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이슈 총 39,332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원주시,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 정보화부문 최우수상 원주시가 행정안전부와 한국일보사가 공동주최한 제5회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 우수시책 부문 정보화 부문에서 최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되었다. 지방자치경영대전은 전국 지방자치단체들의 차별화된 발전전략과 경쟁력 등 자랑거리를 한데모아 우수시책을 공모하고 엄격히 심사하여 우수지자체를 선정?시상한 후 전시를 통해 홍보하는 행사다. 원주시는 올해 처음으로 정보화 등 3개 부문에 응모한 결과, 바로처리 u-지방세 시스템 구축 등 고객편의 정보화 도시 구현에 높은 점수를 받아 정보화 부문 최우수상을 받게 되었다. 제5회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은 2008년 8월 28일부터 8월 31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 태평양홀에서 열리며, 전국 52개 자치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개막식, 정책세미나, 정책홍보관, 내고장자랑관, 부대행사 등이 함께 개최된다. 시상식은 개막첫날인 8월 28일 코엑스 태평양홀에서 11시에 진행되며, 여기서 원주시는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한다. 원주시는 내고장 자랑관을 통해 특화산업인 의료기기체험코너를 운영하고 DVD를 통해 우수 시정을 집중 홍보할 예정이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08-09-12
- 새터민 사회적응 지원방안 모색을 위한 세미나 새터민(북한이탈주민) 국내 입국자 수가 1만3천여 명을 넘어서는 가운데 울산에 거주하고 있는 인원이 140여 명에 이른다. 울산중구복지관에서는 지난 10일 울산지역에서는 최초로 울산고용지원센터 강당에서 ‘효율적인 새터민 사회적응 지원방안 모색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이기영 교수(부산대학교 사회복지학과)의 강연과 실제 2001년 탈북을 하여 정착하고 있는 새터민 정매영 씨의 사례발표, 새터민을 지원하고 있는 중구사회복지관(팀장 김민경), 대한적십자사(간사 백동찬) 울산지사의 활동사례 발표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2008년 2월 기준 남한으로 입국한 새터민(북한이탈주민)의 수는 1만2885명으로 매년 1000여 명이 남한 땅을 밟고 있다. 그 중 울산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새터민은 145명이다. 울산중구사회복지관(관장 박을남)은 2005년부터 새터민 지원 사업을 시작하여 중구지역 새터민 욕구조사, 나들이, 상담, 자녀 보육지원, 의료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07년부터는 SK에너지로부터 지정기탁을 받아 새터민 지원 사업을 특화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경희 리포터 lkh3759@hanmail.net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08-10-16
- 자원봉사 파도타기 봉사자 모집 안양시종합자원봉사센터에서는 10월 자원봉사 파도타기 봉사자를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500명으로 특별자원봉사 프로젝트와 상시자원봉사 프로젝트 부분으로 나누어진다. 스포츠레저 자원봉사는 장애인, 노인, 저소득가정 아동들과 함께 볼링, 탁구, 배구, 농구, 배드민턴 등 레저를 함께 즐기는 봉사를 하게 된다. 또 상시자원봉사는 하천 그린존, 노인·환자들과 보드게임하기, 문화기행이 있는 자원봉사, 삼성, 수리산 청소 및 등산로 정비, 교통안전, 헌혈 등 각종 캠페인에 참여하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안양시종합자원봉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문의 종합자원봉사센터 031-389-2487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08-10-16
