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이슈 총 39,332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정월대보름맞이 강원 농특산물전, 성내동에서 열려 제19회 정월대보름맞이 ‘강원 농·특산물전이 2월 4~8일까지 5일 동안 서울 강동구 성내동 농협중앙회 서울지역본부 특설매장에서 열린다. 이번 ‘강원 농·특산물 판매전’ 행사에는 원주 청정 농·특산물 홍보 및 판매를 위해 신림농협, 정지뜰 고추장, 치악산 황골엿 등 원주지역 7개 업체에서 출품한 고추장, 황골엿, 조청, 장뇌삼, 오곡밥, 나물세트 등이 정월 대보름을 맞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되며 먹거리장터도 운영된다. 또한 탤런트 전원주씨를 비롯한 원주시의 찾아가는 홍보단이 이날 행사에 참여해 원주시의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판매에도 참여한다. 문의: 737-4131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09-02-05
- 원주시, 저소득층 대상 긴급 복지지원 원주시에서는 갑작스런 주 소득자의 사망, 가출, 구금시설 수용, 휴·폐업 등으로 인한 소득상실 등으로 생계유지가 어려운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생계·의료지원 등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신속하게 지원하고 있다. 지원종류로는 생계지원, 의료지원, 주거지원, 복지시설이용 지원 등이 있으며, 선정기준은 금융재산이 120만 원 이하인 자, 4인 가족기준 최저생계비 199만 원 이하인 자, 신청자의 재산이 8500만 원 이하인 자로 제한하고 있다. 이중 생계지원은 4인 가족 기준으로 최대 132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가족수에 따라 차이는 있으며 최대 4회까지 받을 수 있다. 또한 의료지원은 입원환자에 한해 300만원을 지원해 주며 최대 2회까지 지원가능하다. 문의: 737-2610 또는 국번없이 129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09-02-05
- 2009년 희귀·난치성질환자 의료비 지원사업 안내 강원도가 희귀·난치성 질환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한 희귀·난치성 질환자 의료비 지원사업을 위해 32억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지원 대상자는 의료급여 수급권자 및 소득·재산기준에 비해 본인부담 의료비가 과중한 건강보험가입자이며, 질환별로 본인부담금 발생액에 따라 기준이 달리 적용된다. 현재 강원도에 희귀·난치성 질환자로 등록된 환자수는 912명이다. 지원 범위는 총111군 질환에 대한 요양급여 본인부담금, 만성신부전증 환자 요양비, 근육병 등 5개 질환에 대한 보장구 구입비(하지 보조기 등), 호흡보조기나 산소호흡기 대여료, 간병비 등이다. 지원 신청은 주민등록지 관할 보건소로 개인정보 및 금융거래정보 제공동의서, 건강보험증 또는 의료급여증, 소득·재산관련서류, 가족관계기록사항에 관한 증명서 등을 제출하면 된다. 관련 홈페이지 : 희귀난치성질환 헬프라인(http://helpline.cdc.go.kr)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09-02-05
- 강원도-연해주 새로운 교류협력 시대 연다 다르킨 연해주 지사를 단장으로 한 연해주 대표단이 1일부터 4일까지 강원도를 방문해 강원도·연해주 간 ‘지속적 협력증진을 위한 협정서’를 체결하고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협정서 체결은 자매결연보다 한 차원 높은 전면적 협력 동반자 관계로 격상됨을 의미한다. 러시아 연해주 지사로는 처음 강원도를 방문한 다르킨 주지사는 푸틴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2012년 APEC을 블라디보스톡으로 유치하는 등 러시아에서도 정치적 비중이 큰 인물로 알려져 있다. 러시아 연해주는 ‘동북지사·성장회의’ 창설멤버로 강원도와 1998년 5월 자매결연을 맺은 이래 백두산항로 개설 등 물류분야, 경제, 문화, 관광 등 다양한 방면에 걸쳐 교류협력사업을 해오고 있다. 특히 2000년 4월에 개통된 백두산 항로는 강원도, 연해주, 지린성 등 동북아 3개 지방정부의 공동노력을 통하여 개설된 것으로 동북아 지방정부간 교류협력의 성공 모델로 국내외에서 평가받고 있다.