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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기 초 유의해야 할 건강관리 및 안전 수칙 곧 새 학년이 시작되는 3월이다. 많은 학생들의 관심과 에너지가 학업에 초점이 맞춰진 가운데 새 학기가 되면서 이런저런 심신의 증상을 호소하는 학생들도 많이 볼 수 있다. 이제까지 누적된 긴장과 학기 초 스트레스가 몸과 마음의 증상으로 나타나는 것이다. 학기 초 학생들이 학교 보건실을 찾는 이유를 알면 가정에서의 건강관리에도 도움이 될 터. 학기 초 신경 써야 할 건강관리와 안전사고, 그리고 마스크착용 의무 해제 이후 첫 학기 유의사항에 대해서 알아봤다.바뀐 생활리듬, 두통·복통 호소 가장 많아학기 초는 초중고 상관없이 학생들의 학교환경이 급변하는 시기다. 재학생들도 학년이 바뀌면서 환경이 변하지만, 중1이나 고1 신입생의 경우 주변 환경은 물론 친구들까지 큰 변화가 생기는 시기. ‘알게 모르게’ 또 ‘눈에 띄게 안 띄게’ 학생들의 스트레스가 큰 이유다. 여기에 개학과 함께 규칙적인 생활을 해야 하는 것 역시 학생들에겐 큰 부담으로 와 닿는다. 특히 고1의 경우 등교시간이 40~50분, 길게는 한 시간 이상 앞당겨지면서 심신의 어려움을 호소하는 학생들이 많다. 한영고등학교 박재신 보건교사는 “학생들이 학기 초 규칙적인 생활리듬을 찾아가기 위해 여러 노력을 하게 되는데 이제까지의 다른 생활의 차이로 신체적·정신적 불균형이 생겨난다”며 “특히 스트레스에 취약한 학생들이나 환경 변화에 예민한 학생들의 경우 두통이나 복통을 호소하며 보건실을 찾아온다”고 학기 초 분위기를 전했다. 이런 저런 걱정에 잠을 잘 자지 못하거나 학습량이 많아지면서 학원에서의 귀가 시간이 늦어지는 등 수면부족도 두통의 원인. 또, 빠른 등교로 인해 아침을 제대로 먹지 못하면서 소화불량이나 복통을 호소하는 학생들도 있다. 더불어 환절기로 인해 건강 적신호가 켜지는 경우도 있다. 스트레스와 생활리듬의 변화로 면역기능이 저하하게 되는데 이로 인해 감기, 독감, 코로나 등의 호흡기 질환을 보이는 학생들이 늘게 되는 것. 더불어 개인이 갖고 있는 알레르기성 질환을 호소하며 보건실을 찾는 학생들도 학기 초에 많다. 보건실을 찾게 되면 문진과 함께 원인을 파악하는 과정을 거치고 투약과 함께, 경우에 따라 잠시 휴식을 취하게 된다. 박 보건교사는 “학교에서 발생하는 건강문제를 관찰하고 보건실에서 해줄 수 있는 투약이나 일시적인 휴식을 취하게 한다”며 “한 시간 정도의 안정에도 불구하고 증상의 차도가 없으면 가정에 연락해 병원진료를 권하고 있다”고 말했다. 중학생들의 경우 안전사고 또한 유의해야 한다.A중학교 보건교사는 “특히 남학생들의 경우 날씨가 풀리면서 축구나 농구 등으로 인한 염좌나 골절로 보건실을 찾는 학생들도 있고, 아주 사소한 장난이 생각지도 못한 사고에까지 이어지는 경우도 있어 학교에서도 꾸준히 안전사고 예방 교육에 집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학기 초, 보건실 이용 위한 생활지도 진행한편, 각 학교에서는 보건소식지나 가정통신문 등을 통해 학기 초 건강관리에 대해 안내하고 있다. 학교 보건실 이용 방법과 시기별 보건 주제가 포함되며, 코로나 기본 수칙 안내와 학기 초 학생들의 면역관리 및 전반적인 건강관리를 위한 내용 등이 포함된다. 때문에 가정에서 학교홈페이지나 리로스쿨 등에 안내되는 내용을 정기적으로 확인하는 것도 학생들의 건강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또한 학생들이 보건실을 ‘습관적으로’ 찾지 않게 하기 위한 적절한 생활지도도 진행된다.박 보건교사는 “보건실은 학생들이 건강하게 학교생활을 하기 위한 곳으로 등교시간부터 하교시간까지는 언제든 열려있는 곳이지만 응급상황이 아니면 가급적 쉬는 시간이나 점심시간을 이용할 것을 지도하고 있다”며 “또, 수업 회피 등의 다른 의도로 보건실을 자주 찾는 경우 보건교사와 담임교사, 교과교사들이 함께 엄격한 생활지도까지 진행한다”고 설명했다.실내 마스크 해제, 학교는? 한편, 2023학년도 새 학기는 코로나로 인한 실내 마스크 착용 해제 후 처음 맞는 학기라 건강에 더욱 유의해야 할 때다. 학교는 대표적인 ‘3밀’ 환경으로 교실에서의 밀집·밀접도가 높고 대부분 학교 식당이 지하에 위치, 밀폐되어 있기 때문이다. 