- 안양시정신보건센터 10주년 행사 올해로 개소 10주년을 맞는 안양시정신보건센터는 오는 11월 8일 토요일 안양예술공원 내 폭포무대에서 10주년 행사를 갖는다. 그동안 안양 시민의 정신건강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온 정신보건센터는 ‘정신건강 나, 너, 우리함께’라는 타이틀로 다양한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기념식과 함께 난타공연, 마음 touch음악회, 정신건강 퀴즈왕 행사를 비롯해 정신건강 체험관, 외부 기관 홍보관 등이 운영된다.문의 안양시정신보건센터 031-469-2989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08-10-16
- 19일, ‘토리아리 과학축제’정보과학도서관서 열려 과학전시관 체험, 버블쇼, 각종 과학실험과 이벤트, 과학놀이마당 등 어려운 과학을 놀면서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제8회 토리아리 과학축제’가 오는 19일 과천정보과학도서관에서 펼쳐진다.과천정보과학도서관 과학센터 오세진 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참가자들에게 과학은 쉽고 즐겁고 신비로운 것임을 알게 해주고 다양한 과학체험활동을 통한 과학원리 및 과학마인드 함양으로 과학문화 풍토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개막이벤트로 ‘벌룬릴리즈 및 버블머쉰’행사를 시작으로 과학전시관 63종 전시물 체험, 3D 체험선 탑승, ‘현미경 속의 작은 세상’등 과학실험부스 12개 운영, 초대형 버블쇼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버블쇼는 버블 아티스트의 아릅답고 환상적인 형형색색의 비눗방울 묘기와 관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새로운 과학공연으로 오전 11시, 오후 1시, 3시, 시청각실에서 진행된다. 또 도서관과 맞닿은 에어드리공원에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유아 및 초·중고생을 대상으로 파라핀왁스를 이용하여 피라핀용액을 만들고, 자신이 원하는 손모양을 만들어 보면서 물질의 상태변화를 직접 눈으로 체험할 수 있는 ‘신기한 마법의 손’만들기 체험행사도 선보인다. 이밖에 에어드리공원과 안개분수대 주변에서는 관람객 전체를 대상으로 널뛰기, 활쏘기, 토호놀이, 굴렁쇠, 팽이치기, 제기차기 등 우리 조상들이 과학놀이문화의 우수성을 체험해 보는 과학놀이마당이 펼쳐질 예정이다. 2008-10-16
- 제4회 경기도경제단체와 함께하는 청소년연극축제한마당 ‘희망의 Economy’ 제4회 경기도경제단체와 함께하는 청소년연극축제한마당 ‘희망의 Economy’에 참가할 공연 및 부스 동아리를 모집한다. 11월 15일과 16일 양일간 수원청소년문화센터 온누리홀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경기도경제단체연합회와 내일신문이 주최하고 청소년을위한내일여성센터(군포 수원 안산)가 주관하며 경기도가 후원한다.모집대상은 초·중·고·대학생 동아리로 초등학생 영어뮤지컬·영어동화구연·영어동요, 노래·댄스·마술 등 공연 동아리와 풍선아트·네일아트·페이스페인팅·만화 등 부스 동아리이다. 신청 접수 후 10개 동아리를 선정하게 되며, 선정된 동아리에게는 동아리 지원금으로 5만원이 지급된다.모집기간은 10월 13일부터 31일까지이며 홈페이지(www.tacteen.net)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 직접방문 또는 이메일(gptacteen@hanmail.net) 로 접수하면 된다.문의 031-393-4141(담당 김은주)백인숙 리포터 bisbis680@hanmail.ne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08-10-16
- 댄스로 잠재된 끼 맘껏 발산해요! 젊게 사는 비결은 바로 댄스스포츠댄스동아리 퀸은 지난 2004년 3월 댄스스포츠를 좋아하는 회원들이 모여 결성했다. 현재 14명의 회원이 지영주 댄스스포츠 강사의 도움으로 체계적인 강습을 받고 있고 친목을 위한 정기적인 모임도 갖고 있다. 만나기면하면 웃음꽃이 만발해지는 화기애애한 분위기는 집안일에 힘들었던 스트레스를 풀기에 그만이라는 회원들. 2시간 동안 신나게 춤추며 땀을 흘리다보면 그렇게 개운할 수가 없다고 입을 모았다. “댄스스포츠가 젊게 사는 비결인 것 같아요. 운동량도 많고 인간관계도 좋아지고 긍정적인 사고방식은 물론 하루하루가 늘 즐거워요.”