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이슈 총 39,332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양천구 ‘자원봉사자 걷기 한마당’ 양천구는 오는 9월 6일 오후 1시부터 안양천(신정교 옆 축구경기장)에서 ‘자원봉사자 걷기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자원봉사자의 화합을 다지고 자원봉사 활성화와 나눔 문화를 확산해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자는 의미에서 이번행사를 마련했다. 참여희망 주민은 8월 8일부터 31일까지 3000명까지 선착순 마감한다. 신청방법은 양천구 자원봉사센터(www.yangcheonvc.go.kr)에 접속 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작성 fax(2648-4750)로 발송하면 된다. 모금 행사에 동참하고 싶은 참가자는 준비한 성금품(쌀과 동전)을 행사 당일 해누리 푸드마켓 홍보부스에서 기탁을 받을 예정이다. 구는 다가오는 한가위에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기 위해 행사 참가자 1인당 사랑의 쌀 2kg과 10원 동전 모으기 캠페인을 벌여 모금된 쌀 6,000kg 300포대(20kg, 1포대)와 동전을 양천해누리 푸드마켓을 통해 관내 저소득 소외계층에 전달할 계획이다. 본 행사와 부대행사로 나누어 진행되는 행사는, 난타 등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자원봉사자 다짐문 낭독, 나눔문화 선포식이 진행된다. 이어지는 걷기대회에서는 건강체조 후 신정교를 출발해 양화교까지 왕복 5㎞의 거리를 행진하게 된다. (2620-3331,2644-4750)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08-09-11
- 모유수유 고민, 1:1 상담으로 해결하세요! 강서구보건소는 모유수유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주민들의 올바른 모유수유를 돕기 위해 ‘모유수유 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 모유수유 시 발생할 수 있는 문제 해결방법, 올바른 모유수유 자세, 모유량 늘리는 방법 등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내용을 전문가와 1:1 맞춤상담을 통해 지도받을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은 매월 둘째·넷째 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무료로 운영되며, 상담을 원하는 주민은 전월 15일부터 보건소 모성실에 방문 또는 전화(2657-0132)로 접수한 후 이용하면 된다. 한편 보건소는 모유수유를 희망하는 산모에게 무료로 유축기를 대여하고, 매년 ‘엄마 젖 먹는 튼튼한 아기 선발대회’를 개최하는 등 모유수유를 통한 지역 영·유아 건강증진을 위해 힘쓰고 있다.(2657-0132)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08-09-11
- 제18회 서울시 소방활동 사진공모전 개최 서울소방재난본부는 각종 재난,재해 및 화재,구조,구급현장의 다양한 119활동상을 주제로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제18회 서울소방활동 사진공모전"을 개최하고일선 소방서를 통하여 오는 9월1일 ~ 25일까지 작품을 공모한다. 작품주제는 각종 재난·화재·구조·구급현장에서 봉사하는 119대원의 활동상과, 생활속에서 안전의식을 고취할 수 있는 내용으로 공모부분은 사진, 영상, 불조심포스터 3개부분이며 포스터부분은 초등학생만 응모가 가능하며 작품 응모는 강서소방서 안전교육팀(서울소방재난본부 홍보기획팀)을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시면 된다 출품된 작품 중 입상작 119점을 선정하여 상장수여 및 상금을 지급하고 "11월 전국 불조심 강조의 달" 기간 중 서울시 전역에 순회 전시되며 불조심포스터는 홍보용 포스터로 제작 활용됩니다. (3663-6919)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08-09-11
