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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수도권 지역 전세가 현황 전세가 오름세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계속 상승 폭을 보이고 있다. 3억 원 이상 전세가 가장 많은 곳은 송파구, 강남구, 성남구, 서초구, 양천구 순으로 나타났고, 지역별 평균 전세가는 서초구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 전세가 높은 곳 서초>강남>송파 순 지난해 10월 ‘2013년 전국 4분기 전세값 추이(강남서초 내일신문 627호 32면)’ 기사에서 밝힌 지역별 평균 전세가는 지난해 9월 기준으로 서초구 4억 9,410만원, 강남구 4억 5,236만 원, 송파구 3억 9,600만 원 순이었다. 올해 6월 둘째 주 기준 지역별 평균 전세가는 서초구 5억 4,418만 원, 강남구 50,324만 원, 송파구 4억 3,792만 원으로 나타났다. 8개월이 지난 지금 평균 전세가는 서초구 5,008만 원, 강남구 5,088만 원, 송파구 4,192만 원 오른 셈이다. 또, 강남 3구 전세가 3억 이상 가구수는 지난해 10월 2주 차 시세와 비교해 강남구는 7만 856가구에서 올해 6월 2주차 시세 기준 7만 2,678가구로, 서초구는 5만 3,884가구에서 5만 5,455가구로 소폭 늘어났으며, 송파구는 6만 2,750가구에서 7만 2,327가구로 1만 여 가구나 큰 폭으로 늘어났다. 수도권 3억 이상 전세가 많은 곳, 송파구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www.serve.co.kr)에 따르면 6월 20일 현재 기준 수도권 아파트 총 350만490가구 중 전세가격이 3억 원 이상인 가구수는 67만 1,094가구다. 이 중 송파구에는 7만 3,327가구가 몰려 있어 수도권 시구 중에서 3억 원 이상 전세가 가장 많았다. ㈜부동산써브 부동산리서치팀 조은상 팀장은 “해당 가구수는 모든 아파트가 전세라는 가정 하에 계산된 수치”라며 “송파구에 고가 전세가 많은 이유는 잠실주공 1~4단지와 잠실시영이 재건축 되면서 새 아파트가 많아졌고, 올림픽 선수촌 등 중대형 대단지 아파트가 많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송파구는 지난 2006년 12월 레이크팰리스(2,678가구)를 시작으로 2007년 8월 트리지움(3,696가구), 2008년 7월 잠실리센츠(5,563가구), 2008년 8월 파크리오(6,864가구), 2008년 9월 잠실엘스(5,678가구) 등 재건축 아파트 입주가 대거 이뤄지면서 고가 전세가 지속적으로 늘어났다. 아울러 송파구에는 올림픽선수기자촌, 올림픽훼밀리타운 등 전세가격이 높은 중대형 대단지 아파트가 많다. 동별 가구수를 살펴보면 잠실동이 2만 4,694가구로 가장 많았고 신천동 1만 2,573가구, 가락동 7,976가구, 문정동 7,625가구, 방이동 7,435가구 등의 순이었다. 강남구는 대치동>도곡동>압구정동>삼성동 순 강남구는 3억 원 이상 전세 가구수가 총 7만2,678가구로 송파구에 이어 2번째로 많았다. 지난해 6월에는 6만8,226가구로 수도권에서 3억 원 이상 전세 가구수가 가장 많았다. 강남구 역시 송파구와 마찬가지로 3억 원 이상 전세 가구수가 지속적으로 늘었지만 개포동 등 재건축 사업 추진이 더디게 진행되며 새 아파트 공급이 적었던 것이 송파구에 역전을 허용한 원인으로 분석된다. 동별 가구수는 대치동이 1만 5,376가구로 가장 많았고 도곡동 1만 3,022가구, 압구정동 9,252가구, 삼성동 8,059가구, 역삼동 6,551가구 등의 순이었다. 강남구 다음으로는 경기 성남시가 6만 3,220가구로 많았다. 성남시는 분당ㆍ판교신도시 내 아파트들이 3억 원 이상 전세 가구수의 대부분을 차지했다. 특히 1년 새 분당신도시 아파트 중 기존 2억 원대에서 3억 원대로 진입한 경우가 많았다. 동별로는 고가의 주상복합이 몰려 있는 정자동이 1만189가구로 가장 많았고 서현동 9,054가구, 이매동 7,718가구, 수내동 7,522가구, 야탑동 6,347가구 등의 순이었다. 서초구 3억 원 이상 전세 가구수는 5만 5,455가구로 성남시에 이어 네 번째를 기록했다. 이 같은 결과는 반포?