방역 당국 기준 및 교육부 추가 안내사항에 따르면 학교 자율 방역체계(환기·소독 등)를 유지하면서 실내 마스크 자율 착용과 밀집 공간에서의 마스크 착용을 적극 권고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의심 증상자나 고위험군, 확진자와의 접촉자, 그리고 합창, 단체응원, 토론수업, 엘리베이터 탑승의 경우에도 마스크 착용을 ‘적극’ 권고하고 있다. 더불어, 3월 새 학기를 맞아 새로운 학교 방역지침이 개정되어 안내될 예정이다. 2023-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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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획] 바른걸음병원 허동 병원장과 함께 하는 ‘무릎퇴행성관절염 치료’ 고령층의 무릎 통증은 퇴행성관절염이 원인인 경우가 많다. 관절을 보호하고 완충역할을 하는 연골이 닳아 없어져 뼈와 뼈가 닿으면서 심각한 통증을 유발하게 되는 것이다. 연골이 점점 망가져 통증이 극심해지고 걷는 것조차 힘들게 되면 인공관절치환술까지 고려하게 되는데, 송파 바른걸음병원 허동 병원장(정형외과 전문의)은 “타고난 ‘내 관절’을 최대한 살리는 것이 치료의 우선”이라 강조한다.바른걸음병원 허동 병원장에게 퇴행성관절염의 치료에 대해 들어 봤다.도움말 바른걸음병원 허동 병원장(정형외과 전문의)노년층의 가장 흔한 질환, 무릎퇴행성관절염퇴행성관절염은 발목관절, 어깨와 손목 등의 관절에서도 볼 수 있는 염증성 질환이지만 가장 흔하게 나타나는 부분이 바로 무릎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국내에서 무릎 관절염 상병으로 치료받은 환자 수가 300만명 정도로 이중 여성 환자가 차지하는 비중이 65%로 남성 환자(35%)에 비해 1.86배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노년층에 나타나는 관절염은 대부분 퇴행성으로 55세 이상에서는 약 80%가 발생할 만큼 흔한 질환이 바로 무릎퇴행성관절염이다.무릎퇴행성관절염의 가장 큰 원인은 노화로 인한 퇴행성 변화이다. 퇴행성변화로 관절을 구성하고 있는 연골이 닳아 손상되어 염증을 일으키고 뼈가 노출되어 통증까지 심해지는 것이다. 또한 무릎을 과도하게 사용하거나 바르지 못한 자세를 오랜 기간 유지하거나 비만이나 운동부족 등도 퇴행성관절염의 원인이 될 수 있다. 허 병원장은 “무릎퇴행성관절염 치료를 위해선 증상 초기에 병원을 찾아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며 “무릎이 시리고 욱신거리거나 무릎을 펴고 구부리기가 힘든 경우, 그리고 이유 없이 무릎이 붓고 움직일 때 소리가 난다면 퇴행성관절염을 의심, 진료를 받아봐야 한다”고 말했다.자기관절을 살리는 치료무릎퇴행성관절염도 시기에 따라 여러 가지 치료방법이 있다. 보존적인 치료로 호전이 없는 시기인 경우 허 병원장이 적극 추천하는 방법은 자기관절을 살리는 무릎교정절골술이다.허 병원장은 “모든 환자가 무릎교정절골술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고 특정 조건에 부합하는 경우 시행 가능하다”며 “무릎 관절을 인공적으로 제작한 관절로 대체하는 인공관절치환술과 달리 자신의 관절을 보존하면서 O자형 다리를 X자형 혹은 1자형 다리로 교정하여 바른걸음이 가능해지며 수술의 본 목적은 아니지만 키도 커지고 심미적인 개선 효과도 누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또한 관절내시경을 하면서 연골 재생술을 동시에 시행하면 그 효과를 더욱 크게 누릴 수 있다. 연골 재생술에는 미세천공술, 동종 줄기세포(카티스템), 자가연골유래 연골세포(카티라이프) 등이 있다.수술 후 일정기간이 지나면 제한 없이 활동이 가능하며 인공관절치환술을 늦추거나 하지 않을 수도 있는 장점이 있는 무릎교정절골술은 미세한 각도 차이에도 결과가 다르게 나타날 수 있어 정밀하고 정확한 계산과 고도의 집중력이 필요하다. 따라서 오랜 임상경험과 기술력을 가진 숙련된 의료진에게 수술을 받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또한 수술 전·후 재활이 일관적·체계적인 곳에서 하는 것이 수술 후 신속한 일상으로 회복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꾸준한 관리로 ‘내 관절’ 지켜야 노년층 많은 분들이 무릎 통증을 호소하는 가운데 젊은 층에서도 무릎퇴행성관절염 환자가 점점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때문에 생활 속 잘못된 습관을 바로잡고 무릎건강을 위해 운동과 관리에 힘쓰는 노력이 필요하다. 