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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역 뱅뱅사거리 해물포차 ‘고래똥’ 뱅뱅사거리에 위치한 ‘고래똥’은 각종 싱싱한 해산물을 다양한 안주로 즐길 수 있는 해산물 전문 실내 포장마차다. 매일 들어오는 계절별 제철 해산물을 비롯해 특히 주꾸미와 곰장어를 합리적인 가격에 맛깔스러운 안주로 즐길 수 있다. 아담한 사이즈의 크지 않은 매장이 단골 고객으로 연일 만석인 이곳 매장에 들어서면 8090년대 시절의 추억 속 기억들이 떠올라 웃음 짓게 하는 낙서와 글귀들이 눈길은 끈다. 격식 차릴 필요 없는 편안한 분위기에서 친구들과 옛 이야기하며 한 잔 하기에 안성맞춤이다.가장 인기가 좋은 대표 메뉴는 계절 따라 제철인 싱싱한 생선과 해산물을 한 접시 가득 푸짐하게 즐길 수 있는 해산물 모둠이다. 또한 보는 것만으로도 절로 군침을 돌게 하는 고등어의 화려한 변신, 자반고등어구이 고갈비는 맛도 좋지만 가격까지 저렴해 가성비 최고의 인기 안주로 손꼽힌다. 이외에도 차돌과 주꾸미를 환상적으로 조합한 매콤한 맛의 쭈쭈미 철판 두루치기, 석판쭈꾸미 석쇠구이, 꼼장어 직화구이, 벌교새꼬막 등이 다양한 포차안주로 마련되어 있고, 오이짜파게티, 옛날도시락, 해물라면 등은 식사를 겸한 간단한 안주로 즐기면 좋다.위치: 강남구 강남대로58길 19영업시간: 평일 오후 4시~ 새벽 5시, 일요일 휴무/명절 공휴일 정상영업주차: 가능(무료주차)문의: 02-558-5883 2019-07-12
- 여름철 리포터 잇북 한낮의 최고 기온이 체온보다 높은 36.8도를 웃도는 불볕더위를 알리는 첫 폭염경보가 시작됐다. 무더위를 잊고 시원한 여름을 보내는 데는 시원한 곳을 찾아가 책을 펼쳐가며 시간을 보내는 것도 한 방법이다. 더위를 날리는 시원한 여름을 꿈꾸며 이번 여름에 꼭 읽어보면 좋은 소설책들을 모아봤다.강남서초내일신문 편집부 모빠상 괴기소설 광인?지은이 기 드 모파상옮긴이 한용택펴낸 곳 장원가격 6,000원“이 폭풍우가 내 신경을 건드려서 그러는 거야.”(광인?)“그들은 기이한 몽상으로 차있는 신비스러운 나라에 산다.”(에르메 부인)인간 내면에 잠재된 기이함을 끌어내다불어불문학을 전공한 리포터는 강의시간에 모파상의 소설을 자주 접했다. 물론 원서로 공부했지만 난해하기는 번역본도 마찬가지였다. 소설의 배경이나 인물들의 성격이 우리와는 판이하게 달라 읽고 또 읽어도 모호하기만 했다. 몇 십 년이 흐른 지금, 우연히 모파상을 다시 만났다. 이 작품은 <여자의 일생><비계덩어리>로 유명한 모파상의 단편 괴기소설 모음집이다. 이 안에는 작가가 정신병 증세를 일으키기 시작했을 무렵부터 자살하기 직전까지 발표한 25편의 단편이 실려 있다.괴기소설이라고는 하지만 기이한 물체가 등장하거나 오싹오싹한 공포를 연출하는 그런 것과는 좀 다르다. ‘광인?’ 역시 주인공 ‘쟈크 빠랑’을 통해 인간 내면에 잠재된 기이함을 자극적으로 끌어낼 뿐이다. 비현실적이 아닌 개연성이 충분한 소재들이어서 공감이 간다. 최근 우리사회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련의 사건들과 닮아있어 더욱 그렇다. 단, 이 책은 출간된 지 오래되어 도서관이나 중고서점에 가야만 찾을 수 있다. 냉방이 잘 된 도서관에서 괴기소설을 읽는다? 올여름 최고의 피서가 될 것이다.김선미 리포터 srakim2002@hanmail.net네루다의 우편배달부지은이 안토니오 스카르메타옮긴이 우석균펴낸 곳 민음사가격 8,000원“칠레에서는 모두가 시인이야. 계속 우체부를 하는 게 더 독창적이라고”“시는 쓰는 사람의 것이 아니라 읽는 사람의 것이에요!”시인이 된 우체부의 낭만적이고 획기적인 인생이야기평범한 어부의 아들이었던 17세 청년 마리오는 우연한 계기로 우체국 창에 붙어있는 구인광고를 발견하고 우체국에 취직한다. 우체국에 들어가 세계적인 칠레의 시인 네루다의 우편물을 전담하는 우체부가 된 마리오는 이 일로 인해 이전에는 상상할 수 없을 만큼 획기적인 삶을 살게 된다.그중에서도 마리오가 자신을 둘러싼 모든 것을 새로운 시각과 마음으로 대하면서 시인이 되어 가는 과정이 가장 인상적이었다. 우체부 마리오는 시인 네루다로부터 한 사물을 다른 사물에 비교하면서 말하는 시적 방법인 메타포에 대해 알게 되는 순수한 문학청년으로 거듭나고 나중에는 칠레의 정치인이기도 했던 네루다의 이념과 성향까지 닮게 된다. 