잠원동 일대 재건축 추진이 더디게 진행되며 전세값이 저렴한 중소형 아파트가 아직 다수 남아 있는 점과 송파구(9만 2,676가구), 강남구(9만 6,373가구), 성남시(12만 4,359가구)에 비해 적은 전체 가구수(6만 5,609가구)가 영향을 미쳤다. 그밖에 3억 원 이상 전세가 많은 지역은 양천구(2만 9,007가구), 동작구(2만 7,471가구), 성동구(2만 6,589가구), 용인시(2만 5,673가구), 마포구(2만 3,734가구), 영등포구(2만 2,604가구) 등의 순이었다. 조 팀장은 “강남권 재건축 사업 추진이나 위례신도시, 동탄2신도시 등에서 신규 입주가 진행되면 3억 원 이상 전세 가구수는 더 늘어날 전망”이라며 “아직까지 전세가 상승세가 꺾이지 않고 있는 지역이 많아 기존 아파트 중에 3억 원을 넘는 가구수도 상당수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도움말 (주)부동산써브 부동산리서치팀 조은상 팀장피옥희 리포터 piokhee@naver.com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6-30
- 아파트 평균전세가격 큰 폭 상승 KB국민은행이 조사한 올 2분기 현재 도내 아파트의 3.3㎡당 평균 전세가격은 300만3,000원으로 지난 해 말(290만4,000원)과 비교해 9만9,000원 올랐다.시군별로 보면 원주시와 강릉시의 3.3㎡당 평균 아파트 전세가격은 지난 해 말과 비교해 13만2,000원 올라 최대 상승지역으로 꼽혔다. 읍면동별로는 원주 무실동 아파트의 3.3㎡당 평균 전세가격은 452만1,000원으로 가장 높았다.특히 무실동 아파트 평균 전세가격은 지난 해 3분기와 비교할 경우 3.3㎡당 무려 72만6,000원이 상승했다.이에 따라 무실동 지역 전용면적 85㎡ 아파트에 적용할 경우 9개월 만에 평균 1,870만원 올랐다.원주 반곡동의 3.3㎡당 평균 매매가격이 610만5,000원으로 도내 읍면동 가운데 가장 높았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6-30
- 실수요자 주택 구입 지금이 최적기 한국감정원과 한국주택금융공사 등에 따르면 전국 17개 시·도 중 최근 2개월간 집값이 계속 떨어지고 있는 곳은 강원도를 비롯해 서울, 세종 등 3곳이다. 앞으로 오를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올해 1분기 기준 주택구입부담지수(K-HAI) 조사 결과 도내 K-HAI는 32.2로 전년 말에 비해 1.4포인트 하락했다. 2011년 1분기 이후 가장 낮다. K-HAI는 중간소득 가구가 대출을 받아 중간가격의 주택을 구입하는 경우에 대출 상환 부담을 나타내는 지수다. 100을 기준으로 지수가 높을수록 주택 구입 부담이 커지는 것을 의미한다. 대출금리 하락과 가계소득 증가로 도시근로자의 주택구입 부담도 완화됐다.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지난해 말 3.74%에서 올해 1분기 3.69%로 낮아졌다. 여기에 가계소득은 월 420만원에서 437만원으로 늘었다.부동산 전문가들은 실수요자들의 경우 아파트 등 주택을 구입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6-30
- 원주·강릉·태백 1,356세대 주택 공급 한국토지신탁은 다음달 원주시 반곡동 혁신도시 9-2블록에 `원주혁신도시 코아루시티'' 오피스텔을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6층~지상 18층 1개 동, 전용면적 22㎡ 330실이다. 인근에 상업지구 및 공원이 있다. 서희건설은 강릉시 회산동에 서희스타힐스 700세대 분양을 앞두고 있다. 지하 1층, 최대 지상 20층 규모로 전용면적은 실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많은 59㎡, 74㎡, 84㎡ 등이다. 강릉IC로 접근이 쉽고 서울, 속초, 동해 등으로 진출하는 35번 국도가 인접해있다.한국토지주택공사(LH) 강원지역본부는 태백 소도지구에 LH천년나무 국민임대아파트 326세대를 분양한다. LH가 태백지역에서 2006년 이후 8년 만에 공급하는 국민임대주택으로 규모는 전용면적 36㎡형 212세대, 46㎡형 78세대, 51㎡형 36세대 등이다. 인근에 학군 및 편의시설이 있다. 임대보증금은 650만~1,750만원, 월 임대료는 12만9,000~19만4,000원 수준으로 입주는 2016년6월로 예정돼 있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6-30
