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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가환급금 신청 놓치지 마세요. 최근 정부는 근로소득자와 사업소득자에게 유가환급금제도를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생소한 용어나 복잡한 절차 때문에 미루다 신청기간을 놓치면 환급을 받지 못한다. 유가환급금 대상자와 신청방법 등 궁금증을 풀어보기 위해 윤태철 세무사를 만나 일문일답을 들어 봤다. Q: 유가환급금제도가 무엇인가? A: 유가환급금제도는 지난 6월 정부에서 발표한 ‘고유가 극복 종합대책’의 하나다. 유가상승에 따른 근로소득자와 사업소득자의 경제적 어려움을 감안해 대중교통비부담액의 일정부분을 세금으로 환급하는 한시적인 제도다. Q: 유가환급금을 받을 수 있는 대상자는? A: 근로자는 올해 1월부터 12월 말까지 기간 중의 근로자로 작년 총급여액이(비과세 급여 제외) 3천6백만원 이하여야 한다. 또한 작년 ‘근로소득지급명세서’가 제출 된 근로자가 해당된다. 작가, 학원 강사, 방문판매, 방문교육, 가수 등 독립적으로 일하고 성과에 따라 대가를 받는 경우는 2007년 1월~12월 말까지 사업소득지급명세서가 제출된 경우에만 환급대상이다. 사업소득자는 올해 1월부터 12월 말 기간 중 사업을 하고 있어야 하며 작년 종합소득금액이 2400만원 이하여야 한다. 물론 사업자등록이 돼 있어야 한다. 일용근로자는 작년 7월부터 올해 6월 기간 중 일용근로소득만 있어야 한다. 일용근로 총 급여액이 80만원 이상 3천6백만원 이하여야 하며 일용근로소득 지급명세서가 제출된 사람에 한해 지급된다. Q: 맞벌이 부부가 차량을 소유한 경우에도 해당 되는가? A: 개인별 지급이라 조건에 부합하면 1인당 금액을 받을 수 있다. 또 자가용 소유여부와 상관없이 대중교통을 이용해도 유가환급금을 신청할 수 있다. 즉 소득, 경제활동 요건을 충족하는 근로 소득자, 사업소득자는 모두 받을 수 있다. Q: 환급금액은 얼마나 받을 수 있나? A: 유가환급금은 작년 소득금액에 따라 연간 최소 6만원에서 최대 24만원까지 지급한다. 작년 근로소득만 있는 자는 총급여액을 기준하여 근로소득과 사업소득이 함께 있는 경우 등은 종합소득금액을 기준으로 한다. 소득수준으로 결정된 환급금을 근로(사업)월수로 계산한다. 예)유가환급금액=소득수준별 유가환급금×근로(사업)월수(1년 12개월) 사진>*396호 미즈내일 P44에 있는 표를 넣어주세요. Q: 유가환급금 신청방법은 어떻게 해야 하고 지급은 언제 되나? A: 근로소득자는 이번 10월 중에 반드시 원천징수의무자(회사)를 통해 유가환급금을 신청해야 한다. 개별신청은 받지 않는다. 국세청에서는 회사가 10월 중에 소속 근로자의 유가환급금을 신청할 수 있도록 안내문과 신청서식을 보낸 상태다. 근로자는 총급여액 및 환급예상세액을 조회할 수 있도록 유가환급금 홈페이지가 개설 돼 있다. 본인의 총급여액과 환급예상세액을 조회한 후 소속회사에 총급여액과 환급세액 및 환급계좌를 신청한다. 다만 올해 신규취업자로 작년 소득이 없는 근로자는 내년 5월 회사를 통해 신청하고 올해 중도퇴직자는 올해 11월에 주소관할세무서에 개별적으로 신청해야 한다. 소속회사는 올해 10월 중에 반드시 ‘원천징수의무자용유가환급금 신청서식’에 소속 근로소득자의 인적사항, 환급계좌번호 등을 기재해 유가환급금을 대리 신청해야 한다. 사업소득자는 11월중에 신청해 12월에 지급받는다. 환급대상자는 유가환급금 홈페이지에서 전자신청하거나 안내문에 동봉된 신청서에 환급계좌를 기재해 우편신청하면 된다. 일용근로자는 일용근로소득만 있는 경우 신청절차 없이 국세청에서 일괄 결정해 12월에 지급한다. 환급계좌신청이 없는 경우 우송된 환급금통지서를 지참하면 우체국에서 지급받을 수 있다. Q: 유가환급금 신청을 간편하게 하는 방법은? A: 유가환급금 홈페이지에 회원으로 가입해 ‘전자신청’화면에서 환급신청을 하면 간편하다. 10월에 신청하는 근로자는 소속회사가 직접 전자신청하거나 전산매체로 작성한 신청서를 변환해 전송하면 된다. 11월에 신청하는 사업소득자는 홈페이지 ‘전자신청’화면에서 본인의 신청서를 불러내어 사업월수만을 기재하여 전송하면 된다. 특히 환급 신청서에 환급받을 은행계좌번호를 기재해 신청하면 환급금을 편리하고 빠른 시간 내에 지급 받을 수 있다. 유가환급금 홈페이지: http://refund.hometax.go.kr 문의: 1544-2030이다. 도움말: 윤태철 세무사 신효재 리포터 hoyjae@naver.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08-10-24