그런 그가 네루다를 위해 바닷가 파도 소리, 갈매기 울음소리 등을 녹음하는 성실한 모습이 좋았고 첫눈에 반한 사랑을 열정적으로 쟁취하는 과정들이 재미있다.박혜영 리포터 phye022@naver.com편지지은이 히가시노 게이고펴낸 곳 알에이치코리아가격 14,800원“차별과 편견이 없는 세상, 그런 건 상상에 불과해 인간이란 차별과 편견을 갖고 살아갈 수밖에 없는 동물이지”형, 우리도 행복해질 수 있는 날이 올까?<편지>는 2006년에 일본에서 출간되어 한 달 만에 130만부가 판매된 베스트셀러로 국내에서는 2010년에 출간돼 올해 10년 만에 리버커 에디션으로 재출간됐다. 일본에서는 드라마와 영화로도 제작될 만큼 인기가 대단했던 이 작품은 작가의 이전 추리소설과는 달리 살인사건의 범인을 파헤치는 과정이나 결과가 아닌 살인자 형을 둔 동생 나오키가 가해자의 가족이라는 이유만으로 받게 되는 사회의 편견과 차별에 대해 이야기한다.살인을 저지른 형 츠요시가 죄 값을 받는 것은 당연한 것이지만 범죄와는 아무런 상관없는 동생 나오키가 단지 살인자의 가족이라는 이유만으로 평생 편견과 차별을 받는 것이 마땅한 것일까? 내 이웃이 범죄자의 가족이라면 나는 그들을 어떻게 대하게 될까? 사건이나 범죄를 뉴스로 접하며 감정에 치우친 판단과 욕설을 거침없이 표현하기 쉬운 요즘 우리들에게 한번쯤은 생각해봐야할 이면의 문제점들을 제시하고 짚어준다.조진영 리포터 cjyoung25@naver.com리틀 드러머 걸지은이 존 르 카렐펴낸 곳 알에이치코리아가격 16,800원“두 사람 사이에 빛의 막이 있었다. 막이라기보다는 빛으로 만든 격벽이었다. 거기에 눈물이 더해져, 시야가 흐려지기 시작했다. 결국 그녀도 그가 신기루라고 의심하기 시작했다. ... 그녀의 관심은 요제프에게 다가가 그를 만지고 확인해보는 것뿐이다. 조명이 올라갔다. 그래, 요제프가 맞아!”진실과 허구, 사랑과 애증을 오가는 이중스파이 소설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갈등 사태를 배경으로 하는 이중스파이 소설이다. 독일 이스라엘 고위직의 집에서 폭탄 테러가 발생하고, 이스라엘은 테러리스트 조직을 밝혀내기 위해 1급 정보요원을 파견한다. 작전에 필요한 스파이로 영국 여배우 찰리를 지목하고, 그녀를 섭외하기 위해 정보요원 가디가 요제프라는 가명으로 찰리에게 다가간다. 찰리는 진심으로 요제프를 사랑하게 되고, 그 사랑하는 감정 때문인지 알 수 없는 이끌림에 스파이 역할을 맡는다. 스파이로써 팔레스타인 테러리스트 조직에서도 신임을 받고 결국 찰리는 이중스파이 역할까지 하게 된다.이중스파이라는 소재에 끌려 추리극이 펼쳐질 것을 기대했지만, 읽는 동안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전쟁의 비극을 겪는 사람들의 운명에 가슴 아팠다. 그리고 진짜 자신의 감정을 돌이켜볼 여지도 없이 비틀린 사랑에 휩쓸려 스파이 역할을 맡게 된 찰리와 사랑하는 여인의 목숨을 담보로 조국을 지켜야 했던 가디. 그들의 아픈 사랑을 오래 기억할 것 같다.박혜준 리포터 jennap@naver.com불씨 1, 2지은이 도몬 후유지펴낸 곳 굿인포메이션가격 1, 2권 각각 14,800원“남에게 무엇을 해달라고 할 때에는 우선 부탁하는 사람부터 직접 해보이지 않으면 안 된다. ‘해보이고 말하고, 들려주고 시킨다’라는 말도 있다. 나도 그 식으로 해보겠다.”한 지도자의 정의와 신념이 가득한 개혁실천보고서일본의 경제보복조치에 따라 우리의 일본 상품 불매운동이 한창인 중에 일본소설 한 편을 소개하려니 주저함도 적지 않다. 그렇지만 이런 때일수록 상대를 제대로 알아야 합리적으로 대처할 수 있지 않을까. 일본인들은 어떤 가치관을 존중하고 어떤 통치자에 열광할까? 최근 개정판으로 출간된 <불씨>(1, 2권)는 그들의 정치와 경제관을 예리하게 엿볼 수 있는 한 지도자의 실화소설이다. 이 책은 약 250년 전 일본 에도시대를 배경으로 한다. 무기력하고 암울했던 봉건사회(당시 일본은 260개의 번으로 구성된 막번체제)에서 성공적으로 개혁을 추진했던 한 통치자의 이야기이다. 미국 케네디 대통령이 가장 존경하는 일본인이라고 꼽은 바 있는 이 책의 주인공 우에스기 요잔은 정의와 신념, 솔선수범으로 개혁의 불씨를 지펴 세상에 밝은 빛을 비추었다.“백성을 위해서 존재하는 번주이어야하고, 번주를 위해서 백성이 존재해서는 안 된다.” 수 세기가 지났어도 가장 근본적인 가치인 인간 사랑을 엿볼 수 있는 요잔의 개혁 신념이다.