- ‘날씬한 내 몸 37.5°C’ 안산점 균형 잡힌 식단, 체온 조절, 근육 운동이 답!더 먹고 빼는 다이어트, ‘더 다이어트 샵’이 새로운 브랜드 ‘날씬한 내 몸 37.5°C’를 런칭했다. 그동안 샵은 지면을 통해서 꾸준히 다이어트에 성공한 사례들을 소개해왔다. 그런가 하면 얼마 전에는 60 여 평의 넓고 쾌적한 공간으로 확장 이전했다는 소식도 전했다. ‘날씬한 내몸’만의 가장 큰 강점은 균형 잡힌 3끼 식사 진행과 천연효소 족욕, 거기에 개인별로 맞춤 진행되는 폭넓은 멘토링이라는 후문이다. 리포터는 새롭게 단장한 샵에서 3개월 동안 12kg 감량에 성공한 이진희(가명 31) 씨를 만났다. 날씬해진 내 몸이 되 찾아준 자존감샵에서 만난 진희 씨는 ‘출산 후 6개월!’ 몸매를 되돌릴 수 있는 골든타임을 잘 활용한 장본인이었다. 부쩍 살이 찐 진희 씨를 보고 남편이 먼저 다이어트 내기를 제안 한 것.진희 씨는 “남편이 농담처럼 건넨 말이었지만 자극이 됐다. 하지만 어떻게 다이어트를 해야 할지 막막했다. 그때 날씬한 내 몸 37.5°C를 알게 됐다”고 했다.진희 씨가 샵을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일반 다이어트와 달리 주사를 맞거나 약을 먹는 다이어트가 아니라는 점이었다. 3끼 식사를 다 먹으면서 진희 씨는 큰 스트레스 없이 다이어트를 진행했다. 그리고 현재 그녀는 몸무게를 67kg에서 55kg으로 감량하는데 성공했다.진희 씨는 말한다. “오히려 다이어트를 시작하면서 식사를 거르지 않고 다 챙겨 먹었어요. 그리고 그때그때 가르쳐주는 다이어트 노하우는 생활 속에서 직접 연관이 되더라고요. 체중 감량이 끝나도 적용하면 된다고 생각해서 그런지 요요에도 왠지 모르게 자신감이 생겨요.”요즘 그녀는 쇼윈도에 걸린 옷을 외면하지 않는단다. 얼마 후 어떤 옷이든지 입을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과 즐거움으로 자신도 모르게 자꾸 눈이 간다고 했다. 신체온도를 높이면, 다이어트 성공확률도 높아진다진희 씨는 요즘 건강도 덤으로 얻었다. 얼마 전까지 그녀는 급격히 몸무게가 늘면서 오른쪽 팔다리 저림으로 고생했었다. 관리를 받은 후부터 통증이 개선된 상태였다.‘날씬한 내몸’ 멘토링 담당자는 “샵을 찾는 회원들 대부분이 혈액순환 장애와 대사증후군으로 고생한다. 천연효소족욕은 혈액 순환과 체온을 높이는데 효과가 높다”고 했다. 천연 효소족욕, 과연 어떻게 받고 어떤 효과가 있을까? 천연효소는 자연 상태의 효소끼리 자체 발열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발열하여 따끈한 효소에서 꾸준히 족욕을 하면 적당히 땀이 나고 차츰 심부의 온도가 상승하게 된다. 효과는 내장비만과 복부비만에 개선이다. 이렇게 신체의 온도를 높여서 원하는 부위의 살을 좀 더 쉽게 뺄 수 있는 몸 상태로 만드는 것, 이것이 ‘날씬한 다이어트 37.5°C’의 효소족욕 원리였다. 뿐만 아니라 천연효소족욕을 통해 부종을 개선하는 회원들도 많았다. 이때 감량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 착용하는 것이 근육 운동기기. 기기 착용은 런닝 머신위에서 30분 동안 달렸을 때 소모되는 칼로리와 비슷한 칼로리가 소모된다고 알려진 바 있다. 실제 회원들은 이 근육 운동기기를 착용하고 인치를 줄이는 데 효과를 보고 있었다. 효소 족욕은 종아리까지 효소로 찜질한 후에 씻지 않고 털기만 하면 된다. 요요를 잡고 싶다면 균형잡힌 식사를 하라그런가하면 ‘날씬한 내몸 37.5°C’에서 내놓는 가장 중요한 다이어트 TIP이 있었다. 바로 요요를 잡고 싶다면 3끼 식사를 영양에 맞춰 일정한 시간에 알맞게 먹는 것. 샵의 이론에 따르면 식단은 가장 중요한 다이어트 체크포인트였다. 이때 굶거나 영양이 부족하면 몸은 지방을 소모하지 않고 비축하려고 안간힘을 쓴다고 했다. 따라서 균형 있고 영양가 있는 식단을 제공함으로 해서 지방을 연소할 수 있는 식단을 공급해줘야 한다고 조언한다. 지방을 연소하는데 도움 되는 칼슘이 많은 식단과 부종을 잡는 식단관리 노하우의 비밀은 샵에서 일대일로 관리 받을 수 있다. 진희 씨를 비롯한 많은 회원들은 적절한 식단 관리로 굶지 않고 한달 평균 4~6kg 이상을 감량하고 있었다. 샵 담당자는 “균형 잡힌 식사가 병행이 되기 때문에 요요관리까지 가능하고 자신한다. 샵의 회원들은 스트레스 없이 다이어트를 진행했고, 건강을 회복했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고 했다. 알아두면 평생 건강관리로도 적용이 가능한 다이어트 멘토링, 회원들에게 높은 만족와 함께 입소문으로 나타났다. 문의 031-402-9999한윤희 리포터 hjyu678@hanmail.ne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6-26
