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의료 총 14,421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가을은 탈모의 계절? 가을과 겨울은 흔히 ‘탈모의 계절’이라고 한다. 사람의 모발은 동물처럼 확연하게 털갈이를 하는 것은 아니지만 계절적 차이를 보인다. 상대적으로 봄철에 성장기 모발 비율이 늘어나는 반면, 가을철에는 모발의 탈락이 늘어나고 퇴행기 모발의 비율이 증가한다. 또한, 여름내 자외선을 심하게 받아 형성된 두피의 각질층이 가을의 서늘하고 건조한 날씨로 영향으로 탈모의 속도를 더욱 빠르게 진행시킨다. 가을 탈모, 3개월 지나도 지속되면 전문가 상담 받아야 가을철이 되면 인체 내 남성호르몬이 다른 계절에 비해 상대적으로 많이 분비된다. 이로 인해 탈모증이 없는 사람도 평소에 비해 많은 양의 탈모가 일어난다. 남성호르몬 분비는 9~11월에 집중적으로 이루어지며 여성 역시 이 시기에는 체내 남성호르몬 수치가 증가해 탈모증상을 경험하게 된다. 가을철 탈모는 3개월 정도 지나면 본래의 상태로 돌아오지만 이미 탈모증이나 평소 지루성 피부염 등이 있다면 체계적인 관리를 해야 한다. 3개월이 지나도 탈모가 지속된다면 전문가를 찾아 알맞은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탈모 치료, 몸의 균형부터 잡아야 특히, 탈모가 시작되는 20대 초기에 적절한 치료를 시작하면 30~40대에 들어서도 20대의 모발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알려진 바 있다. 탈모는 불규칙한 몸의 상태에서 비롯되는 것으로 불치의 병은 결코 아니다. 전문가를 통한 진단과 집중적인 처방, 그리고 평상시에도 꾸준한 관리가 병행될 때 탈모는 충분히 치유 가능하다. 또한 치료환자의 마음가짐과 확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본원은 ‘수승화강(水昇火降), 즉 ‘건강한 몸 상태의 균형 잡힌 상태로 돌아가는 것이 탈모의 근본적인 치료법’을 치료의 기본으로 삼고 있다. 깨진 몸의 기 순환 등을 원래의 정상적이고 건강한 상태로 되돌려놓으면 우리 신체가 갖고 있는 자연치유력이 되살아나면서 탈모도 자연스럽게 치료된다. 한편, 가을철 건강하고 탐스러운 모발을 갖기 위해서는 스스로 머리카락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 조성도 중요하다. 심하게 손상된 모발은 영양공급에 힘쓰고 증상에 맞는 특별관리를 받는 것이 좋다. 일반적으로 샴푸 후 마사지 크림을 두피에 골고루 바르거나 손가락으로 두피를 가볍게 자극하는 것도 가을철 두피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이다. 서림부부한의원김병훈 원장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10-05
- 정신건강증진센터 ‘가족 OX 퀴즈’ 부천시정신건강증진센터는 오는 10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 동안 홈페이지(www.bucheonlove.co.kr)를 통해 ‘온 가족이 함께 하는 정신건강 OX 퀴즈’를 마련한다. 정신장애의 편견을 해소하고 정신질환에 대한 바른 지식을 시민들에게 제공하려는 취지로 열린다.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퀴즈 참가자 중 128명에게는 푸짐한 상품(1등 : 신세계상품권 1명, 2등 주유권 3명, 3등 코엑스아쿠아리움 가족할인권 4명, 4등 외식상품권 5명, 5등 문화상품권 115명)을 제공한다. 문의 032-654-4024~7임옥경 리포터 jayu777@naver.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10-05