이선이 리포터 2hyeono@naver.com봉제인형 살인 2019-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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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냄새와 각질 걱정, 이제 ‘쿨풋’으로 쿨하게 아웃! 본격적인 여름철로 접어드니 맨발에 샌들이나 슬리퍼를 신는 것이 자연스러워진다. 그런데 서초동에 사는 40대 여성 K씨는 예쁜 플랫 샌들로 패션을 완성하고 싶어도 발 각질 때문에 신경이 쓰인다. 발이 건조하고 뒤꿈치에 각질이 심해 샌들을 신으면 보기에도 흉할뿐더러 각질도 더 심해지기 때문이다. 발 냄새나 각질 등으로 고민하는 분들에게 희소식이 있다. 발 관리 전문 브랜드 ‘쿨풋’의 풋 케어 제품들로 발에 대한 고민은 날려버리고 이제부터 건강하고 상쾌한 걸음을 내딛어보자.고객의 ‘발’만 연구해온 종합 풋 케어 브랜드 ‘쿨풋’‘쿨풋’은 발 냄새제거제부터 발 크림까지 오직 고객들의 ‘발’만 연구하며 발에 필요한 모든 제품을 개발해온 종합 풋 케어 브랜드이다. 발은 우리 몸의 건강과 균형을 위해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바쁜 일상 속에서 다른 신체 부위에 비해 소홀하기 쉽다.‘쿨풋’에서는 발 연구에만 집중해온 오랜 연구 결과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러한 고객 니즈를 반영해 누구나 간단하고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제품을 개발했다. 또한 식물에서 추출한 자연유래성분으로 만들어 인체와 환경에 무해하며, 민감한 피부의 고객들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안전하게 만들었다. 그러면서도 효과는 다른 어느 유사제품보다 확실하게 경험할 수 있는 제품이다.‘쿨풋’의 대표적인 제품으로는 ‘발 냄새제거제’, ‘신발 냄새제거제’, ‘발 샴푸’, ‘발 각질제거제’, ‘발 크림’, ‘글라스 발 각질제거기’ 등이 있으며, 모든 제품은 국가 공인기관을 통해 검증된 제품이다.발 냄새 잡고, 향기를 더한 ‘쿨풋’ 발·신발 냄새제거제와 발 샴푸지인 집에 초대를 받거나 다다미 룸으로 된 일식집 등에서 발 냄새 때문에 신발 벗기를 주저하는 경우가 있다. 그렇다면 ‘쿨풋’의 발·신발 냄새제거제로 고민을 말끔히 날려버릴 수 있다. ‘쿨풋’의 발·신발 냄새제거제는 항균, 항염, 항바이러스 성분의 아로마오일과 송진을 사용해 발을 건강하게 관리해주고 쿨링감이 좋고 끈적임이 없어 땀, 온도, 통풍에 취약한 발을 상쾌하게 유지시켜준다. 99.9% 자연유래성분으로 민감한 피부에도 자극 없이 매일 사용할 수 있다.‘발 냄새제거제’는 발에 직접 분사하는 제품으로 청량감과 상쾌한 향에 중점을 두고 개발한 제품이고, ‘신발 냄새제거제’의 경우 신발을 벗은 후에도 냄새와 균이 지속적으로 증식하므로 살균에 좀 더 비중을 두고 개발한 제품이다. 제품을 뿌린 신발은 밀폐공간이 아닌 개방된 곳에 두면 좀 더 빠르게 탈취와 살균효과를 볼 수 있다.아울러 ‘쿨풋’의 ‘발 샴푸’도 인기 상품인데, 식물유를 비누화해 90일 이상 숙성시켜 만든 천연 물비누로 합성계면활성제를 전혀 사용하지 않아 인체와 환경에 무해하다. 헹굼이 빠르고, 살균과 보습력이 탁월하며 상쾌한 잔향이 상쾌함을 더해준다.두텁고 갈라지는 발 각질 말끔하게 없애주는 ‘쿨풋’ 발 각질제거용품발뒤꿈치에 두텁게 싸여 갈라지기도 하고 심하면 출혈까지 생기는 발 각질은 보기에도 흉하고 여러 가지로 불편하다. 여름에는 샌들이나 슬리퍼를 신기 민망하고, 스타킹이나 양말에 구멍을 내기도 한다. 샤워를 할 때 다이소나 미용용품점에서 파는 각질제거기로 벗겨내 보지만 잠깐뿐이고 근본적으로 해결되지 않는다.‘쿨풋’의 발 각질제거용품들이 각질로 덮인 거친 발을 아름답고 건강하게 가꿔준다. ‘쿨풋’의 ‘발 각질제거제/고마쥐’에는 시중의 발 각질제거제에 들어 있는 제형을 잘 뭉치게 하는 미세플라스틱, 피부건조증과 피부노화를 촉진하는 합성계면활성제, 피부염이나 가려움증을 유발하는 각질제거성분(AHA/BHA) 등 유해물질이 전혀 들어 있지 않다.그럼 어떤 성분으로 만들었을까? 호두껍질, 목화펄프, 에센셜오일 블랜딩 등 자연유래성분으로 만들어 자극적이지 않으며 순환보습과 피부진정 효과까지 있어서 민감하거나 연약한 피부에도 매일 사용할 수 있다. 섬세한 각질제거는 물론 발도 얼굴처럼 부드럽게 가꾸어 주는 것이다.