김진선 도지사는 “강원도와 연해주는 지정학적으로 동북아의 물류거점 지역이며, 연해주는 시베리아 횡단철도(TSR)의 시발점이자 종착역으로서 유럽으로 갈 수 있는 중요한 지역”이라며 “이번 협정서 체결을 계기로 속초 - 니이가타 - 자루비노 항로와 동해 - 사카이 미나토 - 블라디보스톡 항로 개통 및 활성화에 탄력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나아가 강원도 동해안 북부선 철도를 이용한 한반도 철도와 시베리아 횡단철도를 연결하는 데 강원도가 주도적인 역할을 해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09-02-05
- 소양동 주민센터 신축공사 끝나 소양동 주민센터 신축공사 끝나 19일부터 새 건물에서 민원업무 본다. 22일 소양로 청사 현지에서 이광준 시장, 이건실 시의장, 허천 국회의원, 유용현 춘천소방서장, 전수산 춘천상공회의소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이 열렸다. 기존 주민센터 인근 119안전센터 뒷편으로 이전한 소양동 주민센터는 지하1층 지상3층 연면적 1,625㎥ 규모로 지어졌으며 동 주민센터, 예비군동대, 시 생활민원처리사업소가 입주해 민원업무를 처리한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09-02-05
- 불법간판 없는 도시 만들기 춘천시가 불법간판 양성화를 위해 6월30일까지 자신신고를 받는다. 시는 불법간판을 한시적으로 양성화해주기로 하고 이달부터 6월까지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양성화 기간 이후 불법간판에 대해서는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춘천시는 불법간판 양성화와 광고물 실명제를 통해 2010년까지 불법 간판 없는 도시를 만들 계획이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09-02-05
- 충남테크노파크(CTP) 김학민 원장 충남테크노파크(CTP)의 김학민 원장은 충남 예산출신으로 1997년 테크노파크 설립 당시 각 대학의 특성을 살린 네트워크형 테크노파크 개발모형을 제시하고 설립추진 실무위원으로 초기사업에 참여했다. 이후 ‘충남테크노파크 종합발전계획 2000’과 천안밸리 운영에 관한 연구를 수행하는 등 풍부한 관리 경력과 업무추진력으로 충남테크노파크가 재도약하는데 적임자라는 평을 받아 2007년 5대 원장으로 취임하여 2008년 4월 6대 원장으로 연임 중이다. “2007년 5대, 2008년 6대 원장으로 임기를 시작했기에 1, 2단계사업의 시작과 끝을 함께 할 수 있어 큰 행운입니다. 제 인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시기인 40대와 50대 초반을 CTP와 함께 하는 행운과 책임을 동시에 얻게 되었으니 이것은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값진 경험이고 신성한 의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현재 충남테크노파크는 1단계 10년의 사업을 마무리하고 2008년부터 2012년까지 5개년 간 새로운 도약단계인 2단계 사업에 진입하고 있다. 김학민 원장은 “1단계 사업이 하드웨어 구축사업이었다면 2단계 사업은 소프트웨어 사업으로 그동안 다져놓은 인프라 위에 지역산업육성을 위한 거점 역할을 하면서 기술기업을 육성하고 신 성장 산업을 발굴해내는 일이 중요하다”면서 “2009년의 경영방침인 ‘융합, 창조, 경영’을 모토로 산업 간 융합을 통한 신 성장 동력산업을 발굴하고 주체 간 융합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주도하며 지역 간 융합을 통한 광역 경제권 사업추진을 통해 효과적으로 기업을 발전시키고 연구개발 역량을 강화하며 기술경영지원을 통해 중견기업으로 거듭 성장하도록 기업을 지원해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충남의 여러 대학과 연구기관 그리고 지원기관과 기업인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창조적인 아이디어를 부탁드린다”면서 “충남테크노파크(CTP)와 함께 한다면 성공할 수 있다”고 힘주어 말했다. 조명옥리포터 mojo710@hanmail.net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09-03-09
