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이슈 총 39,332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노원구, 전국 지자체 중 최초 장애인고용공단과 손잡고 장애인 공무원 근무환경 개선 노원구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서울지사(지사장 황보익, 이하 공단)와 ‘장애인 공무원 근무지원사업’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기로 했다. 전국 지방자치단체에서 처음으로 공단과 손을 잡고 장애인 공무원들의 근무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것으로, ‘보조공학기기’와 ‘근로지원인 지원 서비스’를 공단에서 지원하게 된다. 올해 하반기부터 출장 및 업무를 위한 휠체어 등 이동 지원, 업무보고를 위한 프레젠테이션 등 기술적 지원, 업무와 관련된 정보 검색, 동료 또는 상관과의 대화 시 필요한 수화통역 지원 등이다. 문의 : 02-2116-3098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6-07-08
- 도봉구 블로그 기자단 여성리포터, 좋은 글 쓰고자 ‘열공’ 도봉구가 구정홍보에 반영하고자 운영 중인 블로그 기자단과 여성리포터 역량강화에 나섰다. 구가 마련한 글쓰기 교육은 지난 29일 오전과 오후에 열렸다. 오전 교육은 여성리포터 15인을, 오후 교육은 블로그 기자단 27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강사로는 백승권 실용글쓰기연구소 대표가 나섰다. 문의 : 02-2091-2904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6-07-08
- 쌍문1동 주민센터, 주민위한 강의 공간 개방 도봉구 쌍문1동 주민센터가 주민을 위한 열린 학습의 장이 되고 있다. 쌍문1동 주민센터는 2층과 3층 강의실을 학습공간으로 개방하고 현재 주민 설계형 마을학교인 ‘필리아 리딩&디베이트’와 ‘도봉마을 한국무용 체험학교’의?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도봉마을 한국무용 체험학교’는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오는 10월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5시에 진행된다.문의 : 02-2091-5504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6-07-08
- 공립형 지역아동센터, ‘불암골 행복발전소’ 건립 노원구가 중계로 14길 51(중계동 90-28 외 2필지)에 공립형 지역아동센터와?지역 커뮤니티센터 역할을 할 수 있는‘불암골 행복발전소’를 건립했다. ‘불암골 행복발전소’는 중계본동에 위치한 지역아동 돌봄시설로, 총 사업비 19억 6,000만원을 투입해 조성한 ‘불암골 행복발전소’는 지상 1층?연면적 270㎡의 규모다. 초등학생을 위한 돌봄교실 2개가 마련됐으며, 방문 학생을 위해 일상생활 및 위생건강관리, 5대 안전의무 교육 등 ‘보호 프로그램’을 전개할 계획이다. 아울러 ‘독서 프로그램실’과 ‘북 카페’도 만들어 주민독서 모임과 주민 커뮤니티 공간이 되도록 했다. 문의 : 02-2116-4418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6-07-08
- 민방위 교육 이제 스마트폰으로 받으세요 성남시는 5년 차 이상 민방위대원 3만7200여 명을 대상으로 오는 8월 1일까지 사이버교육을 시행한다.민방위대원의 편의를 위해 애초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던 민방위 사이버 교육 기간을 한 달 연장했다. 사이버교육 희망자는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로 성남시청 홈페이지의 ‘2016년 민방위 사이버교육’ 배너 클릭 또는 포털사이트에서 ‘민방위 사이버교육’을 접속해 본인 인증절차를 거치면 된다.민방위대원의 임무와 역할, 민방공 대피요령, 심폐소생술 등 40분가량의 동영상을 본 뒤 20문제 가운데 14문제 이상을 맞히면 교육을 이수한 것으로 처리한다. 사이버교육을 받지 않으면 오는 10월과 11월 사이에 시행하는 비상소집 훈련에 응해야 한다.성남시는 6월 30일 현재까지 전체 민방위대원의 53%인 1만9700여 명이 스마트폰 등을 통해 사이버 교육을 이수한 것으로 집계했다. 문의 재난안전관 민방위팀 031-729-3573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6-07-08