‘쿨풋’의 각질제거제는 사용하기도 쉽고 간단해 각질 부위에 적당량을 바르고 손으로 문지르면 하얀 각질이 술술 떨어진다. 각질이 심한 경우에는 ‘쿨풋’의 글라스 발 각질제거기, 발 각질제거제, 발 크림 순으로 사용하면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또한 ‘발 각질제거제/고마쥐’는 발뿐만 아니라 복숭아뼈, 무릎, 팔꿈치 등의 각질제거에도 사용할 수 있다.내일신문 독자만을 위한특별 최저가 이벤트-품목 : 발 냄새제거제-가격 할인 : 15,000원 → 11,900원(21% 할인), 배송비 무료-이벤트 기간 : 7월 31일까지-구입처 : www.coolfoot.co.kr-문의 : 1577-9290 2019-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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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형 힐링 쉼터 도곡동 ‘터보힐링’ 바쁜 현대인들을 위한 힐링 공간 ‘터보힐링’이 얼마 전 대치동 은마상가에서 도곡동으로 확장 이전했다. 차 한 잔 가격인 10,000원으로 다양한 운동기기를 마음껏 사용하면서 운동도 하고 힐링도 하는 사랑방 같은 곳이다. 넓고 쾌적한 공간에는 음파진동기, 골반교정기, 발마사지기, 마사지체어, 편백나무 키노스, 1인 디톡스 온열테라피 등 다양한 기기들과 체험방이 설치돼 있다.매장 안쪽으로는 최고급 원두커피와 함께 담소를 나눌 수 있는 독립 룸도 마련했다. 이곳의 권영희 대표는 “가격을 조금 올린 대신 전문적인 시스템을 고루 갖췄다”며 지하층임에도 냉난방 시설을 가동하지 않는 것은 적정온도인 23도를 항상 유지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강조한다. 즉, 이곳에서 개발해 판매하고 있는 ‘공기청정기’가 그 역할을 해낸다는 설명이다. 또한 권 대표는 “체험방은 체질개선, 수족냉증, 소화기 장애 등에 효과가 있어 어르신들이 좋아하신다. 반면 음파진동 운동기는 성장판을 자극함으로써 어린이 키 성장에도 도움이 된다”면서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편안한 휴식공간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덧붙였다.위치: 강남구 남부순환로377길 3 우박빌딩 B1(매봉역 1번 출구)영업시간: 오전 10시~오후 10시, 일요일 휴무주차: 가능(무료주차)문의: 02-558-5883 2019-07-12
- 방학 한 끼, 오늘은 이런 메뉴! ‘돈가스’ 면 한 끼 든든~하게 , 맛~있게! 여름방학이 코앞이다. 벌써부터 신이 난 아이들 얼굴과 반대로 엄마들의 마음은 걱정이 앞선다. 날도 더운데 삼시 세끼 부엌에 서야 하는 현실이 생각만 해도 두려운 일. 그렇다면 삼시 세끼 중 한 끼 정도는 외식으로! 메뉴가 돈가스라면 이곳을 찾을 만하다. 우리 동네 입 소문난 돈가스 맛 집들. 방학동안 유용한 외식 장소로 찜해둘 것!17년 전통의 지역 대표 돈까스, ‘내사랑동까스’더운 날씨, ‘냉모밀’, ‘코다리비빔쌀국수’ 함께 찾아 내사랑동까스의 돈까스 소스는 과일, 허브, 채소, 한방재료 등 20여 가지의 각종 천연재료를 첨가하여 오랜 시간 끓여 만든다. 여기에 국내산 신선돈육을 숙성시켜 직접 두드려 만든 수제 왕돈까스가 이집의 대표 메뉴이다. 이외에도 안심까스, 생선까스, 홍콩치즈돈까스, 고구마 치즈 돈까스, 남성들이 좋아하는 매콤돈까스까지 맛 볼 수 있다. 돈까스와 함께 베트남쌀국수도 인기가 많다. 담백한 국물 맛의 양지소고기 쌀국수, 시원한 해산물을 이용한 해물쌀국수와 얼큰짬뽕 쌀국수를 판매한다. 날씨가 더운 요즘은 매콤한 비빔양념에 숙성된 코다리와 함께 비벼낸 코다리비빔쌀국수와 직접 육수를 뽑아낸 냉모밀이 인기가 많다. 위치 경기도 파주시 야당동 469-8문의 031-945-4800한돈 생고기로 만든 추억의 수제돈가스 전문점 ‘낭만돈까스’운정 가람마을에 위치한 ‘낭만돈까스’는 수제돈가스 전문점이다. 돈가스용 고기는 한돈 생고기만을 사용한다. 매일 손으로 직접 두들겨 만들고 이틀 동안 숙성시켜 주문시 바로 튀겨서 제공한다. 이곳 돈가스의 특징은 고기가 두꺼워 식감이 좋고 양이 푸짐하다는 점이다. 보통 돈가스에 쓰이는 양보다 1.5배 가량 많은 고기를 사용해 만들기 때문에 고기를 좋아하는 고객들의 취향에 잘 맞는다. 