- 심폐소생술로 생명을 구한 의용소방대원 김대희 씨 동부소방서 김대희(54) 의용소방대원이 뇌출혈로 쓰러진 사람을 CPR(심폐소생술)을 실시하여 구해 화제가 되고 있다. 사고는 지난 2월 21일 오후 4시30분경 동구 화정동 동울산골프연습장 내에서 운동을 하던 이 모 씨(여. 50)가 갑자기 뇌출혈로 쓰러지면서 발생했다. 마침 같이 운동을 하던 김대희 대원이 이를 발견하여 환자를 살펴 본 바 혀가 말려 들어가고 호흡, 맥박이 없는 것을 확인하고, 먼저 기도를 확보한 후 심폐소생술을 6사이클(약 6분소요) 반복 실시하자 환자의 맥박이 돌아 왔다. 이어 119구급차가 도착하여 구급대원들과 함께 환자를 병원으로 이송했다 수혜자는 “병문안을 간 대원들에게 의사의 도움을 받은 줄 알았는데 의용소방대원의 도움을 받은 것을 알고 놀랐다”고 말하면서 “의용소방대원이 심폐소생술까지 알고 있어 자신이 살 수 있게 되었다”면서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 자신도 퇴원을 하면 심폐소생술을 배워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베풀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동부소방서 관계자는 “지난 2월14일 전하지역의용소방대원을 대상으로 응급처치교육을 실시하여 심폐소생술자격증을 취득한 것이 이번에 소중한 한 생명을 구하는 좋은 결과로 나타났다”면서 “금년 상반기 중 전 의용소방대원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교육을 확대 실시하여 시민들이 불의의 사고를 당했을 때 더 가까운 곳에서 양질의 응급의료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경희 리포터 lkh3759@hanmail.ne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09-03-09
- 오늘도 물결무늬를 쓸면서 희망의 메시지를! 우리 지역 사찰 스님이 수필집을 냈다. 호계 청룡암 주지 종현 스님이 동대산자락에 위치한 청룡암에 부임한 이래 10여 년간 수행하면서 느낀 점을 잔잔하게 수필집으로 엮었다. 란 제목으로 펴낸 이 책은 봄, 여름, 가을, 겨울 사 계절로 나누어 구성돼 있으며 계절의 변화와 스님의 일상이 잘 나타나 있다. “부처님 법이 좋고 산이 좋아 수행하면서 느낀 그대로, 생각나는 그대로를 글로 옮겼을 뿐”이라고 스님은 말하지만 이 책을 통해서 마른 가슴을 촉촉이 적시게 하는, 샘물 같은 스님의 영혼이 잘 담겨져 있다. 스님은 청룡암에 부임해오자마자 매일같이 도량을 청소하면서 하루 일과를 시작한다고 한다. “청소를 하면 주위를 청결히 한다는 의미도 있지만 하루하루 마음의 번뇌를 쓸어낸다는 의미가 있다”면서 “매일 아침 마당을 쓸면서 일어나는 물결무늬를 보면서 자신을 성찰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출판 동기를 말했다. 종현 스님은 이미 어르신 사랑 나누기와 청소년 장학금 지원 등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면서 부처님이 가르친 자비심을 몸소 행하고 있는 스님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웃집 아저씨 같은 푸근한 모습처럼 이 책을 통해서도 스님의 보현행과 대중교화에 힘쓰고 있음이 잘 나타나 있다. 한편 스님은 지난달 26일 저녁 6시 30분 MBC웨딩홀에 출판기념회를 가지면서 “사찰에서 여러 가지 불사가 이루어지는데 책을 엮어 대중에게 나누는 것도 불사”라면서 “이 인연 공덕으로 참여한 모든 분들에게 성불을 기원한다”고 인사말을 대신했다. 또한 스님은 수필집 출판 수익금 전액을 불우이웃돕기에 써달라고 울산광역시에 전달해서 불자를 비롯해 주변인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문의 : 청룡암 052)282-2801 이경희 이포터 lkh3759@hanmail.ne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09-03-09