- 겨울철 감기 여름에 예방, 성남시 동병하치 사업 펴 성남시는 지역 내 2곳 한의원과 손잡고 7월 5일부터 3주간 아동 71명 대상 ‘동병하치 사업’을 편다. 동병하치(冬病夏治)는 겨울철에 발병하는 감기 등 호흡기 질환을 여름에 예방한다는 의미다. 자연의 양기가 가장 왕성한 시기인 초복, 중복, 말복 즈음에 동병하치 패치를 호흡기 관련 혈 자리에 붙이고 약선 음료를 복용하는 한방건강요법이다. 사업 대상은 성남시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860명) 가운데 만4~6세 허약 체질이나 면역력 증강이 필요한 아동이다. 분당 야탑 함소아한의원(원장 조수경)과 아이조아 한의원 분당점(원장 박원석)이 각각 20명과 51명 아동의 동병하치를 후원하며 건강 상담과 한방 교육도 한다. 성남시는 지난해에도 동병하치 사업을 펴 90명 아동의 겨울철 호흡기 질환을 예방했다. 문의 아동보육과 드림스타트팀 031-729-2962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6-07-08
- 성남 민방위 안전체험센터 일반에 개방 성남시 수정구 단대동에 있는 민방위 안전체험센터가 일반인에게 생활안전 체험 교육장으로 개방된다. 성남시는 민방위대원 비 교육 기간인 7월 4일부터 9월 1일까지 이곳에서 시민 대상 생활안전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사전 신청한 유치원생과 초·중·고등학교 학생 1912명이 화생방, 완강기 탈출, 열 연기 피난, 소화기 사용, 화재진압, 심폐소생술, 지진 입체 영상(3D) 체험 등을 한다. 일상생활에서 응급이나 재난 상황 발생 때 대처하는 방법에 관한 이론과 실습 병행교육이 이뤄진다. 생활안전체험과 교육은 한 번에 30~40명씩 53차례 2시간가량 전문 강사의 지도에 따라 진행된다. 성남시는 지난해에도 민방위대원 비 교육 기간(2월, 7·8월)에 민방위 안전체험센터를 일반에 개방했다. 71차례 교육에 2955명이 생활안전 체험을 했다. 문의 재난안전관 민방위팀 031-729-3573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6-07-08
- 죽전2동, 장례시설 ‘용인평온의 숲’ 설명회 실시 용인시 수지구 죽전2동은 지난달 30일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관내 장례시설인 ‘용인평온의 숲’에 대한 설명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는 용인시에 시민들을 위한 장례시설이 있는데도 잘 알지 못 하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마련됐다. ‘용인평온의 숲’ 장례식장에서 일하고 있는 장례지도사가 장례 준비내용 및 비용에 대한 안내를 하였으며, 설명을 마친 후 ‘용인평온의 숲’ 화장장과 봉안당, 자연장지 및 장례식장을 견학했다.주민들은 “수지구와 거리가 멀어 관내에 이런 시설과 혜택이 있었는지 몰랐다”며 “시민들에게는 비용도 저렴해 매우 유익했다”고 말했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6-07-08
- 청소년쉼터와 지역아동센터에 체육시설 설치 용인시 풍덕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청소년 쉼터와 지역아동센터 이용자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탁구장 등 체육시설을 설치했다고 지난달 29일 밝혔다. 이는 지역아동센터나 청소년쉼터의 경우 장소가 협소하거나 운동시설이 없어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협의체는 푸른꿈 청소년 쉼터에는 종합 헬스머신 5종을, 지역아동센터는 인근 경로당 옥상에 탁구장을 설치했다.동 관계자는“자라나는 아동이나 청소년들이 건강한 체육활동을 통해 심신을 단련할 수 있도록 운동시설을 설치해 준 협의체에 감사하다”고 말했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6-07-08
- 성남분당을 김병욱 의원, ‘노는 게 경제 살린다, 여름휴가 2주일로 늘리자’ 주장 관광 활성화를 위해 현재 길어야 1주일 정도인 여름휴가를 미사용 연차휴가를 활용해 2주일로 늘려야 한다는 주장이 국회에서 나왔다. 성남분당을 김병욱 의원이 ‘노는 게 경제 살린다’며 여름휴가를 2주일로 늘려야 한다고 피력한 것.;성남분당을에서 당선된 김병욱 의원은 지난달 29일 국회교육문화관광위원회 문화체육관광부 업무부고에서 문체부의 관광 활성화 정책에 휴가 확대 방안이 빠져 법에 보장된 휴가도 찾아 쓰지 못하는 직장인들에게는 ‘그림의 떡’으로 보인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병욱 의원은 “일본과 프랑스가 내수경제 회복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관광활성화 정책의 핵심방안을 휴가 확대에서 찾았던 점을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프랑스 역시 대공황으로 경제불황을 겪던 1936년 소비진작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바캉스법’이라 불리는 2주간 유급휴가와 주 40시간 노동제를 도입하여 경제회복에 큰 성과를 냈다. 김 의원은 “경기침체와 실업문제가 심각한 한국의 현실은 ‘콜럼버스의 달걀’과 같은 발상의 전환과 제2의 바캉스법을 통한 휴가확대 정책이 꼭 필요한 시점”이라고 밝혔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6-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