재소자들이 합창단을 결성하고 점차 화음을 맞춰가며 서로의 아픔을 쓸어주고 상처를 보듬어가는 모습을 통해 각박한 세상에 상처받고 삶에 지친 시민들에게 따뜻한 감동과 위로, 희망을 전하는 영화이다. 원주시립합창단은 이 영화에 삽입된 모든 합창 부분의 녹음을 진행했으며, 스크린 속에서는 청주여자교도소에서 열린 원주시립합창단의 찾아가는 음악회를 보고 교도소 내 합창단을 결정하는 계기를 마련해주는 역할을 맡았다. 원주시립합창단 관계자는 “이 영화를 통해 우리 합창단의 실력을 거듭 인정받고 전국적으로 원주시의 높은 문화 수준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밝혔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0-01-28
- 원주의 젊은 춤꾼들 ‘춤추는 도시’를 꿈꾸다 원주 지역의 차세대 무용계를 짊어질 젊은 춤꾼들이 모처럼 한 자리에 모여 춤추는 도시 원주를 꿈꾸며 본격적인 축제의 마당을 펼칠 예정이다. 지난해 초에 창단된 춤사랑무용단은 창단을 기념하여 오는 2월 6일 오후 6시에 치악예술관에서 ‘2010 춤사랑무용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문막경희무용원을 비롯해 아르떼무용학원, 서울무용학원(구 세종무용학원) 등이 참여하며, 이번 대회에 참가를 원하는 개인과 단체에게 문호가 개방되어 있다. 현재까지 15개 팀이 개인 및 단체 자격으로 참가할 예정이며, 유치부부터 초등부, 그리고 중등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젊은이들이 참가하여 한국 무용부터 발레, 현대 무용, 재즈 댄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에서 저마다의 재능을 뽐낼 것으로 기대된다. 춤사랑뭄용단 창단에 참여한 서울무용학원 이현정(34) 원장은 “원주 지역의 경우 다른 공연 예술 장르에 비해 무용 분야에서 활발한 공연 문화가 부족해 아쉬웠다”라고 밝히며, “이에 대해 함께 공감하는 우리 지역의 젊은 춤꾼들이 서로의 영역과 장르에 구분 없이 오로지 춤을 사랑하는 마음 하나로 모이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일시 : 2월 6일(토) 오후 6시 장소 : 치악예술관 문의 : 764-1431 관람료 : 무료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0-01-28
- 2010년 으라차차 해맞이축제 개최 안산문화예술의전당에서는 올 한해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2010 으라차차 해맞이축제를 개최한다. 다음달 5일부터 7일까지 전당 내 야외무대에서 펼쳐질 이번 축제는 70~80년대 추억의 마당과 전통놀이 체험프로그램으로 구성한 점이 특징. 중앙마당에서는 한해의 액운을 쫒아내는 길놀이로 축제의 문을 활짝 열고 대형 짚신타기, 소원지 쓰기, 팽이치기, 윷점보기 등 추억의 전통체험마당이 한바탕 펼쳐진다. 군밤, 군고무마, 어묵, 번데기 등 먹거리 부스도 설치돼 중장년층관람객들에게 아련한 추억을 안겨줄 전망이다. 야외주차장에 대형 천막으로 꾸민 특설무대에서는 동춘 서커스단의 퍼포먼스· 음악· 춤· 마술 공연을 즐길 수 있다.문의 안산예술의 전당 031-481-4047권성미 리포터 kwons0212@naver.com 2010-01-27
- 겨울, 재즈의 언어에 ‘통(通)’하셨나요~ 전국의 대학생들이 ‘재즈’만을 위해 뭉쳤다. 20개 대학 150명의 아티스트가 ‘동감’이란 성대한 재즈 축제를 연다. 학점과 취업이라는 묵직한 대학생의 의무를 과감히 벗어던지고 그저 재즈가 좋아 그 매력에 푹 빠져 전공을 바꾸겠다는 결심도 마다 않는다. 재즈에 대한 열정과 노력으로 기성 연주자들 못지않은 실력을 갖춘 20개 팀의 재즈이야기는 그래서 더욱 생생하다. 재즈 동아리, 퓨전재즈동아리, 실용음악 전공 팀, 재즈댄스동아리 등이 선보인다.이번 페스티벌이 주목받는 이유 중 하나는 09년 2월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대학생 집단이 전국 대학생 재즈페스티벌(이하 전재페)기획단으로 참여, 스폰 협상체결부터 공연진행까지 모든 걸 주도적으로 해냈다는 사실. 