- 매매대금의 공탁, 순위보전 매매계약을 체결한 후 가격이 오를 가능성이 있다면 빨리 잔금을 지급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반면 매매계약 체결 후 가격이 내리거나 비싸게 산 경우에는 해약을 하는 것을 생각하게 됩니다. 매도인들 중에는 계약 후 부동산 가격 상승을 이유로 매매금액을 올려달라는 무리한 요구를 하는 경우가 있고, 매수인 중에는 가격 하락을 이유로 금액을 깎아 달라고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서로 계약에 불만이 있으면? 중도금 지급 이전에 계약금을 해약금으로 배상하고 계약을 해제할 수 있습니다. 상대방이 계약을 해제할 것이 우려되면 잔금을 빨리 준비해서 잔금지급기일 이전에 매매대금을 지급하고 이전등기를 받는 것입니다. 중도금을 일단 지급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일단 중도금을 지급한 후에는 상대방이 계약금의 배액을 돌려주고 해약을 할 수 없게 되기 때문입니다. 중도금을 받지 않으면 공탁을 하게 됩니다. 잔금을 공탁하고 이전등기를 요구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공탁의 경우에 주의해야 하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공탁을 할 때에는 상대방으로부터 받아야 할 서류를 반대급부, 조건으로 제시할 수 있습니다. 매매잔금의 경우에는 소유권이전등기 서류를 제공할 것을 조건으로 공탁을 하여야 합니다. 이러한 조건을 붙이지 않고 잔금을 공탁하면 상대방이 잔금을 아무런 조건 없이 찾아갈 수 있으므로 나중에 등기이전을 하려면 다시 소송을 해야 합니다. 또 등기청구의 순위를 보전하는 방법은 가등기입니다. 매매계약을 체결 한 후 다른 곳에 팔지 못하도록 하는 효력이 있고, 계약 체결 후에 제3자가 가압류 등을 할 경우에 대비하기 위한 것입니다. 원래 가등기는 매도인과 매수인의 합의에 의하여 등기할 수 있지만 매도인이 협조를 하지 않는다면 매수인이 단독으로 법원에 가등기가처분 신청을 한 후 가등기가처분 결정이 나면 그 결정문을 첨부하여 가등기를 할 수도 있습니다. 이것도 여의치 않으면 부동산에 대한 처분금지가처분신청을 해 두는 것도 가능합니다. 매매계약서를 첨부하고 중도금, 잔금을 준비하고 있는데 매도인이 이를 제3자에게 처분할 위험이 있다는 것을 소명하면 가처분을 받을 수 있습니다. 매매계약을 완벽하게 처리하려면 미리 준비하고 대비하는 것이 꼭 필요합니다. 이재구 변호사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08-10-24
- 현대·기아자동차그룹 의왕연구소 준공 현대·기아자동차그룹 의왕연구소가 10월 20일 준공식을 갖고 연구활동을 시작했다. 의왕연구소는 경기도 의왕시 부곡동 일대 8만377㎡의 부지에 건축연면적 9만9601㎡, 지하 3층~지상 15층 규모로 건립됐다. 연구소는 우수 연구인력 확보와 자동차 부품연구소를 집약, 시너지를 극대화하기 위해 현대기아차그룹의 현대자동차, 현대오토넷, 현대로템, 위아, 오토에버시스템 등 5개 기업이 공동으로 건립했으며, 연구원 1710명이 근무하게 된다. 현대자동차는 플라스틱연구소, 벤쳐플라자, 제2데이타 센터, 오토넷은 전자통합연구소, 로템은 철도차량·플랜트·방산 종합연구소, 위아는 자동차부품종합연구소로 오토에버는 소프트웨어 전문연구장소로 활용할 계획이다. 