- 냉난방비 절감, 사생활 보호 썬팅필름 ‘썬나노’ 썬나노는 여름철 냉방비를 절감해주는 썬팅필름을 시공하고 있다. 사생활도 보호할 수 있다. 여름엔 뜨거운 태양열 유입을 차단해 실내를 시원하게 하고, 겨울엔 내부 난방 열기의 외부 유출을 차단해 실내를 따뜻하게 한다. 냉·난방비를 절감에 효과적이다. 또 유해자외선을 99% 차단해 피부노화를 방지하고, 커튼과 가구들의 변색도 방지한다. 태풍이 올 때면 베란다 창문에 신문을 붙여놓는 진풍경이 벌어지는데, 썬나노 필름을 붙이면 유리 파손에 의한 안전사고도 예방할 수 있다. 외부의 시선으로부터 사생활을 보호하기 위한 기능성 필름도 선보이고 있다. 아파트 1층이나 마주보게 지어진 건축물, 보안이 필요한 업무시설에서도 활용될 수 있다. 문의 031-975-8303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6-25
- 수리119 ''현관방충망'' 여름 할인행사 수리119는 가정, 상가 등에서 발생하는 잔수리들을 거품 뺀 가격으로 서비스하는 생활편의 수리업체이다. 여름을 맞이하여 현관방충문 할인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실용적인 제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원터치 열림 자동롤 방식의 현관방충문을 할인된 사격 9만9000원에 설치까지 해준다. 좌우로 열리고 닫는 미닫이에 감속기가 장착된 현관방충문이다. 문을 열 때 롤이 감춰지는 봉매립형은 11만원이다. 일반 현관 방범방충문은 26만4000원이다. 제품 종류로는 벌집모양의 알미늄그릴형과 일반공구로는 절단이 안 되는 스텐철망형이 있다.손 끼임 방지장치가 특허 설계된 현관 안전방충문은 28만6000원이다. 안전방충문은 접이문 접촉 사각면을 라운딩처리해서 손가락이 끼어도 미끌어져 나온다. 현관방충문은 더운 여름에 노약자나 아이들 때문에 에어컨 가동이 곤란한 가정에 설치하면 좋다. 이곳에서는 방충망, 출입문, LED조명 등의 설치와 수리 기술교육과 더불어 영업도 지원하고 있다. 현장 위주의 진행이어서 개인기술 창업이나 부업을 찾는 사람들에게는 짧은 시간에 경제적인 도움이 될 수가 있다.시공문의 070-8953-0119 교육문의 070-8197-0448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6-25
- 서울시, 여성 대체인력 지원센터 5곳 문 연다 서울시가 ‘여성일자리 종합 추진계획’의 일환으로「서울시 여성 대체인력 지원센터」를 설치하고, 6월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서울시 여성 대체인력 지원센터」는 일하는 여성이 출산이나 육아로 휴직할 때 검증된 대체인력을 적시에 공급 가능한 시스템을 갖추고, 올해 총 1,000명 규모의 대체인력풀(Pool)을 ‘여성’, ‘직무’, ‘지역’기반으로 구축할 예정이다. 「여성 대체인력 지원센터」는 ▲경력단절 여성에게 일 경험 제공, ▲재직 여성에게 지속가능한 일 환경 조성, ▲기업에게 노동력 수급안정성 확보 등 ‘1석 3조’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총괄센터(광진구) 02-460-2384~9서부권역센터 (양천구) 02-2607-8791~5남부권역센터 (금천구) 02-802-0922~4북부권역센터 (노원구) 02-972-5506~8중부권역센터 (마포구) 02-719-6307~9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6-25