강타, 양동근 주연의 세계 최초 육군뮤지컬 ‘마인’에서 5000:12라는 경쟁률을 뚫고 수석 드러머로 출연했던 이명재가 총 기획단장을 맡고 있다. 최연소 예술감독 이명재(24세)의 실력은 전재페 기획단 1기 모집부터 마로니에 재즈페스티벌 개최, 10주간의 코엑스 전재페 등에서 이미 확인된 바 있다. 다른 대학 학생들로 구성된 최초의 재즈 연합팀의 콘서트는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에서, 예비대학생과 대학생, 졸업생을 타깃으로 하는 재즈 콩쿨은 2월 5~6일 이틀에 걸쳐 플레이맥에서 본선과 결선으로 열린다. 밤 9시부터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Jam Day로 관객 스스로 공연을 만들어가는 이색 볼거리가 제공된다. 이외에 20여개의 이벤트 부스, 재즈 카페 등 다채로운 행사와 더불어 이정식, 정재열, 신관웅 빅밴드 등 기성 재즈 연주가들의 공연도 만날 수 있다. 이번 공연의 수익금은 사랑의 열매에서 추진하는 ‘불우청소년 꿈 여건마련 프로젝트(멘토, 1:1레슨 등)’에 기부할 예정이다. 공연일시 2월 5일(금)~6일(토) 오전 11시부터공연장소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 플레이맥, 다목적실 등 공연요금 전석 1만원(학생 5000원)공연문의 마포아트센터 02-3274-8600오세중 리포터 sejoong71@hanmail.net 2010-01-27
- 문화일정(817) [음악회] ♠2010 가족사랑 신년음악회 일시 : 1/30 장소 : 화성아트홀 입장료 : R석2만원/S석1만원(유앤아이센터회원10%할인) 주최 : 화성문화재단 문의 : 031-267-8888 ♠소년의집 관현악단 카네기홀 데뷔기념 초청공연 일시 : 12/5 장소 : 과천시민회관 대극장 입장료 : 전석1만원(문화가족1천원) 주최 : 과천시시설관리공단 문의 : 02-500-1200 ♠마티네 콘서트 일시 : 2/6 장소 : 용인시여성회관 작은어울마당 입장료 : 전석5천원 주최 : 용인시여성회관 문의 : 031-324-8881 ♠신년음악회 일시 : 2/9 장소 : 오산시문화예술회관 대극장 입장료 : R석4만원/S석3만원(문화가족30%할인) 주최 : 오산시시설관리공단 문의 : 031-378-4255 [연극] ♠사랑에 속고 돈에 울고-원제 홍도야 울지마라 일시 : 2/6 장소 : 경기도문화의전당 대공연장 입장료 : R석3만원/S석2만원/A석1만원(문화회원20%할인) 주최 : 경기도문화의 전당 문의 : 031-230-3440 [콘서트] ♠장사익 소리판 따뜻한 봄날 꽃구경 일시 : 2/9 장소 : 용인시여성회관 큰어울마당 입장료 : R석5만원/A석3만원 주최 : 용인시여성회관 문의 : 031-324-8994 [뮤지컬] ♠국악뮤지컬 아기돼지 꼼꼼이 일시 : 2/3~7 장소 : 부천 복사골문화센터 아트홀 입장료 : 일반1만원/단체5천원 주최 : 부천문화재단 문의 : 032-320-6335 ♠배고픈 애벌레의 꿈 일시 : 2/6~7 장소 : 경기도문화의전당 소공연장 입장료 : 1층2만원/2층1만8천원(문화회원20%할인) 주최 : 가람뮤지컬 문의 : 1544-4852 ♠라이브뮤지컬 어린이 캣츠 일시 : 2/6~7 장소 :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 입장료 : R석2만5천원/S석2만원(예매20%할인) 주최 :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문의 : 031-481-4000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0-01-27