돈가스 종류는 낭만돈가스, 매운돈가스, 치즈돈가스, 매운치즈돈가스 등 다양하다. 돈가스에 쓰이는 소스와 샐러드 소스, 오이 피클도 모두 매장에서 직접 만든다. 영업시간은 평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이다. 일요일은 오후 12시부터 오후8시 30분까지이다. 매주 월요일은 휴무이다.위치 파주시 가람로 21번길 35문의 031-945-5956 대화동 ‘차봉호 돈까스’재료 하나부터 정성 가득한 수제 돈까스 대화동 킨텍스 맛집 골목에 자리한 ‘차봉호 돈까스’는 돈까스와 메밀, 우동을 전문으로 판매하는 음식점이다. 대표적 메뉴는 돈까스, 메밀, 우동. 단순한 메뉴지만 이를 준비하는 시간은 그리 녹록치 않다. 일일이 재료를 다듬고 준비하며 정성을 쏟기 때문이다.돈까스는 고기를 일일이 매일 다지고 펴고, 숙성 과정을 거쳐 만들어진다. 주문 즉시 돈까스를 튀겨내고, 사용하는 기름 또한 신경 써서 관리한다. 뿐만 아니라 돈까스 위에 얹는 모든 소스도 차 대표가 일일이 레시피를 연구해 만들었단다. 왕돈까스, 치즈돈까스 등이 인기 메뉴이며 생선까스도 많이 찾고 있다. 돈까스와 곁들여 먹으면 찰떡궁합인 냉모밀, 판모밀도 인기메뉴다. 특히 차 대표가 직접 만들어내는 소바의 쯔유가 압권. 가쓰오부시 향이 배어 있는 육수는 갈증 해소를 위해 육수만 마셔도 될 정도로 짜지 않고 담백, 깔끔하다. 쫄깃, 탱글한 면발과 시원, 담백한 국물이 일품인 우동도 인기메뉴. 돈까스, 메밀 하나만 주문하기 아쉽다면 세트 메뉴를 선택해도 좋다. 시원한 메밀과 미니까스가 함께 구성된 세트 메뉴가 있어 선택의 폭이 넓다.위치 일산서구 일산로 803번길 6-6영업시간 오전 11시~ 오후 9시(8시30분 주문 마감), 매주 월요일 휴무 문의 031-911-3677 후곡마을 ‘이길호의 파파돈가스’63빌딩 조리장 출신 25년 경력의 수제돈가스후곡마을 학원가에 위치한 ‘이길호의 파파돈가스’(이하 파파돈가스)는 대표의 이름을 걸만큼 돈가스 맛이 일품인 맛집이다. 주인장은 63빌딩, 특급호텔 조리장으로 20여 년을 근무했으며 돈가스가 아니라 ‘누드과일 달인’으로 SBS 생활의 달인‘에 소개되기도 했다. 후곡마을로 자리를 옮기기 전 식사동에서도 돈가스 마니아들 사이에 입소문이 자자했던 파파돈가스. 주방이 훤히 보이는 오픈 주방과 테이블 5개가 놓인 아담한 공간은 카페처럼 분위기도 좋다.무엇보다 이곳의 인기비결은 질 좋은 식재료를 고집하고 수제가스부터 3종류의 소스, 피클, 깍두기까지 직접 만든다는 것. 메인 메뉴인 ‘파파돈가스’는 겉은 바삭하고 속살은 촉촉한 식감이 일품, 또 치즈를 안에 넣지 않고 위에 얹어 내는 ‘치즈돈가스’도 색다르다. 또 갑오징어를 통째로 튀겨낸 ‘갑오징어가스’와 ‘얼큰 돈가스’도 인기가 많다. 매장 인근 지역은 배달도 가능위치: 고양시 일산서구 일산로 556 후곡타운 상가조합 1층 (후곡마을 학원가 육교 옆)영업시간: 오전 11시~오후 9시, 매주 월요일 휴무문의 031-962-1441 마두동 수제돈까스 ‘곰돈까스’곰을 닮은 한결같은 맛으로 승부 마두동 성당과 충정교회 사이에 위치한 수제돈까스 전문점 ‘곰돈까스’는 주인장 내외가 곰같이 우직하게 돈까스를 만들어 한결같은 맛으로 손님을 맞는 곳이다. 국내산 신선 냉장육만을 사용하며 당일 판매할 돈까스와 20여 가지 재료로 만든 특제소스를 하루에 2번 정성껏 만든다. 이곳의 대표 메뉴 ‘곰 돈까스’는 얼리지 않은 냉장육을 주문과 동시에 직접 두들겨 만든 왕 돈까스에 특제소스가 넉넉히 부어져 있는 최고 인기 메뉴다. 함께 나오는 야채샐러드와 직접 만든 깍두기를 함께 먹으면 순식간 돈까스 한 접시가 뚝딱. 도톰한 일본식 로스까스를 맛보고 싶다면 ‘도톰 돈까스’를 주문하면 된다. 바삭한 돈까스 위에 고소한 모차렐라 치즈가 가득 올라간 ‘모차렐라 그라탕돈까스’는 특히 학생들이 좋아하는 스페셜 메뉴다. 이밖에 우동 종류도 인기가 많은데, 해물과 야채가 푸짐한 ‘볶음우동’, 깊고 진한 국물이 일품인 ‘해물 뚝배기 우동’, 얼큰한 맛의 ‘매운 뚝배기 우동’도 꼭 먹어보길 추천한다.위치 일산동구 일산로 250영업시간 매일 오전 11시30분 ~ 오후 9시 (월요일 휴무)문의 031-901-7799밤가시마을 일본식 수제돈가스 전문점 ‘가츠잇’육즙 살아있는 두툼 촉촉한 돈가스~ 9년간 일본 현지에서 일본식 돈가스를 만든 경험은 이곳 ‘가츠잇’ 돈가스의 비밀병기다. 이곳의 주인장이 말하는 ‘가츠잇’만의 맛의 비결은 고기 손질에 있다. 고기를 절대 두드리지 않는데, 조직이 파괴되어 육즙을 머금지 못해 퍽퍽해지면서 고기 특유의 심각이 사라지기 때문이다. 또한 7가지 채소와 과일을 사용해 최소 240시간(10일) 이상 숙성한 고기는 느끼하지 않으며 육즙과 고기의 식감이 살아있어 씹는 맛이 일품이고 소화가 잘 된다. 일본식 돈가스 전문점답게 로스, 히레, 에비가츠가 주메뉴인데 모리아와세 세트를 시키면 세 가지를 모두 맛볼 수 있다. 더워진 여름 두툼한 돈가스에 냉모밀을 곁들이면 금상첨화다. 맥주도 판매하니 튀김요리를 안주삼아 술 한 잔 즐기기 좋다. 모든 메뉴 포장 가능하다. 위치 일산동구 경의로 459-112영업시간 매일 오전 11시 ~ 오후 9시 (쉬는 시간 오후3시~ 5시)&n 2019-07-11
