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이슈 총 39,332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부천 도서관 ‘영어동화 구연’ 강좌 개설 부천지역의 공공도서관들이 어린이들을 위한 ‘영어동화구연반’을 마련, 참가자들의 신청을 받고 있다. 시립인 해밀도서관은 3월 3일∼6월 30일 매주 화요일 오후 동화구연과 영어스토리텔링반을 개설한다. 6∼7세 어린이 20명이 참여하는 이 프로그램은 당일 오후 2시 30분부터 먼저 도착하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무료로 운영된다. 프로그램엔 시각장애와 비시각장애 어린이가 함께 참여하게 된다. 문의 032-612-2950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09-03-05
- 수원동화읽는어른모임 신입회원 모집 (사)어린이도서연구회 수원동화읽는어른모임(해님달님)에서는 15기 신입회원을 모집한다. 1년 동안 주 1회 모여 어린이 책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회원 상호간의 교류를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삶도 경험해볼 수 있다. 정기적으로 독서 강좌와 도서전도 개최한다. 어린이 책과 문화에 관심 있는 주부로서 4차시로 진행되는 강좌에 참석하면 누구나 신입회원이 될 수 있다. 3월 19일~20일, 3월26일~27일 마음을 살찌우는 책읽기, 옛 아이들 놀이, 빛그림 상영, 신입 오리엔테이션 등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장소는 경기문화재단 3층 강의실이며 교육비는 2만원. 홈페이지(www.haedal.or.kr)의 에 신청의견과 연락처를 남기거나 교육부로 전화하면 된다. 문의 수원동화읽는어른모임 016-687-9615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09-03-05
- 우리동네 작은도서관 소식 ▲담작은도서관 “금요가족나들이” 프로그램 매주 금요일 저녁 7시부터 진행되는 담작은도서관만의 프로그램으로 가족과 함께 책도 보고 재미있는 시간을 만들 수 있다. 매달 첫째주 금요일은 북데이(BOOK DAY), 둘째주 금요일은 금요영화제1(어린이를 위한 영화상영), 셋째주 금요일은 금요영화제2(청소년 및 어른을 위한 영화상영), 넷째주 금요일은 특별행사(작가와의 만남, 스토리텔링, 원화전시, 공연 등)가 진행된다. 문의 033-256-6363 ▲꾸러기어린이도서관 “후평동 일촌 맺기” 3월 프로그램 아름다운재단의 지원으로 진행될 “후평동 일촌 맺기”는 후평 1, 2, 3동 모든 이웃들이 담 없이 만나는 교육, 문화 공동체 공간을 만들기 위한 사업이다. 3월의 프로그램은 일본 등 외국 그림책을 읽고 이야기 나누는 ?그림책타고 세계여행?과 엄마들이 평소 배우고 싶었던 ?도자기 체험특강?, 그리고 영유아 놀이프로그램인 ?엄마하고 나하고?이며 현재 참가신청을 받고 있다. 문의 033-255-0091 ▲앞짱어린이도서관 “자연학습체험” 3월 프로그램 퇴계주공6단지아파트 앞짱어린이도서관은 오는 3월 14일 춘천 동산면과 홍천 북방면 일원에 조성된 ‘강원도 자연환경연구공원’에서 개최하는 ?자연 탐방학교?와 3월 21일 춘천 증리에서 여는 ?딸기밭 체험? 프로그램에 참가할 회원을 모집중이다. 문의 033-253-1586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09-03-02
- 어르신돌보미제 시행 부산시는 혼자 사는 어르신을 보호하고 도와주는 어르신돌보미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혼자 사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정기적으로 어르신들의 안전을 확인하고, 생활에 필요한 교육 등을 실시하는 것. 어르신돌봄서비스 기관은 구·군별로 각각 1곳씩 설치되어 있다. 현재 부산에는 296명의 어르신돌보미가 활동하고 있다.(T.888-2905)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09-02-27
- 나를 보는 듯한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 선과 악, 이중성 신랄하게 표현 한국 뮤지컬의 절대적인 신화 ''지킬 앤 하이드''(프로듀서 신춘수·연출 안무 데이비드 스완) 가 3월 6~8일 부산문화회관대극장에서 막을 올린다. 한층 업그레이드 된 작품과 탄탄한 배우들로 재무장하여 부산팬을 찾아오는 것. 2004년 초연부터 공연마다 1일 티켓 판매량 신기록 수립 등 뮤지컬의 새로운 역사를 썼던 이 작품은 인간의 내면에 자리 잡은 두 개의 본성, 선과 악을 섬세하게 표현한 드라마이다. ''브로드웨이 뮤지컬 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스릴러''라는 극찬을 받고 있다. (T.607-6070)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09-02-27
- 부산시민회관 하반기 대관 신청 부산광역시 시설관리공단은 올 하반기(7월~12월) 부산시민회관 정기대관 접수를 다음달 16일부터 31일까지 신청받는다. 전시시설은 대·소극장, 전시실(제1전시실, 제2전시실). 단 대극장은 7월1일부터 9월30일까지, 전시실은 7월1일부터 8월31일까지 시설 보수공사로 빌려주지 않는다. 신청 서류는 신청서 1부, 공연계획서 1부. (T.630-5227) 김영희 리포터 lagoon02@hanmail.ne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09-02-27