현대·기아차그룹은 이현순 현대자동차 사장, 이용훈 현대로템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이형구 의왕시장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0일 준공식을 가졌다. 한편 지난 9월 29일 경기도와 의왕시, 철도대학, 철도인력개발원, 현대로템, 경인ICD 등 철도관련 기관들은 ‘의왕철도특구’ 지정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부곡동 일대를 자동차·철도산업의 첨단연구단지로 육성해 나가기로 했다. 의왕 곽태영 기자 tykwak@naeil.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08-10-23
- 미리 계획 세우면 이사가 한결 쉬워져 이사를 앞두고 마음이 답답했다. 내가 짐을 옮기는 것도 아닌데 이 무거운 마음은 도대체 왜일까. 생각해보니 이전 이사 때 미리 준비 안해서 힘들었던 기억 때문이다. 그렇다면 이번에는 계획을 세워서 해보자. 아직 한달이나 남았는데 지금부터 차근차근 하면 되지 않겠어? 정리할 건 정리하고 버릴 건 버리고... 이사하면서 해야 할 일들을 하나하나 적어봤다. 어! 그러고 나니 마음이 한결 가벼워진다.◈ 이사업체 예약은 빨리집을 계약하고 나면 대개 1~2달쯤 후에 이사를 하게 된다. 이삿날이 한 달 이상남았다고 여유부리고 있지 말자. 가급적이면 빨리 이삿짐업체를 예약해놓는 게 마음이 편하다. 특히 이삿날이 ‘손없는날’인 음력 9일 10일 19일 20일 29일에 이사하려는 사람들이 많아 업체가 바쁘다. 한 달~20일 전에 예약해 두지 않으면 포장이사를 하고 싶어도 인력이 없어 일반이사를 해야 할 상황이 될 수 있다. 이사업체를 선정할 때는 허가를 받은 업체인지 확인하자. 그래야 이삿짐 파손이나 분실시 보상을 받을 수 있고 사후 서비스도 제대로 받을 수 있다. 전화번호만 보고는 그 업체가 믿을 만한지 어떤지는 알 수 없다. 집으로 불러 견적을 낼 수도 있지만, 업체를 선정할 때는 사무실을 직접 찾아가서 분위기나 인력 장비현황을 확인해보고 결정하는 것이 제일 확실하다. ◈ 이사 비용의 허와 실 우편물에 끼여 오는 광고지를 보면 포장이사 비용이 무척 싼데 막상 이사를 가려고 견적을 내니 가격이 배가 넘는다. 속았다고? 알고 보면 광고지엔 5톤 기준 기본이사 비용을 써놓은 것일 뿐. 짐이 더 많거나 고층이면 비용이 더 높아지는 게 당연하다. 포장이사협의회가 정해놓은 안산시 최저이사비용(2008년 10월 현재)은 포장이사 40만원 반포장 35만원, 일반이사 25만원이다. 여기에 옵션으로 피아노 5만원, 에어컨 5만원 돌침대 10만원, 분해장 5~15만원, 손없는날 10만원 등의 비용이 추가되며 사다리차 요금은 2~6층 7만원, 7~9층은 8만원 등 층수가 높아질수록 가격이 비싸진다. 일반이사는 비용이 싼 대신 가구 냉장고 세탁기 등 큰 짐만 놓아줄 뿐 남은 짐은 직접 풀어서 정리해야한다. 포장이사는 식기정리정돈과 냉장고 싱크대 바닥 화장실 등 청소서비스도 기본이다. 이사 후에도 가구 재배치를 요청하면 무료서비스를 해주기도 한다. 이사업체에서 어떤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지 확인해 보고 최대한 이용하라. 이사 갈 집이 제날에 비워지지 않을 경우에는 보관이사를 하는 방법도 있다. 이삿짐보관은 장기간도 가능하다. 업체는 이삿짐을 컨테이너 채로 보관했다가 지정한 날 탑차에 실어서 옮겨준다. ◈ 버려야 가벼워진다이사업체가 정해지면 한결 마음이 가볍다. 더 마음을 가볍게 하는 일은 버리는 일이다. 이삿날을 잡은 후에는 버려도 될 만한 물건은 과감하게 버리자. 기분전환에도 도움이 된다. 잡다한 물건들은 일반용 100리터 쓰레기봉지 한 개(2천400원)면 다 담아 버릴 수 있을 것이다. 사기그릇, 타일 등 불에 타지 않는 쓰레기는 주민자치센터에서 한 장에 3300원 하는 공사장건설폐기물 마대를 사서 담아내면 된다. 덩치 큰 가구 같은 폐기물은 미리 내놓을 필요 없다. 이사업체에 따라 환경업체와 연계해 이사당일 폐기물을 수거해가도록 해주므로 업체에 요청하면 된다. 폐기물 배출시 요금은 시에서 정한 요금을 적용한다. 버릴 물건이 무엇인지 A4 용지에 매직으로 써서 방문앞에 붙여두면 담당 인부가 짐을 쌀 때 알아서 한다. 