관절의 노화가 급격하게 시작되는 40~50대라면 특히 퇴행성변화와 비만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 이 시기에는 자연스럽게 관절과 주위 근육이 약해지게 마련, 꾸준한 운동으로 무릎 주위 근육을 강화시키는 것이 좋다. 더불어 체중 1kg이 증가하면 무릎에 가해지는 하중은 3kg이상커지는 만큼 적절한 운동으로 표준체중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60세 이상은 이미 퇴행성관절염을 앓고 있는 경우가 많아 관절관리에 특히 취약한 만큼 자신에게 맞는 운동을 적절히 진행하고, 조금이라도 무릎에 이상이 느껴지면 빨리 병원을 찾는 자세가 필요하다. 허 병원장은 “잘못된 운동으로 증상을 더 악화시켜 병원을 찾는 분들도 있는 만큼 운동치료나 생활 속 운동을 가이드 받을 수 있는 병원 내 재활클리닉의 도움을 받는 것도 무릎 건강 관리의 한 방법이 될 수 있다”며 “100세 시대, 적극적인 치료와 올바른 생활습관으로 ‘인공’이 아닌 ‘내 무릎 관절’의 건강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리해나가야 할 것”고 말했다. 2023-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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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무료예방접종으로 건강 챙기기 Rich text editor, editor1, Press ALT 0 for help코로나19를 경험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백신의 필요성에 대해 체감하게 됐다. 예방접종을 하는 이유는 미리 질병에 대한 면역력을 키우기 위해서다. 예방이 최고의 치료라는 관점에서 국가에서는 무료예방접종을 시행하고 있다. 3월부터 시행되는 영유아를 대상으로 한 로타바이러스 백신을 포함해 국가무료예방접종에 대한 내용을 정리해보았다.양지연 리포터 yangjiyeon@naver.com*이미지 출처 : 예방접종도우미사이트3월부터 영유아 대상 로타 백신 무료 접종3월 6일부터 영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로타바이러스 예방접종이 전액 무료로 시행된다. 로타바이러스는 영유아에게 심한 설사와 구토 등을 일으키며 전염성이 강해 산후조리원이나 어린이집 등에서 집단 발병하기도 하는 질환이다. 로타 백신은 로타바이러스에 대한 높은 감염 예방효과를 보이며, 예방 효과를 위해서는 백신 종류에 따라 2회, 또는 3회의 접종을 마쳐야 한다. 로타 백신은 생후 8개월까지 모든 차수의 접종을 완료해야 한다. 로타 예방접종은 주소지와 상관없이 전국의 위탁의료기관과 보건소에서 접종할 수 있다.여성 청소년 대상, HPV 국가예방접종 지원유방암에 이어 여성에게 발병 빈도가 높은 암 중 하나로 꼽히는 자궁경부암은 사람인유두종바이러스(HPV) 감염이 주된 발병 원인으로 꼽힌다. 사람인유두종바이러스는 자궁경부암, 항문암, 질암 등을 유발하나, 예방접종을 통해 70~90% 예방이 가능하다. 자궁경부암 예방 효과를 위해서는 감염되기 전 접종하는 것이 중요해 사람인유두종바이러스 주된 감염 요인인 성 경험 이전에 예방접종을 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현재 만12~17세(2005년 1월 1일~2011년 12월 31일) 여성 청소년을 대상으로 무료 접종을 시행하며, 올해부터는 만18~26세(1996년 1월 1일~2004년 12월 31일)의 저소득층 여성도 무료로 예방접종을 할 수 있게 됐다. HPV 예방접종은 일반적으로 1차 접종 6~12개월 뒤 2차 접종을 시행하지만, 첫 접종 나이에 따라 접종 횟수가 달라질 수 있다. 접종은 전국 지정의료기관과 보건소 등에서 시행한다. 2023-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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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에이스병원 이지은 원장, 대한마취통증의학과의사회 제39차 춘계학술대회서 발표 안산에이스병원은 영상의학과 이지은 원장이 지난 19일 스위스그랜드호텔 본관 2층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 ‘2023 대한마취통증의학과의사회 제39차 춘계학술대회에서 발목 및 발 통증에 대해 발표했다고 22일 밝혔다.