- 키네스키즈 고잔 신도시점 일일체험 행사 키네스키즈 고잔신도시점에서 일일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체험 기간은 10월 15일까지이며, 5~10세 아동을 대상으로 선착순으로 50명까지 체험할 수 있다. 체험 신청은 예약을 통해 가능하다.키네스키즈는 5~10세의 유아 및 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맞춤운동, 신체기능향상, 생활습관 개선 등을 통해 키 성장을 도와주는 성장 관리센터이다. 문의 : 031-410-1300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10-05
- 연세난청센터, 무료 난청상담 및 예방교육 안산 중앙역 인근에 위치한 연세난청센터(원장 방희일)에서 10월 한 달간 만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료 난청상담과 난청예방 교육을 실시한다.사전 예약을 통해 진행되며, 상담과 교육은 방희일 원장이 직접 진행할 예정이다. 연세난청센터 방희일 원장은 17년간 안산에서 난청전문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이 분야 전문가로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등 다수의 방송에 출연하기도 했다.방 원장은 “난청의 경우 노화로 인한 자연현상으로 치부하거나 방관해서 더 악화시키는 경우가 많다”며 “노인성난청도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나 재활을 통해 건강한 노년을 보낼 수 있다”고 말했다.문의 : 031-413-6477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10-05
- 키네스키즈 기고 - 키 성장을 위한 식사, 운동, 수면, 스트레스의 통합적 관리 우리 몸은 수시로 ‘좋았다, 나빴다’를 반복하고 있지만 그 차이가 크지 않다. 그래서 이러한 변화를 일으키는 원인을 알고 있으면서도 신경을 쓰지 않으면 왜 그런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 지를 알아차리지 못하고 하루하루 넘어가게 되고 어른이 될 때까지도 모르고 살기 쉽다. 몸 상태를 점검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이 숫자로 표현하는 것이다. 우리 몸의 신체기능 변화를 단순히 ‘좋다, 나쁘다’ 말로만 표현하게 되면 신체기능에 대한 개인적 이해도 차이 때문에 몸의 싱싱함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가 없게 된다. 한번 식사를 하면 그 효과는 4-5시간이 지속되고, 운동은 하면 그 효과가 2일이 지속되는데 이런 효과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숫자적인 표현이 절대로 필요하다. 그리고 아이의 키가 잘 자랄 수 있도록 하려면 1개월에 20일 이상 싱싱한 몸이 유지 되도록 노력하여야 한다. 키 성장이 제대로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4가지의 서로 다른 영역인 수면, 식사, 운동, 스트레스 관리로 되어 있지만 이것이 서로 통합적으로 작용하여 우리 몸을 싱싱하게 유지한다. 식사, 운동, 수면, 스트레스 관리의 서로 다른 요소가 자연성장할 때보다 키를 더 자라게 만들기 위해서는 각각의 요소를 통합적으로 이해하지 않으면 될 수가 없다. 식사법을 예로 들어보자. 우선 식사와 식사 사이의 시간적 간격이 대단히 중요하다. 우리 몸에서는 음식물이 소화되고 흡수되는 시간이 필요한데 이것을 잘 알지 못해서 너무 일찍 혹은 너무 늦게 먹는 등의 잘못된 방법으로 식사를 하게 되면 하루 3끼의 식사는 하지만 우리 몸의 상태는 달라진다. 