- 김은희 웃음치료 강사 진실된 마음에 사랑을 담아 전하는 웃음 흔히 ‘웃음 치료사’하면 남을 웃겨 주는 직업 정도로 인정하기 쉽다. 하지만 웃음치료사 김은희(48)씨는 “웃음 치료는 단순히 웃음을 유발시켜 웃기는 직업이 아니라”며 “웃는 방법을 제대로 전해 웃음으로 행복해지고 건강해지는 것”이라 말한다. 사람들에게 웃음을 전하려면 웃음을 전하는 강사 자신이 먼저 내적으로 외적으로 치유가 되어야만 다른 사람의 마음을 움직여 웃게 할 수 있다. 김 강사는 “가장 좋은 웃음치료는 사람의 얼굴 인상부터 아픈 마음속까지 치유하는 것”이라 설명한다. 그래서 웃음으로 치료하는 내적치유는 웃음치료사만이 할 수 있는 직업이라 자부한다. 웃음치료는 강의시간에 그저 한바탕 신나게 웃고 돌아가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웃음을 통해 수강생들의 얼굴빛이 살아나고 삶이 변화되며, 스트레스를 받으며 살아가야 하는 어쩔 수 없는 현실 속에서도 자신만의 생생한 에어지를 회복하는 것이라는 김 강사는 적어도 하루에 한번은 스스로 웃고자 노력하는 웃음보 하나씩은 만들어 주는 것이 목표란다. 사실 웃음이 주는 직업이 힘들고 어려울 것이라 생각하지만, 김 강사는 오히려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만들어지니 이처럼 좋은 직업도 없는 것 같단다. 김 강사는 웃음치료 자격증 외에 실버 레크리에이션, 신바람 건강 체조 1급 자격증을 가지고 장애인이나 노인, 정신병동 등 흔히 사회에서 소외되었다고 말하는 사람들에게 웃음을 되찾아 주고자 열심히 봉사하며 신바람 나는 인생을 설계하고 있다. 송정순 리포터 ilovesjsmore@naver.com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08-09-11
- 서호개발 개업축하쌀로 이웃돕기 주식회사 서호개발(대표이사 이인근)이 지난 9일 백미 20㎏ 80포를 불우이웃을 위해 거제면에 기탁했다. 이인근 대표는 그 간의 사업 번창으로 서호부동산을 주식회사 서호개발로 확장 개업하면서 지인들로부터 축하화환 대신 쌀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인근 대표는 “평소에도 불우이웃돕기에 관심이 많았는데 어떤 방법으로 해야 할지 몰라 하던 차에 사업 번창으로 좋은 계기가 마련되어 이렇게 우리 면민들에게 도움이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2008-10-14
- 서초구, ‘2008 독서 감상문 경진대회’ 작품 공모 서초구는 독서의 계절을 맞이하여 직원 및 주민들이 책을 가까이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독서를 통해 필요한 지식과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2008 독서 감상문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구민들의 정서 함양은 물론 직원들에게는 독서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고취시켜 행정에 접목하고 자기발전에 도움을 주기 위한 것이다. 또한 청소년들에게 책이 주는 의미를 이해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표현하게 함으로써 책과의 친숙은 물론, 청소년들의 사고영역을 높이기 위한 것이 목적이다. 주제와 분량은 제한이 없으며 자신이 읽은 책에 대한 감상문을 A4용지 또는 원고지에 작성한 다음 표지에 도서명, 성명, 성별, 주소, 연락처, 학교명 등을 기재하여 우편, 방문, 이메일(jjyjy@seocho.go.kr)을 통해 서초구청 문화행정과로 제출하면 된다. 참가부문은 서초구민(대학생 포함), 중고등학생, 직원 등 3개 부문으로 나뉘며 각 부문별로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3명을 선정하여 11월 중 시상할 예정이다. 원고접수마감은 10월 31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서초구청 문화행정과로 문의하면 된다. 문의 (02)570-6628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08-10-13