이지은 원장은 '발목 및 통증 MRI 체크리스트'를 주제로 인대, 건, 충돌증후군, 골절, 기타 중요한 병변에 대해 설명했다.이같은 내용은 지난해 이지은 원장이 출간한 'MRI 자신감 키우기 족부편'에 자세히 설명돼 있다.이 책은 영상의학과 전문의로서 일하고 공부한 것들을 책으로 엮은 것으로 현장 경험과 더불어 전문의들과 유튜브에서 소통한 이야기들을 담았다.이지은 원장은 “책을 쓰는 과정이 너무 힘들고 긴 시간이었지만 ‘Ankle and foot part’ 책이 도움이 되어 제목대로 MRI에 자신감을 갖는 계기가 된다면 다른 part 에 대해 새로운 책을 쓰는 그 지난한 과정의 길을 다시 걷는데 큰 용기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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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분 다이어트 시술법 어디까지 해봤니? 겨울 추위가 물러나고 어느새 봄기운이 올라오는 계절. 날씨가 풀리면 옷차림이 얇아지고 겨우내 감춰졌던 군살들이 걱정이다. 그래서 봄은 새해 결심했으나 실천하지 못했던 다이어트에 박차를 가하는 계절이다. 못했던 걷기 운동도 시작하고 옷 맵씨를 살리는 부분 다이어트에 관심이 높아진다. 건강과 아름다움을 빠르고 편하게 얻고 싶은 현대인들 중에는 최소한의 노력으로 최대한의 효과를 보는 다이어트 시술을 선택하는 사람들도 부쩍 늘어나고 있다. 다이어트 시술, 부분 지방 분해술에 노하우가 풍부한 엔비의원 기문상 원장에게 봄철 늘어나는 국소 다이어트 시술법에 대해 알아봤다.빠지기 어려운 군살은 S라인 주사로 정리다이어트 시술이 보편화 되면서 국소 다이어트 시술 문턱도 많이 낮아졌다. 실제로 병원에서는 어떤 변화가 있을까?기문상 원장은 “예전에는 지방흡입술이라고 해서 고도 비만인 환자들이 병원에서 시술을 받는 것으로 생각했는데 최근에는 주사요법, 레이저 요법 등 치료법도 늘어나고 효과도 검증이 되면서 국소 다이어트 시술을 받기 위해 병원을 찾은 사람들이 많아졌다. 특히 봄, 여름 노출이 늘어나는 시기가 되면 방문자는 더 늘어난다”고 말한다.병원에서 진행하는 국소 다이어트 시술법은 크게 주사요법과 레이저요법으로 나뉜다. 주사요법은 원하는 부위에 주사제를 주입 지방을 분해하는 방법인데 원하는 부위나 주사제의 특징에 따라 s 라인주사, 윤곽주사, 슈퍼 ppc주사, G팡 주사 라고 불린다.기 원장은 “주사마다 시술 주기와 효과마다 차이가 있기 때문에 원하는 부위에 따라 본인이게 적합한 주사를 선택하면 된다. 겨울철 군살로 가장 많이 고민되는 부분이 복부나 팔뚝 살 등 운동으로 쉽게 뺄 수 없는 분위가 대부분이다. 이럴 땐 S 라인 주사나 G 팡주사 등 군살을 정리해 주는 주사를 권한다. 운동 식이요법과 병행하면 효과가 더 크기 때문에 빠른 시간에 효과를 낼 수 있다”고 말한다.특히 이런 지방분해주사의 특징은 멍이나 붓기 등 부작용이 없어 빠르게 회복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셀룰라이트에 효과 빠른 레이저 지방융해술지방분해 주사가 잘 안 듣는 덩어리진 셀룰라이트는 레이저 지방 융해술이 주로 사용된다. 기 원장은 “셀룰라이트는 지방덩어리와 노폐물들이 쓰레기처럼 뭉쳐서 생긴 조직으로, 피하지방의 상층부에 귤껍질처럼 뭉쳐 있는 게 일반적이다. 허벅지바깥 승마살, 팔뚝 바깥부위, 복부 아랫부위에 , 단단하게 오렌지껍질모양의 살들이 만져지면 셀룰라이트가 쌓였다고 보면 된다. 이런 지방층도 레이저 용해술로 줄일 수 있다”고 말한다.레이저 융해술이란 초음파를 이용한 시술로서 보트 모터가 물에서 돌 때 파장이 일어나는 캐비테이션 원리로 지방층만 선택적으로 부수는 레이저가 사용된다.보통 지방분해 주사는 일주일에 1회씩 꾸준히 맞아야 하는 반면 초음파 레이저 융해술은 1~2회로 시술이 끝난다. 특히 15분 정도면 시술이 끝날 만큼 간단하고 멍이 안 들어 얼굴부터 체형교정까지 골고루 적용할 수 있다.봄철 활동이 늘어나면서 남들 앞에 나서기 전 자신을 아름답게 가꾸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마찬가지. 