또 음식물을 씹는 횟수도 5회 이하, 혹은 20회 이상 씹어서 먹는지에 따라서 음식물의 소화 흡수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식사법에서 그 사람에게 필요한 다양한 조건들에 의해 몸이 싱싱하게 유지되기도 하고, 몸이 시들시들하게 되고 만성피로가 발생하는 등의 큰 차이가 나타나서 이것이 키 성장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운동과 수면, 스트레스 관리도 식사법과 마찬가지로 각각 섬세한 관리 방법이 있다. 그리고 이러한 방법을 실제 생활에 통합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익숙하게 만들면 그 효과에서 큰 차이가 나타나게 되고 이것이 하루하루 쌓여 우리 몸을 건강하고 튼튼하게 만든다. 그리고 이것이 키가 자라는 성장기에 있는 아이들에서는 그 효과가 매년 2-3cm씩 키를 더 잘 자라는 효과로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키 성장의 원리를 제대로 배워서 생활화하면 어릴 때부터 심신의 조화로운 발달로 몸이 싱싱하게 유지되고 학업성취도 높아지며 또 다시 가르치지 않아도 자기 몸을 항상 돌보게 되어 자연히 노후생활에서도 건강이 좋게 된다는 평범한 진리를 스스로 알게 된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10-05
- 차라리 위를 잘라버리고 싶어요! 추석 명절을 지낸 이후로 두통, 어지러움, 위장장애, 허리통증, 어깨통증 등의 증상을 호소하는 주부들이 필자의 병원에 많이들 찾아온다. 명절증후군이 아닌, 차라리 위를 잘라버리고 싶을 정도로 배가 아프다고 호소하는 그녀들은 가족들의 꾀병 환자 취급이 더 괴롭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속은 아파죽겠는데 확실한 병명 없으니 “꾀병 부리지 말라”는 타박만 20년(중간제목)몇 년 전 만성위장장애와 만성편두통, 가슴 답답함과 통증으로 필자를 찾아온 46세의 주부가 있었다. 형제가 없었던 집안의 맏며느리인 그녀는 설, 추석 등 큰 명절과 제사까지 집안 대소사를 도맡아 해내야 했고, 20여년을 아내로 엄마로 며느리로 몸 바쳐 살아오면서 얻은 거라곤 ‘꾀병환자’라는 별명뿐이라고 하소연을 시작했다. 그녀는 처녀 때부터 소화가 안 되고, 잦은 위경련과 속쓰림으로 고생을 많이 했다고 한다. 예민한 성격이라 소화가 안 되면 두통도 나타나 움직일 수조차 없어 하던 일도 여러 번 관둘 정도로 힘들었다고. 결혼해 전업주부로 살면 괜찮아지겠지 했는데, 결혼 이후에는 성격 급한 남편에게 맞춰 사느라 내 성질은 참고 삭혀야 했기에 그것이 스트레스가 되어 위장병은 더욱 심해져만 갔다고 했다. “제가 배가 아프다고 하면 남편은 혼자 뭘 그렇게 많이 먹어서 늘 배가 아프냐고 그만 좀 먹으라고 타박하죠, 아이들은 돼지 엄마라고 놀려대죠, 시댁에서는 왜 명절이나 제사 때만 되면 아프냐고 눈치 주죠, 정말 위를 잘라버리고 싶을 정도였어요.”라고 배가 아픈 것도 아픈 거지만 대한민국에서 맏며느리로 살아야하는 고통은 그 무엇에도 견줄 수 없다고 토로했다. 특히 명절 때만 되면 장보기부터 연휴 내내 친척들 삼시세끼 챙기는 것만으로도 신경 쓸 게 한두 가지가 아니다 보니 명절 전후 한 달 동안은 내내 배가 아프고, 두통에 시달렸다고 한다. 오히려 아픈 거 알아주지 않는 가족들한테 짜증을 부리게 되니 완전히 꾀병으로 신경질 부리는 이상한 사람 취급만 받게 되었다고 한다. “한번은 혹시 위암은 아닐까 생각까지 들었어요. 혼자 내과병원을 찾아가 정밀검사를 받는데 20년 맏며느리로 살아온 설움이 복받쳐 올라 눈물이 왈칵 쏟아지는 거예요. 그때는 정말 위암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했을 정도로 몸도 마음도 지쳐있었어요.” 