새 집에서 이삿짐을 푸는 작업이 끝나면 작업반장과 함께 분실, 파손된 물건이 없는지 확인할 것. 이사업체의 과실이 인정되면 그 품목은 A/S를 받을 수 있다. ◈ 이사하면서 처리할 일이삿짐을 싸기 전 통장과 인감 귀금속, 고가의 물건, 깨지기 쉬운 물건은 따로 챙겨 보관한다. 우편물은 새로 이사갈 집으로 배달될 수 있도록 일주일 전쯤 우체국에 배달이전신고를 한다. 매달 청구서를 보내오는 업체에는 주소가 변경되는 것을 알릴 것. 전화국과 인터넷업체, 위성방송업체에도 연락해 이사당일 설치해 주도록 요청하자. 보험회사 카드회사 은행 등에도 새 주소를 알려놓는 것이 좋다. 세탁소에서 맡겨두고 찾지 않은 옷은 없는지도 확인한다. 전셋집이라면 이사 간 날 바로 전입신고를 하고 확정일자를 받아둬야 한다. 확정일자는 전세등기와 같은 효력이 있으므로 혹시 그 집이 경매로 넘어가도 배당에서 우선순위가 되기 때문이다. 도움말: 안산·시흥 포장이사협의회 임원택 회장박순태 리포터 atasi22@yahoo.co.kr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08-10-21
- 얼굴축소, 골반축소, ox다리 교정전문 금단비가 오픈 음양의 균형으로, 인체의 이상적 형태인 ‘금단’에 이르게 하는 신비한 비법을 전하는 금단비가가 강남구청역에 오픈했다. 오행골기 요법은 체질을 감별한 후 음양의 균형을 잡을 수 있는 오행기운을 선택, 개개인에게 맞춤 관리를 하여 관리 받는 사람이 쾌통을 느끼는 등 색다른 느낌을 받는다. 신체의 뼈를 중심으로 근육, 신경, 혈자리까지 오행골기 수기요법으로 풀어주는 종합적인 전신 관리방식이며, 요요 현상이 없다. 얼굴축소, 골반축소, OX다리, 안면비대칭 관리 전문이며 100%책임제로 관리한다. 문의 (02)3445-1510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08-10-20
- 센트럴 아트, 강남에 새로운 문화 공간 열어 강남 고속터미널 센트럴시티 내 파미에파크에 오픈한 센트럴 아트(Central Art)에 가면 인사동 미술품 판매점이나 다른 화랑 및 경매 기관 보다 약 50% 정도 저렴한 가격으로 정품 고급 미술품을 구입할 수 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연중무휴 유명 예술가의 동양화, 서양화, 서예 미술품을 전시, 판매하는데 앞으로 내부 시설을 확장해 도자기, 골동품, 조각, 목공예품, 민속품 등을 추가 전시, 판매할 예정이다. 강남의 새로운 문화 공간으로 자리잡은 센트럴 아트를 통해 어려운 환경에 처한 국내 미술계가 활력을 찾는 작은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본다. 문의 (02)537-5888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08-10-20
- 박달나무한의원 ‘내 체질에 맞는 한방비누 만들기’개최 박달나무한의원 강남점이 10월 24일(금), 11월 7일(금)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2회에 걸쳐 주부들을 대상으로 하는 ‘내 체질에 맞는 한방비누 만들기’ 강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한의사의 체질진단과 체질건강 강의에 이어, 한방 약재를 이용해 아토피와 피부건강 등에 좋은 비누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순서로 진행된다. 박달나무한의원 장통영 원장은 “일반 비누와 달리 계면활성제나 화학약품을 전혀 첨가하지 않는 무공해 순수 비누를 만들어 볼 수 있는 시간으로 꾸몄다”면서 "주부들과 함께 하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예상 된다”고 말했다. 한방 비누만들기 강의는 참가비와 재료비가 모두 무료로, 1인당 비누 2개씩을 직접 제작해 가져갈 수 있다. 문의 (02)567-1075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08-10-20