올라가는 기온에 따라 가벼운 운동과 함께 내 몸을 다시 한 번 점검하며 활기찬 한 해를 준비해 보는 건 어떨까? 운동과 식단조절이 조금 더 효과를 발하기 위해 다이어트 시술을 찾는다면 경험과 사례가 풍부한 병원을 선택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이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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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용 시점이 중요한 보청기의 숨은 원리 보청기는 난청인에게 도움을 주는 의료기기이다. 하지만 일반 의료기기와 달리 보청기는 착용 시기에 따라 청능 재활은 물론 뇌의 인지력 등과의 긴밀한 연관성 때문에, 제대로 알고 선택해야 한다. 부천 보청기 스타키보청기 부천센터로부터 보청기 이해와 선택 요령에 대해 알아보았다.노인성 난청에 더 필요한 보청기의 청능 재활인간의 신체기능은 노화로 인해 자신의 의지와 관계없이 잃는 것들이 점점 늘어나게 된다. 청각 장애도 그중 하나이다. 즉, 난청이 진행될수록 듣는 기능의 상실로 인해 주변과의 소통이 힘들어진다. 급기야는 가족과의 소통마저 힘들어지면서 대화의 단절을 겪게 되는 것이 난청인의 현실이다.또한, 난청인은 대화 시 정확히 듣기 위해 입 모양을 보는 등 과도한 집중력을 사용하게 되는데, 이때 뇌의 단기기억 기능을 과도하게 사용함으로, 다른 기능들을 사용할 힘이 줄어들어 뇌의 다양한 기능적 연관성에 악영향을 끼쳐 치매 유발 가능성까지 높인다는 보고도 있다.부천 보청기 스타키보청기 김천식 원장은 “우리 뇌는 정상적인 청각적 자극을 받지 못하면 언어 청각 영역에 해당하는 대뇌피질부의 위축으로 우울감 및 인지기능 저하와 함께 치매 발병 연관성까지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라며 “따라서 노인성 난청은 초기에 보청기를 착용해 교정하면, 인지 저하 진행을 더디게 할 뿐만 아니라, 가족과 친구들과의 소통을 높여 치매 예방뿐 아니라 정상적인 삶의 질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다”라고 말했다.착용 시기가 중요한 보청기의 원리노인성 난청의 경우, 일반적으로 보청기 착용을 계속 미루다 결국 착용 시기를 놓치게 된다. 이렇게 난청이 오랜 기간에 걸쳐 진행된 경우는 보청기를 착용해도 소리는 크게 들리는데 무슨 소리를 하는지 정확히 알아들을 수가 없는 어음 분별력에까지 장애가 온다.보통 보청기 착용 시기는 중도난청 이상이다. 적어도 평균 청력(PTA)이 40dBHL 이상일 때가 적당한 시점이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평균 청력이 60dBHL 이상일 때 청각 장애 등급을 받을 수 있다. 평균 청력 60dBHL 이상은 말 그대로 국가에서 인정하는 장애이다.이렇게 심한 난청인은 보청기 없이 일상생활이 전혀 안 되는 수준으로, 큰 소리로 말해야 겨우 알아들을 수 있는 정도이다. 또 주변 환경에 소음이 겹치면 더더욱 듣기 힘들어한다.김 원장은 “따라서 보청기는 착용 시점이 중요하다. 귀는 소리를 듣는 기관이 아니라 뇌로 전달해 주는 기관이다. 그 전달기관의 노화는 달팽이관 속에 있는 청각세포의 개체 수의 감소로 나타나, 본래의 소리를 제대로 전달해 주지 못하는 원인이 되며 그 기간이 길어지면 뇌는 정확한 소리의 정보를 받지 못해서 본래의 소리와 다른 왜곡된 소리로 인지하게 된다. 그렇게 오랜기간 동안 왜곡된 어음인지로 고착화 되면 보청기를 사용해도 어음의 분별력이 떨어진다”라고 말했다.어음 인지력 높이는 보청기 관리법보청기를 착용하면 대부분 소리를 잘 듣게 되는데, 그렇지 못한 경우는 청능 재활을 통해서 어음 인지력을 높여줘야 한다. 특히 보청기 착용 후에도 어음인지에 어려움을 겪는 중고도 이상의 난청이라면 반드시 청능 재활훈련이 뒤따라야 한다.청능 재활은 구분하기 힘든 발음을 지속적인 재활훈련을 통해 손상된 뇌 영역의 기능을 대신 수행할 수 있도록 건강한 피질을 동원해준다. 이렇게 되면 뇌 가소성이 촉진되면서 뇌의 활동 영역까지 확장된다.또 보청기를 착용한 난청인과의 대화 시에는 얼굴 앞쪽에서 말하면서 발음 또한 또박또박 천천히 말해줘야 효과적으로 소리가 전달될 수 있다. 그 이유는 나이가 들수록 혹은 난청이 진행될수록 뇌에서 받아들이는 말의 속도가 일반인보다 늦기 때문이다.