정밀검사 결과는 신경성 위염. 약은 먹었지만 그 후로도 그녀는 숨만 쉬어도 아픈 명치끝 통증은 멈추지 않았다. 두통도 심해져서 진통제를 3알 먹기도 했고, 밥 한 숟가락도 먹지 못해 영양실조와 어지럼까지 나타나 그야말로 죽고만 싶었다고 한다. 수많은 약으로만 버텨왔던 위장병의 숨은 실체는 ‘담적병’!(중간제목)냉장고에는 양약, 한약, 위장에 좋다는 각종 민간약들로 가득 찼고 약에 의존하지 않고는 한 순간도 살 수 없게 되었을 때 그녀의 친구가 필자를 소개해 병원으로 찾아 왔다. 그녀의 진단 결과는 명절증후군도 꾀병도 아닌 위장 외벽이 담(痰)이라는 음식 노폐물 독소로 딱딱하게 굳어진 담적병(痰積病)이었다. 필자에게 10주 동안 치료를 받으면서 숨쉬기도 힘들만큼 아프던 명치와 배꼽주변의 통증과 딱딱하던 것이 없어지기 시작했고, 두통도 자연스럽게 사라졌다. 두통, 어지러움, 가슴 답답함, 허리통증, 어깨통증 등은 담적병에 의한 증상이었고 담적병이 치료되니 다른 동반 증상들도 사라지게 된 것이다. 이렇게 10주 동안 치료를 하면서 그녀의 진료 상담은 인생 상담이 되어 필자와 맏며느리의 20년 배 아픈 이야기도 들을 수 있었던 것이다. 올해도 어김없이 추석명절이 지난 며칠 후 필자에게 편지 한통이 도착했다. 추석 때 신경 쓸 일이 많아 다시 두통과 소화 장애가 왔지만 진통제와 소화제 없이 음식 조절만으로 가라앉게 되었다며, 이젠 마음마저 편안하고 집에서도 아내와 엄마, 맏며느리의 역할을 제대로 할 수 있으니 감사할 따름이라는 그녀의 편지였다. 필자는 과식하지 않고 오랫동안 천천히 씹어 먹으면 재발 안 되니 이대로만 식습관을 들여서 지금의 편안함이 계속되기를 바란다고 답장을 보내줬다. 대한민국 남편들이여, 이제 아내가 배가 아프다고 하면 ‘그만 좀 먹지?’, ‘소화제나 먹어!’ 라는 말 대신에 ‘아내님, 고맙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라고 말해 보자. 그리고 가족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아내의 건강부터 먼저 챙겨봐 주자. 아내의 위장이 편안해야 가정이 편안하다는 것은 만고의 진리이다.글. 최서형 박사 (위담한방병원 대표원장)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10-04
- 홍삼은 건강의 필수 파트너 최근 건강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부쩍 늘면서 홍삼의 효능이 어느 때보다 크게 부각되고 있다. 동시에 그 어느 때보다 많은 사람들이 건강상의 문제를 안고 있어, 좋은 건강 상태를 유지한다는 것이 쉽지 않음을 보여준다. 건강 상태를 유지하기 위한 최고의 건강 파트너 홍삼에 대해 알아봤다. 면역력 강화.. 혈관 노폐물 및 독소 청소오염된 환경과 그런 환경에서 나오는 음식을 먹을 수밖에 없는 현대인은 그로인해 몸속에 독소와 노폐물이 쌓이고 면역체계가 망가져 건강을 잃거나 병을 앓게 된다. 홍삼은 우리 몸의 양기를 보충해 면역력을 강화하고 혈관의 노폐물과 독소를 청소하고 산소를 풍부하게 공급하는 탁월한 효능이 검증됐다. 동양의학에서는 홍삼을 양기를 좋게 하고, 면역력을 높이고, 노화를 막아 장수하게하고, 독성이나 중독성이 없는 다섯 가지 특성을 가진 상약(上藥)으로 분류. 양방에서는 홍삼을 몸을 정상으로 회복하고 몸의 균형을 유지시키는 항상성효과가 있다고 해서 ‘진생(Panax Ginseng, 만병통치라는 뜻)’이라 한다. 홍삼은 다이옥신 킬러홍삼의 학명은 ‘Panax Ginseng C.A. Meyer(1843)’로 만병통치의 의미를 담고 있다. 홍삼의 효능이 만병통치 수준이라는 것인데, 특히 인간이 만든 물질 중 가장 위험한 독극물이라는 다이옥신의 독성을 완화 시키는 효능에 있어 더욱 그렇다. 