회원들의 평균 연령이 4, 50대이지만 마음만큼은 남 못지않다는 60대 주부 조용자(안양3동)씨. 30년 동안 에어로빅으로 다져진 체력이지만 3년 전부터 댄스스포츠로 취미를 바꿨다. 빠르고 과격한 몸동작이 많은 에어로빅은 그녀가 감당하기에 버거웠던 것. “우리 회원들은 4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댄스를 사랑한다는 목적으로 모였어요. 신나는 음악이 있어 힘든 줄 모르고 짜임새 있고 규칙적인 동작으로 인해 한 번 빠져들면 헤어날 수 없는 매력이 있어요.”회장 한미숙 씨는 8년 전부터 댄스스포츠를 접하게 되어 지금까지 계속 연습을 게을리 하지 않는 열성파다. 우연한 기회에 라틴댄스를 알게 되어 시작하게 된 것이 이젠 강의까지 진행하는 지도자가 되었다. “댄스스포츠는 여성들이 특히 주부들이 배워두면 정말 좋은 취미랍니다. 다리, 가슴, 허리를 비롯해 골반과 옆구리까지 움직여야하는 전신운동이죠. 거기다 음악을 통해 즐거운 마음을 갖게 되고 주부들이 많이 겪는 우울증이나 갱년기도 무난히 넘길 수 있어 일석이조의 스포츠인것 같아요.”초청 공연 통해 일찌감치 실력 인정받아댄스동아리 퀸은 회원들끼리 호흡을 맞추기 시작한지 벌써 4년째. 왈츠, 삼바, 차차차, 자이브, 룸바까지 그동안 지영주 강사에게 다양한 댄스 동작을 배웠다. 그 덕분에 공연도 여러 차례 가진 바 있는데 단순히 취미로 시작해 이젠 각종 행사에 초청받아 공연을 펼칠 만큼 실력도 일취월장했다. “배우고자 하는 열의만 있으면 누구나 퀸의 회원이 될 수 있어요. 하지만 댄스스포츠 강좌를 통해 중급 정도의 실력을 익힌 뒤 문을 두드리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동아리 활동은 단순히 취미를 넘어 정말 댄스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이니까요.”지영주 씨는 댄스스포츠는 일반적인 스텝이 아닌 춤의 테크닉을 익히는 것으로 발의 후두웍이나 몸의 자세, 이론과 실기를 병행한 춤의 원리와 흐름까지 파악해야 진정한 의미를 알게 되는 스포츠라고 설명했다. “회원 한 분이 만보계를 차고 2시간 동안 댄스를 했더니 만보이상 걷기를 한 결과가 나왔다고 하더군요. 파트너와 함께 호흡하며 음악을 들으며 춤을 추다보면 건강은 물론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고 골다공증이나 요실금에도 효과가 있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댄스스포츠로 자신의 내면에 잠재된 끼를 맘껏 발산해보세요!”배경미 리포터 bae@naeil.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08-10-16
- “아침마다 소나무 숲에서 조깅하세요!” 울산공항을 벗어나 경주 방향으로 달리다보면 옛 송림자연농원을 바로 끼고 아파트 단지가 보인다. 언뜻 고급 빌라촌 같기도 하고 단단한 모양새가 철옹성을 연상시키기도 하는 이곳이 살기 좋은 아파트로 소문난 ‘극동 스타클래스’다. 전국최고! 동간거리 70m! 지난 해 9월 입주가 완료된 스타클래스는 11개동 960세대로 구성되어 있다. 지상과 지하 1층, 2층까지 주차공간이 확보되어 있으며 아파트 단지로는 드물게 단지 내 중앙도로를 중심으로 양쪽으로 나란히 배열된 형태를 띤다. 세대 전체가 남향이며 동간 거리는 전국에서 최고를 자랑하는 70m. 덕분에 1층 세대까지 일조권이 확보되고 조망권 또한 우수하다. 아파트 로비는 주민카드로만 출입이 가능하고 전체 45대 CCTV가 설치되어 입주민의 안전에 최선을 다했다. 스타클래스의 강점은 단지 어디에서나 울창한 송림이 보인다는 것이다. 아파트 단지에서 소나무 숲으로 향하는 길이 바로 있고, 주민들 또한 송림에서 운동하기를 즐긴다. 또, 내년 완공 예정인 북구국민체육센터가 걸어서 1분 거리다. 단지 내 주민편의시설이 없는 이유가 바로 그것이다. 자칫 답답할 수 있는 단지 중앙에는 냉천유적공원이 있다. 아파트 시공 때 발굴된 신석기시대부터의 유적을 단지 내에 공원으로 조성한 것. 선사시대모습을 생생하게 볼 수 있는 이곳은 아파트 최고의 명당이다. 도시에서 시골을 느껴요 스타클래스 주민들이 1년을 지내본 지금, 침이 마르도록 자랑하는 것은 쾌적함이다. 주민 정연창(40) 씨는 “지난 여름, 개구리 소리를 들으며 잠들고 낯선 새소리에 잠을 깼습니다. 울산에서 이런 자연을 만난 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닌데, 꼭 시골에 사는 기분이 들어 매일아침이 기다려질 정도였죠!”라며 아파트 자랑에 여념이 없다. 특히 지난여름엔 열대야에도 에어컨이 필요 없을 정도로 집안의 공기순환이 완벽했다고. 스타클래스 또 하나의 자랑거리는 봄 되면 만개하는 벚나무다. 단지 내 중앙도로를 따라 심어진 벚나무는 수령이 5년 이상이라 꽃망울이 제법 실하다. 