이 밖에도 보청기는 청결하고 건조한 상태로 관리해야 오래 사용할 수 있다, 이를 위해 평소 귀지가 보청기에 엉기지 않도록 청결하게 해주며, 빼놓고 잘 때는 건조하게 보관하도록 한다. 최근 스타키보청기 부천센터에서는 보청기를 60~70%까지 할인행사 하는 특별 기간으로 운영 중이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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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청기 보조금이 뭔가요? “보청기 보조금이라는 것이 있다던데, 나도 받을 수 있나요?” 저희 센터에 오시는 고객님들 중 많은 분들이 하시는 질문입니다. 이 질문에 답해 보도록 하겠습니다.보청기 보조금, 누가 받을 수 있나요?부천 역곡의 한 고객분이 “노인들은 보청기 보조금을 준다던데...”라고 물으셨습니다. 노인들을 대상으로 한 보청기 보조금은 논의된 적이 있으나 시행하고 있지 않습니다. 보청기 보조금을 받으려면 국가에 ‘청각장애인’으로 등록되어 있어야 합니다. 귀가 잘 들리지 않는 어르신일지라도 청각장애인으로 등록되어 있지 않으면 보청기 보조금을 신청할 수 없습니다. 어린이나 젊은 사람이라도 청각장애인으로 등록되어 있으면 보청기 보조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얼마나 받을 수 있나요?보청기 보조금의 기준 금액은 131만원입니다. 기준금액을 ‘보청기 가격 및 전기 적합비용’ 111만원과 ‘후기 적합비용’ 20만원 이렇게 두 가지로 나눕니다. 후기적합비용은 보청기 구입 후 2년, 3년, 4년, 5년 차에 보청기 조절을 받고 조절비용 5만원을 보청기 센터에 지급한 후 영수증과 관련 서류를 갖추어 신청하여 받습니다. 보청기 가격과 전기 적합비용을 합한 111만원은 보청기 구입 후 영수증과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지원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기초생활 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은 기준금액 131만원 전액을 지원받을 수 있고, 이 두 계층이 아닌 분들은 기준금액의 90%가 최대 지원 금액입니다. 후기 적합 비용은 18만원, ‘보청기가격 및 전기적합비용’은 999천원이 최대 지원금액입니다. 5년에 한 번, 한쪽 귀의 보청기에 대하여만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청각전문가, 청능사청각장애 등록, 보청기 선택, 보청기 보조금 신청, 보청기 조절 등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이 일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청각전문가가 ‘청능사(audiologist)’입니다. 대학이나 대학원에서 청각학을 전공하고 일정 시간 이상의 이론 및 실기 교육을 마친 후 청능사 자격 검정원이 실시하는 자격 시험에 합격해야 비로소 청능사가 될 수 있습니다. 청각장애 등록이나, 보청기 그리고 보청기 보조금에 대해서 궁금하거나 도움이 필요하다면 가까이에 있는 청능사를 찾아서 상담을 받아보시길 바랍니다.청각장애인으로 국가에 등록된 사람에게 5년에 한 번, 한쪽 귀의 보청기 구입 및 조절비용에 대하여 국가가 지원해 줍니다. 청각전문가인 청능사와 상담하여 보청기 구입 시 보조금을 꼭 받으시길 바랍니다.시그니아 독일보청기 부천센터이양주 원장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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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적합관리 급여’가 뭔가요? 보청기 구입 비용을 국가로부터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보청기 지원금 속에는 ‘후기 적합관리 급여’라는 것이 들어 있습니다. ‘후기 적합관리 급여‘는 것은 무엇일까요?보청기 보조금 제도가 바뀌었어요!위에서, 등록 청각장애인이 보청기를 구입하면 보조금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말했지요? 2020년 7월 1일부터 국민건강보험을 통해서 지원받는 보조금의 지원 방법이 변경되었습니다. 