홍삼은 뇌기능을 촉진해 집중력과 기억력을 높이는가 하면 에이즈 치료 및 혈액순환과 위장기능 강화, 동맥경화를 예방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지방 분산력이 있어 살이 빠지게 하고 피부미용(여드름 기미 변비 치료)이나 면역계 강화 작용 및 노화 방지 효과 또한 탁월하다는 연구 발표도 있다. 위암이나 뇌출혈 뇌경색 치료 효과 및 당뇨 합병증에 대한 예방효능이 높다. 당뇨와 고혈압을 저하시키고 발기부전이나 정력 강화, 숙취와 피로 및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간 기능을 보호하고 지방간 및 간염, 골다공증을 비롯한 갱년기 장애, 치매예방 등에 효능이 좋다. 홍삼을 장기 복용하면 암에 걸릴 확률이 거의 없어진다는 연구 결과 보고도 있다. 중성배당체인 홍삼, 체질에 관계없이 좋아창원 홍삼 프라자 김재동 대표는 “잘 만들어진 홍삼은 중성배당체(유기활성화합물이 당과 결합된 형태를 배당체라함)이므로 체질에 관계없이 누구나 먹을 수 있다. 하지만 같은 재료(인삼)를 갖고도 가공방법에 따라 품질과 유효성분의 차가 크게 나기 때문에 반드시 전문가의 상담을 받는 게 좋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또 “홍삼이 체질에 관계없이 먹을 수 있기는 하나 저 품질의 홍삼이나 인삼을 끓여 만든 엑기스의 경우, 체질의 영향을 받을 수도 있으므로 엑기스를 먹을 때는 신중하게 선택 할 것”을 강조했다. 홍삼추출의 적정 온도는 섭씨 80도이기 때문에 압력식(108도)이나 끓이는 방식(99도 이상)으로 추출할 경우, 조성되는 사포닌의 양과 종류가 훨씬 줄어든다. 따라서 “농축액 또는 엑기스를 구입하거나 기계를 구입해 집에서 직접 홍삼을 추출해 먹거나, 모든 경우 홍삼과 관련된 각종 정보를 정확하게 수집한 뒤 판단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설명이다. 윤영희 리포터 ffdd7777@hanmail.net ※홍삼의 효능● 숙취해소-홍삼이 체내 알코올을 분해하므로, 홍삼액기스와 함게 술을 마시면 술만 마신 것에 비해 알코올 농도가 낮아진다. 노화방지-홍삼에는 여러 가지 화합물과 말토오스가 노화를 막고 피로를 억제 시킨다. ● 혈액순환-혈전증과 동맥 경화성 질환은 혈관이 막혀 생기는 병이다. 홍삼성분은 항혈소판(혈전생성억제)작용을 일으켜 혈관 수축을 막아준다. ● 면역기능-홍삼의 사포닌 성분은 항암제 투여 때 떨어진 면역 기능을 되살리는 데 매우 효과적이다. ● 여성갱년기 장애해소-난소 조직에 대한 혈류량을 증가 시켜 내분비 기능을 좋게 하고, 불면증 난소기능저하 우울증 전신 권태감 등에도 탁원한 효과가 있다. ● 빈혈치료-저색소성 빈혈 및 위 절제후의 난치성 빈혈이나 류마치스성, 결핵성, 노인성 빈혈에 좋다. 그 외 발기부전 및 남성불임 또는 골다공증 등에 좋은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tip 제대로 알고 먹으면 더 좋아Q 색이 진한 것이 좋은가?-무조건 검고, 진하다고 좋은 게 아니다 색깔 검다는 것은 추출온도가 100˚C 이상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홍삼액을 고온 추출하면 많은 사포닌 성분이 파괴되고 검은색을 띤다. 제대로 만든 홍삼액은 암갈색이고 맑으며, 마시고 난 후 진한 인삼향이 입에 남는다. Q 색이 진한 것이 좋은가?-무조건 검고, 진하다고 좋은 게 아니다 색깔 검다는 것은 추출온도가 100˚C 이상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홍삼액을 고온 추출하면 많은 사포닌 성분이 파괴되고 검은색을 띤다. 제대로 만든 홍삼액은 암갈색이고 맑으며, 마시고 난 후 진한 인삼향이 입에 남는다. Q 임신 중이나 감기에 걸렸을 때 먹어도 되나?-임신 중이라도 특별히 해가 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홍삼이 감기에 좋은 이유는 홍삼 성분이 면역체계를 강화하기 때문이다. 도움말 홍삼프라자 김재동 대표윤영희 리포터 ffdd7777@hanmail.net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10-05