- (주)한울림, 2008년 10월 인터넷선물쇼핑몰 신규진출 강남구 양재동에 있는 국악기전문회사인 (주)한울림이 올 10월 인터넷에서 선물쇼핑몰을 확대 개설하였다. 최광식 대표는 "국악기를 제작, 판매하면서 귀한 분들에게 선물하는 코너를 운영한다. 국악기 외에도 다양한 제품들을 구성하여 개인이나 단체, 기업들이 필요한 선물용, 판촉용 상품들까지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주)한울림에서 운영하는 선물쇼핑몰은 www.giogift.com 이다. 문의 (02)521-3277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08-10-20
- 서림건설(주), 전원형 고급빌라 ''리조이스빌''분양 고급 빌라 전문 시공회사인 서림건설(주)이 경기도 파주시 야당리에 전원형 고급빌라 ''리조이스빌''을 분양한다. 217.69㎡ 8세대와 224.45㎡ 7세대, 260.37㎡ 8세대와 268.58㎡ 7세대, 425.74㎡ 1세대 등 총 31가구만을 분양하고 있으며 2009년 3월에 입주예정이다. ''리조이스빌''이 들어설 파주시 야당리는 일산신도시에서 10분 거리로 문화생활과 쇼핑, 교육 등의 혜택을 누리면서도 번잡한 도심 속에서 탈피, 여유롭고 한적한 생활을 할 수 있다. 가까이 운정역이 경의선 복선절철화로 개통될 예정이고 제2자유로 연결도로 등이 개통 예정이다. 단지 내 녹지율이 60%를 넘는 녹지환경을 조성하며, 특히 단지 내 산책로와 인공폭포를 갖춘 낙천공원을 조성해 자연경관이 수려한 친환경 단지이다. 단지 출입구와 공동현관, 세대 현관에는 최첨단 4중 안전장치를 갖췄고 세대마다 매립형 에어컨과 자체 공기정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이외에도 독일 놀테(NOLTE) 원목주방 가구, 세라믹 인덕션 아일랜드 테이블과 의류건조기, 김치냉장고, 드럼세탁기 등을 갖췄다. 또한 천연대리석으로 마감한 아트월과 딤머조명 시스템 등 최고급 마감재로 거실공간을 꾸몄고, 방은 수입 원목마루를 깔았으며 참숯초배와 한지 등을 시공한 후 패브릭 벽지로 마감했다. 분양 문의 (031)957-5454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08-10-20
- 지갑없는 무료쇼핑 ‘샘플랩’ 인기 국내 최초 회원제 신상품 체험 전시장 샘플랩(www.mysamplelab.com)이 오픈 첫날 소비자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으며 신규 아이템 시장 안착의 청신호를 밝혔다. 샘플랩은 회원 가입(연회비 2만원)을 하면 전시장을 방문할 때마다 신상품을 무료로 5개에서 최대 10개까지 가져갈 수 있다. 회원들은 무료로 제품을 가져갈 수 있는 대신 온라인/모바일을 통해 전달되는 제품에 대한 간단한 설문에 참여하면 된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누구보다 빨리 신상품을 무료로 가져갈 수 있는 혜택이 있고, 기업 입장에서는 신상품에 대한 시장 조사를 소비자로부터 스피디하게 받아볼 수 있는 강점이 있다. 샘플랩 전시장에 전시될 품목은 생활용품, 음식료, 주방용품, 화장품, 전자제품 등 다양하다. 샘플랩은 오픈과 동시에 ‘지갑 없는 무료쇼핑’을 선포하고 오픈 첫 주는 VIP회원의 경우 최소 6개 이상의 신상품을 가져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샘플랩은 회원제 예약 시스템으로 모바일(3825+휴대폰인터넷)과 온라인을 통해 방문 날짜를 예약한 후 입장이 가능하다. 강남고속터미널 센트럴시티 파미에파크에 위치한 샘플랩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하며 매주 월요일은 휴무이다. 문의 (02)6230-3806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08-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