기준금액인 131만원의 90%(차상위 계층은 131만원 전액)를 청구 즉시 지급했었는데 이제는 보청기 가격인 ‘제품 급여’와 관리비용인 ‘적합관리 급여’로 나누어 보청기 보조금을 지급합니다. ‘적합관리 급여’는 ‘초기 적합관리 급여’와 ‘후기 적합관리 급여’ 이렇게 두 가지로 나뉩니다.적합관리급여‘적합관리 급여’에서 ‘적합’이라는 말은 fitting이라는 영어 단어를 번역한 것입니다. 옷이 착용하는 분의 몸에 딱 맞도록 하는 것을 ‘피팅’이라고 하고, 몸에 맞는지 확인하기 위해 입어 보는 곳을 ‘피팅 룸’이라고 하지요. 모두 같은 말인 fitting을 우리말로 삼은 것입니다. 옷이 몸에 맞아야 하는 것처럼 구입한 보청기는 사용자의 청력에 꼭 맞도록 조절해야 하는데 보청기로 들리는 소리를 사용자에게 맞추는 것을 ‘적합(fitting)’이라고 합니다. 적합관리 급여는 소리를 편안하게 들을 수 있도록 보청기 사용자에게 꼭 맞춰 소리를 조절할 때 지급하는 비용에 대한 지원금을 말합니다.후기 적합관리 급여‘후기 적합관리 급여’는 보청기를 착용하고 1년이 경과한 후에 청구할 수 있는 지원금입니다. 보청기 센터에서 적합관리를 받고 비용을 지급한 후에 영수증 및 관련 자료를 청구서와 함께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제출하여 ‘보청기 센터에 지급한 비용’의 일부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최대 지원금액은 차상위 계층인 경우 5만원, 차상위 계층이 아닌 경우 4만5천원입니다. 4년에 걸쳐 일 년에 한 번씩 총 20만원 범위에서 지원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보청기 구입 2년 차에 보청기 조절을 받고 5만원의 조절비를 보청기 센터에 지급했다면 조절비의 90%인 4만5천원(차상위 계층은 5만원)을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청구하여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일 년에 두 번 조절을 받았다고 하더라도 조절비용 즉 적합관리 급여는 한 번만 청구할 수 있습니다.보청기 조절 비용인 후기 적합관리 급여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정부 지원을 받아서 보청기를 구입했다면 보청기 센터에서 후기 적합관리를 받고 비용 지급 후 국민건강보험공단에 꼭 지원금을 신청하여 받으시길 바랍니다.시그니아보청기 부천센터이양주 원장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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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자연치아보다 더 열심히 관리해야 하는 이유 임플란트는 심는 것만큼 관리가 중요하다. 임플란트를 심는 건 의사지만 관리는 치과의사와 환자가 함께 해야 한다. 간혹 자연치아가 아니라서 관리를 소홀히 해도 되지 않을까 생각하는 경우도 있으나 절대 그렇지 않다. 오히려 더 열심히 관리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고양시 일산서구 주엽동 리빙웰치과병원 김현철 병원장의 상세한 설명을 들어보았다.도움말 리빙웰치과병원 김현철(치의학 박사) 병원장주기적인 국소관리와 영양면역치료 병행해야임플란트는 자연치아에 있는 중요한 구조인 치근막이 없다. 치근막은 치아가 움직일 때 쿠션 역할을 하고, 외부의 미생물이 만들어 놓은 독성물질이 공격해올 때 이를 차단하는 역할도 한다. 치근막이 없는 임플란트는 외부 독성물질이 공격해 올 때 뼈하고 붙어 있는 부위에 직접적인 공격을 받게 된다. 임플란트를 심은 후엔 병원에서 해주는 정기적인 관리와 환자 스스로 하는 자가 관리를 잘해야 한다. 임플란트 관리 소홀이 지속되면 임플란트 주위염으로 인해 결국 임플란트를 뽑아야 하는 상황으로 치닫게 될 수 있다. 임플란트 주위염은 주위염을 유발하는 세균이 생물막과 같이 만들어지면서 구강 미생물총의 불균형을 만든다. 이에 따라 처음엔 가벼운 염증이 생기고, 이를 관리하지 않으면 심한 염증으로 이어진다. 따라서 미생물총의 불균형을 예방하는 차원의 국소적인 관리를 주기적으로 받아야 한다. 또한 조직의 향상성을 유지하며 면역역량을 키워주는 영양면역치료를 병행해야 한다. 임플란트 평생 사용하려면 관리 필수자연치아를 상실하면 그 자리에 티타늄 금속으로 만들어진 임플란트를 심는다. 