- 본격적인 더위, 푸짐한 두낙전골로 기운 충전! 찜통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무더위에 기운이 빠지고, 의욕까지 없어질 수 있는 이 때, 영양가 높은 음식으로 몸의 기운을 보충해줘야 한다.정효선 독자는 “삼계탕, 백숙, 장어 등 보양식을 아이들과 자주 먹는다”며 “대가 순두부는 얼큰하면서도 든든한 보양식이 생각날 때 찾는 곳이다”고 소개했다. 정효선 독자의 추천 메뉴는 ‘두낙전골’이다. 정효선 독자는 “흔한 낙지전골이 아니라 두부와 낙지를 중심으로 다양한 재료가 어우러진 그야말로 영양 가득한 전골이다”고 소개했다. ‘두낙전골’. 정 독자의 말대로 두부와 낙지를 합친 말 같다. 주문한 ‘중’ 사이즈 ‘두낙전골’은 푸짐함을 자랑한다. 꼬물 꼬물거리는 싱싱한 낙지와 말캉말캉한 두부를 가득 넣었다. 새우와 돼지고기를 비롯해 버섯, 호박, 파 등 각종 야채도 가득하다. 낙지는 너무 오래 익히면 질길 수 있다는 직원의 조언대로 낙지와 두부부터 먹어봤다. 야들야들, 쫄깃쫄깃. 오동통한 낙지 특유의 식감과 맛이 살아있다. 두부는 몽글몽글한 순두부와 반듯한 모두부가 적절히 있어 취향대로 골라 먹으면 좋겠다. 살이 꽉 찬 새우와 부드러운 돼지고기도 전골의 맛을 더욱 다채롭게 한다. 깊고 얼큰한 국물에 밥을 쓱싹쓱싹 비벼 먹으니 한 그릇이 뚝딱이다. 몸보신 제대로 한 기분이다.공기밥보다 고구마와 검정콩을 넣어 만든 영양 솥 밥을 추천한다. 밥을 싹싹 긁어내 물을 부어 놓고 누룽지 형태로 먹을 수 있는데,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이 속을 달래주는 데 그만이다.이 집은 두부 요리로 이름나 있다. 특히 유명한 파주 장단콩을 이용해 만든 두부로 음식을 만들어내는 곳이다. 두낙전골 뿐만 아니라 낙지 두부보쌈, 낙지순두부, 매생이 굴 순두부, 차돌 순두부, 바지락 순두부 등 순두부 요리가 많다. 한 끼 식사로 순두부를 주문해도 좋겠다. 그밖에 해물순두부전, 두부김치, 산낙지회 등이 있고, 요즘엔 계절 메뉴로 장단콩국수도 판매 중이다. 당일생산 당일 판매를 원칙으로 한다는 순두부나 모두부 등은 포장 판매도 한다. 고소하고 담백, 영양까지 고루 갖춘 두부 요리를 제대로 맛보고 싶다면 찾을 만한 곳이다. 위치: 일산서구 경의로 953영업시간: 24시간, 단 월요일은 오후 9시까지(8시30분 주문 마감)문의: 031-918-0288 2019-07-11
- 고양생태공원에서 ‘여름’ 특별 프로그램 운영 오는 8월 3일부터 31일까지 주말동안 일산서구 대화동 소재 고양생태공원에서 ‘여름’ 특별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고양생태공원 여름 특별프로그램은 여름방학을 맞은 6세 이상 학생과 가족 7백여 명을 대상으로 총 36회에 걸쳐 2개 테마 ▲여름곤충 잠자리의 생태, 습지 관찰 및 잠자리 액자만들기(날아라 잠자리) ▲동요나 옛이야기 담고 있는 나무 관찰 및 이야기가 담긴 보석함 만들기(리듬을 타는 나무이야기)로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고양생태공원 홈페이지(http://ecopark.goyang.go.kr)에서 7월 15일부터 사전 예약 후 참여할 수 있다. 고양생태공원에서는 특별프로그램 외에도 해설이 있는 생태탐방과 자율탐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19-07-11