- 롯데백화점 평촌점 러브하우스 2탄 진행 지난 16일 롯데백화점 평촌점 직원들이 봉사활동에 나섰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진행 된 봉사활동은 바로 러브하우스 2탄. 지역 친화활동의 일환으로 지역의 소외계층 주민을 위해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인 러브하우스는 임준원 점장과 직원들이 함께 참여하면서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한 행사로 알려져 있다. 이날 러브하우스 행사의 수혜자는 안양시 박달동에서 홀로 생활하고 있는 78세 김 모 할머니. 김 할머니는 허리수술로 인해 생계를 위해 해왔던 폐지 수집활동도 하지 못하고 기초생활수급자로 어렵게 생활하고 있었다. 이 소식을 접한 평촌점 임직원들은 바쁜 시간을 쪼개 김 할머니가 생활하는 공간에 벽지와 장판을 새롭게 교체하고 고장난 전기 및 배관시설들을 수리하는 등 보람된 하루를 보냈다. 이날 직원들과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한 임준원 점장은 “할머니의 생활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 며 “앞으로도 할머니를 지속적으로 도와드릴 수 있도록 결연을 맺는 방법을 고민해보겠다”고 말했다. 롯데백화점 평촌점은 이번 러브하우스 활동이외에도 매달 안양지역 결손가정 어린이 보호시설인 안양의집 지원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안양지역 12개 기업이 연대해 분기별로 봉사활동을 하는 안양지역 기업연대 봉사활동 회원으로 참여하는 등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배경미 리포터 bae@naeil.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6-24
- ''우리 엄마보다 더 좋은 엄마''가 되고 싶은 엄마들 양육 환경도 전에 없이 풍요롭고, 인터넷 검색만으로도 양육에 대한 정보가 쏟아지는 데도 불구하고 나는 왜 이렇게 아이 키우는 것이 힘들까요? 혹시 아이 아빠 말처럼 나만 별나서 힘든 걸까요? 우리 아이에게 유독 심각한 문제가 있는 걸까요? 대답은 ‘그렇지 않습니다’인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로 많은 어머님들이 비슷한 문제로 양육을 힘들어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나만 힘든 것 같다고 생각되어 더 힘들어하십니다. 요즈음의 엄마들이 아이 기르는 것을 힘들어하는 이유 중의 하나로 엄마 자신이 받아 온 양육과 엄마가 실천하고 싶은 양육이 다른 것을 들 수 있습니다. 쉽게 말하면 우리 엄마 보다 더 좋은 엄마가 되고 싶은 것이지요. 무수히 많은 양육서적이 있지만 나에게 꼭 맞는 책은 찾기 어렵습니다. 그런데 마음과는 달리 이상하게 뭔가 자꾸 꼬여가는 것 같아 유명하다는 양육서적 몇 권 정독 하고나면 오히려 더 혼란스러워집니다. 많은 책들이 양육과 관련하여 가장 기본적인 그래서 더 광범위한 원칙을 나열하고 있어 정작 나의 상황에 적용하는 것이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Coaching 회기와 Follow up 회기로 이루어진 양육 상담 프로그램을 통해 맞춤 코칭을 받아보세요. 우리 아이에게 꼭 맞는, 오늘 저녁에 당장 써 먹을 수 있는(실제로는 지금부터 반드시 적용해야만 하는) 맞춤 코칭이 필요하다면 근처의 상담 기관을 방문하여 ‘양육 상담’을 받아볼 것을 권합니다. 기관을 방문하게 되면 누구나 다 심리검사를 받고, 장기간의 심리치료를 진행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물론 단순히 아이가 말을 너무 안 듣는 것이 힘들어서 양육 상담을 요청하였으나 상담과정에서 발달지연이나 심리적인 혹은 기질적인 문제가 발견되어 치료를 시작하기도 하지만 엄마가 다루기 어려워하는 문제 행동의 원인과 발생 경로가 명확한 경우에는 서너 차례의 coaching - follow up 회기만으로도 양육의 기본 패턴을 바로잡아 엄마와 아이 모두의 스트레스를 줄이고 훨씬 안정적인 양육 환경을 조성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상담 기관을 방문하는 것 자체를 무조건 두려워하지 마시고 주변 기관을 적극적으로 활용해보시길 바랍니다. 강동아동발달센터 신지욱02-470-4222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