- 3단 칸칸이 나눔 수납함 만들기 깜박 깜빡~~~ “어디에 두었지?”이젠 물건과의 숨바꼭질 멈추세요.3단 칸칸이 나눔 수납함이 수납을 해결하여 깔끔한 정리정돈을 도와준답니다.빈티지한 워싱 느낌이 나서 수납함 하나만으로도 집 분위기가 내추럴하게 바뀝니다.정리에서 자연의 느낌까지··· 요모조모 꼭 쓸 만한 녀석이랍니다.아이들과 함께 하기에 안성맞춤인 칸칸이 나눔 수납함 만들기, 이제 시작합니다.바닥에 판을 내려놓은 후 칸막이가 될 옆면부터 조립을 시작합니다. 조립할 때 나무의 앞면과 뒷면이 잘 맞도록 주의해야 합니다.목공용 본드를 이용하여 조립하면 보다 튼튼하고 수월하게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칸의 간격이 같아야 하므로 간격 판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똑같이 칸을 나눌 수 있고 앞뒤가 비뚤어지는 현상을 막아 빠르게 작업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뒷판과 상단 앞면을 조립합니다. 본드를 사용하여 가조립 해놓은 후 본드가 완전히 마를 때까지 1시간 정도 기다립니다. 수납장을 흔들어 튼튼한지 확인한 후에 ‘머리 없는 목공용 못’으로 상단과 칸막이 접착 부분, 앞면과 칸막이 접착 부분, 양쪽 옆면 뒷판 등을 꼼꼼히 박아줍니다. 못질을 할 때 힘이 많이 들어가면 나무에 무리를 줄 수 있으니 천천히 조심스럽게 완성합니다.조립이 끝나면 페인팅에 들어갑니다. 빈티지 수납장의 바디 부분은 수성 스테인 마감이며, 뚜껑부분은 밀크페인트 2톤 마감입니다. 수성스테인을 적당량 폼브러쉬에 묻혀 바디 부분에 발라줍니다. 빈티지함을 좀더 부각하고 싶다면 2 ~ 3회 더 발라줍니다.문이 될 부분입니다. 하도 색상은 샌딩화이트입니다. 하도 색상이 마르면 샌딩 작업 후 상도 세이지 그린을 칠해준 후 다시 샌딩 작업을 해줍니다.네임손잡이를 부착하여 포인트 마무리를 해줍니다.완성된 빈티지 3칸 수납장입니다.문 부분에는 투명 아크릴을 끼워 먼지가 유입되는 것을 막아주어도 좋습니다. 빈티지 멋이 더욱 살아나게 하고 싶다면 철망을 끼워도 좋습니다. 패브릭을 이용하여 문에 포인트를 주면 컨츄리한 멋으로 시선을 잡을 것입니다.문의 : 744-2882글·사진 : 샐러드숲 김선숙 대표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0-01-27
- 1월 2~3주 문화가 소식 ●제5회 사라바스티 합창단 정기 연주회 원주시 반곡동에 위치한 사찰인 무량사의 여성 불교 합창단인 사라바스티 합창단이 5회째의 정기 연주회를 갖는다. 오는 16일 오후 7시 30분부터 치악예술관에서 열리는 이번 사라바스티 합창단 정기 연주회에서는 불교 음악 뿐만 아니라 대중들에게 친숙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이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정기 연주회는 김태영 씨의 지휘와 이금주 씨의 반주로 진행되며, 소프라노 원지영, 바리톤 임준흠, 피아노 최선영 등이 특별 출연한다. 합창단원으로 소프라노 파트에 조남순, 배자혜, 김윤희, 김은선, 최선영 등의 회원들이 함께 하며, 메조 소프라노 파트로 김영숙, 장신혜, 이정희, 손유진, 유선화 등의 회원이 참가한다. 또한, 알토 파트로는 오연희, 조명숙, 이정인, 용수현 등의 회원이 참가할 예정이다. 석지오 무량사 주지 스님을 단장으로 한 사라바스티 합창단은 지난 2002년부터 활동을 시작하여, 지난 2007년 김태영 지휘자를 영입하면서 현재의 사라바스티라는 이름으로 활동해 오고 있다. 사라바스티는 인도 신화에 등장하는 문화와 예술의 여신의 이름에서 따 온 것이다. 일시 : 1월 16일 오후 7시 30분 장소 : 치악예술관 문의 : 010-2585-9955 ●가족라이브뮤지컬 ‘잠자는 숲속의 공주’ 겨울 방학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신나는 라이브 뮤지컬이 원주에 선보인다. 가족라이브뮤지컬 ‘잠자는 숲속의 공주’가 극단 복주머니에 의해 제작되어 이달 17일(일) 오후 1시와 3시에 2회에 걸쳐서 치악예술관에서 공연을 갖는다. 이번 공연에 대한 티켓 예매시 20% 할인이 되며, 중앙아트 홈페이지(www.jaarts.co.kr)을 통해 인터넷으로도 예매와 인터파크 예매도 가능하다. 24개월 미만의 아동은 의료보험증 지참시에만 무료 관람이 가능하며, 24개월 이상은 입장권을 별도로 구입해야 한다. 일시 : 1월 17일 오후 1시, 3시 장소 : 치악예술관 문의 : 1688-8616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0-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