입주자대표회의 김찬일 회장은 “남들은 경주로 벚꽃놀이 간다던데 우리 아파트 주민들은 아파트 안에서 꽃놀이를 즐깁니다”고 말한다. 한편, 스타클래스 주위에는 매곡 푸르지오가 입주를 시작했고 엠코와 토지공사에서 짓는 아파트 단지가 조만간 들어선다. 또한 대형 하나로마트 완공이 카운트다운을 시작했고, 제2 신천초등학교도 계획 중이다. 지금 신천에서는 호계 상권과는 분리된 신 주거단지가 형성되고 있는데 그 중심에 극동 스타클래스가 자리잡을 전망이다. 허희정 리포터 summer0509@lycos.co.kr 미니 인터뷰 - 입주자대표회의 김찬일 회장 주민들이 살맛나는 아파트를 위하여!” “일단 주민들이 살맛이 나야 좋은 아파트가 아니겠습니까?” 입주자대표회의장에서 만난 김찬일 회장의 머릿속은 온통 주민들로 꽉 차 있다. 그는 요즘 보기 드문 아파트 반상회를 만들고, ‘반장’대신 ‘통로장’을 만들어 우선 주민들 간의 소통을 원활히 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우리 아파트는 평균 연령이 젊습니다. 자칫 이웃을 모를 가능성이 높죠. 서로 얼굴을 익히고 정이 오고가야 사람냄새 나는 아파트가 되지 않겠습니까?” 김 회장의 목표가 첫째도 둘째도 ‘살 만한 아파트’인 이유인 것이다. 걸어 5분 거리 매곡초, 매곡중. 제2신천초 개교, 대형 하나로마트 개점, 옥동 간 도로개통, 오토밸리 전 공구 개통, 국민체육센터 개원. 스타클래스를 중심으로 앞으로 벌어질 사업들이다. “여긴 틀림없이 2년 안에 울산의 신 주거단지로 떠오를 것입니다. 반드시 그때까지 모든 울산시민이 부러워할 만큼 인심 넉넉하고 훈훈한 아파트를 만들어 놓겠습니다”고 힘주어 말한 김 회장은 다시 회의장 안으로 총총히 발걸음을 옮긴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08-10-16
- 군포시, 인터넷건축행정 ‘세움터확대경’ 인기 군포시가 지난 7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인터넷건축행정시스템의 ‘세움터 확대경’이 주목받고 있다. 시는 건축, 주택 등 인허가 업무를 종이 없이 처리하는 인터넷건축행정시스템 ‘세움터’에 55인치 PDP 확대경을 연결, 토론방식으로 처리해 건축민원 처리기한을 획기적으로 단축시키는 효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민원접수서류의 보완내용도 즉시 통보됐고 무엇보다 처리기한이 종전보다 3일 가량 단축됐다. 군포시 관계자는 “보통 건축민원은 대상에 따라 처리기한이 7일에서 14일 가량이 소요되지만 세움터 확대경으로 처리하면서 관련 담당자 및 팀장과 과장까지 함께 모여 토론식으로 일괄 검토하다보니 문제점등이 그 자리에서 도출되고 보완토록 하면서 처리기한이 많이 단축되고 정확성도 기할 수 있다”고 말했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08-10-16
- 분당구연합예술축제 ‘마술과 함께 하는 음악여행’ 성남시 분당구는 9월 6일과 7일 분당중앙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제6회 분당구연합예술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시민들이 찾는 축제, 시민들이 만끽하는 축제가 되기 위해 ‘마술과 함께 하는 음악여행’ 축제로 마련된다. 축제는 분당구연합예술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이상주)가 주관하며 분당구 지역 내 30개 예술단체 800여명이 참여한다. 축제기간동안 클래식과 함께 플루트, 관현악 오케스트라의 연주, 국악과 무용, 대중음악 등 모든 음악 장르를 아우르는 다양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축제의 진행은 마술을 하는 사회자가 맡아 공연 중간 중간에 마술을 선보여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공연방식도 분야별로 묶어 무대에 올리는 새로운 방식을 시도, 축제 첫째 날은 오케스트라 대향연의 밤이, 둘째 날은 합창 대향연의 밤으로 꾸며진다. 구 관계자는 “올해로 6회째를 맞는 ‘분당구연합예술축제’는 순수 지역 예술인과 주민이 함께 만드는 분당의 새로운 축제 브랜드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면서 “특히 축제 구성원들의 높은 예술성을 통해 문화도시 성남의 도시 이미지를 높이고 있다”고 밝혔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08-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