- 근골격계 통증, 초기에 치료해야 합병증 줄여 재활의학과라고 하면 큰 수술을 받거나 다친 사람들이 몸을 회복하기 위해 치료를 받는 곳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일반 근육통에서부터 디스크, 관절염 같은 근골격계 통증치료, 척추측만증 같은 근골격계 질환 교정치료, 장애 재활치료 등 폭 넓은 진료를 하는 곳이 재활의학과다.재활의학과에서 하는 치료에 대해 안산 최재활의학과 최재익 원장(재활의학과전문의)을 통해 좀 더 상세히 알아보자. ▶ 근골격계 통증치료, 장애 재활치료 등 신체기능 회복 도와 재활의학과는 질병이나 부상 등으로 신체기능에 장해를 가진 환자의 합병증을 초기에 예방하고 기능적인 회복을 돕는 병원이다. 손목이나 발목 무릎 통증, 디스크, 관절염 오십견 건초염 같은 근골격계 통증치료부터 척추측만증이나 안짱다리 같은 근골격계 자세교정, 뇌성마비나 뇌졸중 같은 장애재활치료 등을 한다. 근골격계 통증치료의 경우 정형외과 치료와 비슷하지만 나쁜 자세나 습관의 교정 또는 기능유지나 회복을 고려하여 치료한다. 디스크, 관절염 오십견 건초염 등 근골격계 환자는 초음파검사를 통해 의학적 판단을 하고, 약물치료 물리치료 체외충격파 치료 등 전문적인 치료를 한다. 근골격계질환으로 수술 받은 환자는 근력을 강화하거나 굳어있는 관절을 풀어주는 등 적절한 운동치료로 기능 회복과 재활을 돕는다. ▶ 근골격계 자세교정 치료…척추측만증 안짱다리를 반듯하게근골격계 자세교정 치료란 척추측만증이나 안짱다리 경골염전 평발 자세이상 등 근골격계 관절이나 근육의 비정상 상태를 바로잡아주는 것을 말한다. 특히 척추측만증으로 고민하는 환자가 의외로 많다. 연구에 의하면 인구 1,000명당 2~3명꼴로 척추측만증이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다. 척추가 비뚤어지면 여러 가지 병이 생기게 되는데, 어릴 때부터 발생하는 원인불명의 특발성 척추측만의 경우 자라면서 점점 척추의 기울어진 각도가 더 커지면서 체형이 틀어진다. 적절한 치료를 해주지 않으면 점점 등이 튀어나오거나 고개가 기울고 안면이 비대칭으로 변하게 된다. 최재활의학과에서는 척추측만증 치료에 독일 슈로스(Schroth)치료법을 적용한다. 슈로스 치료법은 유럽의 척추측만증 치료단체 SOSORT가 인정하는 핵심적인 치료방법으로, 척추를 바르게 하는 운동이나 자세, 호흡법으로 척추를 교정하는 방법이다. 최근 ‘바른척추관절운동센터’를 부설, 각종 기구를 갖추고 자세교정이 필요한 환자들을 집중적으로 치료하고 있다. ▶ 장애 재활치료는 전문 치료사가 담당해장애 재활치료는 소아 뇌성마비나, 뇌졸중 뇌손상 척수손상 등으로 인한 신경마비로 인해 신체기능에 장애를 가진 환자를 대상으로 한다. 최재활의학과의 경우 뇌성 장애 재활치료실을 따로 갖추고 있으며 중추신경계 치료자격을 취득한 물리치료사와 작업치료사 언어치료사 등이 전문적인 재활치료로 기능 회복을 돕고 있다. 최재활의학과는 소아재활치료도 하고 있는 병원이다. 전국 230여개 재활의학과 병원 중에서 소아뇌성마비 환자의 재활치료를 하는 곳은 불과 10여 군데. 그래서 이곳에는 하루 소아환자 40~50여명이 방문하고 있다.뇌성마비, 발달지연, 염색체질환, 유전자 질환 등의 발달장애를 가진 소아환자는 물리치료 작업치료 언어치료 가족치료 등 다양한 방법으로 치료를 하고 있다. 발달장애 환자는 재활치료를 하지 않으면 근육이 경직되거나 관절이 굳어서 방치하면 점점 걷지도 못하고 일어서지도 못하게 된다. 병 자체보다도 2차적 후유증으로 더 나빠지기 때문에 관리를 해주는 것이 삶의 질을 높여주는데 무척 중요하다. 도움말: 최재활의학과 최재익 원장(재활의학과전문의· 대한정형자세학회 회장)박순태 리포터 atasi22@yahoo.co.kr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10-05