- 한중일 베트남 여자축구 꿈나무, U-18고양국제축구대회 참가 미래 여자축구를 이끌 한국과 중국, 일본, 베트남의 18세 이하 여자축구선수 2백여 명이 오는 7월 15일 고양시를 찾아 20일까지 머물며 친선경기와 문화체험의 시간을 갖는다.고양시와 문체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는 제15회 U-18 고양 국제대회축구 교류전은 아시아는 물론 세계 여자축구계를 주름잡을 예비 스타들의 경연장이 될 것이다.한국은 여자연맹 선발, 중국은 상해 선발, 일본은 오사카선발팀이 출전하며 베트남은 U-19 대표팀이 나와, 고양종합운동장에서 뜨거운 승부를 겨룬다. 베트남은 ‘쌀딩크’ 박항서 베트남 대표팀이 함께 와 눈길을 끈다. 입장료는 없다. 선수들은 7월15일 M호텔에서 열릴 환영회에 참석해 우호친선을 다질 예정이다. 7월 16일은 문화탐방의 시간을 갖는다. 경기는 7월 17~19일 3일간 열린다. ▲7월 17일은 일본-중국(오후 3시), 한국-베트남(오후 5시) ▲7월 18일은 베트남-일본(오후 3시), 중국-한국(오후 5시) ▲7월 19일은 한국-일본(오후 3시30분), 베트남-중국(오후 5시10분) 경기가 벌어진다. 풀리그로 우승팀을 가린다. 이번 대회는 한중일과 북한 4.25여자축구팀이 참가할 예정이었으나, 북미관계 등 국제 정세의 변화 속에 지난 5월 최종 불참을 통보했다. 2019-07-11
- 친환경소재로 만든 어린이 교구 <플레이마이스(Playmais)> 옥수수로 만든 친환경 장난감 교구어린 시절 수수깡으로 집과 울타리를 만들던 기억은 누구나 한번쯤 있을 것이다. 시대가 변해 길쭉한 막대모양은 동글동글한 옥수수콘 모양으로 바뀌었고 소재도 100% 옥수수를 사용해 친환경적인 어린이 교구 ‘플레이마이스(Playmais)’가 탄생했다.블럭 조각들이 모여 비행기가 되고 호텔이 지어지듯 플레이마이스를 활용하면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과 소방차 해적선 정글 등 다양한 형태의 작품을 만들 수 있다. 정해진 매뉴얼을 따라 제작하는 블럭과 달리 플레이마이스는 아이가 창의적으로 옥수수 콘을 변형해 자신이 원하는 모양을 만들 수 있다. 나만의 완소 캐릭터 만들기플레이마이스는 알이 굵은 ‘클래식’과 알이 작은 ‘모자이크’ 두 가지가 있다. 제품마다 가이드북과 그림카드, 입체 템플릿이 동봉돼 있어 이를 활용해 입체와 평면작품 모두 가능하다. 동봉된 그림카드 외에도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출력해 플레이마이스로 꾸미면 독특한 질감과 입체감을 가진 나만의 완소 캐릭터가 완성된다. 유아들에게 인기가 많은 뽀로로 캐릭터나 번개맨, 어벤져스에 나오는 캡틴아메리카 방패와 토르 망치도 만들 수 있다. 먼지 없이 깔끔해 실내놀이감으로 좋아플레이마이스는 100% 옥수수로 만들었으며 알록달록한 색상은 식용색소를 이용해 연출했다. 플레이마이스를 붙일 때는 물만 있으면 된다. 동봉된 스펀지나 물티슈를 이용해 플레이마이스에 물을 살짝 바르면 유리나 종이 어디에나 잘 붙는다. 플레이마이스는 폭신폭신한 질감의 콘 모양인데 동봉된 플라스틱 나이프로 자르거나 손으로 눌러서 다양한 모양으로 변형할 수 있다. 옥수수가 원료이기 때문에 놀이 후에도 먼지나 화학적 냄새 없이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어 실내놀이감으로 적합하다. 부드럽고 따뜻한 색감으로 아이의 감성 풍부하게플레이마이스를 직접 사용해본 엄마들은 자연스러우며 부드럽고 따뜻한 색감을 플레이마이스의 장점으로 꼽는다. 좋은 색상은 아이들의 감성을 풍부하게 한다. 알록달록 다양한 색상의 플레이마이스를 가지고 놀면서 아이들은 감성과 창의력을 함께 키울 수 있다. 또 플레이마이스의 모양을 변형하고 자르거나 붙이는 활동을 통해 소근육 발달에도 큰 도움이 된다. 플레이마이스는 어린이용 미술완구이지만 플레이마이스를 통해 구현할 수 있는 작품이 다양해 성인이나 어르신들에게도 좋다. 최근 치매 예방을 위한 손가락 운동으로 스마트폰 게임을 활용하는 어르신들이 늘고 있는데 저렴하고 안전한 미술교구 플레이마이스를 활용하면 두뇌 건강과 힐링을 위해 좋은 취미활동이 된다. 유튜브에는 플레이마이스(Playmais)를 활용한 해외 시연 동영상들이 많다. 플레이마이스는 현재 EBS ‘모여라 딩동댕’에 협찬하고 있으며 가까운 이마트와 트레이더스, 온라인몰에서 구입할 수 있다. 7월 13일부터 스타필드 고양점서 시연 및 할인행사 열어플레이마이스는 독일에서 친환경 바이오 에너지를 생산하는 로익(Loick)사가 제작한 친환경 미술완구이다. 국내에서는 스코츠(Scorts)가 2018년부터 독점적으로 직수입해 이마트와 트레이더스 등 대형마트에 납품하고 있다. 스코츠는 지난 6월 29일~7월 12일 스타필드 하남점에서 플레이마이스 시연 및 할인 행사를 열고 있다. 