- 금주의 천안아산 지역뉴스 아산시는 미국발 경제위기를 맞아 고충받고 있는 시민들에게 일자리 나누기를 적극 실시하고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기 위해 2009년 2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오는 11일까지 동지역은 시청 지역경제과(또는 아산시취업정보센터)에서, 읍?면지역은 거주지 읍?면사무소를 통해 접수한다. 사업기간은 오는 4월 1일부터 6월 19일(57일간)까지 실시할 예정이며 선발예정인원은 80여명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정보화사업, 공공생산성사업, 공공서비스지원사업, 환경정화사업 등으로 신청자격은 신청일 현재 만 18세 이상 60세 이하인 실업자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일용근로자 중 구직등록기관에 구직등록을 했거나 행정기관에서 노숙자임을 증명한 자이다. 단, 사업시행기관의 장은 지역적 특수성?사업목적 등을 고려하여 65세 이하인 자에게 제한적으로 참여자격을 부여할 계획이다. 또한 청년실업대책사업 외에는 1세대 2인 이상을 비롯해 정기소득이 있는 자 및 배우자, 농지 0.5ha 초과 경작자 및 배우자, 실업급여 수급자(단, 월 수급액 46만3000원 이하 수급자의 배우자는 참여 가능), 연금 수령액이 3개월 평균 46만3000원 초과 수급자 및 배우자, 본인 또는 배우자가 사업자등록이 되어 있는 자,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의한 수급자 및 가족 등은 신청할 수 없다. 신청 시에는 공공근로사업신청서(시, 읍·면사무소 비치), 건강보험증, 구직등록필증(취업정보센터 발급. 540-2088), 휴학증명서(해당자) 등을 준비해야 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청 지역경제과(540-2047~8)나 주소지 읍?면ㆍ동 주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이경민 리포터 leepig209@hanmail.net 천안시 노인회, 천안노인회 일자리 발대식 가져 천안시가 노인들의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벌이는 ‘노인 일자리 창출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사업수행기관인 천안시노인회(지회장 이 훈)는 지난 3일 오전 10시 시민문화회관에서 성무용 시장을 비롯한 내빈과 일자리 사업 참여 노인 등 3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 일자리 창출사업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사업단 유니폼 전달 △참여 노인의 선서에 이어 △일자리 사업 참여 요령에 대한 소양 교육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고, 참여 노인들 역시 작은 일이지만 일자리를 갖게 되었다는 점에서 높은 열의를 보여주었다. 천안시 ‘노인 일자리 창출사업’은 총 사업비 23억 원을 들여 천안노인종합복지관, 아우내 은빛복지관, 천안시노인회, 쌍용종합복지관 등 4곳에 위탁하여 운영되며 총 1520명이 참여한다. 1일 3~4시간씩 주 3~4일 근무를 하는 노인 일자리 창출사업은 △공익형 △복지형 △시장형 △교육형 △인력파견형 등으로 구분되며 주된 일자리는 △거리환경 개선 및 자연 지킴이 사업 △강사파견사업 △복지시설 관리지원 사업 △아동 안전지킴이 사업 △우리 동네 환경 지킴이 사업 등 총 33개 분야이다. 노인 일자리 창출사업에 참여하는 노인에게는 월 20만원의 인건비가 지급된다. 한편, 노인 일자리 창출사업은 추진기관별로 발대식을 하고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경민 리포터 leepig209@hanmail.net 천안시 농업기술센터, 우리도 농업 대학 입학했어요! 경쟁력을 갖춘 전문농업인 양성을 위해 운영하는 ‘천안농업대학’이 개강했다. 천안시는 지난 3일 오후 2시 농업기술센터 강당에서 성무용 시장을 비롯한 농업관련 기관단체장과 입학생, 가족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천안농업대학 입학식을 가졌다. 천안농업대학은 FTA 등 농업의 무한경쟁 시대를 맞아 생산?경영?마케팅 능력을 갖춘 최정예 전문농업 CEO 양성을 위해 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것으로 3월~10월까지 8개월 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은 3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포도반이 매월 둘째, 넷째 주 목요일에 5시간씩 총 108시간이, 소비자반은 둘째, 넷째 주 화요일에 5시간씩 총 100시간이 운영된다. 