- 누가의원 의학칼럼 - 늘 뒷목이 뻣뻣한 사람 뒷목이나 뒷머리가 아프면 참 힘들다. 아픈 것도 힘들지만 어지럽거나 머리가 멍한 느낌도 들 수 있고, 결국 통증이 머리 전체로 퍼진다. 이런 사람들은 증상을 가라앉혀 보려고 고개를 마구 돌리거나 손으로 뒷목을 치고 주무르고 한다. 그러나 잠시 시원할 뿐 다시 아파온다. 고혈압이 있는가 의심하고 혈압을 자주 측정하는 사람도 있다. 또는 혈액순환이 안 된다고 혈액순환제를 사서 복용하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방법들이 별 효과를 못 본다. 이는 진단 자체가 틀렸기 때문이다. 뒷목이 뻣뻣한 것(어떤 사람들은 ‘뒷골 땡긴다’고 표현함)은 주로 목뼈 사이나 두개골-목뼈 연결부위에서 인대가 늘어져서 생기는 것이다. 원인은 누워서 TV를 보거나 고개를 많이 숙이고 일을 하는 등 고개가 틀어진 상태로 오래 있어서 인대가 견디다 못해서 늘어진(미세하게 찢어진) 것이다. 누워서 TV를 보려면 대개 고개를 한쪽으로 약간 틀고 베게를 좀 높게 베어야 되는데 이 자세로 오래 있으면 통증 없이 뒷목의 인대가 늘어진다. 누워서 TV를 많이 보는 사람은 대개 뒷목이나 후두부의 통증을 조금씩은 다 가지고 있는 편이다. 그 외에도 목의 인대가 손상되는 경우는 매우 많다. 엎드려 자는 사람, 소파의 팔걸이를 베고 눕는 사람, 후진으로 운전하면서 뒤를 오래 돌아보는 사람, 슈퍼나 옷 가게에서 높은 곳에 있는 물건을 올리고 꺼내느라 높은 곳을 자주 보는 사람, 모기를 잡는다고 천정을 오래 쳐다보는 경우, 눈이 안 좋아서 고개를 많이 숙이고 작업을 하는 사람 등등 많은 경우에 목의 인대가 늘어진다. 통증을 잡으려 물리치료를 다니면 좀 낫다가도 어느새 다시 아프다. 치료되는 속도는 늦은데 다 낫기 전에 또 다치기 때문이다. 원인을 모르니 계속해서 목이 다치는 행동을 하니 완치가 더 늦어진다. 늘 통증이 있다가 없다가 한다. 그러나 이제는 이런 고질병도 잡을 수 있다. 뒷목의 인대를 모두 재생시킬 수가 있기 때문이다. 체외충격파요법은 목뼈 사이사이의 아픈 인대를 찾아내서 모두 치료하고 재생시킬 수 있다. 일주간격으로 3-5회 정도 치료하면 대부분의 통증은 거의 완전히 조절할 수 있으며, 다시 인대가 늘어지는 무리한 행동을 하지 않으면 영구적으로 통증 없이 살 수 있다. 이제는 운명처럼 같이 지내오던 짜증스러운 통증에서 벗어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10-05
- 수험생의 집중력, 기억력 향상에 좋은 물범 교육의 일번지인 강남구 대치동 일대의 학부모들 사이에 물범이 인기다. 칼슘 및 철분, 단백질, 불포화지방산, 오메가 3 등이 풍부하여 남녀노소의 보양식품이며 청소년의 성장발육과 두뇌활동에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특히 물범 중탕액을 먹은 아이들은 졸지 않고 성적이 많이 올랐다는 소문으로 쉬쉬하며 몰래 먹일 정도로 인기가 좋다. 대치역 하나은행 옆에 위치한 힘스(HIMS)클럽은 최고의 재료만을 사용하여 믿을 수 있는 곳이라는 입소문으로 영화배우, 탤런트, 아이돌 그룹 등 유명연예인들과 국가대표 운동선수들이 꾸준히 찾아 오는 곳으로 다양한 건강식품을 구매할 수 있는 곳이다. 홍삼오력탕은 한박스(한달분)에 40만원, 효소오력탕은 50만원, 어린이이용 힘장군 30만원, 미꾸라지탕 25만원, 철갑상어탕 35만원, 배/더덕/도라지즙 7만원. 호박즙 6만원 등 다양한 건강제품이 준비되어 있다. 문의 (02) 501 - 0053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8-26