몸의 상태에 따라, 또 임플란트 종류에 따라 치유 기간의 차이가 있으나 적절한 치유 기간을 갖고 기다리면 임플란트와 뼈가 잘 붙게 된다. 이후 치아 모양의 인공치아를 올리면 이것이 자연치아의 역할을 한다. 한번 심은 임플란트를 평생 사용하려면 임플란트 관리에 대한 이해가 필수다. 임플란트는 자연치아가 아니다. 다만, 치아가 빠진 부위를 대신하는 보철치료 중 가장 자연치아와 유사한 기능이 있는 우수한 치료 방법이다. 뼛속에 임플란트가 박혀 있는 상태에서 구강 환경이 좋지 않으면 세균 감염이 일어나고, 이 세균이 임플란트 표면을 따라 뼛속까지 들어갈 가능성이 높아진다. 간단한 염증일 때는 치석 제거와 올바른 칫솔질로 금방 좋아진다. 그러나 이를 참고 있다가 치료 시기를 놓치게 되면 이것이 큰 염증을 만들어 임플란트 주위염이 된다. 임플란트 주위염 전조증상에 주목해야임플란트 주위염은 임플란트를 감싸고 있는 뼈가 녹은 상태까지 간 것을 의미하며, 주위염이 되면 치료가 복잡해진다. 주위염까지 진행하는 과정에서 전조증상이 나타난다. 임플란트를 심은 부위가 근질근질하다가 뜨끔뜨끔해지는 증상이 나타나고, 칫솔질을 하는데 피가 나게 된다. 이는 임플란트 주위에 염증이 시작된다는 초기 신호로 임플란트 주위 점막염이다. 임플란트 주위 점막염은 아직 염증이 뼈까지 침범하지 않은 초기 염증 질환이다. 자연치아의 치은염과 유사하다고 볼 수 있다. 이를 조기 경보로 삼아 치과에 내원해 간단한 치료와 칫솔질을 개선하면 상태가 호전된다. 그러나 이를 방치하면 잇몸이 점점 더 부어오르고 피가 계속 나면서 임플란트 주위염이 된다. 이는 자연치아의 치주염과 비슷한 양태로 진행되는데, 초기와 중기로 구분해 볼 수 있다. 초기인 경우 병원에 내원하면 임플란트 전용 칫솔로 염증 부위를 닦아내고 레이저로 하는 살균 치료와 구강유산균 복용, 약물치료 등을 병행하면 중증으로 진행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그러나 이 시기를 놓쳐 중증에 이르면 임플란트를 살려 쓰기 위한 수술을 해야 하고, 이 시기마저 놓치면 임플란트를 빼야 하는 상황에 부닥치게 되기도 한다. 비용을 들여 고생하며 심은 임플란트를 자연치아보다 더 열심히 관리해야 하는 이유다.양지연 리포터 yangjiyeon@naver.com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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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유용우한의원, 제17회 허준&대장금 한방 체험행사(한과 만들기) 마련 32년간 소아 청소년을 비롯해 가족 건강을 지켜온 일산 유용우한의원에서는 겨울방학을 맞아 학부모와 아이들을 대상으로 ‘제17회 허준&대장금 한방체험 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1월 28일(토)부터 2월 12일(일)까지 진행된다. 이번에는 ‘한약을 얹어 먹는 한과’ 체험 행사를 준비했다. 한약재를 넣은 건강한 한과를 즐겁게 만들어 보면서, 한의학을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유용우원장은 “우리 어린이들이, 자연이 우리 몸과 소통하고 있는 고마운 존재임을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기를 바라며, 또한 자연 속에서 과학적으로 치유하는 우리 한의학에 대해 자긍심을 갖게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유용우원장은 어린이를 위해 쓰지 않은 증류탕약을 개발했고 아프지 않은 침, 발효한약을 개발하는 등 한방의 과학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체험행사는 우선 허준과 대장금처럼 어의와 의녀 복장을 한 후 진행한다. 한약재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직접 만져보고 냄새 맡고 씹어도 보면서 오감으로 체험한다. 이후 한방한과를 만든 후 가져간다. 체험증도 준비되어 있다. 참가비는 3000원(‘발달장애가족 기쁨터’ 기부)이다. 체험을 위해서는 미리 예약을 해야 한다. 문의 031-813-1311(토요일 일요일 정상 진료 / 수요일 휴진) 2023-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