또, 강의는 농업기술센터 자체교수와 외래강사에 의해 추진되며, 포도반은 고품질 생산과 유통 등 실무 중심의 전문교육과 애로기술, 현지 연찬 등으로 구성되고 도시 주부 등이 참여하는 소비자반은 우리 농업에 대한 이해를 비롯하여 전통장 담그기 실습, 친환경 농산물 생산 현지 견학, 분임토의 등으로 짜여졌다. 졸업자격은 총 수업 일수의 3/4 이상을 이수해야 하며 졸업생 중 성적 우수자에겐 표창이 수여되고 농촌지도 시범사업 등 각종 농업관련 사업신청 시 가점을 부여한다. 성무용 시장은 축사를 통해 “농업은 어려움이 있지만 우리와 늘 함께 해야 할 희망산업”이라며 “농업대학을 통해 시대 변화에 부응하는 다양하고 전문화된 기술과 정보를 얻어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높여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천안농업대학은 지난해 처음으로 운영해 배 분야 전문농업인 40명을 배출한 바 있다. 이경민 리포터 leepig209@hanmail.net 천안시, ‘그린스타트 네트워크’ 출범! ‘저탄소 녹색성장’을 범시민적 실천운동으로 확산하기 위한 지역 내 네트워크가 구축됐다. 천안시는 지난 2일 오후 3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주요 기관단체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린스타트 네트워크’ 발대식을 가졌다. 푸른천안21 실천협의회(상임회장 최장호) 주관으로 열린 발대식은 김택천 그린스타트 전국네트워크 운영위원장과 홍정섭 금강유역환경청 환경관리국장이 참석해 그린스타트 운동방향 등을 소개했으며 참석인사들은 △CO2 나부터 줄이기 실천 △온실가스 줄이기 프로그램 개발 △온실가스 줄이기 실천 정책?제고 마련 노력 △범국민 운동노력 등의 선언문을 채택하고 결의를 다졌다. 천안시 그린스타트 네트워크는 행정, 학계, 기업, 시민단체, 환경단체 등이 참여하는 민?관 파트너십 기구로 환경부 방침과 참여기관단체 등의 의견을 수렴하여 활동 목표와 계획을 수립하여 추진하게 된다. 중점 실천프로그램으로 △탄소 포인트제 확산 △자전거 에코드라이빙 등 녹색교통운동 △녹색 소비 △1단체 1기후 운동 △저 탄소 생활 서약운동 등을 추진하고 저탄소 생활문화 우수사례 발굴?보급과 정책사업 제안 및 모델개발 사업을 전개한다. 이경민 리포터 leepig209@hanmail.net 천안시, 브랜드택시 우선협상대상 선정 단일 번호로 천안 전역에서 택시 호출 서비스를 구축하는 ‘천안시 브랜드택시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대우정보시스템’이 선정됐다. ‘천안시 브랜드택시추진위원회(위원장 김선태)’는 제안서를 접수한 10개 업체를 대상으로 제안평가를 거쳐 가장 높은 점수를 얻은 우선협상 대상자를 선정했다고 지난 2일 밝혔다. 평가는 일반부문과 기술부문, 사업관리부문, 유지관리부문, 운영부문 등으로 나눠 각계 인사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이루어졌다. 우선협상대상 업체가 선정됨으로써 ‘브랜드택시추진위원회’는 협상을 거쳐 계약을 체결하고 5월까지 콜 관제센터 구축 및 차량장비 설치와 시험운영을 거쳐 7월부터 서비스를 개시한다는 계획이다. 브랜드 택시 사업은 총 사업비 36억 원을 들여 호출 관제센터 1곳을 설치하고 개인과 법인택시 2000여 대에 내비게이션, 카드결제기, 교통카드기, 방범, 브랜드 표시 등을 갖추게 된다. 이렇게 되면 GPS(위성위치추적시스템)를 이용 손님과 가장 가까운 택시를 배차해 승객들이 신속하게 택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하여 그동안 승객이 가까운 위치에 차량을 두고도 장시간 기다리거나 승객을 태우기 위해 먼 거리를 이동해야 했던 불편과 시간 및 연료 낭비 요인을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게 된다. 이경민 리포터 leepig209@hanmail.net 천안시, 주부사원 인턴제 운영 등 연중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천안시가 수요자 중심의 다양한 여성 인력자원 개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천안시는 총 사업비 4억 6000여 만 원을 들여 여성인력개발센터 운영을 비롯하여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 2009-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