- 서초구, 아버지 육아교실 운영 서초구가 아버지들의 이런 저런 바람을 담아 아버지의 역할에 대해 고민해 보고 육아법도 직접 배워보는 아버지 육아교실을 운영한다. ‘나 심심해, 놀아줘~’라는 재미난 이름이 붙여진 이번 프로그램은 여성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서울시의 ‘여행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되는데, 직장 이외의 장소에서 교육받기 어려운 아버지들을 감안하여 10월 한 달 동안 관내 직장이나 어린이집 등을 직접 찾아가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만 6세 미만의 자녀를 둔 아버지를 대상으로 총 4회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데, 1회 ‘아버지의 역할 일깨우기’에서는 부모와 아버지의 역할에 대해 고민하고 아버지 사명서를 직접 작성해 보는 시간을, 2회 ‘자녀의 육아와 교육의 실제’에서는 자녀의 연령별 발달과 관심사에 대해 공부한다. 3회 ‘관계의 기술’에서는 우리가족의 대화지수를 체크해보고 전문가의 지도아래 소통하는 가족대화연습을 실습해 보며, 마지막으로 ‘아빠와의 놀이 활동’에서는 아빠와 아이가 함께 직접 몸으로 부딪히며 놀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직장이나 기관단위로 신청 가능하며, 어린이육아교실에 관한 문의 및 신청은 서초구 건강가정지원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문의 (02)576-2852~3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08-10-13
- 서초구, 호주 퍼스市와 자매결연 체결 박성중 서초구청장과 호주 퍼스(Perth)市 리사 스카피디 시장은 지난 10월 1일(수) 호주 퍼스시에서 두 지역의 발전을 위한 자매결연 체결식을 가졌다. 이번 자매결연으로 교육, 문화 등 여러 면에서 두 도시간의 교류가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호주 퍼스시와는 2007년 4월 피터 로우 주한 호주대사가 청소년 교류와 관련하여 서초구를 방문하면서 그 인연이 맺어졌다. 주한 호주대사는 서초구와의 자매결연에 가장 적합한 도시로 퍼스시를 추천하였고 여러 차례 도시개황과 서한을 주고받으면서 이날의 자매결연협정 체결에 이르게 되었다. 호주 퍼스시는 서호주의 주도(州都)안에 있는 중공업지대로 호주 경제의 중심부에 있다. 주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경제도시이자, 호주 국제자동차경주, 국제예술축제, 불꽃놀이 등 다양한 국제행사가 개최되는 국제도시이며, 매년 3백만 명의 국내외 관광객이 방문하는 관광도시이다. 앞으로 서초구에서는 퍼스시와 청소년 캠프 등 청소년 교류, 문화교류, 경제교류 등 여러 분야에서 다양한 교류를 해 나갈 예정이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08-10-13
- 2008 공동주택 지원사업에 26억4천만원 지원 서초구 아파트 입주자 대표회의 연합회에서 역점사업으로 매년 추진 중인 공동주택 지원사업에 서초구청이 26억4천만원을 지원한다. 62개단지 130개 사업으로 진행되는 2008사업을 사업별로 대별하면 어린이 놀이터 23건에 7억3400만원, 경로당 3건에 9백만원, 주도로 18건에 9억6900만원, 조명등 20건에 2억3400만원 등으로 서초구청에서 설계, 공사발주, 시공 감독 후 준공하여 각 아파트 단지에 시설물을 인계 관리토록 한다. 서초구 아파트 연합회는 서초구청에 공동주택 거주 주민들이 재산세를 많이 부담하고 있는 점을 감안하여 공동주택 지원을 늘려줄 것과 각 아파트 단지의 일부 부담금도 폐지해 줄 것을 요청했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08-10-13
- 전통음식의 내림솜씨 제대로 배워보세요 서초구 내곡동에 있는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일상생활음식의 바탕이 되는 전통음식 만드는 법을 배우고 싶은데 마땅히 배울 곳이 없고, 비싼 수강료가 부담되는 도시 주부들을 위해?전통음식 강좌를 마련했다. 두부 만들기, 메주 쑤기, 청국장, 띄운 보리고추장, 찹쌀고추장, 술 빚기, 김치, 한과 등 모두 8개 과정을 10~11월 중에 개설하고 수강생 연인원 260명을 10월 2일부터 전통음식 교육장별로 모집하고 있다. 강좌는 20명단위의 소그룹으로 진행되며 한과, 장(청국장, 간장), 고추장, 김치, 떡 분야에 전통 내림솜씨를 지닌 전문가들의 손맛을 수강료 부담 없이 1~8만원선의 실 재료비만 부담하면서 배울 수 있다. 참여 신청은 10월 2일부터 각 교육장에 전화신청 후 참가비를 납부하면 되는데, 각 교육장 연락처는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문의 (02)459-6754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08-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