- 부산디자인센터기업 제품·포장·홍보물 디자인까지 지원 좋은 제품을 만들어 놓고도, 수출판로를 확보해 놓고도 제품 디자인과 포장 디자인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몰라 고민에 빠진 기업이 있다면 부산디자인센터(원장 김재명)를 찾으면 된다. 부산디자인센터 디자인지원팀은 지역 중소기업이 생산한 제품과 관련한 디자인 개발을 지원하는 부서. 지원팀에는 디자인 관련 전문 연구원 6명이 디자인컨설팅과 디자인개발지원을 맡고 있다. 지원 범위는 CI(기업 이미지 통합)에서부터 제품과 포장 디자인, 제품 홍보물 디자인 등 다양하다. 부산디자인센터는 지난해 중소기업 디자인컨설팅 61건, 디자인개발지원 11건을 수행해 지역 기업과 기관으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부산디자인센터가 지난해 실시한 대표적 디자인컨설팅사업은 △공항리무진 차량외부 그래픽디자인 △남항대교 가로등 색상디자인 △STX조선 선실인테리어 디자인 △삼안정밀의 제품·브랜드 디자인, ㈜다이안 제품 디자인 등 61건. 디자인컨설팅은 무료. 다만 디자인 개발에 나설 경우 관련 센터는 전문 업체와 함께 개발을 맡는다. 전화(790-1033)를 통해 언제든지 자유롭게 디자인에 관한 자문을 받을 수 있다. 디자인개발 지원사업은 뽑힌 기업에게 디자인 개발비용의 70%를 센터가 지원해 준다. 업체는 30%만 내면 된다. 디자인 개발은 부산디자인센터와 전문 업체가 공동으로 맡는다. 문의:부산디자인센터(790-1032) 김영희 리포터 lagoon02@hanmail.net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09-02-27
- 모래조각 가족체험교실 해운대구는 해운대해수욕장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3월부터 ''모래조각 가족체험교실''을 운영한다. 모래조각교실은 해운대 모래축제가 정부 지정 축제로 선정된 것을 축하하고 모래축제를 미리 홍보하기 위한 것. 모래조각교실은 유명 모래조각가 김길만 씨가 강사로 나서며 3~5월, 9~11월 연중 6개월간 매주 일요일에 운영한다.참가를 희망하는 가족은 참가희망일 4일 전까지 전화(T.749-7611)로 접수하면 된다. 참가비는 4인 가족 기준 1가족당 1만5천원. 참가자들에게는 부산아쿠아리움, 점프 전용극장의 입장료를 50%로 할인해 준다.김영희 리포터 lagoon02@hanmail.net 2009-02-27
- 강원 농수산식품 수출 17% 증가 2008년도 강원도 농수산식품 수출액이 전년보다 17% 늘어난 3억 1100만 달러로 나타났다. 강원도에서 그동안 역점적으로 육성한 주력 품목인 채소류와 화훼류의 고른 신장세가 강원도 농수산식품의 수출 증가 요인으로 꼽힌다. 파프리카, 여름딸기, 백합 등 주력 품목인 신선 농산물의 전문수출단지 기반 조성과 현장밀착형 전문 컨설팅 실시, 수출 농장제 지정 운영 등 유망 품목 육성과 다양한 수출 시책 추진에 힘입어 경기 침체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수출이 증가했다는 평가다. 가공농산물도 시장 개척단 파견, 박람회 참가 등 적극적인 해외 시장 개척 활동과 동남아 한류지속 등의 영향으로 수출상승세가 이어지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양배추, 무 등 고랭 지역의 신선 농산물 수출이 확대되어 점차 품목의 다양화 되고 1백만 달러 이상 수출 생산자 및 식품업체도 지난해에 비하여 5개소가 증가된 15개소로 밝혀져 점차 대외 수출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강원도에서는 2009년도에는 전년보다 10% 증가한 3억 4000만 달러를 수출목표로 정하고 신선 채소 전문단지, 화훼단지 조성 등을 위해 38억원, 수출 농산물 품질 향상 및 수출 촉진을 위해 10억원을 투자하기로 하였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09-02-27
- 일자리 5만 개 창출한다 강원도가 지난해 1만여 개보다 크게 증가한 1만 1870개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를 두고 기업유치 등에 사활을 걸고 있다. 강원도는 2006년부터 2010년까지 5년간 5만 개의 번듯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기업유치, 투자유치, 대형프로젝트, 골프장·콘도 등 관광단지 건설, 공공부문 인력채용 등 13개 과제를 설정하고 행정력을 투입하여 2006년부터 2008년까지 2만 5616개의 일자리를 창출했다고 밝혔다. 또한 “강원도형 투자에 의한 일자리는 한시적 일자리와는 달리 파격적인 기업유치, 인센티브 제공 등 각종 투자 촉진을 유도해 안정적이고 근본적인 일자리를 만들어 내고 있으며 이로 인해 그동안 줄어들던 강원도의 인구가 2007년부터 증가세로 돌아섰다”고 덧붙였다.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학졸업생 등 청년층을 비롯한 실직자, 장애인, 여성 등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6개 분야 38개 사업에 총 1588억원을 투입하여 1만 800여개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숲 가꾸기, 노인 돌봄 서비스, 환경감시대 등 공공 및 사회서비스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강원도는 제조업 등 고용 주력 기업이 적은 편이나 앞으로 춘천, 원주, 강릉권을 중심으로 한 삼각 테크노밸리 등 전략산업 육성에 필요한 인력 공급 등을 위하여 강원도만의 자체 인력 양성 및 실업대책사업을 내실있게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09-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