종이로 만든 높이 1m 60cm의 기린 인형을 형형색색의 플레이마이스로 장식하는 시연 행사에 어린이 고객들이 줄을 서서 기다릴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고 한다. 우리 지역에서는 7월 13일부터 2주간 스타필드 고양점 내 토이킹덤에서 플레이마이스 이벤트 행사를 개최한다. 행사 기간 동안에는 제품 가격이 20% 할인 판매되며 선착순으로 샘플백을 증정한다. 위치 일산서구 덕산로99번길 17 (가좌동 638, 아우디일산서비스센터 옆)영업시간 오전 10시~오후 8시문의 031-915-4304 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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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탐방 별내 명소 무한리필 사또오리 회전구이 30도를 넘나드는 무더위 속에 초복을 앞두고 보니 보양식 생각이 간절하다. 하지만 붐비고 복잡한 도심의 삼계탕 집에서는 자리를 빨리 내줘야 한다는 생각에 음식이 어디로 들어갔는지 모르고 나올 때가 많다. 수락산과 불암산 자락 별내의 휴양림 속에 위치한 사또오리 회전구이에서는 분수 연못과 삼림욕을 즐기면서 여유롭게 무한리필 오리고기를 맛볼 수 있다. 아이들의 놀이시설까지 갖추고 있어 가족단위 힐링 장소로도 훌륭하다. 주인장인 이성만 대표를 만나 여름에 오리고기가 좋은 이유에 대해 들어보았다.여름에 삼계탕보다 오리고기가 더 좋은 이유오리고기는 중국 최고의 미식가인 서태후가 미용식으로 즐겨 먹었다는 기록이 있을 만큼 비만예방과 피부 미용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동의보감>에서는 자음, 양위의 효능이 있다고 했는데, 이는 우리 몸에 필요한 성분들을 보충해 주는 기능과 소화기의 연동운동을 도와주는 효능이 있다는 뜻이다. 특히 여름철에 오리고기가 좋은 이유에 대해 이성만 대표는 "예로부터 오리는 찬 기운을 지닌 음식으로 내장의 열을 내리고 위를 보호하며 부기를 가라앉히는 역할을 하는 음식으로 유명합니다. 뿐만 아니라 오리고기는 소화가 잘되기 때문에 그 영양분이 온전히 체내로 흡수돼 다양한 영양분을 골고루 충분히 공급받아야 하는 임산부나 성장기 어린이, 노인들, 남성들을 위한 보양식으로 좋습니다“라며 닭보다는 오리가 대표 보양식이라고 강조했다. 더군다나 사또오리회전구이에서는 이 좋은 오리고기 꼬치가 무한리필이다.더불어 오리도리탕, 오리보쌈, 오리백숙 등 다양한 오리 요리가 매일 돌아가며 추가로 제공된다. ”무한리필이라고 저렴한 고기를 쓴다면 소비자들이 지금처럼 꾸준히 찾아주시지 않았을 겁니다. 포장된 훈제오리가 아닌 질 좋은 생 다향오리와 매일 새롭게 개발된 요리법을 선보이는 스페셜 타임, 잡채, 과일야채샐러드, 잔치국수 등 20여 가지의 음식이 무료인 뷔페식 샐러드바까지 마음 편히 쉬면서 천천히 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라는 이 대표의 말 속에는 고품질 고기와 고객 만족 서비스에 대한 자부심이 엿보였다.주변보다 2~3도 낮은 자연 속 힐링 공간사또오리회전구이에 들어서는 순간 우선 그 규모에 놀라게 된다. 4,000여 평의 넓은 대지 위에 2층 높이의 기와집과 분수가 있는 연못, 어린이 놀이시설에 아름드리나무가 빽빽한 산책로까지 흡사 수목원을 연상시킨다. 주변은 울창한 수락산이 병풍처럼 두르고 있어 가끔 산토끼나 다람쥐, 청솔모가 내려와 어린 손님들에게는 바이킹과 더불어 최고의 인기다.최근에는 늘어나는 고객으로 인해 주차 공간을 2배로 확대했으며, 양주에 직영점을 오픈했다. 이 정도면 가격이 걱정되지만 성인기준 평일 3시 이전 16,000원, 이후 18,000원, 주말, 공휴일엔 20,000원, 초등생은 9,000원, 36개월 이상 어린이는 4,000원으로 저렴하다. 그 외 돌솥밥은 4,000원, 오리탕은 3,000원이다. 자연 속에서 보양식과 피서를 함께 누리고 싶다면 좀 더 한산한 평일에 방문하는 것이 좋겠다.주소 : 경기 남양주시 순화궁로 719-14 (별내동 덕송리 2286-6)영업시간 : 오전 11시 30분 ~ 오후 10시(브레이크타임 오후 3시~4시), 월요일 휴무문의 : 사또오리 회전구이 031-527-5084 2019-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